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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3000만원 투자 100억 매출男 “난 이렇게 했다”

    3000만원 투자 100억 매출男 “난 이렇게 했다”

    온라인 쇼핑몰 CEO 오병진이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기까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의 비밀을 밝히며 창업에서 동업, 전업까지 모든 것을 다뤘다. 그 중 연예인 쇼핑몰 1위 ‘더에이미’의 오병진은 “초기 투자금은 3천만 원 정도였다”며 성공스토리를 들려줬다. 오병진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쇼핑몰을 창업해 연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그는 “처음에 한 8평정도 되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다”며 “초기 투자금을 약 3천만원정도 갖고 시작했고 실질적으로 사용된 금액은 1500만원 정도였다”고 초창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오병진은 “수입을 많이 올린 날은 하루에 한 8천만 원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병진은 현재 젊은 남자 CEO와 김치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 비밀에서 연 200억 매출의 CEO로 대변신한 개그맨 이승환과 김준희, 컬투, 팽현숙, 김현숙, 백준기, 임요한-김가연 등 창업 연예인의 성공비결을 짚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고사2 촬영중 귀신소리 들었다” 고백 ‘대박조짐’?

    지연 “고사2 촬영중 귀신소리 들었다” 고백 ‘대박조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영화 ‘고사2’ 촬영 당시 대박 조짐이 있었다고 밝혔다.지연은 ‘고사2’ 출연 배우 김수로, 황정음과 함께 2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납량 특집’(이하 놀러와)에 참여해 “영화 촬영중 귀신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MC 유재석이 “영화 촬영 중 알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흥행성공이라고 하던데 그런 일이 있었냐”고 묻자 지연 김수로 황정음 세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며 생각을 하고 있다가 지연이 “있다!”며 대박 조짐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지연은 “죽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도중 감독님이 ‘컷!’이라고 말해 모두다 연기를 멈췄다”며 “하지만 감독님이 ‘왜 계속 연기 안하는 거야!’라고 화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연은 “‘컷이라고 말해서 연기를 멈췄다’고 말하자 감독님은 ‘나는 컷 한적 없다’고 해 모두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스태프들은 촬영분을 다시 돌려봤고 선명하게 ‘컷’이라는 소리가 담겨 있어서 모두 크게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오싹하게 만들었다.공포특집이지만 스튜디오 분위기가 무서워지자 MC 김원희는 “혹시 사래가 걸려서 ‘컥!’소리를 낸 게 아니냐”고 농담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드라큘라 분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과 ‘놀러와’ 패널 김나영이 리얼하면서도 코믹스러운 공포 표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연경, 김치사업 CEO로 나서 “홍진경 넘을 것”

    이연경, 김치사업 CEO로 나서 “홍진경 넘을 것”

    방송인 이연경이 김치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홍진경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연경은 최근 자신의 전공인 식품영양학을 살려 김치쇼핑몰 사이트 ‘백김치 닷컴’을 오픈했다. 그녀는 “홍진경의 ‘더김치’가 연 1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봤다”며 “우리 ‘백김치닷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김치는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며 더불어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음식으로 맛과 정성으로 승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홍진경 김치가 지금까지 대박을 이어왔다면 이제부터는 이연경의 김치가 그 뒤를 이을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연경보다 앞서 2004년 김치사업을 시작한 홍진경은 지난 2일 홈쇼핑을 통해 단 하루 만에 1만 5000세트(1세트 39900원) 이상의 김치 판매 신기록을 수립해 화제가 된 바 있을 정도로 김치사업계에서는 확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진 = ‘백김치 닷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폐가’ 오싹한 위령제영상에 관심집중..접속자 5만명 돌파

    ‘폐가’ 오싹한 위령제영상에 관심집중..접속자 5만명 돌파

    영화 ‘폐가’의 위령제영상이 화제다. 영화 ‘폐가’는 산 자들의 출입을 금하는 귀신들린 폐가에 금기를 깨고 들어간 사람들이 겪게 되는 끔찍한 공포를 다룬 영화로 실제 촬영현장인 폐가에서 진행중인 위령제를 판도라 TV를 통해 영상으로 생중계했다. 27일 오후 3시부터 공개 중인 영화 ‘폐가’의 위령제영상은 누적 시청자 수가 5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접속자가 몰려들고 있는 상황. 실제 촬영 장소였던 경기도 모처의 폐가에서 진행중인 이번 위령제는 원혼을 달래고 영화의 대박을 기원하는 총 10가지 굿거리의 순서로 진행 중이다. 여섯 명의 무속인이 화려한 의상으로 갈아입으며 진행하는 보기 드문 볼거리와 더불어 ‘폐가’의 배우와 제작진까지 인터뷰에 참여해 한국 공포영화를 기다리고 있던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촬영 현장의 원혼을 달래는 위령제를 판도라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중인 공포영화 ‘폐가’는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울신문 STV]

    06:00 명랑히어로 07: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08:00 체험, 삶의 현장 09:00 놀러와 10:00 스타골든벨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명랑히어로 14:30 황금알을 잡아라 15:00 황금어장 16:00 사랑과 전쟁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스타골든벨 18:30 샴페인 19:30 별순검 20:30 체험, 삶의 현장 21:30 황금어장 22:30 사랑과 전쟁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엑소시스트 01:00 세남자 02:00 생활의 달인
  • 오병진, 쇼핑몰 연 매출 100억 비법공개

    오병진, 쇼핑몰 연 매출 100억 비법공개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온라인 쇼핑몰 CEO 오병진이 사업비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의 비밀을 밝히며 창업에서 동업, 전업까지 모든 것을 다뤘다. 그 중 연예인 쇼핑몰 1위 ‘더에이미’의 오병진은 단연 화제가 됐다. 오병진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쇼핑몰을 창업해 연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그는 "처음에 한 8평정도 되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다"며 "초기 투자금을 약 3천만원정도 갖고 시작했고 실질적으로 사용된 금액은 1500만원 정도였다"고 초창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오병진은 "수입을 많이 올린 날은 하루에 한 8천만 원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병진은 현재 젊은 남자 CEO와 김치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 비밀에서 연 200억 매출의 CEO로 대변신한 개그맨 이승환과 김준희, 컬투, 팽현숙, 김현숙, 백준기, 임요한-김가연 등 창업 연예인의 성공비결을 짚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백김치닷컴’ 오픈 이연경 “180억 매출 홍진경과 경쟁”

    ‘백김치닷컴’ 오픈 이연경 “180억 매출 홍진경과 경쟁”

    방송인 이연경이 원조 김치사업 CEO 홍진경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최근 자신의 전공인 식품영양학을 살려 김치쇼핑몰 사이트 ‘백김치 닷컴’을 오픈한 것. 홍진경의 ‘더김치’와의 경쟁에 나섰다.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김치에 모든 것을 건 이연경은 “홍진경의 ‘더김치’가 연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봤다”며 “우리 ‘백김치닷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홍진경과의 김치전쟁을 선포했다. 이어 “김치는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며 더불어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음식으로 맛과 정성으로 승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홍진경 김치가 지금까지 대박을 이어왔다면 이제부터는 이연경의 김치가 그 뒤를 이을 것이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이연경보다 앞서 2004년 김치사업을 시작한 홍진경은 지난 2일 홈쇼핑을 통해 단 하루 만에 1만 5000세트(1세트 39900원) 이상의 김치 판매 신기록을 수립해 화제가 된 바 있을 정도로 김치사업계에서는 확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어 두 사람의 대결이 만만치 않을 것을 보인다.사진 = ‘백김치 닷컴’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80억 매출 김치여왕에 도전장 낸 ‘백김치女’

    180억 매출 김치여왕에 도전장 낸 ‘백김치女’

    방송인 이연경이 원조 김치사업 CEO 홍진경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최근 자신의 전공인 식품영양학을 살려 김치쇼핑몰 사이트 ‘백김치 닷컴’을 오픈한 것. 홍진경의 ‘더김치’와의 경쟁에 나섰다. 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김치에 모든 것을 건 이연경은 “홍진경의 ‘더김치’가 연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봤다”며 “우리 ‘백김치닷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홍진경과의 김치전쟁을 선포했다. 이어 “김치는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며 더불어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음식으로 맛과 정성으로 승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홍진경 김치가 지금까지 대박을 이어왔다면 이제부터는 이연경의 김치가 그 뒤를 이을 것이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연경보다 앞서 2004년 김치사업을 시작한 홍진경은 지난 2일 홈쇼핑을 통해 단 하루 만에 1만 5000세트(1세트 39900원) 이상의 김치 판매 신기록을 수립해 화제가 된 바 있을 정도로 김치사업계에서는 확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어 두 사람의 대결이 만만치 않을 것을 보인다. 사진 = ‘백김치 닷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울신문 STV]

    05:00 엑소시스트 06:00 반전드라마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헤이헤이헤이 10:00 미스터리X파일 11:00 황금알을 잡아라 11:30 놀러와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러브파이터 16:00 별순검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시네마 스토리 19:00 명랑히어로 20:00 닥터몽 의대가다 21:00 놀러와 22:00 스타골든벨 23: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4:00 샴페인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명랑히어로
  • 차두리-기성용, 오픈카 데이트에 미소 작렬

    차두리-기성용, 오픈카 데이트에 미소 작렬

    축구스타 차두리와 기성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26일(한국시간)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성용이와 훈련 끝내고 집에 가는 길. 팀에서 받은 오픈카 타고 고고싱...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두리와 기성용은 오픈카에서 즐겁다는 듯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즐거운 표정이다. 특히 차두리 미소 대박”, “둘이 삼촌과 조카사이 같다. 귀엽다”, “클로즈업된 차두리의 얼굴! 하하 그렇게 좋나”, “오픈카 부럽다. 잘 어울리는 한쌍? ㅋㅋ”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현재 차두리와 기성용은 스코틀랜드의 셀틱 FC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차두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주 이특 “내 생일 캐나다 신문에 등장 ‘대박’”

    슈주 이특 “내 생일 캐나다 신문에 등장 ‘대박’”

    슈퍼주니어 이특이 팬들의 이색 생일선물을 자랑했다. 이특은 지난 23일 "7월 1일 내 생일날. 캐나다 신문에 나왔다. 오호 대박!"이라며 캐나다 팬이 직접 올린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캐나다 신문에는 ‘28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늦어도 우리 특별한 리더 이특에 생일을 축하하고 우리 훈남 희님(김희철)의 생일을 앞당겨 축하합니다’고 적혀있었다. 김희철의 생일은 7월 10일이다. 이특의 팬은 "내가 캐나다 신문에 싣는 광고 입니다"며 "원래는 (이특의 생일)7월 1일 그날의 신문에 싣고 싶은데 1일은 캐나다 휴일이었다. 그래서 2일자 신문에서만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울신문 STV]

    06:00 엑소시스트 07:00 위험한 동영상 SIGN 08:00 별순검 09:00 생활의 달인 10:00 미스터리 X파일 11:00 황금알을 잡아라 11:30 사랑과 전쟁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엑소시스트 16:00 체험, 삶의 현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위험한 동영상 SIGN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사랑과 전쟁 2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2:00 생활의 달인 23:00 별순검 24:00 미스터리X파일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닥터몽 의대가다
  • 日프로야구 한국인 전반기 결산

    日프로야구 한국인 전반기 결산

    극과 극으로 나뉜 전반기였다. 일본프로야구 한국인 선수 5명. 지난 21일 정규시즌 전반기를 모두 마쳤다. 후반기 일정은 오는 27일 시작된다. 지바 롯데 김태균은 연착륙에 성공했다. 일본에서도 좋은 선구안과 쾌활한 성격으로 적응을 마쳤다. 야쿠르트 임창용도 여전히 좋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대박계약도 예상된다. 요미우리 이승엽-소프트뱅크 이범호-야쿠르트 이혜천은 부진했다. 셋 다 2군에 머물고 있다. 이들의 전반기를 돌아보고 후반기 보완할 것들을 짚어 보자. ●김태균 성공적 전반기 89경기에서 타율 .280 18홈런 73타점을 기록했다. 퍼시픽리그 타점 1위. 홈런은 3위다. 지바 롯데가 치른 90경기 가운데 지난 6월25일 니혼햄전을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 출장했다. 기복 없이 무난하게 리그에 연착륙했다. 외국인 선수에게 1번 과제는 실력보단 적응이다. 김태균은 그런 면에서 합격점을 얻었다. 그러나 전반기 막판 다소 하강곡선을 그렸다.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14타석 무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문제는 미묘하게 틀어진 균형이다. 최근 팀 공격력이 떨어지면서 방망이를 공격적으로 돌리고 있다. 그러면서 상체가 앞으로 끌려나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투스트라이크 뒤 특유의 선구안도 사라졌다. 기술·체력적인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가 뒤섞인 걸로 보인다. 쾌활한 성격이라 금세 해법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임창용 올 시즌에도 여전히 좋다. 3시즌 연속 20세이브를 올렸다. 방어율도 1.44로 준수하다. 주니치 이와세 히토키(27세이브)에 이어 센트럴리그 세이브 2위다. 시즌 초 악재가 겹쳤었다. 팀 성적이 극도로 부진해 출장기회가 좀처럼 안 왔다. 5월엔 무릎부상으로 열흘 동안 2군에 내려가기도 했다. 그러나 6월부터 본격 세이브 행진을 시작했다. 특유의 ‘뱀직구’는 올 시즌 더 좋아진 분위기다. 140~150㎞ 사이에서 자유자재로 완급조절을 하고 있다. 변화구를 던지지 않아도 타자 안쪽, 바깥쪽으로 미묘하게 휘어들어간다. 떨어지는 포크볼을 장착하면 선발도 가능한 구위다. 올 시즌 뒤 대박이 예상된다. 올해가 야쿠르트와 계약 마지막 해다. 대폭 연봉인상이 예상된다. 계약이 안 돼도 임창용을 원하는 구단은 많다. ●이승엽 끝내 1군 잔류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내내 대타 혹은 대수비로 출장하면서 좀처럼 경기 감각을 찾지 못했다. 49경기 출전해 타율 .173 5홈런 11타점만 기록했다. 지난 6월21일 1군에서 말소됐다. 하반기 전망도 어둡다. 요미우리는 한번 주전 자리를 잃으면 되찾기 힘든 구조다. 이승엽을 대체할 스타는 많다. ●이범호 5월28일 1군 말소됐다. 이후 내내 2군에만 머무르고 있다. 당장 1군에 올라가도 마땅한 자리가 없다. 그러나 오히려 본인은 “괜찮다. 잘됐다.”고 말한다. 2군에서 여유 있게 리그와 팀에 적응하고 있다. 최근 스윙이 많이 간결해졌다. 변화구 대처 능력이 좋아졌다. 한국에서도 정교한 스윙은 아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지금 2군 생활은 장기적으로 득일 수 있다. 지난 시즌 패전처리에 그쳤던 이혜천은 올 시즌에도 제 활약을 못하고 있다. 지난 6월4일 세이부전 12-2 리드 상황에서 9회 초 만루포를 허용했다. 이튿날 2군으로 내려갔다. 그러곤 소식이 없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 공연장만 있는 건 아니다. 작지만 알토란 같은 이색 박물관들이 소극장 틈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쇳대박물관과 꼭두박물관. 쇳대는 열쇠의 방언이고, 꼭두는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한 전통목조각을 이른다. 쇳대박물관은 2003년, 꼭두박물관은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주말 대학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들 박물관을 꼭 들러볼 일이다. 쇳대박물관은 각계 인사 90여명이 기증한 자물쇠와 열쇠 등 유물 160여점을 전시하는 ‘소통’전을, 꼭두박물관은 꼭두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꼭두가 움직여요’전을 마련했다. ●각계인사 기증 열쇠 160여점 ‘소통’전에 전시된 자물쇠의 종류만큼이나 기증자의 면면과 사연도 다양하다.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은 쇠로 만들어진 조선비치호텔의 룸 키홀더를 기증했다. 예전에 호텔에서 투숙한 뒤 실수로 가져와 소장하고 있던 것이라고 한다. 가수 이문세는 “30년간 연예계 활동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중한 물건”이라며 단골 헬스클럽 사물함 열쇠를 내놓았다. 화가 한젬마는 한지에 못을 부식시켜 만든 열쇠모양의 작품을 기증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탤런트 강부자, 건축가 유병안 등도 손때 묻은 유물을 내놨다. 기증에 얽힌 이들의 인터뷰 동영상은 전시장에서 상영된다. 전시 기간 중 자신만의 사연이 담긴 자물쇠나 열쇠를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lockmuseum)에 올리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23일까지. (02)766-6494. ●꼭두·애니 접목 ‘꼭두가 움직여요’ 展 ‘꼭두가 움직여요’전은 꼭두를 테마로 전시예술로서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조이트로프(zoetrope), 오토마타(automata) 등 오늘날 애니메이션의 기본 원리가 된 기법을 활용한 ‘움직이는 꼭두’가 전시 주제다. 조이트로프는 19세기 초에 등장한 시각 장치로, 원기둥 안에 일련의 연속동작이 그려진 그림 띠를 통해 입체감을 느끼게 한다. 오토마타는 오르골처럼 내부에 서로 연결된 장치들의 작동에 의해 바깥 입체물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조형물이다. 전시 출품작들은 모두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인 전수일 감독의 지휘로 제작됐다. 전 감독은 “오랜 세월 민초들과 함께 놀며 곁에서 마음을 달래주던 꼭두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전시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24일부터 11월30일까지 열리는 전시 기간 중 꼭두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02)766-331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야자수 머리 잡혔다”…산드라박-세븐 코믹사진 화제

    “야자수 머리 잡혔다”…산드라박-세븐 코믹사진 화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같은 소속사 가수 세븐과 찍은 코믹스러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 요즘 브니선배에게 꽉 잡혀 산다. 야자수머리를 잡혔다!”는 글과 함께 산다라박의 야자수머리를 잡은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세븐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엔 산다라박이 이마를 찌푸린 인상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산다라박은 “내가 아는 사람들 중 최고로 성격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멋진 븐 선배님!”이라며 “이번 앨범도 너무 너무 좋은 것 같다. 대박스멜! 홧팅홧팅 야야야!”라고 근 4년 만에 컴백하는 세븐의 앨범 칭찬과 함께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홍보성 멘트도 빼놓지 않았다.두 사람의 코믹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언니 말대로 대박스멜이 풍긴다. 노래가 너무 좋다”, “둘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세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세븐의 컴백 앨범 ‘디지털 바운스’는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되는 미니앨범으로 지난 21일 발매한 후 음악전문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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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엑소시스트 0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8: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9:00 스타 골든벨 10:00 놀러와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미스터리 X파일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닥터몽 의대가다 14:30 황금알을 잡아라 15: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반전드라마 18:30 스타골든벨 19:30 헤이헤이헤이 20:30 위험한 동영상 SIGN 21:30 세남자 22:30 사랑과 전쟁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생활의 달인 01:00 엑소시스트 02:00 반전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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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반전드라마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생활의 달인 10:00 러브 파이터 11:00 황금알을 잡아라 11:30 별순검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사랑과 전쟁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놀러와 16: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닥터 몽 의대가다 18:30 전국 가요대행진 19:00 생활의 달인 20:00 미스터리 X파일 2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22:00 스타골든벨 23:00 놀러와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헤이헤이헤이
  •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와 방송인 서정희의 쇼핑몰 쉬즈앳홈이 판매는 대박이지만 구설수에 휘말리는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카라야’는 최근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일명 ‘욕설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전 세계 통용 욕설 ‘F**KIN’ 글자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 역시 판매되는 상품들이 폭리논란에 휘말렸다. 서정희는 옷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쉬이즈엣홈’에서 레깅스를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상품들은 판매수량이 1개로 정해진 서정희의 개인 소장품이다. 희소가치는 있지만 상식 이상의 ‘비싼가격’, ‘미친가격’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네티즌들 생각. 하지만 해당 상품들은 대부분 품절이라 사고 싶어도 없어서 못 사는 상황이다. 사진 = 카라야, 쉬즈앳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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