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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시모집 인원은 1463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1014명), 논술전형(367명), 실기전형(82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논술전형을 포함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는 점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하나의 전형과 논술을 같이 지원하는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는 학생부 60%, 서류 4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교과, 출결·봉사),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지난해와 달리 수학만 출제된다. 조형대학 실기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100%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고른기회전형으로 국가보훈대상자(49명), 저소득층(27명)을 뽑고 정원외로 농어촌(83명), 특성화고졸업(예정)자(31명),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야간·85명), 단원고 특별전형(20명), 공무원 위탁전형(야간·5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한양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4%인 2078명을 선발한다. 한양대의 특징은 모든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모두 335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올해 면접이 폐지돼 교과성적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지난해 기준 합격자의 계열별 학생부 등급 분포는 자연계 1.21, 인문계 1.24, 상경계 1.17이다. 894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면접, 제출서류(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없이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에 기재돼 있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적성·인성 및 성장 잠재력을 토대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에 기재된 교내 활동과정(경험, 역할, 학습내용) 등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데, 활동 자체보다는 그 활동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에 중점을 둔다. 논술과 학생부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논술전형으로 503명을 선발한다. 문제 난이도는 100% 교육과정 내의 출제를 원칙으로 하며 시험시간은 75분이다. 학생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교과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학교생활 성실도를 종합평가한다. 지난해와 달리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016학년도 모집 인원 1898명 중 59%에 해당하는 111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난해 5가지에서 6가지로 확대했다. 모집 인원도 309명에서 335명으로 늘었다.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선발, 2단계 서류평가 60%, 면접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2단계의 면접 비중을 전년도 70%에서 30% 포인트 축소했다. 지역인재특별전형을 ‘학생부 종합전형 KU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특별’로 변경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폐지했다. 일선 교사들의 부담 해소를 위해 교사 추천서는 올해도 받지 않는다.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은 전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전형은 일반전형과 학생부전형이다. 일반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으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로 5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학생부전형은 단계별 선발은 없으며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따진다. ‘우수 2개 영역 등급의 합 8(간호학과는 6) 이하’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은 아니다. 모든 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면접고사일 또는 실기고사일이 겹치지 않으면 여러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중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66%인 3210명을 수시전형으로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고, 수시모집 인원의 62%인 2001명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반형’, ‘심화형’ 명칭을 2016학년도 입시부터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로 변경했고,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다빈치형인재는 595명, 탐구형인재는 562명을 선발한다. 탐구형인재는 지난해의 심화교과 이수 항목을 삭제했고, 면접을 폐지해 서류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빈치형인재는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면접 30%의 선발방법을 유지한다. 895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로 선발하며, 자연계열(서울)은 지난해에 비해 완화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이 출제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이 출제된다. 논술 문항의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해 출제하고, 출제 과정에 현직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성신여자대학교, 신설 지역균형전형 115명 포함 1235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성신여자대학교, 신설 지역균형전형 115명 포함 1235명 선발

    성신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235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종합, 학생부 교과, 실기·특기자 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 376명, 신설된 지역균형 전형 115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1, 2단계 모두 서류평가로만 평가한다는 점이다. 2단계에서 면접평가가 없는 대신에 전화, 인터뷰 등의 절차를 통해서 서류 검증을 강화하고, 보다 심층적인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이 학생부의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을 종합적·정성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충실한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한 지원학과 탐색과 자기주도적 발전 노력이 중요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100%(교과성적 90%+출석 10%)로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489명으로 지난해보다 80명이 늘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모집단위별로 반영하는 교과가 다르기 때문에 모집요강에 명시된 모집단위별 지정교과를 꼭 확인해야 한다. 실기전형은 실기고사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어학우수자전형은 1단계 공인어학성적 100%, 2단계 공인어학성적 50%, 학생부 30%, 면접평가 20%(한국어)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심사 폐지·증원

    [대입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심사 폐지·증원

    동국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55.6%인 1628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101명 늘었다. ▲학생부(종합) 두드림(Do Dream) ▲학생부(종합) 지역우수인재, 국가보훈, 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졸 재직자, 단원고 특별전형 ▲학생부 위주(교과) ▲논술 우수자 ▲실기 위주 특기자 전형으로 나눠 그룹별로 각 1회씩 최대 5회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1011명으로 지난해 대비 103명 늘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49명을 증원했으며 대표 전형인 Do Dream 전형은 55명 늘어난 30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류심사를 폐지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2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면접평가를 모두 진행했지만 올해는 면접평가 30%, 1단계 성적 7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시에서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499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와 같게 논술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문제는 100%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된다. 어학과 문학 특기자전형은 실기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일괄 선발한다. 연기 특기자전형은 30명, 체육 특기자는 22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숙명여자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없는 학생부 선발전형 확대

    [대입 수시모집] 숙명여자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없는 학생부 선발전형 확대

    숙명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위주인 학업우수자전형과 학생부종합 위주인 숙명미래리더전형, 숙명과학리더전형 인원을 늘리는 등 모두 1251명을 선발, 전체 모집정원 대비 54.9%로 확대했다. 수능성적 반영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술우수자전형과 학업우수자전형을 제외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는 지난해보다 5명이 줄어든 345명을 논술시험 60%와 학생부(교과) 40%로, 학업우수자전형은 288명을 학생부(교과) 100%로 뽑는다. 둘 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중 2개 영역의 등급의 합이 4 이내다. 학생부종합인 숙명미래인재전형(269명)과 숙명과학리더전형(97명)에서 모두 366명을 선발한다. 1단계는 서류심사 100%로 모집단위별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는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로 선발한다. 숙명글로벌인재전형은 4개 외국어 부문(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에서 1단계 서류심사 70%와 공인 외국어성적 30%로 모집단위별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와 외국어면접 60%로 선발한다. 숙명예능창의인재전형은 음악대학,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 공예과에서 모두 83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서강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유무따라 일반·자기주도형 분리

    [대입 수시모집] 서강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유무따라 일반·자기주도형 분리

    서강대학교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 1602명의 71.4%인 1143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주도형과 일반형 등 두 개의 전형으로 선발하며 각각 297명, 280명을 뽑는다. 이는 수시 선발인원의 50.5% 수준이다.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은 수능 최저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활동 보충 자료다. 면접 등 별도 시험 없이 서류평가 100%로 진행된다. 학생부종합 일반형은 올해 2016학년 신설됐다.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고 면접 없이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 3개 서류를 정성 평가한다. 9월에 원서를 접수하지만 수능 이후에 자소서와 추천서를 입력한다. 이 때문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지원자 의사에 따라 원서접수 시 경쟁률보다 실질 경쟁률이 많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이를 노려 보도록 하자. 논술전형으로는 385명을 선발한다. 2015학년 수시 468명 대비 83명이 줄었다. 하지만 단일 전형으로는 수시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은 외국어특기자 57명, 수학과학특기자 56명, Art&Technology 25명 등 138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단국대학교, 교과성적만으로 학생부우수자 903명 뽑아

    [대입 수시모집] 단국대학교, 교과성적만으로 학생부우수자 903명 뽑아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57.8%, 정시모집에서 42.2%를 뽑는다. 천안캠퍼스는 수시 45.6% 정시 54.4%를 각각 선발한다. 죽전캠퍼스의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356명이다. 인문계열은 주제어 찾기, 요약, 비교설명, 해결방안(비판) 능력을 평가한다. 자연계열은 단계별 제시 능력을 반영한 부분 점수를 부여한다. 논술고사는 수능 이후인 11월 14일(자연), 15일(인문·건축학과) 시행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903명(죽전 414명, 천안 489명)을 선발한다. 100% 교과성적을 반영한다. 죽전캠퍼스의 경우 수능 최저기준이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중 2개 합 6등급이다.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 B, 영어 중 2개 합 7등급이다. 지난해보다 완화됐다. 천안캠퍼스는 지난해와 같다. 간호학과는 국어A·B, 수학A·B, 영어 중 2개 3등급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정원 내 선발인원이 전년보다 88명 늘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고 면접고사가 없다. 대다수 학생부종합전형은 2016년 2월 졸업 예정자만 지원 가능하나 창업인재·특성화고 졸업 재직자는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창업인재전형(죽전캠퍼스)은 교사추천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 [대입 수시모집]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부100%전형 지난해보다 164명 확대

    [대입 수시모집]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부100%전형 지난해보다 164명 확대

    덕성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중심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예체능전형만 시행한다. 구체적으로는 ▲학생부100% ▲예체능(실기) ▲덕성인재 ▲사회기여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희망나눔전형 ▲단원고특별전형으로 모두 664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학생부100%전형의 선발인원을 지난해보다 164명 늘리고 학생부종합전형인 덕성인재전형의 선발인원도 전년 대비 98명 늘렸다. 403명을 선발하는 학생부100%전형에서는 지정된 교과영역의 석차등급을 적용한다. 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예술대학은 국어·영어·사회 등 3개 교과, 자연과학대학·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영어·과학 등 3개 교과를 반영한다. 학생부100%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덕성인재전형 142명을 비롯해 사회기여자전형 12명, 농어촌학생전형 40명, 특성화고교전형 18명, 희망나눔전형 4명, 단원고 특별전형 10명 등 모두 226명을 선발한다. 서류평가 60%,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한다. 덕성인재전형은 2015학년도에 신설된 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면접 없이 서류평가와 학생부 교과만으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상명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인 ‘상명인재전형’으로 24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평가 성적 50%와 면접고사 성적 5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10~15분 동안 서류 기반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3명의 면접관이 1명의 학생을 평가한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을 활용하며 사범대학은 교직 인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 추가될 수 있다. 2014학년도부터 미술계열 2개 학과(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에서 실기고사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학생을 선발했는데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지역인재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두 50명을 선발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지방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전형이다. 선발 방법은 ‘상명인재전형’과 같다. 또한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확대했다.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과 정원 외 ‘단원고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였던 ‘기회균형전형’을 ‘농어촌학생전형’과 함께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427명 뽑는 학생부교과, 수능 최저기준 폐지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427명 뽑는 학생부교과, 수능 최저기준 폐지

    명지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2085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 427명, 학생부교과(면접) 566명(특별전형 200명), 학생부종합(면접) 416명(특별전형 325명), 실기(특기)우수자 98명이다.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학생부 교과성적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내신 성적에 강점이 있으면 합격에 유리하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을 100% 반영해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60%, 면접 40%로 선발한다. 명지대에서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566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서류 60%, 면접 40%로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100명 늘어난 416명을 선발한다. 면접은 학생 1명에 대해 2~3명의 면접위원이 질의응답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인성, 문제 해결 능력, 전공 적합성, 의사소통 능력을 주로 본다. 명지대의 모든 학생은 1회 이상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1년간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공부하고 등록금을 전액 명지대에서 지원받는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학교당 2% 추천 받아 논술·교과성적 합산

    [대입 수시모집]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학교당 2% 추천 받아 논술·교과성적 합산

    서울시립대학교 수시모집은 4개 전형을 통해 747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정원(1711명)의 44% 규모로, 논술전형 190명, 학생부종합전형 403명,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른기회입학전형Ⅰ·Ⅱ로 15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은 지난해와 같이 학교장 추천제로 운영한다. 고등학교별로 추천 인원을 3학년 재학생의 2%로 제한(단 졸업생은 별도로 0.5%)한다. 논술고사를 통해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 교과성적 및 논술고사 성적을 합산한 총점 순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고른기회입학전형Ⅰ·Ⅱ는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평가(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등 3가지 서류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 면접평가는 면접위원 2~3인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기초학업능력, 전공적합성, 인성, 제출 서류의 진실성 등에 대하여 약 15분 동안 심층 평가한다. 면접실 입실 전 모집단위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약 30분 제공한다.
  •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아주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1058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은 학생부 위주 전형과 논술이다. 내신 위주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면접평가 없이 내신 70%와 비교과 30%로 학생부만 평가하며,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아주ACE전형(일반)은 지난해보다 48명 늘어난 267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평가 50%를 반영한다. 추가 증빙자료 없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 제출하면 되고, 학업역량 40%, 비학업역량 60% 평가를 원칙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의학과는 수시모집을 아주ACE전형(일반)에서만 실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됐다. 논술전형은 지난해보다 73명 줄어든 381명을 학생부 내신 50%와 논술 50%로 선발하지만, 내신 등급별 점수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논술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특히 자연계열에서는 수리논술만 실시하기 때문에, 과학논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학생 및 수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에게 좋은 기회다. 또 수시모집에서 전형일정만 중복되지 않으면 전형 간 복수지원이 허용되고, 실제 여러 전형에 복수지원해서 1개 이상 합격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이화여자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1.7%인 1872명을 모집한다. 38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 고교추천전형은 고교별로 6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진행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과정 중에 이수한 5학기 반영교과 전단위 성적을 모두 반영하는데, 자기소개서 없이 학생부와 추천서만으로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진행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으로 550명을 뽑는데,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된다. 논술전형은 550명을 선발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상위 3개 영역 등급합 6등급 이내, 자연계열의 경우 상위 2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의예과는 3개 영역 등급합 3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인문계열은 3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자연계열 및 뇌·인지과학전공은 3개 영역 등급합 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수시 특기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음악대학의 한국음악전공 42명은 전원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인하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7.8%인 2547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학교생활우수자, 리더십, 창의재능, 글로벌인재전형 등 4개였던 학생부 종합전형을 단일전형으로 통합했고, 선발인원도 807명으로 지난해보다 75% 확대됐다. 학생부 종합전형 2단계 면접의 비중은 30%로 축소됐고 고른기회,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 서해5도지역출신자, 단원고특별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지난해 교과성적우수자, 인하TAS-P형인재전형이 통합된 학생부 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제출서류 기반의 면접인 종합전형과 달리 교과전형은 출제본부의 출제문항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인성과 적성을 평가한다. 논술전형에서 자연계열의 수학과학우수자전형은 폐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인문, 자연계열을 모두 선발하며, 논술 반영비율이 70%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며, 높은 기준을 적용했던 아태물류학부·글로벌금융학과·에너지자원공학과 등은 동일 계열 모집단위 수준인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인문), 1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자연)로 완화했다.
  •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숭실대학교는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60%인 181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SSU미래인재는 2015학년도 447명에서 2016학년도 473명으로 26명이 증가했다. 고른기회 1·2는 53명이 늘어난 187명을 뽑는다. ‘자기주도·창의·성실형’ 학생을 뽑는 SSU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모두 439명을 모집하며, 전형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반영한다. 모두 414명을 뽑는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에 학생부 교과성적 40%로 평가한다. 57명을 뽑는 예체능우수인재전형은 축구·체육·골프(실적 80%, 면접 20%), 문학(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 영화예술(1단계 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2단계 실기 70%, 학생부 교과성적 30%) 등 모두 실적이나 실기 위주로 평가하므로, 해당 분야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27명이 늘어난 18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55명이 늘어난 430명을 뽑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류평가나 면접 없이 학생부 교과로만 100%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영·수·사, 자연계는 국·영·수·과를 반영한다. 학년별로 별도의 반영 비율은 없다. 모두 700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사 추천서를 받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만으로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학업 수학능력, 교내활동 충실도, 전공 적합성, 인성,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2단계에서는 서류의 진실성, 전공 적성, 인성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564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가 반영된다. 출제유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파트Ⅰ에서는 2~3개의 제시문(영어제시문 1개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2개의 문항(요지파악, 비판평가)에 대한 답안을 작성한다. 파트Ⅱ에서는 3개의 제시문(통계 및 도표 자료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역시 2개의 문항(비교분석, 적용추론)에 대한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광운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모두 103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광운참빛인재 330명 ▲글로벌인재 25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 ▲고른기회 대상자(농어촌, 국가보훈, 저소득층, 만학도) 96명 ▲사회배려대상자 14명 ▲지역우수인재 60명 등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으로 272명을 선발하고 논술우수자전형에서 215명, 실기중심전형에서 체육특기자 20명을 각각 뽑는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한다.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뽑는다. 실기중심전형의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50%와 학생부(종합) 20%, 실기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고른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자연계의 경우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이거나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면 된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서울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0.9%인 1046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일반학생전형(383명), 학생부종합(252명), 논술우수자(150명) 등이 있다. 2016학년도에 ▲경영학과 ▲의류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으로 구성된 창의융합대학이 신설됐다. 면접이 없는 일반학생전형,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 등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다만 일반학생전형(체육학과), 실기우수자전형(현대미술, 공예,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면접을 실시하는 단계별 전형은 학생부종합, 기독교지도자, 고른기회, 농어촌학생(정원 외), 기회균등(정원 외), 특성화고교졸업자(정원 외), 단원고특별(정원 외) 전형 등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일반학생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 70%, 서류종합 30%를 일괄합산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70%, 학생부교과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은 교사추천서가 폐지됐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되지 않는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점수(60%)와 면접점수(40%)를 합산해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 자연계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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