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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욕망의 불꽃(MBC 토요일 밤 9시 50분) 태진은 강금화에게 인기와 민재(유승호)를 결혼시키겠다고 말하고, 우연히 둘의 대화를 엿듣게 된 희정은 영대와 차순자에게 얘기한다. 그리고 그 소식을 전해들은 나영이 인기를 찾아가 어떻게 된 일인지 캐묻자 인기는 태진과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민재의 결혼 소식을 듣고 한 자리에 모인 식구들 앞에서 태진은 경영권을 영대에게 맡기겠다고 하는데…. ●퀴즈 대한민국(KBS1 일요일 오전 10시) 지난주 후반전, 만점에 가까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경례씨. 세번의 도전은 없다. 이번에는 반드시 퀴즈 영웅에 오르겠다고 다짐하는 그녀다. 그리고 엄마의 응원을 위해 벌써 두 번이나 회사에 휴가를 냈다는 딸을 위해서라도 오늘은 반드시 해낸다. 퀴즈 영웅을 향한 그녀의 거침없는 질주를 함께한다.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승우에게서 머플러를 돌려받은 혜진은 왠지 모를 불편한 마음에 그를 피하게 된다. 한편 영희는 남편 몰래 완성한 드라마 대본이 발각이 나 어쩔 줄 몰라 하고, 기창은 기어코 그 원고가 들어 있는 USB를 박살내 버린다. 그 충격으로 영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식음을 전폐하고 드러눕는다.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S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염경환이 김구라에게 섭섭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동현군이 염경환 아저씨네 가족이 집에 놀러 왔을 때 일과 김구라 집안은 손님이 오는 걸 싫어한다는 내력을 고백하자 이경규는 ‘우리 집도 손님이 오는 걸 싫어했다며 웃음을 선사한다. ●영상앨범 산(KBS2 일요일 오전 7시 40분) 해발 1950m로 남한 땅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한라산. 손을 들어 은하수를 잡아 끌어당길 수 있을 만큼 높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다양한 지형과 기기괴괴한 바위, 골짜기 등으로 아름다운 산세를 이루며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앨범 산’이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한라산의 비경을 찾아 떠난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90년 미국, 흔적도 없이 13점의 명화들이 사라졌다. 과연 누가 왜 열세 점의 명화를 훔쳐간 것일까. 또 오랜 세월 지속된 인디언과 백인들의 싸움. 그 속에서 인디언들의 영웅으로 활약하다 후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한 남자가 있다. 100년의 세월이 더 지나간 지금 다시 영웅으로 추앙받게 된 이야기도 들어본다. ●The 빅뱅쇼(SBS 일요일 밤 12시) 2년 3개월 만에 ‘빅뱅’이 가요계로 돌아온다. 이들은 4집 미니앨범의 수록곡을 들고 SBS ‘the 빅뱅쇼’를 통해 화려한 컴백무대를 가진다. 미국에서 펼쳐진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대성이 진한 애정연기를 펼치고 바로 잠든 이유 등 솔직하고 꾸밈 없는 모습들을 공개한다.
  • ‘옵션쇼크’ 도이치증권 역대최고 10억원 벌금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11월 국내 증시에 ‘옵션쇼크’를 일으킨 한국 도이치증권에 역대 최고인 10억원의 벌금을 물렸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5일 “옵션쇼크 사태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감안해 한국 도이치증권에 회원 제재금의 최고액인 10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시감위는 한국 도이치증권에 관련 직원 1명을 면직 또는 정직하고 다른 직원 2명에 대해 감봉 또는 견책에 해당하는 징계를 하라고 요구했다. 이 같은 요청을 따르지 않으면 추가 제재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감위는 도이치증권이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하는 주문을 받았을 뿐 아니라 스스로 자기상품계좌에서 대량 매도를 함으로써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고 특정 위탁자가 부당이득을 취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해 시장의 공신력을 실추시켰다고 지적했다. 종가 결정 시간대에 대량의 프로그램 주문이 제출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늦게 보고하는 등 프로그램 사전보고 의무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시감위는 옵션쇼크 당시 800억원대의 손실을 낸 와이즈에셋자산운용의 지급결제를 맡은 하나대투증권에 회원경고 조치를 내렸다. 도이치증권은 “한국거래소의 조치를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이번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따르면 와이즈에셋자산운용(다크호스펀드)은 이날 ‘시세조종 행위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홍콩 도이치뱅크 본사와 도이치증권 한국법인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장내 파생상품 관련 현물과 선물 옵션을 연계한 시세조종 행위에 책임을 물어 외국금융기관을 상대로 제기한 첫 소송이다. 오달란·이민영기자 dallan@seoul.co.kr
  • 2조4천억 대량매도,’옵션쇼크’ 도이치證 제재금 10억원,1명 면직

    한국거래소는 25일 지난해 11월 국내 증시에 2조4000억원을 한꺼번에 매도해 ‘옵션쇼크’를 일으킨 한국 도이치증권에 대해 제재금 10억원을 부과했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옵션쇼크’ 사태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감안해 한국 도이치증권에 회원 제재금의 최고액인 10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또 도이치증권에 직원 1명을 면직이나 정직하고, 다른 직원 2명을 감봉 또는 견책을 하라고 주문했다. 시감위는 한국 도이치증권이 이 요청을 이행하지 않으면 추가 제재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감위는 “한국 도이치증권은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하는 주문을 수탁했고, 스스로 자기 상품계좌에서 대량 매도해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고 특정 위탁자가 부당이득을 취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해 시장의 공신력을 실추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프로그램 사전보고 의무 등도 위반해 공시 정보의 신뢰를 훼손시키고 투자자들의 판단에 혼란을 초래했다.”고 덧붙였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3일 한국 도이치증권에 대해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불공정거래 혐의를 적용, 도이치뱅크 계열사 직원 5명과 함께 검찰에 고발했다. ‘옵션쇼크’로 옵션만기일인 지난해 11월11일 도이치증권 창구로 2조4000억원 가량의 외국계 매도 주문이 쏟아지면서 코스피가 53포인트 급락했다. 금융위 조사 결과 이를 주도한 도이치뱅크 계열사 직원들은 사전에 매수한 코스피200 풋옵션을 이용, 급락장에서 448억7873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r@seoul.co.kr
  • [‘印尼 특사단 사건’ 파문] 차분한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의 숙소 침입 사건에 국가정보원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정작 인도네시아 정부와 언론의 반응은 차분하다. 이번에 사절단으로 서울을 방문했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부 장관이 귀국 후 내각 회의에서 “(이번 사건은) 오해”라고 당시 상황을 보고했고, 인도네시아 정부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현지 언론들의 관심도 많이 수그러든 상황이다. 당초 지난 18일 특사단 숙소 잠입 사건이 처음 알려진 직후 주요 일간지들이 이를 2~3일간 대서 특필했지만 갈수록 관련 기사가 지면에서 사라지고 있다. 특히 21일 국정원 연루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대부분 관련 기사를 아예 다루지 않는 등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국정원 개입설로 파장이 커지면서 시시각각 촉각을 세우고 있는 한국 언론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일간 콤파스에 이어 2~3위 부수를 자랑하는 수아라 펌바루안의 경우 22일 오후 현재 한국 언론을 인용한 해당 사건 기사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많이 본 뉴스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문 일간 자카르트포스트 인터넷판에도 이날 아침 지면의 주요 기사로 소개돼 있는 등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자국 특사단의 숙소에 정보 기관원이 잠입했다는 소식에 대해 현지인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 자라크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강대성 소장은 “고위급 인사들과 달리 일반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다.”면서 “직원 중에는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축구 중계하다 대성통곡한 ‘편파해설’ 달인

    축구 중계하다 대성통곡한 ‘편파해설’ 달인

    이탈리아의 한 축구 전문가가 자신이 해설을 담당하는 팀이 수세에 몰리자 중계 도중 대성통곡을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16일 10-11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맞붙은 AC밀란과 토트넘의 경기를 중계하던 티치아노 크루델은 갑자기 눈물을 쏟아냈다. 평소 AC밀란의 전담 캐스터로 활동해 온 티치아노는 토트넘의 스트라이커가 경기 종료 10분 전 골을 넣는데 성공하자 갑자기 굳은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AC밀란이 후반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할 때부터 목소리를 높여가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그는(동영상 4분 부터) 결국 안경을 벗고 얼굴을 감싸기에 이르렀다. 경기 종료 직전, AC밀란의 골이 반칙으로 판명되자 티치아노는 급기야 바닥에 무릎을 꿇고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했다.(동영상 7분 10초부터) 이에 패널로 참석한 또 다른 해설가들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해설가로서 지나치게 감정을 표현하는게 아니냐”고 지적하는 한편, 일부는 솔직한 감정표현과 열정적인 해설이 매우 재밌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英 윌리엄 왕자 결혼파티 두 곳서

    영국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4월 29일 결혼식 후 파티를 버킹엄 궁전과 인근 호텔 두 곳에서 치를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1일 단독 보도했다. 이 신문은 케이트의 부모인 마이클·캐럴 미들턴이 버킹엄궁에서 약 400m 떨어진 고어링 호텔의 모든 방을 예약하고 이곳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한 가든 파티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케이트는 미혼으로서 마지막 밤을 이 호텔에서 보낸 뒤 예식장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으로 향한다. 신부 측에서 또 다른 파티를 준비하는 이유는 결혼식 후 여왕이 주관하는 오찬 행사에는 초대장을 받은 1900명 가운데 600명만이 참석할 수 있고 찰스 왕세자가 준비하는 만찬과 무도회에는 단 300명만이 입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北 ‘38호실’ 이젠 김정은 사금고?

    北 ‘38호실’ 이젠 김정은 사금고?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개인금고’ 역할을 하는 노동당 38호실 실장에 김동운(76) 전 39호실장을 기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소식통은 20일 “북한이 지난해 5월 김 위원장의 비자금을 담당해온 38호실을 부활시키면서 실장에 김동운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2008년 초 김 위원장 가계의 비자금·물자 관리를 전담하는 38호실을 노동당 자금 운용을 담당하는 39호실로 통합했다가 지난해 5월 다시 분리했다. 통일부도 최근 2011년판 북한 권력기구도를 발표하면서 노동당 38호실이 부활했다고 명시했다. 북한이 38호실을 부활시킨 것은 김 위원장에서 후계자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후계구도 구축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 신임 38호실장은 청진광산금속대학 출신으로, 1980년대 채취공업위원회 국장을 지냈으며 1990년대부터 대외적으로 대성종합상사 부사장, 대성경제연합체 총사장 등의 직함을 쓰면서 39호실장 업무를 수행해 왔다. 그는 38호실이 39호실에 통합돼 전일춘이 당 제1부부장 급인 39호실장을 맡자 그 밑 부부장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실장은 2010년 1월 유럽연합(EU)의 대북제재 차원 여행금지 대상 북한 인사 13명에 포함돼 현재 유럽 여행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38호실과 39호실이 분리되고 김 전 실장이 38호실을 맡으면서 모종의 임무를 부여받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을 위한 ‘실탄’ 마련 및 2012년 ‘강성대국 대문을 여는 해’를 앞두고 외화 벌이를 확대하기 위한 무역활동이 주요 업무일 것이라는 것이다. 대북 소식통은 “김정은이 후계자로 정해진 뒤 당과 군 내 세력 구축을 위해 상당한 자금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38호실이 김정은의 대내외 활동비 마련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지법·고법 판사 첫 분리인사

    대법원은 법관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지법과 고법의 판사 임용을 분리하는 ‘법관인사 이원화’에 따른 인사를 28일자로 처음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법 부장판사와 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등 판사 841명을 전보 발령했다. 고법에서만 근무하는 고법 판사 20명은 사법연수원 23~25기에서 나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서울중앙지법 이원범 김환수 여미숙(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겸임) 이원형 정효채 하현국 고영구 이건배 이우재 이효두 정영훈 김종근 김홍준 박대준 오연정 조윤신 지상목 김대성 김현미 이종언 배형원(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겸임) 안정호 염원섭 한영환 강승준 유상재 정일연△서울가정법원 손왕석(수석) 최재혁 배인구△서울행정법원 심준보 조일영 진창수△서울동부지법 여훈구 홍승철 조휴옥 홍이표 김재호 김수일 윤종구 전주혜△서울남부지법 성지용(수석) 이림 김용관 김학준 정인숙 이성구 이범균 박평균△서울북부지법 김정호 강태훈△서울서부지법 조원철(수석) 박희승 서경환 김종호 김태병 배호근△의정부지법 김수천(수석) 이승한 윤태식 우라옥 김병수 강상욱△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배광국(지원장) 오성우 김경△인천지법 김우수 강재철 김종수 박이규 박근수 이철규 이성복 이철의 조의연 정은영 박재현 현용선△수원지법 장준현 조성권(사법연구) 정승원 정영진 정강찬 김경란 이흥권 안호봉 김지영 김정욱 이동훈 김한성 유남근 이헌숙 이은희△수원지법 성남지원 김정만(지원장) 김영학 오천석△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박홍래△수원지법 평택지원 조한창(지원장) 김진현△수원지법 안산지원 안영길(지원장) 강경구△수원지법 안양지원 임범석(지원장) 김연하 최창영△춘천지법 함종식(수석) 김동진 김형훈 김용호 박상구△춘천지법 강릉지원 오영준(지원장) 심태규 이환승△춘천지법 속초지원장 강병훈△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임태혁△대전지법 방승만 박병찬(사법연구) 심준보 문정일 유진현 이근수 조건주 안기환 정정미 손병준 정재훈 남기주 이현우(사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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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성 고홍석 권순건 권태형 송경호 이근영 이상무 이순형 이영창 이정권 이형주 정헌명 최항석 최형표(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겸임) 허명욱 홍순욱 황정수 선의종 전대규 정총령 김상호 김태훈 박정규 황의동 유석동 임해지 마옥현 서중석 정철민 허경호 장윤석(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겸임) 명재권 오권철(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겸임) 강문경 최현종 배용준 임기환△대전고법 강두례 김선용 유선주 이현우 정택수 성기권△대구고법 윤삼수 이무상 정재수 신안재 최운성 이영철 정성욱△부산고법 김윤영 신헌기 한경근 남재현 정성호 문흥만 심현욱△광주고법 김준성 조현호 김승휘 이민수 이기선 이종환△특허법원 염호준 이종우◇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박재우 김병철 김상규 이성호 강규태 김중남 김현정 염우영(사법연구) 배온실 신용호 이준현 이혜린 정희영 강지웅 곽경평 권미연 김기수 문주희 서현석 이석재 이정희 이혜민 임대호 박근정 박평수 손혜정 이희준 임광호 정상철 조진구 홍진표 김지숙 김진영 신진화 이정우 이현경 조서영 권민재 김보라 나우상 맹현무 이규훈 이소연 이수열 이정엽 임성철 장정태 조광국 하성원 박세영 박찬우 손원락 이종엽 임선지 권기만 김갑석 김문성 김미경 김순한 김혜진 박정운 박혜림 배구민 배상원 상종우 서영호 성언주 엄철 오승이 우성엽 유승원 이소민 이오영 이원중 이호산 임창훈 정현식 정희엽 최미복 김경수 이원근 최미영 최성길 강정연 김민아 김범준 김옥희 김유성 김일순 김정운 김희중 박혜선 백소영 서정원 신우정 심규찬 양우석 양환승 이성율 전기철 정덕기 정선균 정용석 정일예 조원경 허성희 김주완 박설아 심영진 이완형 정동혁 정석원 조수진 손승온 심병직 노현미 신신호 이미나 장창국 정연택 강종선 윤재남△서울가정법원 송인우 이광우 정용신 서형주 정정호 김정민 김현진 김태호△서울행정법원 김도균 최호식 김지희 홍석현 윤정인 정기상 김용태 한원교 김태환 이창은 손철 양순주 안승훈 정재희△서울동부지법 강상덕 김병룡 김진성 이상현 이승형 최주영 강민성 김영진 김진오 유기웅 이경희 이남균 이지현 이헌영 임성실 정현희 채승원(사법연구) 최정윤 홍다선 황중연(사법연구) 정성완 민규남 장세영 홍지영△서울남부지법 신혁재 최용호 남동희 노행남 박정기 서호원 송각엽 양소은 위광하 이상원 이새롬 이수진 이주연 전서영 차성안 최환영 김연화 박재영 이예슬 여현주 김상훈 김정아 장성학 정덕수△서울북부지법 강성훈 노진영 신정민 윤민 이상용 장민경 장정환 최영은 최진숙 최태영 이정민 김영희 박진영 이창열 정혜원 박재경△서울서부지법 조양희 이현우 조미옥 김미경 김윤선 김현희 박찬석 양상윤 오택원 유재현 윤도근 이다우 정선미 황은규 이동욱 김지현 장성진 구광현△의정부지법 이유형 남세진 최종진 김정삼 오연수 이재희 김수정 이우희 김동희 김유정 이은혜 이정재 정지영 김정훈 임창현 고제성△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전기흥 정병실 오영상 임일혁 오규성 장현진 하태한 최서은△인천지법 이대연 이효제(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겸임) 오규희 유효영 김경애 장준아 노종찬 서창석 오태환 김정석 최유나 김태균 민성철 이상호(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겸임) 윤찬영 이의영 이성균 이규호 김미진 송명주 이재욱 문경훈 박지연 양우창 김준영 반효림△인천지법 부천지원 양상익 권현영 이영광 신흥호 김승주 최연미 박찬익 서정희△수원지법 정영훈 김준혁 박광서 시진국 이원석 이정원 이준철 이중민 손삼락 진현지 박주영 방웅환 이영환(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겸임) 하태헌 이승규 배성중 최종선 노제설 이지민 김성환 전보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가사소년심의관 겸임) 김상연 김형률 임영철 위지현 김정민 송승용 조인영 강세빈 김민정 김종복 유재광 이영남 이진영 이상훈 이정엽△수원지법 성남지원 정현경 최웅영 김경진 정은영 류창성 이성진△수원지법 여주지원 공현진 최성보△수원지법 평택지원 진상훈 김형원 이세라 김동기 하상제△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철기 김춘수 김길량 장진영 신종환 장은영 박건창△수원지법 안양지원 주선아 이현석 이승윤 윤주탁 한기수 박정제 이정현△춘천지법 정하경 김영기△춘천지법 강릉지원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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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규△대구 박성준 이동호△부산 윤이진 이영미△울산 김성식△창원 류기인△광주 김평호 오창민 최승현(순천지원)△전주 이수환△제주 최복규◇지법 판사 임명(연수원 수료 후 즉시 임용 법관)△서울중앙지법 강대우 강인혜 김석재 류영재 이승일 이정현 임경옥 정성화 최윤영 황미정△서울동부지법 김정환 백효민△서울남부지법 노한동 박성남 윤아영△서울북부지법 김동희 이혜랑△서울서부지법 김경록 김윤희△의정부지법 김지현 김진영 손화정 이근철 김소망(고양지원)△인천지법 공두현 김혜성 봉지수 장우석 황성민 강나래(부천지원)△수원지법 김나나 김택형 유선우 이우용 이하윤 김봉남(성남지원) 배지호(성남지원) 강신영(안산지원)△춘천지법 방혜미 김주현(강릉지원)△대전지법 강하영 구자광 김병훈 박예지 황지영 이승연(천안지원)△청주지법 박정진 한현희△대구지법 권순현 문중흠 손승우 오지애 이기홍 최혜인 조아람(서부지원) 홍주현(포항지원)△부산지법 강윤혜 김남수 나상아 남승민 문기선 박창희 조종현 민경현(동부지원)△울산지법 박하영 이예림 장혜정△창원지법 김샛별 이효제 황여진 이고은(진주지원)△광주지법 김민지 박주영 임상은 전경욱 박소연(순천지원)△전주지법 박설아 윤양지 차호성 한진희(군산지원)△제주지법 정영민◇지법 부장판사 겸임 <법원행정처>△기획총괄심의관 이동근△공보관 홍동기◇고법 판사 겸임 <법원행정처>△기획제1심의관 이호재△민사심의관 전휴재△윤리감사기획심의관 채동수△인사제1심의관 심경<고법>△서울고법 전상범△대전고법 이흥주△광주고법 곽정한 김호석◇지법 판사 겸임 <법원행정처>△정책심의관 정재헌△형사심의관 정상규△가사소년심의관 전보성△사법등기심의관 정영식△정보화심의관 고범석△홍보심의관 서동칠<법원도서관>△조사심의관 이주영 조찬영<지법>△대구지법 서부지원 박만호△부산지법 김봉선◇고법 판사 파견△헌법재판소 박준민 홍성욱◇지방법원 부장판사 파견복귀△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장순욱◇고등법원 판사 파견복귀△서울고등법원 박해빈△서울중앙지방법원 정완△서울서부지방법원 도진기◇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종원 예지희 김양규 김하늘 이정호△고등법원 판사 박형순 문봉길 박상국 정문수△지방법원 판사 김도현 염우영 이관용 김우정 장찬 채승원 황중연 김형연 마성영 문춘언 권기철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스타트] 세계적 동계스포츠 메카 꿈 무르익는 강원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스타트] 세계적 동계스포츠 메카 꿈 무르익는 강원

    “겨울바람이 좋은 곳, 강원에서 한겨울 스포츠를 만나자.” 추위 속에서 한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원의 겨울이 부른다. 산과 계곡이 눈과 얼음에 묻히고, 그속에서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각종 겨울스포츠가 펼쳐지는 강원도. 스키와 보드, 스케이팅, 겨울등산 등 설원과 빙판을 즐기려는 레포츠인들이 강원도로 달려오고 있다. 이제는 국내 겨울스포츠의 중심지를 벗어나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는 물론 극지방에 가까운 러시아 사람들까지 강원도의 겨울을 찾고 있다. 여기에다 2018년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강원은 한국의 겨울 스포츠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다. 동계스포츠 1번지인 강원은 천혜의 청정 자연조건을 바탕으로 각종 국제대회를 치러내면서 이미 아시아 동계스포츠의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2018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경우 강원도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동계스포츠의 고장으로 떠오를 것이 뻔하다. 평창 지역은 폭설이 잦은 지형적· 기후적 특성으로 인해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까지 장장 5개월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이다. 올림픽 경기에 적합한 적설량(270㎝)과 적설심도(66.1㎝)를 갖추고 있을뿐 아니라 좋은 설(雪)질, 적정한 기온(2월 평균 영하 5.4도) 등 뛰어난 자연적 조건도 갖추고 있다. 2009년 한 해 동안 스노보드·바이애슬론·여자컬링세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경기를 무난히 치러낸 것도 겨울 스포츠의 본고장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당시 국제경기를 위해 평창을 방문한 IOC 위원들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이렇게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줄 몰랐다.”며 “당장 올림픽을 치러도 될 만큼 완벽하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강원도는 평창과 강릉을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남자 컬링·봅슬레이·스켈레톤·장애인 아이스하키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강원 지역 18개 기초자치단체와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기업체는 스노보드·스키점프·아이스하키팀 등을 적극 지원하며 겨울 스포츠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더욱이 정부가 나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국가 어젠다로 선정,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치에 가장 큰 힘이 되는 대목이다.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95%가 넘는 국민 지지도를 기록해 동계올림픽에 거는 기대와 염원이 얼마나 간절한지 여실히 보여 줬다. 강원도에서는 그동안 굵직굵직한 동계대회가 열려 겨울 스포츠 확산에도 한몫하고 있다. 지난 1월 12일부터 이틀 동안 알펜시아리조트 내 스키점프경기장에서 개최된 ‘2011평창 FIS스키점프대륙컵대회’는 스키시즌 알펜시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달 7일부터는 스노보드 FIS스노보드 월드컵대회가 용평리조트에서 열렸다. 대회 기간 동안 20개국 500여명의 동계 스포츠인들이 입국해 성황을 이뤘다. 평창 현지 실사를 끝낸 이달 28일부터는 강릉빙상경기장에서 개최될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에는 50개국 700여명이 찾을 전망이다. 곳곳에 있는 스키장에는 한겨울 스키 인파로 넘쳐난다. 명실상부한 겨울 스포츠의 메카답다. 영동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변에는 용평리조트를 비롯해 알펜시아리조트, 오크밸리, 보광휘닉스파크, 현대성우리조트 등의 스키장이 줄지어 있다. 서울~춘천·홍천을 잇는 영서내륙지역에도 대명비발디, 엘리시안강촌 등이 손짓한다. 올겨울에는 구제역으로 줄줄이 한겨울 축제들이 열리지 못했지만, 강원 산골마을마다 눈과 얼음을 주제로 한 축제에 겨울 레포츠를 접목시켜 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킨 곳이 즐비하다. 화천 산천어축제를 비롯해 인제 빙어축제와 태백 눈축제, 평창 눈꽃축제 등이 대표적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총성 없는 전쟁’ 국내외 200여명 취재 열기

    평창은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조사평가위원회가 현지 실사를 본격화한 16일 국내 체육계 거물들이 빠짐없이 평창으로 몰려들었다. 여기에 해외 37명, 국내 160여명 등 국내외 취재진 200명이 찾아와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뮌헨(독일), 안시(프랑스) 등의 경쟁 도시 취재진을 포함한 해외 언론들은 평창의 개최 능력을 검증함과 동시에 흠집 찾기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평창 관계자들은 “실사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완벽하게 준비를 마쳤다.”고 큰소리치면서도 취재진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동계올림픽 유치 관련 체육계 핵심 인사들은 실사가 끝나는 19일까지 대부분 평창에 머물며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위원장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지난 10일 일찌감치 평창에 둥지를 틀었다. 조 위원장은 IOC 평가단이 인천공항에 도착한 14일 영접을 시작으로 실사 기간 끝까지 평가단을 따라다니며 확실한 인상 심기의 선봉에 섰다. 박용성 회장은 더 바쁘다. 박 회장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동계체육대회 진행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으면서 평가위원들을 상대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 회장인 이건희 IOC 위원의 행보도 주목된다. 회사의 바쁜 일정을 모두 접고 15일 평창으로 내려와 실사 마지막 날까지 머문다. 15년째 IOC 위원으로 ‘조용한 움직임’을 지속해 온 이 회장은 실사 기간 평가위원들을 위한 오찬 자리를 마련해 평창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그동안 영국 런던에 체류했던 문대성 IOC 선수위원도 14일 입국해 평가단 중 친분이 있는 인사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인천공항에서 평가단을 영접한 데 이어 15일 환영 리셉션, 16일 프레젠테이션에도 참석해 평창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의지를 전했다. 또 2014년 대회 유치위원장을 맡았던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평창유치위 특임대사인 김진선 전 강원지사도 평창에서 뛰고 있다. 평창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전만복△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 류호영 ■서울시 ◇과·팀장 전보 △평가담당관 이수연△국회협력반장 김경탁△아동청소년담당관 이상국△감사담당관 정학조△조사담당관 윤영철△기술심사담당관 정만근△푸른도시국 남산르네상스추진반장 정중곤△시립대 기획담당관 이종백<과장>△버스관리 권오혁△택시물류 김명용△보행자전거 임동국△세무 김근수△인력개발 권해윤<파견>△서울복지재단 이종두△서울산업통상진흥원 정화섭△자원봉사센터 이혜경△서울장학재단 김형규△서울문화재단 김홍국△시설관리공단 이송직<한강사업본부>△총무부장 박재용△공원사업〃 이발<교통방송>△기획조정실장 김영환<간호부장>△어린이병원 허원△서북병원 하명주<도시기반시설본부>△설비부장 김수철△경전철추진반장 박상돈△도시철도토목부장 우남직△도시철도건축〃 김영근<전출>△종로구 이갑규△강남구 형태경△강북구 김재준<직무대리>△시민고객담당관 성문식△창의〃 구종원△창의과제추진반장 이원목△저출산대책담당관 윤기환△창업소상공인과장 송호재△마케팅〃 배형우△노인복지〃 성은희△건강증진〃 이선영△식품안전〃 양현모△특별사법경찰〃 강석원△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 이동률△상수도사업본부 구의아리수정수센터소장 양사선△마곡개발과장 임대성△한강사업본부 수상사업부장 이택근△주택공급과장 이진형△도시기반시설본부 공공시설부장 이근배<보건환경연구원>△식의약품부장 김정헌△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김무상△대기부장 엄석원 ■근로복지공단 △감사 강운학 ■국토연구원 <센터장>△수자원정책·방재국토연구 김종원△토지전략 최수△국토인프라전략 이상건<단장>△건강장수도시연구 김태환△세종시청사이전추진 윤여훈 ■이투데이 <편집국>△부국장 방형국(정치경제부장 겸임) 김덕헌(사회생활부장 〃)△부장대우(금융부장직대 겸임) 신동민 ■MBC아카데미 △전략사업부장 송영상 ■NH캐피탈 ◇전무 영입 △영업본부장 박병규
  • 최학래 재해구호협회장 재선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6일 정기총회를 열어 최학래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김대성 제주일보사 회장, 김인규 KBS 사장, 김재철 MBC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 김수환 추기경 2주기 곳곳 추모열기 뜨거워

    김수환 추기경 2주기 곳곳 추모열기 뜨거워

    “추기경님이 살아 계셨다면 최근 구제역 확산에 대해 축산업 하시는 농민의 입장에서 많이 우셨을 겁니다. 우리보다 더 많이 마음 아프고 연민의 정을 가졌을 거예요.” ●이해인 “구제역 보고 많이 우셨을 것”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2주기를 맞은 16일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한 이해인 수녀가 김 추기경을 추모하며 던진 얘기다. 이 수녀는 “그 분이 이 세상에 안 계신 것이 확실한 데도 우리 한가운데에 현존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면서 “어떤 모양으로든지 그리움의 향기로 살아계시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김수환 추기경의 따뜻하고 푸근한 미소가 다시 보고 싶다.”고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김 추기경이 안장된 경기도 용인 천주교 공원 묘지에서 염수정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와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선종 2주기 추모 미사가 열린 데 이어 명동 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집전으로 추모미사가 봉헌됐다. 정 추기경은 “김 추기경님의 선종을 슬퍼하는 끝도 없는 조문 행렬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면서 “존재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위안이 되었던 김 추기경님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립다. 우리가 잊고 있던 인간의 깊은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고귀한 정신을 일깨워주셨기 때문”이라고 추모했다. 정 추기경은 또 “우리는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을 넘어 그 분께서 남기신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해야 한다.”면서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당면한 갈등과 분열을 해결하려면 김 추기경님의 삶을 모범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기기증 확산 ‘희망의 씨앗 심기’ 선포 앞서 명동성당 들머리에서는 김 추기경이 초대 이사장을 지낸 장기기증 운동단체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2주기 추모식과 함께 장기기증 확산 운동인 ‘희망의 씨앗심기’ 선포식을 가졌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SKT·대성학원, 스마트 러닝 ‘부푼 꿈’

    SKT·대성학원, 스마트 러닝 ‘부푼 꿈’

    ‘이동통신사와 수능 전국수석을 5차례나 석권한 재수 명가가 통했다?’ SKT는 47년 전통의 대학입시 학원인 대성학원과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의 모바일 교육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SKT는 서울 노량진의 대성학원 본원과 전국 5개 대성학원 재수생을 대상으로 국내 첫 입시학원용 교육 콘텐츠를 갤럭시탭으로 제공한다. 하반기부터는 전국 1 35개 대성 N스쿨로 단말기 공급 및 서비스를 확대한다. SKT는 대성학원 입시생 8500명에 대해 갤럭시탭을 무료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대성학원은 각각 월 2만 9000원과 4만 5000원인 태블릿 요금의 50%를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SKT로서는 입시생들에게 초기 비용 부담을 주지 않고도 수능을 준비하는 최소 1년 동안 안정적인 가입자를 확보하게 된다. 20대 소비자층도 효과적으로 파고들 수 있다. 통신사가 직접 나서기 어려운 교육용 ‘킬러 콘텐츠’는 대성학원이 역할을 맡았다. 지난해 수능 전국 수석과 차석을 배출한 대성학원 소속의 유명 강사들이 핵심 콘텐츠이자 전략적 제휴를 이끌 인프라다. 유명 강사들의 동영상 강의는 갤럭시탭을 통해 제공된다. 대성학원 측도 이번 전략적 제휴에 만족하고 있다. 우선 경쟁 입시학원과 차별화된 스마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통사와 입시학원의 ‘니즈’(needs)가 통한 것이다. SKT 관계자는 “대성학원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SKT의 정보통신기술과 대성학원의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스마트 러닝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올해 장기전세주택 3525가구 공급

    서울시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장기전세주택(시프트) 3525가구를 공급하고, 2014년까지 총 2만 5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이달 말 구로구 천왕 2·4·5·6단지, 양천구 신정 3-1단지, 동대문구 장안동 대성연립 재건축, 송파구 송파동 송파반도 재건축 등 7개 단지에서 1416가구를 공급한다. 6월에는 서초구 우면 2-4, 2-5단지와 구로구 천왕 1·3단지, 강남구 세곡 5단지, 강남구 청담한양 재건축 등 8개 단지 1406가구를, 10월에는 은평구 은평 3-5단지와 서초구 우면 2-2단지 703가구를 공급한다. 규모별로는 전용 60㎡ 이하 1600가구와 전용 60㎡~85㎡ 1100가구, 전용 85㎡초과 790가구이다. 이 가운데 3400가구는 SH공사가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시는 역세권 민간 시프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시·구 합동보고위원회,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소위원회 사전 자문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건축 계획안을 도시계획위원회나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바로 상정하도록 해서 사업 기간을 5개월 이상 단축하도록 했다. 또 1~2인 및 2~3인 등 소인 가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50㎡ 이하 시프트를 짓는 등 주택 규모를 다양화하고 주거 지역 내 시유지 등을 활용해 원룸이나 단지형 다세대 등 소규모 생활 밀착형 시프트를 만드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故 김수근 대성그룹 창업주 경영철학서 ‘가보니… ’ 발간

    대성그룹의 창업주 고 해강 김수근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경영 철학과 기업 정신을 내용으로 한 ‘가보니 길이 있더라’ 2편이 15일 발간됐다. 이 책은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7년 출간된 김 명예회장의 일대기인 ‘가보니 길이 있더라’의 속편이다. 김 명예회장의 생전 신년사와 창사일 연설문을 기초 삼아 정리했다. 대성그룹은 “전편이 김 명예회장의 생애와 창업 과정을 다뤘다면 2편은 인생관과 기업 정신 등을 보완해 한국 현대사와 경제사를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다.”고 말했다. 대성은 10주기인 오는 18일 서울 태평로2가 더 플라자호텔에서 출판 기념회를 갖고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엎드림’ 갤러리에서 추모 사진전을 연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김정일 개인금고’ 노동당 38호실 부활

    ‘김정일 개인금고’ 노동당 38호실 부활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개인 금고 역할을 하는 노동당 산하 전문 부서인 38호실을 부활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평양시 면적이 절반 가량 축소되는 등 행정구역 개편도 단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부가 14일 공개한 ‘2011년 북한 권력 기구도 및 주요 인물집’에 따르면 조선노동당 산하 전문 부서 가운데 39호실과 38호실이 각각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는 “북측이 2009년 합쳤던 노동당 39호실과 38호실을 지난해 중반 다시 분리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38호실 실장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38호실은 김 위원장과 그 가족의 개인 자금, 물자 관리 등을 전담하는 부서로 알려졌다. 전일춘이 실장을 맡은 39호실은 대성은행, 고려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을 소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원평대흥수산사업소, 문천금강제련소, 대성타이어공장 같은 ‘노른자위’ 공장과 기업소 100여곳을 직영하면서 ‘슈퍼노트’(미화 100달러 위조지폐) 제작, 마약·무기거래 등의 불법 행위로 외화를 벌어들이는 곳으로 알려졌다. 대북소식통은 “대북 제재가 심했을 때 39호실과 38호실을 합쳤으나 의도했던 대로 효율성이 없었던 것 같아 원래대로 분리한 것 같다.”면서 “외화사정과 관계가 있고 외화난 타개를 위한 조치의 일부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영화부도 새롭게 설치됐다. 대북 소식통은 “김정일이 1973년 후계 작업을 시작하면서 선전선동부장을 맡았듯 문화예술을 통해 당의 정책을 주입하는 주요 수단으로 신설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동당 산하 전문 부서는 기존 18개에서 20개로 늘어났다. 병렬관계로 표시했던 당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의 관계도 지난해 9월 28일 당규약 개정에 따라 당중앙군사위가 당중앙위에 소속된 것으로 표기했다. 내각은 기존 39개 부서(3위원회·31성·1원·1은행·2국·1부)에서 40개 부서(5위원회·31성·1원·1은행·2국)로 개편됐다. 기존 채취성 산하에 있던 국가자원개발국이 성급인 국가자원개발성으로, 합영투자지도국이 합영투자위원회로, 국가가격제정국이 국가가격제정위원회로 각각 확대 개편됐다. 이와 함께 북한이 행정구역을 기존 11개 시·도(직할시, 특별시 포함)에서 남포시를 추가해 12개로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포시는 기존 평안남도 강서·대안·온천·용강·천리마 등 5개군을 편입해 남포특별시로 확대됐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담당관 정병기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 △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임병철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대변인 박동훈△공무원노사협력관 전성수◇부이사관 전보△과천청사관리소장 직무지원 정정순△의정관실 상훈담당관 이완섭◇서기관 전보△지역발전정책국 지역녹색성장과장 박원석△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파견 최명규△지방분권지원단 〃 정경택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전보 △농업연수원장 나승렬△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김남수△녹색성장정책관 이준원△수산정책관 방기혁△어업자원관 정영훈△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장 손재학△외교안보연구원 파견 강준석△주제네바유엔사무처 및 국제기구대표부 공사참사관 이주명 ■지식경제부 △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 이원희△개발지원2〃 박인규<과장>△로봇산업 박정성△투자유치 유법민△생활제품안전 정의식△계량측정제도 김동호△중국협력기획 정석진△에너지절약협력 이승렬 ■국토해양부 ◇실장급 승진 △건설수자원정책실장 정내삼◇국장급 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서병규 송석준 ■기상청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박관영<부이사관>△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과정 임병숙 ■서울시 ◇4급 승진내정 <행정직>△시민소통담당관 구종원△기획담당관 이동률△감사담당관 배형우△경제정책과 이원목△복지정책과 성은희△교통정책과 강석원△푸른도시정책과 윤기환△재무과 이선영△도로행정과 양현모△주택정책과 송호재△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성문식<기술·연구직>△기술심사담당관 강성구 형태경 이근배△도시기반시설본부 양사선△보행자전거과 임대성△도로계획과 이택근△시설계획과 남창우△상수도사업본부 문영출△중랑구 이재호△구로구 조정호△재정비2과 김재준△도시관리과 이진형△강서구 장경필△총무과 박응수△보건환경연구원 김무상 엄석원 ■금융위원회 ◇교육훈련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이현철◇과장급△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김진홍△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최준우<금융정책국>△금융정책과장 김태현△금융정책과 금융제도팀장 손주형△산업금융과장 윤창호<자본시장국>△자산운용과장 권대영△공정시장〃 김인 ■SH공사 ◇승진 <1급>△경영지원실장 김주영<2급>△판촉팀장 문경훈◇전보 <본부장·실장급>△보상본부장 곽인△마케팅실장 이은호△SH도시연구소장 문완식<처장급>△마곡사업단장 이달윤△세운사업〃 진선호[처장]△도시재생 한재천△홍보 이종언△개발계획 윤종한△건설사업 오준엽△재생공사 강석준△설계 이동건△주거복지 조경래 ■한국산업단지공단 △감사 조흔구 ■한국정보화진흥원 ◇단장 △미래정보화추진 금봉수△정보문화사업 신광우△국가정보화지원 강동석△정보자원기반 권영일△정보사회통합지원 최두진△글로벌협력 전종수◇검사역△송명원◇부장△정보화기획총괄 박정은△정보화전략연구 이연우△정보화성과평가 이현옥△미래정보화기획 이재호△신기술융합서비스 이재근△스마트워크지원 이혜정△정보문화기획홍보 오강탁△정보화역기능대응 한석안△미디어중독대응 고정현△정보화컨설팅 이민혜△네트워크기획 하상용△공공통신망지원 권웅기△정보자원기획 송석현△정보자원서비스 신신애△정보사회통합기획 류영달△글로벌사업 조정문△글로벌역량협력 류석상 ■KRA 한국마사회 ◇임원 △부회장(기획본부장 겸임) 배근석△경마본부장 김승평△사업〃 이중호◇처장급△부산경남경마장장 조정기△홍보실장 최원일◇부장급△기획관리팀장 박진국△홍보〃 박진우△비서〃 채영만 ■금융투자협회 ◇신규 선임 △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보 정원동 ■해외건설협회 △정보기획실장 김태엽△운영지원〃 이용광 ■매일경제신문 △영남본부 취재본부장 정현권△편집국 스포츠레저부장직대 백순기 ■매일경제TV △편성본부장(매경종편TV 컨텐츠팀장 겸임) 장태연 ■경남대 △교학부총장 남영만△대외〃 전하성△대학원장 이종붕△경영대학원장 조기조△산업〃 임태윤△행정〃 정상윤<처장>△교무 최호성△학생 한미라△기획 송병주△입학 박재윤△취업지원 강재관<단·관·소장>△산학협력단 황용일△중앙도서관 김봉렬△박물관 조호연△경남지역문제연구소 노상환<국장>△언론출판 정원식<원장>△평생교육원 정효숙△과학영재교육원 김종규△청년작가아카데미 김정대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장(학생부원장·보건진료소장 겸임) 김충효△강원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장 김영관 ■인하대 △평생교육원장 김광회 ■한국산업기술대 △기획실장 박철우 ■KB투자증권 ◇신임 <부서장>△Structured Finance2팀장(부장) 문성철◇승진 <부장>△온라인업무개발팀 이순정△Trading팀 이승훈 ■아주캐피탈 ◇전보 △경영지원담당 임원대행 고장현△감사실장 박노웅△AUTO 금융2팀장 김원민△경영기획팀장 박강△고객행복센터장 김효성△대전지점장 최영준△강남채권센터장 이동일
  • 세금 잘못 부과하면 징계받는다

    앞으로 국세청 직원이 세금을 잘못 부과했다가 납세자의 불복 청구 등으로 과세가 취소되면 해당 직원은 책임의 중대성에 따라 조사 분야에서 퇴출되거나 징계 등을 받게 된다. 또 국세청 직원이 납세자를 상대로 일반 세무조사를 실시하다가 단순히 조세범칙혐의 물건을 발견한 것만으로는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할 수 없으며 납세자가 장부·서류 등의 임의 제시에 동의하지 않는 등 협력을 거부하는 경우에만 허용된다. 국세청은 직원들의 조사권 남용을 방지하고 부실 과세를 막기 위해 지난해 연말에 ‘조사사무 처리규정’을 개정해 지난달부터 시행에 들어간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국세청은 직원들의 세무조사권 남용 문제와 관련, 조사관서장으로 하여금 조사권 남용 금지를 위반한 조사공무원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조사 관리자에 대해 ‘국세청 공무원 상벌규정’에 따라 처벌토록 명시했다. 뿐만 아니라 조사관서장은 당사자의 귀책 사유가 있을 때는 조사 분야 퇴출, 교육 등 적절한 재발 방지 조치를 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규정은 부실 과세를 막기 위해 조사 공무원이 조사해 고지한 처분이 불복 청구 등의 과정에서 인용 또는 취소되면 과세품질위원회에서 부실 과세 여부를 심사·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국세청은 조세범칙조사로의 전환과 관련, 현재는 일반세무조사 중 조세범칙혐의 물건을 발견했거나 납세자가 장부·서류 등의 임의 제시에 동의하지 않았을 때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일반세무조사 중 조세범칙혐의 물건을 발견했으나 납세자가 장부·서류 등의 임의 제시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로 그 조건을 엄격히 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오피스 투자·매매 주의보

    올해 오피스 매매시장에서 공급과잉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 처음으로 서울 도심권 오피스 공실률이 10%를 넘어선 가운데 서울지역에만 108만㎡가 새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012년까지 2년간 연면적 기준 250만㎡의 오피스가 신규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서울지역은 올해에만 27개동 108만㎡가 공급돼 지난해 131만㎡에 이어 다시 100만㎡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자산관리회사인 교보리얼코는 연면적 3만 6000㎡ 이상 대형 오피스 빌딩이 올해 16개가 들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준공 시기는 하반기에 집중돼 있다. 3분기에 준공되는 서울 수표동 장교 16구역의 시그너처타워 서울은 연면적 9만 9994㎡에 이른다. 을지로 2가 저동1지구의 101파인애비뉴도 연면적이 6만 5239㎡에 달한다. 4분기에는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터에 서울국제금융센터가 연면적 8만 8160㎡ 규모로 문을 연다. 신도림동의 대성디큐브시티도 연면적 6만 5529㎡ 규모로 개장한다. 서울지역 오피스 공실률은 2008년 0.5% 밑으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말에는 7.06%까지 치솟았다. 도심권 공실률은 지난해 1분기 4.91%에서 4분기 10.34%까지 급등했다. 다만 서울 강남권과 여의도권은 공실률에서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다. 교보리얼코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오피스 공급이 급증하면서 공실률이 치솟았는데 올해에도 도심권은 공급이 집중돼 빈 사무실 증가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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