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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훈,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대본 열공모드… 예능 맞아? ‘영화 뺨치는 퀄리티’

    이제훈,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대본 열공모드… 예능 맞아? ‘영화 뺨치는 퀄리티’

    배우 이제훈의 ‘무한도전’ 촬영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이제훈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기다리신 여러분들을 위해 살짝쿵 맛보기로 공개하는 #이제훈 배우의 #대본 열공 모드! 본방송을 앞두고 방송되는 메이킹 방송! 놓치면 후회하신다구요~ #오늘 저녁 #6시20분 #MBC무한도전 당연히 #본방사수 하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이제훈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제훈은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한손으로 대본을 읽고 있다. 특히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는 이제훈의 조각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16 무한상사 본편은 내달 3일과 10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제훈은 ‘무한상사’에서 tvN 드라마 ‘시그널의’ 박혜영 경위 역으로 다시 한 번 등장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지드래곤 스틸컷 공개… 거만한 포스+살벌 눈빛 “흑역사 예약”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지드래곤 스틸컷 공개… 거만한 포스+살벌 눈빛 “흑역사 예약”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MBC ‘무한도전’의 ‘2016 무한상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드래곤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무한도전-무한상사 비긴즈 2016’ 꿀잼 이겠으나.. 미리 흑역사 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의 본명인 권지용 이라는 이름이 쓰인 명패가 담겨 있다. 또 이날 무한도적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16 무한상사’ 예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거만한 자세로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과연 지드래곤이 ‘무한상사’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2016 무한상사’ 본편에 앞서 개별 미팅, 대본 리딩 현장과 메이킹 영상이 공개된다. 김혜수, 이제훈, 지드래곤, 쿠니무라 준 등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우리 갑순이’ 공감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더 막장”

    송재림 김소은 ‘우리 갑순이’ 공감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더 막장”

    송재림 김소은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기자간담회에는 김규리, 이완, 송재림, 김소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은은 “드라마가 막장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에 “‘우리 갑순이’는 막장드라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 드라마 시나리오와 대본을 받았을 때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이질감이 들지 않고 공감이 됐다”고 밝혔다. 송재림은 “이번 드라마가 막장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솔직히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며 “뉴스에 오히려 막장이 더 나오고 있다. 자식, 가족 사이에서 일어나면 안 될 일들이 생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재림은 “실제 뉴스에 나오는 내용에 비하면 우리 드라마는 정말 현실에 있는 이야기 들이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6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의 호흡에 대해 “우리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로 많은 분들께 사랑도 받고 친해져서 10년차 연인인 갑돌이 갑순이를 연기함에 있어서 이질감이 없더라. 시작부터 그랬고 지금도 더 많이 편해졌다. 서로 하대하는 사이도 됐다. 케미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리 갑순이’는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로 송재림은 공무원시험 준비생 갑돌이로 분한다. 김소은은 전형적인 5포세대 신갑순 역으로 갑돌이의 10년 여자친구로 호흡을 맞춘다. 27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진짜 술 마시고 연기..하석진 취하면 귀엽다”

    혼술남녀 박하선 “진짜 술 마시고 연기..하석진 취하면 귀엽다”

    ‘혼술남녀’ 박하선이 만취 연기를 위해 실제 술을 마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극본 명수현, 연출 최규식) 제작발표회에서 ‘혼술’연기에 대해 “만취 연기는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취한 장면이 많이 나올텐데 좀 더 내려놓고 실생활 가깝게 보여드리려고 (술을) 마시고 한다. 맨정신으로는 힘들 것 같다”며 “사실 정극연기도 좋아하지만 잘 할 수 있는 연기를 다시 해보고 싶었다. 일단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박하선은 하석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서른이 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석진 오빠가 굉장히 잘해주고 예쁘다고 계속 해줘서 너무 고맙다. 은근히 허당 매력이 있다. 또 술 취하면 되게 귀엽다”며 하석진의 술자리 매력까지 언급했다. 한편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그리는 드라마다. 배우 하석진, 박하선, 공명, 김원해, 황우슬혜, 민진웅, 키, 김동영, 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내달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규태 감독, 조윤영 작가, 이준기,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백현, 지수, 김산호, 윤선우, 김성균, 강한나, 진기주, 서현, 지헤라가 참석했다. 이날 백현은 “촬영이 끝나고 느낀 점이 있다면 배우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들이 멋있었고, 항상 현장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를 준비할 때 대본을 많이 봤고 제 캐릭터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 저와 많이 닮았다. 저 백현과 흡사한 모습을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춘사의 ‘불꽃같은 삶’ 첫 창극 무대 오른다

    춘사의 ‘불꽃같은 삶’ 첫 창극 무대 오른다

    일제강점기 피폐한 조선인의 삶과 저항 정신을 영상에 담았던 영화인 춘사 나운규(1902~1937)의 삶과 그의 대표작 ‘아리랑’을 우리 소리로 풀어낸 창극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춘사와 영화 ‘아리랑’을 소재로 한 신작 창극 ‘나운규, 아리랑’을 다음달 2∼4일 전북 남원의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초연한다. 만주 독립군 출신 영화감독 겸 배우인 나운규는 35세의 나이로 요절할 때까지 27편의 영화를 남겼다. 특히 1926년 10월 서울 단성사에서 개봉한 흑백 무성영화 ‘아리랑’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원본 필름이 남아 있지 않은 ‘아리랑’은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만들어졌지만 창극으로 무대에 오르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작품은 이중 구조로 돼 있다. 춘사의 삶과 비슷한 궤적을 살고 있는 현시대의 창극배우 나운규의 생애와 춘사의 영화 ‘아리랑’을 창극으로 개작한 작품이 공연되는 무대 상황이 교차 또는 동시에 진행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2년여에 걸쳐 이번 작품을 준비했다. 지난해 4월 ‘제1회 창극 소재 공모전’을 개최, 응모작 55편 중 ‘나운규의 아리랑’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연출을 맡은 오페라 연출가 정갑균은 “창극의 전통을 살리면서도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려 했다”고 했다. 작창을 한 안숙선 명창은 “현대적인 언어로 된 대본을 우리 소리로 풀어내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 창극의 전통을 보전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작·편곡을 맡은 작곡가 양승환은 젊은 감각을 살려 본조 아리랑부터 정선·진도·상주 등 다양한 아리랑 가락을 변주했다. 국립민속국악원 초연 이후 부산, 대구, 대전 등지에서 공연된 뒤 내년 1월 서울 국립국악원 무대에 오른다. 전석 무료이며, 국립민속국악원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063)620-2328.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차태현,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지원사격..스틸 보니 ‘진지 눈빛’

    차태현,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지원사격..스틸 보니 ‘진지 눈빛’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의 의리를 과시한 차태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차태현은 22일 첫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 박철민(김의교 역)의 집에서 일하다 김유정(홍라온 역)의 도움으로 그 집안의 며느리였던 조여정(은혜 역)과 위험한 사랑의 도피를 하는 순정남으로 깜짝 등장했다. 차태현의 소속사 측이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에는 진지하게 대본을 숙지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테랑 배우의 포스가 풍겨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차태현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촬영현장 가득 그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 출연은 극중 왕세자 이영 역을 맡은 박보검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차태현은 박보검과 같은 소속사 식구다. 박보검 김유정의 호흡으로 큰 기대를 모은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유리, ‘몬스터’ 대본 인증샷 공개 “날씨가 더울 땐 본방사수♡”

    성유리, ‘몬스터’ 대본 인증샷 공개 “날씨가 더울 땐 본방사수♡”

    배우 성유리가 ‘몬스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인 성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더울 땐 ‘몬스터’ 보며 시원하게~♡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몬스터’ 대본을 들고 깜찍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악행을 일삼는 변일재(정보석 분)를 처단하겠다며 독기를 품는 오수연으로 흑화할 예정. 2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궁지 몰린 트럼프의 변신…“불법 이민자 허용하겠다”

    궁지 몰린 트럼프의 변신…“불법 이민자 허용하겠다”

    45%… 한 달 만에 클린턴 역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겠다는 기존 주장을 번복했다. 무슬림 막말 등 영향으로 지지율이 추락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보인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 달 여 만에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을 역전한 것으로 나타나 추이가 주목된다. 21일(현지시간) 유니비전, 버즈피드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히스패닉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시민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절한 조건을 갖춘) 불법 이민자가 추방에 대한 공포 없이 머물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곧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빠르면 이번 주 중 이 같은 방안을 유세장에서 발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이번 면담에서 구체적 방안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불법 이민자의 체류를 합법화한다는 것이 골자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 현 정부 정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일부 불법 이민자에 대한 구제 방안을 발표한다면 그동안 그가 주장해온 정책이 가장 크게 바뀌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트럼프 진영의 켈리엔 콘웨이 선대본부장은 CNN에 출연,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계속 추진하느냐는 질문에 “앞으로 결정될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트럼프의 최근 변화는 무슬림 군인 가족에 대한 막말 이후 지지율이 곤두박질치자 히스패닉·흑인 등 소수계 유권자를 붙잡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트럼프는 최근 자신이 해온 막말을 “후회한다”고 언급하는 등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이에 대해 클린턴 캠프는 “트럼프가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의 전략 수정이 대선 때까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LA타임스 여론조사에서 트럼프는 지지율 45%를 얻어 43%에 그친 클린턴을 2% 포인트 차로 앞섰다. 트럼프가 지지율에서 클린턴을 누른 것은 지난 7월 CNN 여론조사 이후 거의 1개월 만이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의 정책 전환이 ‘집토끼’인 백인 노동자층을 유지하면서 ‘산토끼’인 소수계를 붙잡을 수 있을지는 더더욱 미지수라고 평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오늘 두 편 볼 수 있어요” 18·19회 연속 방송 홍보

    ‘닥터스’ 박신혜 “오늘 두 편 볼 수 있어요” 18·19회 연속 방송 홍보

    ‘닥터스’ 박신혜가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2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오늘 닥터스 하는 날이에요. 그거 알아요? 18, 19 두 편을 볼 수 있어요. #유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신혜는 ‘닥터스’ 19화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티셔츠를 입고 수수한 모습임에도 빛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포인트를 준 분홍색 스커트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늦더라도 2편 꼭 보고 잘게요”, “지난주 결방이라 속상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16일 결방했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18, 19회를 연속 방송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오 나의 귀신님’에 나오는 고백 장면을 보면서 ‘조정석은 대단한 놈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조정식이 기존의 남자 주인공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조정석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 대본을 보고 조정석 씨가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극 중에서의 끈끈한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조정석 또한 “원래 공효진의 팬이었다. 호흡을 맞춰보니 역시 너무 좋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여주+김주현 하차? “1800대 1 경쟁률 뚫었는데..”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여주+김주현 하차? “1800대 1 경쟁률 뚫었는데..”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내정+김주현 하차설이 화제다. SBS 새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측이 오연서 출연 및 김주현 하차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한 매체는 ‘엽기적인 그녀’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여주인공 하차와 캐스팅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출연진이 오늘(22일) 대본 리딩을 갖는 건 맞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주현이 ‘엽기적인 그녀’ 서브여주 자리에서 하차하며, 여주인공 자리는 오연서에게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앞서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전지현, 차태현이 출연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리메이크한 청춘연애사극 드라마로, 대대적인 캐스팅 프로젝트를 벌여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당시 김주현은 무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여주인공 혜명공주 역을 꿰찼다. 그러나 촬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하차 소식을 전해 외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오는 9월 사전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한·중·일 동시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 발목 잡은 ‘선대위원장 스캔들’

    트럼프 발목 잡은 ‘선대위원장 스캔들’

    美법무부·FBI 수사 나서자 사임 ‘지지율 비상’ 트럼프 정치부담 커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전 선거대책위원장 폴 매너포트(67)가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성향 정치인으로부터 거액을 받고 미국 내 로비 활동을 펼쳐 온 정황이 폭로돼 스캔들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는 트럼프가 전당대회에서 본선 자력 진출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1237명)을 확보하지 못하는 등 비상 사태에 대비해 특별히 영입한 인물이어서 트럼프 진영의 정치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은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미국 로비업체 간 연계 여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폴 매너포트의 로비회사인 ‘DMP 인터내셔널’도 대상에 포함됐다. 법무부는 ‘DMP 인터내셔널’과 ‘포데스타그룹’ 등 미국 로비업체가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를 도왔는지를 광범위하게 조사 중이다. 수사가 매너포트의 과거 행적에서 시작된 만큼 결국 검찰의 칼날이 매너포트에게 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크라이나 반부패국은 매너포트가 2007~2012년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과 그가 속해 있던 정당 인사를 위해 공보 자문을 맡았다고 밝혔다. 야누코비치는 2014년 반정부 시위로 쫓겨나 러시아에 머물고 있다. 미 언론들도 매너포트가 야누코비치 등에게 자문과 로비를 해주고 1270만 달러(약 140억원)를 현금으로 받았다고 폭로했다. 그의 로비 내용 중에는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의 정적 석방을 요구하는 미 의회 결의안에 반대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미국 로비회사가 외국 정부나 정당을 대리하려면 법무부에 신고해야 하지만 이들 회사는 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다. 매너포트는 제럴드 포드와 로널드 레이건, 조지 HW 부시 선거캠프 등에서 전당대회 전략을 담당한 베테랑으로 지난 3월 캠프 전당대회 본부장을 맡았다. 트럼프가 대선후보가 되자 캠프 좌장 격인 선거대책위원장 겸 최고전략책임자로 승진했다. 트럼프의 오른팔로 불리며 ‘막말 선거운동’을 이끌어 온 코리 루언다우스키 선대본부장을 경질시키며 전권을 쥐는 듯했지만 최근 트럼프의 지지율이 급속히 떨어지며 두 달도 되지 않아 설 자리를 잃었다. 이런 상황에서 매너포트가 친러시아 성향인 야누코비치의 부정한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결국 지난 19일 사임하며 캠프를 떠났다. 트럼프의 차남 에릭은 “아버지는 캠프에 불안이 엄습하고 정신이 산란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며 트럼프가 그를 상당히 불편해했음을 시사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美서 가장 위험한 모사꾼’ 영입… 트럼프 승부수 통할까

    ‘美서 가장 위험한 모사꾼’ 영입… 트럼프 승부수 통할까

    지난달 말 전당대회 이후 경합주 지지율이 곤두박질쳐 벼랑 끝에 몰린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68)가 대선을 80여일 앞두고 캠프 핵심조직을 개편했다. 막말과 분열로 상징되는 ‘트럼프 스타일’을 더욱 강화하는 방식으로 승부수를 띄운 것으로 풀이된다. 1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선거운동본부는 캠프 좌장 격인 최고경영자(CEO) 직위를 신설하고 보수성향 인터넷매체 ‘브레이트바트’의 공동 창업자 스티븐 배넌을 임명했다. 여론조사 전문가 켈리앤 콘웨이도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승진시켰다. 그간 캠프를 이끌던 선대위원장 폴 매너포트는 직함은 유지하되 최근 지지율 하락에 책임을 지고 2선으로 물러났다. 전날 뉴욕타임스는 여성앵커 성희롱 추문으로 폭스뉴스 회장에서 물러난 로저 에일스에게 대선 승부처인 첫 TV토론(다음달 26일)과 관련된 전략을 비공식적으로 조언받고 있다고 전했다. CNN은 “미디어를 잘 아는 TV스타 출신 트럼프가 (클린턴 지지자들로) 정치적 기반을 넓히기보다는 우익 언론인들을 내세워 공화당 지지자들에게 구애해 대선 승리를 거머쥐려 한다”고 분석했다. CEO로 영입된 배넌은 트럼프에게 반대하는 폴 라이언 하원의장 등을 끊임없이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해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모사꾼’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이다. 전직 해군장교 출신인 배넌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집안에서 자랐지만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툰 리더십에 실망해 공화당 지지로 바꿨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투자은행 등을 설립해 부를 일궜고, 브레이트바트도 설립했다. 브레이트바트는 최근 소속 여기자 미셸 필즈가 취재 중 트럼프 캠프 선대본부장이었던 코리 루언다우스키에게 팔을 잡히는 폭행 사건이 벌어지자 되레 필즈를 의심하는 기사를 내보낼 만큼 ‘친(親)트럼프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배넌에게 캠프를 맡긴 것은 대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은 라이벌인 트럼프가 캠프 조직을 개편한 데 대해 “새로운 트럼프는 없다”고 일축했다. 클린턴은 이날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가진 경제정책 연설 도중 “그가 캠프에 누구를 영입하거나 해고할 수 있다. 그들은 트럼프가 텔레프롬프터를 통해 새로운 단어들을 읽게 만들 수는 있다”면서 “그러나 그는 미군 전사자 가족들을 모욕하고 여성을 경멸하며 장애인을 조롱하는 등 여전히 같은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박보검과 딱 한 신 촬영“ ...캐미는 어땠을까?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박보검과 딱 한 신 촬영“ ...캐미는 어땠을까?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이 박보검과의 촬영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에 참석한 채수빈은 “작품마다 성격이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매번 설레는 마음이 있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이번 드라마에서 예조판서 조만형의 딸인 조하연 역을 맡았다. 냉정하고 도도한 성격 때문에 ‘백설 낭자’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캐릭터다. 이어 “좋은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좋았다”며 “너무 재미있는 대본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박보검과의 케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딱 한 신 찍었는데 배려가 넘치는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라며 “함께 작업해서 좋았다”고 설명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조선시대 청춘들의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로,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위기의 트럼프 대선 80여일 앞두고 캠프 조직 전격 개편

     지지율 하락과 당내 반발 등으로 고전하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을 80여 일 앞두고 캠프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트럼프 측은 선거운동의 ‘확장’을 위해 취한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선대본부장으로 있는 동안 트럼프의 선거운동이나 연설 스타일을 바꾸려던 폴 매너포트의 의도가 좌절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트럼프 선거운동본부는 17일(현지시간) 보수성향 인터넷매체 브레이트바트뉴스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 배넌을 캠프의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고 월스트리스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 캠프는 ‘CEO’ 자리가 새로 마련됐으며, 선거운동을 기업 운영의 관점으로 접근하려는 트럼프의 의도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 트럼프 캠프는 그동안 자문 일을 했던 여론조사 전문가 켈리앤 콘위에를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승진시켰으며, 선대본부장이던 폴 매너포트는 ‘회장 겸 수석전략가’ 직함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성명을 통해 “배넌과 콘웨이를 몇년 간 알고 지내 왔다”며 “그들은 매우 능력있는 사람들이고 이기기를 좋아하며 어떻게 하면 이기는지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트럼프가 지난 6월 최측근 중 한 명이자 당시 선대본부장이던 코리 루언다우스키를 전격적으로 경질한 지 채 두 달도 안 돼 이뤄졌다. 트럼프 캠프는 이번 조직개편이 “트럼프 선거운동의 중요한 확장 과정에서 이뤄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등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가 무슬림 미군 전사자 가족에 대한 비하 발언 등으로 역풍을 맞고 전국단위 여론조사와 주요 경합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계속 뒤처지면서 위기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미국 언론들은 또 트럼프의 선거운동이나 연설 방식을 좀 더 ‘정치인답게’ 만들어서 공화당의 기존 정치세력과 트럼프와의 간격을 좁히려 했던 매너포트의 시도가 좌절된 데 따른 현상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트럼프 측은 매너포트의 캠프 내 지위가 유지된다고 밝혔으나, 미국 언론들은 최근 매너포트가 우크라이나에서 거액을 받았다는 의혹에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올레’ 신하균, 변태 같은 키스신 어떻길래? “대본대로 했다”

    ‘올레’ 신하균, 변태 같은 키스신 어떻길래? “대본대로 했다”

    ‘올레’ 신하균이 영화 속 키스신에 대해 털어놨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올레’(감독 채두병)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신하균은 영화 속에서 유다인과 독특한 키스신을 펼친다. “키스신이 변태 같은 느낌이 있는데 어떻게 촬영했느냐”라는 질문에 신하균은 “키스신은 대본대로 했다. 감독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내가 변태 같은 게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하균은 영화 속 상반신 탈의에 대해 “영화를 위해 특별히 운동한 것은 없다. 그게 원래 내 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레’는 인생에 지친 세 남자들이 제주도로 일상탈출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영화. 신하균이 희망퇴직 대상자 대기업 과장을, 박희순이 13년째 사법고시를 보고 있는 남자를, 오만석이 겉은 멀쩡한데 속은 문드러진 방송국 메인 앵커 역을 맡았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현주, 가을 여인으로 돌아오다

    배우 김현주, 가을 여인으로 돌아오다

    jtbc 드라마 <판타스틱>으로 돌아온 배우 김현주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번 작품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웰 다잉’이란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드라마로, 그녀는 유방암으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로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밝고 귀여운 성격인데 괜히 센 척하고, 제대로 사랑 한 번 못해봤으면서 글로는 연애 고수인 척하는 캐릭터죠.” 대본을 읽고 난 후, 오늘이 제일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즐기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그녀에게 버킷 리스트를 물었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세계 여러 도시를 몇 달 동안 여행하려고요. 그리고 제 삶에서 중요했던 사람들을 하나둘씩 만나며 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싶어요.” 자신을 꼭 닮은 클래식하면서 발랄한 체크 패턴 룩을 선보인 배우 김현주의 매력적인 화보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들이 만드는 연극 ‘페르소나’,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무대 공유

    중학생들이 만드는 연극 ‘페르소나’,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무대 공유

    최근 관객과 배우가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단순히 관람을 하는 입장에서 공연의 한 일원으로서 무대를 채워간다는 점과 이를 통해 좀 더 깊숙하게 공연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문화예술교육 더베프’는 오는 8월 20일 홍대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관객 참여형 공연 ‘페르소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사업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연 관계자는 17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들은 지도교사인 연극 배우 3인과 함께 직접 대본을 구성해 만든 공연 ‘페르소나’의 전반적인 주제는 중학생들이 고민하는 사회적 역할과 그 역할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감정”이라며 “이번 연극은 청소년들이 갖는 개인적, 사회적 문제를 객관화하고 공연화한다는 점, 더불어 관객들에게 이를 이해시키고 함께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시, 시, 퍼포먼스, 그림자극, 연주, 드라마 등의 여러 예술장치들과 결합해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탄생시킨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 사회적 문제를 객관화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관객들과 함께 이해하고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페르소나’는 무료로 공연되며 전화,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상륙작전’ 미공개 스틸 공개, 심은하 딸 외모가..‘엄마 붕어빵’

    ‘인천상륙작전’ 미공개 스틸 공개, 심은하 딸 외모가..‘엄마 붕어빵’

    ‘인천상륙작전’ 측이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확률로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정재부터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추성훈까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현장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먼저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살피는 이정재(장학수)와 켈로부대 인천지역 대장 정준호(서진철), 대본을 든 채 사격장면을 연습하는 이범수(림계진)의 모습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배우들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엿보이게 한다. 이어 차량에 앉아 웃고 있는 이정재의 스틸은 ‘인천상륙작전’ 속 모습과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게 웃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은 깊은 갈등을 겪는 영화 속 한채선의 모습과는 상반된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촬영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과 치열한 격투신을 촬영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추성훈(백산)의 모습은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여기에 배우 심은하의 딸로 화제를 모은 두 아역 지하윤, 지수빈은 해군 첩보부대 대원 남기성 역 박철민의 딸로 출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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