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성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인연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세출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사진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576
  • [NOW포토] 대성,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

    [NOW포토] 대성,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가요대전, 생방송 중 ‘방송사고’ 이어져

    SBS 가요대전, 생방송 중 ‘방송사고’ 이어져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9일 오후 10시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은 2008년 가요계를 이끌었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자리인만큼 시작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날 1부 섹시무대를 꾸민 그룹 카라의 퍼포먼스에서 카메라가 2~3초 동안 가수들이 아닌 무대 아래를 비췄다. 또한 바로 이어진 브라운아이드걸스 무대에서는 음향문제로 멤버 제아의 목소리가 거의 나가지 않았다. 한편 이천희, 박예진, 대성의 사회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은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해리-연지-선예-태연, DIVA의 무대 어때요?

    [NOW포토] 해리-연지-선예-태연, DIVA의 무대 어때요?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섹시한 무대로 시선집중~

    [NOW포토] 손담비, 섹시한 무대로 시선집중~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바리코드 걸친 손담비, 섹시함은 무죄

    [NOW포토] 바바리코드 걸친 손담비, 섹시함은 무죄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깜찍한 무대 선사~

    [NOW포토] 카라, 깜찍한 무대 선사~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대관-태진아, “오늘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송대관-태진아, “오늘 기대해주세요”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PM 찬성, 의상도 ‘10점 만점에 10점!’

    [NOW포토] 2PM 찬성, 의상도 ‘10점 만점에 10점!’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이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빅뱅, 원더걸스,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한편 이효리가 건강 악화로 가요대전에 불참하면서 이천희-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는 빅뱅의 대성이 대타로 투입됐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늘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남산 아열대과일 머잖아 맛본다

    전남산 아열대과일 머잖아 맛본다

    ‘망고,슈거애플,파파야,구아바,패션프루트,아보카도….’ 이름도 생소한 아열대 과일이 제철에 맛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산지 과일’로 바뀌고 있다.지구온난화에 따라 농작물의 재배한계선이 북상하면서 열대성 작물도 비닐하우스 설비 없이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맞고 있다. ●양파·겨울 배추 등은 명성 퇴색 전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타이완에서 파파야·연무 등 아열대성 과일 6종류,60그루를 들여와 본격 시험재배에 들어갔다. 변만호 전남도 농기원 농업연구사는 28일 “열대성 과수가 내후년 봄쯤이면 꽃과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나라 토양에서 생육 상태와 적응 과정을 집중 연구하면서 산지재배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업기술원은 ‘온난화의 농업적 영향 분석과 대응기술개발 계획’과 ‘온난화 대응 신소득작물 개발 계획’을 마련하고,아열대 지역인 일본,타이완,중국 등지의 과수·채소·약용식물,향료 등 4종에 대한 재배 여건 탐색과 유전자원 수집에도 나섰다. 이에 따라 과수의 경우 체리,용과,아테모아,캔타로프,노니 등으로 시험재배를 확대하기로 했다.채소는 아티초크,열대 시금치,오크라,페피노,아스파라거스 등에 대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약용으로는 가거도 등 일부 남부지방에도 자생하고 있는 후박나무를 비롯해 아피오스,육계,백두구,전칠,방기 등을 신소득 작목으로 꼽았다.향료로 레몬그라스,올리브,유칼리,티트리,오레가노,바질에 대한 재배 연구에 착수했다. 또 전남이 주산지인 석류와 참다래,무화과,비파 등 아열대성 과일류는 재배 면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무안·해남·진도가 주산지인 양파·겨울배추·대파 등도 꾸준한 기온 상승으로 재배지가 넓어지면서 특산품의 ‘주산지’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양파는 무안에서 해남∼강진∼고창까지 재배선이 올라갔으며,겨울철 생산되는 대파는 진도에서 신안∼영광,충청 일부 지역까지 재배지가 북상했다.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기온 높아져 우리나라의 지난 100년간 기온상승은 세계 평균인 0.74도보다 2배가량 높은 1.5도를 기록하고 있다.이산화탄소 생성량도 세계 평균치의 1.4배인 379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라면 전남지역의 2040년 연평균 기온은 현재보다 2도 상승한 15도로 예측됐다.전남의 중부지역이 지금의 제주도와 비슷해진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과거 ‘사과=대구 근교’,‘한라봉=제주’라는 주산지 개념도 점차 깨지고 있다.추위에 약해 한강 이남에서만 주로 재배됐던 감나무가 경기도 파주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기후 조건에 까다로운 사과도 최근에는 강원도 원주와 영월 등 산지가 북쪽으로 올라갔다. 복숭아는 경산에서 춘천까지,한라봉은 제주에서 고흥으로 북상했다. 방극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연구소장은 “내년에도 아열대성 과일 등을 추가로 들여오는 등 시험재배 종류와 수량을 늘릴 것”이라면서 “농촌진흥청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와 공동연구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인사]

    ■법제처 ◇전입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정영조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무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파견 유동희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1급 강영태(광주전남지역본부) 류길상(취업교육팀) 정인호(인력정책팀)△2급 소한섭(정책총괄팀) 최병긍(홍보실) 최지호(부산울산지역본부)△3급 김기수(공공구매팀) 김형락(리스크관리팀) 양옥석(소상공인지원실) 임승종(소상공인지원실) 최무근(리스크관리팀) 현준(총무회계팀) 홍정호(편집국)◇전보△비서실장 강성근△업무지원팀장 이재원△정책총괄실장 박해철△소상공인지원〃 강삼중△조사통계팀장 유광수△국제통상실장 김경만△ 편집국장 유옥현△PL지원팀장 심규섭△공동사업〃 양찬회△공공구매〃 이운형△공제기획〃 소한섭△공제가입〃 황재규△인력지원〃 정진광△산업인력〃 강영태△센터건립추진〃 이채우△서울지역본부장 김승환△부산·울산지역본부장 최지호△경기지역〃 박동하△경기지역본부 경기북부지부장 유영호△강원지역본부장 최윤규△충북지역〃 정일훈△대전충남지역〃 이근국△전북지역〃 장길호△광주전남지역〃 이남희△대구경북지역〃 남명근△제주지역〃 윤봉호 ■공무원연금관리공단 ◇1급 승진 △광주지부장 주병기△대구〃 김영재△부산〃 김낙기 ◇1급 전보△자금운용본부장 김영덕△감사실장 최석준△경영지원〃 권숙선△연금관리〃 최재식△재해보상〃 최기남△연금연구〃 오원근△정보지원〃 정진철△주택사업〃 권홍집△서울지부장 주성진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광고국장 김상영△미래전략연구소장 임규진△편집국 부국장 최영훈 허승호 하준우(인력개발팀장 겸직)△〃 경제부장 박원재△〃 스포츠레저〃 장환수△〃 사진〃 박경모△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 류병생◇승진△지식서비스센터 독자서비스팀장 김종하(부장급)△편집국 교육생활부장 김창혁△경영전략실 역량강화팀장 정경준(차장급)△고객지원국 마케팅개발팀장·전략마케팅본부장 이재민(〃)△〃 지방서부팀 호남본부장 박삼규△〃 지원팀 교육파트장 신재균◇승격△재경국 재무회계팀장 최경천(부국장급)△지식서비스센터 지식정보팀장 김규회(부장급)◇전보△지식서비스센터 황유성(부장급)△방송사업본부장 겸 편집국 통합뉴스센터장 김차수(부국장급)△논설위원 박영균(국장급) 김순덕(부국장급) 권순활(부장급) 박성원(차장급)△편집국 산업부장 반병희△〃 사회〃 이인철△사업국 스포츠사업팀장 권순일(부장급) △편집국 전문기자 서영수(부장급) ■이투데이 △편집국장 겸 산업부장 이도훈 ■현대자동차 ◇부사장 승진 △김진성 백효흠 ◇전무 승진△김원일 박정국 성백무 신영동 지해환 ◇상무 승진△강창기 박동욱 박정길 송대곤 송천권 안영송 유정태 윤금중 윤호원 이기상 이원희 임명섭 정영훈 천영길 최승진 최인 한태식 ◇이사 승진△공영운 권혁동 김시평 김원진 김호성 양봉규 양승욱 이승희 이은창 임종헌 임창석 임태원 장영탁 정배호 정창원 정홍주 최동우 한용빈 황인수 ◇이사대우 승진△곽성수 김방식 김선규 김언수 김윤환 김형정 김훈 박형주 박화석 배상덕 송세영 신정섭 양동환 염대준 오양섭 유재준 이성희 이은우 이재환 장종모 장충식 정홍범 최인균 허승현 홍존희 ■기아자동차 ◇전무 승진 △윤문수 이재록 ◇상무 승진△권수덕 김선영 김종웅 유원홍 윤길근 ◇이사 승진△김걸 김동규 김동일 김훈호 윤기봉 이영호 이인식 홍근선 홍진영 ◇이사대우 승진△강인호 고재용 김동욱 박승원 서명진 오세장 유관형 이봉규 이홍래 임종길 ■현대모비스 ◇부사장 승진 △최호성 ◇전무 승진△박상규 이준형 조원장 ◇상무 승진△심재진 장국환 조병덕 조원봉 황순용 황한호 ◇이사 승진△김순복 양원기 채귀한 ◇이사대우 승진△권영철 김병수 서경수 이선범 정선 조영남 ■위아 ◇부사장 승진 △이형하 ◇상무 승진△조광식 조송래 한근수 ◇이사 승진△이종우 ◇이사대우 승진△강구식 송후익 위수현 장문수 ■다이모스 ◇전무 승진 △김남수 신민수 ◇이사 승진△김종호 ◇이사대우 승진△이희대 전세진 ■현대파워텍 ◇상무 승진 △정일수 ◇이사 승진△조성호 ◇이사대우 승진△김창석 ■현대오토넷 ◇상무 승진 △김의봉 ◇이사대우 승진△유길환 ■케피코 ◇전무 승진 △이제영 ◇이사대우 승진△문기담 ■아이에이치엘 ◇부사장 승진 △김정수 ◇상무 승진△김기원 ◇이사 승진△서상곤 ■엠시트 ◇이사대우 승진 △박성준 ■현대제철 ◇전무 승진 △김영환 ◇상무 승진△이무섭 한천수 황재옥 ◇이사 승진△구필현 김대헌 김상규 명형식 임종현 정진식 최돈창 ◇이사대우 승진△김태주 김택서 민경필 오성염 ■현대하이스코 ◇전무 승진 △권영남 김대성 오현운 이상수 ◇상무 승진△박충열 반영삼 신용헌 ◇이사 승진△이지선 임영빈 ◇이사대우 승진△문만빈 박장석 성상식 심원보 ■비앤지스틸 ◇상무 승진 △이선우 ◇이사 승진△조수연 ■현대캐피탈 ◇전무 승진 △박세훈 최진환 ◇이사대우 승진△권대균 임대규 ■현대카드 ◇전무 승진 △이주혁 ◇상무 승진△김병희 ◇이사 승진△문규일 정상호 ◇이사대우 승진△김성문 ■현대커머셜 ◇이사 승진 △김윤태 ■현대로템 ◇전무 승진 △이재남 ◇상무 승진△김영수 김현호 이승훈 정길영 ◇이사 승진△장현교 최긍수 최종묵 ◇이사대우 승진△박진규 한석인 ■엠코 ◇상무 승진 △명로언 박인철 이명호 장기웅 ◇이사 승진△유승하 이찬희 ◇이사대우 승진△민경세 ■글로비스 ◇전무 승진 △장봉춘 ◇이사 승진△송남정 정철수 ■오토에버시스템즈 ◇이사 승진 △장국조 ■대한항공 ◇상무A 승진 △허영진 권경환 유연길 조원태 ◇상무B 승진△고병우 정도근 이창효 황수영 신현오 장광수 한기두 이화석 김규환 유종석 김재호 서강윤 함명래 안상훈 서화석 ◇상무보 승진△권병찬 이형근 박형순 김의호 정윤동 최태정 김종하 하은용 반성음 ◇상무대우 수석사무장 승진△김석영 김지연
  • ‘사운드 오브 뮤직’ 폰트랩家 산장 3대가 가업 이어받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실제인물인 폰트랩 일가가 3대째 산장지기가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버몬트주에서 스키 산장을 운영하고 있는 ‘폰트랩가 남매’ 중 10번째이자 막내인 요하네스 폰트랩(왼쪽 사진 위·69)의 아들 샘(오른쪽·36)이 가업을 이어받았다며 ‘사운드 오브 뮤직’ 이면에 있는 가족의 속내를 조명했다.1938년 나치의 침공을 피해 오스트리아를 떠난 게오르기 루비비그 폰트랩 대령 가족은 미국으로 이주해 음악회를 열며 돈을 벌었다. 지금의 산장을 산 건 1942년.가족들이 투어공연을 떠날 때면 마리아(왼쪽 사진 아래)가 손님에게 방을 임대해 주며 가업이 시작됐다. 가족의 이야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1965)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만들어져 대성공을 거뒀다.그러나 요하네스는 “좋든 나쁘든 영화는 우리를 대중상품으로 만들어버렸다.영화는 대단했지만 그건 우리 얘기가 아니었다.나는 ‘사운드 오브 뮤직 인물’ 사행세에 지쳐버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은 영화나 뮤지컬에 대한 직접적인 수익도 얻지 못했다.폰트랩 대령이 47년 세상을 떠나자 부인 마리아가 가족 이야기를 단돈 9000달러에 독일 영화사에 팔았기 때문이다.요하네스는 영화의 이미지와 달랐던 가족 얘기도 털어놓았다.영화에서 다정하고 사려 깊게 묘사됐던 마리아는 실제로는 깐깐한 성격으로 엄격한 가정을 꾸렸다. 21년 전 마리아가 죽은 후에는 가족간에 불화가 계속됐다.또 영화에 등장한 폰트랩가의 남매는 7명이었지만 실제론 10명이다.마리아와 폰트랩 대령 사이에 세 명의 아이가 더 태어났기 때문. 요하네스는 “사람들이 장녀 리즐에 대해 물어봤지만 사실 첫째는 아들이었으며 영화가 개봉한 65년에 그는 54살이었다고 대답해야 했다.”고 회고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을 두 번 봤다는 폰트랩가의 3대 샘은 이들에 대한 대중들의 환상의 무게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2008년 슈퍼 코리안들 있어 행복했다”

    “2008년 슈퍼 코리안들 있어 행복했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행복했다.’ 세계적인 경제난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스포츠 스타들이 펼친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면 시름을 잊는다.열정과 투혼으로 맺은 결실을 보면 새해를 힘차게 맞을 힘이 절로 솟는다. 미의 개념을 확 바꿔버린 역도의 ‘아름다운 헤라클레스’ 장미란(25·고양시청)은 8월16일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75㎏이상급에서 무려 5차례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인상 140㎏,용상 186㎏을 기록,합계 326㎏으로 금메달을 땄다.무거운 바벨을 든 뒤 활짝 웃는 장미란의 미소는 지금 봐도 강력하다.‘국보급 미소’라는 팬들의 환호가 잇따랐다.뉴욕타임스는 당시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챔피언 5명’ 가운데 한 명으로 장미란을 지목할 정도였다. 그린에서는 ‘박세리 키드’의 활약 속에 신지애(20·하이마트)가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지난해 국내무대에서 9승을 올리며 지존으로 등극한 신지애는 올해 국내에서 7승을,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선 정식 멤버도 아니면서 3승을,일본에서도 1승을 챙겨 모두 11승이나 올리는 저력을 보였다.내년 LPGA투어 풀시드는 당연한 수순이었다.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은퇴로 생긴 빈 자리를 채울 유력한 주인공이라고 외국 언론들이 일찌감치 점찍었다. 베이징올림픽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 가운데 단연 배드민턴의 이용대(20·삼성전기)가 돋보인다.8월17일 혼합복식 결승전이 끝난 뒤 이용대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렸을 때 우리나라의 모든 ‘누나’들은 자지러졌다.이후 ‘살인 윙크’라는 별명을 얻으며 비인기종목인 배드민턴 경기장에 관중들을 몰고 다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클럽 월드컵 우승컵을 안았다.국민들로부터 밤잠까지 설치는 응원을 받은 박지성은 약점으로 지적되는 골 결정력만 높인다면 내년에는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스타가 될 전망이다. ‘야구의 신’ 김성근(66) SK 감독은 팀을 창단 이후 처음이자 프로야구 사상 네 번째 한국시리즈 2연패로 이끌며 전성시대를 맞았다.평생 2인자로 살아온 잡초 인생이었지만 야구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에 팬들의 감동은 더욱 컸다.김성근 감독은 휴가기간인 12월에도 문학구장을 찾아 자율훈련 중인 선수들을 지켜봤다. 실력을 존중하며 그늘에 가려졌던 선수들을 발굴하는 눈높이 리더십을 보인 프로축구 수원의 차범근(55) 감독은 정규리그와 컵대회에서 우승을 이끌며 다시 ‘차붐 신드롬’을 일으켰다. 수원은 1999년 전관왕에 이어 더블을 두 번째로 차지한 최초의 구단이 됐다.2004 아테네올림픽의 ‘태권도 영웅’ 문대성(32) 동아대 교수는 발로 뛰는 노력을 펼친 끝에 아시아 경기인 출신으로는 처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올랐다.유일한 IOC 위원인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이 비리에 발목 잡힌 가운데 문대성 위원은 한국의 스포츠 외교에 큰 희망이 될 전망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노원구 “기축년 1월은 공연 풍년”

    노원구가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맞아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24일 노원구에 따르면 1월 한 달 노원문화회관에서 사진전,어린이 연극,신년음악회 등이 잇따라 열린다.먼저 1월6~16일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는 사진에 몽골의 자연을 담아 온 이봉준 작가와 몽골 작가의 찬조 작품 5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의 신비,몽골 사진전’이 열린다.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과 파란 하늘을 통해 대륙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다.이어 14~16일 소공연장에서는 어린이 연극 ‘콧구멍이 벌렁벌렁’이 선보인다.이 연극은 구의 효(孝) 설화 ‘솔개가 찾아준 신기한 우물’을 바탕으로 동생을 갖고 싶어하는 ‘대성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또 21일 오후 8시 대공연장에서는 30년 전통의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명곡들과 흥겹고 신명나는 장단의 폴카, 오스트리아 왈츠 등을 들려준다.소프라노 박정원과 함께하는 명품 공연도 펼쳐진다.문의와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예술회관(3392-5721)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리조트로 알뜰여행 떠나자

    리조트로 알뜰여행 떠나자

    연말연시 성수기를 맞은 스키 리조트마다 다양한 할인 패키지를 쏟아내고 있다. ●현대성우리조트는 ‘투앤조이 패키지’를 출시했다.콘도 1박+스키 리프트권 2장의 가격이 스탠더드 B형(56㎡·17평)은 주중 16만원(주말 20만원),패밀리형(90㎡·27평)은 주중 21만원(주말 27만원)이다.추가 인원이 있는 경우 리프트권을 4만 1000원에 판매하는 등 할인혜택도 제공한다.새해 1월31일까지.(033)340-3000. ●하이원리조트의 경우 연인들은 ‘눈꽃바람 패키지’,가족들은 ‘High1 스키가족 패키지’가 안성맞춤일 듯하다.눈꽃바람 패키지는 트리플룸+조식뷔페 가격이 27만원(스위트룸 35만원),High1 스키가족 패키지는 트리플룸+조식뷔페 20% 할인권(4인기준)이 22만원에 제공된다.두 패키지 모두 사우나와 수영장 이용권(2인기준)이 무료다.1차 판매기간은 새해 2월7일까지.1588-7789. ●용평리조트는 리프트 주간권+왕복교통권+사우나 40%+스키 렌털 40% 등을 묶은 ‘무료 셔틀 패키지’를 내놨다.1차에 한해 4만 9000원에 판매한다.새해 2월28일까지.경기대원 고속관광(02-575-7710),신세계고속(02-936-0112) 등에서 판매한다. ●휘닉스파크는 버스패키지가 강세.왕복버스요금+리프트&곤돌라 주간권+스키보험+렌털 50%할인 등이 포함된 가격이 5만원이다.심야시간에 이용하는 백야버스 패키지도 준비했다.리프트백야권+왕복버스+렌털50%가 3만 8000원.1588-9722. ●무주리조트의 일일스키 패키지도 파격적인 할인폭을 자랑한다.왕복교통(서울 기준)+주간 리프트권이 5만 5000원.여기에 스키 렌털을 더하면 6만 2000원이다.(063)322-9000. ●대명리조트 경주에서는 풍선 이벤트 패키지와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운영한다.풍선 패키지(2인 기준,31일까지)는 숙박+풍선장식 주중 19만 8000~22만 8000원,숙박+아쿠아월드+식사(2인 1식) 등이 포함된 아쿠아 패키지(새해 1월31일까지)는 주중 12만 3000원이다.1588-4888. ●한화리조트는 전국의 업장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31일 밤 설악에서는 록그룹 클라우드나인 공연과 함께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열리고,경주에서는 새해 1일 칠포해수욕장으로 해맞이 관광(1인 2만원,조식·사우나 제공)을 떠난다.대천은 해넘이 불꽃놀이와 마량리 해돋이 여행 등을 준비했다.이밖에도 양평과 용인,평창 등에서도 연말연시 행사가 열린다.1588-2299.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빅뱅 승리, 태양·대성 이어 ‘솔로활동’ 개시

    빅뱅 승리, 태양·대성 이어 ‘솔로활동’ 개시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18)가 태양, 대성에 이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연말까지 빅뱅의 ‘붉은 노을’ 활동이 마무리 되는대로 정규 2집에 수록된 승리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의 활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1월 부터 본격화될 이번 활동을 통해 승리는 빅뱅의 막내가 아닌 도발적이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는 지드래곤이 비의 ‘레이니즘’의 배진렬 작곡가와 공동으로 만든 세련된 팝스타일의 댄스곡. 지난 2006년에 발표한 빅뱅 싱글 3집에 수록된 ‘웃어본다’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인 승리의 솔로곡이기도 하다. 승리는 지난 11월 솔로활동 계획이 정해지자 마자 직접 안무를 만들고 헬스와 식단관리로 몸을 만드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최근 승리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이 곡을 프로듀싱한 지드래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승리의 솔로 활동이 지드래곤의 프로듀싱, 태양의 솔로앨범, 대성의 트로트 싱글, 탑의 거미·엄정화 피처링 등과 함께 빅뱅 멤버들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이 보다 어필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승리의 첫 솔로무대는 29일 열리는 SBS 가요대전이 될 예정이며 승리는 빅뱅의 방송3사 가요대전 무대 준비와 솔로 무대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주헌의 캔버스 세상] 매니지먼트 회사 찾는 미술가들

    [이주헌의 캔버스 세상] 매니지먼트 회사 찾는 미술가들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미술시장의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시장 시스템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오고 있다.무엇보다 전통적인 ‘작가-갤러리’의 관계가 흔들리면서 독립적으로 작가의 비즈니스를 대행해 주는 매니지먼트 활동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최근 기존 갤러리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독립적인 에이전트와 계약한 영국미술가 키스 타이슨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영국 미술계 최고 권위의 터너 상 수상자인 타이슨은 세계의 상대성과 우연성에 대한 나름의 탐구를 회화와 조각으로 표현해온 미술가다.그동안 국제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뉴욕, 런던, 파리의 화랑들과 긴밀한 거래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리처드 웨덤스라는 전담 에이전트를 고용해 그 틀을 깨고 독자적인 마케팅과 세일즈에 나섰다. 타이슨은 ‘아트 뉴스 페이퍼’와 가진 인터뷰에서 “(갤러리들이) 소속 연기자들을 꽉 쥐고 다른 곳과 공유하려 하지 않았던 1930년대의 할리우드 스튜디오들 같다.”며 “그런 제약으로부터 탈피해 작품을 세계에 활발히 배분할 에이전트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전통적으로 작가가 갤러리와 전속계약을 맺으면 갤러리는 작가에 대해 배타적인 권리를 갖게 마련이다.이는 연예기획사가 없던 시절,연예시장에서 방송국이 연기자,가수와 맺던 전속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계약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급격한 미술시장의 팽창과 더불어 생존 작가의 작품이 수억원을 넘어 수십억원,심지어 수백억원에 이르는 현상이 나타나자 인기 작가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더욱 공고히 해줄 독립 에이전트나 매니지먼트 회사를 찾거나 설립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됐다.이는 연예인들이 기획사를 찾거나 설립하는 것에 비견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작가를 비즈니스와 관련한 세세한 문제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한편,작가 스스로 마케팅과 세일즈의 최종 결정권자가 되게 한다.일종의 CEO 같은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이와 관련해 매니지먼트 활용의 선구자로,프랭크 던피라는 유능한 회계사와 10년이 넘게 팀워크를 다져온 데미안 허스트는 이렇게 말했다.“나는 돈에 대해 개의하지 않았다.아니 그런 척했는지 모른다.돈을 두려워했던 것이다.하지만 프랭크가 돈에 대한 나의 관념을 바로잡아 주었다.” 현재 던피의 도움으로 허스트가 쌓은 부는 최소로 잡아 3000억원에 이른다.과거 갤러리와 5대 5로 수익을 나눴지만,던피 등장 이후 7대3~8대2, 경우에 따라서는 9대1로 그 배분율이 높아졌다.연예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기획사의 대표다운 수완이었다. 현재 타이슨과 허스트 외에도 트레이시 에민,채프먼 형제,레이철 화이트리드,개빈 터크 등 주목받는 여러 현대미술가들이 전담에이전트 고용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와 관계를 맺고 있다.미술시장이 바야흐로 연예시장을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미술 평론가>
  • [인사]

    ●심건표(대한생명 부지점장)완주(동원F&B 서부지점장)씨 모친상 송선덕(송파대성학원 수학과 근무)김경운(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이신재(한화그룹 팀장)씨 빙모상 21일 건국대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2030-7901 ●김광평(전 대한생명보험 부회장)씨 별세 태완(LG텔레콤 뮤직사업팀 부장)씨 부친상 정준모(현대자동차 차장)씨 빙부상 김정기(SBS 보도국 기자)씨 백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02)3410-6909 ●최광연(기상청 기상산업정보화국장)용진(미국 순복음 상항교회 장로)승진(SK텔레콤 U-파이낸스사업팀장)씨 부친상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발인 23일 낮 12시(현지시각) 010-3647-8647 ●박성용(전 서울대 항공조선과 교수·예비역 공군 대령·전 공군사관학교 교수)씨 별세 중석(공군본부 주 제네바 대표부 주재관)영석(전 정신여중 교사)미석(숙명여대 교수·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씨 부친상 지희철(사업)김영석(사업)이두희(고려대 교수)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3010-2231 ●김종욱(거성우레탄 대표)종성(한화그룹 한화역사 〃)종준(캐슬 온누리약국 〃)씨 모친상 김길홍(전 민자당 부천지구당 위원장)박중훈(한국행정연구원 국정관리기획단장)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02)3010-2294 ●박윤규(영남일보 체육팀장)동규(한국전력 과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53)957-4442 ●임문빈(SI헬스케어 상무)석빈(전 두산동아 〃)수빈(서울지검 부장검사)씨 모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30분(02)590-2540 ●손병철(은광교역 대표)상혁(핸슨바이오텍 대표)진혁(홈슨 이사)씨 부친상 이광호(아우토슈타트 대표)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30분(02)3010-2631 ●방인철(전 영림전설 회장)씨 별세 형윤(영림이엔씨 대표)세윤(동국대 교수)호윤(원자력병원 외과 과장)씨 부친상 김병진(광화기업 대표)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32 ●장상일(미국 거주)상구(전 영풍문고 전무)상훈(미국 거주)남수(이화여대 교수)씨 모친상 이일항(인하대 교수)마이클 김(MARS entertainment 대표)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30분(02)3010-2236 ●윤남균(오산대 교수)양균(KBS 보도본부 기자)씨 부친상 박은경(영일중 교사)김태은(KBS 전주방송국 아나운서)씨 시부상 임용호(대한항공 조종사)오경백(솔로몬투자증권 상무)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91 ●엄용흠(인천 남동경찰서장)씨 빙부상 19일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938-5320 ●신현옥(충북 보은경찰서장)씨 모친상 20일 제천 제일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9시(043)651-5333 ●박동규(회사원)은규(공무원)씨 부친상 하두철(국방대 군전임교수)씨 빙부상 20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10-5084-0542 ●신상길(목사)상인(조선IS 이사)상형(안동대 교수)상태(충남대 수의대학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053)420-6141 ●박수범(대전시의원)씨 모친상 21일 대전중앙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42)622-9918
  • [2008 문화계 히트상품](2)가요계

    [2008 문화계 히트상품](2)가요계

    2008년은 한국 가요사에서 아이돌 그룹이 최전성기를 구가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한국 갤럽이 최근 발표한 ‘올해의 10대 가수’에서도 ‘원더걸스’, ‘빅뱅’, ‘소녀시대’ 가 모두 5위권 안에 들었다. 10대 소녀팬의 전유물에 그치던 아이돌 그룹이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원더걸스의 ‘텔미’와 빅뱅의 ‘거짓말’이 히트를 쳤지만,당시만해도 가요계에서는 비와 세븐 이후 더이상 빅스타를 내놓지 못하던 대형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자구책’으로 일회적인 성공에 그칠 것이라는 시각이 많았다. 그러나 기존 가수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참신함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다재다능한 ‘끼’로 가요계 세대교체를 선언했고,이들을 실력없이 얼굴만 내세우는 ‘애들 그룹’으로 치부하던 20~30대까지 팬층으로 흡수했다.특히 학창시절 서태지와 아이들,H·O·T,god 등의 팬덤문화에 익숙한 성인 팬들은 보다 쉽게 달라진 변화를 받아들였다. 덕분에 한때 반짝 인기에 지나지 않을 것 같던 기존 아이돌 그룹은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고,기획사들은 더 많은 신생 아이돌 그룹을 내놓느라 바빴다. 대표적으로 올해 ‘소핫’,‘노바디’로 연타석 홈런을 친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는 2PM 등 신인 그룹을 내놨고,‘10점 만점에 10점’ 등의 데뷔곡을 히트시키며 적잖은 성과를 냈다.‘동방신기’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도 남성 5인조 그룹 ‘샤이니’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수준급의 가창력으로 입소문을 탄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라는 다소 저돌적인 제목의 노래로 10대팬뿐 아니라 연상의 ‘누나팬’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대담한 전략을 구사하기도 했다. 10대라는 확실한 수요층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를 겨냥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또한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가 활성화된 요즘은 ‘연중무휴’에 가까울 정도로 1년 내내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보다 유리해진 측면도 있다. 때문에 ‘슈퍼주니어-T’처럼 일부 멤버들을 모아 ‘유닛’(팀)의 형태로 운영하는 ‘따로 또 같이’활동이 증가하고,멤버의 개별 활동으로 그룹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도 한다.KBS 일일극 ‘너는 내운명’의 주인공 윤아나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SS501’의 김현중,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빅뱅’의 대성과 승리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한 여성그룹의 매니저는 “요즘은 워낙 유행이 빨리 변하고,잠시라도 활동을 중단할 경우 대중에게 금세 잊혀지기 때문에 살아남으려면 더 자주 매체에 노출되는 수밖에 없다.”면서 “때문에 아이돌 그룹들이 공백기에도 쉬지 않고 일부 멤버들의 각자의 역량을 선보이는 ‘각개 전투’로 그룹 전체의 인지도와 실력을 높이는 솔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인사]

    ■한국석유공사 △개발생산본부장 송진현 ■대한법률구조공단 △비상임감사 김재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인재기획단장 박인호△미래융합문화사업단장(직무대리) 임경순△영재교육지원실장 이정규△교육연수운영실장(과학창의센터장 직무대리 겸직) 이인우△창의인재기획실장 연경남 ■한국동서발전 ◇<1직급>△경영지원실장 이기호△울산화력본부 제3발전소장 박종현△동해화력발전처장 박경수△일산열병합발전〃 김재환◇<2직급>△경영지원실 박등곤발전처 김치완△건설처 이종철△당진화력본부 임송호△호남화력발전처 조수형△일산열병합발전처 조영선△산청양수발전처장 문무용 ■국제신문 △편집국 정치부장 김찬석△경제〃 조송현△서울경제〃 김경곤△사회1〃 정상도△편집2〃 서동오△스포츠〃 장재건△문화〃 박무성△생활과학〃 변영상△해양수산팀장 정순백△독자서비스국 독자관리부장 이삼곤△광고국 광고영업1〃 배의정△광고영업2〃 김철호△기획광고〃 박상용△제작국 출판영업〃 강경호 ■㈜LG ◇전무 승진 △김선태 이종상 ◇상무 전보△이연모 양재훈 장원욱 ■LG전자 ◇전무 승진 △강돈형 강태길 권순황 김기종 김진용 윤태환 이혜웅 이호 한기철 ◇수석연구위원(전무급)△곽국연 ◇상무 선임△강민석 구본진 김근태 김수옥 김용환 김준선 박경렬 박진관 박희찬 백형식 변남석 서건영 송기주 송승걸 윤원현 이영익 이영재 이인규 이장희 이지은 이진 이현우 전일진 정현옥 차국환 차용호 한재동 에티샴 라바니 피터 라이너 ◇연구위원선임(상무급)△진심원 하정욱 임도현 김홍주 정지원 오민석 ◇전문위원선임(상무급)△홍사윤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전입 △인유성◇전무 승진△패널센터장 차수열 ◇상무 선임△HP 영업담당박경화△IT 일본영업담당 이상훈 △IT 고객지원담당 전상언△TV미주/아주영업담당 박수철△Panel DE담당 조원호△난징법인장 최성열△구매1담당 김동수△구매2담당 최영근△경영기획담당 이석화△업무혁신담당 현병탁△TV중소형개발담당 이주홍△OLED공정/생산담당 탁윤흥△연구1실장 김창동△일본연구소장 오창호 ■LG이노텍 ◇전무 승진 △류시관 ◇상무 전보△김영욱 노시동 ◇상무 신임△정흥택 문형철 ■실트론 ◇상무 승진 △승길병 ■루셈 ◇상무 승진 △이상훈 ■LG화학 ◇전무 승진 △김종현 이형만 김명환 ◇상무 승진△박종일 김중섭 정찬식 이윤규 이동언 유지영 박기성 ■LG생활건강 ◇전무 승진 △윤여경 ◇상무 선임△이정희 이정애 안종대 이흥기 이유석 ■LG MMA ◇상무 승진 △윤경선 ■LG텔레콤 ◇전무 승진 △윤준원 최주식◇상무 선임△김훈 ■LG데이콤 ◇전무 승진 △이창우 이희연 성기섭 ◇상무 선임△김종천 이홍철 안태문 김경섭 강정호 ■LG CNS ◇전무 승진 △백상엽 ◇상무 승진△조기현 윤경훈 ■LG 엔시스 ◇상무 승진 △정병선 ■V-ENS ◇상무 승진 △오창근 ■서브원 ◇부사장 전보 △김대훈 ◇전무 승진△김명득 ◇상무 승진 △김기영 노용해 ◇상무 전보△탁윤균 ■LG스포츠 ◇승진 △상무 허병진 ■SKC ◇전무 △울산공장장 조병수△화학사업 전략본부장 장사범◇상무△PET필름 사업본부장 양생환△SKMS실천지원실장 박기동△미국연수 노재연 ■SK텔레시스 ◇부사장 △이종성 ◇상무△경영지원실장 강창기△개발기획본부장 겸 개발검증팀장 김승한 ■SK네트웍스 ◇전무 승진 △중국본부장 박성문△스피드메이트사업본부 백승한 ◇전무 전보△에너지마케팅부문장 강대성 ◇상무 승진△철강본부장 김용석△경인본부 인천지사장 최영재△재무실 김종국 △글로벌HQ추진실 이동구 ◇상무 전보△통신유통사업본부장 이응상△Customer사업본부장 라진권△에너지트레이딩사업부장 박성수△에너지마케팅컴퍼니 경영지원본부장 이호규△서울동부지사장 한상수△경기강원본부장 조인호△충청호남본부장 김유연△영남본부장 원종건△특수제품사업본부장 김동원△오토마케팅사업부장 김성환△기업문화실장 권세진△Global HQ추진실장 이혁수△기업문화실 SKMS담당 강성호△아이플랫폼 대표 이근필 ■SK케미칼 ◇부사장 승진 △케미컬 비즈 대표 이문석 ◇전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비즈 대표 이인석△신규사업부문장 노항덕 ◇상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 마케팅본부장 최낙종△생명과학연구소 개발1실장 천세영 ■SK텔레콤 ◇부문장 승진 △NI(Next Internet)사업부문장 홍성철△M&F(M edia&Future)〃 설원희 ◇상무 승진△김선중 조광식 조우현 이재호 박수영 김후종 육태선 안근 박민형 장종태 황수철 ■SK해운 △상무 심우용 박준구 ■SK브로드밴드 △상무 한권희 김태섭 전중인 ■SK E&S △상무 강명남 김성진 ■충남도시가스 △상무 이상윤 주진복 ■유비케어 ◇상무 승진 △건강관리연구소장 안동환 ■㈜워커힐 ◇상무 선임 △오춘호
  • 신도림 역세권 ‘스카이라인’ 바뀐다

    신도림 역세권 ‘스카이라인’ 바뀐다

    구로구가 ‘첨단 디지털과 문화,클린’을 주제로 지도를 바꾸고 있다. 17일 구로구에 따르면 서울시가 지난 4일 구로동 602-5 일대와 신도림동 642 일대의 상업·준공업·준주거지역을 아우르는 ‘구로역 및 신도림 역세권 제1종지구단위계획’의 재정비안을 결정,고시함에 따라 대성 디큐브시티 등 초고층의 디자인 빌딩 건립을 앞당기고 있다. 구로역과 신도림역을 잇는 경인로 주변에도 고층빌딩이 줄지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구로역과 신도림역 주변 107만 1574㎡ 안에 미개발 지역과 낡은 불량건축물,도로 등의 정비를 위한 토대가 마련된 셈이다. 양대웅 구청장은 “미래형 첨단도시 구로의 청사진이 완성됐다.”면서 “가리봉 재정비촉진사업지구,서울구치소 이전과 함께 구로역 및 신도림 역세권 개발로 구로구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도시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서남권 핵심도시 될 것” 불과 몇 년전만 해도 번듯한 빌딩 하나 제대로 없던 구로 지역이 하루가 다르게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특히 이번 재정비안 결정고시로 구로역과 신도림역 사이의 경인로변 인근에는 작고 낡은 공장들이 사라지고 첨단 고층 빌딩들이 들어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 구로역 사거리 특별계획구역 1만 9073㎡에는 120m 높이의 건물 건축이 가능해졌다.경인로변과 간선변도로,이면 도로 부근 등 가로구역별 최고 높이가 적용돼 80m까지 건축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구체적 세부계획안이 나오게 될 구로역 사거리 특별계획구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신도림역 일대와 함께 서울 최고의 고층빌딩 전시장으로 변모하게 된다. 신도림역에는 이미 40층 높이의 테크노마트와 30층짜리 대우 푸르지오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섰다.2011년에는 51층 높이의 대성 디큐브시티도 완공된다.또 구로역까지 이어지는 경인로변 미개발 지역에도 30층 안팎,높이 80m짜리 빌딩들이 빼곡히 들어설 계획이다. ●옛 공단 부지의 가로경관도 바꿔 이밖에 경인로와 등촌로의 우회도로 확보를 위해 경인로에서 중앙유통단지를 경유해 등촌로까지 이어지는 550m 도로도 확장(15m→20m)이 가능해졌다.신도림 417일대 성락교회 주변은 폭 15m,길이 357m 도로가 신설되는 등 기반시설 확충된다. 이번 재정비안은 필지에 따른 개별적 건축계획으로 소규모 단독 건축물이 들어설 수밖에 없던 기존 획지계획을 도로와 도로를 경계로 한 가구(블록)별 획지계획으로 변경,중·대규모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개발 준주거지역 등에서 5000㎡ 이상의 대지로 개발할 경우 주변 기반시설과 연계해 특별계획구역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가로변에는 가로경관과 개방감 확보를 위해 건축한계선(1~8m)을 두어 보행자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확보하도록 했다. 김영철 구로구 도시디자인과장은 “예전 공업단지 부지였던 일대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디큐브시티와 구로역 사거리 특별계획구역의 개발까지 완료되면 이 일대가 서남권의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