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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시립대-‘우수인재40%’ 논술80%·학생부20%로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시립대-‘우수인재40%’ 논술80%·학생부20%로

    서울시립대는 수시 1차는 UOS포텐셜(입학사정관제)·전국고교우수인재(논술형)·베세토니안(어학특기자형)·글로벌리더(심층면접형)·서울핵심인재(학생부형) 특별전형을, 수시 2차는 유니버시안(학생부형)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모집차수 및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전국 고교우수인재 전형은 모집인원의 40%를 논술 80%,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나머지 일반선발은 논술 50%, 학생부 50%로 충원한다. 베세토니안 전형은 1단계에서 일반고, 특목고, 검정고시 출신자 등으로 구분해 학생부(40%)와 특기성적(60%)으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 특기재평가 70%를 반영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영역 90%, 비교과영역(서류) 10%로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와 심층면접 70%를 반영한다. 학생부 100% 전형인 서울핵심인재 전형은 모집인원의 30%를 학생부 성적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수능 최저조건도 없다. 나머지 70%는 역시 학생부 100%로 선발하지만 수능 최저조건을 적용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동덕여대-사정관전형·수시1·2차 중복지원 가능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동덕여대-사정관전형·수시1·2차 중복지원 가능

    동덕여대는 수시 1차 전형의 경우 9월, 수시 2차 일반전형은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원서를 접수한다. 입학사정관전형과 수시 1차, 수시 2차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2012학년도 수시모집은 학생부 반영 방법이 바뀌었다. 충원합격자도 발표한다. 학생부 성적은 전 학년 3개 교과를 반영한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모든 전형에서 두 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수시 1차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성적 100%를 통해 5배수를 선발하고 학생부 성적(60%), 심층면접(40%)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낸다. 심층면접은 ‘기본소양’, ‘영어’, ‘수학능력 및 사고력’ 등 모두 세 가지로 진행된다. 수시 2차 일반전형은 학생부 성적을 100% 전형에 활용한다. 미술 관련 학과는 실기(70%)와 학생부 성적(30%)을 통해 선발한다. 음악 및 공연예술 관련 학과는 실기(80%), 학생부 성적(20%)으로 뽑는다. 2012학년도부터 디자인학부의 경우 2단계로 나눠 학생부 성적 100%로 1단계 합격자 20배수(1000명)를 추린 뒤 2단계를 진행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홍익대-작년과 달리 2차 수시 수능 이후 접수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홍익대-작년과 달리 2차 수시 수능 이후 접수

    홍익대는 수시모집을 1차와 2차로 나눠 시행하며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1차 원서 접수는 9월에 진행하며, 일반전형과 함께 다양한 충청 지역 고교 출신자 특별전형, 체육특기자 특별전형,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전문계 고교 졸업(예정)자 특별전형 등을 시행한다. 2차 원서 접수는 지난해와는 달리 수학능력시험 이후인 11월에 진행하며 일반전형만 시행한다. 특히 수시2차의 경우 원서 접수 시점이 수능 전에서 후로 바뀜에 따라 2011학년 대비 지원자 구성과 전형 결과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1차 일반전형에서 입학 정원의 24%인 718명(서울 469명, 조치원 249명)을 선발하고 미술계열은 입학 정원의 22%인 186명(서울 96명, 조치원 90명)을 뽑는다.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은 입학 정원의 30%인 901명(서울 586명, 조치원 315명)을, 미술계열은 입학 정원의 18%인 151명(서울 79명, 조치원 72명)을 선발한다. 서종욱 입학본부장은 “입학 전형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등을 참조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인하대-수시1차·사정관전형 수능최저기준 적용 안해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인하대-수시1차·사정관전형 수능최저기준 적용 안해

    인하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수시1차와 수시2차로 나누어 실시하며, 수시1차와 수시2차 원서 접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수시1차에서는 모두 1416명(정원 외 포함), 수시2차에서는 총 793명(정원 외 미선발)을 모집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수시1차의 모든 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시1차에서 558명, 수시2차에서 440명을 뽑는 일반우수자전형은 논술 성적으로만 학생부 성적을 일괄 합산해 선발하게 된다. 1차는 논술 반영 비율이 50%, 2차의 경우는 50%에서 70%로 확대됐다. 논술우선선발제는 폐지되었지만 여전히 논술고사의 실질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논술고사의 유형과 난이도 등을 파악해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익모 입학처장은 “수시1차와 수시2차 각각 1회씩만 지원할 수 있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각 차수에서 일반 및 특별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에 각각 1회씩 지원하고 수시전형에서 최대 4회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여대-수시2차는 전원 非입학사정관제로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여대-수시2차는 전원 非입학사정관제로

    서울여대 2012학년도 수시 2차 원서접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다. 수시 3차 원서접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뒤인 11월 11~14일이다. 수시 2차는 모두 비입학사정관전형이며 바롬?글로컬(GLOCAL)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미술·체육)이 있다. 바롬?글로컬전형은 모두 49명을 뽑는다. 체육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국내 정규 고교에서 한 학기 이상 성적을 취득하고 본교가 인정하는 어학성적 또는 해당자격증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3차는 입학사정관전형인 학업능력 우수자전형과 비입학사정관전형인 논술 우수자전형이 있다. 학업능력 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1단계에서 모집단위별 5배수의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서류(실질반영비율 30%)와 심층면접(70%)으로 진행된다. 논술 우수자전형은 논술(실질반영비율 50%) 및 학교생활기록부(50%)의 일괄 합산 점수로 합격자를 뽑는 것이 특징이다. 이숭원 입학처장은 “수시 3차 모집은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고 말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성대-적성전형, 교과형 문항 80~90%로 확대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성대-적성전형, 교과형 문항 80~90%로 확대

    한성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집 정원의 54%에 해당하는 991명을 수시1차와 수시2차로 나누어 모집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2차에 걸쳐 추가 발표를 하기 때문에 지난해에 비해 많은 인원이 수시에서 선발될 전망이다. 수시1차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446명을 모집하는 전공적성우수자전형의 경우 올해 출제 영역이나 배점의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해 65%가 출제됐던 고교 교과형 문항이 80~90%로 확대됐다. 언어적성과 수리적성 각각 40문항의 배점은 단과대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수시1차 특기자전형의 경우 영어 특기자는 공인 영어 성적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하며, 무용 특기자와 미술 특기자는 입상 실적 40%와 실기고사 60%로 선발한다. 수시2차에서 21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로 뽑는 기존의 틀은 유지했지만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 3등급 2개로 다소 강화됐다. 방갑산 입학처장은 “원서 접수 기간은 1차의 경우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2차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라며 “100% 인터넷을 통해서만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연세대-수학·과학 우수자 300명 특기전형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연세대-수학·과학 우수자 300명 특기전형

    연세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80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을 통해 833명을 골라 뽑고 특기자 전형은 총 6개의 트랙(과학인재, 글로벌리더, 언더우드학부, 아시아학부, 테크노아트학부, 예체능인재)에서 94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같이 올해 수시모집에서도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경우라면 전형 간, 트랙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미등록 결원에 대한 충원이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될 예정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수시모집에서 연세대에 입학할 기회를 갖게 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 전형은 수능 자격기준에 따라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구분돼 모집인원 가운데 70%는 학생부 30%와 논술 70%를 반영해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와 논술을 각 50%로 반영해 충원한다. 특기자전형인 ‘과학인재 트랙’에서는 국내외 수학·과학 관련 우수학생 및 과학 특기를 지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300명을 모집한다. 김동노 입학처장은 “원서접수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숙명여대-학생부 우수자 일반학생전형 도전을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숙명여대-학생부 우수자 일반학생전형 도전을

    숙명여대 2012학년도 수시 1차에서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학생 전형이 신설됐고 수시 2차에서는 논술 100%로 선발하는 우선선발을 폐지했다. 대신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시험에서는 수험생의 입시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논술문항을 3문항에서 2문항으로, 논술시험 시간을 150분에서 120분으로 축소했다. 따라서 학교생활에 충실했던 학생에게 수시모집 지원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수시 1차 미등록 충원은 정원 내에서 학교장추천리더십과 외국어우수자 전형을, 정원 외에서는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 출신자 전형에서만 추가 합격자를 발표한다. 수시 1차의 경우 입학사정관전형 1개와 일반전형 1개에 각각 중복 지원이 가능한 만큼 이미 입학사정관전형에 원서를 낸 학생들도 수시 1차 일반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또 입학사정관 전형인 지역핵심인재 전형은 수시 1차 일반전형의 원서접수 기간과 같은 시기에 접수하며,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양승찬 입학처장은 “신설된 수시 1차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므로 학교생활에 성실한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밝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국외대-일반·학업우수자 전형 미등록 인원 충원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국외대-일반·학업우수자 전형 미등록 인원 충원

    한국외대는 총정원 3398명 중 수시에서 66.1%에 해당하는 2245명을 선발한다. 수시1차 모집은 입학사정관 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뽑으며, 수시2차 모집은 일반전형으로 모집한다. 수시1차 모집 특별전형에서 학업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로 충원한다. 글로벌리더전형에서는 공인 외국어 성적을 보유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외국어 특기자와 국가대표 출전 경력을 보유하거나 전국 단위 대회에서 2위 이내 입상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체육 특기자를 국제스포츠레저학부에서 선발할 계획이다. 해외 동포 차세대리더전형은 한국외대의 특성을 살린 전형으로 해외 고등학교 전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현지 언어에 능통한 학생을 골라 뽑는다.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논술고사를, 글로벌캠퍼스(용인)는 학업적성평가를 실시한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학업우수자전형,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만 적용된다. 박흥수 입학처장은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전형과 학업우수자전형에만 있다.”면서 “일반전형과 학업우수자전형에서는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중앙대-공인어학성적+ 학생부 선발 유형 신설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중앙대-공인어학성적+ 학생부 선발 유형 신설

    중앙대는 수시 선발 비율을 지난해 60%에서 올해 70%로 비중을 더 높였다. 또 전형을 단순화해 수시1차는 입학사정관제와 학생부 중심, 2차는 논술과 외국어 중심으로 진행한다. 수시1차의 학생부전형 가운데 학업우수자전형은 유형1과 유형2 두 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유형1과 유형2 모두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별도 진행하며, 유형2에만 수능 최저 학력이 적용된다. 두 유형 모두 우선선발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유형1에서는 통합교과형 면접으로 지원자의 학업 적성 능력을 평가하는 학업적성면접을 실시하며, 유형2에서는 별도의 면접 또는 필답고사 없이 학생부로 학생을 골라 뽑는다. 수시2차의 수시일반전형에서는 우선선발의 경우 논술 70%, 학생부 30%, 일반선발은 논술 50%, 학생부 50%로 지난해보다 논술 비중이 축소됐다. 글로벌리더전형 유형1은 공인 어학 성적과 영어 학업 적성 면접으로, 유형2는 공인 어학 성적과 해당 외국어 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이찬규 입학처장은 “올해는 공인 어학 성적과 학생부를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유형3도 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경희대-수시2차 일반선발 논술+생활부 합산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경희대-수시2차 일반선발 논술+생활부 합산

    경희대는 9월 8~16일 수시 1·2차 원서 접수를 한다. 수시 1차는 교과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된다. 교과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한다. 2012학년도에는 모집 인원의 50% 내외를 선발하는 우선선발에서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특기자전형은 총 6개 분야(시·소설·한국화·회화·조소, 외국어, 디자인·도예, 연극영화, 체육, 음악)에서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음악, 연기 두 분야다. 분야별 전형 방법이 달라 전형별·모집 단위별로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 수시 2차에서는 일반학생전형과 경인지역학생전형(국제캠퍼스)으로 나눠 뽑는다. 수시 2차 일반학생전형 우선 선발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고사 성적(60%)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영역 성적(40%)을 합산해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단 한의예과는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일반 선발은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한 학생 가운데 논술고사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영역 성적을 더해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경인지역학생전형은 경인 지역에 소재한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만 지원 자격이 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아주대-학생부 우수자 전형 중복지원 가능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아주대-학생부 우수자 전형 중복지원 가능

    아주대 수시 1, 2차 원서접수가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수능시험 이후 논술고사를 치르는 수시 2차 역시 수시 1차와 동시에 원서접수를 한다. 수시 1차 모집에는 기존 과학영재전형, 외국어우수자전형을 단일화한 특기자전형과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이 진행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수시 1차 타 전형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우선선발(모집인원의 30%) 합격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 2차 일반전형1에서는 논술고사가 진행되며 학생부 교과 60%, 논술 40%가 반영된다. 수능시험 다음 주인 11월 19, 20일에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특기자전형 외국어 분야의 경우 공인외국어점수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단계 공인외국어점수 100%, 2단계에는 1단계 점수 70%에다가 심층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 논술, 수능최저학력기준 어느 것도 필요치 않은 전형이다. 김경래 입학처장은 “부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최종합격이 가능한 만큼 수능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상명대-‘교과우수자’ 2단계서 교과·논술 50%씩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상명대-‘교과우수자’ 2단계서 교과·논술 50%씩

    상명대는 서울캠퍼스의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올해 170명을 뽑는다. SM창의인재전형, SM미래교사전형, 글로벌프런티어전형, 만학도전형 등 4개 전형이 있다. 수시 1차의 학생부선택교과우수자전형의 교과성적 반영 방법이 바뀌었다. 해당 교과성적으로 1단계를 통과하면 2단계에서 교과성적 50%, 논술성적 5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과 학생부선택교과우수자전형 등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최저학력기준은 완화했다. 올해부터는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6등급 이내’ 또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1개 영역이 2등급 이내’로 지원자의 기준이 낮아졌다. 천안캠퍼스의 예체능계전형은 지원자 모두가 실기고사를 볼 수 있다. 학생부 교과 40%, 실기고사 60%의 비율로 일괄 합산한다. 디자인대학의 모든 학과(시각디자인학과 제외)는 실기고사에서 ‘사고의 전환’과 ‘발상과 표현’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국민대-국제화·실기 우수자 최저학력기준 없어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국민대-국제화·실기 우수자 최저학력기준 없어

    국민대는 수시 1차는 1682명, 수시 2차는 187명, 정시는 1458명을 뽑는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은 수시모집에서 57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는 1차와 2차 상호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 2차는 9월 8~15일 원서를 접수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및 논술우수자전형(Ⅰ),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국제화 특별전형 및 실기우수자 특별전형(미술·조형 분야 제외) 등으로 구분된다.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자연계 모집 단위로 확대 실시된다. 수시 2차는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Ⅱ)으로 나누며,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지만 논술우수자전형(Ⅱ)은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수시 1차의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해 논술고사 성적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하고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논술우수자전형(Ⅱ)은 논술고사성적 70%와 학생부 3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시 1차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수시 2차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 모집 인원의 30% 정도는 수능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뽑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건국대-모집시기 다르면 전형간 복수지원 가능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건국대-모집시기 다르면 전형간 복수지원 가능

    건국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 수능우선학생부전형 등으로 학생을 뽑는다. 모집 시기가 다른 수시전형 간 복수 지원도 허용된다.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도 9월 실시하는 수시 1차 모집 일반전형(논술우수자, 국제화, 학생부우수자전형, 영상전공, 연기전공 등)이나 특기자전형(문예창작, 문화콘텐츠, 연예, 체육 등), 11월 접수하는 수시 2차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에도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381명을 선발하며 논술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9월 접수하는 수시 1차 학생부우수자전형(140명)과 수능 이후 11월 접수하는 수시 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410명)이 있다. 학생부 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수능우선선발기준(인문계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가운데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을 충족하는 수능성적 우수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건국대는 백분위 기준이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올해부터 등급제로 바꿨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덕성여대-수시 1회만… 4개 전형으로 499명 모집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덕성여대-수시 1회만… 4개 전형으로 499명 모집

    덕성여대는 수시모집을 한 차례만 실시한다. 일반학생전형, 글로벌파트너십전형, 지역사회파트너십전형, 사회기여배려대상전형의 4개 전형을 통해 499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파트너십전형·사회기여배려대상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진행된다. 수시모집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414명의 학생을 뽑는 일반학생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70%, 심층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2단계에서 치러지는 심층면접에서는 공통1문항, 전공1문항을 물어본다. 글로벌파트너십전형은 5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1단계에서 영어·독일어·스페인어 공인어학점수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공인어학점수 80%, 심층면접 20%로 뽑는다. 입학사정관전형인 지역사회파트너십전형으로 10명, 사회기여배려대상전형으로는 총 2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50%, 심층면접 30%, 서류심사 20%를 반영한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 8~15일이다. 1단계 합격자는 10월 12일에 발표한다. 면접은 10월 21~30일 실시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양대-수시 1차 특기·재능 선발… 2차는 논술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양대-수시 1차 특기·재능 선발… 2차는 논술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 모집에서 학생부, 특기·재능 중심으로 766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수시2차 모집에서는 논술고사를 실시해 10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1차 전형에는 학업우수자·한양우수과학인·브레인한양·재능우수자 전형이 있다. 한양우수과학인은 과학고 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브레인한양전형은 공학인재전형에 인문·상경계열 5개 학과를 추가 모집한다. 공과대학은 학생부 교과 및 비교과 영역을 각각 50%로 선발하며, 인문·상경계 모집 단위의 경우 공인 어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 반영해 선발한다. 또 재능우수자전형에서는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자와 무용 재능 우수자가 제외된다. 수시2차 전형은 일반우수자전형과 글로벌한양전형으로 진행된다. 일반우수자전형은 논술전형, 글로벌한양은 공인 어학 성적 50%와 논술고사 50%로 구성된다. 또 한양대는 특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년도 소프트웨어전공을 신설해 30명을 선발한다. 오차환 입학처장은 “수시1차 모집과 2차 모집에 1번씩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일은 9월 14~16일”이라고 말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가천대-1차정원 80% 1110명 적성고사로 뽑아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가천대-1차정원 80% 1110명 적성고사로 뽑아

    경원대와 가천의과학대가 통합된 가천대는 수시 1차에서 모두 1395명을 새내기로 맞아들인다. 가천대는 수시 1차 원서를 9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접수한다. 경원캠퍼스는 11개 단과대학 64개학과, 인천캠퍼스는 3개 단과대학 8개학과로 모두 14개 단과대 72개학과 체제다. 경원캠퍼스와 인천캠퍼스 수시 1차 총모집인원 1395명 가운데 1110명을 적성 고사로 뽑는다. 적성고사 반영 전형은 일반전형과 사회공헌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 출신자전형이다. 적성고사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적성고사는 언어능력 25문항, 수리능력 25문항, 외국어능력 10문항 등 총 60문항을 출제한다. 실기평가전형은 태권도·경호학과만 본다. 겨루기와 품새로 나눠 실기성적 80%와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연기예술과는 연기특기자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30%와 실적평가 70%로 5배수를,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와 실기 30%를 반영해 뽑는다. 인천캠퍼스는 수시 1차에서 7개 학과 238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180명은 적성고사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해 모집한다.
  • [시민들 ‘식판정쟁’에 냉정했다] 오후 들어 ‘뒷심’ 달려… 33.3% 넘은 곳 서초·강남뿐

    [시민들 ‘식판정쟁’에 냉정했다] 오후 들어 ‘뒷심’ 달려… 33.3% 넘은 곳 서초·강남뿐

    24일 치러진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투표율에는 전통적 여야 지지 기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체 투표율이 25.7%로 마감된 가운데 한나라당 지지층이 많은 강남벨트(강남·서초·송파·강동구)는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인 데 반해 야권 지지층이 두터운 서남권(구로·금천·관악구)과 강북권(강북·은평구)의 투표율은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유효 투표율(전체 유권자의 33.3% 초과)에 대한 불안감은 주민투표 승패의 1차 분기점이었던 오전 11시부터 감지됐다. 이 시간대 투표율은 11.5%였다. 이는 지난 4·27 재·보선의 서울 중구청장(12.2%), 지난해 6·2 서울시장 선거(17.6%)의 동일 시간대 투표율과 견줘도 떨어지는 수치다. 당초 한나라당은 이 시간대 15%대의 투표율을 기대했다. 서울시 측은 오전 10시에 20% 달성을 노리는 ‘1020’ 전략을 내세웠다. 보수층의 결집을 노린 것이다. 여야가 맞붙는 투표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결집 현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래서 오전 투표율을 최대한 높이는 데 집중했던 것이다. 하지만 오전 시간대의 투표율 증가 추이는 여권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오전 9시(6.6%)부터 11시(11.5%)까지 두 시간 동안 5.1% 포인트 늘었다. 같은 시간대 지난 중구청장 선거와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 때는 각각 6% 포인트와 7.4% 포인트 상승했다. 오후 들어서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후 2시(17.1%)부터 7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따져 보면 투표율이 평균 1.2~1.3% 포인트 올랐다. 같은 시간대 지난 중구청장 선거의 상승률은 약 2% 포인트였다. 다만 오후 7시부터 투표 종료 시간인 8시까지 2% 포인트를 기록했다. 막판에 ‘반짝’ 결집 현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세를 가르기엔 부족했다. 전 시간대에 걸쳐 야권 지지층은 투표 거부에 동참했던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민투표가 통상 거물급이 출마한 재·보궐선거와 견줄 만하다고 말했다. 여야가 정면 격돌하고 지지층이 최대 결집될 때 평균 40%대의 투표율을 보인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 이 경우 여야는 각각 20%씩, 지지율의 절반씩을 나눠 갖는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이번 주민투표의 투표율을 이 공식에 대입하면 여권의 득표율 20%에 야권 투표율 5%를 합해 25% 정도로 예상된다.”면서 “그래서 25%를 넘어서는 투표율은 결집 표라고 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지역별 편차도 두드러졌다.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시장에게 몰표를 줬던 강남구민들이 이번에도 똘똘 뭉쳤다. 오후 5시 현재 서초구가 36.2%, 강남구 35.4%, 송파구가 30.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반면 금천구는 20.2%, 관악구 20.3%, 강북구 21.7%, 은평구는 22.6%를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서초구와 가장 낮은 금천구의 편차는 16% 포인트나 된다. 거의 절반 수준이다. 강남과 강북을 비교하면 거의 10%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다. 공교롭게도 일부 지역구(종로, 도봉, 중구, 동작)는 평균 투표율과 엇비슷한 수치가 나왔다. 한 정치 평론가는 “평일에 치러진 데다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단계적 급식에 동조하지 않았다. 거기에 일사불란하게 투표 거부 운동을 벌인 야권에 맞서 여권은 어정쩡하게 대응했다.”고 평가했다. 구혜영·장세훈기자 koohy@seoul.co.kr
  • “올 수능 ‘예비마킹’ 하지 마세요”

    오는 11월 10일 시행을 앞두고 24일부터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201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는 예년과 달리 예비마킹 흔적을 꼼꼼히 지우지 않으면 중복답안으로 오답 처리될 수 있어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올해부터는 수능 시험 결과를 이미지스캐너를 사용해 채점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OMR 판독기의 경우 빨간펜 등으로 예비마킹을 한 뒤 지우지 않아도 됐지만 이미지스캐너는 펜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필기 흔적을 읽어내기 때문에 수험생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별 생각 없이 연필 등으로 답 표시를 했다가 지우지 않으면 중복답안으로 채점돼 오답 처리될 수 있다. 교육과정평가원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의 필기구 흔적을 수정테이프 등을 사용해 깨끗이 지워야 한다.”면서 “수정테이프는 수험생이 개별적으로 휴대할 수도 있고, 시험감독관에게 요청해 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과부는 올 수능시험 예비응시자를 대상으로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고3 수험생은 재학 중인 고교에서 일괄 접수하며, 재수생은 출신고교에,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주소지 관할 교육청에서 접수한다.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원서를 접수할 수 없다. 또 제주도 지역 고교 졸업자나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있는 수험생은 다음 달 1∼8일 서울 성동교육지원청에 마련된 교부 및 접수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응시원서를 제출한 뒤에도 9월 6∼8일 사흘 동안 응시과목을 바꾸거나 취소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3개 영역 이하 3만 7000원, 4개 영역 4만 2000원, 5개 영역 4만 7000원 등으로 지난해와 같다. 한편 올해부터는 천재지변이나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등으로 불가피하게 응시하지 못하거나 응시할 필요가 없는 수험생은 11월 14~18일 환불신청을 하면 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원서 접수기간인 9월 6∼8일에 환불을 신청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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