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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천억 원 자전거 길, 제작기간 20년+투자비용 3800억 ‘어느 나라?’

    4천억 원 자전거 길, 제작기간 20년+투자비용 3800억 ‘어느 나라?’

    4천억 원 자전거 길이 화제다. 최근 무려 4천억 원에 달하는 자전거 길이 영국에 생긴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 자전거 길에 대한 소개는 최근 인터넷상에 ‘4천억 원 자전거 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퍼지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4천억 원 자전거 길’은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고안한 작품으로 정식 명칭은 스카이 사이클이다. ‘4천억 원 자전거 길’은 런던의 철길 위에 조성되며 건설이 완료되면 10개의 루트를 통해 시간당 1만 2000대의 자전거가 드나들 수 있다고 한다. 제작 기간은 20년, 투자비용은 약 38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길은 철길 위의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 길을 내고 터널을 뚫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4천억 원 자전거 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4천억 원 자전거 길 대박이다”, “4천억 원 자전거 길..우리나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4천억 원 자전거 길..위험하지 않을까?”, “4천억 원 자전거 길..관광명소 되겠어”, “4천억 원 자전거 길..20년 뒤에 놀러가야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4천억 원 자전거 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힌트’ 두번이나 줬다?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힌트’ 두번이나 줬다?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가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를 알고 있는 듯한 과거 발언이 잇따라 공개돼 화제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영화관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영화 롤러코스터 감독 하정우는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주연인 정경호와 관련해 “영화가 대박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성지글’ 성격의 발언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한밤의 TV연예’ MC는 소녀시대 수영이었다. 게다가 수영의 집안은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즉 하정우가 정경호에게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말은 소녀시대 수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정경호를 곁에 두고 수영의 집안에 대해 언급한 일종의 ‘성지글’인 셈이다. 지난해 10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도 하정우는 롤러코스터에 출연한 정경호에게 결정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됐다. 하정우는 정경호에게 “정말 다 대답할 수 있나요?”라며 “좋아하는 가수는 누구?”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정경호는 “마이클 잭슨을 좋아한다”고 답하자 하정우는 바로 “한국 가수는 누구를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정경호가 “백지영과 이정을 좋아한다”고 답하자 하정우는 “알겠다. 여자 걸그룹은 묻지 않겠다. 다 됐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자 정경호는 “안 물어보는 게 더 이상하다. 여자 걸그룹 안 좋아하는 걸로 끝을 맺으면 어떡하냐”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우와 정경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가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짓궂은 장난을 친 것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 너무 귀여워요”,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열애 당연히 알았겠지”, “하정우 정경호 인터뷰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SOMETHING 치마 젖히기…각선미 폭발

    걸스데이 SOMETHING 치마 젖히기…각선미 폭발

    걸그룹 걸스데이가 3일 타이틀곡 썸씽(SOMETHING) 뮤직비디오와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스데이의 3번째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에는 이단옆차기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맡은 타이틀곡 썸씽(SOMETHING)과 쇼유(SHOW U), 휘파람 등 신곡 4곡이 수록됐다. 걸스데이 썸씽(SOMETHING) 뮤직비디오는 섹시미를 극대화한 댄스로 이뤄졌다. 특히 걸스데이 썸씽(SOMETHING) 안무는 깃털로 가린 시스루 의상과 치마를 걷는 동작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걸스데이는 이날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열리는 쇼 케이스를 통해 4인 4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결혼식장에 입장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걸스데이 쇼 케이스는 새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의 타이틀곡 썸씽(SOMETHING)과 수록곡 쇼유(SHOW U) 소개 및 앨범 콘셉트 화보 촬영 공개 등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SOMETHING 춤 중독성 있는 듯”, “걸스데이 SOMETHING 대박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영화 ‘피끓는 청춘’(이연우 감독, 담소필름 제작)이 미공개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흥행 퀸 박보영과 대세 이종석, 이세영, 김영광이 총출동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청춘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자 일진 영숙 역의 박보영은 과격하고 거친 행동,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만으로도 포스 넘치는 열연을 기대케 한다. 5:5 가르마로 한껏 멋을 낸 중길 역의 이종석은 친구들에겐 엄지를 치켜들게 만드는 연애 선배로, 자신을 좋아하는 영숙과 자신이 좋아하는 소희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카사노바의 진면모를 뽐낸다. 홍성공고 여신으로 통하는 서울 전학생 소희 역의 이세영은 중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새침하게 반응해 더욱 이중길의 애를 태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숙과 전략적 동맹 관계의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 역을 맡은 김영광은 올빽 머리에 머리카락 한 올만 고정시킨 헤어와 공고 교복 속 달라붙는 티셔츠까지 가장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편 ‘피끓는 청춘’은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유머와 뚝심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월 23일 개봉.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열애 성지글은 하정우가? 과거 발언 화제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열애 성지글은 하정우가? 과거 발언 화제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가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를 알고 있는 듯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즉 하정우가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 열애의 성지글 주인공인 셈이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영화관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하정우는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정경호와 함께 한) 영화가 대박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성지글’ 성격의 발언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한밤의 TV연예’ MC는 소녀시대 수영이었다. 게다가 수영의 집안은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즉 하정우가 정경호에게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말은 소녀시대 수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정경호를 곁에 두고 수영의 집안에 대해 언급한 일종의 ‘성지글’인 셈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정우가 두사람의 열애를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 과거 발언이 성지글이네”,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 관계에 대해 성지글 발언을 했었네” “하정우 성지글 등극?”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꿈같은 라이딩’ 보기만해도 황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꿈같은 라이딩’ 보기만해도 황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영국에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이 생긴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모습이 공개됐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은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고안한 것으로 10개의 루트를 통해 시간당 1만 2000대의 자전거가 달릴 수 있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2억 2000만 파운드(한화 3800억 원)에 이른다. 총 219㎞ 구간을 20년 동안 만들 계획이다. 철길 위의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 길을 내고 터널을 뚫는 비용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네티즌들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대박이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꼭 달려보고 싶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멋지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우리나라에도 생겼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김우빈 표정 대박 “남자인데 떨려”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김우빈 표정 대박 “남자인데 떨려”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신년특집에서 MC 김우빈은 “지드래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다. 무슨 노래를 불러도 멋있다.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며 지드래곤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 연결을 시도한 것. 전화를 받은 지드래곤은 “남자랑 통화하는데 떨린다. 저번에 김우빈과 잠깐 이야기를 나눈 적 있다. 나도 친해지고 싶은데 내가 한 살 형이다. 형 같지 않겠지만 형이라고 불러 달라”고 얘기했다. 김우빈은 지드래곤에게 2014년 계획을 물었고 이에 지드래곤은 “(김)우빈이와 친해지는 것”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지드래곤에게 애교있는 목소리로 “형”이라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이상하게 남자랑만 이렇게 된다”고 덧붙이며 개그맨 정형돈과의 관계를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을 접한 네티즌은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지드래곤 정체성 호란?”,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귀여워 죽겠네”,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둘이 좀 이상하다”,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둘 다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법정상속 비율의 사회학/문소영 논설위원

    흥부전에서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로 대박을 맞은 흥부는 차남이다. 아버지가 죽자 유산을 장남인 놀부가 독차지하고, 흥부는 알거지가 된 채 식솔을 이끌고 분가해야 했다. 욕심 많은 놀부가 밉기는 하지만, 비난받을 일은 아니었다. 조선 후기의 관습법에 따르면 장남이 유산을 고스란히 받게 돼 있었기 때문이다. 1960년 1월 1일 발효된 민법에서 비로소 호주가 사망한 후의 법적 상속분의 비율을 제시했는데, 호주를 상속한 장남 1.5, 차남 1, 미혼 딸 0.5, 출가한 딸은 0.25이었다. 호주의 처는 0.5로 차남의 절반이고 미혼 딸과 같은 비율로 상속했다. 장남은 어머니를 부양한다는 전제로 유산을 좀 더 많이 차지한 것이다. 민법의 법정상속 조항은 이후 두 번 개정됐다. 1979년 1월부터는 호주의 처가 상속하는 재산 비율이 1.5로 올랐다. 장남과 처의 비율이 같아졌다. 미혼 딸도 1로 올라갔다. 그러나 차남과 딸들의 불만이 계속돼 1991년 1월 개정법이 발효됐다. 이번엔 호주의 처는 1.5를 갖도록 하고 장남과 차남, 아들과 딸을 구별하지 않고 같은 비율(1)로 상속하게 했다. 평등하게 보이지만 이번엔 장남과 맏며느리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상속분이 모두 똑같아진 마당에 관행대로 장남이 부모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조선 후기 출가한 딸에 대한 상속분을 줄이고 장남의 지분을 늘린 이유는 딸을 포함해 자식들이 돌아가며 제사를 지내던 고려시대의 풍습이 사라져 부모 부양과 제사 봉양에서 장남의 부담이 늘어난 것을 반영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런데 1991년 개정된 민법은 장남에게 부담은 그대로 두고 혜택은 줄였으니 논란이 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자녀가 많으면 생존한 배우자는 상속분이 적어 문제가 됐다. 20여년이 지나 민법의 상속 조항 개정이 재차 논의되고 있다. 생존한 배우자의 상속분을 대폭 늘리는 방향이다. 상속 재산의 50%를 생존 배우자에게 먼저 배분하고 남은 재산을 현행대로 1.5대 1대1로 나누는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족이 아내(남편)와 두 자녀가 되면 재산은 아내가 71.4%를, 자녀가 14.3%씩 나누게 된다. 현행은 배우자 43%, 두 자녀는 28.5%씩이다. 이런 변화는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어가는 고령화 시대에 홀로 남은 배우자가 자녀가 부양하지 않더라도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자식이 부양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혹자는 상속 재산을 많이 받은 노인들을 노리는 범죄가 늘 것이라는 농담 섞인 말을 하지만 세태의 변화를 반영한 당연한 법 개정이라고 하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 보니

    ‘이승기 윤아 열애’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 보니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또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예언글, 대박이다”,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랩의 여왕 탄생 ‘싱크로율 99%’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랩의 여왕 탄생 ‘싱크로율 99%’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배우 전지현이 ‘형용돈죵’ 정형돈의 랩을 패러디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학교로 가던 도중 자신의 차 안에서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 우리 언니 만송이 내 동생은 백송이”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는 MBC ‘무한도전-2013 무도가요제’에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불렀던 ‘해볼라고’의 한 구절이다. 천송이는 직접 정형돈의 랩 부분을 개사해 불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너무 귀여워”,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어제 드라마 보면서 한참 웃었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표정부터 리듬감까지 최고!”,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정형돈 카메오 출연했으면 좋겠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전지현 대박”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하정우는 알고 있었다?…성지발언 화제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하정우는 알고 있었다?…성지발언 화제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가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를 알고 있는 듯한 과거 발언이 잇따라 공개돼 화제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영화관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영화 롤러코스터 감독 하정우는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주연인 정경호와 관련해 “영화가 대박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성지글’ 성격의 발언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한밤의 TV연예’ MC는 소녀시대 수영이었다. 게다가 수영의 집안은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즉 하정우가 정경호에게 레미콘을 사주겠다는 말은 소녀시대 수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정경호를 곁에 두고 수영의 집안에 대해 언급한 일종의 ‘성지글’인 셈이다. 지난해 10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도 하정우는 롤러코스터에 출연한 정경호에게 결정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됐다. 하정우는 정경호에게 “정말 다 대답할 수 있나요?”라며 “좋아하는 가수는 누구?”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정경호는 “마이클 잭슨을 좋아한다”고 답하자 하정우는 바로 “한국 가수는 누구를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정경호가 “백지영과 이정을 좋아한다”고 답하자 하정우는 “알겠다. 여자 걸그룹은 묻지 않겠다. 다 됐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자 정경호는 “안 물어보는 게 더 이상하다. 여자 걸그룹 안 좋아하는 걸로 끝을 맺으면 어떡하냐”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우와 정경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가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짓궂은 장난을 친 것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열애 미리 알았던 것 같다”, “하정우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열애 가지고 장난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정우, 정경호 여자친구 알고 있었다? 과거 발언 화제

    하정우, 정경호 여자친구 알고 있었다? 과거 발언 화제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교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배우 겸 감독 하정우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롤러코스터’로 감독에 도전한 하정우는 정경호에게 “영화가 대박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당시 뜬금없는 레미콘 선물에 시청자들은 의아해했다. 그러나 정경호가 수영과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수수께끼가 풀렸다. 수영의 집안이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 또 수영이 ‘한밤의 TV연예’ MC를 맡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던 하정우가 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맘마미아’에서 김보민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김영희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 새해 특집에 출연한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영희는 서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보민은 “입사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또 “부산 KBS로 순환근무를 갔을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이었다. 한 선배가 ‘너는 강수정처럼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도 별로고 방송도 못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고 했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영희는 “개콘에 코너가 없으면 내가 오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쓴다. 테이블마다 코너 이름이 붙어 있다. 새 코너 회의를 하러 왔는데 앉을 테이블이 없었다. 그게 민망해서 커피숍에 있기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영희는 “솔직히 김지민 선배가 부러웠다. 모두들 그렇듯 기복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꽃거지에 이어 뿜엔터테인먼트로 대박을 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김영희 눈물에 나도 짠했다”, “김보민 폭풍눈물, 얼마나 서러웠으면”, “김보민 김영희 눈물에 공감했다. 사회는 냉정한 곳이다”, “김영희 눈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있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뉴스팀 boom@seoul.co.kr
  •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빅뱅과 함께한 사진보니..‘훈훈한 YG식구’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빅뱅과 함께한 사진보니..‘훈훈한 YG식구’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과 가수 싸이가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양현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와 나, 생일 축하”(HAPPY BIRTHDAY TO PSY &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사진에는 양현석과 싸이가 어깨동무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2단 케이크를 앞에 두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양현석의 생일은 음력 12월 2일(올해 1월 2일)이다. 싸이는 12월 31일에 태어났다. 두 사람의 생일이 며칠 차이가 나지 않아 함께 생일파티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생일도 특별하네”,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두 사람 올해 대박나길”,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동네 삼촌들 같아”,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다른 YG 식구들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YG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 지드래곤은 자신에 트위터를 통해 양현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 = 양현석 인스타그램 (양현석 싸이 합동파티)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찔한 치마 걷어올리기…걸스데이 SOMETHING 뮤비 섹시미 ‘상상초월’

    아찔한 치마 걷어올리기…걸스데이 SOMETHING 뮤비 섹시미 ‘상상초월’

    걸그룹 걸스데이가 3일 타이틀곡 썸씽(SOMETHING)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걸스데이의 3번째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에는 이단옆차기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맡은 타이틀곡 썸씽(SOMETHING)과 쇼유(SHOW U), 휘파람 등 신곡 4곡이 수록됐다. 걸스데이 썸씽() 뮤직비디오는 섹시미를 극대화한 댄스로 이뤄졌다. 특히 걸스데이 썸씽(SOMETHING) 안무는 깃털로 가린 시스루 의상과 치마를 걷는 동작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걸스데이는 이날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열리는 쇼 케이스를 통해 4인 4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결혼식장에 입장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걸스데이 쇼 케이스는 새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의 타이틀곡 썸씽(SOMETHING)과 수록곡 쇼유(SHOW U) 소개 및 앨범 콘셉트 화보 촬영 공개 등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SOMETHING 대박날 듯”, “걸스데이 SOMETHING 노래 좋아요”, “걸스데이 SOMETHING 섹시미 장난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셀카, 하의 안 입었나? ‘터질 듯한 허벅지’ 남심 폭발

    전효성 셀카, 하의 안 입었나? ‘터질 듯한 허벅지’ 남심 폭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전효성이 되도록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짧은 하의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전효성 거울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거울 셀카 몸매 대박이다”, “전효성 거울 셀카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네”, “전효성 거울 셀카, 역시 전효성의 허벅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아이 두 아이 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륭전자 논란, 노조원 몰래 이사 간 회사? 멘붕 사태

    기륭전자 논란, 노조원 몰래 이사 간 회사? 멘붕 사태

    ‘기륭전자 논란’ 노조원 몰래 사옥을 이전한 기륭전자가 논란에 휩싸였다. 장기 노사갈등을 겪은 기륭전자(현 렉스엘이앤지)가 노조원들에게 사전 통고 없이 사무실을 옮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전국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륭전자 사무실에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들어와 사무기기 등 집기를 옮겼다. 이를 몰랐던 노조원들이 아침 9시쯤 출근했을 때는 이미 거의 모든 짐이 빠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가 조합원들에게 알리지 않고 사무실을 이전한 것. 노조원들은 6년간의 정규직화 투쟁을 마치고 지난해 5월 회사로 복귀했으나 대기발령이 내려져 일감이나 급여를 받지 못한 채 출근만 하던 상황이었다. 기륭전자는 국외로 이전한 공장을 2012년 매각하는 등 경영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사측이 수개월간 임대료 5천만 원을 내지 못하자 건물주는 지난달 이미 퇴거 통보를 한 상태였으며 최동열 기륭전자 회장을 비롯해 직원 대부분은 지난 9월부터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았다. 기륭전자 논란에 최 회장은 “회사가 어려워 규모를 축소하려고 사옥 근처 오피스텔로 사무실을 옮겼다. 노조원들은 우리 회사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기륭전자 논란 대박이다”, “군대 갔다 돌아오니 집 이사했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회사가 몰래 이사 간 건 처음 들어 본다”, “기륭전자 논란 사태 보니 회사가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6년 10월에 설립된 기륭전자는 위성방송 수신기를 제작하고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 “지인이 디스패치인데..”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 “지인이 디스패치인데..”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네티즌의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예언글 대박”,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이미 트위터에 예고 됐다? 알고 보니..

    이승기 윤아 열애, 이미 트위터에 예고 됐다? 알고 보니..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또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대박이다”,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boom@seoul.co.kr
  • ‘이수의 연인’ 린, 엠씨더맥스 음원 1위에 감격 ‘뜨거운 연애 중’

    ‘이수의 연인’ 린, 엠씨더맥스 음원 1위에 감격 ‘뜨거운 연애 중’

    가수 린이 연인인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린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물난다.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남자친구 이수가 속한 밴드 엠씨더맥스(이수, 제이윤, 전민혁)의 컴백을 축하했다. 린과 이수는 오랜 가요계 동료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 201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일 밤 11시 59분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엠씨더맥스의 정규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7년 공백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엠씨더맥스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 곡 ‘그대가 분다’의 1위 등극은 물론 ‘백야’, ‘그때 우리’, ‘입술의 말’. ‘퇴근길’, ‘빈자리’ 등 앨범 전곡이 차트를 독식하며 7년 공백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 곡 ‘그대가 분다’는 엠씨더맥스의 감성이 녹아있는 정통 록 발라드 곡으로, 화려함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전민혁의 드럼과 제이윤의 매끄러운 베이스 라인에 한 단계 더 올라선 이수의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만큼의 애절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엠씨더맥스의 7집 앨범은 신곡뿐만 아니라 지난해 10월 개최했던 소극장 콘서트에서 새로운 편곡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사랑의 시’, ‘행복하지 말아요’,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등 기존의 히트곡을 라이브 실황으로 담은 7곡까지, 총 2개의 CD로 구성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7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시킨 앨범인 만큼 엠씨더맥스 멤버들 또한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발매 날을 기다렸다”면서 “기대 이상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 곡 한 곡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번 새 앨범에 많이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엠씨더맥스 음원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씨더맥스 음원 1위..린과 이수 너무 훈훈하다”, “엠씨더맥스 음원 1위..노래 정말 좋다”, “엠씨더맥스 음원 1위..이번 노래도 대박일 듯”, “엠씨더맥스 음원 1위..행복해 보이는 린과 이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엠씨더맥스 음원 1위, 린 이수 축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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