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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악마조교’ 천정명 온다.. 빠지는 멤버 3人은?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악마조교’ 천정명 온다.. 빠지는 멤버 3人은?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MBC ‘진짜 사나이’ 멤버가 대거 교체된다. 7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측은 “진짜 사나이의 원년 멤버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하고 배우 박건형, 천정명, 가수 케이윌, 헨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고 멤버 교체 소식을 알렸다. 교체 투입되는 ‘진짜 사나이’ 새 멤버 박건형, 천정명, 케이윌, 헨리는 2월 중순 신병교육대를 거친 뒤 기존 멤버들과 합류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군 생활에서 ‘악마 조교’로 악명 높았던 천정명이 신병교육대에 다시 입대해 관심이 더욱 모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대박이다”,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슬프다”,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어느 하나 빠지면 안 되는 멤버인데”,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천정명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전지현 김수현 키스 총정리 “대박”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전지현 김수현 키스 총정리 “대박”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 전지현 김수현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이 인기 검색어로 등장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이 시청률 10.0%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했다.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 편에서는 전지현과 김수현의 러브스토리가 압축돼 방송됐다. 그동안 화제가 됐던 전지현 김수현의 ‘잠결키스’, ‘15초 키스’, ‘시간정지 키스’, ‘이마 키스’, ‘기습키스’ 등이 총망라됐다.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 전지현 김수현 그동안의 궁금증이 다 풀렸다”,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 전지현 김수현 언제봐도 매력적”, “별에서 온 그대 더 비기닝, 전지현 김수현 끝까지 행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 “지방세포 성질이 바뀐다” 어떻게?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 “지방세포 성질이 바뀐다” 어떻게?

    ‘15분 추위 노출’ 15분 정도 추위에 노출되면 1시간 동안 운동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대학의 폴 리 박사가 ‘섭씨 15도 이하 기온의 추위에 10분에서 15분 노출되면 특정 호르몬 변화로 열량이 연소되면서 1시간 운동한 것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신체가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이리신(irisin)과 FGF21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white fat)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기온을 점차 낮추어 15도 이하로 몸이 떨리는 상황이 되자 이들의 근육에서는 이리신이, 갈색지방에서는 FGF21이 각각 방출되면서 지방세포가 열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이들을 10-15분 몸이 떨리는 온도에 노출시켰을 때 이리신이 증가하는 비율은 이들에게 1시간 동안 운동용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앞서 가벼운 추위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 있다니 대박이다”, “15분 추위 노출, 이렇게 쉬운 다이어트 방법이”, “추운 건 못 참는다. 15분 추위 노출 하느니 자전거 1시간 타겠다”, “15분 추위 노출만으로 운동 효과가 있는데 왜 겨울에는 살이 더 찔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겨울왕국’ 스틸(15분 추위 노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박형식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박형식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캐스팅 대박이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어떻게 달라질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요즘 지루해졌는데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밀라 급노화 이유, 남친이 얼마나 괴롭혔기에.. ‘깡마른 몸매’

    자밀라 급노화 이유, 남친이 얼마나 괴롭혔기에.. ‘깡마른 몸매’

    ‘자밀라 급노화 이유’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29)가 급노화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급노화 특집에 출연한 자밀라는 급노화에 대해 인정하며 급노화 이유로 최근 헤어진 남자친구를 지목했다. 자밀라는 “남자친구와 많이 싸웠다. 두바이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1년, 2년 있다가 남자친구가 바람나서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마음고생으로 인해 살이 많이 빠졌고 이것이 급노화 이유라는 것.이 같은 사진이 알려지며 자밀라의 비키니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셀카 속 자밀라는 깡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네티즌들은 “자밀라 비키니 사진 대박이다”, “자밀라 마음고생 많이 했나. 정말 깡 말랐네”, “자밀라 급노화 이유 안타깝다”, “자밀라 급노화 이유는 안 됐지만 몸매는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자밀라 급노화 이유, 자밀라 노화논란)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통일대박’과 ‘허리띠’가 남북화해의 원동력/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연구실장

    [시론] ‘통일대박’과 ‘허리띠’가 남북화해의 원동력/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연구실장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월 6일 기자회견에서 이산가족 상봉이 남북관계의 첫 단추라고 했다.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에 합의했으니 남북관계의 첫 단추는 꿰어진 것이다. 북한은 새해부터 대화 공세에 집중했으나 진정성을 의심받았다. 연초 박 대통령은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을 제의했으나 북한은 키리졸브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이유로 해서 “좋은 계절에 마주 않을 수 있을 것”이라며 거절했다. 정중한 투였지만 2월 말부터 시작하는 키리졸브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문제 삼는 것은 여전했다. 6일에도 한·미군사훈련 중지를 촉구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지만 북한의 진정성에 대한 의심의 눈길은 조금씩 완화되고 있다. 남북 사이에 모처럼 화해의 싹이 돋고 있는 것은 연초부터 남북의 최고지도자가 남북대화를 강조한 것이 그 배경이다.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은 지난 1월 1일 육성 신년사를 통해서 남북관계를 중요시했다. 박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며, “한반도의 통일은 우리 경제가 실제로 대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대북포용정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남북관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던 것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이다. 통일대박은 북한이 더 절실하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2012년 4월 첫 공개연설에서 “다시는 인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리띠’는 김정은 체제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다. 경제발전, 즉 허리띠를 푸는 것이야말로 3대 세습을 한 김정은 체제가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과제라는 의미다. 작년 말 장성택 처형과 12월 17일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 이후 김정은 체제는 본격 출범했다. 이후 ‘허리띠’로 상징되는 김정은 체제의 경제발전에 대한 필요가 박 대통령의 ‘통일대박론’과 맞아떨어졌다. 따라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무사히 치러지면 남북관계는 꾸준히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키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훈련이 오는 4월까지 진행되더라도 남북관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한·미양국이 작년과는 달리 B2, B52, F22 등 미국의 첨단 전략무기를 동원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현재 남한에 등록된 이산가족은 7만 1000여명에 이른다. 지금처럼 한 번 만날 때 남한 측 100명과 북한 측 100명을 합해 총 200명과 그 가족이 만나는 방식으로는 이산가족이 모두 만나기까지는 수십년이 걸린다. 따라서 이산가족 상봉을 늘리기 위해서는 금강산 면회소를 상시적으로 가동해야 한다. 생사확인, 화상상봉, 영상편지교환 같은 방법도 병행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이산가족 상봉을 중단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꾸준히 진행하면 이산가족 문제의 정치적 활용 가치는 사라지게 된다. 이 길이 이산가족 문제라는 분단이 낳은 비극을 인도주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길이다.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에 합의했지만 남북관계는 첩첩산중이다. 앞으로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금강산관광과 비무장지대(DMZ) 국제평화공원을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 설악산과 금강산 사이에 DMZ국제평화공원을 만들고, 남쪽으로 평창, 북쪽으로 마식령까지 포함하는 동해안 국제관광지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 경우 산과 바다와 눈이 만나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관광지가 된다. 어떻게 통일대박을 만들 것인가, 어떻게 인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게 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남북한 각각의 해답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달 말 존 케리 미국무장관의 한·중 양국방문, 4월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이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북한이 명절로 쇠고 있는 2월 16일 김정일 위원장 생일을 전후해서 억류하고 있는 재미동포 케네스 배를 석방하면 북·미 사이에 작은 신뢰가 만들어질 수 있다. 6자회담 재개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다.
  • 김선동 “흡수통일은 위험천만한 망상”

    김선동 “흡수통일은 위험천만한 망상”

    김선동 통합진보당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정부의 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와 관련, “오늘날 진보당을 압살하려는 것은 갑오농민혁명의 농민들을 학살한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박근혜 정부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검찰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해 징역 20년을 구형한 것에 대해 그는 “검찰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한 치명적 자해행위이며 씻을 수 없는 치욕”이라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급격한 흡수통일의 대박을 꿈꾸는 것은 민족 공멸의 전쟁도 불사한다는 위험천만한 망상”이라며 “대화 재개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면서 평화와 통일의 길로 가야 한다. 그러자면 종북몰이 마녀사냥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원빈 비오템 영상, 혈액형별 남자 공략법 대공개 ‘관심 폭발’

    원빈 비오템 영상, 혈액형별 남자 공략법 대공개 ‘관심 폭발’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모델 원빈과 함께 촬영한 ‘혈액형별 남자 유혹 비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원빈은 4가지 혈액형별 특징에 맞춰 남자친구를 사로잡을 수 있는 연애의 기술을 전수한다. 소심한 A형 남자에게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자기중심적인 B형 남자에게는 취미를 함께 하며, 차가운 AB형 남자들에게는 시크하게, 무난한 O형 남자들에게는 애교 작전으로 펼치라는 등 혈액형별 성향을 고려한 방법을 제안했다. 네티즌들은 “원빈 비오템 영상 달달하네”, “원빈 비오템 영상 대박이다”, “원빈 비오템 영상, 밸런타인데이 유용한 정보다”, “정말 이대로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오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소름돋는 뒤태’ 깜빡 졸았다가는 대 참사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소름돋는 뒤태’ 깜빡 졸았다가는 대 참사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졸음 쫓는 공부 자세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졸음 쫓는 공부 자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책상에 앉아있는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겨 있는데 머리카락을 빨래건조대에 매달아 놓은 모습. 공부를 하다가 꾸벅 졸 경우 머리카락이 당겨져 졸음을 쫓아낼 수 있다. 이에 ‘졸음 쫓는 공부 자세’라 불리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졸음 쫓는 공부 자세 대박이다”,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엄마 보면 기절하실 듯”,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저 상태로 잘 수도 있다”,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처절하네”, “전교 1등의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졸음 쫓는 공부 자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춥게 입고 다니면 저절로 다이어트?”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춥게 입고 다니면 저절로 다이어트?”

    추위에 15분 정도 노출되면 1시간 운동한 것과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15도 이하의 기온에 10∼15분 노출되면 특정 호르몬 변화로 열량이 연소되면서 1시간 운동한 것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주도한 호주 시드니대의 폴 리 박사에 따르면 신체가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이리신(irisin)’과 ‘FGF21’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방출되는데 이 호르몬에 의해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으로 바뀌게 된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대사’(Cell Metabolism) 최신호에 실렸다.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기온을 점차 낮춰 15도 이하로 몸이 떨리는 상황이 되자 이들의 근육에서는 이리신이, 갈색지방에서는 FGF21이 각각 방출되면서 지방세포가 열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10∼15분간 몸이 떨리는 온도에 노출시켰을 때 이리신이 증가하는 비율은 이들에게 1시간 동안 운동용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15분 추위 노출 연구 결과에 네티즌들은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대박”,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간만에 좋은 소식”,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옷 얇게 입고 다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대단하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보면 볼 수록 귀엽네”, “가인 뮤비, 허지웅 뮤비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분 이상 추운 데 있으면 운동 효과 ‘대박’

    10분 이상 추운 데 있으면 운동 효과 ‘대박’

    영국 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대학의 폴 리 박사가 ‘섭씨 15도 이하 기온의 추위에 10~15분 노출되면 특정 호르몬 변화로 열량이 연소되면서 1시간 운동한 것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신체가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이리신(irisin)과 FGF21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white fat)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기온을 점차 낮추어 15도 이하로 몸이 떨리는 상황이 되자 이들의 근육에서는 이리신이, 갈색지방에서는 FGF21이 각각 방출되면서 지방세포가 열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이들을 10~15분 몸이 떨리는 온도에 노출시켰을 때 이리신이 증가하는 비율은 이들에게 1시간 동안 운동용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앞서 가벼운 추위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대단하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보면 볼 수록 귀엽네”, “가인 뮤비, 허지웅 뮤비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자라.. ‘소름’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자라.. ‘소름’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가 화제다. 태어나자마자 각자 다른 나라로 입양됐던 쌍둥이가 25년 만에 만난 사실이 알려졌다. 1987년생 사만다 퍼터맨과 아나이스 보르디에 쌍둥이 자매는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 생후 4개월 만에 각각 미국과 프랑스로 입양됐다. 두 사람은 각각 배우와 패션 디자이너가 됐다. 그러다 보르디에가 사만다의 영화를 우연히 보게 됐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됐다. 지난해 5월 쌍둥이는 25년 만에 영국 런던에서 만났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다큐멘터리 제작과 DNA 검사를 위한 기금을 모았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는 한 달 만에 목표한 4만 달러 이상을 모았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유튜브 등에 올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대박이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유전자 검사 필요 없을 듯”,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미디어가 없었다면 만날 수 있었을까”,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자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본영 칼럼] 햇볕, 선의만 살리고 도그마는 장송하라

    [구본영 칼럼] 햇볕, 선의만 살리고 도그마는 장송하라

    요즘 ‘통일 대박론’이 세간의 화두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 언급한 ‘대박’이라는 속된 표현이 귀에 거슬린다는 축도 있지만. 하지만 통일에 냉담했던 이들의 가슴에 그 열망의 불씨를 되살렸다면 그 자체는 반길 일일 게다. 어차피 우리네 삶도 박인환의 시구처럼 “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그러나 당위 아닌 현실에서 통일은 아직 멀어만 보인다. 통일 열차를 앞에서 견인해야 할 정부나 정치권의 누구도 통일로 가는 구체적 로드맵은 내놓지 못한 채 비생산적 논쟁만 무성한 형편 아닌가. ‘신햇볕정책론’을 놓고 벌이는 민주당 내의 갑론을박은 그래서 공허하다. 김한길 대표가 신년 회견에서 햇볕정책 수정을 거론하면서 민주당은 벌집을 건드린 분위기다. 김 대표로선 장성택 처형 이후 김정은 체제의 잔혹성이 부각되면서 요동치는 민심을 의식해 빼든 대북 정책 리모델링 카드였을 법하다. 하지만 옛 동교동계와 친노그룹 일각에서 노골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햇볕정책 때문에 북이 핵을 개발했는가”(박지원 의원)라는 볼멘소리도 들린다. 하긴 민주당의 대북 정책 수정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1년 당시 손학규 대표도 “햇볕정책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다”고 운을 뗐다. 참여정부 때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하자 노무현 대통령조차 “대북 포용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두 차례 모두 교조적 좌파로부터 십자포화를 받았음은 물론이다. 물론 햇볕정책이 때로는 북한의 호전성을 줄이는 순기능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북한 세습체제에 내재된 폭압성을 항구적으로 없애는 백신은 결코 아니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두 차례나 남북 정상회담을 갖고 70억 달러로 추정되는 대북 지원을 했다. 그러나 그렇게 햇볕을 쪼인 대가가 북한의 거듭된 핵·미사일 실험과 서해 군사도발 등 대남 협박이었다면 허망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사실 햇볕정책(Sunshine policy)은 처음부터 대북 포용정책을 대체하는 용어로선 정합성이 없다는 지적도 많았다.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것은 강풍이 아니라 따뜻한 햇볕”이란 우화를 원용한 비유는 그럴싸했지만, 비유가 언제나 금과옥조일 순 없는 노릇 아닌가. 햇볕을 쪼여도 옷을 벗긴커녕 민족의 공멸을 부를 핵·미사일이라는 ‘자살 조끼’를 껴입고 있는 특이 체질이 세습정권의 본질이라면 더욱 그렇다. 햇볕일변도론자들은 서독의 동방정책을 예로 들며 아낌없는 대북 지원의 당위성만 강조한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반만 맞고 나머지는 틀린 전제에서 출발한다. 무엇보다 동독은 북한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동독정권은 적어도 북한처럼 근 70년에 걸친 3대 세습과 우상화 놀음이라는 원죄가 없었다. 그런 만큼 개방에 대한 알레르기도 적었다. 동독정권이 서독의 마르크화를 받고 이산가족의 상호방문을 꾸준히 허용한 배경이다. 역대 서독 정부도 햇볕일변도 정책이 아니라 때로는 상호주의정책을 가미해 동독정권을 압박했다. 경제 지원의 대가로 3만 4000명에 이르는 동독의 정치범을 데려오고, 심지어 원조중단을 지렛대로 동독주민이 서독 TV를 시청하도록 했다. 북한은 어떤가. 개성공단 업그레이드의 대전제인 ‘3통’(통행·통신·통관) 합의조차 결단하지 못하는 처지가 아닌가. 남북 주민의 접촉면을 최소화하는 ‘철조망 개방’을 고집하는 건 ‘지상락원’이라는 세습체제의 허구가 백일하에 드러날까 두려운 탓이다. 북한의 대남 도발로 남측으로부터 경제지원이 끊겼을 때 외려 ‘북한판 시장경제’인 장마당이 번성하고 있는 것도 퍽 역설적이다. 저간의 사정이 이렇다면 대북 포용정책이든 상호주의든 그 자체가 문제일 리는 만무하다. 정작 사망진단서를 끊어야 할 대상은 오로지 햇볕만 쬐면 모든 게 해결될 것이라는 도그마나, 정반대로 유연하지 못한 상호주의만 고집하는 경직된 사고일 것이다. kby7@seoul.co.kr
  • “15분간 추위에 노출되면 1시간 운동 효과” 연구 결과 발표

    “15분간 추위에 노출되면 1시간 운동 효과” 연구 결과 발표

    15분 정도 추위에 노출되면 1시간 운동한 것과 맞먹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15도 이하 기온에 10∼15분 노출되면 특정 호르몬 변화로 열량이 연소되면서 1시간 운동한 것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호주 시드니 대학의 폴 리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신체가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이리신(irisin)’과 ‘FGF21’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방출되는데 이 호르몬에 의해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으로 바뀌게 된다.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기온을 점차 낮춰 15도 이하로 몸이 떨리는 상황이 되자 이들의 근육에서는 이리신이, 갈색지방에서는 FGF21이 각각 방출되면서 지방세포가 열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10∼15분간 몸이 떨리는 온도에 노출시켰을 때 이리신이 증가하는 비율은 이들에게 1시간 동안 운동용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등 두 종류의 지방조직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태아와 신생아 때를 제외하곤 갈색지방이 거의 없고 대부분 백색지방만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에는 성인도 소량의 갈색지방을 지니고 있으며 날씬한 사람일수록 갈색지방이 많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대사’(Cell Metabolism) 최신호에 실렸다. 15분 추위 노출 연구 결과에 네티즌들은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대박”,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간만에 좋은 소식”,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라니 옷 얇게 입고 다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 자비로 만든 이 알고 보니…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 자비로 만든 이 알고 보니…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 박근혜 대통령의 어록 ‘통일은 대박이다’를 활용한 광고판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등장했다. 5일 YTN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6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사용한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어록이 4일(현지시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에 등장했다.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통일(統一)은 대박이다’라는 문구가 한글로 적혀 있다. 아울러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 부제에는 ‘남북한이 통일되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주변국 모두도 대박’이라는 내용이 영어로 설명돼 있다.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은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문구를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돼 있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대박‘이란 표현이 들어갈 자리에는 ‘노다지‘ 또는 ‘아주 수지맞는 일‘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bonanza‘가 대문자로 쓰였다. 이 광고판은 한 재미교포가 통일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비를 들여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해리 렛잇고(Lie it go) 대박!…디아·은가은과 비교하면?

    이해리 렛잇고(Lie it go) 대박!…디아·은가은과 비교하면?

    이해리 ‘렛잇고(let it go)’ 폭발적 가창력…디아·에일리·효린 보다 좋아?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 잇 고(let it go)’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8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해리가 부른 ‘렛 잇 고 (let it go)’가 영상이 올라왔다. 약 1분 30초 가량 되는 영상에서 이해리는 머리에 헤드폰을 끼고 스튜디오에서 ‘렛 잇 고(let it go)’ 1절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해리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노래를 물 흐르듯 매끄럽게 소화했다. ‘이해리 let it go’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해리, let it go 역시 잘 부르네”, “이해리 에일리 디아 Let it go 다 좋다”, “이해리 let it go 엘사가 부르는 것 같아”, “효린 let it go도 들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즈니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인 ‘겨울 왕국’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면서 이해리 외에도 ‘렛 잇 고(let it go)’를 부른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수 에일리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배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 신고식에서 ‘렛 잇 고(let it go)’를 불렀다. 가수 디아도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렛 잇 고 (let it go)’를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수 효린은 오리지널 OST인 이디나 멘젤의 ‘렛 잇 고(let it go)’를 한국어로 더빙해 불렀다. 효린이 부른 ‘렛 잇 고(let it go)’는 현재 국내 상영되는 ’겨울왕국‘ 더빙 버진 엔딩 크레딧에 사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출사표] 경기지사 도전 원유철 의원

    [나의 출사표] 경기지사 도전 원유철 의원

    4일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사실상 6·4 지방선거를 향한 여야의 무한 경쟁 막이 올랐다. 민선 5기 현재 새누리당이 9곳, 민주당이 8곳을 확보하고 있지만 무소속 안철수 의원 신당 세력의 가세로 그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서울신문은 시·도지사에 도전장을 내민 주요 후보들의 출사표를 시리즈로 게재한다. 김문수 현 경기도지사의 3선 도전 포기로 경기도는 무주공산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 다툼이 치열하다. 지난달 5일 여권에서 첫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4선 원유철 의원(평택 갑)은 스스로를 “멈추지 않는 도전의 정치인”이라고 내세웠다. →여권의 수도권 인물난에 대한 우려가 높다. 중진 차출론도 나오는데. -당에 좋은 인재가 많고 김 지사에 대한 도정 평가도 좋다. 여당 지지율을 끌어와 당의 역량을 결집시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원혜영, 김진표 의원 등의 야권 후보들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여야 후보군 대비 본인의 강점은. -예행연습이 필요없는 준비된 후보이자 젊은 일꾼이다. 최연소(만 28세) 도의원, 경기도 정무부지사, 새누리당 경기도당위원장 등 8년을 경기도민과 함께 호흡했고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후보군 중 유일하게 도정과 중앙정치 경험을 겸비했다. 저는 친박근혜계도, 비박근혜계도 아닌 ‘친경기’ 후보다. →야권에선 선거를 ‘박근혜 정부의 중간평가’로 규정하는데. -집권 1년 4개월 만에 치르는 지방선거다. 일할 기회도 제대로 주지 않고 평가한다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 ‘창조경제, 통일 대박’ 등 현 정부의 화두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지정학적 최적지가 바로 경기도다. 한강을 중심으로 경기 남부는 ‘창조밸리’로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산업 거점화, 경기 북부는 ‘통일밸리’로 박근혜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구현해 나가겠다.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공약은. -교통과 교육 분야다. 광역지자체 중 경기도에만 유일하게 국립종합대가 없다. 안성 한경대, 평택 재활복지대, 경인교대 안양캠퍼스 등 흩어진 국공립대를 하나로 묶어 미국 주립대 모델처럼 경기 거점 국립종합대를 만들겠다. 반값 등록금도 실현하겠다. 경기도 교통난은 제가 대학 졸업 후 영업사원으로 평택-서울을 매일 4시간씩 왕복하며 출퇴근해 봐서 잘 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 광역버스를 연계하는 광역환승체계를 만들겠다. 글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사진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원유철 의원은 바닥부터 입지를 다져 온 ‘자수성가형’이다. 수원 수성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1991년 경기도의회 의원부터 시작한 4선 국회의원이다. 경기도당위원장 시절인 2010년 지방선거 때 친박근혜계·친이명박계를 아우르는 경기도 공천심사위원장으로 활약했고, 2009년 쌍용차 파업 당시 노사중재단으로 대타협을 성사시킨 경험도 있다. 정치인으로서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덕목은 ‘통합의 정치’라고 했다.
  • 이영애 집 공개, 꿈에 나올 듯한 전원주택 ‘위치-가격 보니’

    이영애 집 공개, 꿈에 나올 듯한 전원주택 ‘위치-가격 보니’

    ‘이영애 집 공개’ 배우 이영애가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이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 집은 자연과 어우러진 외관과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 주택은 각층 181㎡(약 55평) 규모로 대지 구입자금을 포함해 총 9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전원주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서울을 떠나 자리 잡은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나중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집 공개, 대박이다”, “이영애처럼 살고 싶다”, “이영애 집 공개, 정말 아이들을 위한 선택인 듯”, “이영애 집 공개, 신비주의 벗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영애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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