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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미래 개척 앞장”

    “전북 미래 개척 앞장”

    “전북의 싱크탱크를 새로 만든다는 각오로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기덕 전북발전연구원장은 6일 “전발연이 전북을 바꾸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대 원장인 그는 전북에 연고가 전혀 없는 영남지역 출신 인물. 전북도가 적임자를 찾기 위해 6개월간 수차례 공모를 한 끝에 영입했다. 서울대, 미국 밴더빌트대 경제학 박사, 산업연구원, 대우경제사회연구소, 건설산업연구원,CJ경영전략연구소 등을 두루 거친 화려한 경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원장은 취임 이후 전발연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하는 방식, 과제 발굴, 평가시스템 등을 하나 하나 바꿔 가고 있다. 연구원들에게 어학, 통계학, 글쓰기 등 내부 훈련을 통해 역량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신 원장은 이명박 정부 출범에 맞춰 새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고 있다. 새정부의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해 전북도의 대응 전략을 제시한 정책 보고서를 발간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새만금특별법 제정을 위한 도민 여론조사, 전북권 공항 건설 추진 방향, 국가 기간교통망 수정 계획, 지리산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구상 등 굵직한 지역개발사업 관련 기초자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는 무엇보다 새정부의 주요 국정 방향에 신속한 대응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성장동력산업과 미래 프로젝트 중심의 과제를 발굴하고 14개 시·군의 현안사업 지원을 위한 연구인력 체제를 정비할 방침이다. 신 원장은 “전북도의 손발이 되지 말고 머리가 돼 달라고 연구원들에게 주문하고 있다.”고 연구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그는 “앞으로도 전발연이 자치단체를 이끄는 출연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국정운영실)△총괄정책관실 기획총괄과장 권동태△일반행정〃 행정관리〃 이재영△경제〃 농수산국토정책〃 김재열(사회위험갈등관리실)△정책기획관실 정책총괄과장 김원득△안전정책관실 안전정책〃 정기동△개발환경갈등〃 국책사업갈등정책〃 임찬우(규제개혁실)△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1과장 정훈(제주지원위사무처)△총괄기획관실 영어교육도시과장 최경하(정무실)△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김충호△정보관리〃 정보기획〃 정영주△〃 정보〃 신관철(공보실)△공보비서관실 공보행정관 심화석△연설〃 연설〃 한상원◇서기관 (국정운영실)△총괄정책관실 정책관리과장 최창원△〃 연구지원〃 김진곤△일반행정〃 법무행정〃 박효건△〃 의정〃 임상준△외교안보〃 통일안보정책〃 송경원△〃 자원협력〃 장영현△경제〃 재정금융정책〃 손동균△〃 산업정책〃 임기성△사회〃 사회복지정책〃 박진호△〃 교육문화정책〃 서병재(사회위험갈등관리실)△정책기획관실 사회위험기획과장 민용기△〃 갈등관리기획〃 김경일△안전정책관실 자연재해지원〃 이장호△〃 인위재난지원〃 권용식△사회갈등〃 사회복지갈등정책〃 홍원구△〃 교육문화갈등정책〃 박진경△개발환경갈등〃 경제산업갈등정책〃 정종문(규제개혁실)△규제정책개혁관실 규제제도개선과장 민지홍△〃 규제민원〃 최영진△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2〃 류형석△경제규제심사3〃 김민△사회규제〃 사회규제심사1〃 백일현△사회규제심사2〃 김달원(정책분석평가실)△평가정책관실 평가총괄과장 이정원△〃 성과관리〃 윤순희△〃 평가정보〃 민용식△평가관리관실 자체평가제도〃 양홍석△〃 자체평가관리〃 임석규△〃 공공평가관리〃 윤우진△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제도〃 강동기△〃 특정평가〃 이한형(제주지원위사무처)△산업진흥관실 프로젝트1과장 한경필(정무실)△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문기웅△정무운영〃 정당〃 문태선(공보실)△공보비서관실 언론지원행정관 조홍남△정책홍보〃 정책홍보〃 전태환(의전관실)△일정행정관 정충구△행사〃 이동탁△수행〃 양성호 공정거래위원회 △해외 직무훈련 파견 姜載榮 무역협회 ◇상무보△윤재만 박제환 동아일보 △출판국장 황의봉 연세대 의료원 (의료원)△의료기술평가센터 부소장 박종철(보건대학원)△국민건강증진연구소장 오희철(의과대학)△임상의학연구센터소장 장진우△임상의학연구센터 실험동물부장 이배환△각막이상증연구소장 김응권△근육병재활〃 문재호△내분비〃 임승길△뇌〃 김승민△면역질환〃 최인홍△방사선의과학〃 이종두△소화기병〃 정재복△시기능개발〃 이성철△신장질환〃 이호영△에이즈〃 김준명△유전과학〃 김경섭△음성언어의학〃 최홍식△의학행동과학〃 김재진△장기이식〃 김명수△재활의학〃 박은숙△폐질환〃 안철민△비뇨의과학〃 홍성준△인체보호막〃 이승헌(치과대학)△치과생체재료공학연구소장 김광만△두개안면기형〃 백형선△구강종양〃 김진△치과의료용구시험평가센터소장 김경남(세브란스병원)△적정진료관리(QI)부실장 이환모(영동세브란스병원))△내과부장 하성규△건강증진센터소장 한승한(용인세브란스병원)△진료부장 조신일△교육수련〃 김형식(어린이병원)△진료부장 한석주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상무 裵泰允 웅진그룹 (렉스필드CC)△대표이사 전무 문무경 (웅진쿠첸)△대표이사 사장 홍준기(웅진코웨이 대표이사 사장 겸임) (웅진에스티)△대표이사 상무 정철종 HK저축은행 ◇승진 △부행장 김종학△자금운용실장 이광근△경영지원〃 김세열 교보증권 △리테일본부장(상무) 방석조 대우엔지니어링 △부회장 박종원 △사장 김인균 숭실대 △출판부장 이병덕△법인사무국장 직무대리 서경식△입학관리과장 최진섭△학생처 장학과장 조해자△교수학습센터 운영팀장 김비호△교양·특성화대학 행정과장 권재훈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경영혁신단장 신광우△디지털접근지원〃 신인철△정보활용촉진〃 서종길△정보화역기능대응〃 박효수△국제정보격차해소협력〃 박원근△국가지식정보사업〃 전종수△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장 최두진△경영기획팀장 최완식△혁신전략〃 남길우△홍보영상〃 김봉섭△접근기획〃 홍경순△접근기반〃 이동호△접근지원〃 홍명하△정보활용기획〃 박영식△정보역량개발〃 강종관△평생정보화교육〃 권석원△건전정보문화〃 한상필△미디어중독대응〃 고영삼△글로벌기획〃 조정문△글로벌사업〃 최명순△글로벌HRD〃 조용준△지식자원기획〃 한석안△지식자원개발〃 이병하△지식자원운영〃 양석민△행정지원〃 박종배△미래사회전략〃 고정현△조사연구〃 김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영구△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임학무△대변인 신은숙△기획조정관실 운영지원담당관 김운식△〃 기획재정〃 김안나△통일정책자문국 자문총괄과장 전난경△〃 중앙지역〃 유일엽△〃 중부지역〃 백찬종△〃 남부지역〃 김점준△〃 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황인수 이규봉 MBC △프로덕션 이사 문진호 △미디어텍 이사 김명철 △아카데미 이사 신민철 △미술센터 이사 이상범
  • [부고]

    전덕섭(서울신문·스포츠서울 후포지국장)씨 부친상 4일 경북 영덕 제일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4)733-4100 이옥재(서울신문·스포츠서울 연향지국장)씨 부친상 4일 여천 전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61)690-6000 이창우(전 청와대 행정관)씨 부친상 박창희(경인매일 부사장)홍진호(삼성엔지니어링 건설부문 부장)김광훈(외환은행 감사실 차장)씨 빙부상 5일 보라매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841-7652 양병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씨 빙부상 5일 전북 우석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10시 (063)837-0296 이정기(사업)영준(〃)정환(삼원섬유 공장장)씨 부친상 한문희(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장)문종훈(SK에너지 상무)씨 빙부상 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2)250-4407 이명호(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준호(에스앤종합건설 상무이사)씨 부친상 송광선(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씨 시부상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92-0299 이상철(슈로더투신운용 상무)씨 부친상 5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51)550-9953 김근덕(경원개발 감사)씨 부친상 곽경호(서울경제신문 울산주재 차장)진태석(대구KBS 부장)김헌수(대우자동차판매 경기버스 지점장)씨 빙부상 5일 김해 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055)331-4142 서정원(전 대한통운 정비사업소 지점장)배원(전 옥시 생산부장)민원(대교 물류센터 직원)씨 모친상 박기현(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씨 빙모상 4일 서울의료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430-0298 안정훈(좋은교회 목사)영현(대한주택공사 부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3410-6916 이영형(코레일 경북북부지사 전기팀장)씨 모친상 4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54)776-9413 장홍석(프로배구 LIG손해보험 지원과장)씨 형님상 4일 경남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5)270-1942 김선주(건국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라동훈(바이엘코리아 본부장)씨 빙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2 김영기(계원조형예술대학장)씨 상배 용훈(P&D 실장)도훈(ANR 대리)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92 이치우(스피드메이트 장호점 대표)충우(광진구청)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94 정척희(전 당산정밀화학 회장)씨 별세 지현(KT 전략기획실 과장)지성(미국 거주)지환(연극인)씨 부친상 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31)787-1505 임성묵(월간 사람과산 편집부 기자)상엽(이끼 영업부 과장)씨 부친상 김근수(한솔베어링 대표)씨 빙부상 고연경(SFT 영업부 대리)씨 시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1 전강호(화가)준호(국제어학개발원 사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4 이동근(연안알루미늄 이사)동은(개인사업)씨 모친상 김지은(하나대투증권 IT본부장)씨 빙부상 5일 서울 목동이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650-5121 최현정(INEK 대표이사)현수(하나적산 사장)현승(덕포금형 사장)씨 부친상 김동훈(천재문화 과장)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89
  • 가전업계 혼수 판촉 대전

    가전업계 혼수 판촉 대전

    결혼시즌을 맞아 가전업계의 ‘혼수대전’이 시작됐다. 패키지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 고객 유치경쟁이 치열하다.‘브라이들 샤워(신부 파티)’ 쿠폰에서부터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경품도 다채롭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파브 TV를 구매하는 예비신부 가운데 3명을 추첨으로 뽑아 ‘브라이들 샤워’ 쿠폰을 준다. 브라이들 샤워(bridal shower)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친구들과 밤새 대화를 나누며 선물을 받는 파티를 말한다. 서울 신라호텔 스위트룸에서 하룻밤 머물며 전문가가 기획한 신부파티를 즐길 수 있다. ●상담만 받아도 객실 할인권 같은 기간 삼성전자 전국 매장에서 혼수 상담만 받아도 신라호텔 객실 특별 패키지 할인권과 신라면세점·인천공항점 등에서 쓸 수 있는 웨딩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300만원어치 이상 혼수 가전을 구입하면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 준다. 가전제품을 묶어 사도 할인혜택을 준다.2008년형 지펠과 하우젠오븐(HS-C365AST)을 같이 구입하면 50만원대 오븐을 29만 9000원에 깎아준다.2008년 하우젠 드럼세탁기 ‘청정헹굼’과 아기옷 세탁 전용 ‘3㎏ 삶는 세탁기’를 함께 구입해도 할인해 준다. ●패키지 구입 최고 30% 할인·사은품 LG전자는 ‘해피 웨딩 페스티벌’로 맞선다. 다음달 말까지다. 폴크스바겐 뉴비틀 1대를 파격 경품으로 내걸었다. 하이프라자 등 LG전자 매장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LG제품을 혼수로 구입하는 고객 가운데 1명을 추첨해 준다. 이와 별도로 300만원어치 이상 혼수품을 구입하면 테팔 프라이팬,500만원 이상은 미노야 도자기,1000만원 이상은 노비타 비데를 사은품으로 각각 준다.TV·홈시어터·양문형 냉장고·김치냉장고 등 혼수가전을 패키지로 구입하면 최고 30%까지 깎아준다. ●헌 세탁기 가져오면 39만원 싸게 대우일렉도 다음달 말까지 ‘스위트 웨딩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전제품을 두 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금액대별로 스팀 다리미, 사이클린 청소기, 음식물 처리기를 덤으로 준다. 쭈그려 앉아 빨래를 꺼내지 않아도 되는 드럼세탁기 신제품 ‘드럼-업’ 출시를 기념해 보상판매 이벤트도 연다. 세탁기 종류나 제조회사에 관계없이 헌 세탁기를 가져오면 39만원 할인혜택을 준다. 양문형 냉장고 100만원대 생산을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연다. ●프리미엄급 제품 강세 백남육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올해 혼수가전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기능과 가격을 꼼꼼하게 따지면서도 프리미엄급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면서 “특히 TV는 평판TV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전했다.50인치대 이상의 대형TV가 많이 나가고 냉장고도 700ℓ 이상 제품이 인기라는 설명이다. 오천서 대우일렉 국내영업본부 이사도 “올해 혼수시장은 필수제품만 알뜰하게 구매하는 신혼부부와 인테리어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신혼부부로 갈리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기고] 과학기술인의 목소리는 어디 갔나/김형근 과학저술가

    [기고] 과학기술인의 목소리는 어디 갔나/김형근 과학저술가

    과학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과학기술인은 사회의 중요한 엘리트이자 지식인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다. 연구나 교육에 종사하는, 그야말로 순수 과학기술인의 수는 100만명이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전공으로 살아가는 종사자는 어림잡아 500만명에 이른다. 넓은 의미에서 이공계를 전공한 사람을 과학기술인으로 꼽는다면 이보다 훨씬 불어나 엄청난 수치가 될 것이다. 작년 11월1일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홍릉 KIST 본관 존슨강당에는 과학기술계를 주도하는 리더들이 다 모였다. 그들은 과학입국을 부르짖으면서 과학기술의 자존심을 지켜준 고 박정희 대통령을 그렸다. 강당에 들어서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를 기립 박수로 환영했다. 이 후보는 대통령후보 과학기술정책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밖에 없다고 강조하는 이 후보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그들은 그야말로 이제야 비로소 과학기술이 뭔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는 지도자를 만났다는 엄청난 희망에 부풀었다. 과학기술과 과학기술인을 위해 상당한 대우와 투자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과학기술인을 위한 제2의 박정희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가 과학기술계 내에 울려 퍼졌다. 과학기술계의 배려인지, 아니면 한나라당의 전략인지는 모른다. 거기에는 천재소년 송유근도 참석했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자의 한 사람이었다. 어떤 질문이었는지 잘 모른다. 이야기가 잘 들리지 않았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내용이 뭔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 후보는 거침없이 대답했다. 어쨌든 과학기술계가 상당한 기대에 부풀었던 것은 사실이다. 대통령 인수위가 정부 부처의 통폐합을 단행하기 시작하자 그때서야 비로소 과학기술계 리더들은 그들의 기대가 완전히 빗나갔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들이 열렬하게 보냈던 찬사가 결과적으로 헛된 기대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정부조직 개편을 놓고 현정부와 줄다리기 싸움을 하면서 과학기술부는 논의대상조차 되지 않았다. 여성부, 통일부, 그리고 물론 결국 폐지된 해양수산부는 상당한 쟁점이 됐다. 그러면 왜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과학기술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과학기술부의 존폐는 논쟁의 대상조차 안 됐을까? 과학기술인의 자존심이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다.500만명, 그리고 그들은 사회의 가장 엘리트들이며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다. 과학기술부는 통폐합이 된 것이 아니다. 폐지된 것이고 없어진 것이다. 아쉬움이 남는다. 1967년 과학기술처로 출발한 과학기술부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장관이 부총리 급으로 격상됐다. 과학기술인들의 욕심이 과도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지금보다 더한 대접을 기대했다가 낭패 본 것은 아닐까? 상당수의 엘리트가 포진해 있는 과학기술계는 그동안 어떤 강력한 목소리를 낸 것일까? 또 냈다 해도 그 목소리를 여론에 호소할 정도로 강력하게 밀어붙였을까? 과학기술부가 없어지는 것을 보는 과학기술인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과학저술가로 활동하는 필자의 마음도 아쉽다. 과학과 기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엘리트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기술인들은 직업인이기에 앞서 학자다. 학자적 양심과 분노를 표출할 줄 알아야 한다. 자존심과 거룩한 분노 속에서 과학기술의 미래가 있다. 그리고 그들이 늘 아쉬워하는 훌륭한 후배들도 나온다. 결코 병약한 인텔리로 낙인찍혀서는 안 된다. 김형근 과학저술가
  • [인사]

    법무부 △법무연수원 운영과장 文權点△기획조정실 창의혁신담당관실 高昌憲 증권예탁결제원△재무회계실 실장 이용욱△단기사채인프라구축추진단 단장 이동민△조사개발부 업무개발팀장 최홍주△단기사채인프라구축추진단 선임조사역 박동민 한국노동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田炳裕 국토연구원 △연구조정팀장 장철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감사실장 오창우△혁신예산팀장 심규형△행정실장 하태환△인사팀장 김용구 국민대 △학생지원처장 安鉉植 한성대 △시설지원팀장 이상우△산학협력단〃 조승호△학술정보〃 이성민△심사평가〃 엄재용△입학정보〃 박인호△학생지원〃 장영우 한국교원대 △교수부장 한철우△학생처장 조한욱△기획연구〃 류희찬△종합교육연수원장 박성수△교육연구원장 최돈형△도서관장 이남재△생활〃 박용남△박물〃 김한종△신문사 주간 남운△종합교육연수원 부원장 김정렬 명지대 △경력개발원장 李成九△명지미디어센터장 李政炫△국제교육원장 鄭允秀△국제교육원 교학팀장 白承貴△자연캠퍼스 학사지원〃 徐明錫△인문〃 경력개발〃 吳龍均△입학관리〃 겸 입학기획〃 尹竣煥△생활관 관리〃 南澤滿△법인 총무인사〃 羅種卜△방목기념사업회 사무국장 金達永 한성디지털대 △학생처장 유한근△교무〃 최무영 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이사 박봉욱△부동산이사 최몽성△업무이사 박종국 서울미디어그룹 (㈜서울문화사)△아동기획팀 부국장대우 최원영△라이츠사업팀 〃 유재옥△전략기획팀 〃 심정섭△총무제작팀 〃 민병윤△리빙센스편집팀 부장대우 문선영△아레나 광고팀 〃 양대식(㈜일요신문사)△일요신문광고팀 국장 박종도△편집팀 부국장대우 김원양△취재2팀 부장대우 송영철△앙앙편집팀 〃 한성미 스포츠월드 △편집국 편집부장직대 진영수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후원회사무국 팀장 배석호△정보관리〃 최란△홍보〃 이승우(성모병원)△의료협력팀장 조명희△간호2〃 최은경△병리〃 홍재화△재활의학〃 조덕현△영양〃 김혜진△총무〃 직무대행 정과진(강남성모병원)△간호2팀장 홍현자△간호행정교육〃 라정란(의정부성모병원)△가정간호팀장(간호부장 겸직) 임성자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김포 朴承洙△남동 申宇均△남양주 文昌珍△동부이촌동 鄭東基△만수동 洪昌杓△방송회관 高瑄英△부천중앙 太基奭△불광동 黃裕植△서교동 文尙鏞△신포 辛正模△신현동 閔丙台△용일 羅在銅△주안공단 申鉉宇 KTB자산운용 △부동산투자 담당 상무 조현무△부동산투자팀 본부장 오종면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김영민 우리투자증권 ◇전보△북경리서치센터장 柳雄熙 대신증권 △IS(Innovation Support)실장 金昊俊 한솔교육 △사업지원실장(상무보) 송명식△교육사업3본부장(〃) 박성준△감사 임지식△교육사업1본부장 안병우△경영지원실장 박요한△교육사업2본부장 조용길△판매〃 김종일△경영관리실장 이세종△총무팀장 석보현△FC사업〃 이혁수△인재개발〃 최준영△재무〃 정구범△영어개발프로젝트〃 황선희△L-TFT〃 한성수 광동제약 ◇승진 △이사 김선출 안주훈 김신주△부장 권대원 박우성 대림산업 △부사장 유장현△상무보 김영곤 남광토건 △플랜트사업본부 상무 서명수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金奎玉 ◇과장급전보△혁신인사과장 金容振△운영지원과장 金榮會△기획재정담당관陳良鉉 ◇서기관 전보△혁신인사과(인사팀장)李憲泰 조선일보 ◇이동 및 승진 △논설위원 洪準浩 崔秉默 金東燮 金泓振△편집국 부국장(기자역량개발팀장) 金民培△경영기획실장 姜孝祥△정치부장 李鍾遠△사회〃 崔普植△기획취재〃 文甲植△미디어전략실 부실장(겸무) 高鍾元 세계일보 (창간20주년기념사업단)△홍보위원 이범석△기획〃 전천실△시사편찬〃 안경업(심의인권위원실)△심의인권위원 임국현 MBC ◇국장급 △라디오본부장 김정수△글로벌사업〃 정찬형△기획조정실 부실장 김재형△윤리경영실장 김갑수△홍보심의국장 이용석△아나운서〃 김창옥△보도제작〃 정관웅△스포츠제작단장 윤재근△논설위원실 주간 이우호△드라마국장 이주환△예능〃 안우정△시사교양〃 정호식△영상미술〃 이인규△기술관리〃 오경근△송출기술〃 이우철△제작기술〃 경준모△인력자원〃 배수한△재무운영〃 임무혁△광고〃 이승염△편성국 부국장 이여춘△홍보심의국 〃 윤정식△보도국 정치국제에디터 이장석△〃 경제과학〃 차경호△〃 사회〃 문철호△〃 문화스포츠〃 황헌△〃 영상〃 서태경△〃 뉴미디어〃 김상철△기술관리국 부국장 성보영△송출기술국 〃 이찬규 국민대 △부총장 朴宗基△교무지원처장 및 교양과정부장 尹宗烈△학생지원처장 및 총무지원처장 崔王惇△기획〃 孫珍植△재무관리처장 및 평생교육원장 金炳昊△연구교류처장 張悳俊△입학·정보〃 朴太薰△산학협력단장 任弘宰△대학원장 尹星老△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정보과학대학원장 및 경상대학장 全聖鉉△산업기술대학원장 李鎔信△스포츠산업〃 및 체육대학장 申承昊△법무〃 李聖煥△종합예술〃 및 예술대학장 金勳泰△사회과학대학장 金煥錫△자연과학〃 金善姬△전자정보통신대학장 禹鍾宇△성곡도서관장 韓光洙 분당차병원 △명예원장 趙德衍△병원장 崔重彦 세방그룹 (그룹) △부회장 이상웅 (세방㈜) △대표이사 사장 권행석△상무 유병은 백영길△상무보대우 홍금철 조오기 방대정 (세방전지)△대표이사 사장 김성규△사외이사 서석호△상무 오세웅 임동준△상무보 이용준△감사 성낙민△상무보대우 박용덕 홍순태 박진우 (세방익스프레스)△대표이사 전무 김옥현△상무보대우 진장홍 정호철 (한국해운)△대표이사 상무보 정찬호 (오주해운)△대표이사 상무 홍상희 (해외항공화물)△상무 이희수△상무보대우 주창로
  • [女談餘談] 약자를 위한 나라/박상숙 미래생활부 기자

    [女談餘談] 약자를 위한 나라/박상숙 미래생활부 기자

    2003년 가을, 가장 친한 친구가 세상을 등졌다. 친구는 위암 투병 중이었다.2년 전 교통사고로 먼저 떠난 남편을 뭐가 급해서 그리 빨리 뒤따라 갔나 싶어 황망했다. 친구의 아들은 여섯 살이었다. 그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이다. 내 아이를 키우면서 친구가 어떻게 눈을 감았을까 하는 생각에 문득 가슴이 먹먹해지곤 한다. 아이는 외할머니와 이모들의 끔찍한 보살핌으로 비교적 티없이 자라고 있다. 너무 일찍 부모의 사랑을 잃어버려 불행했지만 다른 가족의 사랑이 남았기에 한편으론 다행이다. 엄마 친구 중 한 분은 젊은 시절 정신을 놓은 딸을 30여년간 돌보고 계신다. 얼마 전 엄마는 그 아주머니 집에 다녀 오셨다.“에휴,○○가 머리가 허옇게 세서 피골이 상접한 채로 누워 있더라.” 쉰 살이 되도록 ‘미친X’으로 손가락질을 받더니 이제 췌장암까지 걸려, 먹지 못해 거동도 못하는 그 인생이 한없이 불쌍하다며 젖은 눈으로 혀를 끌끌 찼다. 일흔을 훌쩍 넘긴 아주머니는 딸 때문에 맘 편하게 외출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감옥살이 같은 삶을 살아왔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날, 아주머니는 버스 타고 투표하러 가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머리뼈에 금이 갈 정도로 부상을 입었던 아주머니는 엄마에게 “그때 내가 죽었으면 어쩔 뻔했냐.”고 울먹이셨단다. 울산에서 여섯 살 소년의 가슴 아픈 죽음이 전해졌고 안양에 사는 두 소녀의 실종 소식은 어느새 매스컴에서 사라졌다. 미디어의 발달 때문인지 통계상으로도 수치가 오른 것인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고통을 당하는 소식이 빈번하다. 이런 종류의 뉴스를 접할 때마다 늘 두 집이 떠오른다. 어린 손자와 병든 딸을 돌보는 두 할머니들이 ‘우리가 먼저 가면 저것들을 누가 돌봐줄까.’하고 한숨 짓지 않을까 싶어서다. 한 사회의 품격은 소외된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온몸이 부서져라 가족의 울타리를 든든하게 지켜 온 두 할머니가 ‘금쪽 같은 새끼들’을 믿음으로 이웃에, 사회에, 국가에 맡기고 편안하게 눈을 감을 날이 과연 올까. 박상숙 미래생활부 기자 alex@seoul.co.kr
  • 50회 이상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형 액체 메탄 로켓엔진 개발

    순수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액체 메탄 로켓 엔진을 개발해 연소 실험에 성공했다. 액체 메탄 로켓 엔진은 석유를 정제하거나 수소와 산소를 혼합한 기존 로켓 엔진과 달리 재활용이 가능해 향후 우주 여행 시대를 앞당길 필수 기술로 꼽혀왔다. 현대우주항공 출신들이 2004년 설립한 벤처기업 씨앤스페이스는 2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씨앤스페이스 연소시험장에서 자체 개발한 로켓 엔진 ‘체이스10‘(CHASE-10) 연소 실험에 성공했다. 이날 선보인 체이스10은 지난 2006년 3월 입증 시험에 성공한 모델로 액체 메탄을 압축해 제작됐다. 액체 메탄 로켓은 친환경적이며 차세대 로켓 엔진으로 꼽혀온 수소 연료엔진에 비교할 때 가볍고 안정적이며 무거운 절연 탱크가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씨앤스페이스는 정확한 개발비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기존 로켓 개발 비용의 5분의1 수준인 100억원가량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회성 소모품이었던 기존 로켓과 달리 최소 50회 이상 재활용이 가능해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KAIST 항공우주학과 박철 교수는 “이 기술은 내년 이후 발사될 국내 로켓에도 적용이 예정돼 있다.”면서 “액체 메탄 로켓에 있어서는 미국보다도 3년에서 5년 이상 앞선 기술을 보유하게 된 쾌거”라고 평가했다. 용인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오풍연 한종태(편집국)△부국장 이목희◇국장급 승진△독자서비스국장 조명환△출판국장 이상일△편집국 수석부국장 황진선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 △제도기획과장직무대리 이형주◇겸임△전속부 부장연구관 겸 헌법재판소비서실장 배보윤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교장 유영국 이휴성 이옥선△경남교육청 〃 박태우△부산해사고 〃 구대서△인천해사고 〃 길창남△한국선진학교 〃 김수일△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 곽원규△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소은주(한국교육개발원) 박교선(고려대) 송달용 이희권 이진숙(교육과학기술연수원 근무지원)△교육과학기술연수원 〃 전우성△서울시교육청 교감 구난희△〃 장학사 이두희△부산시교육청 〃 박형규△광주시교육청 〃 김순주 정은주△교육과학기술연수원 교육연구사 윤석주△교육과학기술부 〃 오경자 정용호 윤일성 하은경 김형철 김윤기 유삼목 조성연 노현정△경북교육청 교감 김철조△전통예술고 〃 신영식 김순옥 식품의약품안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이영호 △식품안전국장 최성락 △영양기능식품국장 김명철△의약품안전국장 김영찬 △생물의약품국장 김주일 △의료기기안전국장 이희성 △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장 전은숙 ◇연구직 고위공무원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평가부장 김동섭 △의약품안전국 생약평가부장 장승엽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평가부장 이해광 ◇과장 △대변인 강기후 △감사담당관 공방환 △운영지원팀장 이건호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일규 ◇서기관 △감사담당관실 신규태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조정위원장 李昌雲△기획관리실장 李相旻△종합교통연구본부장 金秀哲△육상교통연구〃 吳在鶴△물류·항공교통연구〃 芮忠烈△국가교통DB센터장 黃常圭△교통투자분석〃 李薰基△지속가능교통연구〃 李晟源△동북아·북한교통정보〃 安秉珉△항공교통정보〃 金淵明△경영기획팀장 朴仁基△연구혁신〃 趙範哲 행정공제회 ◇승진△기획홍보실장 이용규△회원복지팀장 이대성◇전보△개발사업본부장 겸 전략산업팀장 강충구△회원서비스부장 강영훈△홍보문화팀장 방근배△기업투자〃 심윤호△심사평가〃 김영수△금융상품〃 직무대리 이성훈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朴貞姬△생활과학대학 부학장 崔賢子△환경대학원 부원장 崔莫重 연세대 △종합서비스센터 소장 주명관△입학처 입학부처장 홍순훈△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김순옥△학술정보원 사서부원장 서리 겸 디지털미디어부장 겸 기록보존소장 서리 문영철△연구처 연구진흥부장 김우성△총무처 총무〃 강을기△생활환경대학원 사무〃 김세원△대외협력처 홍보〃 김효성△교무처 교육개발지원센터 사무〃 유병훈△기획실 평가관리〃 최철규△사회교육원 사무〃 양강수△공과대학 사무〃 이봉호△교무처 교무〃 윤창한△연합신학대학원·신과대학 사무〃 이희갑△학술정보원 경영관리〃 김상범△〃 학술정보지원〃 박용순△〃 학술정보서비스〃 박금분△〃 학술정보시스템운영〃 장선분△〃 국학자료실장 김영원△경영대학원·경영대학 사무부장 안일봉△교육대학원 〃 김광열 숭실대 △대외부총장 김대근△대학원장 이정진△자연과학대학장 강근석△법과〃 정진연△사회과학〃 이윤식△경상〃 한경석△공과〃 전희종△IT〃 김부균△교양·특성화〃 전삼현△입학처장 이제우△산업기술정보대학원장 및 정보과학대학원장 임영환△노사관계〃 및 경영〃 장범식△사회복지〃 정무성△중소기업〃 안태호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조행려△상근부회장 황수일△감사 김대영 송재복 해외건설협회 △종합정보센터장 겸 사업지원본부장 김효원△지역1실장 김종현△지역2실장 박형원△지역2실 아시아팀장 이용광△관리팀장 김운중△엔지니어링정보센터장 김종각△교육훈련팀장 이승훈△중앙아시아팀장 구민재△카자흐스탄지부장 허경신 은행연합회 ◇승진 (1급)△수신제도팀장 강상구(2급)△경영지원팀장 윤성은△종합기획팀 조사역 김평섭(3급)△종합기획팀 조사역 지순구△신용정보기획팀 〃 이인균(4급)△전산운영팀 조사역 최영◇전보△종합기획팀장 심재철△신용정보기획〃 홍건기 경향신문◇국장 승진△판매국 국장 강만식△출판본부장 박성수△스포츠칸 〃 정동식◇부국장 승진△편집국 포토에디터 노재덕△〃 경제〃 노응근△전략기획실장 겸 경영지원실장 박노승△D&C 본부장 심언준 ◇부국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이종탁 손동우△편집국 교열팀장 이재경△출판본부 NIE연구소장 신동호△출판관리팀 이회창△스포츠칸 편집국 선임기자 배장수◇부장 승진△편집1부 최영배△〃2부 왕병준△북경특파원 홍인표△워싱턴〃 김진호△전국부 김영이△문화1부 선임기자 이기환△교열팀 오세윤△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겸 감사팀장 이익승△판매국 영남팀장 장병대△사업국 기획위원 김홍운△스포츠칸 문화연예부장 오광수△〃 종합뉴스부장 원희복△〃 사진부장 권호욱△D&C 본부 박찬식◇부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유병선△편집1부 최진원△사회부 박문규△전국부 배명재△사진부 우철훈△특집기획부 선임기자 설원태△섹션편집팀장 손현주△정보자료〃 전성원△총무〃 김용일△총무팀 신진춘△업무지원팀장 조인철△전산운영〃 김정원△제작1팀 김창규 원동식△〃2팀 윤종찬△윤전2팀 신종헌△판매국 수도권1팀장 김광수△〃 호남〃 이병순△〃 발송〃 박종재△사업국 사업2팀장 김한진△〃3팀장 최영환◇전보△경영지원실 업무지원팀장 이응준 조선일보 ◇부국장 승진 △편집국 金亨基 金泰翼 중앙일보 △논설위원 전영기△정치ㆍ국제에디터 김진국 농민신문사 △전무이사 김재복 씨네21㈜ △공동대표이사 사장 李寅雨 서울아산병원 △소아과장 朴永緖△소아심장〃 金永輝△신생아〃 金愛蘭△호흡기내과〃 李相道△종양내과〃 徐澈源△안과〃 尹英姬△병리〃 劉殷實△간담도췌외과〃 李榮柱△간이식·간담도외과〃 李承奎△응급의학〃 金垣△파킨슨병센터 소장 李載洪 현대산업개발 ◇승진△상무 안금석 오희영 이영열 이종식 임재홍△상무보 김국태 김동권 김선곤 김종팔 이상구 장홍균 황순종 ◇전보△남양주아이웨이 대표이사 사장 최광수△북항아이브리지 대표이사 사장 윤병일 현대EP △부사장 정하식△상무보 박상철 김홍진 아이앤이 △상무 문종익 현대아이파크몰 △이사 김창을△이사대우 박면애 정주용 아이콘트롤스 △상무보 이사흥 아이앤콘스 △상무보 유주현 현대오일뱅크 ◇상무A 승진△경영지원부문장 김건수△생산부문장 강달호△생산지원부문장 박병규△품질운영팀장 김성만 ◇상무B 승진△구매팀장 정홍길△인재개발팀장 김주희△부산소매본부장 문종민 동일하이빌 ◇전무 승진△경영기획본부 김태창△KZ법인 김인 ◇상무 승진△홍보실 김격수 ◇이사 승진△고객지원실 이문주 ◇이사대우 승진△사업본부 김정호△기술본부 송기태△충주남산현장 송재봉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이사 申東杰
  • 공룡펀드들 ‘반기’

    공룡펀드들 ‘반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자산운용사의 주총 안건에 대한 의결권 공시도 늘고 있다. 이전에는 섀도 보팅(shadow voting)으로 중립을 표시하거나 의결권 불행사를 밝혀 왔다. 최근에는 자산운용사들이 찬성의사 외에도 반대의사를 밝히는 경우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자산운용사들이 반대표를 던지는 안건은 주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건이다. ●스톡옵션 부여 등에 반대 의견 늘어 29일에는 29개 상장사의 주총이 열린다. 이날 휘닉스커뮤니케이션 주총 안건에는 이사보수 한도를 지난해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리는 안이 있다. 이에 대해 2.895% 지분을 갖고 있는 세이에셋자산운용코리아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과도한 증가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S&T중공업 주총에서는 모든 안건에 대해 우리CS자산운용은 반대의사를 밝혔다. 신한BNP파리바운용은 재무제표승인에 대해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자산운용사들이 문제삼은 것은 S&T중공업이 계열사 S&T대우 주식을 모(母)회사 S&TC에 액면가에 넘겨 기존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했다고 본다. CJ 주총에서는 스톡옵션 부여에 대해 ING자산운용이 반대의견을 밝혔다. 영풍정밀 주총에서는 황규종 사외이사 재선임 건에 대해 신영투신운용이 반대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이사회 참석률이 0%였기 때문이다.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라 상장사 지분을 갖고 있는 자산운용사는 주총 안건에 대한 찬반의견을 밝혀야 한다. 이에 따라 최근 자산운용협회는 의결권행사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경영진에 대한 과도한 보상이나 성과에 기인하지 않는 보상체계에 반대하도록 돼 있다. 스톡옵션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는 등 주주권리가 침해되는 것에 반대한다. 가이드라인 선택여부는 자산운용사의 몫이지만 자산운용사로서는 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경영진 감시에 일정 역할 담당” 반면 자산운용사의 반대의사 공시가 실제 경영상의 변화를 가져오기는 아직 미흡한 편이다. 지난 18일 열린 페이퍼코리아 주총에서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이사·감사선임, 스톡옵션 부여권 등에 대해 반대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안건은 경영진 의사대로 통과됐다. 밸류자산운용의 지분이 7.03%로 최대주주 지분(25.84%)과 많은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자산운용사가 반대 의견을 공시하는 것만으로도 경영진 감시의 일정 기능을 담당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경영진이 스스로가 투자자의 반대가 나올 수 있는 주총 안건은 올리지 않도록 하는 순기능을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다음달 14일에는 140개사가,21일에는 117개사가 주주총회를 연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분을 보유한 자산운용사들의 의결권 행사 공시도 잇따를 전망이다. 자산운용업계는 주총 안건에 대한 반대 의사 공시도 예년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현장 행정] 구로구 신도림역 주변 개발

    [현장 행정] 구로구 신도림역 주변 개발

    매캐한 화학약품 냄새와 시커먼 연기를 내뿜던 공장 굴뚝이 하늘을 가리던 구로구 신도림역 주변이 깔끔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했다.5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 호텔 등도 줄줄이 들어서고 있다. ●연탄공장 사라지고 주상복합 “여기가 신도림 맞아. 연탄공장은 어디 가고 전부 아파트네. 테크노마트도 들어섰고….” 7년 만에 신도림을 찾은 김재윤(40·대전 대덕구)씨는 27일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시커먼 먼지와 연탄재, 고무 타는 냄새로 코를 막고 다녔던 옛날 기억이 생생하다.”면서 “불과 몇 년 사이에 첨단 도시로 변한 신도림의 변화는 기적에 가깝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정말 크고 작은 공장이 사라졌다. 한국타이어 부지는 대우푸르지오, 조흥화학과 삼영화학은 동아아파트, 애경유지는 애경백화점과 주상복합 LG자이가 들어서는 등 신도림 공장지대가 아파트 단지로 변했다. 사무실뿐 아니라 문화공간을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서 ‘문화지대’로 변신을 꾀한다. 대성연탄 터에 들어설 디큐브시티는 51층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지하 8층, 지상 42층 규모의 상업용 복합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특히 복합건물 1∼9층에는 뮤지컬 전용극장, 콘서트홀,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눈에 띈다. 강수원 재건축팀 사업승인담당은 “대성 디큐브시티가 신도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설계변경, 허가조건 이행 등 신속한 행정처리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지하 7층과 지상 26층 규모로 문을 연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이벤트홀과 콘서트홀은 신도림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안양천 주변 디지털단지로 개발 신도림 주변에 마지막 남은 중공업지역도 사리질 전망이다. 구로구는 안양천 주변 19만 7000㎡의 중공업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을 세우고 시와 협의 중이다. 지금은 소규모 영세 가내공장과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해 있는 이 지역을 정보기술(IT)과 디지털 등 최첨단 공장을 유치하고 남는 땅에 주거 업무·상업기능을 갖춘 건물을 배치할 방침이다. 양대웅 구청장은 “중공업지역의 개발을 위해 시 조례 개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면서 “신도림의 변화와 발전이 구로구, 아니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갈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하월곡동에 ‘월곡푸르지오’ 57가구

    대우건설은 다음달 3일 강북재개발 프로젝트의 핵심지역인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월곡 푸르지오’ 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월곡 푸르지오 단지는 모두 714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9㎡ A·B타입 32가구,140㎡ 25가구이다. 인근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장위뉴타운, 길음뉴타운, 미아뉴타운 등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다. 분양가는 3.3㎡(1평)당 1100만∼1500만원선이다. 입주는 2010년 4월 예정이다.(02)943-8868.
  • 대구 ‘청약률 제로’ 아파트 속출

    전국적으로 주택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한명도 청약을 안한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분양에 들어간 수성구 ‘범어 삼성쉐르빌’의 213가구가 3순위 청약까지 신청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삼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은 이 아파트는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의 요지인 범어4동에 위치해 있다. 또 분양가가 지난해 분양한 인근 아파트보다 낮은 3.3㎡당 1000만원 미만이어서 청약률 제로는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범어 삼성쉐르빌 이외에도 지난해 12월부터 대구지역에서 분양된 13개 단지 중 절반이 넘는 7개 단지가 청약률 제로다. 대우건설이 지난달 초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분양한 대구 월드마크 웨스트엔드 20가구는 한명도 청약하지 않았다. 지난해 말 현대산업개발이 달서구 유천동에 분양한 신월성아이파크2차 1046가구와 북구 매천동 매천택지지구 화성파크드림(500가구), 북구 읍내동 태왕 아너스칠곡(573가구) 등도 신청자가 없었다. 코오롱건설이 시공한 수성구 수성동3가 코오롱하늘채 펜트하우스 3가구도 청약자를 찾지 못했다. 청약자가 있더라도 청약률은 지극히 낮은 편이다.SK건설이 지난달 수성구 두산동에 분양한 SK리더스뷰 788가구는 3순위에서 2명만 신청했다. 청약률 제로 아파트 등장의 가장 큰 이유는 과잉 공급이다. 대구지역에 기존 미분양 아파트가 1만 2000가구나 있는데도 건설사들이 분양가 상한제를 회피하기 위해 물량을 쏟아냈기 때문이다.여기에다 시세가 분양가보다 낮은 이른바 ‘깡통 아파트’ 매물까지 등장하는 상황이어서 실수요자들이 새 아파트 구입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대구시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 좀더 기다려 보자는 심리가 확대돼 청약률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상암동 DMC사업 수주 ‘3파전’

    오는 5월 사업자를 결정하는 상암동 DMC랜드마크 사업을 두고 건설업계의 편가르기가 한창이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랫동안 랜드마크 사업을 준비해온 대우건설 중심의 ‘대우컨소시엄’에 맞서 최근 롯데건설 중심의 ‘롯데컨소시엄’과 경남기업 중심의 ‘경남컨소시엄’ 구성이 진행 중이다. 대우컨소시엄은 당초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을 출자자로, 삼성물산·GS건설·현대건설·포스코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하는 ‘2+4방식’을 추진했으나 담합논란이 일면서 대우건설만 출자자로 남고, 대림산업은 시공사로 전환했다.대우컨소시엄은 몇년 전부터 DMC사업을 추진해온 부동산 개발사인 씨티브릿지 밀레니엄빌더스와 제휴한다. 롯데건설은 중견 건설사를 중심으로 컨소시엄 구성을 준비 중이다. 롯데컨소시엄에는 삼성중공업, 동부건설, 한미파슨스 등이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들 컨소시엄은 사업성 확보를 위해 입주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서울시가 랜드마크 타워 내 주거비율을 당초 예상(30∼40%)과 달리 20%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최대 2조원으로 예상되는 공사비를 고려할 때 아파트 분양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수익은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새로운 본점 건물을 필요로 하는 국민은행 등 금융권과 접촉 중이다. 롯데건설은 그룹 계열사의 입주를 추진 중이다. DMC 랜드마크빌딩은 3만 7289㎡ 용지에 용적률 1000%(인센티브 포함 최대 1200%)를 적용,130층 내외(100m 첨탑 포함 640m)로 201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趙在彬 梁碩祚△〃 법무심의관실 金度亨△〃 법무과 洪承郁△〃 국제법무과 申乘浩 黃秉柱△〃 법조인력정책과 金南佑△〃 상사법무과 鄭珍溶△〃 검찰과 孫準晟△〃 형사기획과 申子容 宋庚鎬△〃 공공형사과 金裕喆 金成勳△〃 국제형사과 朴英濬△〃 형사법제과 金泰佑△〃 보호기획과 朴贊祿△〃 구조지원과 安喜俊△〃 인권옹호과 李喆熙△대검찰청 연구관 金範起 金信 吳澤林 林炫 朴鍾根 朴哲雄 辛應碩 芮世民 閔奇鎬 梁仁哲 李鎭琇 鄭鎭宇△서울중앙지검 安美英 盧正煥 李泰承 金榮基 崔容熏 田盛元 文成仁 李龍一 李起先 金志憲 李丁鏞 李晟圭 金成文 吳賢哲 李貞勳 姜炅來 朴基鍾 李憲柱 李濟榮 蔡制勳 朴宰亨 鄭炳元 李準植 姜大權 柳東昊 朴鍾帆 金度完 張城熏 金炯錄 劉賢貞 金玟炯△서울동부〃 趙鍾泰 李文漢 金春洙 韓相美 金孝貞 金泳喆 梁善順△서울남부〃 金廣洙 李善旭 金載浩 金奉奎 金完圭 尹振容 李瞳憲 孔鳳琡 申大炅 張少英 金承彦△서울북부〃 邊昶範 李枓奉 金哲秀 芮相均 張宰赫 백수진 徐志賢△서울서부〃 尹大鎭 朱映奐 金郁埈 蔡錫賢 양중진 邢振輝 金容彬 秋慧胤 秋義晶△의정부〃 柳爀 高敬順 全美花 禹勝倍 李相吉 金相顯 李相錄 朱成和 蔡良姬 朴良浩 崔昇賢△〃 고양지청 金昊耿 朴惠敬 梁在赫 金潤候 鄭日均 李貞旼△인천지검 金鍾亨 金孝鵬 朴奉熙 朴大圭 梁東勳 丁元赫 趙大豪 이병대 全桂廣 朴東仁 黃金千 洪甫佳 朴性玟 李世珍 鄭在賢 李蔓欽 崔宰鳳 權五星 金秀桓 丁芝榮 金侖宣 呂致敬 朴恩惠 金鍾必 鄭明媛△〃 부천지청 申珉洙 徐奉何 田武坤 林廷根 韓眞喜 李榮花 沈玟廷 李順玉△수원지검 金憲範 張源 任寬爀 金鶴子 申成植 李喆鎬 李朱亨 安鍾五 陳棟奕 박천혁 李坤胡 吳宰絃 許兌源 李英彰 權裕植 崔赫 鄭星賢 姜世顯 姜善珠 元新惠 朴惠蘭△〃 성남지청 黃淳哲 金炳求 申銀善 金信姬 金兌宣 양동우 黃正賢 張惠永 洪丞賢△〃 여주〃 李南錫 申東國△〃 평택〃 朴勝煥 徐京源△〃 안산〃 尹重棋 孫榮培 韓廷和 鄭永殷 許齒臨 趙成焄 韓承憲 申惠軫 김지혜 金宰禾 李善女△춘천지검 文泓性 李世喜△〃 강릉지청 李坤炯 柳泰碩 安東建 鄭玹△〃 원주〃 許正 秦洞均 許正薰 崔淳鎬△〃 속초〃 金俊燮 權尙大△〃 영월〃 주민철 林歲虎△대전지검 李成熙 權純哲 金種七 崔彰錫 洪瀯恩 成尙憲 金炯秀 鄭孝三 李健領 李宗燦 李周泳 宋幸洙 朴貞暖 宋永仁△〃 홍성지청 金志容 宋姃恩 孔浚赫 鄭赫濬△〃 공주〃 權乃建△〃 논산〃 張潤台 권현유 許志勳△〃 서산〃 朴晳鏞△〃 천안〃 朴柱誠 崔娜瑛 柳孝濟 宋明燮△청주지검 姜蟹暈 明在權 丁珍雄 梁建洙 朴戊英 朴仁羽 徐仁善 李禎燮 文相植 元炯文 朱慧珍 孫尙希△〃 충주지청 李承惠 李三潤△〃 제천〃 文炫喆△〃 영동〃 張熒洙△대구지검 金俊淵 金東柱 朴在映 申明浩 孫錫仟 趙勇漢 權起煥 朴台顥 李成植 元智愛 金鍾弦 宋昌珍 金美羅 閔永炫 李南洙 李芳炫 李光石 李政雨 李知炯 鄭有利 曺英姬△대구서부지청 金宰玉 安英林△대구지검 안동〃 安東澈 朴鍾鎬 蔡熹滿△〃 경주〃 全映俊 曺弘用 金益洙 박성민△〃 포항〃 崔在珉 尹炳竣 裵文基 朴基太 權讚赫 金載南 張日姬△〃 김천〃 李桓基 韓龍熙 安匡鉉△〃 상주〃 鄭在勳 南桂植△〃 의성〃 金泰見△〃 영덕〃 李章赫△부산지검 金煦坤 李進東 韓雄在 鄭載勳 裵成孝 朴在億 尹正燮 張成哲 姜正錫 柳道潤 曺斗鉉 吳昌勳 金秀珉 李長雨 權順香 金昇鎬 金明宣 柳陳承 金海中△부산동부지청 朴昞謨 全陽碩 丁龍煥 姜錫晶 金玲美 김은영△울산지검 權九培 尹希燦 柳國樑 李相炯 黃宇璡 金元淏 趙柱衍 崔佑榮 金昌洙 李相賢 金恩美 손찬오 孫貞淑 崔美和△창원〃 李周炯 崔永云 吳在爀 李俊燁 宋吉大 尹喆玟 朴賢哲 金知完 徐商鐵 韓基植 河東雨 崔善瓊 吳美鏡 金希映△〃 진주지청 劉相旼 金愚 徐榮培△〃 통영〃 朴弘奎 鄭裕澈 李東炫 車尙祐 盧先均△〃 밀양〃 宋奎善△〃 거창〃 崔淸浩△광주지검 朴錫宰 李炅洙 文鍾烈 金明石 金鍾五 李宣赫 金載夏 權宰煥 鄭景塡 李錦揆 金京槿 兪炳眞 윤재슬 高鎭源 羅旭晋 李羲燦 金銀河△〃 목포지청 鄭光壹 崔源錫 李東彦 權玟吾△〃 장흥〃 鄭提勳△〃 순천〃 李殷彊 鄭宇植 李在元 朴順培 柳南敬 申承熙△〃 해남〃 尹錫範 朴洪基△전주지검 沈在千 朴勝煥 河在郁 金龍奎 陳載仙 李光佑 金漢中 姜錫喆 金鎭浩 金倫廷△〃 군산지청 金度完 金亨柱 申元容 辛建澔 金保成△〃 정읍〃 黃壽淵 朴炅燮 徐賢旭△〃 남원〃 愼金宰△제주지검 梁要安 鄭圭永 張準熙 朴鍾敏◇검사 신규 임용△서울고검 文奎湘 李永烈 朴星洙△서울중앙지검 鄭令西 扈丞鎭 金鎭赫 崔鏞普 鄭美蘭 李東炫△서울동부〃 禹成榮 孫智惠 金準先△서울남부〃 崔根榮 潘智 張大圭△서울북부〃 崔在洵 宋圭榮 朴愛京△서울서부〃 곽계령 申熙英△의정부〃 金民九 朴健榮 吳善姬 金秀珉△〃 고양지청 金姬英△인천지검 高仁善 박지나 申基煉 具玟技△〃 부천지청 鄭仙帝 金永哲△수원지검 李秀權 姜銀善 沈亨錫 姜甫炅 李泰協△〃 성남지청 趙南寬(부부장) 千昇宰 류영지△〃 평택〃 任斗煥△〃 안산〃 張有剛 韓演奎 池垠錫△춘천지검 洪貞蓮 鄭一權△〃 강릉지청 鄭秀正△〃 원주〃 韓相潤△대전지검 朴修民 高美羅△〃 홍성지청 崔昭延△〃 서산〃 金炯傑△〃 천안〃 崔惠璟 金相文△청주지검 金貞華 柳朱泰△〃 충주지청 李智娟△대구지검 朴順榮 김가람 李周玹 朴先民△〃 경주지청 徐成牧△〃 김천〃 鄭輝燕△대구서부〃 全秀珍△부산지검 李元模 鄭芝泳 崔斗憲 金昌燮△부산동부지청 河竣皓 鞠眞 張旭桓△울산지검 高銀煐△창원지검 李承姬△〃 진주지청 申美良△〃 통영〃 印勳△광주지검 宋旼俓 姜聖基 金美守△〃 목포지청 文夏卿△〃 순천〃 林熙成△전주지검 金智淑△제주〃 田承澈 郭錦禧△의원면직 鄭武植 李基炯 鄭聖燁 洪景皓 李泰曄 權寧彬(2월29일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부장 金容震△서울동부지부장 金貞善◇5급 승진△서울중앙지부 구조부 李柄鎬△춘천지부 강릉출장소 고객지원팀장 金宰濬△대구〃 상주출장소 元正基△대구〃 영덕〃 崔鎭東△부산〃 文瑞基△울산〃 洪光善△창원〃 金泰錫△창원〃 진주출장소 朴璟業◇5급 전보△본부 기획부 재정기획팀 金亨圭 金亨圭△〃 감사실 全鍾喆△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尹炳善 金閏善△서울동부〃 兪炳圭△서울중앙〃 구조부 李炳烈△서울북부〃 姜炳權 孔潤澤△서울서부〃 李明烈△의정부〃 全權燮△인천〃 韓鎭春△수원〃 안산출장소 金基旭△대전〃 姜龍國△청주〃 朴盛燦△청주〃 영동출장소 金允淵△광주〃 朴忠奎△광주〃 목포출장소 金孝男△광주〃 순천〃 梁炯承△전주〃 李成根 韓茂鉉(3.1)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 △포항남부 나기환△원주횡성 우용주△경북북부 김필권△해운대 이종희△구미 이익희◇1급 전보 (실장)△건강관리 김연집△장기요양급여 최호규△장기요양평가 류광열(지사장)△중구동부 전세균△광진 나필균△용인 임무종△평택 오인환△경주 박노서△금천 김남식△인천남동 장석원△관악 한종술△김해 김일도△광주북부 이귀현△대구동부 정재태△성북 김일홍△안산 김백수△여수 이경호△광주동부 김영선△순천 김하종△의정부 김영수△성동 백경종△서초북부 강병권△제주 한기춘△마포 박호섭△전주남부 안낙선△성남북부 김용인△울산중부 규정규△인천중부 유재호△은평 박세권◇2급 승진 (지사)△동대문 박은주△강남서부 이주식△여수 고재철△인천남부 이용규△안산 전종국△광주북부 김희웅△성남북부 김덕용△의정부 김종인△성동 주용화△마포 김화섭△동작 정기홍△부천북부 정해선△파주 김동기△고양 고재덕△서대문 노상필△천안 전민석△파주 박두신△수원동부 김평△인천부평 지순철△인천남부 주원석△강서 임창빈△용인 정범길△강남서부 윤길중△원주횡성 곽정수△중구서부 기태영△강원서부 어선기△마산 손병열△창원 김동환△부산중부 임언택△김해 정홍복△경북북부 김억수△대구지역본부 김익종△대구수성 김선옥△전주남부 황휘연△순천 박영균△전주북부 김왕수△부산중부 김대원△김해 이영길△진주산청 최장렬△인천계양 박태근△광명 윤석호△대전동부 황흥연△고양 송성태◇2급 전보 (지사장)△제천단양 고진식△과천 신도연△김포 안종석△안양만안 이태홍△태백정선 한만호△삼척 곽지훈△평창영월 강성규△부산연제 최철규△함안의령 조방식△통영고성 안병락△기장 김명곤△포항북부 이해진△영주봉화 석국원△문경예천 권영일△상주 최경덕△해남진도 김상채△정읍 김영배△김제 김종권△남원순창 임윤호△군산 남상학△화순 김서룡△고흥보성 오안섭△광양구례 김영유△음성 류상현△보령서천 정재정△괴산증평 홍현성△오산 김재구△경기광주 백재현 서울보증보험 ◇이사 △구상 담당이사 裵東和△심사 〃 李明根 ◇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 柳成悅△영남〃 盧宰均 ◇본사부서장△전략영업부장 丁玄榮△통신채권〃 權益棋△구상지원〃 林大基△기업채권〃 劉東圭△재무관리〃 李用權△인사〃 金學成△법무실장 金相澤△마케팅〃 申東鉉△홍보〃 李有鎭△보상지원팀장 田鍾澤 ◇지점장△광화문지점장 尹勝煥△광교〃 金南鎭△종로〃 李相秀△강남〃 曺栢錫△구로디지털〃 姜秉世△서대구〃 李承祐△대전〃 李仁杓△여의도〃 郭在奉△부천〃 趙宰元△일산〃 辛昌植△목포〃 金在仁△선릉〃 姜範錫△의정부〃 權赫齊△마산〃 金達永△서산〃 白承勳△용인〃 成三在 ◇지원단장△강남신용지원단장 金容喆 △강북〃 李鐘聲△경인〃 李德元△중부보상지원단장 李鎭秀△경인〃 權五權△영남〃 金三悅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 이태구△전무 김찬영 임남재 정태현△상무 염만섭 김현배 박문주 소기석 시대복 이광재 안희태 안해성 김동호 임경호 김점권 정재훈 조규진 ◇신규 선임△상무 박경수 민호준 김득채 최정우 함병하 안동일 홍순석 서수열 박희준 박정수 박근동 이근하 포스코특수강 ◇신규 선임 △사장 성현욱△부사장 이영석△상무 우용택 조재현 포스코강판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유춘태 포스데이타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채영수△전무 신준일◇신규 선임 △상무 이우규 최규석 정동일 포스틸 ◇승진 △상무 신영권◇신규 선임△상임감사(상무대우) 조재구△상무 천범녕 포스콘 ◇승진 △전무 이기해◇신규 선임△상무 김진욱 육건수 박하규 포스렉 ◇승진 △전무 송재현 문제선◇신규 선임△상무 김영헌 포철산기 ◇신규 선임 △상무 한창수 포철기연 ◇신규 선임 △상임감사 김진섭△상무 배명호 포스에이씨 ◇신규 선임 △사장 이규정△상무 임일섭 강춘만 삼정P&A ◇승진 △전무 박기덕◇신규 선임△상무 노진형 동계수 포스메이트 ◇신규 선임 △사장 박기영 SNNC ◇승진 △상무 김기봉◇신규 선임△상무 임근영 승광 ◇신규 선임 △사장 김상면△상무 조강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승진 △사장 김준한 YTN 라디오 △뉴스1팀장 柳碩鉉△뉴스2〃 崔修豪△뉴스3〃 金益鎭△뉴스4〃 秋恩鎬△뉴스5〃 趙勝熙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야구 전문기자 이석희△축구 〃(겸임) 정영재△영화 〃 임준택△기획취재팀장 박준철△스포츠1〃 김현승△스포츠2〃 김성원(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무비위크 편집장 송지환△〃 사업팀장(겸임) 전권수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이윤삼
  • 취임외교 화두는 ‘에너지’

    취임외교 화두는 ‘에너지’

    26일 취임 이틀째를 맞은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는 ‘자원외교’로 모아졌다. 취임 축하차 방한한 각국 정상 및 정상급 인사들과의 회담이 잇따른 이날 청와대 주변에서는 ‘투자확대’‘경제협력 강화’ 같은 낱말들이 줄을 이었다.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임기 초반 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진작시키려는 이 대통령의 의도가 엿보인다.25일 한반도 주변 4강과 잇따라 회담한 이 대통령은 26일 아시아권 에너지 부국들과의 회담에 초점을 맞췄다.1시간 단위로 회담 일정을 쪼개 이날만 모두 7차례의 정상 및 정상급 회담을 소화했다. 첫 회담은 오전 8시20분에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가졌다. 정상회담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이른 시각이다. 회담에서 두 정상은 캄보디아 자원 개발에 양국이 보다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청와대측은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한국기업들의 캄보디아 진출이 필요하다.”며 건설과 자원개발 분야의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몽골의 자원개발 사업에 양국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엥흐바야르 대통령은 동몽골 개발사업과 3강개발사업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한 뒤 “한국기업이 참여한다면 몽골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한국의 투자를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기업이 해외 진출 경험이 많은 만큼 몽골의 자원개발에 참여하고 도시개발 경험을 전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지난 2006년 3월 양국 간에 수립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하는 한편 두 나라간 경제협력이 상호 보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두 정상은 특히 최근 계약을 체결한 ‘수르길 가스전·가스화학단지’ 합작투자회사 설립과 대우인터내셔널의 35·36 육상광구의 탐사작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등 에너지 자원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우즈벡측에서 루스탐 아지모프 경제부총리와 블라디미르 노로프 외교장관, 질렘혼 하이다로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정부 핵심인사들이 대거 참여,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진경호 윤설영기자 jade@seoul.co.kr
  • 판교 마지막 ‘황금알’ 중대형 1280가구 하반기에 공급

    판교 마지막 ‘황금알’ 중대형 1280가구 하반기에 공급

    올 하반기 성남 판교 신도시에서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1280가구가 주인을 맞는다. 주상복합아파트(내년 이후 공급 예정)를 뺀 사실상 판교 신도시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분양가 상한제와 채권입찰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때문에 분양가는 2년 전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듯하다.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첨 가능성을 따져 청약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대형 948가구, 판교 마지막 물량 판교 신도시 아파트 잔여 물량 가운데 일반 아파트는 이번 분양으로 막을 내린다. 나머지는 연립주택과 주상복합아파트 뿐이다. 일반 분양 아파트 948가구의 공급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이르면 7월쯤 선보인다. 대우건설과 신구건설은 동(東)판교에서 ‘푸르지오-휴엔하임’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123㎡ 204가구,128㎡ 358가구,146㎡ 260가구,172㎡ 122가구,334㎡ 4가구 등으로 모두 중대형이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분당 신도시와 가깝고 서울 접근도 쉬운 편이다. 당초 올 5월 분양할 예정이었으나 주변 도로 지하화 공사가 늦어져 분양 시기도 늦춰졌다. 대한주택공사와 금강주택도 하반기에 타운하우스형 연립주택을 분양한다. 대한주택공사는 B5-1·2·3블록에 연립주택 120∼226㎡짜리 300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금강주택은 B1-1블록에 연립주택 139㎡ 32가구를 분양한다. 판교 연립주택은 녹지가 풍부하고 용적률이 낮아 주거환경이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 상한제·채권입찰제 적용 하반기에 나올 아파트와 연립주택은 모두 분양가 상한제와 채권입찰제 대상이다.2006년 8월 동시 분양 당시 채권손실액을 감안한 실질 분양가격이 주변 시세의 80%에서 정해진 것에 비춰볼 때 분당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지 않았다면 분양가는 2006년 동시 분양 때와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된다.‘푸르지오-휴엔하임’ 분양가는 3.3㎡(1평)당 1600만∼1800만원으로 예상된다. 주공 연립주택도 2006년 당시 분양가였던 3.3㎡당 1500만∼17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2006년 판교에서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는 계약 후 5년이 지나면 팔 수 있지만, 이번에 공급될 아파트는 계약 후 7년이 지나야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중대형인 만큼 공급 물량의 절반은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에게, 절반은 추첨을 통해 각각 공급된다. 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은 “입지 여건이 빼어나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청약경쟁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청약가점이 적어도 60(연립주택)∼70점(아파트)은 넘어야 당첨권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현대重 수주 ‘순풍’

    국내 메이저 조선 3사의 초반 수주 실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쭉쭉 치고나가고 있는 반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작년만 못하다. 현대중공업은 25일 “올 들어 2달동안 32척 51억달러어치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의 21척 22억달러에 비해 수주액이 2배이상 늘었다. 경쟁사 관계자조차 “연초엔 시장 자체가 활성화돼 있는 것도 아닌데 굉장히 많이 한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수익성 높은 초대형 선박 위주로 수주가 이뤄진 점도 눈에 띈다. 지난 11일 오만 국영해운회사로부터 수주한 31만 8000t급 유조선 5척을 비롯해 1만 3100TEU급 컨테이너선 8척, 드릴십 등 ‘알짜 선박’이 대부분이다. 경사가 겹쳤다. 최근 덴마크 AP몰러사(社)로부터 컨테이너선을 3개월 일찍 인도한 답례로 85만 1700달러(약 8억원)의 ‘보너스’를 받았다. 반면 업계 2위인 삼성중공업은 체면을 구겼다. 지난해 1∼2월 20억달러를 수주해 현대중공업(22억달러)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나 올해는 수주 실적이 뚝 떨어졌다. 삼성중공업측은 “올해 드릴십 2척 13억 2000만달러어치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엔 유조선 6척,LNG선 4척, 부유 원유생산설비(FPSO선) 1척 등 11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도 초반 성적은 신통치 않다.1∼2월 수주 실적은 지난해 6척 17억 4000만달러에서 올해 7척 12억 7000만달러로 수주액이 줄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인사]

    통일부 △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유진영△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팀장 우계근 법무부 (출입국관리공무원) △출입국심사과장 張世根 산업자원부 (교육파견)△외교안보연구원 윤영선 장금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전문위원 김동수△보건복지위원회 〃 박용훈△서울시립대 교육파견 김태호 김남중 에너지관리공단 △수요관리본부장 趙天行 한국경제신문사 (기획조정실)△전략기획국장(편집국 편집위원 겸임) 李東宇△재경〃 權海根(전략기획국)△기획부장 金光鉉(재경국)△재경부장 車優寧(편집국)△부국장 高光澈△편집위원(부국장급) 崔完洙△산업부장(부국장대우) 李學榮△증권〃 文喜秀△기획취재〃 金相喆△과학벤처중기〃 崔勝旭△건설부동산〃 鄭求學△국제〃 姜賢喆△생활경제〃 吳亨珪(논설위원실)△논설위원 金禪泰 許元淳(관리국)△채권관리부장 張善福 아시아경제신문 △대중문화부장 황용희 현대증권 △마포지점장 朴光植△알마티사무소장 宋元康 애드라인 △본부장 宋錫培 宋昌大△부국장 朴雄緖 李鉉哲(애드클리오)△대표이사 부사장 李炳昊(애드지프)△부사장 河光容△이사 朴華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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