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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대입정시]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는 가군 132명(예체능계열), 나군 671명(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 및 기회균등 전형Ⅱ), 다군 65명(인문·자연계열 일부 학과) 등 모두 868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수능, 학생부,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나군은 모집인원 30%를 수능(70%)과 학생부(3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일반선발 70%는 수능(100%)으로만 뽑는다. 다군은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나군 일반전형 우선선발은 모집단위별 특성을 고려해 수능의 일부 영역을 반영한다. 나군의 기회균등 전형Ⅱ는 정원외 전형으로 농어촌학생(40명), 특성화고교졸업자(4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40명), 특수교육대상자(10명)가 있다. 기회균등 전형Ⅱ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하며, 각 전형별 수능 최저 조건을 적용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 자체 변환 점수를 사용한다. (02)6490-6180~1, iphak.uos.ac.kr
  • [2014 대입정시] 단국대학교

    2014학년도부터 단국대는 본·분교 체제에서 벗어나 두 캠퍼스가 모두 본교인 캠퍼스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2006년 이후 신규 교수 570명을 채용했고, 연구역량을 강화해 최근 교육부의 ‘BK21플러스 사업’에서 나노바이오 분야를 비롯해 8개 사업 분야가 선정되는 결실을 보았다. 2011년 303억원이던 장학금 규모는 올해 630억원으로 두 배 이상 확충했고, 현재 30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 규모를 2015년 5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단국대의 정시 정원 내 모집인원은 2063명(죽전 974명, 천안 1089명)이다. 가군 177명, 나군 837명, 다군 1049명을 배정했다. 정원 외로 나군에서 수시전형 이월자와 특수교육대상자(26명)를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하고, 의·치의예과는 표준점수와 백분위(과탐)를 활용한다. 죽전 인문·자연계 가·나군은 수능 100%로 뽑고, 다군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합산해 평가한다. 가군의 해병대군사학과는 다단계 전형을 치른다. 1단계로 학생부(30%)와 수능(70%)을 보고, 2단계에서 학생부(10%)와 수능(70%)에 더해 체력검정(20%)을 평가한다. (031)8005-2550~3, ipsi.dankook.ac.kr
  • [2014 대입정시]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가·나·다군에서 1344명을 분할 모집한다. 가군 수의예과와 사범대에서 수능 성적만 100% 반영해 54명을 뽑는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예체능계열은 수능에 학생부와 실기를 더해 평가하는 나군 모집인원은 890명이다. 다군에는 400명이 배정됐다. 건국대는 지난해에 비해 다군 일반전형의 학생부 등급 간 반영 점수차를 지난해보다 축소했다. 9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등급별 점수차는 0.2~3.6점이다. 수능 고득점자 대상으로 장학 혜택이 많다. 정시 수능성적 우수 학생 가운데 장학기준 점수 15위에 들면 4년간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비(1440만원), 1년 기숙사 지원, 해외어학연수 등을 지원받는 ‘정시 신입 특별장학’이 올해 신설됐다. 충북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 2011년 신설된 학과도 눈여겨볼 만하다. 건국대는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영상미디어전공, 영어학과, 관세물류전공, 경찰학과를 글로컬캠퍼스에 신설했다. 2014학년도 신입생부터 글로컬캠퍼스로 입학해 서울캠퍼스로 소속을 변경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02)450-0007, enter.konkuk.ac.kr
  • [2014 대입정시] 연세대학교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정시에서 1089명을 뽑는다. 단위별 모집인원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정시모집의 최종 모집인원은 오는 18일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정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는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 선발한다. 음악대학은 지난해까지 나군에 속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70%를 뽑는 우선선발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머지 일반선발 30%는 학생부(50%)와 수능(50%)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단, 일반선발의 학생부 반영 비율은 실질적인 반영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성적이 중요한 전형 요소이다. 수능의 응시계열 조건은 인문계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를 충족해야 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지정된 4개 영역 중 한 개 영역이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불합격으로 처리하므로 정시모집 지원시 유의해야 한다. 서울캠퍼스 (02)2123-4131, 원주캠퍼스 (033)760-2828, admission.yonsei.ac.kr
  • [2014 대입정시]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정시에서 1406명을 모집한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579명, 나군 693명, 다군 134명이다. 지난해 나군에서 모집했던 동일계 특별전형은 다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했다. 가군 우선선발과 나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의 일반선발은 수능(70%)과 학생부(30%)로 뽑는다. 가군의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비율은 각각 70%, 30%로 지난해보다 우선선발 비율이 높아졌다. 인문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어B(30%),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0%)를 반영한다. 단, 공공인재학부는 인문계열이지만 학문단위의 특성상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탐(20%)으로 인문계열보다 수학비중이 낮고 사탐비중이 높다. 자연계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0%), 과학탐구(30%)를 반영한다. 지난해보다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고 과탐 비중은 늘어났다. 제2외국어에서 제외되는 외국어는 없고 탐구과목은 2과목을 반영한다. (02)820-6393, admission.cau.ac.kr
  • [2014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정원외 포함 모두 1216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로 471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반영해 471명을 뽑는다. 다군은 실기고사전형과 SSU참사랑인재전형(농어촌도서벽지,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특성화고졸재직자)으로 27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정시 가·다군에 있던 자연계열 학과들은 정시 가·나군으로 이동했다. 나군에서는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학생부 점수를 등급별로 차등 적용한다.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은 4.9%쯤으로 그리 크지 않다. 일반학생을 선발하는 가군과 나군에서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탐구(사탐/과탐)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글로벌미디어학부를 제외하고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글로벌미디어학부는 국어(A·B), 수학(A·B), 영어B, 탐구(사탐/과탐)를 반영한다. 수학 B형 응시자에게는 7%의 가산점을 준다. 수능 반영요소는 백분위점수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됐다. (02)820-0050~0054, iphak.ssu.ac.kr
  • [2014 대입정시] 동국대학교

    동국대는 가군 546명, 나군 600명 등 1146명을 정시에서 뽑는다. 가·나군 모두 수능 반영 비율이 높다. 가군 전부와 나군 절반은 수능 100%로 우선선발한다. 나군의 나머지 정원 50%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함께 본다. 하지만 나군 학생부가 반영 교과별로 3과목만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학생부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셈이다. 예체능계는 실기고사 성적이 별도로 반영된다. 인문계 수능 반영 방법은 지난해와 같지만, 자연계는 국어 반영비율이 10%에서 20%로 조정되고 수학과 영어 비중은 35%씩에서 30%씩으로 바뀌었다. 올해 신설된 전형으로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인 글로벌무역학 전공은 면접(60%)과 서류(40%)로 모집한다. 고진호 동국대 입학처장은 “2011년 경기 일산에 바이오메디캠퍼스를 개교하며 이공계 인프라를 3배 이상 확충시켰다”면서 “인문학을 이해하는 자연과학도, 자연과학을 아는 인문학도를 키워내는 통섭의 교육과 연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교생 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드림패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02)2260-8861~4, ipsi.dongguk.edu
  • [2014 대입정시] 지원전략 이렇게

    [2014 대입정시] 지원전략 이렇게

    ‘201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일이 대학별로 달라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는 19일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고려대는 21일 오후 6시에 마감하고, 연세대는 20일부터 시작해 23일 오후 5시 마감한다. 주로 가·나군 선발 대학들은 23일, 다군을 포함한 모집대학들은 24일 접수를 마감하는 추세지만 지원 대학별 일정을 반드시 숙지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지원 대학과 경쟁 관계에 있으면서 먼저 마감하는 대학과 학과의 지원율 등을 보며 지원전략을 다듬어야 한다. 경쟁률과 함께 막판까지 살펴보고 지원전략에 반영해야 할 데이터는 수시 미충원 인원이다. 대학마다 수시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정시로 이월해 뽑기 때문에 대입 정시요강에 있는 모집 정원이 마지막에 바뀌게 된다. 정시 최종 모집인원은 정시모집에 앞서 대학별 홈페이지에 고지하는 만큼 미리 파악해야 한다. 또 수능과 학생부 등 자신의 점수를 지원 대학별 점수 기준으로 환산해 합격 가능성을 예측해야 한다. 특히 과목, 영역별 점수차가 큰 학생들은 영역별 반영 비율에 따른 대학별 환산 점수에 따라 최대 10점 이상 유리하거나 불리해질 수 있다.
  • [2014 대입정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가 다음 달 10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기존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대학 소속 22개 학과 외에 금융·서비스학부, 첨단공학부가 신설됐다. 모집 규모는 신입생은 신규 학부 2000명을 포함해 6만 3815명, 2·3학년 편입생 7만 6010명으로 총 24개 학과·학부에서 14만여명을 선발한다. 방송대 입시전형에는 별도의 시험이 없으며 신입생은 고등학교 성적, 편입생은 출신대학의 성적으로 선발한다. 단, 신규 개설된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는 산업체 재직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타 대학의 재직자전형이 3년 이상의 재직경력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것과 달리 경력기간 상관없이 지원 가능해 20대 초반 고졸 신입사원들의 교육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 학기 평균 등록금이 30만원대(신규 학부는 60만원대)로 저렴한 건 방통대의 장점으로 꼽힌다. 일반대학의 10분의 1, 사이버대학의 4분 1 수준이다. 특히 연간 장학금 수혜자가 8만명에 이를 정도로 장학금 제도가 활성화돼 있다. 1577-2853, www.knou.ac.kr
  • [2014 대입정시] 동덕여자대학교

    올해 수준별 수능 도입에 맞춰 동덕여대는 정시에서 수능 반영 영역수를 늘렸다. 지난해까지 인문·자연계 학과에서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했지만, 올해부터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예체능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하지만, 계열별로 지원자가 응시한 A·B유형에 따라 백분위 성적에 6~20% 가산점이 붙는다. 동덕여대는 나·다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나군에서 수능 100% 전형을 실시하고, 다군은 학생부(30%)와 수능(70%)을 합산해 신입생을 뽑는다. 예체능계는 실기점수도 함께 반영된다. 일반전형 일부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기회균등, 서해5도 지역전형을 나군에서 진행한다. 다군에서는 역시 일반전형 일부와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실시한다. 동덕여대 입학처는 고등학교에서 요청할 때 고교 방문 입학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학부모 및 학생 대상 입학전형 상담도 입학처 상담실에서 이뤄진다. 대면 상담뿐 아니라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합격자 발표일은 나군이 1월 24일, 다군은 2월 5일이다. (02)940-4047~8, ipsi.dongduk.ac.kr
  • [2014 대입정시] 한양대학교

    한양대는 정시에서 분할모집을 통해 총 855명을 선발한다. 가군 588명, 나군 267명으로 수시 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은 오는 18일에 공지할 예정이다. 가군에서는 모집인원의 70%를, 나군에서는 모집인원 전원을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계열별로 다르다. 자연계는 국어A 10%, 수학B 40%, 영어B 30%, 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인문계는 국어B 30%, 수학A 20%, 영어B 40%, 사회탐구 10%로 반영비율을 정했다. 상경계열은 계열 특성상 인문계 다른 계열보다 국어 비율은 좀 낮추고 수학 비율을 높였다. 국어B 20%, 수학A 30%, 영어B 40%, 사탐 10%를 반영한다. 특히 한양대는 자연, 인문, 상경계 중 다이아몬드7 학과라고 이름 붙여진 융합전자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등에 합격하면 전원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02)2220-0074, go.hanyang.ac.kr
  • [2014 대입정시] 한성대학교

    한성대는 정시에서 총 804명을 선발한다. 가군 402명, 다군 401명, 정원외 농어촌학생 1명 등이다.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등은 수시모집 결원 발생 시 따로 충원한다. 일반전형의 가군은 학생부(10%), 수능(90%)을 반영하고 다군은 수능성적 100%로 뽑는다. 가군의 수능 실질 반영비율이 약 94%에 이르기 때문에 가·다군 모두 수능성적으로 합격여부가 판가름난다고 할 수 있다. 수능 백분위 성적을 반영하는 한성대는 주간학과의 경우 대략 80점대 초반, 야간학과는 대략 70점대 중후반 정도에서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영역별로는 인문계가 국어B(30%), 수학A(10%), 영어B(4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20%)를 반영한다. 단 사회과학대학은 수능성적 반영을 지난해에 이어 국어와 수학 중 점수가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하며 영어, 탐구 영역은 각각 40% 및 20%로 배분한다. 자연계는 국어A(10%), 수학B(40%), 영어B(3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20%)를 반영한다. (02)760-5800, enter.hansung.ac.kr
  • [2014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정시에서 총 13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611명, 나군에서 698명을 뽑는다. 일반전형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군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수능성적을 100% 반영하는 우선선발도 나군에 포함된다. 선발인원의 30%가 이에 해당된다. 수능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가군에 유리하지만 나군의 우선선발도 노려볼 수 있다. 군별로 수능 과목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난다. 인문계열(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간호학과 제외)은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회탐구(20%)이고 자연계(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제외)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5%), 과학탐구(2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 40%, 영어A 4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20%로 반영비율을 정했다. 단일 유형을 반영하기 때문에 계열 간 교차지원이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032)860-7221~5, admission.inha.ac.kr
  • [2014 대입정시]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정시에서 일반전형으로 총 1567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 1011명, 세종캠퍼스에는 556명이 배정됐다. 캠퍼스자율전공, 인문계열, 자연계열의 가군은 수능(80%)과 학생부(20%) 성적으로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성적 100%로 뽑는다. 자연계열 나군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되, 2개 영역(수학B, 과탐)만 반영한다. 미술계열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모집하는데 수능(60%)과 서류(40%) 성적으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수능의 반영 영역은 계열과 캠퍼스에 따라 다르다. 인문계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세종캠퍼스는 국어B와 수학A 중 하나를 선택하고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다. 자연계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가 동일하다. 가군과 다군에서는 국어A와 영어B중 택일하고 수학B, 과학탐구가 포함된다. 나군에서는 수학B와 과탐으로만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국어A·B, 수학A,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중 두 가지, 영어B를 반영한다. (02)320-1056~7, ibsi.hongik.ac.kr
  • [2014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정시에서 1644명을 뽑는다. 가군에서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798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 462명을,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능계 384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 일반전형 지원자는 가·나·다군에 최대 3회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한 셈이다. 나군에는 농어촌학생(입학사정관전형)과 특성화고교 출신, 저소득층을 선발하는 정원 외 특별전형도 모집한다. 올해 신설학과의 정시 모집군 및 인원은 ▲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가군 20명 ▲자동차IT융합학과 가군 9명, 나군 7명, 다군 5명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가군 25명, 다군(비실기) 5명이다. 인문·자연계 가군 일반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절반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나·다군은 수능(백분위) 100% 선발이다. 인문계는 영어B(35%), 국어B(30%), 수학A(20%), 사회탐구(15%)를 본다. 자연계는 수학B(35%), 영어B(30%), 국어A(20%), 과학탐구(15%)를 반영한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2014 대입정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는 가군 58명, 나군 615명, 다군 137명 등 모두 810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모집인원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를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선발한다. 나군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20%)과 실기(8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100%)으로 선발한다.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인문계열 응시생을 선발하고, 조형대학 디자인학과와 금속공예학과는 실기 없이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열과 다군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나군 조형대학은 국어, 영어, 수학이나 탐구 3개 영역을 반영하며, 국·영·수 모두 A·B형 응시자라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다군 조형대학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을 반영한다. (02)970-6114, admission.seoultech.ac.kr
  • [2014 대입정시] 건양대학교

    총 611명을 뽑는 정시모집에서 건양대는 학생부(40%)와 수능백분위(3개 영역, 60%)를 반영한다. 의학과는 학생부(30%)와 수능(70%)으로 다른 모집단위와 반영비율이 다르다. 학생부는 전 모집단위에서 총 6학기에 포함되는 국어, 수학, 영어 교과군 전 과목을 반영한다. 사회 및 과학 교과군은 학년과 학기 구분 없이 최고 8개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 수능은 국어, 영어를 필수로 하고 수학, 탐구(2개 평균), 제2외국어 중 최고점 1개를 제출하면 된다.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가 필수이고 나머지 영역 중 1개 교과를 선택하면 된다. 건양대 유플러스(자기주도 학습우수자) 전형은 지난해 지역자매 전형을 변경해 새롭게 신설한 전형이다.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잠재력, 인성이 우수한 학생을 교과, 비교과, 수능 성적을 종합해 평가한다. 창의융합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기업 후원으로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의 50%를, 군사경찰대학 군사학과 남학생에게는 육군본부 협약에 따라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10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041)730-5221~4, ipsi.konyang.ac.kr
  • [2014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창학 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에 부합하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실천적 세계인, 학문적 수월성과 실용적 전문성을 갖춘 ‘창조인’, 인간과 자연 공동체의 조화를 모색하는 ‘문화인’을 인재상으로 삼는 경희대는 올해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분할 모집을 한다. 나군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모집인원의 70%를 수능 100%로 우선선발한 뒤 수능(70%)과 학생부(30%)를 합쳐 일반선발한다. 가·나군의 예체능계열은 실기를 주요 전형 요소로 활용한다. 다군은 전 계열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 수능 반영 유형과 비율은 국어B(25%),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5%)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국어A(20%), 수학B(35%), 영어B(20%), 과학탐구(2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B(50%)와 영어A·B(50%)를 본다. 나군 입학사정관전형은 농어촌학생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으로 총 359명을 선발한다. 수능(50%)과 서류(50%)로 평가하고 면접은 보지 않는다. 1544-2828, iphak.khu.ac.kr
  • [2014 대입정시] 명지대학교

    2009년 선포한 ‘비전 2015’를 달성 중인 명지대는 학생들이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방목학술정보관, 하이브리드센터, 차세대과학관, 제2·5공학관을 완공했다. 명지대 구성원들은 교육부의 교육역량 강화사업, 국토교통부의 한옥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을 비롯해 110여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정시에서 명지대는 나·다군 분할 모집을 실시한다. 나군 일반학과는 학생부(25%)와 수능(75%)을 반영하고, 문예창작학과는 학생부(50%)와 수능(50%)으로 1단계를 통과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생부(25%), 수능(25%)에 실기(50%)를 종합해 최종 선발한다.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영화뮤지컬학부, 체육학부, 음악학부는 학생부(20~25%), 수능(20~40%), 실기(40~60%)를 보고 일괄전형으로 선발한다. 다군 일반학과는 수능만으로 평가한다. 체육학부, 음악학부, 영화뮤지컬학부는 수능(40%)과 실기(60%)로 선발한다. (02)300-1799, 1800, ipsi.mju.ac.kr
  • [2014 대입정시] 덕성여자대학교

    가군 일반전형 219명, 나군 일반전형 379명에 정원 외 전형을 더해 688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디자인계열 모집단위의 사회탐구 응시자는 국어B(40%), 영어B(40%)와 수학A와 사탐 중 선택(20%)해 반영한다. 과학탐구 응시자는 국어A(40%), 영어B(40%)와 수학A·B 및 과탐 중 선택(20%)해 제출하게 한다. 자연과학·정보미디어 모집단위는 수학A·B(40%)와 영어B(40%), 국어A·B와 탐구 중 선택(20%)해 반영한다. Pre-Pharm·Med학과는 수학A·B(40%), 영어B(40%)에 국어A·B와 과탐 중 선택 영역(20%)을 반영한다. 이때 수학B 응시자는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받는다. 동양화, 서양화,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전 영역 중 2개 과목을 선택하면 영역당 50%씩 반영된다. 문·이과 교차 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특히 실내디자인, 시각디자인, 텍스타일디자인, 의상디자인 등 디자인 관련 학과를 실기 없이 수능과 학생부만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파트너십전형이 있다. (02)901-8189~90, enter.duks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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