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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골프공 볼빅, 제2공장 준공으로 세계 10% 점유율에 도전

    국산 골프공 볼빅, 제2공장 준공으로 세계 10% 점유율에 도전

    창립 39주년 맞아 .. 연간 400만 더즌 도전에 첫 발“세계 골프가 일년에 소비하는 골프공은 4000만 더즌입니다. 우리 목표는 이 가운데 10%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국산 골프공의 ‘자존심’ 볼빅이 생산량 증대를 위해 13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제2공장을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문경안 회장은 “원재료비와 인건비 상승 때문에 해외 공장을 설립도 검토했지만 국산 브랜의 자긍심을 살리기 위해 제1공장이 있는 음성에 제2공장을 준공했다”면서 “지난 2017년 제2공장 건립 계획을 세운 뒤 착공 약 9개월 만에 준공을 했다. 마침 오늘이 볼빅 창립 39주년 기념일이기도 해 감회가 새롭다”고 기념사에서 밝혔다. 볼빅 제2공장은 총 부지면적 약 1만 4876㎡ 규모에 120억원을 투자해 자동화 설비를 바탕으로 한 새 공장을 만들었다. 이날 일본과 인도를 비롯한 해외 바이어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화를 선언한 볼빅의 선전을 기원했다.제2공장 준공의 의미는 종전 연간 150만 더즌 가량의 생산 규모를 300만 더즌으로 두 배 확장해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데 있다. 볼빅은 지난해 2000만 달러였던 해외 수출량이 제2공장 가동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빅 관계자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볼빅 골프공을 주문하고 있다. 전세계 골프공 소비량이 연간 4000만 더즌인데 시장점유율 10% 수준인 400만 더즌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제2공장 준공은 이 목표를 위한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지난해 물폭탄 맞은 충북 올해도 비피해 울상

    지난해 물폭탄 맞은 충북 올해도 비피해 울상

    지난해 7월 물폭탄으로 5명이 숨지고 547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어 만신창이가 됐던 충북이 올해도 비 피해를 입어 울상을 짓고 있다.31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비가 쏟아져 31일 오전 10시 현재 도내 11개 시·군의 평균 누적 강수량이 302.5㎜를 기록했다. 누적강수량이 300㎜가 넘는 시·군이 충주, 보은, 옥천, 증평, 괴산 등 5곳이나 됐다. 증평군은 가장 많은 393㎜의 비가 내렸다. 이번 폭우는 도내 곳곳에 상처를 남겼다. 청주시와 진천군만 피해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을 뿐 나머지 9개 시·군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도가 집계한 결과 토사유출 및 낙석 28건, 수목 전도 5건, 주택 침수 등으로 이재민 21명이 발생했다. 지난 30일 오후에는 한전 배전선로 문제로 음성군 대소면·삼성면 일대 1162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31일 괴산군에서는 고추축제를 위해 동진천 하천 둔치에 설치된 몽골텐트 45동과 컨테이너 2동이 유실됐다. 농경지 침수와 낙과 등 농경지 피해도 적지 않아 도내 전체에서 86개 농가 32.9㏊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동이 41개 농가 15㏊로 가장 많았고 충주 13개 농가 6.7㏊, 제천 11개 농가 5.9㏊, 단양 21개 농가 5.3㏊ 순이었다. . 31일 오전 9시쯤 충북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소하천에서는 A(5)군이 급류에 휩쓸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어머니는 오전 7시30분 출근하고, 축사에서 일하던 아버지는 오전 8시20분쯤 집에 돌아왔는데, 이 사이 혼자있던 A군이 밖에 나갔다가 물이 불어난 하천에 빠져 변을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청주 무심천 하상도로와 도내 9개 시·군의 하상주차장 15곳은 전면 통제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많은 비로 산사태와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기상청은 1일까지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가방 훔쳐간 범인 정체에 ‘빵’ 터진 경찰관

    가방 훔쳐간 범인 정체에 ‘빵’ 터진 경찰관

    가방을 훔쳐간 뜻밖의 범인(?)이 붙잡혔다. 충북 음성경찰서 대소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 내산리의 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곳에서 일하던 50대 외국인 여성의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분실 가방 안에는 2000만원이 든 통장과 휴대전화 등이 들어 있었다. 피해자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대소파출소 소속 맹재환(31) 경사 등 4명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맹 경사는 “전 재산이 들어 있는 가방이 분실했다는 내용이 접수돼 현장으로 출동했다. 피해자가 아침에 출근해서 가방을 농장 입구에 뒀는데, 점심때쯤 확인해보니 가방이 사라졌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관들은 우선 가방이 없어진 농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다. 얼마 후 경찰관들은 CCTV에 찍힌 범인 모습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가방을 훔친 범인이 다름 아닌 개였던 것. 녀석이 가방을 물고 유유히 현장을 떠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던 중 녀석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 무사히 가방을 회수할 수 있었다. 맹 경사는 “전날 비가 와서 땅이 질어진 상태였다. 다행히 개 발자국이 남아있었고, 1km 떨어진 지점에서 가방을 발견해 회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맹 경사는 “가방 안에 통장과 휴대전화와 같은 소지품 외에 마카롱이 들어 있었다. 개가 그 냄새를 맡고 가방을 가져간 것 같다”며 “마카롱은 없어졌지만, 다행히 다른 분실물은 없었다. 허탈하면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충북지방경찰청 제공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충북 음성 물류창고서 불…9억 80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충북 음성 물류창고서 불…9억 80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지난 29일 오후 7시 38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4700여㎡ 규모의 창고 1개동이 불에 타 9억 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119소방대는 소방차 2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0시 10분쯤 불이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북 지역에 또 장맛비…금왕읍 등 도로 침수에 하천둑 유실

    충북 지역에 또 장맛비…금왕읍 등 도로 침수에 하천둑 유실

    지난 16일 사상 최악의 수해가 난 충북지역에 또다시 굵은 장맛비가 쏟아져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충북 지역엔 시간당 60㎜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내렸다. 31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충주·음성·진천에는 호우경보가, 청주·제천·증평·괴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 음성지역에는 삼성면 153㎜, 생극면 150㎜, 금왕읍 100㎜의 폭우가 내렸다. 특히 오전 9시 20분을 전후해 시간당 60㎜가 넘는 비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이 비로 금왕읍 시가지와 삼성면 덕평리, 대소면 대풍리 일원의 도로가 침수되고, 생극면 소하천 둑이 일부 유실됐다. 또 삼성면의 한 아파트 등 건물 15채가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아직 농경지 침수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87㎜ 안팎의 비가 내린 충주에서는 문화동 중원대로 인근의 하수가 역류해 도로와 주택, 상가가 침수됐다. 이날 오전 충주시 신니면 화석리와 용원리 등 일부 마을에서는 농로로 토사가 유출돼 긴급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진천군 광혜원면(85㎜)과 문백면(61㎜)에도 많은 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장맛비로 불어나 잠긴 무심천 하상도로 전 구간을 통제했다. 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수위는 0.7m(청남교 기준)인데, 현재 수위는 0.8m를 기록하고 있다. 청주에는 낮 12시 40분을 기해 산사태 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최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거녀 암매장범 징역 3년 그대로 확정

    20년간 인연을 끊고 지낸 피해자 아버지의 합의로 선처를 받아 2심에서 징역 3년으로 형이 감형돼 논란이 일었던 동거녀 암매장범의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청주지검은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콘크리트로 암매장해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이모(39)씨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심과 2심에서 폭행치사와 사체은닉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됨에 따라 상고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게 검찰의 설명이다. 대법원 상고심은 혐의 사실 여부를 다투는 ‘사실심’이 아니라 법리 해석 및 적용에 잘못이 있는지만 살피는 ‘법률심’이다. 검찰 관계자는 “징역 5년에서 3년으로 감형됐지만, 항소심 재판부에서 검찰이 제기한 폭행치사와 사체은닉죄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며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재판에 대해 양형이 부당하다는 이유로 상고를 제기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의 상고 기한은 항소심 판결 이후 일주일인 8일 자정까지 지만 상고를 할 수 없어 이씨의 형은 징역 3년으로 확정된 셈이다. 이씨는 2012년 9월 중순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A(사망 당시 36세)씨의 원룸에서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 A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동생과 함께 인근 밭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영원히 묻힐뻔한 이 사건은 ‘한 여성이 동거남에 의해 살해돼 암매장됐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의 수사 끝에 범행 4년 만인 지난해 10월 18일 꼬리가 밟혔다. 논란은 2심 재판부가 이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으로 감형한 이유가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피해자가 사망하고 사체 은닉까지 했지만, 유족이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는 게 감형 이유였다. 그러나 이씨 측과 합의했다는 유족이 피해자와 20년간 남남처럼 지낸 아버지로 알려지면서 재판부에 대한 비난이 제기됐다. 검찰도 연락을 끊고 살았던 아버지와의 합의를 유대 관계에 있는 유족의 일반적인 합의와 동일하게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유감을 표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i.kt
  • 20년 연 끊은 아버지가 합의…‘동거녀 암매장범’ 결국 징역 3년 확정

    20년 연 끊은 아버지가 합의…‘동거녀 암매장범’ 결국 징역 3년 확정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이모(39)씨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3년형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사건은 피해자의 부친이 자신의 딸과 20년 넘게 연을 끊고 지냈으면서도 합의금을 받고 이씨를 선처하도록 재판부가 유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단독] ‘동거녀 암매장’ 징역 3년, 20년 연 끊은 아버지가 합의).청주지검은 폭행치사·시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이씨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충북 청주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씨는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항소심을 맡은 대전고법은 지난 1일 이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2년을 감형해 줬다. 검찰은 1심과 항소심에서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됨에 따라 법리적 다툼 사항이 없기 때문에 상고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의 상고 기한은 항소심 판결 이후 일주일인 이날 자정까지이지만,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이씨의 형은 사실상 확정됐다. 이씨는 2012년 9월 중순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있는 피해자 이모(당시 36세)씨의 원룸에서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피해자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인근 밭에 암매장했다. 이씨는 자신의 범행을 숨기려고 웅덩이를 파 피해자의 시신을 넣고 미리 준비해 간 시멘트까지 개어 붓기도 했다. 하지만 ‘한 여성이 동거남에 의해 살해돼 암매장됐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의 수사 끝에 범행 4년 만인 지난해 10월 18일 붙잡혔다. 구속기소된 이씨에게 청주지검은 1·2심에서 모두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하지만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부장 이승한)는 지난 1일 이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사망하고 사체 은닉까지 했지만, 유족이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는 것이 재판부의 감형 이유였다. 그러나 재판부가 ‘유족과의 합의’를 이유로 감형을 한 것이 지나치다는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랐다. 피해자는 어린 시절 부모가 이혼한 뒤 할머니와 함께 생활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출한 이후로는 고아원을 전전했고, 결국 16세 무렵 독립해 가족들과도 연락이 끊겼다. 경찰이 피해자가 숨진 지 4년 만에 아버지에게 연락해 사망 소식을 알릴 때까지도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그럼에도 피해자의 아버지는 이씨로부터 돈을 받고 법원에 이씨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까지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소심에서 이씨의 감형이 결정되자 검찰은 “생전 피해자와 절연 관계에 있던 아버지의 합의로 감형돼 유감스럽다”면서 “이런 경우를 유대 관계에 있는 유족의 일반적인 합의와 동일하게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유감을 표하기도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처벌 형평성 ‘갑론을박’…살해 후 콘크리트 암매장 징역 3년, 딸 성추행 교사 살해 엄마 10년

    처벌 형평성 ‘갑론을박’…살해 후 콘크리트 암매장 징역 3년, 딸 성추행 교사 살해 엄마 10년

    ‘동거녀를 살해한 뒤 콘크리트 암매장한 30대는 징역 3년’ ‘고3 딸 성추행 상담교사를 살해한 40대 여성은 징역 10년’두 법원 판결을 놓고 누리꾼 간에 논란이 뜨겁다. 범죄의 경중으로 볼 때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터져 나온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부장 이승한)는 지난 1일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39)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낮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2년 9월 중순 충북 음성군 대소면 동거녀 A(당시 36세)씨의 원룸에서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A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인근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콘크리트로 덧씌워 은폐하기도 했다. 검찰은 범행 4년 만에 붙잡힌 이씨에게 폭행치사죄를 적용했다. 우발적 범행으로 본 것이다. 형법상 살인죄는 사형·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 폭행치사죄는 3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 큰 차이가 있다. 1심 재판부는 이씨에게 폭행치사와 사체은닉죄를 합쳐 징역 5년을 선고했으나 2심 재판부는 합의를 이유로 2년을 감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를 살해하고 사체까지 숨겼지만 유족이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반면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이현우)는 지난 2일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김모(46)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25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 커피숍에서 고3 딸(18)의 취업지원관 B(50)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노래방에서 B씨에게 성추행당했다”는 딸의 얘기를 듣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김씨는 법정에서 “분노를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했다”고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 전 B씨와 자신의 동생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 미리 흉기를 준비한 점 등으로 미뤄 계획적 살인”이라며 김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이어 “범행 동기가 피해자 B씨에게 있다고 하더라도 사적인 복수는 중형을 받는 게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딸 성추행범을 처단한 엄마를 더 정상 참작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주장한다. 한 네티즌은 “살인죄 처벌은 당연하지만 살인을 한 뒤 암매장까지 한 ‘엽기적’ 범인보다 3배 넘게 처벌하는 것은 국민 정서상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자식이 못된 짓을 당했다면 어느 부모가 참겠느냐. 공감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법조계는 ‘국민정서법’과 법원 판결이 같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법리적 판단은 사건정황과 범행 동기·과정·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 것이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범행이 우발적이냐, 계획적이냐가 양형에 큰 영향을 미쳤겠지만 김씨 사건은 정상을 참작할 경우 자칫 사적 복수를 용인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어 더 엄중히 판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헤어지자’는 말에 폭행 살해·암매장한 30대 남성 ‘태연한 현장검증’

    ‘헤어지자’는 말에 폭행 살해·암매장한 30대 남성 ‘태연한 현장검증’

    동거하던 여성이 결별을 요구하자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이모(38)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24일 실시됐다. 이씨는 2012년 9월 중순쯤 A(당시 36세·여)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격분, 폭행해 살해한 혐의(폭행치사 등)로 구속됐다. 경찰은 ‘4년 전 한 여성이 동거 중인 남성에 의해 살해돼 암매장됐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여 지난 18일 오전 음성군 대소면의 농사를 짓지 않는 밭에서 백골 상태의 A씨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뼈만 남은 채로 옷가지나 소지품은 없었고, 결박할 때 쓴 것으로 추정되는 노끈이 있었다. 경찰은 이씨를 긴급 체포한 뒤 추궁,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 암매장한 시골 밭을 경찰과 함께 다시 찾은 30대 남성은 지나칠 정도로 덤덤하게 그날의 범행을 재연했다.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 상당경찰서 숙직실에 모습을 드러낸 이씨는 하얀 마네킹 위에 올라타 때리는 시늉을 했다. 실제 범행 장소는 충북 음성의 한 빌라였지만 4년이 지난 현재 그곳에 다른 사람이 살고 있어 부득이 경찰서에서 현장 검증이 진행됐다. 이씨의 무자비한 폭행에 싸늘한 주검이 된 A씨의 시신은 동거하던 빌라에 3일간 방치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이 부패해 범행이 들통날 것을 두려워한 이씨는 비로소 A씨의 시신을 암매장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장 검증에서 이씨는 마네킹을 노끈으로 묶은 뒤 파란색 플라스틱 통에 담아 차에 실었다. 이어 20㎏짜리 시멘트와 삽도 함께 실었다. 암매장 장소는 이씨의 집과 2.2㎞ 떨어진 음성군 대소면의 인적 드문 밭이다. 이곳은 A씨 어머니의 지인 소유였다. 조사 결과 이씨는 암매장 당일 낮에 미리 와 가슴 높이까지 땅을 파 놓은 뒤, 같은 날 오후 10시께 다시 와 A씨의 시신을 묻었다. 범행 후 4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씨의 기억은 비교적 또렷했다. 그가 지목한 암매장 위치는 실제와 단 1m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이씨는 미리 파놓은 구덩이에 통에 담긴 A씨 시신을 넣고, 발각되지 않게 준비해 간 시멘트를 개어 부었다. 끝으로 흙을 덮어 암매장 흔적을 없애는 장면까지 재연을 마친 이씨는 머리를 긁적이며 주변을 둘러봤다. 워낙 외진 곳이라 주변에 경찰 외에는 지켜보는 사람이 없었던 때문인지 범행을 재연하는 이씨의 모습은 꽤 적극적이었고, 범행 과정을 묻는 경찰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했다. 하지만 숨진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굳게 입을 닫았다. 이날 현장 검증을 마친 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마무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거녀 살해 후 암매장 30대 영장 신청

    동거녀 살해 후 암매장 30대 영장 신청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20일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이모(38)씨를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를 도와 암매장에 가담한 이씨의 동생(36)은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012년 9월 하순쯤 동거하던 A(당시 36세)씨가 남자가 생겼다며 헤어지자고 말하자 폭력을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3일동안 자신의 원룸에 방치하다 인근 밭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동거녀의 말에 화가 나 주먹을 휘둘렀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보도방을 운영하던 이씨는 술집에서 일하던 피해자를 알게 돼 2개월가량 동거하던 중이었다. A씨가 숨지자 이씨는 시신을 원룸에 내버려둔 채 3일 동안 차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고민하다 동생에게 범행을 털어놓은 뒤 도움을 청했다. 동생은 자수를 권했지만 이씨가 듣지 않자 결국 시신 암매장에 가담했다. 이들 형제는 자신들의 어머니가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음성군 대소면의 밭에 구덩이를 파 시신을 옮긴 뒤 시멘트까지 동원해 매장했다. 경찰은 ‘4년 전 한 여성이 동거 중인 남성에 의해 살해돼 암매장됐다’는 첩보를 지난해 2월 입수, 수사를 벌이던 중 지난 18일 오전 음성군 대소면의 밭에서 A씨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DNA 감식 등을 통해 시신의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동거녀 살해 암매장 혐의 30대 4년 만에 긴급체포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동거녀를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38)씨를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시신을 함께 묻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씨의 동생(36)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2012년 9월쯤 함께 살던 여성 A(당시 36세)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밭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보도방을 운영하던 이씨는 음성군의 한 주점에서 알게 된 A씨와 수년간 동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 검거에 앞서 음성군 대소면에 있는 이씨 어머니 지인의 밭에서 A씨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뼈만 남은 채 약 1m 깊이 땅속에 묻혀 있었고. 옷가지나 소지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4년 전 한 남성이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주먹을 휘둘러 동거녀를 숨지게 한 뒤 암매장했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여왔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동거녀 헤어지자 말에 살해, 암매장…경찰, 범인과 친동생 체포

    충북 음성의 한 밭에서 발견된 여성의 백골 시신이 ‘치정 살인’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4년 만에 범행이 발견돼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이모(38)씨와 그의 친동생(36)을 긴급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4년 전 한 여성이 동거 중인 남성에 의해 살해 돼 암매장 됐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여왔다. 이를 토대로 음성 일대 밭을 수색하던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음성군 대소면의 한 밭에서 살해된 여성 A(당시 36세)씨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을 발견했다. 이 밭은 이씨 어머니의 지인의 소유로 평소 농사를 짓지 않았던 곳이다. 시신은 뼈만 남은 채 약 1m 깊이 땅 속에 묻혀 있었고 시신을 결박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끈도 함께 발견됐다. 옷가지가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경찰은 A씨가 암매장될 당시 알몸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12년 9월쯤 동거하던 A씨를 때려 숨지게 했다. 보도방을 운영하던 이씨는 인근 주점에서 알게 된 A씨와 정이 들어 수년 간 동거했지만 “헤어지자”는 A씨의 말에 격분해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씨는 동생과 함께 A씨의 시신을 밭에 유기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음성군의 한 용역회사에서 일하던 이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백골화가 진행됐다”면서 “사건의 경위를 조사한 뒤 이씨 형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성 밭에서 암매장 여성 시신 발견, 경찰 수사

    음성 밭에서 암매장 여성 시신 발견, 경찰 수사

    충북 음성에서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음성군 대소면의 한 밭에서 살해 후 암매장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유골을 수습, 정밀 감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유전자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지만 백골화가 상당히 진행 돼 식별이 어려운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우선 신원을 파악하고 매장 경위와 범죄 연관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개 공공기관 이전 호재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분양

    18개 공공기관 이전 호재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분양

    충북혁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음성군으로 이전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과 산업단지 등으로 인해 음성군의 배후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확정된 이전 기관은 한국고용정보원, 혁신도시비즈니스센터, 법무연수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소비자원, 국가기술표준원, 수질복원센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다. 대소IC가 있는 음성군은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2019년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완공되면 서울도심까지 불과 30분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며 음성군 대소면은 2009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지역으로 현재 음성과 진천 지역에 노후가구는 약 1만 6,000여 가구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풍부하다는 평이다. 또한, 음성군 산업단지 종사자 9,000여 명과 이전을 준비 중에 있는 예정 산업단지 종사자 2만 5,000명 등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한편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분양 보증하는 음성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549-21 번지에 들어설 음성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의 규모는 대지면적 18,434㎡, 지상 20층(지하2층), 74A, 84A, 84B 타입 총 409세대로 분양가격은 주변 지역에서 분양하고 있는 현장 보다 저렴한 반면 인디안모드 계열의 세정건설이 친환경적이며 고급스런 마감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충북혁신도시를 비롯한 음성군은 공공기관과 각 지역의 대학, 연구소, 산업체,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혁신거점도시, 특성화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교육문화도시로 개발되며 혁신 도시 내 14개 블록 13,657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분양대행사 주식회사 광영의 김광오 대표는 “충북 지역 개발호재로 주거지역 인프라가 확장될 예정이어서 신규 아파트 입주 수요가 풍부한 음성대소 IC웰메이드타운은 희소가치까지 더해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음성대소IC 웰메이드타운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잔금 30%며 전실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준다. 주변 인근 지역에서 분양 중인 음성 W아파트, 음성 D아파트, 음성 H아파트의 경우 시행사가 지역주택조합이다 보니 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하고 토지를 100%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는 경우도 많아 사업이 지지부진한 반면, 음성대소 IC웰메이드타운은 시행사가 토지를 100% 확보한 한국자산신탁이며 분양보증도 주택도시공사가 분양을 보증해 안전하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음성대소 IC웰메이드타운 모델하우스는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상리 508-1번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분양

    충북혁신도시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분양

    - 이전 예정 산업단지 종사자 2만5000명, 노후가구 많아 신규 아파트 기대감 UP- 세정건설 ‘대소IC 웰메이드타운’ 409가구 분양 충북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배후 수요가 풍부한 충북 음성에서 ‘대소IC 웰메이드’가 분양 중이다.- 충북 음성군은 동서고속도로 개통 및 중부고속철도 완공, 충북혁신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 등 개발호재가 많다. 충북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군이 15만명 인구로 거듭나면 음성시로 승격될 전망이다”면서 “2020년 까지 인구 20만 명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7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충북 진천, 음성 혁신도시는 이전 예정 공공기관과 각 지역의 대학, 연구소, 산업체,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혁신거점도시, 특성화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교육문화도시로 개발된다. 혁신 도시 내 14개 블록 1만3,657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까지 주거 인프라가 확장될 예정이어서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군 대소면은 2009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지역으로 현재 음성과 진천 지역에 노후주택은 약 1만6,000여 가구에 달해 신규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많다. 또한 음성군 산업단지 종사자 9,000여 명과 이전 예정 산업단지 종사자 2만5,000명 등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한편,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분양 보증하는 음성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모델하우스에는 벌써부터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으며 지난 18일 견본주택 오픈 후 방문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549-21 번지에 공급되는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은 지하 2층, 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0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31가구, △84㎡ 278 가구로 구성된다. 3베이를 적용하며 채광, 통풍을 고려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단지 전면부와 중앙에 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인근 신규 분양아파트보다 분양가는 저렴한 반면 세정건설이 친환경적이며 고급스런 마감재를 사용해 안전하게 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잔금 30%가 계약조건이다. 전 가구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해준다. 인근에서 분양 중인 음성 W아파트, 음성 D아파트, 음성 H아파트의 경우 지역주택조합이다 보니 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하고 토지를 100%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는 경우도 많아 안전성이 낮다. 반면 대소 IC웰메이드타운은 토지를 100% 확보한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분양보증도 주택도시공사가 분양을 보증해 안전하다. 분양대행사인 ㈜광영의 김광오 대표는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수주한 분양 현장 마다 100% 분양을 완료한 원인에는 분양을 의뢰한 시행사와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분양 현장에 뛰어 들었기 때문이며 이번 음성대소 IC웰메이드타운 역시 주인정신을 갖고 분양에 임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실제로 김대표가 진두지휘한 2015년 분양현장은 송도의 송도오네스타 레지던스, 강남의 강남역 대림아크로텔 상가, 강남의 역삼역 푸르지오시티 상가, 유성의 유성푸르지오시티 주상복합, 포항의 포항웰메이드홈 아파트 등 수주한 분양현장 100%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의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508-1번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급 뜸했던 지역 귀한 새아파트 ‘대소IC 웰메이드타운’ 18일 오픈

    공급 뜸했던 지역 귀한 새아파트 ‘대소IC 웰메이드타운’ 18일 오픈

    지방 시군 부동산 시장 훈풍, 공급 뜸했던 지역 새 아파트에 수요자 관심 쏠려충북 음성, 서울-세종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혀세정건설,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서 대소IC 웰메이드타운 분양 지방 시군의 부동산 시장이 최근 들썩이고 있다. 충북 음성군, 충남 부여군 등에서는 한동안 뜸했던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면서 새 아파트를 기다렸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시군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은 총 9569가구다. 마산, 창원, 진해 946가구 등 경남권과 천안, 아산 1509가구 등 충청권에서도 새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충북 음성군에서는 6년 만에 새 아파트가 분양돼 이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주)세정건설은 이달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서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을 분양한다. 충북 음성 지역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0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31가구, △84㎡ 278 가구로 구성된다. 3베이를 적용하며 채광, 통풍을 고려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단지 전면부와 중앙에 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이 들어서는 충북 음성군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평택제천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대소 IC 및 대소 분기점과 접근이 용이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및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또 대소산업단지•음성대풍일반산업단지•음성유통단지 등 12개에 달하는 산업단지와 가까이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집을 비롯한 대소초등학교, 대소중학교, 대소금왕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인 대소국민체육센터도 가까이 있어 생활환경이 좋다. 대소시외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도 쉽다. 세정건설 분양관계자는 “대소IC 웰메이드타운은 인근 12개의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다”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508-1번지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음] 반성환(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외

    ●반성환(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반용건(주한미국대사관 연구원)·영하·연희·영미(샌디에이고 도서관 사서)씨 부친상, 이규찬(스마트파워서플라이 대표)·최봉호(SK하이닉스 상무)씨 장인상 = 3일 오전 3시9분,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10-5207-2558●민병우씨 별세, 이건암씨 남편상, 민석기(삼성전자 수석연구원)·혜경(인천 발산초등학교 교사)·준기(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시장팀 과장)씨 부친상, 김보원씨 시부상, 송병찬(성신양회 팀장)씨 장인상 = 3일, 이대목동병원 특 3호, 발인 5일 오전 10시, 02-2650-5121●권일선씨 별세, 권성준(충북 음성군 대소면 복지팀장)씨 부친상 = 3일 새벽 0시30분, 음성군 대소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43-883-4440●권종순씨 별세, 이원옥(청주시 예산1팀장)씨 모친상 = 3일 오전 9시30분, 충북 청주 효성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43-221-4004●윤재선(정우이엔씨 고문)·재복(자영업)·명재(서운STS 보안과장)·재섭(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씨 모친상, 신동진(대구예술대 교수)씨 장모상 = 3일 오후 3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32-890-3191●서달권씨 별세, 서길부(자영업)·쌍교(SBS 편집2부장)·영교(울산과학기술원 교수)씨 부친상 = 3일 오전 9시, 경남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5일 오전 7시. 055-745-8000●김옥순씨 별세, 윤재섭(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재선(정우이엔씨㈜ 고문)·재복(자영업)·명재(서운STS 보안과장)씨 모친상, 신동진(대구예술대 교수)씨 장모상 = 3일 오후 3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32-890-3191
  • 온실가스 저감 대책 ‘CCS 기술’ 아시나요

    온실가스 저감 대책 ‘CCS 기술’ 아시나요

    온실가스 저감 대책으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Carbon Capture Storage) 기술에 대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환경산업기술원 “투자·지원을” 정부가 온실가스를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줄이는 목표를 확정한 가운데 연말 새로운 기후변화협약(Post-2020)이 도출되면 세계 각국은 감축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국내에서 25.7%를 감축할 계획인 우리나라에선 산업계 감축률이 BAU의 12%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대신 발전과 운송 등 다른 분야의 감축을 늘리기로 하면서 투자 부담 및 요금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20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22개 CCS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거나주건설 중이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한 중장기 대응 수단으로 2010년 ‘국가CCS종합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원천 기술은 미래창조과학부, 포집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 육상 모니터링은 환경부, 해양은 해양수산부에서 맡았다. ●탄소 없앨 유일한 수단으로 평가 환경부는 이산화탄소 누출 위해성 관리와 CCS 기술 적용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제도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환경산업기술원, 고려대와 공동으로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 환경관리연구단을 발족하고 충북 음성 대소면에서 모니터링 기술 실증 연구에 나섰다. CCS는 화력발전소와 같은 대규모 시설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추출한 후 압력을 가해 액체 상태로 만들어 최소 800m 지하에 저장하는 기술로 배출된 탄소를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평가된다. 2018년까지 지하에 탄소를 누출시켜 토양과 지하수, 식생 변화 등 위해성과 환경 영향 등을 모니터링한 뒤 통합 실증에 적용할 계획이다. 환경산업기술원 토양환경센터 조규탁 박사는 “화석연료는 2035년 세계 에너지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탄소배출량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CCS를 적용하지 않으면 감축비 증가가 불가피하다”며 “경제성과 포집 및 모니터링 기술을 갖춘 한국형 환경 관리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3.3㎡당 500만원대 착한공급가 대소 이안 아파트

    3.3㎡당 500만원대 착한공급가 대소 이안 아파트

    올 하반기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인 가운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주택 마련을 위해 같은 지역 단위로 결성한 조합을 말한다. 청약 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을 소유한 가구주가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조합이 토지를 매입하고 조합원을 모집하는 사업주체이며 건설사는 시공을 맡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활기를 띠는 이유는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 완화로 사업 환경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지역주택조합은 해당 사업지가 있는 시·군에 최소 6개월 이상 거주해야 가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8월부터 조합원 거주 조건이 시·도 광역 생활권으로 확대되면서 조합원 모집이 한결 수월해졌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토지금융비, 시행사 이익, 기타금융비용을 절감, 조합원에게 그 혜택이 주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정도 공급가가 저렴하며 조합원 우선 선택이라 동·호수 배정이 유리하다. 이에 최근 음성 대소에 최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대소 이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음성대소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인 ‘대소 이안’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산 34-4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현재 계약금 600만원에 3.3㎡ 500만 원대라는 획기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층 뿐 아니라 투자적 측면에서도 실투자금 2천만 원으로 월 9%의 높은 투자수익률이 예상된다. ‘대소 이안’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의 장점과 입지적· 제품적 측면에서도 우수하지만 특히 충북혁신도시 후광효과를 누릴 수혜지로서 사업 초반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다. 뛰어난 입지적 환경으로 교통, 생활인프라도 훌륭하다. 통영대전간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안성-음성간 고속도로 등 서울-대전-세종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대소 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게 있어 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부윤초, 대소초, 대소중, 대소금왕고가 공동학구 지역으로 위치해 있으며 각종 금융기관과 함박산, 맹동저수지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깝게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약 1900여 가구(예정) 대단지 안에는 학교 운동장 넓이에 해당하는 약 4000㎡의 중앙공원이 넓게 자리하며 동과 동사이의 간격 또한 넓어서 시원하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주위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공원형 단지설계로 전체적으로 탁 트인 전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입주민 전용 조깅트랙, 에어로빅과 헬스를 겸할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유아놀이방, 독서실 등도 마련될 예정으로 생활을 매우 풍족하게 해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내에 어린이집을 설계해 아이들이 보다 가깝고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키즈놀이터와 야외 주민운동시설도 마련해 입주민 모두가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단지 아파트의 특성을 고려할 때 모든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단지 안에서의 원스톱 라이프도 실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공예정사인 대우산업개발(주)의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대우산업개발(주)은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상암동 KGIT, 산 이안, 울산 태화강 엑소디움, 해운대 엑소디움 등 각 도시마다 시대를 대표할 최고의 제품력과 경제적 가치를 상징하는 주거공간을 선보여 왔다. 또한 대우산업개발(주)의 이안이라는 브랜드파워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나 기대감이 높다. 지하1층~지상20충, 전용면적 59㎡A,B 73㎡, 84㎡, 총 약 1,900여 세대 중 1단계로 682세대를 먼저 공급한다. 합리적인 공급가와 60%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대거 쏠린 만큼 현재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대소 주공아파트 옆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776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소 이안 아파트 10월 분양 앞둬, 관심고조

    대소 이안 아파트 10월 분양 앞둬, 관심고조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화 되면서 서울, 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도 신규 분양 물량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규제 완화는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를 크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혁신도시 비전으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충북 음성도 마찬가지다. 최근 음성 대소에 최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10월 분양을 앞두고 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바로 음성대소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인 대소 이안 아파트다. 대소 이안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산 34-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20층 규모다. 59㎡A,B 73㎡, 84㎡ 총 약 1,900여세대 중 1단계로 682세대를 먼저 분양한다. 충북혁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남스타일 아파트로 유명세를 받으면서 벌써부터 주목을 끌고 있는 곳이다. 대소 이안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대소 최대단지인 단지규모와 공원같은 단지설계, 평면설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00여세대 대단지 안에는 학교 운동장 넓이에 해당하는 약 4000㎡(예정)의 중앙공원이 넓게 자리하며 동과 동사이의 간격 또한 넓어서 시원하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주위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공원형 단지설계로 전체적으로 탁 트인 전망까지 누릴 수 있다. 입주민 전용 조깅트랙과 휘트니스센터도 단지생활을 더 건강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대단지 아파트의 특성을 고려할 때 모든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단지 안에서의 원스톱 생활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평면설계도 눈여겨볼만 하다. 웰빙, 친환경 트렌드와 맞물려 통풍과 채광효과는 요즘 아파트 선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른다. 대소 이안은 중소형평형 규모에서는 만나기 힘든 3.5베이와 4베이를 실현한 혁신적 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으로 소비자들에게 이 또한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본다. 교통환경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통영대전간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안성-음성간 고속도로 등 서울~대전~세종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대소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게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시내로의 접근성은 물론 인근 음성군 산업단지도 편리하게 연결된다. 생활인프라도 나쁘지 않다. 부윤초등학교, 대소초등학교, 대소중학교, 대소금왕고교가 공동학구 지역으로 인근에 자리하며 농협 및 각종 금융기관과 함박산, 맹동저수지, 대소국민체육센터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깝게 자리한다. 진천과 음성 일원이 포함된 충북혁신도시 개발비전 또한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충북혁신도시는 국가기술표준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가스공사, 법무연수원 등 11개 공공기관과 풀무원유통단지, 광동제약, 삼익악기, 현대중공업 등 약 4만 2000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되며 산업단지 12개, 금융기관 9개 등 산업·교육·문화·주거의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추게 된다. 벌써 한국고용정보원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고 있고 추후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되면 그 개발효과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대소 이안은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치도 훨씬 높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토지금융비, 시행사 이익, 기타금융비용을 절감, 조합원에게 그 혜택이 주어져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정도 분양가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현재 계약금 600만원에 평당 500만원대라는 획기적인 분양가를 제시하고 있는데 내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층 뿐 아니라 투자적 측면에서도 실투자금 2천만원으로 월 9%의 높은 투자수익률이 예상된다. 제품력이 우수한 대소 이안의 분양을 앞두고 모처럼 음성 대소에 분양 훈풍을 기대해 본다.대소 주공아파트 옆에 주택홍보관이 10월 24일 개관 예정이며 문의전화는 1899-7768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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