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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팁]

    9월 ‘대장앎의 달’ 행사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김영진)와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는 대장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을 ‘대장앎의 달’로 정하고 9월 한달 동안 전국 53개 병원에서 ‘제3회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학회는 ‘대장암을 이기는 생활 속 3대 골든타임’을 주제로 무료강좌 등을 통해 대장암 예방 및 조기발견에 중요한 생활습관을 알리는 데 주력하게 된다. 학회가 제시한 생활 속 골든타임은 ▲배변 후 1.5초간 변 상태를 점검할 것 ▲6세부터 식이섬유를 매일 18∼30g 이상 섭취할 것 ▲50세부터 5년에 한번, 위험군은 40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 것 등이다. ‘아모잘탄’ 1차 임상시험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자사의 복합 개량신약 고혈압치료제인 ‘아모잘탄’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유럽은 각기 다른 고혈압치료제인 ‘암로디핀’과 ‘로살탄’ 병용 투여로 혈압관리에 성공한 환자에 대한 복합제 대체처방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 경우 1상 임상시험만으로도 시판허가가 가능하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 따라서 한미약품은 이번 임상을 통해 아모잘탄의 유럽시장 진출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 수유부 건강식 ‘뷰티맘 유플러스’ 출시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수유부들의 건강과 미용을 위한 기능성 식품 ‘뷰티맘 유(乳)플러스’를 출시했다. 뷰티맘 유플러스는 20∼40대 수유부들의 영양 권장량에 따른 17종의 영양소를 비롯,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호박과 팥 추출물을 함유, 수유부 건강과 원활한 모유 수유를 돕는다. 또 락토페린·유산균·콜라겐 성분을 포함시켜 출산 후 피부·모발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뷰티맘 유플러스는 메디포스트가 운영하는 ‘셀트리 모비타’ 인터넷 쇼핑몰(www.mo-vita.co.kr)과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1개월분 4만원.
  • ‘뿌웅~’ 방귀냄새 오해와 진실

    ‘뿌웅~’ 방귀냄새 오해와 진실

    방귀란 직장에 고여 있다가 항문의 괄약근이 이완되면서 배출되는 가스를 말한다. 나오는 방식도 제각각이며, 자신도 못 느낄 만큼 냄새가 없는가 하면 너무 고약해 주변 사람들을 기겁하게 하기도 한다. 이런 방귀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지독한 냄새도 그렇고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잦은 방귀도 걱정거리다. 방귀는 크게 두 가지 경로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가 위장·소장·대장을 거치면서 만들어지기도 하고,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가 대장에서 세균에 분해되면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방귀의 주요 성분은 질소·수소·이산화탄소·산소·메탄 등인데 실제 이런 성분은 별 냄새가 없다. ●냄새 주범은 지방산과 유황가스 방귀 냄새의 주범은 지방산과 유황가스. 지방산과 유황가스는 지방이나 단백질이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될 때 생긴다. 채소를 주로 먹으면 냄새가 순하지만 기름진 육류를 많이 먹으면 냄새가 기독한 것은 이 때문이다. 여기에다 장내 세균이 많을수록 냄새가 강해지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항문에 인접한 직장에 대변이 차 있거나 과식·소화불량으로 충분히 소화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도 냄새가 독하다. 방귀에 대변 냄새가 섞이거나 소화가 덜 된 음식이 대장으로 내려와 장내 세균에 의해 재차 분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귀가 잦거나 냄새가 고약하다고 걱정할 일은 별로 없다. ●대장 내 세균 많을수록 냄새 강해 방귀가 잦고 가스의 양이 많다며 장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방귀의 양은 장 건강이 아니라 섭취한 음식의 종류와 관련이 있다. 예컨대 콩류·유제품·감자·밀·빵의 효모 등은 물론 브로콜리 등 양배추류나 매운맛이 나는 양파·마늘·파 등도 많은 가스를 만들어낸다. 탄산음료에 섞인 탄산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방귀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서 속이 불편하다면 이런 음식을 제한해 보는 것이 좋다. 흔히 방귀를 참으면 몸에 안 좋다는 속설이 있으나 정상인이라면 수면 중 항문 괄약근이 느슨해지면 자기도 모르게 나오거나 대변과 함께 배출되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단, 방귀가 참아지지 않고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상태가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변실금을 의심해 봐야 한다. ●잦은 방귀는 음식의 문제 변실금이란 항문 괄약근에 문제가 있어 대변이나 방귀를 조절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적어도 한 달 이상 반복적으로 된변·무른변·방귀 등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변실금일 가능성이 크다. 변실금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분만·직장 및 항문수술·외상 등으로 인한 괄약근 손상이 가장 많다. 유병률은 0.1∼5%로 알려져 있지만, 전문의들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수치심이나 부끄러움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방귀 아닌 대변 색깔이 문제 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방귀보다 대변을 살피는 게 현명하다. 특히 최근 변이 묽거나 변비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피가 묻어 나오지는 않는지 등을 체크해 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대장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경고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은 최근 들어 식생활이 서구화하면서 급증하고 있다. 2000년 8648명이었던 연간 대장암 환자 수가 2007년에는 2만 558명으로 7년 새 2.4배나 증가했을 정도. 육류 위주의 식생활을 하다 보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자연히 담즙산 등 독성 물질의 분비가 촉진돼 장 점막세포가 손상을 입는다. 담즙산은 대장 점막에 암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대장 건강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와 함께 기름진 음식의 과다 섭취를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며, 정제되지 않아 섬유질이 많은 곡류·채소류·과일 등을 듬뿍 섭취해 대장 속 발암물질을 희석·배출시켜야 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도움말:비에비스 나무병원 홍성수 진료부장
  • 암 성장·전이 억제 혈관치료제 개발

    암 성장·전이 억제 혈관치료제 개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암의 성장과 전이를 막을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됐다. 암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KAIST 고규영 교수팀은 암세포의 혈관 성장인자로 알려진 VEGF(혈관 내피세포 성장인자) 외에 또 다른 인자(Ang2·안지오포이에틴-2, 혈관신생 촉진인자)가 작용한다는 사실을 발견, 두 가지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혈관성장 차단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의학계에서는 VEGF가 암 혈관 성장에 중추적인 구실을 하는 것으로 인식, 이를 억제하는 항암제인 아바스틴(Avastin·VEGF에 대한 암 치료제)을 개발해 암 환자들에게 투여했다. 그러나 항암 효과가 크지 않고 오히려 전체 환자의 절반가량이 증상이 더 악화되는 등 부작용이 많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구팀은 VEGF 억제제 투여시 Ang2가 급격히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두 인자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혈관성장 차단제를 제작해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기존의 치료 제재보다 암 성장과 전이를 각각 2.1배, 6.5배 더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는 사실을 검증했다. 고 교수는 “이중 혈관성장차단제 개발 성공으로 암 치료 효과는 높고 부작용은 적은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면서 “난소암, 대장암, 뇌암 같은 혈관성장 인자가 많은 암에 효과가 높은 만큼 이르면 3~4년 안에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논문은 17일 암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캔서셀(Cancer Cell)’ 지 표지논문으로 선정됐으며, 국내 연구진이 이 학술지의 표지논문으로 게재된 것은 처음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신해철 “故앙드레김, 인품이 작품보다 더 큰 유산”

    신해철 “故앙드레김, 인품이 작품보다 더 큰 유산”

    가수 신해철이 故 앙드레김을 추모했다. 신해철은 지난 1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라는 제목으로 “성공한 예술가 이전에 성공한 인간 앙드레김의 영전에 무릎 꿇어 조의를 표한다”며 고인에 대한 존경을 표함과 동시에 넋을 기렸다. 신해철은 글을 통해 “그분의 말투나 몸짓, 때로는 본명조차 희화화되고 조롱거리가 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표현의 자유와 행복의 추구에 대한 그분의 비타협적인 모습은 어쩌면 그분의 작품보다 더 큰 유산으로 우리에게 남을 것입니다”고 존경을 표했다. 이어 “그분은 국회청문회에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이름 대신 본명을 대라고 삿대질한, 자신의 작품을 입는 것이 상대에게 최고의 예우를 갖추는 방법이기도 한 직업 디자이너에게 정장을 입지 않았다며 호통을 친 국회의원 나부랑이들보다 백만 배 더 가치 있는 삶을 사셨습니다”고 적었다. 앞서 故 앙드레김은 1999년 ‘옷로비’ 사건 청문회 당시 증인선서에서 자신을 "앙드레김입니다"고 소개해 국회 법사위원장에게 "본명을 말해 달라"고 요구 받아 실명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디자이너였던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지병이던 대장암과 패렴 합병증으로 인해 75세를 일기로 삶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NTN포토] 눈물 훔치는 ‘故 앙드레김 아들 김중도’

    [NTN포토] 눈물 훔치는 ‘故 앙드레김 아들 김중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아들 김중도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권상우, 故 앙드레김 영결식 참석 ‘눈물로 배웅’

    권상우, 故 앙드레김 영결식 참석 ‘눈물로 배웅’

    배우 권상우가 대한민국 대표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의 마지막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권상우는 15일 오전 6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앙드레 김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지난 6월 뺑소니 교통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는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하지만 고인의 생전 각별한 인연을 유지했던 터라 권상우는 이날 오전 장례식장을 찾아 눈물로 작별인사를 대신했다. 불교식으로 치러진 발인식을 끝낸 후 고인의 유해가 실린 관이 운구차에 오르자 권상우는 떨어지는 눈물을 닦으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고인은 대한민국 패션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NTN포토] 故 앙드레김 아들 김중도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NTN포토] 故 앙드레김 아들 김중도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아들 김중도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권상우 ‘선생님, 가시면 안되요’

    [NTN포토] 권상우 ‘선생님, 가시면 안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지로 향하는 ‘故 앙드레김 영구차’

    [NTN포토] 장지로 향하는 ‘故 앙드레김 영구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영구차가 장지로 향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운구되는 故 앙드레김

    [NTN포토] 운구되는 故 앙드레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유해가 운구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슬픔에 빠진 故 앙드레김 유가족들

    [NTN포토] 슬픔에 빠진 故 앙드레김 유가족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권상우 ‘앙선생님, 부디 편히 쉬세요’

    [NTN포토] 권상우 ‘앙선생님, 부디 편히 쉬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권상우가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故 앙드레김 영결식’패션계의 대부’ 영면의 길 떠나다

    故 앙드레김 영결식’패션계의 대부’ 영면의 길 떠나다

    ’패션계의 대부’ 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세상과의 작별을 고하고 영면의 길을 떠났다.15일 오전 6시 앙드레 김의 발인식과 영결식이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수됐다. 앙드레김의 시신은 30년 넘게 살던 압구정 현대아파트 자택과 강남구 신사동 아틀리에 등을 들러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앙드레김은 지난달 말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2일 저녁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 슈퍼스타K 2 장재인, 자작곡 ‘그곳’으로 심금울려 싱어송라이터 ‘합격’ ▶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 [NTN포토] 영구차로 운구되는 故 앙드레김

    [NTN포토] 영구차로 운구되는 故 앙드레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유해가 운구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패션계의 대부 故 앙드레김 발인식

    [NTN포토] 패션계의 대부 故 앙드레김 발인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영정사진과 훈장이 발인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오열하는 ‘故 앙드레김 모델들’

    [NTN포토] 오열하는 ‘故 앙드레김 모델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여전히 웃고 있지만···’

    [NTN포토] 故 앙드레김 ‘여전히 웃고 있지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영정이 장지로 이동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천안공원묘원으로 향하는 ‘故 앙드레김 영구차’

    [NTN포토] 천안공원묘원으로 향하는 ‘故 앙드레김 영구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영구차가 장지로 향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발인식에 참석한 권상우

    [NTN포토] 故 앙드레김 발인식에 참석한 권상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가 슬퍼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권상우 ‘한없이 흐르는 눈물’

    [NTN포토] 권상우 ‘한없이 흐르는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15일 오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7시 25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유해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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