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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서 7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모두 3차 감염 비상

    대전서 7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모두 3차 감염 비상

    세종서도 1명 추가 확진…총 49명대전·세종 확진 8명 전원 3차 감염대전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7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세종에서도 49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5일부터 대전에서 시작된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엿새 동안 대전·충남·세종에서만 40명의 감염자가 나오는 등 3차 감염이 본격화되고 있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요양보호사인 대전 65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서구 노인요양원에서 생활하는 90대 여성(대전 73번 확진자)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총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79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곳에 입소하고 있는 환자 61명과 요양보호사 26명 등 모두 108명을 상대로 한 검사를 진행했다. 요양원 4층에서만 근무해 동선이 4층에서만 머문 65번 확진자는 환자 18명을 관리해 왔다. 대전 서구 괴정동 상가 사무실에서 대전 60번 환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 계룡 3번 확진자를 매개로 한 3차 감염도 확인됐다.계룡 3번 확진자와 접촉한 서구 거주 60대 남성 2명(74·75번 확진자), 동구 거주 60대 남성(77번 확진자), 유성구 거주 70대 여성(78번 확진자), 유성구 거주 60대 남성(79번 확진자) 등 5명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대전 76번 확진자인 동구 거주 40대 여성은 대전 62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다. 충남 공주시 동학사 인근 찜질방에서 대전 57번 확진자(60대 여성)를 접촉한 세종시 한솔동 거주 50대 여성(세종 47번 확진자)을 비롯해 밤사이 양성 판정을 받은 대전·세종 확진자 8명은 모두 3차 감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전, ‘다단계 업소’ 연결고리 코로나19 확산…16명 확진

    대전, ‘다단계 업소’ 연결고리 코로나19 확산…16명 확진

    감염자 중 13명, 다단계 판매업소 들렀거나 접촉대전에서 다단계 판매업소를 연결고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5일 밤부터 사흘 만에 16명이 확진되는 등 급속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62명으로 늘었다. 62번째 확진자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1번 확진자(60대 여성)는 방역 당국이 다단계 판매업소로 추정 중인 서구 괴정동 상가 내 사무실 운영자(60번 확진자)를 밀접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날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60번 확진자(50대 남성)가 운영하는 사무실에는 이번 지역 내 감염 첫 확진자인 대전 49번을 비롯해 50·56·61·62번 확진자가 찾았다. 충남 계룡 부부 확진자도 지난 10일 60번 확진자와 만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까지 파악된 바로는 49·50·60번 확진자를 연결고리로 지역 내 감염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을 포함해 53·56번 확진자 등 다수가 다단계 방문 판매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불과 사흘 만에 확진 판정을 받은 16명 가운데 대전 49번 확진자를 비롯한 13명의 감염 경로가 다단계 판매업소와 연결돼 있다.이 가운데 3명은 신천지예수교 교인명단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61·62번 확진자가 지난 8~17일 사이 입원했던 대덕구 송촌동 한 의원은 폐쇄 조치됐다. 방역 당국은 지역 내 최초 감염원과 감염 경로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지역 감염 확산의 연결고리가 된 49·50·60번 환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데도 힘을 모으고 있다. 대전시는 다단계 판매업체에 대해 2주 동안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다단계 판매업체 2곳과 방문판매업체 707곳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도 벌이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일부 확진자들이 다단계 판매업에 종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확진자 주변인들을 탐문하는 과정에서 다단계 판매업 관련성이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세종에서도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지역 48번 확진자인 이 여성은 지난 14일 세종시에 거주하는 대전 55번 확진자가 방문한 청주 한 교회 기도원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포토] ‘과학수사는 이렇게’ 우수 경찰견의 시연

    [포토] ‘과학수사는 이렇게’ 우수 경찰견의 시연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세동 경찰견 종합훈련센터 실내훈련동에서 장비를 갖춘 경찰견이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경찰청은 1만 3천여평 규모의 경찰견 종합훈련센터 문을 열고 우수 경찰견 양성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현충일 추념식서 눈물 흘리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현충일 추념식서 눈물 흘리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의 편지 낭독을 듣던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0.6.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포토]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

    [포토]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가 ‘칠십 년만의 답장’ 편지를 낭독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자 맞이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포토]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재개장

    [포토]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재개장

    21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대덕대로 엑스포 과학공원이 코로나19로 잠정 폐쇄했다가 재개장했다. 그동안 휴관했던 한빛탑, 엑스포기념관, 세계엑스포기념품박물관, 대전통일관이 정상 운영된다. 연합뉴스
  • 또 노래방 통해…대전서 이태원 클럽 관련 첫 확진 나와

    또 노래방 통해…대전서 이태원 클럽 관련 첫 확진 나와

    유성구 거주 20대 여성 양성 판정 대전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외 입국자를 제외하고 지역에서는 50일 만이다. 대전 44번째 확진자인 A씨는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관악구 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노래방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지역 사회 감염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A씨 동선을 파악해 방역 소독하는 한편 밀접 접촉자를 찾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군기 빠진 중령…사회적 거리두기 와중에 만취 음주운전

    군기 빠진 중령…사회적 거리두기 와중에 만취 음주운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 군 간부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 중령을 붙잡아 군사경찰에 인계했다고 8일 밝혔다. 3군 통합 군사 교육·훈련 시설인 자운대 소속 A 중령은 지난달 31일 오후 9시 55분쯤 대전시 유성구 궁동에서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7%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중령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군 관계자는 “A 중령이 개인적으로 술을 마셨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비슷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시행 중인 ‘국방부 복무 관리 지침’에 따르면 군 간부는 일과 후 가급적 숙소에 대기해야 하고 사적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금지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편리함 두 배’ 더블생활권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눈길

    ‘편리함 두 배’ 더블생활권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눈길

    최근 생활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더블생활권’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더블생활권이란 두 행정구역의 경계점에 위치해 양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신도시 및 택지지구와 연계된 경우가 많아, 분양가는 저렴하면서도 성장성이 높다. 때문에 더블생활권 단지들은 언제나 분양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한 예로, 지난해 11월 코오롱글로벌이 분양한 아파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평균 60.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권선구이지만 영통구와도 인접해있어, 양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더블생활권 단지의 최대 장점은 입주민이 자신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는 것”이라며 “나아가 향후 교통 발달 등이 더해진다면 인접 도심과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가격 상승 기대감을 가져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전 유성둔곡지구가 대전시와 세종시 중간 지점에 위치한 더블생활권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지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로,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대전 혹은 세종으로 닿을 수 있다. 간선급행버스 BRT 등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둔곡지구 내에서도 ㈜서한이 대전에 선보이는 첫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4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에 띈다. 단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1, 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총 1501세대다. 1단지는(A1블록) 전용 59㎡ 816세대, 2단지(A2블록)는 전용 78~84㎡ 총 685세대가 각각 조성된다. ◆ 자가용 10분이면 대전·세종 닿는 ‘더블생활권’…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로 각종 호재 더해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차로 약 10분 반경에 대전과 세종 두 도시를 품고 있는 더블생활권 단지다. 먼저, 단지 인근 왕복 6차로 규모의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구축돼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세종과 대전 전역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한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BRT가 운영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신동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거점지구 지원도로가 구축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외에 단지가 자리하는 둔곡지구는 대전이 ‘세계적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 발전기반 조성’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다. 현재 지구 내 산업시설용지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를 신청한 상태다. ◆ ‘49년 건설 외길’ ㈜서한 시공…상품성·브랜드 파워 모두 갖춘 대단지 아파트 ㈜서한은 49년 전통을 자랑하는 1군 건설사로, 그동안 전국 주요 지역에서 약 6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성공 분양해왔다. 지난해에는 도급순위 46위를 기록, 올해는 건설 수주 1조 원 달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단일 브랜드 2개 블록 1501세대의 압도적인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고, 전용 59㎡을 비롯 중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으로 향후 높은 희소가치가 기대된다.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우선 단지 앞 도보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자녀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한 인근에 삼성천 수변로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친환경 라이프를 지원한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위치하는 둔곡지구는 공공택지지구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공공택지지구 아파트는 민간택지와 달리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낮은 분양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당분간 대전에서 택지개발지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을 찾아보기 힘든 만큼, 높은 희소가치까지 기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임근창씨 모친상, 김은수씨 부친상, 김형규씨 모친상, 표명중씨 부친상

    ●임근창(대전 동구 부구청장) 씨 모친상, 6일 오후 5시 50분, 대전시 중구 대사동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5호, 발인 8일 정오. 042-280-8181 ●김범수(더스타앤샵 대표이사 회장)·김은수(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김성희·김성애·김배경씨 부친상, 신극설(전 기도산업 사장)·박홍배(전 한화그룹 종합연구소 부소장), 홍근(전 아시아신학대 교수)씨 장인상, 6일 오후 7시52분,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장지 국립 서울현충원. 02-3410-6915 ●김형규(대전 유성구청 홍보팀장) 씨 모친상, 6일 오후 7시 45분, 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1층 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1599-4411 ●표명중(뉴스엔 미디어 사진부 부장)씨 부친상, 6일 오후 6시, 부산전문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8일 오전 10시30분. 051-312-5901
  • [포토] 개학 앞두고 온라인 강의 실습하는 교사들

    [포토] 개학 앞두고 온라인 강의 실습하는 교사들

    31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원격수업에 대비 시내 초중고교사들이 온라인 강의 실습을 하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 [속보] ‘첫 증상 후 20일간 활보’ 대전 보험설계사 확진

    첫 증상이 나타난 뒤 보름 넘게 대전 시내를 활보한 보험설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전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구암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보험설계사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된 40대 여성 B씨(대전 27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문제는 A씨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시점이 지난 4일이라는 데 있다. 이후 20일 동안 A씨는 식당을 비롯한 소규모 업소와 공공기관 등을 수시로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 역학조사팀은 이 기간 A씨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심층 조사하고 있다. 26일 오후 기준 15명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앞서 B씨도 지난 9일 첫 증상 발현 후 24일 선별진료소를 찾기까지 보름 동안 식당과 한증막 등을 드나들었다. 두 사람 모두 이동 중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 모든 구청장 월급 30% 반납한다

    서울 모든 구청장 월급 30% 반납한다

    서울시구청장協 “위기극복에 적극 참여” 대전 구청장 5명, 석 달 급여 30% 기부 대전·창원·당진·거제·속초시장 등 동참 김지철·강은희·임종식 교육감도 참여 경북도청 3월 봉급 인상분 2억원 반환 코로나19 사태의 고통 분담을 위한 급여 반납 운동이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들이 ‘세비 반납’에 앞장서고 구청 직원들도 십시일반으로 동참하고 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 구청장들이 3~6월 4개월간 월급 30%를 코로나19 극복에 쓰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장차관급 공무원들의 월급 반납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협의회장을 맡은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정부와 서울시의 위기 극복 정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에서는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5개 자치구 구청장이 이달부터 3개월간 급여의 30%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지난 20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월급 절반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겠다고 밝힌 데 이은 조치다.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도 “이달부터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등 광역단체장들이 월급 30% 반납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방 기초자치단체장들의 동참도 잇따르고 있다.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은 앞으로 4개월간 월급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앞서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지난 20일 1개월치 급여 720만원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했으며, 김철수 강원 속초시장,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 이승옥 강진군수,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도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3~4개월간 급여 10~30%를 반납하기로 했다. 전국 교육감 가운데서는 이날 김지철 충남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처음으로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자치단체 공무원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경북도청 직원들은 3월 급여 가운데 인상분을 반납한다. 도 본청과 직속 기관, 사업소, 지역본부, 소방본부, 시군 소방서, 도의회에서 7000여명이 동참한다. 이렇게 모은 2억 3000여만원을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생계를 지원하는 데 쓴다. 울산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모금하기로 했다. 경기 남양주시와 충북 영동군청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3~4개월간 급여 5~30%를 받지 않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공직자들의 희생과 노력이 코로나 조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서울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확진 軍부사관’ 부대 자체 격리 중 무단외출

    ‘확진 軍부사관’ 부대 자체 격리 중 무단외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소재 자운대 50대 부사관이 군 자체 격리 기간에 군 부대 안팎을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시는 4일 유성구 추목동 군 교육기관인 자운대 국군의무학교에서 부사관으로 근무하는 A씨를 대전지역 16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로 발표했다. A씨는 지난 3일 국군의무학교 자체 검사 후 이날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본가가 대구에 있는 A씨는 자운대 내 부대 관사에서 거주하면서 지난달 14∼16일 대구를 찾아 딸과 접촉했다. 국군의무학교는 ‘대구·경북 방문자 관리지침’에 따라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A씨와 부대원 등 72명을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앞서 A씨는 지난달 18일부터 오한 등 증상을 보이는 등 좋은 몸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는 자가 격리 기간에 지침을 어기고 군부대와 대전시내를 여러 차례 돌아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자가 격리가 시작된 지난달 23일 유성구 탄동 농협하나로마트를 찾았고, 25일에는 군부대 외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다음날인 26일에도 국군의무학교에 들렀다가 오후에 자운대 쇼핑타운을 방문했다. 29일에는 자운대 인근 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딸이 확진환자로 판정된 지난 2일에는 자운대 근무지원단 부대 식당과 국군복지단 매점(PX)을 들르는 등 부대 안팎을 자유롭게 오간 것으로 드러났다. 딸은 아버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기 이틀 전인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군의무학교는 A씨 외에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날 때까지 증상이 없는 부대원들을 모두 해제 조치하고 자체 소독 방역과 시설 폐쇄를 완료했다. 대전시도 A씨가 들렀던 시내 의원 등 시설을 소독 방역 후 폐쇄 조치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확진 軍 부사관’ 부대 자체 격리 중 무단외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소재 자운대 50대 부사관이 군 자체 격리 기간에 군 부대 안팎을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시는 4일 유성구 추목동 군 교육기관인 자운대 국군의무학교에서 부사관으로 근무하는 A씨를 대전지역 16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로 발표했다. A씨는 지난 3일 국군의무학교 자체 검사 후 이날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본가가 대구에 있는 A씨는 자운대 내 부대 관사에서 거주하면서 지난달 14∼16일 대구를 찾아 딸과 접촉했다. 국군의무학교는 ‘대구·경북 방문자 관리지침’에 따라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A씨와 부대원 등 72명을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앞서 A씨는 지난달 18일부터 오한 등 증상을 보이는 등 좋은 몸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는 자가 격리 기간에 지침을 어기고 군부대와 대전시내를 여러 차례 돌아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자가 격리가 시작된 지난달 23일 유성구 탄동 농협하나로마트를 찾았고, 25일에는 군부대 외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다음날인 26일에도 국군의무학교에 들렀다가 오후에 자운대 쇼핑타운을 방문했다. 29일에는 자운대 인근 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딸이 확진환자로 판정된 지난 2일에는 자운대 근무지원단 부대 식당과 국군복지단 매점(PX)을 들르는 등 부대 안팎을 자유롭게 오간 것으로 드러났다. 딸은 아버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기 이틀 전인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군의무학교는 A씨 외에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날 때까지 증상이 없는 부대원들을 모두 해제 조치하고 자체 소독 방역과 시설 폐쇄를 완료했다. 대전시도 A씨가 들렀던 시내 의원 등 시설을 소독 방역 후 폐쇄 조치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대전 첫 신천지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대전에서 처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신천지 신도가 나왔다. 대전지역 확진환자는 15명으로 늘었다. 대전시는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 20대 남자는 코로나19 확산 초기 ‘슈퍼 전파자’로 불린 31번 확진환자가 지난달 16일 참석한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남자는 신천지 대구지파 소속으로 당시 예배에 함께 갔던 대구의 어머니가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대전 유성구 장대동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 남자는 직장이 있는 대전에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5일 기침 증상을 보인데 이어 지난 1일부터 증상이 더욱 심해지자 이튿날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이 남자는 대구지파여서 대전시가 전수조사한 지역신도 명단 1만 2335명에 빠졌고, 대전교회에 들른 적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강혁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머니가 대구에 살지만 확진환자여서 이 남자를 밀접 접촉자로 관리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대전 확진자 3명 추가돼 모두 6명

    대전에서 2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늘었다. 이로써 대전지역 확진자는 6명으로 불어났다. 대전시는 이날 성세병원 여자 간호사(40), 산림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원(33),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여자 역무원(39) 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발표했다. 시는 “모두 신천지교회 신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고, 건강도 전부 양호하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성세병원 입원환자와 의료진 등 39명을 집단 격리하고 퇴근한 의료진 7명과 퇴원환자 5명을 자가격리했다. 3시간 간격으로 이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병원은 유성구 봉명동에 있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요양 중이다. 이 간호사는 지난 25일 오후 7시30분쯤 발열 증세를 보여 질병관리본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대구·경북을 방문한 적이 없는 등 정확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산림기술연구원 연구원은 지난 17일 연구원장과 함께 경북 성주군으로 산림조사를 다녀온 뒤 20일부터 몸이 안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산림기술연구원은 산림청 관련 민간 연구기관이다. 월평역 역무원은 지난 15일 열차를 타고 대구로 가 친구 2명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당시 친구 한 명이 감기 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역무원은 지난 22일 미열이 나자 병가를 내고 이튿날부터 출근하지 않았다. 시는 월평역 직원 14명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설 앞두고 도둑 대전 청과시장에서 200만원 훔쳐 달아나

    설을 앞두고 대전 청과시장에 도둑이 들어 현금 200만을 훔쳐 달아났다. 21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7시 20분쯤 대전시 유성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코너 점포에서 이 같은 돈을 도난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시장 내부 폐쇄회로(CC)TV에 한 남자가 점포를 급히 빠져나가는 모습이 찍혔다. 상인들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 시장이 어수선한 틈을 노리고 도둑이 들어와 또다시 발생할지 불안하다”며 입을 모았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이천시, 감사원, 대전시 유성구, KB증권

    ■ 이천시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 기업환경국장 권순원 △ 자치행정과장 장병준 △ 정보통신과장 정하국 △ 복지정책과장 정혜숙 △ 도시계획과장 이용근 △ 수도과장 이정인 △ 하수과장 최병탁 △ 의회사무과장 이상진 △ 율면장 안길환 △ 증포동장 박원선 △ 기업지원과장 박성준 △ 자원관리과장 이혁세 △ 안전총괄과장 한만준 △ 의회 자치행정전문위원 박영근 △ 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정인우 △ 모가면장 이춘우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대변인 유병호 △ 공공기관감사국장 이준재 △ 전략감사단장 최정운 △ 행정안전감사국장 이상욱 △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채우 △ 지방행정감사2국장 강성덕 △ 국방감사단장 윤승기 △ 민원조사단장 김상문 △ 심의실장 유병호 △ 적극행정지원단장 김종운 ◇ 과장 신규보임 △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임경훈 △ 감사원 과장 문강희 △ 감사원 과장 박병호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박진원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남수환 △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정영채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염호열 △ 전략감사단 제3과장 임보영 △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김태우 △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전우승 △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김준수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장 강민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정의종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장 김만석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이상철 △ 국방감사단 제1과장 박경수 △ 특별조사국 제5과장 박용준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4과장 김태석 △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김재신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박성만 △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이동규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 노희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심재곤 ◇ 4급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임명효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홍운기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박종욱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 김혜정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오화준 △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 김진경 △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 이완영 △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강동선 △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 이칠성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 원성연 △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송승호 △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정재식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 배민 △ 전략감사단 제2과 유영 △ 전략감사단 제3과 배두한 △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김영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 김종관 △ 방행정감사1국 제2과 김면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위종복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정철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김수원 △ 국방감사단 제1과 김대현 △ 국방감사단 제2과 이국종 △ 특별조사국 제4과 박양수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 강정수 △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 최창덕 △ 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 최창규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최규섭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안광승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이경재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박상현 △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실 최한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이시대 △ 인사혁신과 강재구 ■ 대전시 유성구 ◇ 4급 △ 안전도시국장 한성수 ◇ 5급 △ 홍보실장 조상화 △ 세정과장 최선일 △ 마을자치과장 김창집 △ 여성가족과장 전상배 △ 환경과장 이영섭 △ 건설과장 배문호 △ 교통과장 송호현 △ 진잠동장 정회영 △ 신성동장 임선숙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미경 노재창 △ 공로연수 강두식 ■ KB증권 ◇ 승진 △ WM총괄본부장(전무) 이홍구 △ 경영기획본부장(전무) 박강현 ◇ 신규 선임 △ IB부문장(부사장) 우상현 △ Advisory본부장(상무) 양현종 △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 고영우 △ 대체금융본부장(상무) 안병래 △ FICC운용본부장(상무) 이철진 △ WM사업본부장(상무) 금원경 △ 중부지역본부장(상무) 박옥심 △ 동부지역본부장(상무) 박성준 △ 강남지역본부장(상무) 정대영 △ 투자솔루션센터장(상무) 김유성 △ 서부지역본부장(상무) 전현호 △ 정보보호본부장(상무) 신용철 △ 디지털혁신본부장(상무) 장승호 △ 연금사업본부장(상무) 최재영 △ 기관영업1본부장(상무) 민시성 △ 기관영업2본부장(상무) 안직현 △ 국제영업본부장(상무) 김신
  • 카이스트 실험실서 염소가스 누출…3명 건물 밖 대피

    카이스트 실험실서 염소가스 누출…3명 건물 밖 대피

    카이스트, 작년에도 염소가스 누출당시 대학원생 등 5명 병원이송 치료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실험실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돼 사람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7시 8분쯤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 응용공학동 실험실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당시 실험실에 있던 학교 관계자 3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이스트 관계자는 “자동 차단 장치가 즉시 작동해 추가 누출을 막았다”면서 “염소가스 농도가 1ppm으로 소량 누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과 대학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카이스트에서는 지난해 10월에도 염소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대학원생 등 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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