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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상명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인 ‘상명인재전형’으로 24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평가 성적 50%와 면접고사 성적 5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10~15분 동안 서류 기반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3명의 면접관이 1명의 학생을 평가한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을 활용하며 사범대학은 교직 인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 추가될 수 있다. 2014학년도부터 미술계열 2개 학과(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에서 실기고사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학생을 선발했는데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지역인재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두 50명을 선발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지방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전형이다. 선발 방법은 ‘상명인재전형’과 같다. 또한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확대했다.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과 정원 외 ‘단원고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였던 ‘기회균형전형’을 ‘농어촌학생전형’과 함께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427명 뽑는 학생부교과, 수능 최저기준 폐지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427명 뽑는 학생부교과, 수능 최저기준 폐지

    명지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2085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 427명, 학생부교과(면접) 566명(특별전형 200명), 학생부종합(면접) 416명(특별전형 325명), 실기(특기)우수자 98명이다.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학생부 교과성적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내신 성적에 강점이 있으면 합격에 유리하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을 100% 반영해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60%, 면접 40%로 선발한다. 명지대에서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566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서류 60%, 면접 40%로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100명 늘어난 416명을 선발한다. 면접은 학생 1명에 대해 2~3명의 면접위원이 질의응답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인성, 문제 해결 능력, 전공 적합성, 의사소통 능력을 주로 본다. 명지대의 모든 학생은 1회 이상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1년간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공부하고 등록금을 전액 명지대에서 지원받는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학교당 2% 추천 받아 논술·교과성적 합산

    [대입 수시모집]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학교당 2% 추천 받아 논술·교과성적 합산

    서울시립대학교 수시모집은 4개 전형을 통해 747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정원(1711명)의 44% 규모로, 논술전형 190명, 학생부종합전형 403명,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른기회입학전형Ⅰ·Ⅱ로 15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은 지난해와 같이 학교장 추천제로 운영한다. 고등학교별로 추천 인원을 3학년 재학생의 2%로 제한(단 졸업생은 별도로 0.5%)한다. 논술고사를 통해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 교과성적 및 논술고사 성적을 합산한 총점 순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고른기회입학전형Ⅰ·Ⅱ는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평가(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등 3가지 서류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 면접평가는 면접위원 2~3인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기초학업능력, 전공적합성, 인성, 제출 서류의 진실성 등에 대하여 약 15분 동안 심층 평가한다. 면접실 입실 전 모집단위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약 30분 제공한다.
  •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아주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1058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은 학생부 위주 전형과 논술이다. 내신 위주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면접평가 없이 내신 70%와 비교과 30%로 학생부만 평가하며,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아주ACE전형(일반)은 지난해보다 48명 늘어난 267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평가 50%를 반영한다. 추가 증빙자료 없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 제출하면 되고, 학업역량 40%, 비학업역량 60% 평가를 원칙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의학과는 수시모집을 아주ACE전형(일반)에서만 실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됐다. 논술전형은 지난해보다 73명 줄어든 381명을 학생부 내신 50%와 논술 50%로 선발하지만, 내신 등급별 점수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논술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특히 자연계열에서는 수리논술만 실시하기 때문에, 과학논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학생 및 수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에게 좋은 기회다. 또 수시모집에서 전형일정만 중복되지 않으면 전형 간 복수지원이 허용되고, 실제 여러 전형에 복수지원해서 1개 이상 합격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이화여자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1.7%인 1872명을 모집한다. 38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 고교추천전형은 고교별로 6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진행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과정 중에 이수한 5학기 반영교과 전단위 성적을 모두 반영하는데, 자기소개서 없이 학생부와 추천서만으로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진행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으로 550명을 뽑는데,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된다. 논술전형은 550명을 선발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상위 3개 영역 등급합 6등급 이내, 자연계열의 경우 상위 2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의예과는 3개 영역 등급합 3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인문계열은 3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자연계열 및 뇌·인지과학전공은 3개 영역 등급합 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수시 특기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음악대학의 한국음악전공 42명은 전원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인하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7.8%인 2547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학교생활우수자, 리더십, 창의재능, 글로벌인재전형 등 4개였던 학생부 종합전형을 단일전형으로 통합했고, 선발인원도 807명으로 지난해보다 75% 확대됐다. 학생부 종합전형 2단계 면접의 비중은 30%로 축소됐고 고른기회,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 서해5도지역출신자, 단원고특별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지난해 교과성적우수자, 인하TAS-P형인재전형이 통합된 학생부 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제출서류 기반의 면접인 종합전형과 달리 교과전형은 출제본부의 출제문항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인성과 적성을 평가한다. 논술전형에서 자연계열의 수학과학우수자전형은 폐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인문, 자연계열을 모두 선발하며, 논술 반영비율이 70%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며, 높은 기준을 적용했던 아태물류학부·글로벌금융학과·에너지자원공학과 등은 동일 계열 모집단위 수준인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인문), 1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자연)로 완화했다.
  •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숭실대학교는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60%인 181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SSU미래인재는 2015학년도 447명에서 2016학년도 473명으로 26명이 증가했다. 고른기회 1·2는 53명이 늘어난 187명을 뽑는다. ‘자기주도·창의·성실형’ 학생을 뽑는 SSU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모두 439명을 모집하며, 전형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반영한다. 모두 414명을 뽑는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에 학생부 교과성적 40%로 평가한다. 57명을 뽑는 예체능우수인재전형은 축구·체육·골프(실적 80%, 면접 20%), 문학(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 영화예술(1단계 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2단계 실기 70%, 학생부 교과성적 30%) 등 모두 실적이나 실기 위주로 평가하므로, 해당 분야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27명이 늘어난 18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55명이 늘어난 430명을 뽑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류평가나 면접 없이 학생부 교과로만 100%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영·수·사, 자연계는 국·영·수·과를 반영한다. 학년별로 별도의 반영 비율은 없다. 모두 700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사 추천서를 받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만으로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학업 수학능력, 교내활동 충실도, 전공 적합성, 인성,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2단계에서는 서류의 진실성, 전공 적성, 인성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564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가 반영된다. 출제유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파트Ⅰ에서는 2~3개의 제시문(영어제시문 1개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2개의 문항(요지파악, 비판평가)에 대한 답안을 작성한다. 파트Ⅱ에서는 3개의 제시문(통계 및 도표 자료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역시 2개의 문항(비교분석, 적용추론)에 대한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광운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모두 103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광운참빛인재 330명 ▲글로벌인재 25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 ▲고른기회 대상자(농어촌, 국가보훈, 저소득층, 만학도) 96명 ▲사회배려대상자 14명 ▲지역우수인재 60명 등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으로 272명을 선발하고 논술우수자전형에서 215명, 실기중심전형에서 체육특기자 20명을 각각 뽑는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한다.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뽑는다. 실기중심전형의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50%와 학생부(종합) 20%, 실기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고른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자연계의 경우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이거나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면 된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서울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0.9%인 1046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일반학생전형(383명), 학생부종합(252명), 논술우수자(150명) 등이 있다. 2016학년도에 ▲경영학과 ▲의류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으로 구성된 창의융합대학이 신설됐다. 면접이 없는 일반학생전형,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 등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다만 일반학생전형(체육학과), 실기우수자전형(현대미술, 공예,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면접을 실시하는 단계별 전형은 학생부종합, 기독교지도자, 고른기회, 농어촌학생(정원 외), 기회균등(정원 외), 특성화고교졸업자(정원 외), 단원고특별(정원 외) 전형 등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일반학생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 70%, 서류종합 30%를 일괄합산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70%, 학생부교과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은 교사추천서가 폐지됐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되지 않는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점수(60%)와 면접점수(40%)를 합산해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 자연계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 [대입 수시모집] 국민대학교, 1단계 서류 100%… 생활우수자·지역인재전형 신설

    [대입 수시모집] 국민대학교, 1단계 서류 100%… 생활우수자·지역인재전형 신설

    국민대학교는 내년도 신입생 3275명 중 58.9%인 193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전히 폐지했다. 지난해에는 교과성적우수자(I) 전형과 교과성적우수자(II) 전형으로 나누어 선발했지만 올해에는 교과성적우수자(II)전형이 없다. 대표적 학생부 종합전형인 국민프런티어 전형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1단계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등 서류평가의 비중이 늘었다. 2단계는 1단계 성적 60%에 면접 40%를 합산해 반영한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이 올해 신설됐다. 일반고, 자율고, 특성화고, 대안학교에서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이상 본교 반영 교과영역의 지정 교과목 석차 성적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국민 지역인재 전형도 올해 신설됐다. 수도권 이외 지역 고교에서 교과성적이 우수하고 비교과활동을 충실히 해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으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 군별 또는 단과대학별 입학 성적이 모집인원의 1% 이내인 신입생들에게 2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모집 인원의 10% 이내인 신입생들에게는 1차 학기 등록금의 50%를 지급한다. 수능 성적 및 입학 성적에 따라 4년 전액 등을 지원하는 신설학과 신입 특전 장학금도 노려볼 만하다.
  • [대입 수시모집] 연세대학교, 2390명 선발… IT인재 ‘1박2일’ 심층면접

    연세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70%인 23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 257명, 학생부 종합전형 480명, 일반전형 683명, 특기자전형 970명이다. 고3 재학생만 지원이 가능한 학생부 교과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성적만으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교과 70%와 비교과 30%의 비율로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 면접 30%의 비율로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논술 위주의 일반 전형은 논술 70%, 교과 20%, 비교과 10% 비율로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성적에 비해 논술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기자전형의 인문학·사회과학인재계열 및 국제계열은 모두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 면접 30% 비율로 합산해 선발한다. 언더우드계열은 영어면접 구술시험을 치른다. 아시아학부, 테크노아트학부, 융합인문사회(HASS)계열과 융합과학공학(ISE)계열, 글로벌인재학부는 한국어 심층면접과 영어 인성면접을 나누어 진행한다. IT명품인재계열의 경우 1박 2일 심층면접을 한다. 창의인재계열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는데 교과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2단계 면접은 수험생 1인당 30분~1시간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입 수시모집] 경희대학교, 논술전형 11% 축소·학생부전형 5% 확대

    [대입 수시모집] 경희대학교, 논술전형 11% 축소·학생부전형 5% 확대

    경희대학교는 올해 5239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으로 62.8%, 정시모집에서 37.2%를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전년도 1770명에서 2016학년도 1880명으로 전년 대비 5.9% 확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는 925명을 선발한다. 전년 대비 11.1% 축소됐다. 경희대의 대표적인 학생부 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90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를 통해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인성면접(30%) 점수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고른기회전형’ 중 고른기회Ⅰ은 국가보훈 대상자와 저소득층, 농어촌학생 등으로 150명을 선발한다. 고른기회Ⅱ는 모두 100명을 선발한다. 의사상자, 군인 또는 소방공무원, 4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특히 올해에 한해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재학생에게도 지원 자격을 준다. 지역균형전형에서는 수도권 이외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추천형으로 232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 출신자로 산업체 3년 이상 재직 중인 학생은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노릴 필요가 있다.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60명, 문화관광산업학과 40명, 조리산업학과 30명 등 모두 130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부 80%·인적성검사 20% 평가

    [대입 수시모집] 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부 80%·인적성검사 20% 평가

    삼육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9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로 ▲학교교과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SDA추천 ▲특기자 ▲신학특별전형이 있다. 정원 외로는 ▲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다. 학교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만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80%, 인적성검사(지필검사) 2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서류 70%, 면접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 요소 중 서류가 반영되는 전형은 반드시 자기소개서를 내야 한다. 특기자전형 중 어학 특기자는 TOEIC, TOEFL IBT, 신HSK, JPT, JLPT 등 해당 학과와 관련된 어학 성적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수상 실적과 실기시험 등을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상에 표기된 이수단위와 석차등급점수를 활용한다. 면접고사는 학교교과우수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과 일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시행하므로 면접고사 일시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응시자의 생활 태도, 습관, 인성 및 모집단위에 대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육대의 교육 이념과 관련된 사고, 생활 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본다.
  •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홍익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2414명(서울·세종 합계)을 선발할 예정이다. 크게 학생부 중심 전형과 대학별 고사 중심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서울캠퍼스에서는 대학별 고사로 논술고사(326명)를, 세종캠퍼스에서는 적성고사(216명)를 실시한다. 미술 계열은 서울과 세종 모두 서류(미술 활동보고서)평가와 면접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253명을 선발한다. 적성고사를 제외한 대학별 고사와 학생부의 반영비율은 6대4로 모든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미술 계열은 지난해와 같이 모집인원의 100%를 비실기전형으로 선발한다. 미술 계열 전체 입학정원의 약 40%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약 30%를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미술 활동보고서 입력 대상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단계 합격자, 면접 대상자는 2단계 합격자다. 인문·자연 계열의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울과 세종의 전형요소가 상이하다. 서울은 학생부 100%, 세종 및 자율전공은 학생부 60%와 서류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인문계는 수험생의 지원 학부에 따라 문항별 가중치를 달리 배점하고, 자연계는 수리형으로 출제해 수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한다.
  • [대입 수시모집] 동덕여자대학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서류평가 30% 포함

    [대입 수시모집] 동덕여자대학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서류평가 30% 포함

    동덕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동덕창의리더 ▲고른기회전형Ⅰ,Ⅱ ▲학교생활우수자 ▲일반(실기고사) ▲특기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등으로 62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내신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 30%, 1단계 성적 70%로 모두 153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모두 244명을 뽑는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계열, 디자인계열, 미술계열로 구분해 각각 153명, 24명, 12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전형Ⅰ·Ⅱ는 동덕창의리더전형(인문·자연)과 전형방법이 동일하다. 다만 2단계 개별심층면접에서 발표면접이 시행되지 않는 게 차이점이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서류평가가 포함됐다.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 및 제출서류에 대한 서류평가 30%와 면접 70%로 선발한다. 고른기회전형Ⅰ·Ⅱ의 경우 각각 지원 자격이 다르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자신이 해당하는 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실기 위주 전형은 교과성적 이외에 실기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합격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시모집 인원은 1463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1014명), 논술전형(367명), 실기전형(82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논술전형을 포함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는 점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하나의 전형과 논술을 같이 지원하는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는 학생부 60%, 서류 4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교과, 출결·봉사),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지난해와 달리 수학만 출제된다. 조형대학 실기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100%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고른기회전형으로 국가보훈대상자(49명), 저소득층(27명)을 뽑고 정원외로 농어촌(83명), 특성화고졸업(예정)자(31명),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야간·85명), 단원고 특별전형(20명), 공무원 위탁전형(야간·5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한양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4%인 2078명을 선발한다. 한양대의 특징은 모든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모두 335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올해 면접이 폐지돼 교과성적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지난해 기준 합격자의 계열별 학생부 등급 분포는 자연계 1.21, 인문계 1.24, 상경계 1.17이다. 894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면접, 제출서류(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없이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에 기재돼 있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적성·인성 및 성장 잠재력을 토대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에 기재된 교내 활동과정(경험, 역할, 학습내용) 등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데, 활동 자체보다는 그 활동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에 중점을 둔다. 논술과 학생부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논술전형으로 503명을 선발한다. 문제 난이도는 100% 교육과정 내의 출제를 원칙으로 하며 시험시간은 75분이다. 학생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교과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학교생활 성실도를 종합평가한다. 지난해와 달리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016학년도 모집 인원 1898명 중 59%에 해당하는 111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난해 5가지에서 6가지로 확대했다. 모집 인원도 309명에서 335명으로 늘었다.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선발, 2단계 서류평가 60%, 면접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2단계의 면접 비중을 전년도 70%에서 30% 포인트 축소했다. 지역인재특별전형을 ‘학생부 종합전형 KU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특별’로 변경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폐지했다. 일선 교사들의 부담 해소를 위해 교사 추천서는 올해도 받지 않는다.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은 전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전형은 일반전형과 학생부전형이다. 일반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으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로 5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학생부전형은 단계별 선발은 없으며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따진다. ‘우수 2개 영역 등급의 합 8(간호학과는 6) 이하’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은 아니다. 모든 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면접고사일 또는 실기고사일이 겹치지 않으면 여러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중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66%인 3210명을 수시전형으로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고, 수시모집 인원의 62%인 2001명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반형’, ‘심화형’ 명칭을 2016학년도 입시부터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로 변경했고,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다빈치형인재는 595명, 탐구형인재는 562명을 선발한다. 탐구형인재는 지난해의 심화교과 이수 항목을 삭제했고, 면접을 폐지해 서류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빈치형인재는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면접 30%의 선발방법을 유지한다. 895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로 선발하며, 자연계열(서울)은 지난해에 비해 완화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이 출제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이 출제된다. 논술 문항의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해 출제하고, 출제 과정에 현직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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