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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전평형 마감임박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전평형 마감임박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 중심에 위치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계약률 90%를 돌파하면서 전평형 마감임박을 예고했다.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G1-2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지하 2~지상 27층, 2개동, 전체 1140실 규모로, 전용면적 ▲24~26㎡ 912실 ▲30㎡ 136실 ▲58㎡ 92실로 구성됐다. 임차인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30㎡ 이하 소형이 전체 90% 이상을 차지한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400m거리에 위치해 도보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프리미엄 역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공항까지는 약 20분,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남까지는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만원대로 책정돼 25㎡는 1억2000만원대, 30㎡는 1억30000만원 정도다. 계약금은 5%씩 2회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조건이 적용된다. 송도 지역은 그간 대형 평수 위주로 공급되어 왔기 때문에 초소형 오피스텔은 희소성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지역 내 소형 오피스텔은 거의 공실률 제로에 가깝다. 게다가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는 빌트인풀옵션으로 되어 있어 역세권에서는 유일하게 바닥난방이 가능한 소평 평수의 오피스텔이다. 이처럼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의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데는 기업들이 대거 송도로 이주하면서 늘어난 인구증가와 무관하지 않다. 지난 3월 1000여 명의 직원이 있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송도로 본사를 이전한데다 포스코건설과 포스코 R&D 종사자 약 3300여 명, 경제청 300여 명, GCF 등 국제기구 관련 종사자 200여 명과 아트센터 복합단지내 3500여 명 등의 배후수요가 풍부해졌다. 직원 1000여명 규모의 대우인터내셔널도 송도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송도 인구는 8만584명으로 전년 7월(6만6159명) 보다 21.8% 이상 증가했다. 청라와 영종 지구까지 포함한 인천 경제자유구역 인구는 7월 기준 21만107명으로 전년 동기(17만9610명) 보다 16.9% 이상 늘었다. 특히 송도 인구는 2007년 2만2887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7월 기준으로 약 3.5배 이상 급증했다. 여기에 여가와 문화, 쇼핑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장도 한몫하고 있다. 송도 국제업무지구에는 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등을 포함하는 ‘인천 아트센터’가 조성되고 있으며 인근에는 800m 길이의 인공 수로를 중심으로 상가가 배치된 ‘이랜드NC큐브 커낼워크점’이 성업 중이다.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들어설 예정이고 올 하반기에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가 문을 연다. 또 40만㎡규모의 센트럴파크 공원도 여가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실제로 인근 오피스텔 수익률도 증가했다. KB국민은행에서 내놓은 월간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인천 지역의 오피스텔 수익률은 올 1월 6.98%에서 5월에 7.07%로 뛰어 오르더니 3개월 연속 올라 7월에는 7.23%까지 급등했다. 반면 서울 지역의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올 1월 5.62%에서 7월에도 5.62%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경기 전체 지역도 1월달 6.11%에서 7월 6.17%로 소폭 오르는데 그쳤다. 뿐만 아니라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가 투자자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위해 연간 600만원을 보장해 주는 임대수익보장제도 영향도 크다. 이 제도는 임대수익 보장액을 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이다. 전체타입 중 일부 타입인 25E㎡·25F㎡·25G㎡·26㎡에만 적용된다. 25E㎡·25F㎡·25G㎡·26㎡타입은 12개월이 보장되며, 월 50만원씩 총6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2-859-13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평가 이르면 現 중3부터

    수능 영어 절대평가 이르면 現 중3부터

    교육부가 ‘물수능’ 논란을 빚고 있는 수능 영어 과목을 현행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일정 점수만 넘으면 1등급을 부여하거나 현행 9등급인 등급 간격을 3~6등급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과도한 사교육을 막겠다는 취지지만, 영어 과목의 변별력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셈이어서 큰 혼란이 예상된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도입 시기에 대해서는 “2017년이나 2018년쯤”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대입제도 변화 3년 전 예고 원칙에 따라 현재 중3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2018학년도부터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 장관은 “변별력 위주의 영어 시험을 유지하면 4%(1등급)에 들어가려고 과도한 투자를 하게 된다”면서 “미국이나 독일 등은 절대평가를 하고 있고 공부할 능력이 정 안 되는 경우만 탈락시킨다”고 지적했다.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과도한 영어 사교육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자격시험처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지나치게 쉽게 출제돼 변별력 논란을 빚고 있는 영어 과목의 문제 해결을 위해 더 변별력 없는 절대평가를 도입한다는 방침이어서 교육계의 치열한 논란이 예고된다. 추후 수능의 자격시험화 대체 등 새로운 논란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황 장관은 이날 시·도 교육감들과의 상견례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미복귀 전임자 처리 문제에 대해 “파국적 갈등을 맞을 강제집행을 하지 않겠다”며 강제면직 등 행정대집행을 유보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집인원의 64.5%인 2493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이 허용된다. 논술중심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일반)과 ‘논술우수자전형’(수학과학)으로 나뉜다. ‘논술우수자전형’(일반)은 선발 인원이 1030명으로 크게 늘었다. ‘논술우수자전형(수학과학)’의 논술 문제는 수학 60점, 과학 40점으로 구성된다. 과학 문제는 3개 교과 영역(생명과학Ⅰ·화학Ⅰ·물리Ⅰ) 중 2개 과목을 고사 당일에 선택하게 된다. 특징은 논술반영 비율이 70%로 타 대학에 비해 높고, 논술 기본점수가 400점에서 250점으로 축소돼 실질 반영점수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수능 최저 학력기준은 인문계가 2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자연계는 1개 영역에 2등급(탐구영역은 상위 1개과목) 이내를 적용한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100%(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를 반영한다. 다만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수능 최저 학력기준 적용시 백분위 기준을 폐지했다.
  •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의 수능 우선선발 기준은 폐지하고 학생부교과, 논술 2개 전형에서 전년도에 비해 수능 최저기준을 완화했다. 2014학년도에 충원 모집이 없던 외국어특기자전형은 2015학년도부터 충원 모집을 4회 실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해당 모집단위 선발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의 비율은 30%로 축소했다. 논술전형은 지난해와 비교해 문항수는 3개에서 4개로 늘리고 지문의 수는 다소 줄일 예정이다. 외국어특기자전형은 선발인원이 지난해 347명에서 149명으로 줄었다. 영어로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가 대폭 줄어든 점을 유념해야 한다. 선발방식은 공인어학성적 30%, 외국어에세이 70%로 올해와 동일하다.
  •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홍익대학교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은 대학별고사 중심 전형과 학생부 중심 전형이다. 대학별고사로 서울캠퍼스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논술고사를, 세종캠퍼스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서울·세종캠퍼스 미술계열의 경우 서류(미술활동보고서)평가와 면접을 실시한다. 적성고사를 제외한 대학별고사와 학생부의 반영비율은 60대40으로 모든 계열이 동일하다. 일반전형은 학생부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적성전형, 논술전형이 있으며, 특별전형으로는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체육특기자전형이 있다. 고른기회전형의 지원 자격유형은 국가보훈대상자와 특성화고졸재직자 두 가지가 있다. 미술계열은 모집 인원의 100%를 비실기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요소와 반영비율은 학생부 40%, 서류 30%, 면접 30%이며 학생부전형은 학생부 100% 전형이다. 미술계열 전체 입학정원의 40%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30%를 학생부전형에서 뽑는다.
  • [대입 수시모집] 숙명여자대학교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68명을 선발하는 숙명여대는 논술우수자전형과 학업우수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했다. 심층지문형, 문제풀이형 면접·구술시험은 폐지하고 심층면접으로 변경했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논술 60%,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하며 총 350명을 선발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다. 학업우수자전형은 총 200명을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여야 한다. 어학 실기위주인 숙명글로벌인재전형은 4개 언어분야(프랑스·독일어·일본어·영어)에서 총 109명을 선발하며, 1단계 서류심사 100%로 모집단위별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 면접 60%(해당 외국어로 진행)로 최종 선발한다. 공인외국어시험성적표는 제출하지 않는다. 실기 위주인 숙명예능창의인재전형은 음악대학(62명)과 미술대학(22명·산업디자인과, 공예과)에서 진행한다.
  •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종합적 정성평가를 한다. 수도권 이외 지역 고교 졸업(예정)자 대상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하고 미술계열(조형예술학과·생활예술학과)에서 10명씩을 선발한다. 253명을 뽑는 상명인재전형은 지난해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지원 분야에 대한 목표와 열정으로 자신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미래인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지닌 수험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1단계 서류평가에서 100%(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와 면접고사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47명을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은 지난해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 고교를 제외한 국내 고교에서 전 과정(입학부터 졸업까지)을 이수해야 한다. 전형 방법은 상명인재전형과 같다. 상명대는 60개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갖추고 장학금 지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가고 있다.
  •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은 4개 전형으로 간소화됐다. 논술형 일반전형은 단일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체 모집인원 600명 전원에게 적용해 선발하므로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 우수자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우수인재 전형’이 있다. 380명을 선발하며 학교별로 6명까지 추천을 받는다. 가장 중요한 학생부 교과성적의 경우 계열별로 구분돼 반영되는데, 국어·영어·수학은 공통이고, 인문계열은 사회 교과, 자연계열은 과학 교과의 3학년 1학기까지의 전단위 성적을 반영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미래인재 전형은 올해 300명에서 230명을 증원해 530명을 선발하며, 고른기회전형 25명, 사회기여자전형 15명을 선발한다. 2개영역 각 2등급(의예과의 경우 3개 영역 각 1등급,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의 경우 3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의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다.
  •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광운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96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전형과 논술 전형 위주로 개편해 전형 방법을 간소화하고 일부 전형은 폐지됐다. ‘논술전형’에서 논술우수자전형 240명을 선발하고 ‘학생부(교과) 전형’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2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는 광운참빛인재 291명, 고른기회 입학전형으로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정원 내) 2명, 저소득층 37명, 농어촌학생(정원 내) 38명, 국가보훈대상자 16명을 선발한다. ‘대학독자적전형’에서는 글로벌인재 25명, 사회배려대상자 14명을 선발하며 ‘실기전형’에서는 체육특기자 21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논술우수자 전형과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는 자연계의 경우 국어A·수학B·영어·과학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하며 인문계의 경우 국어B·수학A·영어·사회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한다.
  • 타짜2 최승현, ‘신세경도 벗었다’ 집단 노출신 보니…‘아찔’

    타짜2 최승현, ‘신세경도 벗었다’ 집단 노출신 보니…‘아찔’

    ‘타짜2 최승현’ ‘최승현’ ‘신세경’ 그룹 빅뱅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이 영화 ‘타짜2-신의 손’에서 여배우들과 함께 찍은 속옷 노출신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언론시사회에는 강형철 감독을 비롯, 배우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곽도원이 참석했다. 영화 ‘타짜2’에는 극 후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대길(최승현), 미나(신세경), 우사장(이하늬), 아귀(김윤석), 장동식(곽도원) 등이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화투를 치는 장면이 나온다. 최승현은 극 후반 ‘집단 노출신’에 대해 “옷을 벗고 화투를 치는 장면은 김윤석 선배, 곽도원 선배 그리고 나까지, 남자들도 다 벗고 촬영했다. 그게 익숙하지 않아 서로 촬영하지 않을 땐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승현은 “여성분들과 함께 벗고 있으니깐 눈을 못 돌리겠더라. 상대방의 배려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타짜2 최승현’의 집단노출신 고백을 들은 누리꾼들은 “타짜2 최승현, 속옷만 입고?”, “타짜2 최승현 너 때문에 영화 볼 거야”, “타짜2 최승현, 영화 대박나라”, “타짜2 최승현, 승현이 몸매 볼 수 있는거니?”, “타짜2 최승현, 영화 대박나서 배우로서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타짜2-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를 영화화한 것으로,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과속 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9월3일 개봉. 사진=영화 ‘타짜2-신의 손’스틸컷(’타짜2 최승현’ ‘신세경’ ‘최승현’) 연예팀seoulen@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13개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 유형은 학생부 종합, 학생부 교과, 실기 위주로 간소화했다.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정원 내와 정원 외 모집 인원을 합해 1127명으로 전체 59%를 차지한다. 모든 학과(전공, 학부)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예·체능계열을 포함해 문과학생이 자연계열, 이과학생이 인문·사회계열의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지난해 3개에서 5개로 확대됐고, 모집인원도 210명에서 309명으로 늘었다. 모든 학생부위주(종합)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를 반영해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평가 30%와 면접평가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사 추천서는 제출하지 않도록 해 부담을 줄였다. 학생부 교과전형도 간소화했다. 올해에는 학생부 전형의 수능 우선선발 방식을 폐지하고 일반선발 기준으로 통합하여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인재특별전형을 신설해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명지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적성고사와 세계화인재전형(어학특기자)을 폐지하고 학생부와 실기 위주의 선발을 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부(교과면접·종합·실기·교과) 우수자와 여러 특별 전형으로 신입생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수시 모집은 전형별로 학생부 성적과 면접·실기·실적 등의 요소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 우수자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인 옵티머스리더전형이 변경된 전형이다. 총 308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50%와 서류 50%를 합산해 평가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종합해 선발한다. 면접은 학생이 인성, 문제 해결능력, 전공 적합성, 의사 소통능력에 대해 작성한 자기소개서와 학생부, 교사추천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학생 1인당 면접위원 3명이 약 15분간 질의와 응답을 통해 영어·수학과 같은 교과목의 성적보다는 활동 경험들에 대한 학생의 생각과 이야기를 듣는다.
  •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아주대학교는 전체 모집정원의 50.9%인 994명을 뽑는다. 수시에서는 학생부 교과형(학교생활우수자전형), 학생부 종합형(아주ACE전형-일반·고른기회, 과학우수인재전형, 국방IT우수인재전형1,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논술형(일반전형1-논술), 실기위주형(외국어특기자전형, 체육우수인재전형-축구) 등을 실시한다. 논술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454명을 선발하고, 학생부 종합형으로 346명, 학생부 교과형으로 189명을 선발한다. 신설된 공군 계약학과인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20명을 선발하며 수시에서 학생부 종합형으로 10명을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대폭 완화됐다. 자연계열은 수능 4과목 중 2과목의 등급합 7 이내(수학B는 3등급 이내)로 완화됐고, 인문계열은 수능 4과목 중 2과목의 등급합 6 이내(영어는 3등급 이내)다. 의학과는 수능 4과목 중 3과목 1등급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교과형 발표면접이 폐지됐다.
  • [대입 수시모집]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구술면접·적성고사를 폐지하고 13개 전형을 3개 전형으로 간소화했다. 계열 간 교차 지원은 가능하지만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에서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를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과목별 가중치가 적용되는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회 2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과학 20%이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하므로 학생부 성적으로 당락이 결정된다. 학생부 100% 전형은 합격자의 학생부 평균 등급이 타 전형에 비해 높지만 등록률이 현저히 떨어진다. 수시모집에서도 추가 합격자를 3차례 발표한다는 점, 학생부 교과성적 우수자는 통상 등록률이 저조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부 교과, 학생부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일괄 합산해 서류 100%로 선발하며 면접고사가 폐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학생부 40%, 논술 60%를 일괄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한양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4개 전형 모두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으로 선발(3배수)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단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단계 면접은 2인 이상의 면접관이 1명의 학생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없이 학생부만으로 850명을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있는 ‘교내활동’을 중심으로 학생의 성장가능성·잠재력을 평가한다. 논술전형은 논술과 학생부 반영비율이 50%씩이지만, 논술이 당락을 좌우한다. 논술고사 시간은 75분으로 축소했다. 특기자전형은 어학과 예체능(미술·음악·체육·연기)특기자로 나뉘며, 예체능은 실기 위주로 선발한다. 어학특기자의 경우 1단계에서 외국어 에세이를 통해 3배수를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단계 외국어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에세이는 어학실력보다는 수험생의 논리력과 사고력을 평가한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5학년도 서울과학기술대 신입생 모집 정원은 총 2443명이며 수시에서는 전체 인원의 61.5%에 해당하는 150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1024명), 논술전형(393명), 실기전형(85명) 등을 실시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전형 간 복수지원을 허용한다는 점이다. 또 수능 최저학력 기준의 폐지 및 완화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모두 폐지했고,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인문계열은 국어B·수학A·영어·탐구(2과목 등급평균) 영역 응시자 중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자연계열은 국어A·수학B·영어·탐구(2과목 등급평균) 영역 응시자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수학B 반드시 포함)로 지난해보다 완화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는 총 49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60%와 서류(학생부 비교과, 자기소개서)에 대한 정성적이고 종합적인 평가점수 4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우수자전형에서는 총 157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58.7%인 1072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 등을 간소화했다. 주요 전형으로는 일반학생전형(교과위주)에서 418명, 학생부종합평가전형(비교과위주)에서 255명, 논술우수자전형(논술위주)에서 150명을 선발한다. 교과 위주의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교과성적 70%, 서류종합평가 30%를 일괄 합산해 뽑는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반영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반영 비율을 70%로 확대해 전형의 특성을 높였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 문제로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사고력, 논리적 이해력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으로 진행된다. 90분 동안 제시문 분석형과 자료 도표 분석형 2개 문항을 풀게 된다. 비교과 위주의 학생부종합평가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점수(60%)와 면접 점수(40%)를 합산한다. 최저 학력 기준은 없다.
  • [대입 수시모집] 고려대학교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은 논술을 응시해야 하는 일반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 융합형인재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외에 특별전형으로 국제인재, 과학인재, 체육인재를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논술, 학생부 점수를 합산해 1210명을 선발한다. 우선 선발은 폐지됐다. 논술 출제 범위는 고등학교 교과과정 내로 한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인문계 논술은 ‘통합형 논술’로서 기초적인 수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수리논술이 포함된다. 자연계 논술은 수학 과목을 필수로 하고 과학 과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과학 과목은 지원하는 모집단위별로 일부 상이하므로 원서접수 전 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유형별로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소속(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는 학교장추천전형, 교내 활동을 바탕으로 창의적·융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융합형인재전형, 특별한 자격을 갖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기회균등특별전형이 있다.
  • [대입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2015학년도 동국대 수시모집은 수시 학생부 위주(종합)전형, 수시 학생부 위주(교과)전형, 수시 논술 위주 전형, 수시 실기 위주 전형으로 나눠 실시한다. 수시 학생부 위주(종합)전형은 두드림(Do Dream), 국가보훈 및 지역인재(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졸 재직자) 등의 전형으로 총 466명을 선발한다. 수시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에는 학교생활우수인재(334명) 불교추천인재(108명) 전형이 있다. 논술전형 논술우수자 전형으로는 499명을, 실기위주(어학, 문학, 연기, 체육) 전형으로는 120명을 각각 선발한다. 학생부 위주 종합 ‘두드림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성적 60%, 면접 40%로 평가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 까다롭기로 소문난 두드림 전형 면접을 심층 면접 대신 일반 면접으로 바꾸고 서류도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만 제출하도록 변경했다.
  • [대입 수시모집]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 전형(257명)과 학생부종합 전형(373명)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종합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 및 서류평가 결과를 종합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교과 70%와 비교과 3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기소개서, 추천서는 제출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연세입학사정관전형이 명칭만 바뀌었을 뿐 선발 방법의 차이는 없고, 학생부종합전형 내 ‘학교활동우수자’ 의 경우 예전 ‘학교생활우수자’와 유사하다. 다만 2015학년도부터는 삼수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은 인성면접을 실시한다. 의사소통능력 및 자기주도 활동역량 등을 평가하며 필요시 서류평가 중 특징적인 내용의 확인을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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