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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한파 대피 목욕탕’ 확대…서울 자치구 최다 5개 운영

    동작구, ‘한파 대피 목욕탕’ 확대…서울 자치구 최다 5개 운영

    서울 동작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대피 목욕탕’을 2곳 더 늘려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한파 대피 목욕탕’은 구가 지역 내 목욕탕과 협약을 체결해 한파특보(주의보·경보) 발령시 대피 시설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광성사우나(사당로29가길 47) ▲장성그랜드사우나(장승배기로 113) ▲드봉여성전용사우나(서달로14가길 20)등 3곳에 12월 2~3일 총 139명이 방문했다. 구는 여기에 ▲블루스톤사우나(현충로 131) ▲워터힐스파(신대방1가길 38)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곳으로 ‘한파 대피 목욕탕’을 운영한다. 이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다. 구는 대상자가 한파 대피 목욕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 문자(알림톡)를 지속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대상자는 신분증과 안내 문자 또는 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지정 목욕탕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 입장료, 찜질복 사용료, 야간 이용료 등이 지원된다. 단, 식·음료, 이발·세신 등 부가서비스 비용은 제외다. 박일하 구청장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파 대피 목욕탕’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새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료·돌봄 지원 ‘강화’

    새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료·돌봄 지원 ‘강화’

    광주시는 2026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에서 총 39개의 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대표복지 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경우 전국화를 앞두고 지원대상과 내용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대폭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약사의 가정방문 복약 서비스를 추가해 통합돌봄 방문의료 서비스 틈새를 메우게 된다.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두터워진다.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해 생존 애국지사에게는 월 23만원(기존 월 21만5000원)을, 독립유공자 유족 등에게는 월 8만원(기존 6만5000원)을 지급한다. 일반참전유공자 수당은 연령에 따라 최대 18만원까지 인상한다. 이밖에도 ▲장애인연금 및 활동지원 서비스 지원 확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시행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완화·지원액 인상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아동·보육 분야의 경우 아동수당 지원 대상 연령을 1세 확대해 9세 미만까지 지급하고, 지원금도 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늘린다. 전체 출생 가정에는 축하 상생카드 50만원권을 지급하며, 2025년도에 둘째 이상 아이를 출생한 가정도 지급 대상에 포함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까지 늘리고 소득기준에 따라 이용요금을 차등 지원한다. 아이돌보미 돌봄수당도 기존 1만590원에서 1만1120원으로 늘린다. 밤 10시까지 야간돌봄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5개소에서 10개소로 대폭 증가했으며, 문흥다함께돌봄센터는 자정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광서권(서구·광산구) 의료기관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 2개소와 광주 달빛어린이병원 4개소를 연계해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촘촘한 의료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경제·일자리 분야에선 생활임금은 시급 1만3303원, 월급 278만327원으로 지난해보다 2.9% 인상한다. 이는 최저임금에 비해 28.9% 높은 수준이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확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대상 확대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강화에 나선다. 청년 분야의 경우 한시적으로 시행한 뒤 후 종료할 예정이었던 청년월세지원은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또, 지역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과 경력형성을 지원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지원을 확대해 청년 안전망을 확보한다.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이 새로 시행되며,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대상자와 지원금액을 확대해 청년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 (사)한국코치협회 글로벌협업센터, ‘글로벌 코치 소사이어티 앰버서더 위촉식’ 성료

    (사)한국코치협회 글로벌협업센터, ‘글로벌 코치 소사이어티 앰버서더 위촉식’ 성료

    (사)한국코치협회(회장 배재훈) 상임위원회인 글로벌협업센터(Global Collaboration Center, GCC)가 12월 17일 ‘글로벌 코치 소사이어티 앰버서더 위촉식’을 개최했다. 앰버서더들이 해외 각지에 거주하는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위촉식에는 8개국을 대표하는 총 11명의 앰버서더가 참여해 ‘K-코칭’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다. 글로벌협업센터는 이날 위촉식에서 ‘K-코칭으로 세계와 협업하며 행복을 전한다’는 미션 아래 해외 거주 한인 및 다양한 문화권 대상에게 코칭 기반의 연결과 성장을 확장하겠다는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앰버서더들에게 ▲현지 네트워크 기반 코칭 문화 확산 ▲KCA 활동 및 프로그램 홍보 ▲미래 코치 및 잠재 고객 발굴 ▲정기 미팅을 통한 사례 공유와 협업 ▲지역별 회원 네트워크 강화 등 구체적인 역할을 안내했다. 센터 측은 “현지에서 한국코치협회 정회원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앰버서더들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강조했다.베트남·일본·중국 등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코치들이 차례로 호명되며 온라인상에서 위촉의 의미를 나눴다. 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현지어 기반 코칭의 확장 가능성”, “지역별 코칭 커뮤니티 연결”, “K-코칭의 차별적 가치 정립” 등 실무적 주제들이 논의되며 앰버서더 활동의 실행력을 높이는 아이디어가 활발히 오갔다. 글로벌협업센터는 “이번 위촉식은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는 코치들이 한국코치협회와 연결돼 글로벌 협업 플랫폼을 본격 가동하는 출발점”이라며 “정기적인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K-코칭의 철학과 역량을 국제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재훈 회장은 “이번 위촉식은 단순한 출발을 넘어 국제 무대에서 함께 펼쳐갈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며 “각자의 배경과 전문성은 달라도 ‘코치다운 사람, 진정성을 가진 리더’라는 공통점 위에서 KCA의 글로벌 비전과 목적을 세계 곳곳에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사를 준비한 손미향 글로벌협업센터장과 위원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앰버서더들의 활동이 협회의 글로벌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유재석 대상보다 더 큰 화제”…MBC 연예대상 6관왕 휩쓴 ‘이 프로그램’

    “유재석 대상보다 더 큰 화제”…MBC 연예대상 6관왕 휩쓴 ‘이 프로그램’

    배구 황제 김연경이 이끄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자 투표로 선정되는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을 포함해 총 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자 신인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올해의 예능인상 등을 품에 안은 김연경은 “배구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큰 사랑을 받아 뜻깊다”며 “방송인이 아닌데 신인상을 주신 건 방송도 틈틈이 하라는 뜻 같다. 선수들이 만들어준 결과를 대표로 받은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유명하지 않은 ‘언더독’ 선수들의 땀과 눈물로 쓰인 프로그램”이라며 “끝까지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첫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은 은퇴한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변신해 프로 무대에서 방출되거나 실업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모아 팀을 꾸리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이 프로그램은 연장 방송까지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배구 예능’의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연자 중 한 명인 몽골 출신 인쿠시는 방송에서 보여준 잠재력을 인정받아 V리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입단하며, 이 프로그램이 단순 예능을 넘어선 가치를 지녔음을 입증했다. 6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로 돌아올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인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놀면 뭐하니?’를 이끌며 MBC에서만 9번째 대상을 받은 그는 지상파 3사를 통틀어 통산 21번째 대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유재석은 “제가 첫 대상을 받은 게 2005년인데, 21번째를 2025년에 받았다”며 “미래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30개까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송인 하하, 주우재 등 ‘놀면 뭐하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동료들과 스태프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특히 “올해까지 함께 하다가 아쉽게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에게도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며 최근 하차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배우 이이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달 사생활 의혹으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뒤 “제작진이 먼저 하차를 권유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일 대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수상소감 중 유재석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 김영희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영희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그동안 교육과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영유아 급식비 지원 촉구, 특수교육 진흥, 유보통합 추진 지원 등 교육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을 주도하며 제도적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내 화장실(화변기) 교체 필요성, 과학기자재 고장 및 방수 미비 등 교육 환경 안전 사각지대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청년·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론의 장을 넓히는 데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역 대학과 연계한 보육교사 보수교육 과정 신설 추진, 물향기수목원 입장료 무료화 등 지역 맞춤형 정책 성과를 이끌어 내며 도민 체감형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만난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은미 경기도의원, 도서지역 직계가족 여객선 요금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

    이은미 경기도의원, 도서지역 직계가족 여객선 요금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도서지역 여객선 및 도선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객선 요금 지원 대상을 기존 도서지역 주민과 자녀에서 배우자, 직계존·비속 및 그 배우자까지 포함한 직계가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서지역은 육지와 단절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여객선이 사실상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의료·돌봄·교육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서도 이동 부담이 큰 지역이다. 경기도는 2014년부터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으나,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도서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 의원은 “특히 도서지역 내 고령 주민의 일상생활 유지와 의료·돌봄·안전 지원을 위해서는 직계가족의 방문과 왕래가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는 가족 방문에 대한 지원이 제한적이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도서지역 주민에게 가족의 방문은 단순한 왕래가 아니라 삶의 안전망이자 주민 이탈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핵심 요소로서,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기적으로 도서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섬 소멸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이민석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26일 발표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이 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주민 삶의 질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의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전국 광역·기초의원 중 우수한 입법 성과를 낸 의원을 선정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혁신 사업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조례는 획일적인 도시 경관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그간 내부 지침에 의존해 정책 지속성이 불투명했던 ‘도시건축디자인혁신 사업’을 법적 제도로 격상시킨 것이 핵심이다. 조례를 통해 ▲혁신 디자인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완화(최대 1.2배) ▲건축·도시·경관 통합 심의를 통한 행정 절차 간소화 ▲‘도시건축디자인혁신위원회’의 법적 위상 강화 등이 명문화됐다. 이는 민간의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이 규제에 막히지 않도록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개발 이익이 공공보행로 및 개방형 녹지 등으로 환원되도록 하여 ‘규제 혁신’과 ‘공공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모범적인 입법 사례로 꼽힌다. 특히 이 의원은 조례 제정에 그치지 않고, 제도의 실제 운영 상황까지 면밀히 점검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사업장의 포기 사례와 공공기여 관리 부실 우려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조례의 입법 취지인 ‘공공성’과 ‘실효성’이 현장에서 훼손되지 않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조례 한 건의 성과라기보다, 서울의 도시 경쟁력과 공공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입법의 방향성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규제를 풀되 공공성은 더 단단히 확보하는, 시민과 도시가 함께 이익을 얻는 ‘균형 잡힌 입법’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이 세계 도시들과 경쟁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을 갖추는 동시에, 그 혜택이 시민의 삶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윤재영 경기도의원, 문화·체육·관광 분야 책임 의정활동 성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윤재영 경기도의원, 문화·체육·관광 분야 책임 의정활동 성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영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정책 활동, 행정사무감사 성과, 예산심사 전문성, 도민과의 소통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서 예산 구조 개선과 행정 책임 강화를 일관되게 요구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수요 예측 실패와 예산 과잉 집행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그는 당초 1만 5천여 명으로 산정된 지원 대상이 실제 신청 과정에서 3천 명 이상 차이를 보인 점을 문제 삼으며, 3년차 사업임에도 기초 데이터 관리와 대상자 추계가 부실하다고 짚었다. 특히 전반기 예산 집행률이 계획치를 초과한 것을 두고 “높은 집행률이 사업의 성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추계 착오에 따른 통계상 허점과 사업 구조 전반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의 반복적인 집행 부진과 연간 약 30억 원 규모의 불용액 발생 문제를 지적했다. 윤 의원은 신청·지급 절차 지연과 시·군 미참여 구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제도 존속 여부를 포함한 근본적 점검과 수요 기반 예산 편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장애인체육회 전임체육지도자 결원 문제에 대해서는 채용 방식 개선, 인력풀 확대, 예산 편성 방식 조정을 포함한 구조적 대안을 제시했다. 관광 정책과 관련해서는 경기투어패스의 내국인 중심 구조와 교통 미연계 문제를 지적하며, 외국인 전용 통합패스와 권역형 관광상품 개발 필요성을 제안했다. 그는 단기 판매 실적보다 도내 체류 확대와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광 정책의 방향 전환을 주문했다. 아울러 문화유산 분야에서는 도지정문화유산과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사업을 직접 현장 점검하고, 설치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후 관리와 성과 검증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윤 의원은 문화유산이 단순 보존을 넘어 지역 교육·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 연계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윤재영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예산과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도록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정활동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산은 증액보다 효율과 책임이 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도민의 세금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김태형 경기도의원, 말보다 실행… 우수의정대상 수상으로 정책 성과 입증

    김태형 경기도의원, 말보다 실행… 우수의정대상 수상으로 정책 성과 입증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매년 전국 광역의회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확대, 조례 제정, 지역현안 해결, 의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예산 감시, 공공기관 운영 점검, 도민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 등 전방위 의정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의원은 경기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성과가 불명확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질의와 자료 요구를 통해 도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기여했다. 그는 도 산하 공공기관들의 운영 실태에 대한 문제점 등을 면밀히 짚으며, 형식적인 비판이 아닌 제도 개선을 전제로 한 정책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김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에 대한 실효성 중심의 대안을 제시하고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정 운영이 도민 눈높이에 맞게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정책 대안을 제안해왔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주거, 재정, 행정 등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정책들이 실제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끝까지 책임지는 감시자 역할에 집중해 왔다.”라며 “정책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예산 편성과 집행, 성과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제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집행부, 무엇보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정호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정호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우수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의 정례회 및 상임위원회 활동 전반에서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정책적 성과를 보여준 의원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된 상이다.김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재정 전반에 대한 구조적 점검과 정책 우선순위 검토를 통해 예산의 합리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중복·비효율 사업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예산이 집중될 수 있도록 대안 중심의 질의와 정책적 제안을 이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아울러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교육재정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하며 예산과 결산 심사 과정에서 정책 효과 분석과 재정 건전성 검토를 병행했다.형식적인 증감이 아닌 사업의 실질적 성과와 현장 적합성을 기준으로 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 원칙은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이처럼 김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와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아우르며 경기도 재정과 교육재정 전반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겸비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우수의정대상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김 의원은 수상 직후 “예산과 재정은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위원회 역할을 가리지 않고, 도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이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김 의원이 특정 직책에 국한되지 않고 상임위원회 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전문성, 책임성, 균형감 있는 판단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경기도의회의 재정 의정과 정책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 김성수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김성수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임기 내내 쉼 없이 펼쳐온 도민 중심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건설·교통·철도·물류는 물론 문화와 경제까지 도민 실생활과 밀착된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먼저, 김 의원은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민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해 건설교통 분야에서 의미 있는 3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특히, 지상 철도로 인해 소음·진동 등 불편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경기도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대표 발의한 것은, 철도 지하화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입법 사례로 꼽힌다. 또한, 김 의원은 대집행부 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정의 사각지대를 짚어내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끌어냈다. 먼저, 대집행부 질문에서는 ▲철도지하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조속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조성 필요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수도권 광역이동서비스의 개선 필요성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 지원 필요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도시형 폐교의 활용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1420만 경기도민의 민생을 위해 꼭 필요한 현안을 짚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김 의원은 ▲자전거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예산 지원 필요성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대에 걸맞은 경기도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 적극 관리 ▲위례과천선 안양 연장, 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을 통한 안양권 철도교통 인프라 확충 ▲경기도 차원의 마을버스·개인택시 지원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56만 안양시민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했다. 김 의원은 “큰 상을 준 최호정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과 관계자분, 그리고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는 1420만 경기도민과 56만 안양시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것이 도의원의 본분”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2026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쉼 없이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 삼척시,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연 18만원

    삼척시,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연 18만원

    강원 삼척시는 내년부터 어르신에게 이미용비를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용비는 목욕비와 함께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삼척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주민이다. 지급 금액은 연간 총 18만원이고, 상·하반기에 각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전달한다. 지급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종이형 이용권이 아닌 지역화폐인 삼척사랑카드로 지급해 편의성을 높였다. 내년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지급 신청은 내년 1월 12일부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대리인은 위임장을 제출해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허원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허원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6일(금)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허원 위원장은 상임위원장으로서 도민 안전과 이동권을 핵심 가치로 삼아, 건설·교통 분야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왔다. 특히 정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위원회 운영을 이끌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위원회 심사 과정에서는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대안 제시와 실행 점검을 병행하며,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사후관리와 성과 점검 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써 왔다. 아울러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안전관리와 현장 점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문제 진단과 후속 개선 요구, 예산안·결산 심사를 통한 비효율적 지출 정비와 재정 우선순위 재정립 등 위원회 운영 전반을 현장–제도–예산으로 연결하는 구조적 접근을 지속해 왔다. 이 같은 의정활동은 건설·교통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이동 편의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원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건설·교통 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생명·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제도로 완성하는 의정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예산은 더 꼼꼼히, 정책은 더 치열하게 살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김선희 경기도의원, 2025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선희 경기도의원, 2025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025년 12월 26일 「2025년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2025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조례」 제정안을 마련하여 경기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 교육감의 영유아 유보통합 관련 교원의 역량 강화 계획 수립에 관한 근거 마련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경기도 교육감의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통합교육 지원 계획 수립에 관한 근거 마련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직업계 고등학생 숙련공 육성 지원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경기도 교육과 경기도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소재 수지구청역 인근 지반침하 및 주변 구조물 외벽 여러 곳의 균열 사고 사례를 들었다. 그는 “경기도 전 지역에 대한 지반침하 예상 지역에 예보 시스템을 스마트 안전망과 연계하여 구축하도록 하여 경기도민이 모두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경기도정의 핵심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2025년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의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여 발전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모든 것의 공통분모는 ‘교육’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음 교육 및 유아 체험활동을 강조하는 등 유보통합과 관련한 핵심적 의제 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위와 같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025년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2025년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소감에서 “모든 것의 공통 분모는 ‘교육’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경기도 교육 발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성복임 의원, ‘2025년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성복임 의원, ‘2025년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이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성 의원은 교통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며, 도민 편익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그는 ‘경기도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교통약자와 청소년 등 이동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 교통 지원 방향을 제시하며,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다. 또한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지역 철도 지하화 등 군포와 인근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도 했다. 성 의원은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군포시민과 경기도민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생활정치를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대상

    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대상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종무식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한 도민 불편과 안전 이슈를 출발점으로 집행부 제출자료를 재구성·대조하는 방식으로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짚고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예산 편성에 대한 근거, 사업 추진의 병목, 성과 지표의 적정성을 함께 점검해 ‘지적’이 아니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감사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박 의원은 감사 이후에도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자료 제출과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사후 관리까지 포함한 감사 체계를 강화했다. 관계자들은 이를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는 점을 수상의 배경으로 꼽는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눈높이에서 더 정확히 점검하라는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자료로 검증한 뒤,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추적하는 의정 활동으로 도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 정책 점검, 예산 집행의 책임성 강화,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에 집중할 계획이다.
  • “숨어있던 손님이…” 신주쿠 한복판서 흉기 찔린 女, 중국인 용의자 체포

    “숨어있던 손님이…” 신주쿠 한복판서 흉기 찔린 女, 중국인 용의자 체포

    일본 도쿄의 한 대학가에서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남성이 붙잡혔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의 대표적인 대학가로, 적지 않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번화가다. 30일 닛테레TV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이날 살인 미수 혐의로 중국 국적 남성 A(35)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2시쯤 도쿄 신주쿠구 타카다노바바의 한 피부관리점에서 점장인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B씨는 경찰에 “손님으로 매장에 왔던 남성이 매장 안에 잠복해 있다가 흉기로 찔렀다”라고 진술했다. A씨는 범행 직후 택시와 전철을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을 공개해 수색에 나섰으며, 도쿄 인근 지바시의 자택에서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본어로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지난 8월부터 B씨의 피부관리점을 여러 차례 방문했으며, 요금을 둘러싼 갈등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사건이 발생한 타카다노바바는 일본을 대표하는 번화가인 신주쿠에서 지하철로 불과 세 정거장 떨어진 곳에 있다. 명문 사립대학인 와세다대학의 주요 캠퍼스가 인근에 있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권이 발달해 있으며, 3개 철도역의 환승이 가능해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르네상스러닝 “2026학년도 수능 영어 난이도는 미국 10학년 학생의 평균 리딩 능력”

    르네상스러닝 “2026학년도 수능 영어 난이도는 미국 10학년 학생의 평균 리딩 능력”

    -ATOS 지수로 수능 영어 독해 난이도 확인…표준화된 진단과 체계적인 로드맵으로 준비타임교육의 영어독서 전문 브랜드 르네상스러닝이 최근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 영어의 난이도와 문제 경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르네상스러닝 AR 프로그램의 ATOS 지수를 활용, 수능 영어 지문의 난이도를 계산한 것이다. 그 결과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지문의 평균 ATOS TEXT 레벨(문장 길이, 문장 구조, 어휘 수준 등을 고려한 도서 난이도)은 10.2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학년 기준 10학년 초반 수준의 읽기 능력에 해당한다. ATOS 지수는 문장 길이, 문장 구조의 어려움, 어휘 수준 등을 모두 고려해 만든 도서 난이도 지수이다. 예를 들어 ATOS 2.3은 미국 학년 기준 2학년 3개월 수준의 읽기 난이도를 뜻한다. ATOS는 Advantage TASA Open Standard의 약자로, 여기서 TASA는 미국 미네소타의 교육 연구기관인 Touchstone Applied Science Associates를 의미한다. 즉, 믿을 수 있는 교육 연구 기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난이도 지수다. 르네상스러닝사업부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능 영어의 ATOS(10)보다 2026학년도 ATOS(10.2)가 약 0.2포인트 상승해 난이도가 조금 올라갔다. 전체적인 체감 난이도는 2025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했지만, 오답을 유도하는 선택지가 많아 정답을 찾기 어려운 문제가 여럿 있었다. 다만, 신유형은 거의 없었고 기존 출제 유형이 대부분 유지되었다. 지문 주제는 일상적이고 친숙한 내용이었으며,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이나 추상적인 내용은 배제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EBS 연계율은 55.6%로 확인되었으며 글의 흐름과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결국 ATOS 10.2 수준의 글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독해력이 점수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이번 수능에서 특히 어려웠던 문항은 ▲32번·34번 빈칸추론 ▲37번 순서배열 ▲39번 문장삽입 등으로, 이 문항들은 상위권 학생을 변별하기 위해 논리적 사고력과 글의 구조 파악, 그리고 빠른 독해 능력을 필요로 했다. 이런 상황에 르네상스러닝은 ATOS 지수(문장 길이, 문장 구조, 어휘 수준 등을 고려한 도서 난이도)를 기반으로 학습자의 읽기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춰 독해 실력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Star Reading(SR), Star Early Literacy(SEL), Accelerated Reader(AR), myON은 학습자의 영어 독서 레벨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퀴즈, 리포트, 피드백을 제공해 성공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르네상스러닝의 핵심은 학습자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리딩 레벨 진단 프로그램 (Star Reading / Star Early Literacy)은 문제의 난이도가 학생의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되는 과학적인 진단 테스트로, Star Reading(SR)은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Star Early Literacy(SEL)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까지를 대상으로 GE 지수 기반의 리딩 레벨을 정확하게 진단한다. 과학적인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와 관심 분야 책을 읽고,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다. myON(미국 최고의 디지털 라이브러리)은 6,500여 권에 달하는 미국 권위 출판사의 도서로 구성된 디지털 라이브러리로,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AR/Lexile 북레벨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반으로 관심 분야와 독서 이력에 따라 넷플렉스식 리딩 레벨에 맞는 관심 도서 추천 기능과 수준 높은 음성 녹음이 함께 제공되며, 자신의 리딩 레벨과 권장 독서범위(ZPD)에 따른 추천 도서가 제공되어 정보 습득을 위한 읽기와 즐거움을 위한 독서를 모두 장려한다. Accelerated Reader, AR(독서 퀴즈 및 학습관리 프로그램)은 읽은 도서 내용의 이해력을 평가하는 독서 퀴즈를 제공하며, 학생의 독서 학습 관리를 돕는다. 23만 권 이상의 방대한 도서 퀴즈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폭넓은 독서 경험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다. 르네상스러닝사업부 관계자는 “르네상스 프로그램은 어휘력, 논리·요지 파악 능력, 독해 속도를 함께 키워 수능 고난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꼭 필요한 역량을 확실하게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기관(B2B)은 도입 상담을 기관 대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타임교육르네상스러닝’을 검색하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교육기관 대상 무료 체험 프로모션이 진행되어, 실제 수업 환경에서 리딩 및 어휘 솔루션의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홈스쿨링을 원하는 학부모 등 개인 고객은 카카오톡 채널 ‘마이온(myON)’을 통해 1:1 상담 및 서비스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르네상스마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홈스쿨링용 영어 독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르네상스러닝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영어 독서 팁과 이벤트 혜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 경기도, 체납처분 불가능 소송비용 채권 끝까지 추적…1억7천만 원 징수

    경기도, 체납처분 불가능 소송비용 채권 끝까지 추적…1억7천만 원 징수

    경기도가 체납처분이 불가능해 회수가 어려운 소송비용 채권을 추적해 1억 6800만 원을 회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송비용 채권은 경기도를 상대로 한 행정·민사소송에서 패소한 상대방에게 소송비용액확정결정에 따라 부과되는 사법상 채권이다. 이는 공법에 따른 지방세나 일반 세외수입과 달리 체납처분이 불가능한 탓에 압류와 강제집행 같은 절차 모두 법원을 통해 진행해야 하는 ‘고난도 채권’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소송비용 채권에 대한 실태조사와 집중 회수를 진행한 결과 소송비용 채권 총 158건, 3억 1500만 원 중 44건, 1억 6800만 원을 징수했다. 다만, 도는 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채권 19건(7300만 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추심을 포기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나 개인회생·파산면책 대상자, 사망·실종 등으로 집행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거나 채권액이 강제집행에 소요되는 비용보다 적어 실익이 없는 소액 채권이다. 경기도는 남아 있는 미회수 채권 95건, 7400만 원에 대해 재산조회와 강제집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소송비용 채권은 제도적으로 회수가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법적 절차를 끝까지 진행해 의미 있는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 푼의 공공 재원도 허투루 넘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채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러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91대로 공격 시도”…트럼프 “매우 화났다”[핫이슈]

    러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91대로 공격 시도”…트럼프 “매우 화났다”[핫이슈]

    젤렌스키 “거짓말…우크라 공격 구실”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고 러시아 정부가 밝혔다. 러시아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종전 협상 입장을 수정할 것이라는 엄포도 놨다. 반면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 공습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현지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푸틴 대통령의 관저에 장거리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테러’ 형태로 정책을 전환한 것을 고려해 러시아의 종전 협상 입장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미국과 협상은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브로프 장관은 28~29일(현지시간) 밤 사이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푸틴 대통령의 관저를 향해 91대의 드론을 발사했지만 러시아군 방공망이 모든 드론을 격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드론들이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사됐으며, 추락한 드론 파편으로 인한 사상자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와 미국이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해 강도 높은 협상을 벌이는 동안 드론 공격이 시도됐다”며 “그러한 무모한 행동들은 대응 없이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러시아군이 이미 우크라이나 내 보복 공격 대상과 공격 일시를 정했다고 말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푸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면서 자신의 관저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그는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미국과 평화의 길을 찾기 위한 강렬하고 유익한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지만, 앞선 단계에서 도달한 합의와 해결안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은 재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것은 아주 분명하게 표현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2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에 앞서 취재진이 드론 공격에 대해 질문하자 “(공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좋지 않다”고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날 오전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공격에 대해 직접 들었으며 “매우 화가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러시아를 공격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그들(러시아)이 공세를 계속하고 있으니 (우크라이나도) 공세에 나설 수 있지만 그(푸틴)의 집을 공격하는 건 전혀 다르다. 지금은 그런 짓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일축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메신저 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러시아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평화 협상에서 이룬 진전을 훼손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모스크바(러시아)가 키이우의 우크라이나 정부 청사 공격을 위한 근거를 마련 중”이라며 “미국은 러시아 위협에 상응하는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 장관도 엑스(X) 글에서 “러시아 주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공격을 위한 구실과 허위 명분을 만들고 평화 과정을 훼손·방해하기 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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