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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든든한 녹색 기술… 똑똑한 녹색 도시

    녹색 기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울신문이 제정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KGCA) 시상식이 1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사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그린건설대상은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온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 부문 상이다. 올해도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국내 대표 건설사 7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합대상(국토부장관상)은 GS건설의 ‘3D설계기법을 활용한 프리콘 설계 적용’이 선정됐다. 안전대상(국토부장관상)은 대우건설의 ‘로열파크 씨티 장성 푸르지오’, 토목대상(국토부장관상)은 현대건설의 ‘구리암사대교 건설공사’, 주택대상(국토부장관상)은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플랜트대상(국토부장관상)은 금호산업의 ‘인천생산기지 3단계 2차 #21~23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가 각각 받는다. 또 스마트그린대상(서울신문사장상)은 포스코건설의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스마트 더샵 아파트’와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 진출, 프론티어대상(서울신문사장상)은 쌍용건설의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TEL 308공구’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행사에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손병석 국토부 1차관,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다.
  • 전국 올겨울 최강 한파…한낮에도 영하

    전국 올겨울 최강 한파…한낮에도 영하

    12일 일부 지역에서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겠다.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1.6도, 인천 -10.9도, 수원 -10.5도, 춘천 -16.6도, 강릉 -8.4도, 청주 -10도, 대전 -10.7도, 전주 -7.7도, 광주 -5.5도, 부산 -5.6도, 울산 -6.4도, 창원 -6.1도, 제주 3.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강원 영서, 경북내륙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이들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져 있다. 당분간 내륙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위가 이어지겠으니,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피해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호남과 충남 서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다. 특히, 호남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12일부터 13일 낮까지 예상 적설량은 호남 서해안·제주 산지 5∼10㎝, 호남 내륙 2∼7㎝, 제주(산지 제외)·충남 서해안·충북 남부 내륙 1∼3㎝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설에 서해안 고속도 26대 추돌… 오늘 서울 영하 12도 ‘꽁꽁’

    폭설에 서해안 고속도 26대 추돌… 오늘 서울 영하 12도 ‘꽁꽁’

    기온이 온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충남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11일 오후 2시 5분쯤 충남 서천군 서해안고속도로 춘장대나들목 서울 방향 인근에서 차량 26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기상청은 “12일 아침 서울이 영하 12도로 떨어지는 등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질 예정”이라며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피해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천 연합뉴스
  • 한파주의보→한파경보 대치…올겨울 처음, 전국 ‘꽁꽁’

    한파주의보→한파경보 대치…올겨울 처음, 전국 ‘꽁꽁’

    계속되는 강추위로 전국이 꽁꽁 얼어 붙었다.11일 한파주의보가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경보로 대치됐다. 기상청은 이날 밤 10시를 기해 강원 북부 산지, 중부 산지, 남부 산지, 양구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에서 한파주의보를 한파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이날 밤 10시를 기해 충북 제천, 경기 파주·의정부·양주·포천·연천·동두천에도 한파경보를 발표했다. 서울, 인천(강화), 경북 북동 산지·영양 평지·봉화 평지·청송·의성·영주·안동·예천·군위, 충북 (제천·영동 제외), 강원 정선 평지·원주·영월, 경기 여주·가평·양평·광주·안성·이천·용인·하남·남양주·구리·고양·김포·과천에는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서울의 한파특보는 올겨울 들어 처음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나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혹은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강추위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했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6.0도로, 전날(5.4도)보다 10도 가까이 내려갔다. 인천(강화) -6.4도, 경북 봉화 -5.2도, 경기 이천 -5.0도, 충북 청주 -4.9도, 경북 문경 -4.4도, 전주 -3.4도, 대구 -1.6도, 전남 순천 -1.1 등 전국 곳곳에서 낮 동안에도 영하의 날씨가 나타났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오후 3시 기준 서울 -16도, 인천 -15도, 세종 -11도, 대구 -10도, 태백 -20도, 천안 -12도 등 곳곳에서 -10도를 밑돌았다. 이 시각 체감온도가 영상인 곳은 제주도 제주시(1도) 한 곳뿐이다. 특히 서울과 파주, 김포, 포천, 정선, 태백은 체감온도 ‘위험’(-15.4 미만) 구간에 들었다. 서울지역이 체감온도 ‘위험’ 단계에 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위험’ 수준일 경우 장시간 야외 활동 시 저체온증과 더불어 동상의 위험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부터 당분간 전국의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위가 이어지겠다”며 “수도관 동파와 같은 시설물 피해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12일 아침 최저기온을 -17∼-2도로 예보했다. 서울 -12도, 인천 -10도, 수원 -12도, 충주 -13도, 세종 -11도 등 곳곳에서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돌 전망이다. 기상청은 또 이날 밤 10시를 기해 충남 서천과 보령, 전북 일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12일까지 이틀간 전라 서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최대 15㎝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전라 내륙과 충남 서해안, 제주도 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3∼1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겨울 최강 한파 시작됐다...대관령 체감온도 영하 23.5도

    올 겨울 최강 한파 시작됐다...대관령 체감온도 영하 23.5도

    2017년을 보름 가량 남긴 가운데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시작됐다. 11일 새벽 강원도 대관령의 체감온도는 영하 23.5도까지 떨어졌다. 이 같은 시베리아 동장군의 기세는 이번 주 내내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기상청은 “이번주 수요일인 13일까지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 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11일 예보했다. 11일 오전 9시 30분 기상청은 충남 서천과 보령, 전라북도 정읍, 익산, 김제, 군산, 부안, 고창 등 8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전라 서해안 지역은 12일까지 5~15cm, 전라도 내륙과 제주도 산지, 충남 서해안은 3~10cm, 제주도와 충청 내륙은 1~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15도, 서울 수원 영하 12도, 세종 영하 11도, 인천 영하 10도 등 중부 내륙 지방은 수은주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 밖에 강릉 대전 영하 8도, 대구 영하 7도, 부산 영하 5도, 광주 영하 4도, 제주 영상 3도 등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울 것”이라며 “강원영서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 11일 중에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곳은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주 내내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수도관 동파 같은 시설물 피해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의정부경전철 폭설에 운행중단…2시간만에 재개

    의정부경전철 폭설에 운행중단…2시간만에 재개

    폭설로 인해 10일 오전 7시 38분쯤 경기도 의정부경전철 전동차 운행이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시는 복구 작업을 벌여 2시간 36분 만인 오전 10시 14분쯤 운행을 재개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눈이 많이 내려 효자역과 곤제역 사이 선로에 전기 공급이 안 돼 전동차가 멈췄다”고 설명했다. 의정부경전철은 무인으로 운행돼 위험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멈추도록 설계됐다. 운행 중단 사고 직후 안병용 시장은 경전철 차량기지를 방문, 폭설에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질타하면서 재발 방지를 지시했다. 이날 오전 의정부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으며 6.0㎝의 눈이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눈 내리는 날’ 피었습니다

    [포토] ‘눈 내리는 날’ 피었습니다

    10일 서울에는 새벽부터 온 눈이 쌓이고 계속 눈이 내리고 있는 곳이 많아 통행에 조심해야 한다. 기상청은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고 오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한편 봄에나 볼 수 있는 개나리가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의 눈과 어우러져 피어있기도 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두천 7.3㎝ 서울 4.3㎝ 눈 쌓여”…강원·경기북부 대설주의보

    “동두천 7.3㎝ 서울 4.3㎝ 눈 쌓여”…강원·경기북부 대설주의보

    10일 오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며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35분부터 강원 북부 산지와 평창·홍천·춘천·원주·횡성·철원 등 강원도와 가평·남양주·구리·파주·정부·고양·포천·동두천 등 경기 북부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에도 아직 대설특보는 발효되지 않았지만, 새벽부터 온 눈이 쌓인 데다 여전히 눈발이 날리는 곳이 많아 통행에 주의해야 한다. 오전 9시 현재 적설량은 동두천이 7.3㎝로 가장 많이 왔고, 양평·의정부 5.5㎝, 파주 5.3㎝, 하면(가평) 4.5㎝, 서울 4.3㎝, 철원 3.5㎝, 북춘천 3.4㎝ 등으로 집계됐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 3∼10㎝, 서울·경기(동부 제외)·충북 북부·경북 북부 내륙 2∼5㎝, 제주 산지 1∼3㎝, 전북 동부 내륙·경남 북서 내륙 1㎝ 내외 등으로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서해에서 발달한 눈 구름대가 동쪽으로 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 밤까지 눈 또는 비가 오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특히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아 11일 오전 출근길에 교통난이 우려된다”며 “보행자 안전 및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픽 제설 ‘불여튼튼’

    올림픽 제설 ‘불여튼튼’

    대설(大雪)인 7일 강원도 강릉시청 직원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제설에 사용할 각종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강릉시는 동해안의 겨울 폭설로부터 올림픽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제설 경력이 출중한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제설팀을 꾸렸다. 강릉 연합뉴스
  • 교실이 추워 운동장서 햇빛 쬐며 공부하는 중국 초등학생들

    교실이 추워 운동장서 햇빛 쬐며 공부하는 중국 초등학생들

    난방 LNG 공급 수시로 중단 ‘가스 대란’에···동상환자 속출 가스 대란’을 겪는 중국에서 초등학교 교실이 너무 추워 학생들이 햇볕을 쬐고자 운동장에서 공부하는 사태까지 벌어진다는 보도가 나왔다.6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북부 지역의 주된 오염원 중 하나인 석탄 난방을 가스나 전기 난방으로 바꾸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올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 성 지역 300만여 가구에 가스 난방시설 등을 설치하고, 석탄 난방기구의 판매나 사용을 금지했다. ‘스모그 지옥’으로 불리는 중국의 심각한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한 이 같은 급격한 조치는 심각한 액화천연가스(LNG) 부족 사태를 불러왔다. 허베이 성을 비롯해 산시, 허난, 산둥, 산시, 네이멍구 등 중국 북부 지역은 가정용 난방 LNG 공급이 수시로 중단돼 엄동설한에 추위에 떠는 가정이 속출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부가 석탄 난방기구를 일방적으로 철거했지만, 가스나 전기 난방시설은 아직 설치하지 않아 아예 난방 수단 자체가 없는 실정이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취양현의 여러 초등학교도 석탄 난로를 철거했지만,가스 난방시설을 아직 설치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추운 교실에서 나와 햇볕이 쬐는 운동장에 책상을 갖다놓고 공부하는 실정이다.일부 학생들은 달리기하면서 몸을 녹이고 있다. 한 학부모는 “가스 난방 공급을 시작한 지 20일 가까이 됐다고 하는데 여러 초등학교에 가스 난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며 “그늘진 교실 안은 운동장보다 더 춥다”고 전했다. 한 초등학교 교장은 “운동장은 햇볕이 비치는 데다 학생들이 활동하면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대설(大雪) 절기가 다가오는 겨울이지만 운동장에서 수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이 지역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동상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난야워 촌에 사는 한 초등학교 2학년생의 어머니는 “아이가 동상에 걸려 발뒤꿈치가 모두 부르트고 갈라진 것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위에 바닥 꽁꽁, 빙판길 조심하세요…충남 ‘대설주의보’

    추위에 바닥 꽁꽁, 빙판길 조심하세요…충남 ‘대설주의보’

    한겨울 추위에 눈이 내리고 바닥까지 얼어 붙으면서 빙판길을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만 하루 사이 5㎝ 이상 눈이 내린 충남 북부 일부 지역은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강원 영서와 일부 산지에도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6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중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눈은 강원영서 남부에서 3∼10㎝, 경기동부·강원영서 북부에서 1∼3㎝, 서울·경기·강원영동·충청도·울릉도·독도에서 1㎝ 안팎으로 쌓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들 지역에서는 내린 눈·비가 얼며 도로가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밤새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오전 5시 기준 충남 홍성 6.9㎝, 충북 청주 2.7㎝, 대전 2㎝, 인천 1.8㎝, 강원 북춘천 0.9㎝, 경기 수원 0.5㎝, 서울 0.4㎝ 등이다.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3.6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6도, 강릉 -2.7도, 청주 -4.2도, 대전 -2.9도, 전주 -0.9도, 광주 -3도, 제주 5.8도, 대구 -4.7도, 부산 -1.1도, 울산 -3.8도, 창원 -3.8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간 체감온도는 서울 -3.6도, 인천 -2.2도, 수원 -5.1도, 춘천 -6도, 강릉 -7.3도, 청주 -4.2도, 대전 -2.9도, 전주 -3.5도, 광주 -3도, 제주 4.7도, 대구 -4.7도, 부산 -3.8도, 울산 -3.8도, 창원 -3.8도로 일부 지역에서 더 쌀쌀하다.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전날보다 따뜻하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낮부터 남쪽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가 7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내륙에는 밤부터 7일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예방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m와 0.5∼2.5m, 동해·서해 먼바다에서 1∼2.5m와 1∼4m로 인다.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의 파고는 각각 0.5∼1.5m와 0.5∼2m로 예상된다. 서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남부앞바다 제외), 동해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지만 물결은 아침부터 차차 낮아질 전망이다. 다만 동해·서해상은 천둥과 번개가 쳐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조심해야 한다. 천문조에 따라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므로 서해안·남해안 저지대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가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얼음왕국 한강’ 강추위가 얼린 고드름

    [포토] ‘얼음왕국 한강’ 강추위가 얼린 고드름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올 겨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렸다. 또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도로가 눈으로 덮여 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정로로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 춘천시 봉의산 자락 호텔 분수대가 얼었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공원을 찾은 큰기러기들은 추위를 이기려 옹기종기 모여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겨울 추위 기승, 강한 바람 체감온도 더 ‘뚝’…내일 아침 -10도 안팎

    한겨울 추위 기승, 강한 바람 체감온도 더 ‘뚝’…내일 아침 -10도 안팎

    한겨울 추위가 엄습해오고 있다. 올해 마지막 날인 1일은 맑겠지만 강한 바람으로 체감 온도가 더욱 내려가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때에 따라 눈도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날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1일 중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진다. 기상청이 공개한 이날 오후 4시 현재 주요 도시별 기온은 서울 0.9도, 인천 -0.3도, 수원 1.0도, 청주 2.3도, 대전 3.8도, 춘천 3.3도, 강릉 7.5도, 대구 6.7도, 부산 9.2도, 울산 8.2도, 전주 3.8도, 광주 6.5도, 제주 8.9도 등이다 1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라 서해안은 서해 상에서 해기 차에 따라 형성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새벽에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전라는 아침까지, 서울·경기와 충청, 제주는 낮 동안에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된 울릉도와 독도는 이날 밤부터 1일 새벽까지 3∼8㎝ 눈이 쌓이겠다. 1일까지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이 불고, 내륙 지방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경북 내륙 일부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 북부 산간 대설주의보…26일 낮까지 최대 10㎝ 예보

    강원 북부 산간 대설주의보…26일 낮까지 최대 10㎝ 예보

    강원 북부 산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강원지방기상청은 25일 오후 4시를 기해 북부 산간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같은 시각을 기해 북부 산간지역과 양양·고성·속초 평지에 내려져 있던 건조특보는 해제됐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화천 2㎝, 진부령 0.5㎝ 등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2㎝ 안팎의 눈이 쌓였다. 기상청은 26일 낮까지 산간지역 3∼10㎝, 내륙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차량 운행 시 월동장구를 준비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산행 시 낙상과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월의 눈꽃나무

    11월의 눈꽃나무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떨어진 24일 하얀 눈옷을 입은 나뭇가지들이 감싼 경기 의왕 숲길을 한 차량이 달리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인 25일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북부에 낮부터 강수를 예상하고, 26일에는 중부와 경북 북부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빙판길 조심하세요” 대설특보 모두 해제…추위 계속

    “빙판길 조심하세요” 대설특보 모두 해제…추위 계속

    전국 곳곳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가 24일 오후 들어 모두 해제됐다. 그러나 추위는 계속될 전망이어서 출퇴근시 빙판길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부산·경남 일대는 오후 5시 들어 건조특보가 발령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충청 일대와 대전, 세종, 경기도, 전북 등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지금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충청도와 남부 지방에만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가장 많은 눈이 쌓였던 곳은 전북 진안으로, 이 지역은 오전 10시 최심적설량(실제 지표면에 쌓인 눈의 최대 깊이) 10㎝를 기록했다. 충남 천안(9.5㎝), 경기 평택(9.0㎝), 충북 음성(9.0㎝) 등에서도 이날 한때 10㎝ 가까이 눈이 쌓였었다. 이 시각 현재 충남 당진(1.0㎝)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녹은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까지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은 오후에도 추위가 이어졌다. 이날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11도 수준으로, 평년(8∼15도)을 밑돌았다.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평년(9.7도)보다 7도 가까이 낮았다. 수은주는 25일도 평년 수준의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25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낮을 것”이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강원도 일대와 울산, 부산, 경상도 등 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청·경기남부·전북 ‘대설특보’…전국 곳곳 눈

    충청·경기남부·전북 ‘대설특보’…전국 곳곳 눈

    금요일인 24일 중부 서해안, 경기 남부, 충청 내륙, 전북 내륙엔 대설 특보가 발효됐다.전날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적설량은 수원 4.6㎝, 청주 4.5㎝, 대전 3.8㎝, 서울 1.5㎝ 등이다. 음성 9㎝, 제천 6.5㎝, 옥천 5.5㎝를 비롯해 특히 충청도 지역에 많은 눈이 쌓였다. 눈은 이날 일부 중부 지방과 전북,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서 낮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 지방과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까지 예상 적설량은 중부 내륙 남부, 충청도 등이 1∼5㎝, 전남 내륙,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 1㎝ 내외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 수은주는 서울 -2도, 인천 -1.3도, 수원 -1.1도, 춘천 -4.5도, 강릉 -0.7도, 청주 0도, 대전 0.7도, 전주 1.3도, 광주 3.6도, 제주 9.6도, 대구 0도, 부산 3.3도, 울산 -1도, 창원 1.3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2∼12도까지 오르겠으나 평년보다 낮고, 바람이 강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 내륙·충청 대설 예비 특보

    24일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에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 전라도, 경북 서부에 눈이 내리고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된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남,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남부와 충남은 오늘 낮까지 3∼10㎝의 눈이 쌓이고 서울 등 중부 내륙에는 1∼5㎝가량 쌓일 전망이다. 또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등에는 낮까지 적설량이 3∼10㎝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 지방, 전라도,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 등에는 눈 대신 5㎜ 내외의 비가 올 수도 있다. 추위까지 겹쳐서 아침 출근 때 빙판길이 우려되고 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2도로 어제만큼 춥겠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눈 많이 옵니다. 출근길 비상” 강화도, 전북 등 ‘대설주의보’ 발효

    “눈 많이 옵니다. 출근길 비상” 강화도, 전북 등 ‘대설주의보’ 발효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23일을 시작해 24일에 전국 대부분에 눈이 내린다.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인천 강화도, 전북 임실·진안·장수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경기남부와 충청 등에는 24일 새벽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서울 등 중부내륙에도 최대 5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아침 출근길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인천 해안과 전북 내륙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새로 쌓이는 눈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20㎝ 이상 예상될 때는 ‘대설 경보’로 격상된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9시쯤 중부 서해안에 낮 동안 흩날렸던 눈,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전북 일부 내륙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고 있다. 이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구름대의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해안을 시작으로 24일 새벽에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 전라도, 경북 서부에도 눈이 오겠다. 특히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된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남,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대설 예비특보는 24일 새벽될 발효 예정이다. 경기 남부와 충남은 이날부터 24일 낮까지 3∼10㎝의 눈이 쌓이겠다.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등에는 24일 새벽부터 낮까지 적설량 3∼10㎝로 예보됐다. 눈은 24일 서울 등 중부 내륙에도 1∼5㎝가량 쌓일 전망이다. 눈 대신 비가 오는 곳은 5㎜ 내외의 강수량이 예보된 상태다. 중부 지방, 전라도,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 등에 비가 올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전북 고창서 고병원성 AI발생

    전북 고창서 고병원성 AI발생

    전북 고창에 있는 대기업 소속 한 오리농장에서 발견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이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고창군 흥덕면의 한 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AI 항원이 고병원성을 가진 H5N6형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밤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일 0시부터 전국 모든 가금 사육농가에 대해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하고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해당 농가는 축산기업 참프레에서 위탁을 받아 오리를 사육하는 계열농가로 총 4개 축사에서 1만 23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가는 지난 18일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오리를 전부 예방적 살처분했다. 올 가을 이후 그동안 야상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계속 검출됐지만 전부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으나 이번에 일반 농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처음이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AI 발생지역인 전북 고창군 내 모든 가금류 사육농장과 종사자에 대해서는 7일간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발생지역과 인접지역의 주요 도로에 설치된 통제 초소를 전국의 주요 도로에 확대설치할 방침이다. 그러나 현재 해당 농장 인근 반경 500m 내에는 가금류 농장이 없어서 예방적 살처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와 농림부는 출하 전 검사에서 고병원성으로 의심되는 H5 항원이 검출되자 곧바로 방역관을 투입해 이동통제와 거점 소독시설을 가동하고 AI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을 강화했다. 이번에 검출된 H5N6형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는 가금류에 감염될 경우 폐사율이 100%인 치명적 바이러스로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전국의 가금농가를 휩쓸며 3800만 마리 이상의 가금류를 폐사시킨 것과 동일한 유형이다. 중국에서는 2013년 이후 H5N6형 바이러스에 의한 인체감염자 17명 중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으나 아직 국내에서는 인체감염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농식품부는 AI 중앙사고수습본부 및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20일 오전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가진 뒤 정부 대책과 발생상황 등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고병원성 AI감염이 최종 확인되면서 ‘AI 청정국 지위’도 다시 박탈되게 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사상 최악의 AI 사태를 겪은 우리나라는 지난 7월 13일 전북 완주 가금류 사육농장의 가금류 1136마리를 매몰처분한 뒤 3개월 동안 AI 추가발생이 없어서 지난달 13일 고병원성 AI 청정국 지위를 회복했지만 다시 잃게됐다. 이에 따라 생고기 등 신선 가금제품에 대한 수출이 전면 중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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