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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金忠晳(신안전설 대표)씨 부친상 炯先(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대리)敬枓(서울신문 산업부 기자)씨 조부상 2일 오전 6시 인천 부평 세림병원,발인 4일 오전 5시 (032)508-1348 ●金範洙(KBS라디오 음악의 향기 진행자·음악평론가)씨 별세 1일 오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92-3499 ●趙成濟(한국은행 런던사무소 부국장)賢濟(EK전자 대표)씨 모친상 朴次鴻(대성산업 소장)씨 빙모상 2일 오전 4시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410-6917 ●李昌範(한국외교협회 부회장)準範(㈜화인 회장)永範(건축가)珏範(한국정보통신대 교수)씨 모친상 安泰玩(서울대 명예교수)金泰章(전 진성티이씨 부사장)씨 빙모상 2일 오전 1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李元求(서강대 화학과 교수)씨 모친상 李貞旼(서강대 법인 SLP사업부 연구팀장)씨 시모상 1일 오후 9시20분 경기 용인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31)321-1745 ●池鍾九(다산기계 대표)씨 모친상 1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11시 (02)3010-2261 ●崔祥奎(대한주택보증 감사실장)씨 모친상 1일 오후 11시 경기 의왕시 오전동 의왕선병원,발인 3일 오후 1시30분 (031)459-3073 ●宋起龍(대한축구협회 홍보국 차장)씨 빙모상 2일 오전 1시 대구시 대명동 영남대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11-807-7322 ●曺聖旻(테크소닉 상무)씨 부친상 兪炳丞(조선무역 자재부 과장)씨 빙부상 2일 오전 10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11시 (02)3010-2266 ●劉光勳(서울아산병원 자재과 직원)씨 부친상 2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69 ●朴貞煥(안양시청 실업대책계장)씨 모친상 金漢雄(〃 조사계장)씨 빙모상 2일 오전 6시50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31)216-4185 ●李庸權(전 김포시새마을협의회장)庸漢(자영업)庸敦(〃)順愛(김포시 독일내과 원장)씨 모친상 應澤(김포시 e편한치과 원장)씨 조모상 洪成吉(자영업)裵聖禮(SBS 홍보팀장)씨 빙모상 2일 오전 2시 경기 김포우리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31)985-1742 ●鄭東根(자영업)富根(동대부고 교사)眞淑(광진구청 보건행정과 직원)씨 부친상 朴智勳(금옥여고 교감)李政勳(넥스필 대표)全永敦(신언정보통신 대표)金基興(양원㈜ 부장)씨 빙부상 2일 오전 7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5일 오전 6시 (02)3410-6912 ●朴泳祚(충남도의원)씨 부친상 2일 오후 1시30분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해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41)953-6528 ●林相翊(한경아이엑스 대표)相根(경원전기 대표)씨 부친상 韓永宗(자영업)씨 빙부상 2일 낮 12시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5시30분 (02)3010-2268 ●閔道植(전 현대칼라 상무)씨 별세 丙圭(피아이씨텍 이사)씨 부친상 李柱石(링넷 대표)씨 빙부상 2일 오후 3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64 ●김정만(대한축구협회 사업국장)씨 빙모상 2일 오후 5시 부산 주례삼선병원,발인 4일 오전 (051)312-7212
  • [부동산플러스] 대구 상인동 ‘대성 스카이렉스’ 386가구

    대성산업㈜은 대구 달서구 상인동 171-1외 38필지에 주상복합아파트 ‘대성 스카이렉스’ 386가구를 분양중이다.지상 26층 4개동 규모로 33평형 206가구,37평형 96가구,54평형 84가구이다.분양가는 평당 535만∼550만원으로 인근 시세(평당 571만원)보다 10% 가량 저렴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청약금은 100만원이다.(053)632-4114.˝
  • 롯데 최대주주 지분 56%/ 상장사 675곳 중 가장 높아

    국내 주요 그룹 가운데 롯데그룹이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는 14일 기준으로 675개 상장기업의 최대주주 지분현황을 조사한 결과,최대주주 본인의 지분율은 평균 22.7%,친·인척 및 계열사,임원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평균 38.8%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오너 등 개인이 최대주주인 상장기업은 388개,계열사 등 법인이 최대주주인 상장기업은 287개였다. 이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규모 상위 10개 그룹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롯데가 56.0%로 가장 높고 이어 한화·금호·현대차·SK·한진·LG 등의 순이었다.삼성은 23.4%로 가장 낮았다. 거래소 관계자는 “롯데의 경우 롯데쇼핑이 롯데미도파의 주식을 79%나 보유하고 있고 증자를 거의 하지 않아 자본금이 적어 지분 분산이 많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삼성은 전환사채 등을 통한 자본금 분산이 이뤄졌고 외국인 주주도 많아 최대주주의 지분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별 상장기업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서울도시가스(88.1%)가 가장 높았으며,보루네오가구(87.8%)·우리금융지주(82.4%)·대성산업(82.4%)·조흥은행(80.0%) 등이 뒤를 이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뇌종양 몽골노동자 살린 中企사장님 박덕기씨

    뇌종양으로 사경을 헤매던 외국인 노동자가 빚까지 얻어가며 수술비를 마련해준 고용주와 병원측의 도움으로 새 생명을 얻었다. 건국대 부속 민중병원에서 뇌종양수술을 받은 뒤 현재 건강을 회복중인 몽골인 노동자 바초 간볼트(30·경기도 양주 대성산업)씨는 3일 “주위엔 ‘월급을 떼먹는 나쁜 사장’도 있지만 죽을 목숨을 살려준 우리 사장님같은 분도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수술비 4000만원을 마련치 못해 죽음을 눈앞에 뒀던 그는 박덕기(朴德基·52)사장과 병원측의 도움으로 지난달 7일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몽골에 있는 동생 4명의 학비를 벌기 위해 지난 2000년 10월 한국에 온 바초씨는 지난 해 12월 잦은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악성 뇌종양’이란 청천벽력같은 판정을 받았다. 병원측은 수술을 받아도 회생가능성이 20%에도 못미치는 위급한 상황이라며 하루 빨리 수술날짜를 잡을 것을 재촉했지만 4000만원의 수술비가 문제였다.그때 사장 박씨가 나섰다.벨벳섬유를 제조하는 회사는 한때 직원이 30명에 달했지만 지금은 6명에 불과할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하지만 1000만원의 빚을 얻어 수술비 일부를 마련했고 주한 몽골대사관과 병원 등을 수소문했다.이를 딱하게 여긴 민중병원측이 수술을 맡기로 한 것이다. 이날 병실을 찾은 박씨는 “번 돈 전액을 동생학비로 송금해온 바초를 그냥 죽게 내버려둘 순 없었다.”면서 “비록 국적은 다르지만 3년을 함께 산 가족중 한명을 살렸을 뿐”이라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 서초 대성유니드 45가구

    대성산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아파트 ‘대성유니드’ 45가구를 분양한다.36평형 23가구,38평형 1가구,45평형 10가구,46평형 11가구다.평당 분양가는 1400만원선.김치냉장고,가스오븐렌지,식기세척기 등이 빌트인 방식으로 제공된다.강남대로와 반포대로가 가까워 도심진입이 쉽다.지하철 3호선,7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500m 거리.내년 10월 입주 예정.(02)538-2951.
  • 서울 새달5일 270가구 분양

    다음달 5일 실시될 예정인 2003년 서울 1차 동시분양에서는 5개 사업장에서 270가구가 일반 분양될 전망이다. 9일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1차 동시분양에는 4개 업체가 참여해 5개 단지,847가구 가운데 조합원분 등을 뺀 27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일반 분양 물량은 1년 6개월여만에 가장 작은 규모다.겨울철 분양 비수기인데다가 건설업체들이 최근 부동산 시장의 하향 안정세를 관망하면서 분양을 미루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초구 반포동 대성산업 아파트는 미도아파트 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47가구 모두 일반 분양된다.주변이 삼풍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동작구 본동 한신공영 아파트는 재개발 아파트로 381가구 중 69가구가 일반분양된다.주변이 아파트 단지이며 도심 진입이 쉽다.관악구 남현동 우림건설 아파트는 174가구 중 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관악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지하철 사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 성내동 우림건설 아파트는 동심·대림 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69가구 중 33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는 걸어서 5분 거리.용산구 신창동 세방기업 아파트는 경희연립을 재건축하는 것으로 176가구 가운데 65가구가 일반분양 아파트다. 류찬희기자 chani@
  • 서울 새달 974가구 분양

    서울지역 12차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이 새해 6일 실시된다.9개 단지에서 총 97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난 11차 동시분양 물량(2728가구)보다 65% 가량 줄었다.특히 강남권 물량이 없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전망이다.다만 서울 5개 저밀도지구 가운데 하나인 강서구 내발산동 화곡1 주거구역(주구)이 실수요자의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무주택 우선공급이 적용되는 전용면적 25.7평이하 아파트는 전체 일반분양물량의 51% 수준인 494가구.이 중 절반인 247가구를 무주택 가구주에게 우선 청약권을 준다.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전체적으로 청약경쟁률이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내집을 마련할 수있는 호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내발산동 현대·현대산업개발·한진중공업 화곡 저밀도지구 중 1주구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2198가구로 이 가운데 2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23∼33평형으로 이뤄진다.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가깝다.인근에 우장산 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은 우수한 편.2005년 5월 입주예정. ●신월동 신도종건 양천구 신월동 송림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6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22∼40평형으로 평형대가 다양하다.수명산 자락에 위치,녹지공간이 풍부하다.강신초등교,신월중,화곡여중이 가깝다.지하철 5호선 화곡역이 가깝다.2004년 10월 입주 예정. ●상계동 우림 노원구 상계동 장미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5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수락산과 가까워 주변환경이 좋다.27,31평형으로 꾸며진다.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걸어서 5분거리.2004년 12월 입주 예정. ●신월동 대성산업 양천구 신월4동 형제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283가구 중 140가구가 일반분양된다.남부순환로와 신월로를 통해 도심진입이 쉽다.22∼34평형으로 이뤄진다.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마을버스로 10분 거리.2004년 12월 입주예정. ●성내동 한솔종건 강동구 성내동 강촌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2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둔촌역이 근처에 있다.맞은 편에 둔촌주공 1,2단지가 있다.성일초등교,성내중이 가깝다.내년 8월 입주예정. ●길동 한아종건강동구 길동 홍익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3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30,31평형으로 꾸며진다.2004년 12월 입주 예정. ●응암동 형미종건 54가구 모두 일반 분양된다.북한산 등과 가까워 주변 경관이 좋다.지하철 3호선 녹번역을 걸어다닐 만하다.21∼29평형으로 이뤄진다.내년 4월 입주 예정. ●도봉동 삼성물산 도봉 1재개발에 들어서는 아파트.모두 448가구 중 31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이번 동시분양에서 물량이 가장 많다.도봉산을 끼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23∼40평형으로 꾸며진다.2005년 3월 입주 예정. ●면목동 온세토건 중랑구 면목8동 무궁화·동아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3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용마산 자락에 위치,주거환경은 쾌적하다.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가깝다.내년 3월 입주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서울8차 1265가구 분양

    서울시 8차 동시 분양에서 1265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된다. 8차 동시분양에 참가할 업체와 분양물량은 13개 사업장,1967가구이며 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뺀 126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무주택 우선공급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25.7평이하 아파트는 772가구이며,이중 386가구가 무주택 세대주에게 우선청약권이 주어진다. 대부분 소규모 아파트나 연립주택을 재건축·재개발하는 사업이다.특히 대림산업과 현대리모델링이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65동을 리모델링한 아파트는 서울시 동시분양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분양가가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8차 동시분양부터 분양권 전매제한이 실시돼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계약일로부터 1년 안에 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하므로 분양권 단기 전매차익을 노린 청약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또 강남 아파트 세무조사 등 강력한 주택시장 안정대책이 진행 중이어서 청약 경쟁률은 7차 동시분양 때보다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강남 등 일부 인기 지역 아파트는 1년 뒤 분양권전매를 노린 장기 투자자들이 몰릴 수 있으나 대부분의 아파트는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는 29일 입주자 모집공고,다음달 2일 서울 무주택 1순위자 청약접수가 실시된다. ◇압구정동 대림산업- 압구정동 구정초등학교 바로 옆 현대사원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뒤 분양하는 아파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평당 분양가격이 2000만원을 넘는다. ◇방이동 신구종합건설- 송파자동차 검사소 터에 짓는 아파트.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올림픽 공원과도 가깝다. ◇화곡동 신부산업개발- 강서구청 4거리와 88체육관 사이에 있는 한국동양선교회 자리에 들어선다.우장공원이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다.강서구청4거리까지 걸어서 4분 거리. ◇화곡동 롯데기공- 화곡동 삼호연립을 헐고 짓는 아파트로 우장산공원과 가깝다.강서구청 4거리까지 걸어서 4분 정도 걸린다. ◇정릉동 현대건설- 정릉동 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건너편에 경남아파트와 숭덕초등학교가 있다.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목동 현대산업개발- 목동 정목초등학교 옆 하이츠빌라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목동 2·3단지 건너편에 있다. ◇기타- 대성산업은 성동구 마장동,양천구 신정동,강동구 성내동 등 3곳에서 242가구를 분양한다.금강종합건설은 성수2가에서 함성건설은 마포구 망원동에서 각각 62가구,27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 파일/ 대구 이천동 661가구 재건축

    대성산업은 대구시 남구 이천동 361-16 일대 A지구의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단독주택 163가구를 헐고 7624평의 부지에 지상 18∼20층짜리 아파트 8개동을 다시 짓는다.18평형 40가구,24평형 120가구,30평형 120가구,33평형 341가구,45평형 40가구 등 모두 661가구로 이뤄진다.내년 상반기에 조합원분을 제외한 4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 분양가 1~7% 소폭 인하

    6차동시분양 아파트 공급 업체 가운데 서울시로부터 분양가 자율인하권고를 받은 업체 대부분이 분양가를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로부터 분양가 자율인하 권고를 받은 9곳 가운데 동부건설,롯데건설 아파트 등 8곳이 분양가를 1∼7% 내렸다.망원동 일신건영 32평형의 경우 분양가를 당초 2억3000만원에서 2억1500만원으로 7% 가량 내려 하양조정폭이 가장 컸다.대성산업은 서초동에 분양하는 23평형 분양가를 1억5238만원에서 1억4512만원으로 내리는 등 모든 평형에 걸쳐5% 정도 인하했다. 동부건설도 분양가를 당초보다 평균 500만원 정도 하향조정했다.분양가 자율권고를 받았던 우리건설은 관할구청과의 재협의에서 과다분양가로 볼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분양가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한편 소시모는 지난 25일 업체가 제출한 분양가에 대해 “땅값이 공시지가에 비해 349% 높은 곳도 있고 평당 건축비가 표준 건축비보다 176% 많은 경우도 있는 등 대부분의 업체가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서울 동시분양 아파트 건설업체 15곳중 분양가 11곳 과다책정

    다음달 말 서울 제5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15개 건설업체 가운데 11개 업체가 분양가를 원가계산기준이나 주변시세보다 훨씬 높게 책정,과도한 이익을 취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김재옥)은 23일 이들 15개 건설업체로부터 제출받은 분양가 내역서를 정밀검토한 결과 이같이 평가됐으며,이에 따라 11개 업체 현황을 서울시에 통보하고 해당 자치구에 관련 업체를 상대로 분양가 자율인하 권고에 나서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인회계사,한국감정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아파트 분양가 평가위원회’가 맡았다. 건축비를 원가계산기준보다 높게 책정한 업체는 롯데건설,보람종합건설,일신건영,현대건설 등 4곳이다.롯데건설,신도종합건설,월드건설,한승종합건설 등은 공시지가에 비해토지비를 높게 정했고,이 가운데 대성산업,대주건설,일신건영,한국건설 등은 2배이상 높게 책정했다고 시민의 모임은 밝혔다. 또 주변시세보다 평당 60만원 높은 560만원으로 분양가를 정한 신도종합건설(신월동)을 비롯,원능종합건설,롯데건설,일신건영 등 4개 업체가 주변시세보다 높게 분양가를책정해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대성산업의 서초동 32평형 분양가는 주변시세 1640만원보다는 싸지만 원가 500만원보다 2.49배인 1247만원으로 잡았다. 시민의 모임 김 회장은 “조합운영비나 각종 용역비가 과다 책정된 것도 문제”라면서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아파트 분양가는 현재보다 최소한 20% 이상 인하돼야 한다.”말했다. ?기준이 뭐냐? 최근 건설교통부와 건설업계가 아파트 분양가 과다 여부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는 와중에 이같은평가 결과가 나온 데 대해 주택업계는 ‘정확한 판단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또 현대건설은 분양마진이 너무 높다는 평가에 대해 “조합비 등 제반 비용을 분양마진에 잘못 편입시켜 생겨난 오해”라고 적극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주택업체 관계자는 “주변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낮은데도 문제라고 지적한다면 분양가를 직접 규제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반문했다. ?시행·시공사간 갈등 예상 이번에 지적받은 업체들은 앞으로 건축비나 분양마진을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과정에서 줄어든 마진을 누가 떠안느냐를 놓고 조합등 시행업체와 시공업체간 갈등도 예상된다. 국세청에 통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공업체는 분양가를 낮추기를 원하지만 시행업체는 되도록이면 분양가를 높이 받기를 원해 원하기 때문이다. 최용규 김성곤기자 ykchoi@
  • 카스피해 유전개발 본격화- 산자부,민관조사단 파견 타당성 조사

    카스피해 주변지역의 유전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16일 카스피해 유전 개발사업에 참여하기위한 민관합동조사단을 파견,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석유공사·삼성물산·SK·LG상사·대성산업 등5개사의 ‘카스피해 유전개발 컨소시엄’과 산자부 관계자 등 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오는 23일까지 카자흐스탄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산자부는 이와 함께 카자흐스탄과 자원 협력 채널을 구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자부는 카자흐스탄 등 카스피해 주변 원유 개발을 통해 원유자족률을 현 2%에서 오는 2010년 1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카스피해 지역은 추정 매장량이 약 2600억배럴로 중동에버금가는 원유 및 가스 부존지역이다.국제 석유 메이저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투자를 진행해왔으며 우리나라도 원유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교두보 마련을 위해 본격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산자부 관계자는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해 말 현재 원유매장량이285억배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타당성 조사가 순조로우면 곧 실무조사단을 추가로 파견,6월 조사대상광구를 선정한 뒤 늦어도 7월까지는 투자대상광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
  • 안산·구미 열병합발전소 매각 방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다음달 안산·구미 열병합발전소 매각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발전소의 공익성을 감안,공단이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수용가와 우리사주에 지분의 25%와 5%를 각각 넘길방침이다. 나머지 40%는 공개입찰로 매각하고 주간사는 산업은행에 맡기기로 했다.2개 발전소는 지난해 256억원의순익을 내 매각 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 “안산과 구미 발전소의 특성이 각각 다른점을 감안, 분할매각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며 “입찰에는 SK와 한화,대성산업 등이 참여할 것 같다.”고 말했다.
  • ‘성주’측서 MCM 사업권

    독일계 가죽제품 브랜드인 MCM 사업권을 놓고 벌어진 대성산업㈜과 ㈜성주인터내셔널간의 경영권 분쟁이 MCM 사업 전권을 대성산업이 성주측에 넘기기로 16일 합의함에 따라 종결됐다. 성주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양측의 합의는 MCM본사 회장단이최근 한국을 방문, 중재에 나서 주 계약자였던 성주인터내셔널이 제조·판매·경영권 일체를 맡기로 결정함에 따라이뤄졌다. MCM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은 대성산업 김영대(金英大) 회장의 막내 여동생인 성주인터내셔널 김성주(金聖珠) 사장이지난달말 “내가 일궈놓은 MCM 사업권을 김 회장이 빼았았다”면서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경영권을 되찾겠다”고주장하고 나서면서 비롯됐다.국제통화기금(IMF) 위기 당시성주인터내셔널이 대성산업의 지급보증으로 금융기관에서돈을 차입하는 과정에서 MCM사업에 대한 권리를 위탁한 것과 관련,채권·채무가 청산됐기 때문에 지급보증시 작성한합의서를 바탕으로 한 경영권 주장은 무효라는 성주측의 주장과 여전히 유효하다는 대성측의 주장이 맞서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대성산업 김영대 회장 여동생과 경영권 분쟁

    대성산업의 경영권을 놓고 형제간 다툼을 벌였던 김영대(金英大) 대성산업 회장이 이번엔 막내 여동생인 김성주(金聖珠) 성주인터내셔널 사장과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다. 김성주 사장은 28일 “대성산업이 98년 성주인터내셔널의 가죽브랜드 ‘MCM’사업부의 경영권을 빼앗은 뒤 지금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다”면서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김 사장은 91년 자신의 이름을 딴 성주인터내셔널을 세워 왕성하게 활동해온 여성 경영인. 김 사장에 따르면 대성산업은 98년말 성주인터내셔널의경영이 어려웠을 때 30억원의 지급보증을 서주었으며,지난해 3월 지급보증을 이유로 ‘MCM사업 경영권을 김 사장의경영복귀 보장을 전제로 대성산업에 넘긴다’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는 것.그러나 성주인터내셔널측은 김 사장의개인보증을 통해 지난 21일 채무를 갚았지만 아직까지 경영권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리츠 수혜주를 노려라”

    오는 7월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법이 시행되면 어떤종목이 혜택을 볼까. 대한투신증권은 25일 리츠가 활성화되면 건설주,금융주,그리고 자산에서 토지비중이 큰 종목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건설업체들은 토지와 건물을 많이 보유하고있는데다 리츠사의 개발사업 확대시 수주도 늘어날 것이기때문이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LG건설,대림산업,삼환기업,코오롱건설,삼부토건 등이 우선적인 수혜 예상종목으로 꼽혔다. 국민은행,주택은행,하나은행 등 금융주와 한국토지신탁도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채무상환 능력이 없는 채무자들이 보유자산을 매개로 리츠회사 및 기업구조조정 회사를통해 현금화시킬 가능성이 커 부동산 담보를 많이 확보한은행업종은 채무회수 비율이 높아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일반기업 중에서는 자산총계 대비 토지비중이 크고 시가총액 대비 자산가치가 높은 종목들이 유망종목으로 거론됐다.경방,한진중공업,대한방직,방림,일화모직,동양백화점,만호제강,샘표식품,동부한농,성보화학,한진,한일철강,대림통상,대구백화점,대성산업,신영와코루,디피아이,동남합성,롯데칠성,태평양산업 등이 여기에 속한다. ◆ 리츠란? 주주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부동산이나 부동산관련 유가증권 등에 투자하고, 발생 임대료나 이자수입 등을 투자자에게 배당해주는 회사다. IMF 이후 구조조정의 하나로 각기업들이 보유중인 부실채권 및 부동산의 유동성을 높이기위해 도입됐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상장사 최대주주 지분율 늘어

    상장법인의 최대주주 평균지분율이 33.93%로 연초보다 0.15%포인트 높아졌다.보유금액은 주가상승과 주식매수로 11.69% 증가했다. 개인주주 중에는 이건희(李健熙) 삼성회장이 6,68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증권거래소는 4일 “관리종목과 주식병합종목 및 우선주를제외한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1월2일 대비 지난 1일 기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의 주식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32억6,271만주에서 32억9,745만주로 1.06%(3,474만주) 증가했다.주식보유금액은 55조4,849억원으로 5조8,065억원이 늘었다. 최대주주 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대구도시가스로 지분율은 76.16%에서 82.84%로 6.68%포인트 높아졌다.담배인삼공사는 0.03%포인트 떨어진 81.69%로 2위로 밀려났다.경영권분쟁에 휘말렸던 대성산업은 20.71%포인트나 높아진 80.03%로 3위에 올라섰다. 상장사 주식을 1,000억원어치 이상 보유한 최대주주는 52명이었다. 이 가운데 개인주주는 10명,외국계는 6명이었다. 소유자별로는 삼성전자가3조2,131억원어치를 보유해 가장많았다.그 다음은 중소기업은행(1조6,484억원),포항제철(1조5,718억원),삼성물산(1조3,848억원) 등의 순이었다. 개인주주 가운데에는 정몽구(鄭夢九) 현대자동차 회장과 이재용(李在鎔) 삼성전자 상무보가 각각 2,630억원과 2,482억원어치를 보유해 2,3위를 차지했다. 오승호기자 osh@
  • 대성그룹 경영권분쟁 일단락

    대성그룹 경영권을 둘러싸고 지난 3개월여 동안 전개된 창업주 아들 3형제간 분쟁이 대성산업과 서울도시가스,대구도시가스의 3개사 분할 경영으로 일단락됐다. 대성산업은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지난 2월 타계한 창업주 고 김수근(金壽根) 회장의 유언대로 장남인 김영대(金英大) 회장이 대성산업을,차남인 김영민(金英民) 회장이 서울도시가스를,3남인 김영훈(金英薰) 회장이 대구도시가스를 맡아 분리경영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조만간 각자의 변호사들이 모여 상호지분정리 등 세부사항에 관한 조정을 시작해 다음달 초까지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면서 “이번 합의로 김영대 회장측과 영민ㆍ영훈 회장측 쌍방이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을 취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M&A사모펀드“증시 달군다”

    ‘M&A 사모펀드’ 관련 주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7일 M&A 사모펀드의 구체적 시행 방안을 발표한 직후 M&A설이 나돌았던 백광산업은 3일 연속상한가를 기록했다.외국인 선호 종목인 신도리코는 7일부터 15일까지 14%,LG생활건강은 26%,대덕GDS는 13%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가 0.7% 하락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대신경제연구소 신용규(辛龍奎)수석연구원은 15일 “적대적인 M&A까지 허용한 M&A 사모펀드는 증시부양은 물론 기업 및 금융권의 구조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특히 시장수급 차원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M&A 유망종목 특징=대한투자신탁증권은 “M&A대상 기업은 일반적으로 자산가치나 수익성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이라면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 이하인 기업이나 현금흐름이 양호한 기업이 이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구체적 종목에 대해 LG투자증권 M&A팀 명성욱(明成昱)차장은 대주주의 지분이 낮고 주가순자산비율이 0.6 이하인기업이나 우량 자회사를 유망종목 1순위로 꼽았다.거래소의 SK,대성산업,미래와 사람,코스닥의 무림제지,동국산업,해성기업 등이 이에 해당된다. 그 다음으로는 현금화 자산이 많고 시가총액이 적은 기업이다.대한펄프,세방기업,대한전선 등이다.본질가치에 비해 저가주인 거래소의 제지·건설 등 ‘굴뚝주’도 해당된다.조흥화학,신풍제지,고려개발 등이 그 예다. 시장지배적인 기업으로 외국인이 선호하는 종목도 유망종목으로 꼽힌다.거래소 종목으로는 농심,퍼시스,LG생활건강,대덕GDS,코스닥 종목으로는 LG홈쇼핑,하나로통신,한빛아이앤비 등이 있다.마지막으로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CRV)나 전문회사(CRC)들이 투자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이들 종목은 테마주를 형성한다.거래소의 동서산업,피어리스,현대페인트,신우,동해펄프,코스닥의 삼우,성원파이프 등이 해당된다. ◇언제 투자할까=M&A는 강력한 테마이긴 하나 무산될 경우 리스크(위험)가 크기 때문에 단기투자가 정석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증권 전문가들은 “우선 M&A 관련주를 따로 분류해투자시기(타이밍)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투자타이밍은 공시나 주가흐름,주식 거래량의 증가 여부 등을보고 판단하면 된다. 문소영기자 symun@
  • 대성그룹 지분분쟁 법정다툼 비화

    대성그룹 지분 분쟁이 법정다툼으로 비화됐다.대성산업은 김영민 서울도시가스,김영훈 대구도시가스 회장 등이 지난 2일 서울지법에 임시주총 소집허가 신청소장을 제출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법원은 대성산업과 서울도시가스,대구도시가스 관계자를 불러 심리를 벌인 뒤 임시주총 소집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영민,영훈 회장측은 임시주총이 열리면 그간 우호지분을 포함해 확보한 55.07%의 대성산업 지분을 바탕으로 대성산업 경영권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성그룹 지분분쟁은 지난 2월 대성그룹 창업자인 명예회장 별세 이후 장남인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과 2남(김영민회장),3남(김영훈 회장) 등이 경영권 확보를 놓고 대립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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