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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국무조정실 ◇국장급 전입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사무처 분권재정관 鄭宗題◇서기관 승진△총괄심의관실(혁신팀) 朴永斗△정책홍보심의관실 孫珍旭△규제개혁1심의관실 孫先美△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崔鉉承△복권위원회사무처 趙允九△사회정책심의관실 尹賢柱■ 과학기술부 ◇과장급 전보△미주기술협력과장 문해주■ 행정자치부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관 河泰允■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邊株大△자연보전국 환경평가과장 金弼洪■ 환경관리공단 ◇처장급 승진 △감사실장 金遺植△대기관제처장 朴基爀△환경분석연구센터장 廉相郁△유역관리처장 崔根雄△환경에너지〃 朴天一△상하수도시설2〃 安忠希◇부서장 전보△홍보지원실장 林鐘旭△기획정보처장 權泳錫△혁신인사〃 宋在德△사무〃 李德互△측정관리〃 孫楊來△대기총량〃 李豪均△지구환경〃 高在潤△관거지원〃 崔一培△영남지사장 朱昌漢■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吳秉熙△어린이병원장 金鍾聲△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원장 成明勳△기획조정실장 朴魯賢△마취통증의학과장 李相哲■ 대신증권 △상품개발실장 文南植■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원상임이사 김재석
  • 이체수수료 무제한 면제 MMF형 CMA 출시

    대신증권은 아무런 조건없이 이체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주는 머니마켓펀드(MMF)형 자산관리계좌(CMA)를 갖고 있다. 환매조건부채권(RP)형 CMA에 비해 확정 금리를 제공할 수 없는 단점을 보완했다. MMF에 투자한다 해도 신용등급이 AA이상이고 만기까지 남은 기간이 90일 이내인 채권 등에만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환매를 신청하면 다음날 출금되는 MMF익일환매제가 적용되지만 무이자 대출을 설정,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예상 수익률은 연 5.0%다. RP형 CMA 금리는 30일까지는 4.8%,60일까지는 4.9%다. 이 기간이 지나 자동으로 재투자하면 5.0%의 수익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보고 있다. 기존 RP형 CMA 고객은 대신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사이보그에서 MMF형 CMA로 갈아탈 수 있다. 증권카드 기능과 롯데체크카드 기능을 동시에 가진 카드를 발급,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크카드로 롯데백화점 5% 할인, 롯데호텔 객실 할인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부고]

    ●심종린(전 주택은행 부행장)종완(미국 거주)종범(〃)씨 모친상 찬구(스포티즌 대표)씨 조모상 김경수(미국 거주)씨 빙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3410-6901●염옥선(한국은행 국고증권실 과장)씨 부친상 17일 전남 나주 한국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1)334-4311●한구영(전 동화인쇄공사 부사장)씨 별세 상욱(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상진(울산대 사회학과 교수)혜경(명지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김자경(디지털위성방송 부장)황미영(부산카톨릭대학 교수)씨 시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15●김경덕(바우산업 과장)춘임(전 국민은행 과장)수진(보라매병원)수영(고성 거진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송효석(국민은행 청담동 부지점장)최병수(서울대병원)박재호(속초 중앙초등학교 교감)씨 빙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22●백승권(프로축구 전북 현대 사무국장)씨 부친상 17일 인천 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2)471-6361●이수찬(힘찬병원 대표원장)수천(늘푸른비뇨기과 원장)씨 부친상 박혜영(내과전문의)김미경씨 시부상 17일 서울 목동 천주교회, 발인 19일 오전 6시 (02)2645-6648●손귀영(만나교회 담임목사)귀학(자영업)귀정(국악인)귀연(대신증권 법인영업부 팀장)씨 모친상 16일 보라매병원, 발인 18일 낮 12시 (02)831-1899
  • [증시 사상최대 폭락] 외국인 1조 팔고 개미까지 투매

    [증시 사상최대 폭락] 외국인 1조 팔고 개미까지 투매

    증시가 하루 쉬는 동안 미국의 비우량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모기지)로 인한 부실이 국내 증시를 삼켜버렸다.15일 해외 증시 급락으로 16일 증시가 하락할 것을 예상했지만 사상 최대 낙폭에는 투자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1800선 붕괴는 개인투자자의 변심이 불러왔다. 그동안 주가하락에도 주식을 순매수하며 버텨왔던 개인들이 사실상 투매하고 있다. 개인들은 지난달 26일 이후 2조 5000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해왔다.14일 34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더니 16일 7000억원 가까운 주식을 팔았다.1700선 붕괴는 외국인이 만들었다. 외국인은 이날 하루 동안 1조원이 넘는 주식을 팔았다. 외국인 팔자세는 당분간 수그러들기 어려울 전망이다. ●“심리적 요인, 예상이 어렵다”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로 큰 손실이 예상되는 헤지펀드들은 9월에 결산이 몰려 있다. 결산에 앞서 수익이 난 자산을 팔아 손실을 메워야 한다. 수익이 난 자산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신흥시장에 몰려 있다. 서브프라임모기지채권에 투자한 펀드를 환매해달라고 요청받으면 우량등급의 모기지 채권, 해외주식 등을 팔아야 한다. 서브프라임모기지채권은 매매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성진경 대신증권 책임연구원은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이 다른 자산가격의 하락으로 전염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심리적 공황상태로 모두가 최악을 가정한 상태에서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왜 우린 남들 두배? 해외 증시가 이틀에 나눠서 받은 조정을 우리 증시는 한번에 받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도했다. 우리 주식시장이 팔자고 마음먹으면 팔 수 있는 시장인 셈이다. 기관과 개인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꾸준히 유입되면서 잘 팔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일부 객장에서는 지금이 매수기회가 아니냐는 문의전화도 있다. 홍은미 한화증권 갤러리아PB지점장은 “그동안 주식시장에 참여할 시점을 보던 거액 투자자들은 추가로 더 들어갈지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잘 발달된 선물시장이 낙폭을 키웠다는 지적도 있다. 외국인들이 현물(주식)을 사고 팔면서 위험회피 차원에서 선물을 팔고 산다. 이 경우 현물과 선물 간 가격차이로 인해 프로그램 매매가 나타나면서 지수 변동폭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1700선 전후 공방 예상 일단 1700선 안팎으로 공방이 나타날 전망이다. 이석진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앞으로 주가가 반등할 때마다 펀드환매 물량이 매물장벽을 형성, 주가상승을 가로막을 여지가 있다.”고 내다봤다. 홍성국 센터장은 “상승 전환시 종목 간 주가 차별화가 심해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정영완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은 “패닉에 의한 지나친 매도 상태로 주가 전망이 무의미한 상황”이라면서도 투매에 가담하지 말고 관망할 것을 주문했다. ●“우왕좌왕하는 고객들” 증권사 객장은 주가전망과 매수·매도 여부를 묻는 고객들로 전화통에 불이 났다. 펀드환매는 주춤거리고 있다.16일 환매를 신청하면 16일 종가로 환매된다. 급락 장에서 펀드환매를 신청하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지적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도토리 뉴스] 주식시장 수·금요일이 ‘블랙 데이’

    12일 대신증권이 올 들어 요일별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수·금요일에는 지수가 각각 평균 0.19%,0.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0.51%, 월·화요일 각각 0.28% 오른 것과 대조적이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가 27.47% 오른 것을 감안하면 수·금요일에는 주식시장이 부진했던 셈이다. 코스피지수가 80포인트 이상 떨어진 날도 모두 금요일이었다. 코스닥지수 역시 수요일에는 평균 0.17% 하락했고, 금요일에는 0.12% 상승하는 데 그쳤다.
  • “뺏느냐 뺏기느냐”… 증권가 인력大戰

    최근 한 회계법인이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자본시장통합법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회계법인 직원들 몸값이 오르면서 일부 인력이 이탈할 움직임을 보인 것이 주 원인으로 전해졌다. 한·미 FTA가 발효되면 그동안 전략적 제휴관계만 맺어왔던 미국 회계법인들이 국내에 지점을 설치, 실질적 영업을 할 수 있다. 또 회계법인 인력은 인수·합병(M&A) 전문가들로 인정받고 있어 증권가에서도 꾸준히 영입하고 있다. 증권업계와 관련 업계의 인력 쟁탈전이 한창이다. 시장은 갑자기 커졌는데 인력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매쿼리,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이 3억∼5억원 가량의 연봉을 내걸며 인력을 영입 중이다.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의 두배를 제시하는 경우도 있다. 시장에서는 해외 시장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이 3억’이라고 한다. 외국계 자산운용 관계자는 “기본적인 직원 구성은 갖췄으나 영업을 확장하기 위해 인력은 꾸준히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날 한화증권은 전병서 대우증권 투자은행(IB) 본부장을 영입했다. 리서치센터를 리서치본부로 개편하고 본부장(상무) 자리를 만들었다. 그동안 리서치센터를 이끌어 왔던 이종우 센터장은 다음달부터 교보증권으로 출근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박희운 삼성투신운용 리서치팀장이 서울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으로 옮겼다. 리서치센터장의 이동은 다른 애널리스트들의 이동을 예고한다. 올초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이 대신증권에서 하나대투증권으로 옮기면서 양경식 부장도 옮겨 왔다. 서울증권은 박 상무의 영입을 계기로 리서치센터 인력을 40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두배 수준이다. 올초 애널리스트가 대거 빠져 나간 대신증권은 구희진 리서치센터장(상무)을 영입하면서 공격적 노선으로 전환했다. 올초 40명 수준에서 현재 60명까지 늘어났고 앞으로 70명까지 충원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자산관리영업, 해외비즈니스 등의 업무를 위한 경력직 100명을 20일까지 공개채용한다. 이에 앞서 올 상반기 외국계 자산운용사의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다른 외국계로 자리를 옮겼다.CIO를 뺏긴 회사는 다른 자산운용사에서 CIO를 영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한영회계법인 출신의 세무사를 M&A, 자기자본투자(PI) 담당으로 영입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신입직원을 훈련시켜 쓰려면 3∼4년은 걸리지만 기존 인력은 바로 영업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는 빼앗아 오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외환위기 이후 업계에서 인력양성을 거의 하지 않은 까닭에 지나친 수급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당분간은 이같은 인력 쟁탈전이 계속될 전망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2차 남북정상회담] ‘경제영향’ 엇갈리는 전망

    [2차 남북정상회담] ‘경제영향’ 엇갈리는 전망

    남북정상회담은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임영록 재정경제부 2차관은 “남북 경제교류와 협력이 한 단계 진전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그동안 논의는 이뤄졌지만 경제 외적 요인으로 진척이 더뎠던 경협 과제들도 광범위하게 검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컨대 남북간 철도 연계와 지하자원 개발, 경공업 분야에서의 협력 등이 탄력을 받을 수 있고 개성공단도 더 활기를 띨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국경제연구원 배상근 박사는 “남북 정상회담이 국내외에 ‘대선용 이벤트’로 비춰진다면 오히려 국내 경제에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북핵위험을 크게 낮추는 만큼 장기적으로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시킬 것으로 봤다. 배상근 박사는 “고질적인 불안 요인으로 지적돼온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어 단기적으로나 중장기적으로 국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는 8일 “정상회담이 남북관계에서 중대한 진전인 것은 분명하나 한국이 처해 있는 근본적인 위험에 대한 우리의 시각과 국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금융연구원 신용상 연구위원은 “최근 외국인들의 자금유출 속도가 빨랐는데 정상회담 개최로 유출 속도가 늦춰지거나 재유입될 가능성도 있다.”면서 “외국인 자본이 유입될 경우 원화 강세 요인으로 환율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신 연구위원은 “그러나 6자회담이 재개되고 미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어 이미 북핵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많이 줄어든 상태라 이번 정상회담 개최가 당장 경제와 금융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융연구원 하준경 연구위원은 콜금리 인상 여부와 관련해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경협을 촉진시키는 등 경기 회복을 강화시켜줄 것이므로 금리인상 요인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은 주식시장에 호재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중론이다. 대북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일단 좋아질 전망이다. 이 역시 구체적 사업으로 연결돼 기업가치가 늘어나기 전까지는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민상일 한화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 관점의 호재는 분명하지만 긍정적 영향은 단기적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윤남 대신증권 투자전략부장은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문제 해결의 핵심 변수라기보다는 이벤트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이같은 ‘무덤덤’은 2000년 ‘학습효과’에 기인한다. 정상회담이 열린 2000년은 한 해 동안 코스피지수가 50.9%나 떨어진 해다. 회담 이야기가 나오던 3월부터 공식 발표일까지는 주가가 5% 올랐다. 그러나 정상회담 당일 5.9% 하락한 것을 비롯, 정상회담이 열렸던 날까지는 14.5% 떨어졌다. 그동안 외국인의 순매수는 꾸준히 줄어들었다. 정상회담 이후 한 달 동안에는 주가가 5.4% 올랐다. 백문일 문소영 전경하기자 mip@seoul.co.kr
  • [부고]

    ●안명훈(자영업)명수(송산이엔씨 대표)명석(공무원)명옥(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길정우(중앙M&B 대표)씨 빙모상 25일 가천의대 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10분 (032)471-6361●오희택(CSG건설 대표·한나라당 건설분과위원장)현택(엔벡 영업부장)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38●이상원(서울시교육청 장학관)강원(자영업)씨 부친상 송상근(기업은행 부지점장)씨 빙부상 김선자(명원초등학교 교감)씨 시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63●조윤기(MBC 보도국 영상취재2팀 기자)씨 모친상 26일 안동 성소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4)850-8406●장호순(한국수출입은행 자금부장)씨 모친상 26일 경기 일산 동국대 한방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961-9402●유수근(전 전북도청 산림과장)심근(전 원광대 전주·익산 한방병원장)씨 부친상 고석범(전북대 교수)조순구(전북대 교수)유철중(전북대 교무부처장)씨 빙부상 25일 대송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274-0817●곽선영(은성공업사 대표)씨 별세 대원(은성기업 대표)승환(은성공업사 과장)부연(〃 직원)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92-0899 ●박봉주(부산세관)씨 부친상 하두식(관세청 종합심사과)씨 빙부상 25일 경남 진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5)740-8595●이홍범(재미 의사)호범(경일하이텍 대표)씨 모친상 최세창(전 국방부 장관)송명진(사업)채헌(삼성노블카운티 의사)씨 빙모상 2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787-1508●이정상(알리안츠생명 부회장)씨 상배 태규(주식회사 티 사장)용욱(대신증권 채권팀)씨 모친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590-2697●한수철(자영업)민수(KT 상무)씨 모친상 서동일(뉴시스 사진부 기자)씨 외조모상 26일 익산 우석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843-7299●차규동(대동종합건설 이사)경동(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김외삼(크로스넷 대표)이정원(신한은행 여신심사부장)김경서(사업)씨 빙부상 2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31)787-1509
  • “대신·우리투자 신용거래 눈덩이”

    주식시장의 과열 우려 속에 증권사들의 위험관리에 경고등이 켜지면서 금융당국이 긴급 실태점검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9일 신용융자 잔고와 증권담보대출을 합친 신용공여액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신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 두곳에 대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도마에 오른 신용거래를 포함해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위험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신용거래 잔고는 6조원대에서 줄지 않고 있고, 주식 등을 담보로 한 증권담보대출도 4조 8000억원으로 급증하는 등 눈덩이처럼 불어났기 때문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공여 비중이 큰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의 첫 검사 대상이 된 대신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19일 현재 신용융자 잔고가 6120억원과 5120억원으로 당국과 업계의 가이드라인인 5000억원을 웃도는 데다, 증권담보대출이 각각 3490억원과 8160억원으로 전체 신용공여액이 업계 상위권에 올라 있다. 금감원의 이번 검사는 주가가 쉴새 없이 올라 과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증시 상황을 고려할 때 증권사들의 위험 부담이 한계 수위에 도달하고 있어 위험관리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검사 직후 대신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동시에 ‘무기한으로’ 신용융자 제한조치를 취하는 등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지난 달 말 신규 신용융자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던 키움증권은 지난 주 서비스를 재개했다 수일 만에 다시 접었다. 한때 7조 105억원까지 불어났던 전체 신용융자 잔고는 현재 6조 260억원으로 1조원 가까이 줄었다.그러나 가이드라인을 맞추기 위해서는 5조원대 초반까지 약 8000억원 정도를 더 줄여야 한다.주식·채권·펀드 등을 담보로 돈을 빌려 주는 증권사들의 증권담보대출도 지난해 말 3조 8500억원에서 현재 4조 8300억원으로 1조원(25%) 이상 급격히 불어나 증시가 하락할 경우 위험하다는 평가다.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부고]

    ●오승일(오림건설 대표이사 사장)승국(미국 거주)승권(〃)씨 모친상 이승호(전 연세대의대 동창회장)양정규(전 국회의원)최인숭(우송대 교수)씨 빙모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92-0299●명상의(전 서울시의원)씨 별세 인환(동양세라믹 회장)근환(일진소재 〃)영환(신우산업 사장)기환(신우제대 〃)성환(사업)씨 부친상 이명원(선교사)씨 빙부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92-3299●김범일(대구광역시장)원일(사업)천일(동산의료원 비뇨기과장)건일(변호사)씨 모친상 송재승(사업)씨 빙모상 19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3)427-0833●홍용희(전 한국외환은행장)씨 별세 기수(자영업)기창(건축원 소장)씨 부친상 송군식(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631●이창형(태릉선수촌 스포츠 의과학부 의사)씨 모친상 김윤후(울산지검 형사3부 검사)씨 빙모상 19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1)610-9672●고경빈(통일부 정책홍보본부장)봉현(사업)씨 부친상 19일 이대부속 동대문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2)760-5595●김완국(건설교통부 사무관)씨 부친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227-8401●박종언(전 광주시청 민방위 대책과)종환(광주시청 체육청소년과 주무관)용덕(광주시청 보건환경연구원 경리계장)양현(광주시 남구청 복지지원과 주사)씨 부친상 김세남(남경자동차매매상사 대표)김원군(대신증권 상계동지점장)김호(곡성경찰서 경사)씨 빙부상 18일 조선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31-8901●홍인돈(영애드 대표)인호(경림제약 제주사업소장)영란(손곡중 교사)씨 부친상 최영은(전 롯데건설 경리부 과장)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61●심재훈(대동한의원 원장)호(호약국 대표)걸(사업)재연(〃)씨 부친상 동석(이수건설 과장)규석(닥터아파트 실장)용석(에코멤브레인)진석(건국대병원 외과학교실 레지던트)씨 조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4●이해진(광릉레저개발 부사장)해윤(동산실업 차장)씨 부친상 정진웅(효정개발 부장)유수종(광릉레저개발 과장)씨 빙부상 19일 한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90-9457●류간성(혜인이엔씨 회장)우성(미8군계약처 전문관)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2●지성호(저항사 대표)병준(그린전자 〃)기정(저항사 부장)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37●남석우(콤텍시스템 대표)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5●주철수(주철수정형외과 원장)범수(빙그레 차장)씨 모친상 1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927-4404 ●최근문(전 춘천시 보건소장)근두(전 평창초등학교 교장)근재(전 속초수협 상무)근환(전 알리안츠생명 춘천지점장)씨 부친상 정용(전 춘천불교방송 보도제작팀장)씨 조부상 김영택(전 금강레미콘 전무)씨 빙부상 19일 강릉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3)646-8329●하창봉(전 외환은행 지점장)영봉(LG상사 부사장)씨 부친상 정병무(전 수출입은행 이사)김지온(대주산업 회장)유성만(Hin성형외과 원장)유백두(한도실업 대표)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2●배연재(동환산업 공무과장)연준(사업)씨 부친상 강봉석(사업)김창섭(〃)이배영(경남대 홍보실장)씨 빙부상 19일 창원파티마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5)270-1940
  • 펄펄 끓는 증시… 웃고 우는 증권맨

    코스피지수가 2000에 육박하면서 증권맨들 사이에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고객 돈을 굴려 투자수익에 따라 성과급을 받는 영업직 직원 중 한 달에 최고 1억원까지 월급(성과급 포함)을 받는 직원이 나오는가 하면 투자수익률이 저조한 영업맨은 몇백만원에 불과하다. 펀드 판매에 치중한 증권사 직원이나 영업과 다소 거리가 먼 본사 직원들에게 성과급은 남의 이야기다. 15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2007회계연도 1·4분기(4∼6월) 8개 상장 증권사의 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68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3%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대우증권이 1325억원, 삼성증권 1141억원, 우리투자증권 1088억원 등으로 2000년 이후 분기 최대실적이다. 코스피지수가 4월 이후 신기록 행진을 벌이면서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나 증권사들의 주요 수입원인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4∼6월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4조 83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3% 늘어났다. 이에 따라 대형 증권사의 영업왕(최고 성과를 올린 영업직원)들은 3개월 동안 수억원대의 급여를 받았다.주식중개업무의 강자로 평가받는 대우증권의 영업왕은 3억 4000만원을 받았다. 대우증권 영업사원 중 상위 25%에 해당하는 직원들의 분기 평균 성과급은 5000만원이다. 전체 영업사원 1000명 중 80% 이상이 지난달 성과급을 받았고 상위 10%의 성과급은 2000만원 수준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영업왕은 지난 3개월 동안 2억 1000만원을 받았다. 이 증권사에서 성과급만 1억원이 넘는 직원이 4명이다.현대증권 영업왕도 1억원이 넘는 성과급을 받았다. 대신증권 영업왕은 지난달에만 50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증시 호황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수십억원대의 연봉을 받은 영업왕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반면 펀드판매가 중심인 증권사는 상대적으로 성과급 지급액이 크지 않다. 본사 직원의 경우 월별·분기별 성과급이 없다. 지방 소재 지점의 경우 굴리는 돈의 액수 자체가 적어 성과급이 몇백만원에 그친다. 모 증권사 지방 지점장은 “영업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투자액수 자체가 기본적으로 적어 요즘 호황장에 상대적으로 힘이 빠진다.”고 전했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정주영(전 삼성선물 대표)영(약사)인영(상주여중 교사)화영(우리금융지주 경영감사실장)씨 부친상 12일 경북 상주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54)532-4705●라상협(국가유공자)씨 별세 현주(삼일회계법인 파트너)현철(청주지방법원)씨 부친상 13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42)935-7299●이종수(국민은행 문정동지점장)씨 상배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02)3010-2238●이상희(전 하나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동훈(한화갤러리아 대리)동하(사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2●신유섭(전 가원주택 부사장)대섭(신한정밀화학 대표)화용(덕성여대 교수)씨 모친상 정의균(전 기업은행 경영본부장)서재하(청우엔지니어링 전무)이재형(엑센츄어 고문)오경민(삼정물산 대표)씨 빙모상 신재완(인팩 과장)재만(중앙일보 대리)재훈(LG전자)재연(씨티은행)씨 조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양기철(전 현대비닐 대표)씨 별세 창식(대림산업 과장)씨 부친상 김건형(사업)김인배(데일리안 편집국장)이헌기(아주디피디 부장)씨 빙부상 13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62)941-7103●김종일(해외교포문제연구소 위원·재미 사업)종길(자영업)종진(재미 사업)종엽(회사원)종희(상명대 사회체육학부 교수)씨 부친상 1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01-1091●조진영(태광 대표)진욱(태광판넬 부장)씨 부친상 황덕현(AGB닐슨미디어리서치 대표)송명욱(캐나다 거주)이용재(자영업)씨 빙부상 13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3)420-6152●정병규(정디자인 대표)재규(재불 화가)승규(전 중앙일보 차장)영규(우리은행 인천용현지점장)선희(전 고대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서승옥(이대평생교육원 강사)씨 시부상 박대호(GS건설 상무)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06●이경행(대신증권 고문)씨 상배 유진 수민 건희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53●양우섭(전 경기상고 교장)씨 별세 동운(인천 양소아과 원장)성운(구주제약 실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김기배(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별세 1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923-4442●신선호(삼성화재 배구단 선수)씨 부친상 전송만(벽산건설 과장)이창훈(한국오라클 과장)씨 빙부상 김혜성(Comet Design 대표)씨 시부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7-1501
  • [부고]

    ●라운종(대신증권 올림픽지점 부지점장)남운(자영업)명채(〃)도금(〃)세운(〃)씨 모친상 12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941-7102●김연(미국 유타주립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11일 한양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290-9457●이민재(미래에셋생명 금융프라자지점장)씨 모친상 이광선(재 말레이시아 한인회장)장현기(베스텍 사장)황석천(GMS세계선교회 목사)씨 빙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072-2022●좌병식(전 청와대 비서관)씨 별세 대영(대우자동차판매)대수(벽산)대길(GM대우)대훈(건국대 산학협력단 충주지부)씨 부친상 12일 건국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30-7902●이성권(프로야구 LG트윈스 전력분석팀)씨 조모상 12일 온양 장례예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41)547-4444●유호일(강원도민일보 사회2부 기자)씨 별세 12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33)261-3229●이해우(전 수도변호사회장·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09-A지구 총재)씨 별세 상민(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겸 대통령경호실 전문자문위원)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3410-6917●최정도(아이앤투 대표·전 UCO제약 마케팅담당이사)씨 별세 12일 고양 화정 명지병원, 발인 14일 오전 (031)810-5471
  • [부고]

    ●조세형(열린우리당 상임고문)씨 상배 성훈(디지탈스크린 대표)성주(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씨 모친상 문정환(한국씨티은행 부장)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25●권중호(전 서울신문사 부장)씨 부친상 태형(스포츠칸 마케팅국 광고2팀 차장)씨 조부상 5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001-1097●김위겸(전 서울세관 관세사·전 동국제강 고문)씨 별세 재일(서울대 경영대 교수)재우(사업)씨 부친상 신형화(대호산업 대표)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4●김학근(사업)학숙(성남시청)씨 모친상 이규호(돌핀오리엔트 대표)장홍균(현대산업개발 서울지사장)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3●이성군(사업)성인(〃)경선(〃)씨 모친상 이성철(제주축구협회장)씨 빙모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650-2746●안태현(전 소비자보호원 상임위원)씨 별세 우광(지오시스템리서치 이사)우석(미국 거주)우진(삼성테스코 과장)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03●김재홍(영진양행 대표)재선(공무원연금관리공단 감사)재귀(영진양행 상무이사)재만(캐나다 거주)재용(MBC 보도국 문화팀 차장)재철(법무법인 백상 변호사)씨 부친상 이문한(이문한 치과원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95●박창석(자영업)관석(우림전기 대표)삼석(대신증권 무등지점장)충석(금오정공 대표)씨 모친상 5일 전남 영암군 서호면 화송리 양동마을 636번지 자택, 발인 7일 오전 10시 (061)473-6433
  • TV로 금융·주식 거래

    드라마나 뉴스를 보면서 TV로 은행거래(TV뱅킹)를 할 수 있는 양방향 인터넷TV(IPTV) 시대의 서막(序幕)이 올랐다. 드라마 등 각종 TV프로그램도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볼 수 있다. KT는 4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IPTV와 동일한 ‘메가TV’를 선보였다. 이날부터 서울과 과천·동탄 등 경기 일부 지역에 우선 서비스된다.2008년 1월까지 전국 광역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종록 KT 성장산업부문 부사장은 이날 메가TV 상품설명회를 통해 “양방향 서비스를 통해 메가TV는 ‘바보상자’라는 오명을 벗고 ‘라이프 파트너’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메가TV는 금융, 교육, 엔터테인먼트, 날씨 정보의 양방향 서비스와 초고화질(HD)급 화면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TV를 보면서 TV뱅킹 메뉴를 통해 신한은행, 우리은행,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등과 계좌이체나 증권 매매거래를 할 수 있다.또 어린이 영어프로그램에서는 화면에 나오는 문제를 풀면 채점 결과가 바로 화면에 뜬다. 서울신문 등 20종의 신문도 볼 수 있다. 문화, 스포츠 등 관심 분야 기사만을 골라 볼 수도 있다. 그런 만큼 콘텐츠가 중요하다.이영희 KT 미디어본부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만 1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유아·어린이 콘텐츠 분야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KT는 다음달 메가TV에 초고속인터넷과 3세대 이동통신인 KTF의 ‘쇼(SHOW)’를 묶은 결합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올 연말까지 30만명, 내년까지 1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관심사였던 실시간 공중파 방송은 이번에 빠졌다. 엄밀한 의미에선 IPTV의 전(前)단계인 ‘Pre-IPTV’인 셈이다. 공중파는 2∼6시간정도 지나야 볼 수 있다. 법제화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최근 국회에서 IPTV 법안을 논의 중이다.KT측은 “메가TV는 기술방식과 셋톱박스 등 장비가 IPTV와 동일하기 때문에 규제문제만 해결되면 즉시 IPTV서비스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국민은행 고품격 ‘WINE 정기예금’고령화에 대비해 중·장년층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과 자산운용 스타일에 맞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년제로 만기 때 해지하지 않으면 자동 연장돼 최장 10년까지 예치할 수 있다. 신규 가입 때 금연 또는 규칙적인 운동을 다짐하거나 건강검진표를 제출하면 각종 우대이율을 제공, 최고 연 5.45%의 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분할인출 서비스와 창구송금수수료 면제, 헬스케어 서비스, 창구 수수료 면제, 재테크 상담서비스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대신증권 `지구온난화투자 펀드´지구 온난화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이에 필요한 첨단기술을 갖고 있어 고성장이 예상되는 세계적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주식형 펀드라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가 가능하며 세계적 환경투자전문기관으로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자산운용사 SAM이 위탁운용한다.SAM은 지구온난화 완화·적응·대응의 단계로 나눠 그에 해당하는 섹터와 기업에 투자하는 운용철학을 갖고 있다. 환위험을 펀드 내에서 회피하거나 환위험에 노출된 종류 중에서 투자자가 고를 수 있다.●LIG손보 `엘플라워 골드키즈보험´자녀를 적게 낳아 귀하고 특별하게 키우기를 원하는 젊은 부부층을 겨냥한 상품이다. 자녀배상책임 발생시 최고 1억원, 교통상해후유장해시 최고 5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부모가 상해사망이나 고도후유장애시 최대 4억원, 질병사망시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YBM시사영어사와 제휴, 해외연수캠프나 유학수속비용 등에서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 4% 확정금리를 적용한 저축성보험으로 만기시 환급금이 낸 보험료의 100∼130%로 목적자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미래에셋생명 `아시아퍼시픽 부동산 변액연금보험´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부동산펀드와 리치에 투자하는 변액연금보험이다. 미국·일본·호주 등 선진국의 부동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한편 중국·베트남 등에 투자,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은퇴자금 마련이라는 변액연금보험 특성에 맞게 부동산에 장기투자하는 상품이다. 실적배당형 상품이지만 원금보장기능을 추가, 해약이나 실효없이 연금개시시점까지 도달하면 원금이상을 보장·지급하도록 설계됐다. 특약을 통해 질병과 재해를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 [인사]

    ■ 해양수산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해양수산인력개발원장 邊光和◇과장 전보△국제기구 해적정보공유센터 파견 李龍■ 국가보훈처 ◇승진 △보훈보상국장 金雨燮■ CBS △방송본부장 겸 보도국장 李吉炯△마케팅본부장 李在天△기획조정실장 겸 정책기획부장 丁福洙△기술국장 金東仁△대구방송본부장 趙榮勳△부산〃 安潤錫△울산〃 尹炳大△포항〃 林瑩燮△TV본부 마케팅 수석팀장 金奉南△마케팅본부 마케팅정책〃 金世煥■ 대구일보 △논설위원 유종하 최 준△취재총괄팀장 윤석원△편집총괄〃 조은주△사회〃 이재춘△경제〃 김종엽△남부본부장 남동해△구미담당 신승남△문경〃 김형규△울진〃 김경호△서울근무 안창현△태스크포스 이후혁 이주형 노인호 박민혜 남인식 권재현 강성민(7.1)■ 삼성증권 ◇승진△상품관리파트장 金弘培△PI〃 孟學南 ◇전배△Fn Honors청담지점장 朴宰鏞△〃 강남대로지점장 李再衡△강남지역사업부 지원파트장 金仁基△Coverage2〃 沈宰滿■ 대신증권 △파생금융본부 본부장(상무) 柳承德
  • 외상투자 “멈춰!”

    외상투자 “멈춰!”

    주식시장이 과열 조짐을 보이면서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거래 급증세에 금융감독당국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일부 증권사들은 발빠르게 21일 신용융자제도를 손질하고 나섰다. 이날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0일 현재 신용융자잔고는 6조 6468억원으로 시가총액(979조) 대비 0.68%다. 지난 2월말 현재 미국(0.97%), 일본(0.91%)에 비해 높지 않지만 증가속도가 매우 빠르다. 지난 3월말 1조 2737억원이던 신용융자잔고가 두달 반 사이에 5배로 불어났다. 신용융자잔고가 총거래대금(12조 4482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절반에 달한다. 이같은 급증세는 지난달부터 미수거래가 사실상 금지되면서 증권사들이 신용거래 조건을 완화한 것도 한 원인이다. 신용거래는 주가가 오를 때는 큰 문제가 없다. 반면 주가가 떨어질 경우 해당 종목이 매물로 쏟아져 주가의 낙폭이 커지고 투자자의 손실이 늘어난다. 이 과정에서 돈을 빌려준 증권사도 손실을 볼 수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9일 현재 신용융자규모가 5000억원에 이른 증권사는 5곳이며, 자기자본 대비 30% 이상을 신용거래중인 증권사는 12곳이다. ●강화되는 신용거래 제도 증권업협회는 자정 노력의 일환으로 6개 증권사가 참여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12월까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신용거래 보증금률(30∼50%)이 올라가고, 담보유지비율(평균 140%)이 높아질 전망이다. 보증금률이란 주식을 살 때 투자자가 가진 돈의 비율이다. 예컨대 보증금률이 40%라면 고객예탁금 잔액 400만원에 신용 600만원을 더해 1000만원어치 주식을 살 수 있다. 보증금률이 올라가면 빌릴 수 있는 돈이 줄어든다. 담보유지비율은 계좌의 주식가치가 빌린 돈의 일정 수준까지 유지돼야 하는 비율이다. 담보유지비율이 140%이고 1000만원을 대출받아 투자했다면 계좌의 주식가치가 최소 1400만원이 돼야 한다는 의미다. 주가가 떨어져 140%에 미달하면 증권사가 추가 담보를 요구한다. 담보를 제공하지 못하게 되면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통해 자금을 회수해 간다. 개별 증권사들도 움직이고 있다. 대우증권은 21일부터 매수가능금액(현금+대용증권)의 최대 3.3배까지 대출할 수 있는 ‘매매형´의 신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164개 종목의 신용융자 증거금율은 현행 30%에서 40%로 올렸다. 삼성증권은 60개 종목의 증거금률을 40%에서 50%로 올렸고 신용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은 1183개에서 1096개로 줄였다. 한국투자증권은 신용융자가 가능한 종목을 1400개에서 990개로 줄였다. 키움증권은 22일부터 신규 신용융자를 전면 중단한다. 기존 신용융자제도도 대폭 손질할 계획이다. 대신증권은 신용 융자한도를 2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춘다. 신용융자가 불가능한 종목은 577개에서 747개로 늘어난다. 메리츠증권은 보증금의 일부를 유가증권으로 대체할 수 있는 신용융자서비스를 폐지했다. ●투자원금 날릴라 키움증권 김봉수 사장은 “주식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초보 투자자가 외상거래로 매매를 하는 경우 주가하락시 투자 원금을 모두 날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우증권 이경수 선임연구원은 “과도한 신용거래로 인해 짧은 기간에 주가가 부풀려진 종목은 주가가 떨어질 경우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전체 상장주식수 중 신용으로 산 주식수의 비중인 신용잔고율이 높은 주식은 ACTS, 국동, 동양철관, 한신기계, 광명전기 등이다. 잔고금액을 기준으로 한 신용 상위종목은 시장과 해당 업종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잔고주수를 기준으로 할 경우는 투자심리가 반영돼 있어 외부 충격시 시장 평균보다 하락폭이 큰 특징이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금융투자시장 ‘빅뱅’ 온다] (하) 생존경쟁 불붙은 증권업계

    [금융투자시장 ‘빅뱅’ 온다] (하) 생존경쟁 불붙은 증권업계

    자본시장통합법이 뿌리를 내리면 증권사는 대형 4∼5곳과 특화된 몇 군데만 남을 것이라고 시장은 예상한다. 현재 증권사는 지난 3월말 현재 54개며 이중 국내계이면서 인수·자기매매까지 할 수 있는 종합증권사만도 35개에 이른다. 앞으로 수년간에 걸쳐 ‘먹고 먹히는’ 적자생존이 시작된 셈이다. 최근 증권가의 무성한 인수·합병(M&A) 소문이 이를 증명한다. ●자기자본 5조 달성하기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6회계연도(2006년 4월∼2007년 3월)에 NH투자·굿모닝신한·대한투자·이트레이드·미래에셋증권 등이 자본확충을 위한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번 회계연도 들어서도 굿모닝신한·서울·키움닷컴 등이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대형화나 투자은행(IB)이 되기 위해서는 자본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사장 간담회를 가진 우리투자·대우증권은 각각 2009년,2010년까지 자기자본을 5조원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자기자본은 현재 2조원 정도로 목표치가 두 배를 넘는다. 이날 창립 45주년을 맞은 대신증권은 2011년까지 자기자본 4조원이 목표다.19일 기자간담회를 가진 메리츠증권 김기범 사장은 “업계 1위 수준인 파생상품과 부동산 금융분야에서 수익성을 쌓은 뒤 대형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계와 업계에서는 자기자본 5조원 정도를 IB의 조건으로 본다. 우선 자기투자(PI)를 하면서 투자가 실패할 경우, 회사가 손실을 감내하려면 그 정도 자본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동아시아에서 성장하려면 일본 주요 증권사와의 경쟁에서 버텨야 한다. 한국증권연구원 강형철 연구위원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으로 노무라증권을 제외한 일본 상위 5대 증권사의 자기자본 평균이 4조 4000억원”이라고 밝혔다. 대우증권 정길원 연구위원은 “자통법 이후 성장 기회는 자본력과 도소매 판매망을 가진 대형사에 집중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통법에서 허용된 소액지급결제 기능을 갖기 위해 금융공동망 이용에 참여하려면 200억∼300억원 정도를 부담해야 할 전망이다. 이 비용을 부담하고도 효율이 나타나려면 지점망을 통해 고객 유인이 가능한 대형사만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화하고 해외 네트워크 쌓기 중·소형 증권사는 특화만이 살길이다. 특화를 통해 몸집을 불릴 수도 있고 M&A 과정에서 몸값을 높일 수도 있다. 국민은행의 인수설이 나오고 있는 한누리투자증권의 경우 탄탄한 리서치 조직을 바탕으로 기관영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SK증권은 회사채 인수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2위를 지키고 있고 업계 처음으로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한 무선거래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모바일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PI투자 등을 위한 투자처 개발을 위한 해외 진출도 활발하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라오스의 바이오연료 재배산업, 카자흐스탄의 아파트 개발사업에 투자했다. 대우증권은 인도네시아 광산개발사업, 한국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벌목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올해 증권업계가 추산하는 PI규모는 4조 5000억원 정도다. 그동안 구조화 채권, 비상장사 지분투자 등 국내에 주로 머물렀던 PI투자가 대상이 넓어지고 투자도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尹금감위장 “금융 빅뱅 필요”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20일 “한국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해 동북아시아의 선진시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금융산업의 빅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07 한국경제포럼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금융감독 선진화’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금융산업은 가장 확실한 미래 성장동력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한국의 금융산업은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국 금융사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화의 과정이 필수적이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인수·합병(M&A)이 촉발돼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윤 위원장은 “한·미 FTA 체결은 이같은 현상을 타개할 중요한 전기”라며 “금융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기 위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위원장은 “금융감독당국도 그동안 추진해온 금융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금융감독당국 본연의 기능인 금융시장의 건전성 감독 및 소비자보호 기능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금융규제 완화와 제도운영의 투명성·예측성 제고, 시장 규율 강화 등을 외국기업 및 투자자를 포함한 수요자 입장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이장영 부원장보는 질의응답을 통해 “자본시장통합법이 통과되면 금융감독을 기관 중심에서 기능 중심으로 개편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자본시장과 관련된 자산관리와 딜링, 자문 등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부고]

    ●한상건(화정 참사랑교회 장로)씨 상배 종섭(한국전력 서울사업본부 영업실 과장)요섭(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 차장)씨 모친상 최규식(국회의원)송종호(중소기업청 창업벤처본부장)씨 빙모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072-2091●이영찬(보건복지부 보건의료본부장)수찬(사업)경섭(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92●이근홍(전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부회장)제홍(한영회계법인 회장)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3●김영주(일간스포츠 기획레저팀 기자)씨 모친상 임경래(공무원)임준희(경찰)씨 빙모상 14일 전남 해남군 현대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61)537-2222●황문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인환(코리아본드웹 부사장)태환(삼덕교회 부목사)씨 부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92-0899●예병만(증권예탁결제원 부산지원장)씨 빙모상 14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001-1096●구경회(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과장)상회(고려대 경영정보학과 교수)미례(가족상담센터 원장)씨 모친상 양은석(기린건축 전무이사)씨 빙모상 안인옥(분당제생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이현희(경원대 건축학과 교수)씨 시모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31)787-1508●송승훈(우송대 교수)경훈(한국IBM 실장)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7●김광성(제일모직 부장)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6●지경화(대림당약국)경진(송정실업 대표)씨 모친상 박규호(일광금속)씨 빙모상 지석배(부산지검 동부지청 부장검사)중배(연세방병원 내과전문의)씨 조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65●김남식(YTN 마케팅2팀 차장)씨 부친상 14일 강원도 강릉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33)610-5995●송재만(증권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 과장)씨 빙부상 13일 대구 시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3)944-1027●우국헌(전 세종증권 이사)국성(전 조흥은행 지점장)국석(국방부 감사관)국상(대우증권 범어동지점 부장)씨 모친상 14일 대구 달서구 허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53)527-5874●홍연석(전 대상 부회장)씨 별세 성호(현대산업개발 부장)진호(삼성골프클럽 부장)씨 부친상 신현철(메콕스큐어메드 부사장)임재현(만덕통상 대표)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5●서일(연세대 의과대학장)해천(공간건축사무소 부사장)씨 모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92-0299●심병량(대신증권 김포지점 차장)병일(씨스코리아 영업부장)씨 부친상 이정식(자영업)조성철(〃)씨 빙부상 14일 일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31)932-9172●전찬걸(경북도의회 의원)찬수(삼성전자)찬호(울진군청)씨 부친상 13일 울진군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4)785-7800●오성담(숙명여대 물리학과 교수)씨 별세 권용래(KAIST 전산학과 교수)씨 상배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91●배형국(신한생명 상품개발부장)씨 모친상 최송식(성문어학원 원장)김종명(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김승길(대림통상주류 대표)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15●이효진(변호사)씨모친상 1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후 6시.(02)59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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