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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의평가 성적 분석… 수시 전략 짜보세요

    모의평가 성적 분석… 수시 전략 짜보세요

    6월 모의평가(12일)가 열린 뒤 첫 주말인 오는 14일 대입 설명회가 곳곳에서 열린다.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성적대를 평가하고, 수시 모집에 지원 전략을 짜기 시작할 시점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진학사 입시연구소 연구원들은 14일 오전 11시 경기 성남시 가천대에서 ‘2015학년도 대입 설명회’에 나선다. 1부에서는 송재열 객원연구원이 ‘수능 1등급이 말하는 EBS 110% 학습법’에 대해, 2부에서는 우연철 수석연구원이 ‘간극을 읽는 수시 지원’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3부에서는 이재진 팀장이 ‘개인별 맞춤식 수시지원 전략’을 설명한다. 참석자들은 ‘2015학년도 대입설명회 자료집’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 1544-7715.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메가스터디가 입시설명회를 연다. 1부에서는 김기한 메가스터디 교육연구소장이 6월 모의평가 영역별 가채점 결과를 분석하고, 달라진 대입 제도에 따른 올해 수시모집의 변경 사항과 주의할 점을 짚어준다. 2부에서는 국어 최인호, 수학 오르새, 영어 김기훈 등 영역별 수능 전문 강사들이 6월 모의평가의 출제방향을 분석하고, EBS 연계 출제에 대비한 영역별 학습전략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2015 대입 후반전, 역전을 위한 필승전략’이란 주제로 종합적인 입시전략을 짚어준다. 13일까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을 한 뒤 휴대전화로 받은 메시지를 진행요원에게 보여주면 입장할 수 있다. 문의 1599-1010.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도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6월 모평 분석 및 2015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6월 모의평가 과목별 출제경향과 1등 학습법’을 주제로 이투스의 인터넷강의 강사들이 과목별 수능 대비 학습법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이종서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장이 ‘6월 모평 분석과 2015 수능 전망’을 주제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을 소개한다. 설명회 참석을 위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1599-6405. 이 밖에 EBS, 강남인강, 디지털대성, 종로학원, 하늘교육 등도 14일 수도권 지역 곳곳에서 대입 설명회를 연다. 2015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6일부터 18일에 시행되고, 수험생마다 수시에서 최대 6곳의 4년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가맹점주들의 꿈과 희망을 실은 땡큐맘치킨 시식차는 오늘도 순항 중

    가맹점주들의 꿈과 희망을 실은 땡큐맘치킨 시식차는 오늘도 순항 중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세월호, AI 등 악조건으로 치킨업계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웰빙오븐치킨전문점 땡큐맘치킨(www.tkmomck.com) 홀로 전년 대비 가맹점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땡큐맘치킨 본사 ㈜이루에프씨 관계자는 가맹점 매출 증가 요인으로 매장홍보를 위한 시식차 운영을 꼽았다. 땡큐맘치킨에서 자체 제작한 시식용 차량인 ‘꿈과 희망 드림카’(이하 드림카)는 지난 2012년부터 전국 가맹점을 순회하며 고객들을 대상으로 갓 구운 치킨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식행사를 통한 신규 고객 유치와 더불어 재구매를 유도하는 ‘치킨 구매 시 피자 50%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이에 단골고객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지난달 13~14일 이틀 동안 드림카 시식행사를 진행한 충북오송점의 홍숙희 점주는 “시식행사 덕분에 매출이 30%나 올랐다. 멀리 충북까지 와서 시식행사를 도와준 본사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한다“고 밝혔다. 현재 드림카를 통한 시식행사는 월 평균 10회 정도 운영되고 있다. 지난 5월엔 충북, 부산, 파주 등 전국 8개 매장에서 11회 진행했고, 6월에도 수원온수골점을 시작으로 빡빡하게 일정이 잡혀있다. 드림카의 운영 스케줄을 담당하는 본사 한민희 팀장은 “가맹점에서 진행되는 드림카 행사는 즉각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특히 매장을 오랫동안 운영해온 기존 가맹점주들에겐 드림카 행사가 분위기 전환 및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고 있다. 때문에 신규 오픈 매장뿐만 아니라 기존 가맹점 역시 빠짐없이 지원하기 위해 스케줄 조정에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땡큐맘치킨은 창업 성수기를 맞아 총 3,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창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고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 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김대성, 송병철) 팬 사인회 겸 1일 알바 이벤트, 땡큐맘치킨 시식용으로 특수 제작된 꿈과 희망 드림카 지원 및 본사 시식행사 진행팀 파견,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저 지원 등이 있다. 또한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개인신용도에 따라 1,000만원~2000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창업혜택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길섶에서] 정동길 뚜벅이/박찬구 논설위원

    뚜벅이로 정동길과 벗한 지 8년째다. 무릎 수술을 받고 나서부터다. 저녁엔 가끔 거르기도 하지만 출근 때는 어김없이 정동길이 마지막 코스다. 정동 네거리에서 정동아파트, 옛 러시아공사관 입구, 제일교회, 주한 미대사관저, 구세군 중앙회관을 거쳐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으로 이어진다. 곳곳이 근·현대사의 흔적이다. 걷기는 중독이다. 발뒤꿈치에서 시작된 울림이 온몸으로 퍼져 뇌세포에 이르면 가물거리던 낱말이 튀어오르고 언어와 개념이 살아난다. 끊을 수 없는 관성이다. 사람 피하랴 승용차 눈치 보랴, 번잡한 큰길에선 누릴 수 없는 호사다. 어린 학생의 재잘거림에 가게 노인의 비질 소리까지 생생하고 넉넉한 정동길이 제격이다. 정동길은 하루도 같은 아침이 없다. 봄이면 정동극장 옆 매화, 여름엔 성당의 장미, 가을 골목길의 낙엽과 은행, 덕수궁 기와 돌담의 눈꽃…. 정작 발길을 잡는 곳은 따로 있다. 학교 앞 담벼락의 두꺼운 돌벽, 그 바늘구멍만 한 틈새로 잡초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눈비에도 당당하다. 민초의 오랜 생명력을 정동길에서 본다. 박찬구 논설위원 ckpark@seoul.co.kr
  • 싸고 맛있는 강남 논현동 한우 맛집 ‘소장수’

    싸고 맛있는 강남 논현동 한우 맛집 ‘소장수’

    예나 지금이나 한우는 귀한 음식이다. 농경사회부터 소는 우리에게 믿음직한 존재이자 재산목록 1호일 정도로 큰 대접을 받아왔다. 그만큼 귀한 소를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날은 한 해에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한우의 귀중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한우가 생각날 때 가까운 음식점에서 먹을 수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보니 일반 사람들은 자주 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논현동에서 한우 맛집으로 각종 매스컴과 많은 직장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소장수’는 한우가 비싸다는 편견을 깨뜨리며, 부담 없는 가격에 질 좋은 서비스와 최상급의 신선한 한우를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대성농장 직영 소장수의 고대현 대표는 “강남에 가게를 오픈 할 당시 자나 깨나 ‘귀하고 값비싼 한우를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저렴하게 대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며 “한우가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저렴한 한우는 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유통마진을 제거하고 최저가의 가격으로 질 좋은 한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고 대표는 잠을 하루에 2~3시간만 자고 맛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음식점들을 찾아다니며 직접 맛을 보고 부족한 부분을 연구한 끝에 소장수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의 맛을 최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었다. 또한 청정지역 대성농장 직영으로 운영하다 보니 유통 단계가 줄어 소비자에게 상품을 최저가의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 논현동 맛집 소장수에서는 한우뿐만 아니라 ‘한우웰빙청국장’도 인기 메뉴다. 점심시간이면 이 메뉴를 먹으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강남에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맛보았을 한우웰빙청국장은 청국장 특유의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그래서 청국장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그 맛을 못 잊어 재방문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가게의 또 하나의 인기 비결은 ‘친절’이다. 요즘 맛집으로 이름이 난 곳을 보면 맛은 둘째 치고 손님이 많고 한 번에 몰린다는 이유로 불친절한 곳이 많다. 하지만 20년이 넘는 외식사업 및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서비스 정신이 몸에 밴 고 대표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음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직원들에게 항상 밝은 미소로 고객을 대할 것을 강조한다. 한편, 최근 논현동 맛집 소장수 2호점 도곡점이 문을 열었다. 맛과 서비스로 까다로운 강남 사람들을 사로잡은 소장수는 가격, 서비스, 맛, 영양 등 다양한 지점에서 강남 한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대성 김지민, 고백 “이름 언급하는 건..밥 한끼 하자”

    김대성 김지민, 고백 “이름 언급하는 건..밥 한끼 하자”

    ‘김대성 김지민 고백’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는 김대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대성은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시상식 이후로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적으로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다”며 수줍게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이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홍예슬은 미니원피스 차림에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내 스타일이야”,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름도 예쁘네”, “홍예슬 때문에 개그콘서트 볼 듯”, “홍예슬, 개그콘서트 더 많은 코너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예슬은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시청률의 제왕’ 코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대성 김지민,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 고백 ‘두 사람 썸타는 사이?’

    김대성 김지민,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 고백 ‘두 사람 썸타는 사이?’

    ‘김대성 김지민 사심 고백’ 개그맨 김대성이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는 김대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대성은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시상식 이후로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적으로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다”며 수줍게 말했다. 앞서 시상식에서 김지민이 김대성이 캐릭터 완성에 도움을 줬음을 언급한 것에 호감을 품었던 것. 이후 김대성은 카메라를 쳐다보며 평소답지 않게 조금 더듬거리는 모습으로 “김지민 씨 밥한 끼 하시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성 김지민 사심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대성 김지민 사심 고백, 진짜 좋아하나봐”, “김대성 김지민 사심 고백, 둘이 썸 타는 사이?”, “김대성 김지민 향한 사심 고백, 잘 어울린다”, “김대성 김지민 향한 사심 고백,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 “김대성 김지민 향한 사심 고백, 공개 열애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대성 김지민 사심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김대성 너무 웃기다”, “홍예슬 김지민 이제는 개그우먼도 미모가 예사롭지 않네”, “홍예슬 김지민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녀 얼굴이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요새는 미녀 개그우먼이 많아지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왜 개그우먼이 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예술이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부럽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관심 집중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깜찍 미모로 시청자 눈도장 ‘쾅’

    개콘 홍예슬, 깜찍 미모로 시청자 눈도장 ‘쾅’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내가 딱 좋아하는 얼굴이네. 김대성 퇴짜 놓을법 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너무 멋져요. 김대성 웃겨”,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해도 되겠는데 왜 개그우먼이 됐지? 김대성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너무 예뻐요. 부러워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한 얼굴 개그우먼이라기보다는 배우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때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빼어난 미모로 ‘시선집중’ 몸매는 더 놀라워?

    홍예슬, 빼어난 미모로 ‘시선집중’ 몸매는 더 놀라워?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 ‘생각’ 읽어내는 ‘뇌신경 스캐너’ 개발 (美 연구팀)

    사람 ‘생각’ 읽어내는 ‘뇌신경 스캐너’ 개발 (美 연구팀)

    얼굴 표정, 텔레파시, 육감 등을 이용해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히 읽어내는 ‘독심술’이 더 이상 초능력 영역이 머무르지 않을 것 같다. TV, 컴퓨터, 조명 등 여러 가전 제품에 폭넓게 활용되는 LED(Light-Emitting Diod), 즉 ‘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해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는 최첨단 ‘뇌신경 스캐너’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대학교 연구진이 ‘발광다이오드’를 상대방 뇌로 투영해 일정한 생각 흐름 패턴을 감지해내는 스캔 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기본적으로 막대한 케이블로 연결된 ‘거대 모자’ 형태로 되어있다. 흡사 고전공포영화인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과학 장치를 연상시키는 이 모자는 수많은 발광 다이오드센서로 구성되어있고 여기서 나온 빛이 착용자의 머리를 투과해 뇌 조직 역동적 변화를 색상으로 감지해내도록 되어있다. 즉, 뇌 신경세포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이를 패턴화하는 것인데 착용자가 어떤 질문이나 특정 상황을 마주했을때 뇌에서 발생되는 각종 움직임, 분비물을 정확히 알아낸다. 그야말로 ‘생각을 읽어내는 기계’인 셈이다. 이 장치는 최근 10년간 연구되어온 ‘확산 광학 단층 촬영’(diffuse optical tomography) 기술을 뇌 영역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어떻게 보면 고주파를 이용해 인체 속 수소원자핵을 공명시켜 각 조직에서 나오는 디지털신호를 측정, 이를 컴퓨터로 영상화하는 자기공명영상(MRI) 장치와 유사하지만 이보다 인체에 안전하고 보다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다. 통상적으로 뇌 스캔 장치의 우수성은 얼마만큼 많은 빛이 두뇌 속으로 침투할 수 있느냐로 기준이 정해진다. 해당 장치는 기존 MRI 장치와 함께 진행된 비교실험에서 최대 두뇌 속 1㎝ 영역까지 침투해내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이 기술은 CT와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번 측정돼도 건강 상 위험이 발생되지 않으며 MRI에 비해서 휴대성이 용이해 병원에 수술실 내부에 비치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 즉, 뇌종양 검사부터 자폐증 같은 발달 장애 ,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 모니터링 분야에 폭 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중인 워싱턴 대학교 조셉 컬버 연구원은 “현재 이 장치의 크기는 구식 전화박스 정도지만 이를 바퀴달린 카트로 이동시킬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간소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광학분야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포토닉스(Nature Photonics)’에 발표됐다. 사진=Washington Universit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KBS 2TV ‘개그콘서트’ 김대성이 홍예슬에게 작업을 걸었지만 퇴짜를 맞아 폭소를 자아냈다. 김대성은 1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서 위스키에 흠뻑 젖고 싶은 밤이라며 넌지시 술값을 물었다. 김대성은 술이라는 게 나이가 많을수록 비싸지는 거냐며 “그럼 갓난아기로 달라”고 주문을 했다. 이에 서태훈은 물세례로 화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런 와중에 미니원피스 차림의 홍예슬이 나타나자 김대성은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는 김대성의 말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이 주문한 건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을 퇴짜를 놔 또 다시 폭소를 안겼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너무 예뻐요”, “홍예슬 재밌네”, “홍예슬 김대성 퇴짜 진짜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정말 예쁘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렇게 미녀 개그우먼이 또 탄생하시는군”, “개그콘서트 홍예슬 얼굴 너무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김대성 눈 높네”, “홍예슬 김지민 미녀 개그우먼이 대세인가”, “홍예슬 김지민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그럼 김대성 양다리?”, “홍예슬 김지민 개그우먼이 너무 예뻐. 멋져요”, “홍예슬 김지민 개그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못난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미모 “눈에 띄네”

    ‘개콘’ 홍예슬 미모 “눈에 띄네”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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