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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매관리’ 옥주현, 대본리딩-달밤의 체조 ‘역시’

    ‘몸매관리’ 옥주현, 대본리딩-달밤의 체조 ‘역시’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대본 리딩 중에 투명의자 자세를, 달밤에 체조를 하는 게 본인만의 노하우.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슛 가기 전에 투명의자에 앉아 대본체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치 의자에 앉은 듯 버티기 어려운 포즈를 취한 채 대본을 읽었다. 앞서 옥주현은 한강에서 달밤의 체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신은 채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운동 중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노력파는 다르다”, “저절로 만들어진 몸매가 아니었다”, “항상 운동하고 정말 부지런하다”,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옥주현은 올 하반기 방영예정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배우 이상윤과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16일 오후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열연 중인 이상윤이 톱스타 김혜수가 출연하는 ‘즐거운 나의 집’의 최종 캐승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상윤은 극 중 김혜수, 신성우 부부가 얽힌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강신우 역을 맡아 동물적인 감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온실 속 화초 형’ 여자와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여자의 신경전을 통해 가정의 참된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이상윤, 김혜수 외에도 황신혜, 신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는 16일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이던 이상윤은 2007년 데뷔해 ‘남자 김태희’, ‘엄친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노’ 절구녀 김해인, SBS ‘세자매’ 전격 합류

    ‘추노’ 절구녀 김해인, SBS ‘세자매’ 전격 합류

    KBS 액션 사극 ‘추노’에서 절구녀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출신 김해인이 SBS 새 일일극 ‘세자매’에 전격 합류한다.26일 김해인의 소속사 측은 “김해인이 최근 명세빈이 캐스팅 된 ‘세자매’에 합류하게 됐다. 깜짝 스타가 아닌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추노’이후 연기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면서 장기적인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천천히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새 작품으로 ‘세자매’를 결정하게 됐다.”며 “현대극인만큼 그동안 숨겨둔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해인은 ‘추노’에서 단 3회 출연만으로 관심과 인기를 모았던만큼 이번에는 보다 다져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자매’에서 김해인은 셋째딸의 절친 경아역을 맡았다.한편 김해인은 대본리딩을 마친 상태이며 이달 말부터는 촬영에 돌입한다.사진 = 루트엔터테인먼트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공식 블로그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

    ‘동이’ 공식 블로그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가 블로그를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한다. 드라마 ‘동이’ 관계자는 12일 문을 연 ‘동이’의 공식 블로그 ‘맹똥이와 함께 하는 동이사랑’(http://blog.naver.com/mbcdong2)을 통해 ‘동이’ 를 좀 더 유쾌하고 친근한 분위기의 드라마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로그 메뉴 중 ‘현장취재-추적24시’ 코너에서는 ‘동이’의 대본리딩현장,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상견례 현장, 수중 촬영기 등 따끈따끈한 소식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접할 수 있다. 또 ‘닥!공!’ 코너에서는 동이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 ‘핫 이슈 in dong2’ 에서는 ‘동이’에 관련된 재미있는 기획 포스트가, ‘동이 만드는 사람들’ 메뉴에는 ‘동이’의 전 제작과정과 감독을 비롯해 미술, 의상, 소품 등 관련 스태프들의 이야기가 담겨진다. 동이사랑 블로그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등장인물에 대한 삼행시를 지어 응모해 선발되면 동이 원작소설책 30세트(4월 2일)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블로그에서는 31일까지는 블로그 오픈 기념으로 원작소설 30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열정적 대본리딩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열정적 대본리딩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의 연기자 변신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지ㆍ연출 박성수)의 대본 연습이 시작됐다. 지난 25일 MBC 일산 드림센터 6층 대본연습실에서 시작된 첫 대본 연습에는 연출을 맡은 박성수PD와 김솔지 작가, 유노윤호, 아라, 이상윤, 이윤지 등 주요배우들이 모여 대본 리딩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뜨거운 가슴과 열정을 지닌 축구선수 차봉군 역을 맡은 유노윤호와 구단주의 딸이지만 자신의 힘으로 성공하고 싶은 에이전트 강해빈 역을 맡은 아라 등 배우들은 자신의 대본을 꼼꼼히 챙기며 집중했다. 이날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바로 일산 드림센터 대본 리딩실로 달려온 유노윤호는 단순히 대사를 읽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촬영을 하듯 감정을 실어 연기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줬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유노윤호는 첫 리딩에 앞서 김솔지 작가와 장장 6시간이 넘는 전화통화를 통해 캐릭터를 잡고 제작진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을 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첫 대본 연습을 마친 박성수PD는 “오늘 놀라운 발견을 했다. 연기자들의 연기에서 진심어린 정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솔지 작가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소통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되는 캐릭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정말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살아있음의 감격을 누리는 축구선수 차봉군의 인간 승리를 그린 휴머니즘 드라마 ‘맨땅의 헤딩’은 오는 9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서형 “제2의 심혜진 되고 싶었다”

    김서형 “제2의 심혜진 되고 싶었다”

    ‘명품악녀’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서형이 데뷔당시 “골격이 비슷한 심혜진처럼 되고 싶었다.”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 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서형이 13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무명시절 에피소드와 연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김서형은 어린 시절 강원도 강릉에서 자라며 무, 고구마 서리를 하는 말괄량이였다고. 김서형은 “미용실 원장님의 권유로 미인대회에 출전한 게 계기가 돼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1994년 K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김서형은 혹독한 무명 시절을 겪으며 “당시 대본리딩에 늦어 재떨이가 날라왔는데 제 옆으로 떨어졌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에서 파격 노출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은 김서형은 “당시 제 골격이 심혜진 같았다.”며 “제 2의 심혜진이 되고 싶어 영화를 찍었다.”는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김서형은 “‘아내의 유혹’ 제의를 처음 받았을 때 은재 역(장서희 분)을 욕심냈다. 하지만 지금은 신애리 안에 구은재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맡은 역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장서희는“김서형은 연기할 때 흥분을 잘 자제 하지 못한다. 그럴 때면‘언니 나 또 돈다 또 돌아’라고 이야기 할 정도”라며 김서형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김서형의 진솔한 이야기는 1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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