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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박(讀博) 육아일기](23) 엄마의 책임감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독박(讀博) 육아일기](23) 엄마의 책임감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며칠 전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부모 참여수업’을 했다. 이번에는 마침 야간근무 기간인 남편이 오전에 퇴근을 하면서 함께 갈 수 있었다. 자기의 영역에 엄마와 아빠가 찾아와 함께 있으니 한껏 들떴는지 아이는 어린이집을 신나게 휘젓고 다녔다. 엄마 손을 끌고 여기저기 다니며 다른 아이들에게 마치 “우리 엄마, 아빠야”라고 소개를 해주는 것 같았다. 함께 체육활동을 하고 김밥을 만들었다. 부모가 된 지 600여 일. 아직도 이 말이 어색하기만 하다. 부모 참여수업에 참석해 달라는 가정통신문을 세 번째 받았지만 내가 가는 자리가 맞는지 괜히 쑥스럽기까지 하다. 회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곳에서 나를 “OO엄마, OO맘”이라고 부르고 있고,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게”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지만 과연 내가 ‘부모’가 맞는지, 이 아이는 나의 ‘자녀’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여전히 늘 고민하게 된다. 좋아하는 노래의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우린 어떤 의미였었나”라는 가삿말을 아이에 대입해 끊임없이 생각해 본다. ●처음 부모가 되었다고 느낀 순간들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다’고 느낀 순간은 출산하고 몇 시간 뒤였다. 신생아실에 있는 수유실에 내려가 아기를 처음 안아들었다. 네가 내 뱃속에서 나온 아기니? 곤히 눈을 감고 있는 아기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살면서 그렇게 작고 어린 아기를 안아본 일도 없었을 뿐더러 내 뱃속에 이런 생명체가 있었다는 자체가 신기하기만 했다. 엄마로서의 ‘책임감’은 그로부터 또 며칠 뒤, 산후조리원으로 옮겨서 처음 실감했다. 모유수유를 시도하는데 아기가 제대로 먹지를 못했다. 태어난 뒤부터 계속해서 모유를 먹지 못한 것 같은데, 나의 미숙함으로 아기를 굶게 만드는 것 아닌가 자책했다. 그 이후 육아 기간 중 가장 신경쓴 것도 아이의 먹는 것이다. 13개월 동안 완모를 하고 6개월부터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고 돌 전부터 밥을 먹이면서 ‘삼시 세 끼’ 먹이는 것의 어려움을 절감했다. 상상 이상이었다. 할머니가 항상 밥 먹었는지를 먼저물으시며 그렇게 밥에 집착하시던 것이 조금 이해가 간다. 내가 밥을 챙겨주지 않으면 이 아이의 건강에 곧바로 연결이 된다고 생각하니 소홀히 생각할 수 없다. 반면 남편이 ‘아빠가 됐다’고 느낀 것은 조금 달랐다. 남편은 아기가 태어난 지 사흘째 조리원에 가서 처음으로 아기를 안아봤다. 너무 작은 아기가 혹시나 부서질까 조심스러워하던 모습이 역력했다. 2주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신생아 기저귀를 하루에 10개씩 갈아치우는 모습을 오롯이 보게 됐다. 그 때 처음으로 아빠이자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어깨에 와닿았다고 한다. ‘이렇게 순식간에 기저귀를 갈아치우다니. 저 기저귀 값을 내가 다 감당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나는 별로 생각지 못해본 부담감이다. 이렇게 우리는 부모가 되기 시작했다. 품에 안으면 작은 발이 아빠 배에 닿을락 말락했던 아기가 어느덧 아빠의 허벅지까지 발이 내려오도록 자랐다. 말을 하기 시작하고 인지 능력이 급격히 발달한 것처럼 보이는 아이를 보며 나는 이 아이가 어떤 것을 배우고 자랄지, 어떤 사람이 될지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그대로 따라하는 아기를 보며 덜컥 겁도 난다. 자투리 시간에 검색해 보는 것은 아이의 개월수에 맞는 놀잇감, 이맘 때 아이들에게 어떤 자극이 적절한가 등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책임감의 종류도 달라진다 남편은 부쩍 돈 이야기를 많이 꺼낸다. 둘의 기념일과 생일이 연달아 기다리고 있어 요즘 가장 갖고 싶은 게 뭐냐고 물으니 “집”이라고 답할 정도다. 어느 지역에 둥지를 트고 아이를 키우면 좋을지 열심히 궁리한다. 맞벌이다 보니 서로 회사생활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는데 나의 걱정이 주로 눈 앞의 상황에 머물러 있고, 당장 앞가림을 잘해야한다는 데 있다면 남편은 나중에 아이가 대학갈 때까지 회사를 다니며 등록금을 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걱정을 하는 것을 듣고 놀란 적이 있다. 연애할 때는 오늘 뭘 먹을까,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했던 두 사람이다. 결혼준비를 할 때에는 둘이 살기에 적당하고 출퇴근하기 좋은 것이 신혼집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주말에는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풀었다. 이제는 왕복 4시간 이상의 출퇴근 거리인 집에 살면서도 아기 봐주시는 이모님이 정말 좋은 분이라 이사를 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만약에 집을 옮기게 되어도 역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아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다.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놀이공간을 다니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장소를 찾는다. 남편이 야간근무 기간인 덕분에 그저께 처음으로 단 둘이 외식을 했다. 19개월 만의 일이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둘이 동시에 “이거 OO이가 좋아하는 건데”라고 말했고, 한 시간 내내 아이 이야기만 했다. 아주 자그마하던 아이의 존재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항상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고민하며 살다가 여기에 ‘어떤 부모가 될까’ 하는 고민을 얹었다. 언제까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는 당장 답을 알 수도 없다. 우리는 아이가 하고싶은 일들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며 세상을 넓게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받은 것을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그 길을 이끌어주고 지원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이라고 다짐했다. 내가 일하는 엄마의 삶을 택한 것에는 이런 이유도 있었다. 아이가 뭔가를 경험하고 싶을 때 몇 푼이라도 더 지원할 수 있고 나의 다양한 경험이 아이의 생각을 넓히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다. 그러나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한 아이를 기르는 일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많은 부담감이 뒤따른다. 부모로서의 책임감과는 또 다른 문제다. 아이는 나를 아무 조건 없이 바라보고 웃어주고, 그 웃음이 그 무엇보다 큰 행복감을 주지만 그것과 별개로 돈과 시간 같은 물질적인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꼭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아이의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사주는 것부터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도 반드시 몇 푼이라도 필요하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우리는 아이를 남에게 맡기고 일을 한다. 일을 하는 외의 시간에는 무조건 아이와 함께해야 하다 보니 ‘나’의 시간은 급격히 줄었다. ●부모도 자녀를 위해 ‘스펙’을 쌓아야 하는 사회 성인이 되고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데도, 나이 서른을 넘긴 애엄마가 됐는데도 여전히 “아버지 뭐하시냐”는 질문이 따라붙는 사회다. 고위직 인사들이 성인이 된 자녀들의 취업을 부탁하는가 하면, 그것이 통한다고 여겨지는 사회다. “어디 사느냐”는 한 마디로 그 사람의 경제적 수준이 가늠되는 사회다. 이런 곳에서 우리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 나의 한 인간으로서의 수준이나 평가가 아버지의 직업과 또는 내가 자라온 동네에 따라 단숨에 평가되는 것 같아 이런 질문들이 너무 싫었다. 하지만 만약 내 아이가 자라서까지 그런 질문을 듣게 된다면, 부모의 ‘스펙’으로 인해 아이에 대한 평가가 영향을 받는 것은 결코 원치 않는다. 대학 공부까지 잘 시켜주신 부모님에게 더 이상 의존하지 말자며 둘만의 힘으로 결혼을 하고 살림을 시작한 것이 당연하면서도 뿌듯했지만, 살면서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출발선에서부터 한참 뒤쳐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내 아이에게 똑같은 어려움을 물려주고 싶지는 않다. 이런 생각과 경험을 갖고 접한 지난 6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미숙 연구위원이 ‘보건·복지 Issue&Focus’에 개제한 ‘자녀가치 국제비교’ 연구 내용이 흥미롭다. 9개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의미하는 ‘자녀가치’를 조사한 결과다. 5점 만점으로 각 항목의 점수가 ▲자녀는 기쁨(4.26점) ▲자녀는 부모의 자유를 제한(3.30점) ▲자녀는 재정적 부담(3.26점) ▲경제활동을 제한(3.25점) ▲자녀로 인해 사회적 지위가 상승(3.17점) ▲성인자녀는 노부모에 도움(3.54점) 등 6개 항목을 조사했다. (괄호 안은 한국의 ‘자녀가치’ 척도) 9개국의 전체 자녀가치 평균 점수는 3.29점. 우리나라는 3.17점으로 세 번째로 낮은 쪽에 속했다. 특이한 점은 자녀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도 높고 부정적인 가치도 높은 양면적인 특성을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높은 점수로 나타난 것은 ‘부모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것과 ‘재정적 부담이 된다’는 것이었다. 김 연구위원은 “자녀는 정신적인 기쁨을 주기는 하지만 자녀양육은 경제적 부담이 되고 개인적 생활을 제한하는 존재로 인식하는 비율이 팽배하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성인자녀가 노부모에 도움된다’는 척도가 비교적 낮게 나타난 것은 자녀에 대한 투자가 나중에 부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녀 본인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책임감은 당연하지만 외적인 부담감 줄어들기를 우리가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은 퇴근 후 모여 놀다가 간지럼 한 번에 꺄르르 소리내며 웃는 아기를 볼 때다. 퇴근하면서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강아지처럼 쪼르르 뛰어나와 “엄마!”, “아빠!”하고 부르는 아이를 보면 하루종일 회사에서 쌓인 긴장감이 사르르 녹는다. 며칠 전에는 불편한 신발을 신고 아이와 시장에 다녀왔더니 발이 다 까졌다. “엄마 발 아파”라고 몇 번 중얼거렸더니 집에 들어오자마자 연고를 가져와 내 발에 대주었다. 순간 울컥함을 느꼈다. 내가 아프다는 것을 정말 아는 걸까. 발에 생긴 물집 뿐 아니라 마음의 모든 걸 치유해주는 몸짓으로 보였다. 누워있던 아기가 기어다니게 되고 다시 걷게 되고, “엄마” 소리만 겨우 내뱉던 아기가 엄마에게 과일을 건네주며 “먹어”라고 말하게 되면서 내가 엄마로서, 그리고 남편이 아빠로서 갖는 책임감의 무게가 더욱 와닿는다. 아마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 느끼는 것의 배 이상, 더 큰 무거움이 찾아올 것이다. 아이의 웃음을 무기삼아 어떤 어려움과 버거움에도 이겨낼 것이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이를 키우는 세상을 통해 느끼는 부담감은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이라도 줄어들 수 있기를 바란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이 기사의 관련기사 (16)환상 속에’만’ 둘째가 있다 (17)엄마인 나의 육아를 존중받고 싶다 (18)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19)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20)엄마가 되어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21)아줌마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22)외식에 집착하는 외로운 아기엄마의 항변 ▶1회부터 15회까지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허백윤 기자의 독박 육아일기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 늦게 등장 ‘눈물 쏟아..’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 늦게 등장 ‘눈물 쏟아..’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보인 이유가?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보인 이유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눈물 쏟아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눈물 쏟아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폭풍 눈물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것에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함정’ 은 두 부부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된 외딴섬에 위치한 맛집을 방문해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지안이 출연했으며 다음달 10일 개봉된다. 사진=스포츠서울(김민경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이?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이?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이?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왜?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기자간담회서 눈물 뚝뚝..왜?

    김민경 눈물, 기자간담회서 눈물 뚝뚝..왜?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쳐 죄송”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쳐 죄송”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함정 눈물’ 배우 김민경이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것에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 은 두 부부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된 외딴섬에 위치한 맛집을 방문해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로 다음달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민경 함정 지각 정말 미안했나보다”, “김민경 함정, 톱스타들 보고 배워라”, “김민경 함정, 10분 늦었다고 눈물 흘리다니 마음 약하네”, “김민경 함정, 촬영 때문에 그랬다는데 어쩔수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김민경 함정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대입 수시모집]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48명 늘려… 복수 지원 가능

    아주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1058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은 학생부 위주 전형과 논술이다. 내신 위주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면접평가 없이 내신 70%와 비교과 30%로 학생부만 평가하며,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아주ACE전형(일반)은 지난해보다 48명 늘어난 267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평가 50%를 반영한다. 추가 증빙자료 없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 제출하면 되고, 학업역량 40%, 비학업역량 60% 평가를 원칙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의학과는 수시모집을 아주ACE전형(일반)에서만 실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됐다. 논술전형은 지난해보다 73명 줄어든 381명을 학생부 내신 50%와 논술 50%로 선발하지만, 내신 등급별 점수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논술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특히 자연계열에서는 수리논술만 실시하기 때문에, 과학논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학생 및 수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에게 좋은 기회다. 또 수시모집에서 전형일정만 중복되지 않으면 전형 간 복수지원이 허용되고, 실제 여러 전형에 복수지원해서 1개 이상 합격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이화여자대학교, 고교별 6명 추천… 수능기준 없이 380명 선발

    이화여자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1.7%인 1872명을 모집한다. 38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 고교추천전형은 고교별로 6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진행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과정 중에 이수한 5학기 반영교과 전단위 성적을 모두 반영하는데, 자기소개서 없이 학생부와 추천서만으로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진행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으로 550명을 뽑는데,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된다. 논술전형은 550명을 선발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상위 3개 영역 등급합 6등급 이내, 자연계열의 경우 상위 2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의예과는 3개 영역 등급합 3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인문계열은 3개 영역 등급합 4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자연계열 및 뇌·인지과학전공은 3개 영역 등급합 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수시 특기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음악대학의 한국음악전공 42명은 전원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대입 수시모집] 인하대학교, 학생부 선발 75% 확대… 논술전형, 논술 70% 반영

    인하대학교는 수시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7.8%인 2547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학교생활우수자, 리더십, 창의재능, 글로벌인재전형 등 4개였던 학생부 종합전형을 단일전형으로 통합했고, 선발인원도 807명으로 지난해보다 75% 확대됐다. 학생부 종합전형 2단계 면접의 비중은 30%로 축소됐고 고른기회,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 서해5도지역출신자, 단원고특별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지난해 교과성적우수자, 인하TAS-P형인재전형이 통합된 학생부 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제출서류 기반의 면접인 종합전형과 달리 교과전형은 출제본부의 출제문항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인성과 적성을 평가한다. 논술전형에서 자연계열의 수학과학우수자전형은 폐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인문, 자연계열을 모두 선발하며, 논술 반영비율이 70%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며, 높은 기준을 적용했던 아태물류학부·글로벌금융학과·에너지자원공학과 등은 동일 계열 모집단위 수준인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인문), 1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자연)로 완화했다.
  •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대입 수시모집]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고른기회 전형 정원 늘려

    숭실대학교는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60%인 181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SSU미래인재는 2015학년도 447명에서 2016학년도 473명으로 26명이 증가했다. 고른기회 1·2는 53명이 늘어난 187명을 뽑는다. ‘자기주도·창의·성실형’ 학생을 뽑는 SSU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모두 439명을 모집하며, 전형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반영한다. 모두 414명을 뽑는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에 학생부 교과성적 40%로 평가한다. 57명을 뽑는 예체능우수인재전형은 축구·체육·골프(실적 80%, 면접 20%), 문학(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 영화예술(1단계 실기 60%, 학생부 교과성적 40%→2단계 실기 70%, 학생부 교과성적 30%) 등 모두 실적이나 실기 위주로 평가하므로, 해당 분야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대입 수시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 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논술로 564명 뽑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27명이 늘어난 18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55명이 늘어난 430명을 뽑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류평가나 면접 없이 학생부 교과로만 100%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영·수·사, 자연계는 국·영·수·과를 반영한다. 학년별로 별도의 반영 비율은 없다. 모두 700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사 추천서를 받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만으로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학업 수학능력, 교내활동 충실도, 전공 적합성, 인성,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2단계에서는 서류의 진실성, 전공 적성, 인성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564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학생부 교과 30%, 논술 70%가 반영된다. 출제유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파트Ⅰ에서는 2~3개의 제시문(영어제시문 1개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2개의 문항(요지파악, 비판평가)에 대한 답안을 작성한다. 파트Ⅱ에서는 3개의 제시문(통계 및 도표 자료 포함)이 주어지며, 이를 토대로 역시 2개의 문항(비교분석, 적용추론)에 대한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대입 수시모집] 광운대학교, 학생부 전형 서류 60%·면접 40% 합산

    광운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모두 103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광운참빛인재 330명 ▲글로벌인재 25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 ▲고른기회 대상자(농어촌, 국가보훈, 저소득층, 만학도) 96명 ▲사회배려대상자 14명 ▲지역우수인재 60명 등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으로 272명을 선발하고 논술우수자전형에서 215명, 실기중심전형에서 체육특기자 20명을 각각 뽑는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한다.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뽑는다. 실기중심전형의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50%와 학생부(종합) 20%, 실기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고른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자연계의 경우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이거나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면 된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대입 수시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 면접 없는 전형은 최저학력 적용

    서울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0.9%인 1046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일반학생전형(383명), 학생부종합(252명), 논술우수자(150명) 등이 있다. 2016학년도에 ▲경영학과 ▲의류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으로 구성된 창의융합대학이 신설됐다. 면접이 없는 일반학생전형,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 등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다만 일반학생전형(체육학과), 실기우수자전형(현대미술, 공예,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면접을 실시하는 단계별 전형은 학생부종합, 기독교지도자, 고른기회, 농어촌학생(정원 외), 기회균등(정원 외), 특성화고교졸업자(정원 외), 단원고특별(정원 외) 전형 등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일반학생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 70%, 서류종합 30%를 일괄합산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70%, 학생부교과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은 교사추천서가 폐지됐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되지 않는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점수(60%)와 면접점수(40%)를 합산해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 자연계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 [대입 수시모집] 한성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신설… 올해 적성고사 마지막 시행

    [대입 수시모집] 한성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신설… 올해 적성고사 마지막 시행

    한성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외(160명)를 포함, 모두 105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지난해보다 182명을 늘려 54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도 신설돼 158명을 뽑는다. 적성우수자 전형은 30명이 줄어든 25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교과 10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교과 반영의 경우 인문·사회과학·예술대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공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지난해 주간의 경우 2개 영역이 ‘3등급 이내’였으나, 2016학년도부터 2개 영역 등급 합이 ‘주간 6등급 이내’, ‘야간 8등급 이내’로 완화됐다. 적성 우수자전형은 교과 60%, 적성고사 4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단과대별로 배점 비율이 다르므로 수학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공과대를, 국어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인문·사회과학대를 지원하면 유리하다. 올해가 마지막인 적성고사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형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54명), 특성화고교졸업자(19명) 및 특성화고교졸재직자(85명)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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