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입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대구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654
  •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얼마나 고생했길래? 외모보니 ‘깜짝’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얼마나 고생했길래? 외모보니 ‘깜짝’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박보영 편애했다” 비밀이야기까지 나눠 ‘훈훈한 촬영현장’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경성학교’ 박보영이 영화 촬영현장에서 선배 엄지원의 사랑을 독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엄지원) 선배님이 현장에 나와 잘 이끌어주시고, 박소담도 자기 할 몫을 잘해줘서 제가 힘들었던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선배님이 애교도 많으시고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원은 “박보영을 편애했다. 나쁜 교육자의 표본이었다”며 “여자들끼리 하는 비밀 얘기 많이 나눴다”고 박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개봉. 사진=더팩트(경성학교 박보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졌다? 이유보니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졌다? 이유보니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최시원, 초특급 첩보 액션 호흡 “같이 운동하며 몸 만들었다”

    적도 지진희 최시원, 초특급 첩보 액션 호흡 “같이 운동하며 몸 만들었다”

    2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적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지진희는 “처음으로 꿈의 몸무게인 60kg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지진희는 “해외 로케 가서 호텔을 가면 가장 먼저 운동을 간다. 가면 최시원이 있거나 혹은 뒤에 온다. 같이 운동을 하며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60kg대의 몸무게를 만들었다. 꿈의 몸무게를 달성했다. 지금은 6kg 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적도’는 도난 당한 한국의 핵폭발 장치를 되찾기 위한 한국, 중국, 홍콩이 각국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동맹을 맺고 펼치는 초특급 첩보 액션. 한국의 무기 전문가 최민호(지진희 분)와 최고의 국정원 요원 박우철(최시원 분)이 홍콩으로 파견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흑과백 패션 ‘빛나는 미모’ 눈길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흑과백 패션 ‘빛나는 미모’ 눈길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 힘들어 살 빠져” 변한 외모보니 ‘깜짝’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 힘들어 살 빠져” 변한 외모보니 ‘깜짝’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 힘들어 살 빠졌다” 변한 외모보니 ‘깜짝’ 경성학교 박보영 ‘경성학교’의 박보영이 촬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하 경성학교)’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이 이해영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촬영하는 게 정말 힘들었다. 살도 빠졌다”고 촬영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박보영은 이날 소품으로 등장한 운동화를 보면서 “이 운동화를 신고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 이걸 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다들 고생을 많이 해서 박보영, 엄지원 , 박소담,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 질량보존의 법칙으로 저만 살이 쪘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경성학교’는 1938년 일제시대 경성의 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이 학교에서 소녀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분노의 분칠, 박용성 박용성(75) 전 중앙대 재단이사장이 2015학년도 대입 전형 과정에서 “남학생 위주로 뽑으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통해 박 전 이사장을 비판했다. 21일 한국여성민우회 등 시민단체들은 중앙대학교에서 ‘중앙대 입시성차별 규탄 퍼포먼스’를 열고 “말한 박용성이나 말 듣는 중앙대나 똑같다”며 강력 비판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매체는 지난 2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2015학년도 경영경제계열 지식경영학부 수시모집’ 면접 당일 입학처장이었던 이 모 교수는 입학사정관들에게 “박용성 이사장님께서 ‘얼굴에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입학하면 뭐하냐. 졸업 후 학교에 기부금도 내고 재단에 도움 될 남학생들을 뽑으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이 말을 들은 평가 교수들이 남학생들에게 점수를 좀 더 후하게 줬다고 보도했다. 여성단체들은 여기에 반발해 얼굴에 분칠을 듬뿍 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규탄 발언을 쏟아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이같은 증언이 사실이라면 공정성이 생명인 대학의 학생선발 과정에서조차 성차별이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학생선발의 기준이 기부금과 재단에 도움이 되느냐라는 점에서 더욱 경악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사장의 발언은 중앙대의 학생선발과정은 성별에 따른 차별, 사회경제적 이유에 의한 차별의 과정이었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으로 교육의 기본을 허무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중앙대 측은 박 전 이사장의 발언은 물론 남학생 우대 입학 지시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한편 중앙대 교수대표 비상대책위원회가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을 모욕, 협박 혐의와 함께 사립학교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 전 이사장은 지난달 이용구 총장과 보직교수 등 20여명에게 보낸 막말이 담긴 이메일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이사장직 등에서 사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어느 정도인가 보니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어느 정도인가 보니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촬영 고생담 공개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촬영 고생담 공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교복은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겠다” 나이가?

    경성학교 박보영, “교복은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겠다” 나이가?

    경성학교 박보영 경성학교 박보영, “교복은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겠다” 나이가? 영화 ‘경성학교’에 출연한 박보영이 고된 촬영으로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감독 이해영 등이 참석했다. 박보영은 2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여전히 교복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보영은 계속 교복을 입을 생각이냐는 질문에 “촬영 당시에는 25살이었다”면서 “교복을 꾸준히 입고 있지만, 앞으로도 주위 분들이 말리지 않는 한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또 소품으로 등장한 운동화를 보며 “이 운동화를 신고 정말 많이 고생했다.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 이걸 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고 전했다. 그는 “촬영이 정말 힘들었다. 살도 많이 빠졌다”고도 했다. 이해영 감독도 “다들 고생을 많이 해서 박보영씨, 엄지원씨, 박소담씨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질량보존의 법칙으로 저만 살이 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감독은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영화 경성학교는 1938년 일제시대 경성의 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소녀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소녀들과 이상행동, 이에 문제를 느낀 소녀와 비밀스러운 교장의 행동까지 고립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문학 힐링의 파워 판사의 변신은 無罪

    인문학 힐링의 파워 판사의 변신은 無罪

    “괴물하고 싸우다 괴물처럼 된다는 말 있죠? 각종 분쟁과 살인, 강간 등 강력 범죄를 매일 다루다 보면 저도 모르게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판결을 고민하면서 ‘세상 사람들 모두 행복할 수는 없는 걸까’라는 근원적인 의문도 들고요. 인문학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사람의 본성을 이해하는 통찰력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난 18일 낮 12시 서울 서부지법 6층 소회의실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은 형사1부 김형훈(48) 부장판사는 인문학 강연을 듣는 소회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른 점심을 마친 판사들과 직원들이 몰려들면서 50개 좌석은 금세 찼다. 총 6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에만 열리는 ‘연세대·서부지법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듣기 위해서다. 2주차 주제는 ‘인문학의 가치와 토론의 힘’이었다. “여러분,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날 강연을 맡은 송지은 연세대 미래교육원 강사는 회의실 앞 펼쳐진 스크린을 가리키며 수강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프랑스의 논술형 대입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문제였다. 송 강사가 갑자기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참석자들은 각자 생각에 잠겨 답을 찾는 모습이었다. 판사들 스스로가 왜 인문학적 사유의 가치가 중요한 지를 자문하고 자답하는 시간이었다. 대학에서는 구조조정으로 멸종되고 있는 문(文)·사(史)·철(哲)이 각 지방법원에서는 전성기를 맞고 있는 셈이다. 3년 전 인문학 강연이 도입된 서울고등법원에 이어 올해부터는 인천·대구·광주 등 전국 13개 법원이 무료 강연을 개설했다. 인문학 자체가 판사들에게는 ‘힐링’이 된다. 특히 20년 안팎의 경력을 지닌 부장급 판사들이 꼽는 장점이다. 민사14부 이종언(51)부장판사는 “일주일에 40~50건, 1년에 수백건의 사건을 처리하다 보니 각종 범죄와 분쟁, 다툼이 마치 세상의 전부인 양 매너리즘에 빠진다”며 “검사는 평소 대화를 취조하듯 하고, 판사는 만사를 유무죄 판결하듯 한다고 법조인끼리 서글픈 농담을 하는데 인문학을 접하다 보면 협소한 사고가 확장되고 환기되는 변화를 경험한다”고 말했다. 법관들의 판결에도 인문학은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범행의 동기와 사건 정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인문학적 지식과 소양이 도움을 준다는 지적이다. 민사2부 이인규(52)부장판사는 “일을 하면 할수록 ‘왜 이 사람은 이런 행동을 했을까’라는 의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내가 자라온 세대보다 지금 세대는 그만큼 다양성이 커졌다”며 “각 행동들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부장판사는 “판사 개개인이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경험하고 바라보느냐와 양형이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다”며 “예를 들면 절도를 당해본 판사가 절도범에 대한 양형이 높다는 농담이 있는 것처럼 인문학은 개별적 경험이나 인식을 사회적으로 확장해주는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져” 왜? 이유보니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져” 왜? 이유보니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사랑 독차지 “박보영 편애했다” 왜?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사랑 독차지 “박보영 편애했다” 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엄지원) 선배님이 현장에 나와 잘 이끌어주시고, 박소담도 자기 할 몫을 잘해줘서 제가 힘들었던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선배님이 애교도 많으시고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원은 “박보영을 편애했다. 나쁜 교육자의 표본이었다”며 “여자들끼리 하는 비밀 얘기 많이 나눴다”고 박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개봉.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정말 많이 고생했다” 촬영 에피소드 공개

    경성학교 박보영, “정말 많이 고생했다” 촬영 에피소드 공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길래 “얼굴 사라질 정도로..”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길래 “얼굴 사라질 정도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공적인 랜드마크 상가 투자의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성공적인 랜드마크 상가 투자의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환승역세권에 위치한 상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개 이상의 노선이 겹치는 환승역세권 상가는 단일역에 비해 보다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승역세권 주변은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배후수요가 많아 이 곳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개발이 이뤄지기도 한다. 지하철 2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세권 합정역 주변에 개발되는 ‘합정재정비촉진지구’와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주변에 위치한 ‘상암DMC’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 지역 상가들은 향후 개발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와 미래가치 상승을 예상해볼 수 있다. 환승역세권과 접해 있는 상가들은 지역상권에서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3∙7∙9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주변에 위치한 센트럴시티, 2∙6호선 합정역세권 메세나폴리스, 2∙7호선 건대입구역세권의 스타시티 모두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우뚝 섰다. 환승역세권 상가는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어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아 공실 발생 위험이 적다. 또, 높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도 가능해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다. 환승역세권이 상권의 지도를 바꾸기도 한다. 실제, 강북의 거대상권 중인 홍대상권과 신촌상권은 명과 암이 확실히 갈리고 있다. 홍대역에 인천국제공항철도와 경의선이 개통되면서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 상권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홍대상권이 확대되면서 주변 상권인 합정역상권까지 활기를 띄고 있다. 반면,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젊음의 메카’로 불리며 서울 시내 대표 상권으로 꿋꿋이 자리매김했던 이대·신촌상권은 홍대 상권에 밀리고 있다. 이 두 곳 모두 지하철2호선 단일역세권으로 유동인구 확보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홍대상권과 합정역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임대료가 상승추세에 있지만, 신촌상권과 이대상권은 하락추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해 4분기 홍대역상권의 임대료는 13년보다 무려 46.5% 올랐으며 합정역상권도 39.3% 상승했다. 신촌상권과 이대상권의 임대료는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신촌상권과 이대상권은 각각 동기간 동안 27.4%, 39.1% 하락했다. 이 가운데, 현재 합정역상권에서 분양 중인 문화∙상업복합단지 ‘메세나폴리스몰’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메세나폴리스몰은 지하철 2호선∙6호선 환승역으로 이용되는 합정역과 연결돼 있다. 합정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꾸준히 늘면서 메세나폴리스몰의 가치도 증가하고 있다. 합정역은 2013년 상반기 수송인원 최대 증가역으로 꼽힌 데 이어 지난해 역시 홍대입구역과 함께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또, 차량 이용시 양화대교나 강변북로를 통해 마포지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합정역은 꼭 들러야 하는 필수관문이나 다름없는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메세나폴리스몰은 홍대상권과도 연계해 상업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복합상가로 꾸며지면서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몰리며 항상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메세나폴리스몰이 합정동상권의 랜드마크상권으로 부상하면서 현재 점포 입점률도 99%까지 올라섰다. 메세나폴리스몰은 투자 후 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선임대∙후분양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분양문의: 02)323-828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설] ‘분 바르는 여학생’ 탈락시키라 했다면 큰 문제다

    박용성 전 중앙대 재단이사장이 2015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남학생을 많이 뽑으라고 지시한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어제 한겨레신문은 입시 전형에 참여한 교수와 입학사정관들의 증언을 통해 지난해 10월 박 전 이사장이 ‘2015학년도 경영경제계열 지식경영학부 수시 모집’ 면접에서 남학생을 우대 선발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전 이사장은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입학하면 뭐하냐. 졸업 뒤에 기부금도 내고 재단에 도움이 될 남학생들을 뽑으라”고 말했다고 한다. 당시 평가를 맡았던 입학사정관은 “서류평가에서 남학생들 비중을 높이라는 얘기를 듣고 따졌다가 이사장님 지시라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이사장이)학교에 기부금을 낼 남성 지원자를 많이 뽑으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안다”고 했다. 또 다른 입학사정관은 “서류평가에서 60점 미만이면 탈락시키는 기준이 있었는데, 남학생들에게 면접 기회라도 주자는 마음으로 평가를 하게 됐다”고 했다. 문제의 전형은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으로 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 직장 재직자만 지원할 수 있다. 대학 측은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며, 분 바르는 여학생이란 표현을 쓴 적이 없다”고 즉각 해명했다. 또 “(전 이사장의 발언 요지는)지원자 수가 많지 않으니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재직자 전형의 장점을 알려서 지원자가 증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라는 취지였다”고 덧붙였다. 어느 쪽 말이 사실인지 섣부른 판단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교수와 평가위원들의 구체적 증언이 이어져 의혹이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워 보인다. 게다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은 솥뚜껑 보고도 놀라는 법이다. 박 전 이사장이 보직 교수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막말 이메일을 보낸 사실로 충격을 줬던 것이 채 한 달도 안 된 일이다. 만에 하나라도 지시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묵과할 수 없는 불법 행위다. 가장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이 적용돼야 할 대학의 입학사정관 제도가 이사장의 입김 하나에 뿌리째 흔들린 중대 사안이다. 재단 눈치 보기로 감시기능이 마비된 대학사회의 민낯이 여지없이 들통난 일이기도 하다. 교육부는 이 문제가 정규가 아닌 특별전형에서 빚어졌다고 어물쩍 넘어가려 해서는 안 된다. 철저한 사실 확인이야말로 특혜 뇌물 시비로 가뜩이나 어수선한 해당 대학의 명예를 추슬러 주는 일이기도 하다.
  • 스카이에듀학원 의,치대 수석반 및 재수 반수반 모집!

    스카이에듀학원 의,치대 수석반 및 재수 반수반 모집!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학원(academy.skyedu.com)’이 재수생, N수생, 반수생을 대상으로 2016 대입 성공을 보장하는 의,치대 수석반과 재수 반수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카이에듀학원의 ‘의,치대 수석반’은 의,치대 100% 합격을 목표로 하는 자연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최상위 1%를 향한 150일간의 기적을 이룰 최적의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우선 대치동 1타 스타강사진 생명과학 최정윤, 화학 박상현, 수학 손광균 강사 등이 단기 이해기반 실전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현장 직강에 나서며, in서울 대학 입학생의 73%가 회독 공부법을 따른 것에 착안해 3회독 4순환의 최적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또한 도심 기숙형 학원 운영으로 주 7일 고강도 몰입 교육을 통해 철저한 학습 관리를 보장하며, 의,치대 합격률 65%로 증명된 의,치대 전문 담임제로 합격률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스카이에듀학원의 ‘재수 반수반’은 반수를 준비하는 대학교 재학생 혹은 재수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수강생의 97.4%의 성적 상승**을 보장하는 ‘강화된 1:1 특별관리 시스템(System)’으로 운영된다. 학습계획과 진학지도를 책임지는 ‘학과 담임선생님’과 자율학습 및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학생 담임선생님’이 학생을 밀착 관리하는 ‘더블(Double) 담임 시스템’, 1:1 학습관리 및 1:1 성적관리 시스템, 논술 전문 프로그램, 1:1 입시전략 컨설팅, 명문대 멘토 & 심리전문가 페이스 메이커 등 전문화된 5가지 시스템으로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재원생 모두에게 개인별 수준에 맞는 인강을 추천하고, 스카이에듀 온라인 스타강사의 국어, 수학, 영어 인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의,치대 수석반과 재수 반수반 모두 오는 6월 18일(목) 개강하며, 의,치대 수석반의 경우 강남학원에서만 모집한다. 스카이에듀학원의 정용관 총원장은 “2016 의,치대 수석반과 재수반수반은 스카이에듀학원의 최고의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반으로, 수험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호응이 높다”며 “수험생들의 의,치대 입학 성공을 위해 최고의 콘텐츠와 강의 등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에듀학원의 ‘2016 반수 의,치대 수석반 및 재수 반수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