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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교민 품은 이천시민 응원합니다”

    “우한교민 품은 이천시민 응원합니다”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7일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중국 우한 3차 귀국자들의 임시 생활 시설이 있는 이웃 지자체 경기 이천시를 찾았다. 음성군은 1차 귀국자 173명이 2주간 격리됐다가 지난 15일 퇴소한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인접해 진천군과 함께 현장상황실을 운영했다. 조 군수는 이날 3차 귀국자 146명이 머무는 이천 장호원읍 국방어학원 인근의 현장시장실을 격려 방문했으며,3차 귀국자들에게 전해 달라며 사과 100박스를 기증했다. 조 군수는 “우한 교민에게 환영의 마음을 보낸 이천시민을 응원하고,우한 교민도 건강하게 무사히 퇴소하기를 기원한다”며 엄태준 이천시장과 음성군의 방역 경험을 공유했다. 엄 시장은 “음성군민들도 대승적 차원에서 우한 교민을 따뜻하게 맞은 거로 안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 음성군민의 응원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천시 장호원읍과 음성군 감곡면은 이웃해 있으며 시·군은 다르지만 같은 생활권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7부 능선 넘은 조사특위, 특위활동 기간 연장 불가피 판단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의 특위 활동기간 연장여부에 대해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이번 제291회 임시회 중 논의할 예정이다. 조사특위는 2019년 4월 시작 이래 한 차례 연장돼 2020년 4월 14일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그 간 14차에 거친 회의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를 포함한 서울시체육회에 비위사항에 대해 시정조치를 요구해왔다. 가장 집중적인 조사를 진행한 서태협은 국기원의 사전승인 없이 심사수수료를 인상하고 그 부당이득을 재원으로 자격 미달인 임원과 이사들이 회의비와 출장비로 몇 년간 수억 원을 지출하는 등 이른 바 ‘응심생의 코 묻은 돈으로 돈 잔치’를 벌여왔다는 점이 밝혀졌다. 서태협은 대부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등인 태권도 수련생의 단증심사에서 심사수수료를 부과했으며 이를 방만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과거 승부조작으로 인한 학부모 자살사건에 연루돼 임원, 이사, 위원 자격이 없는 인사들에게 정기적·고정적·일률적으로 경비를 지급한 사실이 계좌내역을 통해 확인됐으며 실비정산을 입증할 영수증이나 구체적인 회의록이 없는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부적절한 운영으로 각종 진정, 고소, 고발 등 송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대한체육회에서 송사비 과다 집행에 대해 시정조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9년도 3월에도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대응관련 법률자문을 위해 대형로펌에 4천4백만 원을 송사비로 집행했다. 하루 현장조사에서 어떤 큰 과오를 숨기기 위해 이토록 큰 금액을 집행하는지 공감할 수 없어 여러 의원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협회 사무국 조직도 사유화돼 있음이 확인됐다. 과거 협회장은 공금횡령으로 벌금형을 받았으며 승부조작 및 부정부패로 임원이 총 사퇴해 관리단체로 지정(’16.6.~17.7.)됐으나 전임 회장은 관리단체 해제 후에 직제에도 없는 상임고문이라는 직위를 만들어 돌아왔다. 회장 친인척 및 사제지간 직원 채용, 전·현직 회장 및 임원 등에게 직위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계속된 지적에도 불구하고 시정할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조사특위는 조사 결과에 대한 조치로 서태협의 관리단체 지정촉구 결의안을 의결했으나 서울시체육회는 이사회 일정 및 안건에 대한 충분한 사전고지 없이 졸속으로 이사회를 개최해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안건을 처리했다. 이사회는 의결정족수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채무리하게 의결을 밀어붙이면서 서태협 관리단체 지정(안)을 부결시켰다. 통상적으로 의사정족수는 회의 개시 요건일 뿐 아니라 회의 계속 요건이므로 의결 시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나 참석이사 19명 중 3명이 이탈하여 의사정족수(18명)에 미달한 상태에서 서태협 관리단체 지정(안) 표결을 무리하게 진행했고 일부 이사들이 안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요구하며 추후 논의할 것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부결시킨 것이다. 이는 원칙적으로 무효인 바, 향후 이사회 개최 시 동 안건에 대한 의결이 다시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다. 그간 조사특위에서 지적했던 ‘서울시 축구감독의 청탁금지법 위반·횡령·강제추행 혐의’, ‘서울시체조협회 임원의 성추행 혐의’ 등이 사법기관에 유죄로 판결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태권도 종목만 명명백백한 비위사실에도 불구하고 법망을 빠져나가고 있다. 이에 조사특위는 서태협의 조직 해산, 관리단체 지정 등의 성과를 이뤄낼 때까지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서울시체육회가 공공연히 서태협을 옹호하고 암묵적으로 비호하며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청구, 감사원 감사청구,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예정이다. 조사특위는 피감기관이 ‘제100회 전국체전’의 개최와 행정사무감사와 차년도 예산심의를 위한 정례회 및 서울시체육회 회장선거 등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해왔다. 사실상 작년 8월말부터 피감기관 대상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전 조사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시정요구에도 피감기관은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상태다. 이렇듯 조사특위의 실질적인 활동기간을 침해받은 상황에서 기간연장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서울시체육회는 민선1기 회장이 2020년 1월 선출됐고 새로운 이사회 구성도 예정된 바,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으로 상호 협치해 작금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KBS교향악단 △경영관리팀장 강길호△공연사업팀장 손대승△공연기획팀장 손유리 ■한국정책신문 △편집국장 한상오△생활경제부 건설부동산 차장 김성권 ■전남도교육청 △정책국장 이용덕△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정혜자△정책기획과장 김태문△유초등교육과장 정종혁△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이병삼△체육건강예술과장 김선치△혁신교육과장 정덕원△중등교육과장 위경종△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애△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완
  • [인사]

    ■KBS교향악단 △경영관리팀장 강길호△공연사업팀장 손대승△공연기획팀장 손유리 ■한국정책신문 △편집국장 한상오△생활경제부 건설부동산 차장 김성권 ■전남도교육청 △정책국장 이용덕△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정혜자△정책기획과장 김태문△유초등교육과장 정종혁△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이병삼△체육건강예술과장 김선치△혁신교육과장 정덕원△중등교육과장 위경종△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애△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완
  • [인사] 부영그룹, 한국정책신문, KBS교향악단, 큐브리드 파운데이션

    ■ 부영그룹 ◇ 승진 △ 홍보실 상무 박현순 ■ 한국정책신문 △ 편집국장 한상오 △ 생활경제부 건설부동산 차장 김성권 ■ KBS교향악단 △ 경영관리팀장 강길호 △ 공연사업팀장 손대승 △ 공연기획팀장 손유리 ■ 큐브리드 파운데이션 △ 대표 김평철
  • [인사] 대구시교육청(중등),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용노동부

    ■ 대구시교육청(중등) ◇ 교장 [승진] ▷ 공모교장에서 교장 △ 서부고 양성윤 △ 강동고 박화수 △ 화원중 장석두 △ 포산중 나혜랑 ▷ 교감에서 교장 △ 수성중 하정민 △ 강동중 배지득 △ 서대구중 고호진 △ 상인중 박명심 △ 성산중 라지훈 [중임] △ 함지고 윤형배 △ 전자공고 최경묵 △ 동촌중 김선희 △ 지산중 이근호 △ 성서중 김정애 △ 성당중 구성애 △ 새본리중 류정하 △ 대곡중 김승희 △ 조암중 김영미 [전보] △ 매천고 우병영 △ 노변중 안창영 △ 침산중 신영철 △ 관천중 장병재 △ 도원중 변혜경 △ 월암중 노성현 [공모] △ 대진고 김희운 [전직] ▷ 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교장 △ 상원고 이두희 △ 대구공고 송우용 △ 제일여상 이칠우 △ 대구동중 류호 △ 경상중 이상욱 △ 월배중 장성보 △ 월서중 양진수 ◇ 교감 [승진] ▷ 교사에서 교감 △ 서부고 이현정 △ 대구일과학고 최재영 △ 관음중 손병주 △ 칠곡중 김은주 △ 구암중 조양희 △ 서재중 구경순 △ 북동중 김숙향 [전보] △ 구암고 유진권 △ 성서고 정재진 △ 상인고 서정운 △ 대곡고 김학근 △ 성산고 정희석 △ 학남고 남시일 △ 상원고 김미숙 △ 강동고 신혜원 △ 매천고 전경희 △ 대구여고 오순옥 △ 대구공고 조항철 △ 경북기공 김강진 △ 대구일마이스터고 서영석 △ 서부공고 김종구 △ 소프트웨어고 임종환 △ 예담학교 조대승 △ 지산중 정철화 △ 새론중 김효주 △ 대구동중 홍영미 △ 신아중 김현순 △ 불로중 이병열 △ 범물중 김양희 △ 입석중 박계향 △ 신기중 최정애 △ 강동중 전미정 △ 범일중 현영철 △ 노변중 이영숙 △ 율원중 김혜순 △ 대구북중 원미옥 △ 서대구중 김응춘 △ 복현중 신영선 △ 팔달중 이헌우 △ 산격중 김이환 △ 동평중 정희자 △ 동변중 김희경 △ 매천중 최옥화 △ 대구중 박미숙 △ 새본리중 윤정숙 △ 도원중 이창호 △ 경상중 김정희 △ 학산중 김영희 △ 상인중 오미향 △ 성산중 이일형 △ 이곡중 성홍란 △ 용산중 김미리 △ 대진중 김미리 △ 경혜여중 백명순 △ 경서중 김장한 △ 서동중 이성임 [전직] ▷ 장학사에서 교감 △ 경북대사대부중 서정은 △ 화원고 김태진 △ 대구체고(체중 겸임) 김봉석 △ 해올중고 김석기 ◇ 교육전문직 [승진] ▷ 국장에서 교육장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수환 [전보] ▷ 장학사(교육연구사)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이태수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대용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예용대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경숙 △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고대환 △ 시교육청 감사관 오규찬 △ 동부교육지원청 김건우 △ 남부교육지원청 김은수 △ 남부교육지원청 김봉재 △ 달성교육지원청 이은정 [전직] ▷ 장학관에서 교육연구관 △ 창의융합교육원 과학교육부장 박대호 △ 창의융합교육원 정보교육부장 김종협 ▷ 교장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시교육청 융합인재과장 이화욱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기호 △ 교육연수원 연수부장 김동관 △ 미래교육연구원 교육과정평가부장 박홍진 ▷ 교감에서 장학관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채위숙 △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박유현 △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정재명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두열 ▷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이미정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채정희 △ 동부교육지원청 김계희 △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순 △ 서부교육지원청 정혁 △ 남부교육지원청 이정수 △ 미래교육연구원 정승윤 △ 미래교육연구원 신경희 ▷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박윤주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우형직 △ 시교육청 기획조정과 서혜경 △ 시교육청 기획조정과 정도영 △ 서부교육지원청 홍창진 △ 남부교육지원청 윤정호 ▷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 교육연수원 최순임 △ 미래교육연구원 정강욱 △ 팔공산수련원 노승균 [파견] △ 교육부 교원정책과 최정아 △ 교육부 대입정책과 김선혜 [파견복귀] △ 서부교육지원청 장진욱 △ 창의융합교육원 한석민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전보 △ 생활SOC추진단 부단장 이장호 ■ 원자력안전위원회 ◇ 과장급 전보 △ 방사선안전과장 장인숙 △ 원자력안전과장 김기환 △ 방사성폐기물안전과장 신종한 △ 통일교육원 파견 오맹호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우영 △ 산재보상정책과장 오태웅
  • 결국 종로 불출마?…황교안 “저대로 총선 대승 위한 역할 찾고 있어”

    결국 종로 불출마?…황교안 “저대로 총선 대승 위한 역할 찾고 있어”

    공관위, 용산·양천 등 다른 곳 기회 안줘황교안 1월 3일 ‘수도권 험지 출마’ 선언한 달째 결정 못하자 당내 “간보기 그만”黃 태도에 ‘총선 전략에 악영향 우려’ 판단黃 측근들 “공관위가 ‘황교안 흔들기’ 하나”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치 1번지’이자 험지로 분류되는 서울 종로에 출마 권유를 받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자신의 총선 출마지와 관련, “저는 저대로 우리 당의 이번 총선 대승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앞서 황 대표에게 “종로에 출마하지 않을 거면 불출마하라”고 최후 통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영입 인재 환영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 종로 출마 또는 불출마로 의견을 모아 황 대표에게 전달한 것에 대한 입장을 묻자 “공관위는 공관위의 역할이 있어 충분한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반드시 필요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불출마도 선택지가 될 수 있나’라는 질문엔 “대한민국을 살려야 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적 정신이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면서 “시대정신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국당 공관위는 황 대표의 총선 거취와 관련, ‘종로 출마’ 또는 ‘불출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아 황 대표에게 전달했다. 공관위는 당초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황 대표를 비롯한 대표급 중진의 출마지역을 결정해 일괄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황 대표에게 숙고할 시간을 주기 위해 회의를 10일로 연기했다. 공관위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김형오 공관위원장과 이석연 부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공관위원은 황 대표가 종로에 출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다”면서 “황 대표에게 마지막 결단의 시간을 주자는 취지에서 회의를 미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관위에서는 한국당의 차기 대선주자로 여론조사 2위에 오른 ‘당의 얼굴’ 황 대표가 유력한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맞대결을 해야 정권 심판론에 확실하게 불을 지필 것이라고 보고 있다.앞서 황 대표는 지난달 3일 ‘수도권 험지 출마’를 선언하고도 한 달이 넘게 여러 지역구에서 여론조사 동향을 살피며 결단을 못 내리자 당내에서조차 ‘간보기 그만하라’ 등 비판 여론이 쏟아졌다. 황 대표가 몸을 사리는 듯한 모습이 한국당의 총선 전략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핀단에서다. 공관위는 황 대표가 염두해둔 다른 지역구로의 공천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종로 외에 서울 용산·양천·영등포·구로 등의 출마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황 대표 측은 오는 9일까지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만큼 결과를 보고 결정하면 되지 공관위가 괜한 ‘황 대표 흔들기’를 한다며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자유한국당, 황교안에 “종로 출마 아니면 불출마하라”

    자유한국당, 황교안에 “종로 출마 아니면 불출마하라”

    자유한국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황교안 대표의 4·15 총선 거취와 관련해 서울 종로 출마가 아니면 아예 불출마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공관위는 이 같은 의견을 황 대표에게 전달했고, 황 대표는 막판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공관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황 대표의 총선 출마지 문제를 매듭 지을 예정이었으나, 전날 밤 전격적으로 회의 일정을 미뤘다. 다음 공관위 회의는 오는 10일 열린다. 황 대표에게 ‘종로 출마’와 ‘불출마’란 2개의 선택지를 제시한 상황에서 황 대표에게 숙고할 시간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동시에 ‘오는 10일까지는 총선 거취를 결정하라’는 압박으로도 해석된다. 따라서 황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출마를 공식화한 종로로 마음을 굳혀 승부를 벌일지 아니면 전체 선거판 지휘를 위해 불출마를 결정할지 주목된다. 다만 한국당 내에서 종로 외에도 서울 용산, 양천, 구로, 마포 등이 황 대표의 출마지로 거론된 만큼 황 대표가 공관위의 제안과는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공관위 관계자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선거판을 망치고 있는 황 대표도 대표 자격이 없지만, 대표를 오락가락하게 만들고 자신들 살길만 찾느라 당과 대표를 모두 망가뜨리고 있는 주변 측근들도 집으로 보내야 한다”고 비판했다. 전날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공관위원들과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전화 등으로 접촉해 황 대표의 거취를 포함한 전략공천 전략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홍준표 전 당대표는 최근 “황 대표가 종로 출마를 기피하고 될만한 양지를 찾는다고 한다”며 “당에 들어 온지 1년밖에 되지 않고 당을 위해 아무런 공헌한 바도 없는 황 대표가 스스로 험지 출마를 선언한 것은 현직 당 대표로서는 당연한 도리”라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총선 출마지와 관련해 “저는 저대로 우리 당의 이번 총선 대승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공관위가 서울 종로 출마 또는 불출마로 모은 의견에 대해 “공관위는 공관위의 역할이 있어 충분한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 “대한민국을 살려야 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적 정신이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7골 골잔치… 마스크의 답답함 뚫어줬다

    7골 골잔치… 마스크의 답답함 뚫어줬다

    ‘지메시’ 지소연 2골·2도움 맹활약 펼쳐 박예은·여민지 멀티골… 이소담도 동참 9일 베트남전 이기면 조 1위 PO 진출 사상 첫 올림픽 진출에 도전하는 여자축구 대표팀(랭킹 20위)이 7골이나 퍼붓는 화끈한 골 잔치를 선보이며 도쿄행 티켓을 향한 기분 좋은 첫걸음을 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얀마(44위)를 상대로 7-0 승리를 거뒀다. ‘지메시’ 지소연(첼시)과 여민지(수원도시공사), 박예은(경주한수원)이 각각 2골씩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이소담(인천현대제철)이 1골을 기록했다. 대표팀 핵심 선수인 조소현이 부상으로 빠져 전력 붕괴가 우려됐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조소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한 대표팀은 오는 9일 같은 장소에서 베트남(32위)과 상대한다. 첫 골은 지소연이 기록했다. 전반 6분 지소연은 강채림(인천현대제철)이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를 맞아 공을 침착하게 골문 왼쪽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일찌감치 나온 첫 골에 충격을 먹고 절치부심한 미얀마는 전반 36분까지 철벽 수비를 선보이며 대표팀의 추가 골을 막았다. 그러나 한국은 전반 37분 강채림이 머리로 떨어뜨린 볼을 이소담이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추가 골을 넣었다. 전반 스코어는 2-0.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경기를 주도한 대표팀은 후반전 초반 1분 간격으로 연달아 골을 터뜨렸다. 후반 7분 박예은이 찔러 준 패스를 지소연이 잡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1분 뒤에는 지소연이 찔러 준 논스톱 패스를 박예은이 인사이드로 밀어 넣으며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후반 26분 코너킥 상황에서는 지소연이 올린 크로스를 박예은이 헤더로 연결해 자신의 멀티골을 완성하며 5-0으로 사실상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미 5골을 넣었지만 대표팀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 20분 교체 투입된 여민지는 후반 36분 이소담이 올린 코너킥을 헤더골로 연결시키며 추가 골을 넣었다. 여민지는 후반 43분 김혜리(인천현대제철)의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방향을 바꾸며 멀티골을 장식해 7-0 승리의 정점을 찍었다. 미얀마를 상대로 역대 5전 전승을 거뒀던 대표팀은 이날 승리로 상대 전적을 6승으로 늘렸다. 대표팀이 9일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A조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B조(중국·호주·대만·태국) 2위 팀과 도쿄올림픽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포토] 여자축구 벨 감독의 ‘승리의 칭찬법’

    [포토] 여자축구 벨 감독의 ‘승리의 칭찬법’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축구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한국 대 미얀마 경기. 7-0 대승을 거둔 축구대표팀의 콜린 벨 감독이 이금민의 엉덩이를 발로 차는 척을 하며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지메시’ 지소연 두 골…한국, 미얀마에 7-0 승리

    ‘지메시’ 지소연 두 골…한국, 미얀마에 7-0 승리

    한국 여자축구가 미얀마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역대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얀마와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에서 ‘지메시’ 지소연(첼시)-박예은(경주한수원)-여민지(수원도시공사)의 ‘트리플 멀티골’에 이소담(인천현대제철)의 득점을 합쳐 7-0으로 이겼다. 한국은 미얀마와 역대 전적에서 6전 전승을 이어갔다. 지소연은 최고 에이스 선수답게 멀티 골(2골)과 박예은이 터트린 2골을 모두 돕는 멀티 도움까지 기록하는 활약을 보였다. 1차전에서 대승을 거둔 한국은 오는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A조 2차전을 펼친다. 베트남을 꺾으면 A조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B조(중국·호주·대만·태국) 2위 팀과 도쿄올림픽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중원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NH투자증권, 부산경찰청

    ■ 중원대 △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 △ 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 △ 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 △ 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 △ 항공대학장 이연숙 △ 기획처장 김형수 △ 교무처장 장지홍 △ 입학처장 이홍기 △ 총무처장 안정좌 △ 박물관장 이주희 △ 산학협력단장 강종훈 △ 국제교류원장 전춘련 △ 생활관장 ·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평생교육원장 이상열 △ 비행교육원장 함대영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 △ 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 △ 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 △ 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 △ 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 △ 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 △ 체육학부장 유현승 △ 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형진 △ 경무계장 조성근 △ 기획예산계장 이성원 △ 정보2계장 권영식 △ 외사계장 김재연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민성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민 △ 수사1계장 문계식 △ 수사2계장 한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정혜정 △ 대테러계장 김학근 △ 교통조사계장 김성수 △ 의무경찰계장 강현우 △ 경무과(대기) 배현 △ 〃 (파견) 이승훈 △ 〃 (대기) 이정애 △ 〃 (파견) 전선미 △ 〃 (대기) 채유현 △ 2기동대장 지정현 △ 3기동대장 안용진 △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일석 △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규 △ 〃 여성청소년과장 김연우 △ 〃 수사과장 이계형 △ 〃 형사과장 양영용 △ 〃 정보보안과장 이용선 △ 〃 경비과장 전대호 △ 〃 교통과장 조균형 △ 〃 금오지구대장 권태란 △ 〃 송산지구대장 곽성철 △ 고양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경아 △ 〃 수사과장 용장식 △ 〃 윤기석 △ 〃 화정지구대장 조명영 △ 〃 행신지구대장 김종기 △ 일산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동열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영아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종익 △ 〃 사건관리과장 박다정 △ 〃 경비교통과장 유대승 △ 〃 백석지구대장 김인경 △ 일산서부서 탄현지구대장 조영호 △ 〃 대화지구대장 김세중 △ 남양주서 생활안전과장 나광진 △ 〃 정보보안과장 김병언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원천희 △ 〃 화도지구대장 김미정 △ 파주서 청문감사관 박동운 △ 〃 생활안전과장 이종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경숙 △ 〃 정보과장 김진홍 △ 〃 보안과장 임연호 △ 〃 경비교통과장 류인화 △ 〃 금촌지구대장 박화준 △ 〃 문산지구대장 이용희 △ 양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일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희안 △ 동두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기중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길수 △ 구리서 수사과장 김용대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조병화 △ 〃 교문지구대장 김봉근 △ 〃 인창지구대장 이진백 △ 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지창훈 △ 〃 소흘지구대장 김경찬 ◇ 경감 △ 국제범죄수사대장 박치동 △112종합상황실 서해철 △ 생활안전과 천정민 △ 수사과 송권섭 △ 〃 장윤정 △ 〃 피준희 △ 마약수사대장 김보현 △ 형사과 김용기 △ 〃 김창배 △ 〃 한윤성 △ 사이버안전과 조진영 △ 〃 이충환 △ 경비교통과 이석주 △ 〃 김덕문 △ 경찰특공대장 박순철 △ 1기동대 정현성 △ 2기동대 이병학 △ 〃 김선기 △ 3기동대 나창민 △ 2중대장 김종진 △ 5중대장 한석수 △ 의정부서 김인성 △ 〃 김재권 △ 〃 박건호 △ 〃 박창영 △ 〃 이동욱 △ 〃 이상은 △ 〃 이신우 △ 〃 이정현 △ 〃 강진석 △ 〃 고장길 △ 〃 김강복 △ 〃 김민섭 △ 〃 김상달 △ 〃 박형철 △ 〃 오슬몬 △ 〃 유정숙 △ 〃 이우섭 △ 〃 이재학 △ 〃 이종길 △ 〃 이태영 △ 〃 이후봉 △ 〃 장경훈 △ 〃 장운기 △ 〃 △ 고양서 강우진 △ 〃 김은주 △ 〃 김창훈 △ 〃 서형민 △ 〃 유선호 △ 〃 이선복 △ 〃 이철원 △ 〃 장재성 △ 〃 한명숙 △ 〃 김영란 △ 〃 조아름 △ 〃 황호봉 △ 일산동부서 김정두 △ 〃 김정훈 △ 〃 박원태 △ 〃 백용현 △ 〃 신명호 △ 〃 이계서 △ 〃 이명희 △ 〃 정상춘 △ 〃 최효성 △ 〃 김현호 △ 〃 류명찬 △ 〃 박유신 △ 〃 최광석 △ 〃 한 필 △ 일산서부서 강준구 △ 〃 김규환 △ 〃 노옥봉 △ 〃 류평수 △ 〃 박세이 △ 〃 이광수 △ 〃 이요한 △ 〃 이정훈 △ 〃 전상호 △ 〃 최칠성 △ 〃 △ 남양주서 권영일 △ 〃 김종운 △ 〃 김종학 △ 〃 노홍영 △ 〃 문광모 △ 〃 박재명 △ 〃 손상우 △ 〃 이상복 △ 〃 이학용 △ 〃 정지운 △ 〃 지영환 △ 〃 최재성 △ 〃 최종화 △ 〃 김득겸 △ 〃 박진철 △ 〃 서행종 △ 〃 윤남주 △ 파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환 △ 파주서 김종인 △ 〃 서원국 △ 〃 선종규 △ 〃 신동욱 △ 〃 이남용 △ 〃 전달진 △ 〃 조대연 △ 〃 천효정 △ 〃 김 철 △ 〃 남성우 △ 〃 박철원 △ 〃 심재훈 △ 〃 이상준 △ 〃 이응식 △ 〃 조수현 △ 〃 허운산 △ 〃 황경훈 △ 양주서 김성순 △ 〃 김천영 △ 〃 류인화 △ 〃 정혁환 △ 〃 최운규 △ 〃 한상근 △ 〃 황도환 △ 〃 박상균 △ 〃 안병대 △ 〃 유성열 △ 〃 정재민 △ 〃 편원석 △ 동두천서 김광섭 △ 〃 김성록 △ 〃 박완호 △ 〃 이대훈 △ 〃 정해양 △ 〃 김혜진 △ 〃 △ 구리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성 △ 〃 김세종 △ 〃 김필수 △ 〃 박일순 △ 〃 복의기 △ 〃 신동윤 △ 〃 오승현 △ 〃 이만재 △ 〃 이우빈 △ 〃 이태성 △ 〃 인정숙 △ 〃 박종일 △ 〃 서은택 △ 〃 유영화 △ 〃 이대우 △ 포천서 김준희 △ 〃 김철원 △ 〃 노영민 △ 〃 안성철 △ 〃 유경곤 △ 〃 윤승표 △ 〃 이기춘 △ 〃 한근중 △ 〃 김명구 △ 〃 김응범 △ 〃 이순재 △ 〃 지승열 △ 〃 최명주 △ 가평서 청문감사관 김용식 △ 〃 경무과장 이호준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영표 △ 〃 정보보안과장 윤재경 △ 〃 박병주 △ 〃 박윤식 △ 〃 사공원규 △ 〃 이영환 △ 〃 이철웅 △ 연천서 수사과장 노승범 △ 〃 강동철 △ 〃 문중섭 △ 〃 신일수 △ 〃 이용성 △ 〃 정범철 △ 〃 양정우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종합금융부 최석천 ■ 부산경찰청 △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 〃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 〃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 〃 제3기동대장 이철민 △ 〃 5기동대장 정진우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 〃 경무과장 박명철 △ 〃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 〃 수사과장 이호돈 △ 〃 형사과장 강철중 △ 〃 정보보안과장 김성한 △ 동래경찰서 경무과장 손기철 △ 〃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 〃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 〃 수사과장 김정석 △ 〃 경비교통과장 최조영 △ 영도경찰서 청문감사관 지석주 △ 〃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 〃 경무과장 김종우 △ 〃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 〃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 〃 수사과장 전성배 △ 〃 형사과장 이윤호 △ 〃 경비교통과장 엄성재 △ 〃 정보보안과장 한다경 △ 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영진 △ 〃 경무과장 하지현 △ 〃 생활안전과장 장우력 △ 〃 여성청소년과장 박노준 △ 〃 수사과장 곽성길 △ 〃 형사과장 최해영 △ 〃 경비교통과장 안정익 △ 부산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손영호 △ 〃 경무과장 문종철 △ 〃 생활안전과장 김성곤 △ 〃 여성청소년과장 고창성 △ 〃 경제범죄수사과장 정일균 △ 〃 형사과장 신경범 △ 〃 경비과장 오창현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최호석 △ 〃 112종합상황실장 임성배 △ 〃 경무과장 배종환 △ 〃 여성청소년과장 강승재 △ 〃 수사과장 김대현 △ 〃 형사과장 한종무 △ 〃 경비교통과장 이승현 △ 〃 정보보안과장 김민철 △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오세용 △ 〃 여성청소년과장 정병원 △ 〃 사건관리과장 성호진 △ 〃 형사과장 신광호 △ 〃 교통과장 이현태 △ 〃 정보보안과장 권택성 △ 해운대경찰서 청문감사관 강호진 △ 〃 경무과장 김종묵 △ 〃 사건관리과장 김경태 △ 〃 형사과장 박승철 △ 〃 경비과장 이정재 △ 〃 교통과장 조한기 △ 〃 보안과장 신주섭 △ 〃 우동지구대장 오덕수 △ 사상경찰서 청문감사관 양화석 △ 〃 112종합상황실장 윤한회 △ 〃 경무과장 강대웅 △ 〃 형사과장 박정배 △ 〃 경비교통과장 강성구 △ 〃 정보보안과장 김대원 △ 〃 감전지구대장 송창민 △ 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우식 △ 〃 여성청소년과장 옥지훈 △ 〃 형사과장 김창립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 한석봉 △ 〃 경무과장 손인식 △ 〃 생활안전과장 이덕영 △ 〃 여성청소년과장 박경용 △ 〃 형사과장 전진호 △ 〃 정보과장 배권수 △ 연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성곤 △ 〃 수사과장 성정규 △ 〃 연일지구대장 고영훈 △ 강서경찰서 청문감사관 조현덕 △ 〃 112종합상황실장 남동식 △ 〃 생활안전과장 이건탁 △ 〃 여성청소년과장 박인백 △ 〃 수사과장 김주상 △ 〃 형사과장 윤병욱 △ 〃 경비교통과장 민영웅 △ 〃 정보보안과장 박정훈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종도 △ 〃 경무과장 박영옥 △ 〃 여성청소년과장 빈재수 △ 〃 형사과장 지영환 △ 〃 경비교통과장 강인태 △ 〃 정보보안과장 양재일 △ 〃 구포지구대장 박현종 △ 기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장범수 △ 〃 경무과장 이현경 △ 〃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옥 △ 〃 수사과장 장재호 △ 〃 형사과장 이기원 △ 〃 정보보안과장 박만복
  • 결정적 순간에 빛난 시민 정신…문 대통령 “진천·아산 감사”

    결정적 순간에 빛난 시민 정신…문 대통령 “진천·아산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들의 수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승적으로 수용해주신 진천군민들과 아산시민께 감사하다”라며 “국민께서도 진천군민과 아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기 바란다”라는 글을 썼다. 문 대통령은 이시종 충북지사와 양승조 충남지사, 송기섭 진천군수와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각각 감사 전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진천과 아산을 더 많이 찾아주시고 지역 산품들을 더 이용해주신다면 백지장도 맞들듯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세기를 통해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 368명 중 유증상자 18명을 제외한 350명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200명)과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150명)에 격리 수용됐다.일부 아산시민과 진천군민은 지난 29일 두 곳이 우한 교민 격리 수용 시설로 결정된 수용 반대의 뜻을 밝히고자 천막을 치고 농성하는 등 거세게 반발했지만 우한 교민이 귀국하자 자발적으로 이를 걷어내고 수용 시설로 향하는 길을 터줬다. 결정적 순간에 넉넉한 가슴으로 우한 교민을 보듬는 시민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인재개발원 앞 다리에는 ‘우한 형제님들, 진천에서 편히 쉬어가십시오’라는 글귀가 적힌 주민들의 응원 현수막이 걸렸다. 진천 주민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우한 교민들이 이곳에서 편하게 지내다 일상생활에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산 시민 사이에 우한 교민을 따뜻하게 포용하자는 여론도 확산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We are Asan’(우리가 아산이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교민들을 응원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중국 우한 교민 아산·진천에 순조롭게 격리, 주민들 포용

    중국 우한 교민 아산·진천에 순조롭게 격리, 주민들 포용

    중국 우한 체류 국민들이 31일 국내 이송 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격리시설에 순조롭게 수용됐다. 지난 29일부터 “천안은 안되고 아산과 진천은 와도 되느냐”며 이틀간 거세게 반발했던 두 지역 주민들은 포용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들을 받아들였다. 이날 아침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우한 체류 국민 368명 중 유증상자 18명을 제외한 350명이 격리시설로 향했다. 이 중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200명,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150명이 수용됐다. 이들은 2주간 격리된 뒤 이상이 없으면 귀가한다.이날 낮 12시 50분쯤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이들을 실은 경찰버스 12대가 도착했다. 맨 앞 순찰차에 앞뒤로 3대씩 기동대 버스 6대의 호위를 받으며 개발원 안으로 진입하는 버스마다 소독약이 살포됐다. 버스에 탄 교민은 두 좌석에 한 명씩 앉아 마스크를 쓴 채 굳은 표정이었지만 차창 밖 경찰과 취재진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이들도 있었다. 운전기사는 방역복과 마스크 상태였다. 주민 100여명이 나와 진입과정을 조용히 지켜봤다. 주민들이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반대하지 않기로 결정해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초사2동 주민 유모(80·여)씨는 “그들도 우리 국민이고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잘 있다 가면 좋겠다”면서 “개발원 옆인 내 가족과 우리 마을도 탈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버스 도착 전 집회 장소를 정리하고 천막들을 자진 철거했다. 주민들은 하루 전만 해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날계란을 투척하는 등 거세게 반발했었다. 한 주민은 “우리 교민을 무작정 막겠다는 게 아니고, 천안이 안 되니까 아산으로 바꾼 정부의 행태에 화가 났던 것”이라고 했다. 아산 시민들도 따뜻하게 포용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We are Asan(우리가 아산이다)’ 캠페인이 일고, 한 시민은 “고통과 절망 속에서 많이 힘드셨죠. 아산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십시오”라고 적은 손팻말을 찍어 올렸다. 또다른 시민은 페이스북에 “아산의 옛 이름 온양온천은 세종대왕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내려와 온천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한 곳”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 걱정 없이 귀가하기를 응원했다. 오세현 시장도 페이스북에 “아산은 충절의 고장이다. 지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자”고 호소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수용된 교민들이 귀가할 때까지 개발원 옆 마을 주민과 함께 하겠다”며 개발원에서 100m쯤 떨어진 폐점포를 임시 집무실, 초사2통 마을회관을 접견실로 사용하기로 했다. 양 지사는 또 이 마을에 부인과 함께 묵을 방도 구했다. 경찰은 병력 1100명을 개발원 주변에 배치해 외지인 접근을 차단하는 한편 잇따를 우한 교민 이송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또다른 격리시설인 진천군 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도 우한 교민 150명을 태운 경찰버스가 무사히 진입했다. 미니버스와 경찰 대형버스 등 총 17대에 나눠 탑승한 교민들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10분간의 시차를 두고 개발원에 도착했다. 버스는 정문에서 꼼꼼한 외부 소독절차를 거쳐 안으로 들어갔다. 버스에 탄 교민들 표정에서 긴장감이 드러나기는 아산과 마찬가지였다. 인재개발원 진입로와 주변을 경찰 1000여명이 통제한데다 이들 도착에 앞서 주민들이 정부 결정을 수용키로 하면서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송차량 가운데 20인승 버스 1대가 경기도 안성 인근에서 고장나 교민들이 예비차로 옮겨타는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뿐 이들의 도착과정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들 차량이 인재개발원에 속속 도착하는 사이 진천군 진천읍 주민들은 ‘우한 형제님들 생거진천에서 편히 쉬다 가십시오’ 라고 적힌 현수막을 진입로에 걸기도 했다. 진천읍에 사는 A(78)씨는 “진천을 사랑하는 이웃 50여명이 뜻을 모아 현수막을 내걸었다”며 “아파트 주변에 대형 병원이 많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우한 교민을 막는 것은 너무 야박한 거 아니냐”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대승적 차원에서 교민 수용을 받아들인다며 농성 천막과 인재개발원 주변에 걸었던 수십개의 반대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다. 대신 정부에 철저한 방역을 요구했다.윤재선 우한교민수용반대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처음부터 교민 수용을 반대했던 건 아니다”며 “반경 1.2㎞ 이내에 3만명의 유동 인구가 있고 학생이 6000여명에 달해 지역 선정이 잘못됐다는 부분을 강조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민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계시다 가셨으면 한다”며 “각 아파트마다 방역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 지급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진천하게 생활하게 된 교민 대부분이 유학생들이라고 들었는데, 이들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된다는 게 주민들의 생각”이라고 했다. 진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철저한 인재개발원 감시관리와 방역 및 위생용품 지원 등을 전개하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교민 도착 직후 현장에서 “진천군의 따뜻한 보살핌과 방역당국 보호속에 교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무증상 우한 교민 150명 진천 인재개발원 도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에서 귀국한 교민 150명이 31일 오후 1시 22분쯤 임시생활시설인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교민들은 김포공항에서 경찰 버스 16대에 나눠타고 진천까지 이동했다. 경찰은 인재개발원 주변에 경력 1100여명을 배치하고 진입로 양쪽에 경찰 버스로 차 벽을 세워 외부인의 진입을 통제했다. 이송 차량은 경찰이 확보해 놓은 통로를 통해 곧바로 인재개발원 내부로 들어갔다. 교민들은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서 생활하며 신종 코로나의 잠복기인 14일 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보건교육을 받은 후 귀가할 수 있다. 그동안 교민 수용을 반대했던 진천주민들은 교민을 태운 차량이 인재개발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조용히 바라봤다. 당초 교민 수용에 반대하던 진천 주민들은 이날 오전 정부에 철저한 방역을 요구하는 한편 대승적 차원에서 교민 수용을 받아들인다며 농성 천막과 반대 현수막을 자진 철거하면서 별다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우한 교민 367명 가운데 18명 의심 증상, 아산과 진천 “반대 철회”

    우한 교민 367명 가운데 18명 의심 증상, 아산과 진천 “반대 철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과 인근에서 철수하는 한국인 367명을 실은 정부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이 탑승한 대한항공 KE KE9884편 보잉747 여객기는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5분(현지시간 오전 5시 5분)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했다. 정부 당국자는 예상보다 출발이 늦어진 데 대해 “중국 당국의 검역 후 한국 측 검역 과정이 매우 꼼꼼하게 진행돼 오래 걸린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전날 밤 우한 공항에 도착해 이들의 탑승을 지원한 정부 신속대응팀과 대한항공 승무원 등도 함께 돌아왔다. 의료진도 20여명 탑승해 승객들의 건강 상태나 접촉 등을 통제했으며 승무원들의 접촉도 최소화했다.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리는 대로 별도의 게이트에서 추가 검역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18명이 감염 의심 징후가 있어 더 정밀한 검사를 받게 됐다. 14명은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에, 4명은 중앙대 병원으로 후송됐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만 임시 숙소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나눠 2주간 격리 수용되며,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버스에 나눠 타고 출발했다. 우한 현지에는 1차 전세기에 탑승하지 못한 교민 약 350명이 대기 중이다. 외교부는 “현지에 체류 중인 (나머지) 국민의 귀국을 위한 추가 임시 항공편이 조속히 운항할 수 있도록 중국 측과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200명을 태운 경찰버스는 이날 낮 12시 50분쯤 아산 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교민들을 태운 경찰 버스는 순찰차의 호위를 받으며 다소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바로 인재개발원 내부로 들어갔다. 버스 진입 과정에 지역 주민들과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 전날까지 교민 수용을 거세게 반대한 주민들은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반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주민들은 전세기가 김포공항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집회 장소를 정리하는 등 자진해서 천막을 철거했다. 전날 진영 장관은 진천혁신도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열린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우한 교민 722명을 전세기로 귀국시켜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549명이,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173명이 격리 조처된다”고 밝혔다. 또 경찰 버스 16대에 나눠 탄 우한 교민 150명은 이날 오후 1시 22분쯤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그동안 교민 수용을 반대했던 진천 주민들은 교민을 태운 차량이 인재개발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조용히 바라봤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정부에 철저한 방역을 요구하는 한편 대승적 차원에서 교민 수용을 받아들인다며 농성 천막과 반대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사설] 귀국하는 우한 교민과 시민들, 방역에 적극 협조해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132명, 확진자는 중국 5970명을 비롯해 미국 5명, 태국 14명, 호주 5명, 일본 7명 등 6000명을 넘어섰다. 미온적이던 세계보건기구(WHO)도 중국에 국제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2주가 국내 확산 범위를 판가름할 고비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일본과 독일에서 발원지인 중국 우한을 방문하지 않았는데도 감염된 2차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국민의 불안과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당장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에서 정부가 파견한 4대의 전세기로 700여명의 한국 교민이 오늘과 내일 귀국한다. 귀국 교민들은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각각 2주간 격리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천안 등 공무원 관련 시설을 검토했지만, 시설이 도심에 근접해 있고 해당 지역 주민도 반발해 장소를 변경한 것이다. 약도 없다는 감염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우려와 불안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국가 비상사태임을 감안해 정부의 결정에 대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귀국하는 우한 거주 교민들도 격리 방침에 불만이 있겠지만 전체 상황을 고려해 불편을 감내해야 한다. WHO가 신종 코로나의 무증상 감염자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과거 사스나 메르스 때보다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병원, 보건소 등 공적 부문의 방역과 대응도 중요하지만, 중국 방문을 숨기거나 그 사실을 파악하고도 신고하지 않는 의료기관의 방관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개인도 마스크 착용을 일상화하고 손을 자주 닦는 등 위생을 강화하고 병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해야 한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하다. 우리는 과거 사스와 신종플루 사태, 메르스 홍역 등을 겪으면서 치사율 높은 전염병에 뚫리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도 크지만, 투명하고 원칙적으로 대응해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 日언론 “美, 한국 금강산 관광 재개 등 반대”… 靑 “사실무근”

    日언론 “美, 한국 금강산 관광 재개 등 반대”… 靑 “사실무근”

    이달 초 한국 정부의 금강산 관광 등 남북협력사업 추진 구상을 미국 측이 반대했다는 일본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반박하고 나섰다. 27일 요미우리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남북 관계 개선을 통해 북한 비핵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재개, 북한 철도 및 도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 미국은 대승적인 견지에서 인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유엔 (대북) 제재를 무시하고 남북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정 실장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면담 때도 같은 내용을 말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반응이 없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이에 미국의 반대로 한국 정부가 중국 등 제3국 여행사를 통해 북한 비자를 받는 경우 북한 방문을 인정하는 ‘개별 관광’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정 실장에게 물었더니 ‘사실무근이다.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답변했고, 단호하게, 뉘앙스 자체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는 것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속보] “韓, 금강산관광 재개 등 의향 전달했지만 美 반대”

    [속보] “韓, 금강산관광 재개 등 의향 전달했지만 美 반대”

    한국 정부가 이달 초 금강산 관광 등 남북 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지만 미국 측이 반대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한미일 협의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북한 비핵화를 유도할 것”이라면서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 북한 철도 및 도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니 미국은 대승적인 견지에서 인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유엔 (대북) 제재를 무시하고 남북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고 요미우리는 보도했다. 정 실장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 때도 남북 협력사업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없었다고 전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대전시,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기획재정부, 전북 김제시

    ■ 대전시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 박미영 △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 <승진> △ 신한리더십센터 부장 강영홍(M2) △ 브랜드전략본부 부장 강주성(P4) △ 디지털전략팀 팀장 김대성(P4) △ 회계팀 부장 이상종(M1) △ IR팀 부장 박철우(M1) <전보> △ 전략기획팀 본부장 김지욱 △ 경영관리팀 본부장 고석헌 △ 전략기획팀 팀장 유진용 △ 플랫폼마케팅팀 부장 최자영 △ 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전효진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SM)>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승 △ 영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윤호 △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유경림 △ 강남구청지점장 유주선 △ 강남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정기 △ 화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정우 △ 한양대학교지점장 전용섭 △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광세 △ 서교동지점 커뮤니티장 양정욱 △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허경희 △ 보문동지점 커뮤니티장 이헌석 △ 의정부지점 커뮤니티장 현경만 △ 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재영 △ 명동역지점장 채경성 △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조용길 △ 길동지점 커뮤니티장 김만수 △ 굽은다리역지점 커뮤니티장 나소영 △ 성남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오희 △ 죽전지점 커뮤니티장 노용균 △ 월피동지점장 김형철 △ 안산법원지점장 한상훈 △ 평택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래 △ 소사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최완철 △ 김포한강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민철 △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영식 △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 운암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승진 △ 오창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전형철 △ 신한PWM여의도센터장 김항진 △ 대기업영업1부장겸 RM 용운호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근 △ 영업기획부장 변영한 △ 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우현 △ 디지털사업부장 임수한 △ 기관고객부장 강대오 △ 기업고객부장 김정남 △ FI사업부장 이규진 △ 외환업무지원부장 김성환 △ 글로벌IB추진부장 이기형 △ 소비자보호부장 이정주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양군길 △ ICT기획부장 황인하 △ 디지털개발부장 이원종 △ 자금부장 정찬헌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총무부장 김재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후쿠오카지점장) 김원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강규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조정훈 △ 뭄바이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멕시코신한은행) 심재식 △ 신한카드(지주사 인력교류)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상영 <부서장 승진(Mb)> △ 강남중앙지점장 황승재 △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손동호 △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명식 △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송석민 △ 장한평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남수 △ 퇴계원지점장 최은심 △ 용산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영신 △ 만리동지점장 최진영 △ 상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희 △ 용산구청지점장 한일광 △ 홍익대학교지점장 조현철 △ 흑석동지점장 고영찬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동배 △ 고척사거리지점장 박경원 △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유경안 △ 신도림동지점장 홍성화 △ 정릉지점장 최종국 △ 노원역지점장 이상웅 △ 월계동지점장 서한서 △ 금오지점장 조용은 △ 민락동지점장 황병윤 △ 동두천지점장 김지연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안재철 △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태한 △ 신당동지점장 장창훈 △ 신설동지점장 강성대 △ 서울시청 금융센터 서소문청사출장소 리테일지점장 유재옥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현진 △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양민현 △ 위례지점장 노동길 △ 강동역지점장 강현우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홍태한 △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상수 △ 등촌역지점장 반성섭 △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정수 △ 수지성복지점장 이승철 △ 수지지점장 박상용 △ 이매동지점장 이윤용 △ 여주지점장 최석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하 △ 가천대학교지점장 전종복 △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상준 △ 시흥능곡지점장 최영택 △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송재우 △ 군포지점장 고운기 △ 군포IT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나호진 △ 호계동지점장 황성구 △ 안양비산동지점장 한창용 △ 반월서 금융센터장겸 RM 김건웅 △ 의왕지점장 김은경 △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휘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수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RM 신영수 △ 수원역지점장 김두영 △ 화서동지점장 윤제성 △ 매탄동지점장 최성진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호문 △ 용인보라지점장 박성준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김종갑 △ 오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현종 △ 동탄호수공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신종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곽창규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영만 △ 부평중앙지점장 노동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RM 이홍진 △ 범박동지점장 이홍근 △ 부천역지점장 김성욱 △ 석남동 금융센터장겸 RM 안준형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중천 △ 구월로지점장 박동성 △ 만수동지점장 신동관 △ 계양구청지점장 신헌호 △ 남동구청지점장 김신덕 △ 미추홀구청지점장 김정태 △ 부평구청지점장 김진영 △ 인천동구청지점장 이정희 △ 인천서구청지점장 천춘봉 △ 인천중구청지점장 이태훈 △ 강화지점장 장윤성 △ 온산 금융센터장겸 RM 최신철 △ 울산지점장 김병규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기록 △ 정관 금융센터장겸 RM 조봉건 △ 부산역지점장 한복순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호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정준 △ 구포지점장 정윤만 △ 김해중앙지점장 이상무 △ 율하지점장 김성훈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김태헌 △ 진해지점장 오세영 △ 거제지점장 이재열 △ 진주중앙지점장 신덕기 △ 진주 금융센터장겸 RM 정병인 △ 시지지점장 허애자 △ 황금네거리지점장 조영호 △ 칠곡지점장 이기안 △ 침산동지점장 김효상 △ 다사지점장 송종훈 △ 월성동지점장 박상배 △ 대구국가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양정일 △ 거창지점장 김창근 △ 대구법원지점장 정재형 △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나주빛가람지점장 유길상 △ 상무지점장 현희진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오대웅 △ 목포지점장 김인용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재구 △ 여수지점장 신향진 △ 익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운 △ 수완지점장 김세영 △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지형 △ 둔산중앙지점장 김진식 △ 용전동지점장 김기준 △ 도안지점장 손기석 △ 전민동지점장 이효영 △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한병기 △ 천안중앙지점장 윤용민 △ 세종지점장 정경원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원전 △ 쌍용동지점장 김대원 △ 대산지점장 장인규 △ 홍성지점장 조용기 △ 당진 금융센터장겸 RM 유경범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지영민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태종 △ 금천동지점장 김강철 △ 사천동지점장 박상용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하완호 △ 청주대학교지점장 임재왕 △ 후평동지점장 최영환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학철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호 △ 강릉경포지점장 이순기 △ 동해지점장 심동교 △ 강원대학교지점장 이원구 △ 속초지점장 최근영 △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PIB센터 지점장 송재우 △ 신한PWM판교센터장 박일규 △ 디지털R&D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현조 △ 빅데이터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문호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석주 △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세일 △ 시도금고영업부장 백승재 △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남중 △ SOHO고객부장 김철수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윤영 △ WM기획실장 박주한 △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상규 △ 프로젝트금융2부장 배두환 △ 퇴직연금기획실장 박종호 △ 브랜드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창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승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진우 △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홍우미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정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상중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원기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철희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지율 △ 경영혁신부장 이재성 △ 비서실장 이원태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서건식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영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문상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장) 김종빈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정광준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지점장) 조문성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정태성 △ 아메다바드지점장 이승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 배동구 <부서장 신규임명> △ 신내동지점장 김병돈 △ 난곡지점장 이혜련 △ 신림동지점장 김정현 △ 오류동지점장 김호식 △하계동지점장 황봉서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병상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장식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경식 △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경미 △ 강남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신택 △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홍중 △ 강남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윤정 △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허화자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변진선 △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주호 △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현동 △ 별내지점장 박정호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영미 △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기형 △ 평창동지점장 정경선 △ 불광동지점장 손정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인호 △ 시흥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민우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종준 △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영준 △ 성북동지점장 조욱현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성규 △ 중계동지점장 안은숙 △ 장암지점장 조관묵 △ 고읍지점장 나영세 △ 의정부법원지점장 최재영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환 △ 충무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시복 △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보영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신광현 △ 동국대학교지점장 이판우 △ 삼성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배종훈 △ 문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주정범 △ 강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재우 △ 하남지점장 박재우 △ 동부법원지점장 이승원 △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국 △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중열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대진 △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상현 △ 공항동지점장 김삼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의석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미수 △ 산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훈철 △ 평촌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정식 △ 안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희숙 △ 반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호진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공태귀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현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동한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창엽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학재 △ 북수원지점장 오정환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승권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희 △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하상남 △ 연수구청지점장 이창석 △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동영 △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 △ 금정이마트지점장 허용철 △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효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 부산중앙지점장 조대용 △ 영도지점장 김영일 △ 당리동지점장 이형우 △ 화명동지점장 김동석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준정 △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 마산창동지점장 김명구 △ 김해국제공항지점장 안수현 △ 통영 금융센터장겸 RM 이호진 △ 부산경남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소민기 △ 대신동지점장 노화식 △ 성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정섭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진규 △ 영주지점장 이창한 △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병철 △ 순천지점장 손영업 △ 여수시청로지점장 박승일 △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RM 전창길 △ 목포대학교지점장 서영균 △ 관저동지점장 박원규 △ 법동지점장 이은주 △ 신부동지점장 성낙훈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봉춘 △ 천안법원지점장 이승원 △ 논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강석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형준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 △ 삼척지점장 박재환 △ 상지대학교지점장 권혁창 △ 영월지점장 이정복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지점장겸 PB 심재경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유유정 △ 신한PWM방배센터장 곽종성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박지연 △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 신한PWM대구센터장 정현학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선욱희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창용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진수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우경 △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준의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윤혜영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심재은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한별 △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영권 △ Good서비스부 팀장(부서장대우) 황현경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종환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정형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노상일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현주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영욱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희준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영경 △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범진 △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장욱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범준 △ 자금세탁방지부 팀장(부서장대우) 심규철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성주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강재원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박윤우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조민성 △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신한대체투자운용(지주사 인력교류) 투자금융팀 상무보 윤재원 △신한생명(지주사 인력교류) 투자리스크평가팀장 김성구 <부서장 이동> △압구정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상훈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송정훈 △압구정서지점장 장기원 △학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신동규 △도산대로지점장 김수경 △무역센터지점장 정학진 △봉은사로지점장 이완두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박진형 △선릉중앙지점장 이점구 △선릉지점장 이재규 △개포동역지점장 이동환 △대치동지점장 강용규 △청담역지점장 김국환 △도곡역지점장 강경문 △논현동지점장 안종주 △논현역지점장 송태수 △잠원동지점장 서정익 △반포서래지점장 김은정 △삼풍지점장 서명교 △역삼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전선우 △양재동지점장 우한상 △사당남성지점장 김미정 △양재스포타임지점 커뮤니티장 유연미 △도곡남지점장 정상훈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중원 △성동지점장 서인석 △신금호역지점장 김태길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용현 △화양동지점장 김보선 △테크노마트지점장 임종민 △망우동지점장 정하영 △도농지점장 박현옥 △진접지점장 김삼진 △호평지점장 손일형 △건국대학교지점장 류동우 △용산전자지점장 윤말한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성렬 △세종로지점장 박진규 △연희동지점장 박용세 △서교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종구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완택 △성산동지점장 김병수 △응암동지점장 위현정 △구파발역지점장 문봉식 △신촌지점장 손충순 △이대역지점장 김해규 △서부법원지점장 황종근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이창석 △상도역지점장 김낙봉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준영 △대림중앙지점장 손승범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구로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재용 △시흥동지점장 김규대 △시흥대로 금융센터장겸 RM 이승재 △광명지점장 오은규 △디지털중앙지점장 장무현 △상도동지점장 김완철 △돈암동지점장 김동근 △미아동지점장 이인구 △방학동지점장 박종호 △쌍문역지점장 박영주 △마들역지점 커뮤니티장 유영주 △수락산역지점장 도지정 △포천 금융센터장겸 RM 류철현 △영업부 커뮤니티장 정상용 △남대문지점장 이승목 △종각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준 △현대계동지점장 김성렬 △종각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해창 △동대문지점장 박기두 △연지동지점장 이승준 △을지로지점 커뮤니티장 차동열 △을지로5가지점장 송유식 △충무로역지점장 허림 △서울광장지점장 이현우 △서울롯데지점장 소승현 △명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소명필 △명동지점장 신성호 △서잠실지점장 양순철 △잠실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형보 △가락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치언 △개롱역지점장 이민종 △둔촌동지점장 이종여 △강동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현 △고덕동지점장 신승현 △미사 금융센터장겸 RM 차은경 △서여의도지점장 김영식 △여의도중앙지점장 오하중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원기 △선유도역지점장 최성곤 △당산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상래 △목동지점장 김동수 △강서지점장 예상욱 △화곡역지점장 안상덕 △방화동지점장 한광희 △방화역지점장 최병도 △성남지점장 김덕환 △분당탑마을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류지우 △분당시범단지지점 커뮤니티장 박성재 △분당지점장겸 분당수내동지점장 김진철 △경기광주 금융센터장겸 RM 임정욱 △백궁지점장 이원철 △죽전중앙지점장 승인환 △분당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인현 △수내역지점장 이진호 △곤지암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산본지점장 이부근 △평촌지점 커뮤니티장 김영춘 △시화 기업금융2센터 커뮤니티장 장인호 △시화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박정원 △시화지점장 공경택 △시흥지점장 이위영 △인덕원지점장 양회선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상길 △안양법원지점장 김형우 △영통지점장 황긍석 △용인동백지점 커뮤니티장 김보현 △신갈지점장 박국서 △동탄지점 커뮤니티장 노경훈 △동탄역 금융센터장겸 RM 정창원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이석진 △병점 금융센터장겸 RM 김성철 △향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진범 △수원중앙지점장 이형범 △영화동지점장 김대환 △수원대학교지점장 이종하 △수원법원지점장 박용권 △부평지점장 임인섭 △인천삼산동지점장 김중근 △청라국제도시지점장 심응선 △중동지점장 이규현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윤정원 △부천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강상철 △산곡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영관 △인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예준배 △주안남지점장 고영석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이동희 △송도국제도시지점 커뮤니티장 김성은 △경제자유구역청 금융센터장겸 RM 구형준 △인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나인섭 △연수동지점장 황진웅 △인천논현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영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유호식 △인천광역시청지점 커뮤니티장 남창신 △인천국제공항지점장 이봉재 △일산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두연 △일산역지점장 허제욱 △일산탄현지점장 김연규 △일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용 △마두역지점장 윤준호 △일산위시티지점장 김위규 △행신중앙지점장 정종호 △김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한호성 △김포불노지점장 유성국 △풍무동지점장 강광원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황성범 △국립암센터지점장 양준호 △마린시티지점 커뮤니티장 최철수 △센텀 금융센터장겸 RM 홍종열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현우 △연산동지점장 김정미 △무거동지점 커뮤니티장 이기성 △울산중앙지점장 남옥향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방우건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규순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지원석 △전하동지점장 전경옥 △부산법조타운지점장 손병욱 △자갈치역지점장 김동옥 △사상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성엽 △서부산유통단지 금융센터장겸 RM 김봉준 △김해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용현 △창원중앙지점 커뮤니티장 손성대 △창원지점장 최한희 △시티세븐 금융센터장겸 RM 김동수 △대구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은석 △대구지점장 강대호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커뮤니티장 김청자 △구미중앙지점장 박흥순 △구미4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무희 △월배지점 커뮤니티장 이정룡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우경 △포항지점 커뮤니티장 최하영 △안동지점장 김영화 △김천 금융센터장겸 RM 백시열 △광주지점장 임철민 △광주금호지점장 김훈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찬석 △전북 금융센터장겸 RM 임주성 △신제주지점 커뮤니티장 강민창 △제주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양우혁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범섭 △대전지점장 이효선 △노은지점 커뮤니티장 나진숙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전광조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우 △세종조치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용 △세종중앙지점장 한상전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청주지웰시티지점장 진재범 △충주연수지점장 유충종 △춘천남지점장 김창범 △원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남택수 △남원주지점장 김응섭 △강릉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수영 △사북지점장 최제순 △홍천지점장 홍수헌 △신한PWM강남센터장 박희모 △신한PWM도곡센터장 이동성 △신한PWM서교센터장 김영훈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장 윤성용 △신한PWM한남동센터장 류정희 △ 신한PWM잠실센터장 공대원 △ 신한PWM태평로센터장 김일래 △ 신한PWM일산센터장 최인경 △ 강남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구형회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신상일 △ 대기업영업2부장겸 RM 임근일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하대승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현철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장성은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홍식 △ IPS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최갑수 △ 기업마케팅부장 김찬수 △ 외환투자전략부장 임승완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노근 △ 글로벌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최일권 △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육지영 △ 미래설계센터장 안미화 △ 증권운용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수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인선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한승엽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영한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호곤 △ 투자자산수탁부장 서정석 △ 금융개발부장 박범준 △ 글로벌개발부장 민복기 △ 인재개발부장 이재구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훈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관일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원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양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본점) 권순박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오사카지점장) 김영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장) 엄강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염성분행장) 정준희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김휘진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이채호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하상균 △ 뉴욕지점장 도건우 △ 런던지점장 우상현 △ 싱가폴지점장 정도영 △ 시드니지점장 박현종 ■ 기획재정부 ◇ 실장급 인사 △ 기획조정실장 백승주 ■ 전북 김제시 △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 △ 여성가족과장 소연숙 △ 체육청소년과장 박정규 △ 건설과장 이도명 △ 상하수도과장 임형곤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정오 △ 보건위생과장 송성용 △ 시립도서관장 최명기 △ 건축과장 직무대리 강재천 △ 치매재활과장 직무대리 정명자 △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윤채호 △ 죽산면장 직무대리 강윤석 △ 백산면장 직무대리 박효기 △ 용지면장 직무대리 하재수 △ 성덕면장 직무대리 강기수 △ 진봉면장 직무대리 김용현 △ 봉남면장 직무대리 박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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