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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 컴백…강남스타일 이을 대박 신곡은?

    싸이 컴백…강남스타일 이을 대박 신곡은?

    ’강남스타일’로 팝 시장을 점령했던 싸이가 드디어 컴백한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에 따르면 싸이는 2014년 2NE1에 이어 YG의 컴백 라인 두 번째 주자로 확정된 상황이다. YG는 올해 빅뱅, 싸이, 2NE1 등 간판 뮤지션들의 그룹 및 솔로 컴백은 물론이고 위너, 악동뮤지션 등 신인들의 데뷔까지 줄지어 예고하고 있다. 첫 컴백 주자로 나섰던 2NE1이 국내 음원차트를 싹쓸이한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K팝 사상 최고의 성적으로 기선을 제압하면서 YG가 후속 주자를 누구로 선정할지 국내와 음악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현재 싸이의 신곡 내용은 대부분 베일에 가려져 있다. 앞서 YG 측은 싸이가 ‘젠틀맨’처럼 하나의 곡이 아닌 여러 곡을 연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란 계획을 암시한 바 있으나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다. 이번 싸이의 신곡들에는 미국 힙합 거장 스눕독과 빅뱅 지드래곤 등 슈퍼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컴백, 드디어 진짜가 온다” “싸이 컴백, 신곡이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 “싸이 컴백, 부담 엄청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수현이 오는 13일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수현은 미국 LA로 출국하기 위해 10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꽃샘추위로 싸늘한 날씨에도 수현은 흰색 롱셔츠에 회색빛 언밸런스 카디건, 청바지를 매치해 봄기운이 느껴졌다. 선글라스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수현은 출국 수속을 밟기 전 선글라스를 벗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수현은 늘씬한 몸매로 드라마와 각종 화보 촬영을 통해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출연 축하해요”, “수현, 어벤져스2 앞으로 대박나길”, “수현, 어벤져스2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갑론을박…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갑론을박…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운석일까 아닐까 정말 궁금하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게 운석이면 비닐하우스 주인 대박 맞은 걸까”,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아무튼 아무도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588회당첨번호 공개…1등 29억 대박

    로또588회당첨번호 공개…1등 29억 대박

    로또 588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로또 588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춘 1등은 5명으로 각 29억원에 육박하는 당첨금을 받게 됐다. 8일 추첨된 585회차 나눔로또 당첨번호 여섯자리는 ‘2, 8, 15, 22, 25, 41’이었고 보너스 번호는 ‘41’이었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5명. 1인당 28억 8934만 2075원씩 당첨금을 나눠 가지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3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5599만5002원이다.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3등은 1676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43만 6626원을 수령한다. 4개의 번호가 일치해 5만원을 받는 4등 당첨자는 7만8517명이며, 3개의 번호가 일치해 5000원의 당첨금을 받는 5등은 모두 131만 5684명으로 드러났다. 4, 5등은 일반 판매점과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당첨금을 받을 수 있고 신분증은 필요하지 않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수원 운석 포착?…운석 아니라 별똥별인 이유는?

    (영상)수원 운석 포착?…운석 아니라 별똥별인 이유는?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운석이 맞다. 별똥별(유성)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며 “이미 깨진 작은 알갱이들이 떨어지며 충격파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수원 운석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충격파가 없었다고 하니 지상에는 안 떨어졌나보다”, “수원 운석 별똥별, 러시아처럼 충격파 터졌으면 큰일날 뻔”, “수원 운석 별똥별, 별그대 방송 중에 떨어졌으면 더 대박이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더페이스샵 최대 50% 대박 할인행사 “뭘 사야 싸게 샀다고…”

    미샤·더페이스샵 최대 50% 대박 할인행사 “뭘 사야 싸게 샀다고…”

    미샤·더페이스샵 최대 50% 대박 할인행사 “뭘 사야 싸게 샀다고…” 화장품 브랜드인 더페이스샵과 미샤가 동시 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미샤는 10·11일 이틀 동안 뷰티넷과 매장에서 새봄맞이 ‘미샤데이즈’ 세일행사를 진행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미샤 세일은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금설 수면크림, 금성 윤행 고, 금설 마사지 스크럽 등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션 앰플 등은 30% 할인이 가능하다. 반면 더페이스샵은 10일이 세일 마지막 날이다. 망고씨드하트볼륨 버터와 치아씨드 피지잡는 수분크림 대용량, 마스크시트 전품목을 비롯해 스밈 광채보습 라인, 선크림 베스트셀러 3종 등에 50% 할인율을 적용했다. 또 ‘쿠션 스크린 셀’은 50% 할인 혜택과 함께 출시를 기념해 ‘쿠션 스크린 셀 촘촘 매끈 체험단’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3000명을 추첨해 정품을 증정하며, 우수 후기 작성 고객을 선발해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필수에센스 ‘피부 속 맑은 씨눈 에센스’에 30% 할인을 적용하고, 지정기간 내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5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에도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미샤와 더페이스샵 할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샤 더페이스샵 동시 할인, 뭘 골라야 할 지 난감할 정도네”, “미샤 더페이스샵 동시 할인, 반값으로 파는 제품도 많네”, “미샤 더페이스샵 동시 할인, 동시에 할인행사하니까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진짜 맞나?…별똥별 영상 속속 올라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진짜 맞나?…별똥별 영상 속속 올라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같은 사이트에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운석 포착영상’이라며 비슷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올렸다. 이밖에 ‘강원도 횡성 휴게소 주변’, ‘사당에서 인덕원쪽으로 넘어가는 길’, ‘용서고속도로(용인-서울 고속도로)에서 찍힌 운석’이라며 수도원 일대에서 촬영된 영상이 잇달아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며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달궜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운석 가격이 장난 아니라던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운석이 진짜라면 비닐하우스 주인 대박이겠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운석이 저렇게 곱게 땅 속에 박힐 수 있었을까. 신기하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안 다쳤다는 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주석의 서울택리지 테마기행] 아파트(상)

    [노주석의 서울택리지 테마기행] 아파트(상)

    서울은 넓고 그리고 깊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장기연재한 ‘서울택리지’가 서울의 윤곽을 더듬는 도시학적 탐사였다면 이번에 후속으로 선보이는 ‘서울택리지-테마기행’은 서울의 속살을 찬찬히 살펴보는 풍물적 탐사의 성격을 띨 것입니다. 먼저 세계 최고,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서울의 아파트와 아파트 문화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어 서울의 극장, 백화점, 호텔, 공원, 시장의 명멸사(明滅史)를 추적할 작정입니다. 서울을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지하상가와 지하도, 고가도로와 육교의 부침이나 한강 다리와 나루의 변천도 들여다보기의 대상입니다. 물난리와 하천복개, 전차, 판자촌과 달동네, 다방·댄스홀 같은 유흥업소에 얽힌 흘러간 추억도 되새김해 볼만할 겁니다. 지구상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다이내믹이 지배하고 있는 서울의 변화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어쩌다 아파트가 서울의 압도적 주거문화가 됐을까 아파트는 서울을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한국사회를 읽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서울사람 열 명 중 여섯 명이 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울 도시경관을 아파트가 주도하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여성 지리학자 발레리 줄레조(프랑스 고등사회과학연구원)교수가 2007년에 출간한 ‘아파트 공화국’은 파리의 아파트가 아니라 서울의 아파트를 연구한 결과물이다. 줄레조는 1990년 서울 방문길에서 공룡처럼 군림하고 있는 아파트와 아파트단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주저 없이 ‘서울의 아파트’를 박사학위 논문의 연구주제로 선택했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서울의 아파트 건설 이유와 한국인들의 아파트에 대한 열망을 분석해 보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10년 넘게 걸린 긴 조사과정을 통해 그녀는 왜 아파트가 서울의 지배적인 주거형태가 됐으며, 한국의 중산층은 왜 아파트에 집착하느냐는 질문을 집요하게 던졌다. 이방인의 눈에는 희귀한 이상현상이었지만 한국사람들은 덤덤했다. “그런 것도 연구대상인가”라는 조롱 섞인 핀잔을 극복하고 줄레조는 2003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아파트문화 분야연구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는다. 유수 기관들이 그녀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다. 줄레조의 의문에 한국사람들의 답은 한결같았다. 서울은 땅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아파트라는 거주형태의 선택이 불가피했다고. 우리가 알고 생각하는 대로다. 그러나 줄레조의 연구결과는 달랐다. 한국사회에서 아파트는 ‘압축된 현대성’(compressed modernity)의 반영이었다. 아파트는 돈이나 주식과 비슷한 환금성을 가진 재화인 동시에 현대화의 매개체 또는 수단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1970~80년대 산업화를 담당한 권위주의 정권과 재벌, 중산층이 맺은 ‘3각 동맹’이 아파트를 상위 계급화했다고 주장한다. 아파트는 서울사람, 나아가 한국인 욕망의 상징이며 3각 동맹이 건재하는 한 아파트에 대한 환상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금은 많은 사람이 아파트와 아파트문화에 대해 연구하고 비평한다. 영화평론가 이형석은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집의 역사’와 다름없다”라면서 서울에서 아파트 한 채 갖는 것을 중산층 평균적 삶의 실현으로 봤다. 주거지역과 평형, 아파트 건설회사의 브랜드가 신분을 드러내고, 재개발이나 뉴타운 공약이 선거 판세를 좌지우지하고, 아파트 정책이 정권의 성패를 가르는 시대를 살아왔다는 것이다. 2004년에 출현한 초고층 최첨단 주상복합 아파트는 또 다른 성공과 신분을 상징하는 ‘욕망의 바벨탑’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경제 칼럼리스트 우석훈도 줄레조의 분석에 동의하면서 중산층의 욕망과 개발독재의 획일성이 결합된 부동산정책과 아파트공화국의 파국을 예고했다. ‘아파트 한국사회’를 펴낸 건축가 박인석(명지대) 교수는 “문제의 핵심은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 단지’”라고 비판의 대상을 좁혔다. 아파트라는 주거형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담장을 둘러친 ‘단지’가 문제라는 인식이다. 그는 아파트를 열악한 도시환경이라는 사막 속에 자리 잡은 ‘사설(私設) 오아시스’라고 명명하면서 오아시스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임대아파트 단지, 분양아파트 단지, 주상복합아파트 단지처럼 아파트 단지가 재산가치에 따라 계급화하면서 계층적으로 폐쇄성을 띤다고 보았다. ‘단지 해체’가 왜곡된 아파트문화를 바로잡는 대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충정아파트부터 와우아파트까지… 아파트의 부침 아파트가 서울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30년대였다. 일제는 회현동에 3층짜리 공동주택(미쿠니아파트)을 지은 데 이어 1932년 충정로에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충정아파트(도요타아파트)를 지었다. 혜화동과 적선동 등에도 아파트가 선보였다. 주로 일본인 임대·거주용이었다. 당시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8층짜리 반도호텔(지금의 롯데호텔)이었으니 충정아파트는 당장 도시의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아파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의 건축가이자 도시계획가 르 코르뷔지에가 주창한 미래주택 개념에 따른 획기적 건축물이었다. 이 아파트는 한때 호텔(트레머호텔, 코리아관광호텔)로 개조됐다가 다시 아파트(유림아파트)로 되돌아갔다. 1979년 충정로 8차선 확장으로 건물 절반이 뜯겨나가는 곡절을 겪었지만 살아남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충정아파트를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로 공인, ‘100년 후의 보물, 서울 속 미래유산’으로 지정했다. 정부 수립 이후 지어진 최초의 민간아파트는 1958년 중앙산업이 성북구 종암동에 세운 종암아파트였다. 17평짜리 4층 건물에 152가구가 살았다. 정식명칭은 ‘종암 아파트먼트 하우스’였지만 ‘종암아파트’로 줄여 부르면서 ‘아파트’라는 용어의 탄생을 세상에 알렸다. 잘나가는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들이 입주했으며 최초의 옥내 수세식 화장실과 입식 부엌이 장안의 화제였다. 특히 양변기로 대변되는 화장실 문화의 대혁명을 알린 옥내 좌식화장실은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같은 변기에 앉아 일을 보는 해괴망측한 서양문화의 무분별한 도입’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온돌이 깔린 침실이 현관이나 주방, 거실보다 한 단이 높은 특이한 구조였다. 1995년 종암선경아파트로 재건축됐다. 1962년 안양으로 이전한 마포형무소 자리에 대한주택공사가 최고급 마포아파트(도화동 삼성아파트)를 건립하자 서울의 모던보이와 모던걸 사이에 아파트는 일약 선망의 대상이 됐다. 입주 초기 연탄보일러 중독사고가 연발하고 부유층 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했지만, 아파트주변에 담장을 쌓아 외부와 격리시키는 ‘자폐적 공간’을 조성하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세계 유일의 ‘한국형 아파트 단지’의 모델등장이었다. 서울로의 ‘광적인’ 인구유입은 주택난을 부채질했다. 도심과 가까운 지역의 산비탈과 국공유지변 하천부지를 꽉 메운 토막집과 판잣집을 밀어내고 시민아파트를 지었다. 당시 지은 낙산 시민아파트 등 대부분 시민아파트는 경관훼손 사례로 낙인 찍혀 1990년대 철거 신세를 면치 못했다. 김현옥 시장(1966~70년 재임)이 주도한 시민아파트는 본래 철거민 수용용이었다. 시민아파트 1호는 천연동 금화아파트였다. 한 서울시 공무원이 해발 203m의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짓는 이유를 묻자 김 시장은 “이 바보야 높은 데 지어야 청와대에서 잘 볼 것 아니냐”라고 답했다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전해진다. 1968~69년에 지은 시민아파트는 어김없이 산허리 또는 산등성이에 지어졌다. 전시행정의 표본이었다. 그래서인지 경관 하나는 끝내주는 금화아파트는 아직도 살아남아 개발연대기의 암담함을 나타내는 영화촬영장으로 쓰인다. ●서울은 아파트 공화국… 뚫린 물길은 막을 수 없었다 도심재개발 차원에서 이뤄진 세운상가와 낙원상가, 청량리 대왕코너(롯데백화점 청량리점)는 요즘 주상복합아파트의 원조격이다. 특히 세운상가 아파트는 1960년 후반부터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이 들어서는 1970년대 초까지 상한가를 쳤다. 18~25평의 작은 평수였지만 대규모 상가와 엘리베이터를 갖춘 이 아파트에 사회 저명인사들이 앞다퉈 입주했다. 사대문 안에 밀집된 직장에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는 상류층 집결지였다. 세운상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집창촌으로 알려졌던 ‘종삼’과 무허가 판자촌 철거로 얻어진 1만 3000평의 공지 위에 종로~청계천~을지로~퇴계로까지 무려 1km를 8개의 건물이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심의 괴물이었다. 아파트의 고급화는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에서 처음 시도됐다. 대한주택공사가 1970년에 지은 한강맨션은 중앙집중식 난방을 채택한 첫 호화 아파트였다. 시민아파트의 싸구려 이미지를 벗으려고 ‘아파트’ 대신 ‘맨션’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계약 1호는 27평형을 구입한 탤런트 강부자였다. 고은아, 문정숙, 패티 김 등 연예인들이 줄지어 입주했다. 분양이 대박 나자 당시 현대건설 정주영 사장이 장동운 주공 총재에게 “아파트 사업 그거 돈이 되겠습니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현대를 비롯한 대형 건설업체들이 아파트사업에 뛰어드는 터닝포인트가 됐다. 1970년 4월8일 마포구 창전동 와우아파트의 붕괴로 위기를 맞았지만 뚫린 물길을 막을 수 없었다. 바야흐로 서울은 아파트 공화국의 문턱을 막 넘어섰다. 선임기자 joo@seoul.co.kr
  • 김지민 “3000만원에 섹시화보 제의 받아” 곽현화에 밀려…

    김지민 “3000만원에 섹시화보 제의 받아” 곽현화에 밀려…

    김지민 “3000만원에 섹시화보 제의 받아” 곽현화에 밀려… 개그우먼 김지민이 무명시절 섹시 화보 유혹이 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지민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무명시절 섹시 화보를 찍자는 제의가 왔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지민은 “무명시절이 4년 있었는데 당시 3000만원을 주며 섹시 화보를 찍자고 하더라. 비키니도 입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생각해보니까 노래 못하는 데 가수가 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섹시 화보를 하루 만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또 과거 곽현화에 밀려 공백기를 거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김지민은 2007년 ‘개그콘서트’의 ‘불청객들’ 코너에서 여자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었지만 후배 곽현화의 등장 이후 공백기를 거쳤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어느 날 대본을 보니 내 이름 대신 곽현화의 이름이 쓰여 있었다”면서 “이후 2년 반을 내리 쉬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도 “곽현화가 등장하자마자 인기를 누렸다”고 맞장구를 쳤다. 김지민 고백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지민 씨 힘내세요. 곽현화 씨도 화이팅”, “김지민 섹시화보? 곽현화가 더 잘 어울릴 듯”, “김지민, 곽현화에게 밀리다니 대박”, “김지민 곽현화 둘다 예쁜고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엘사 원조 “디즈니가 본 게 분명해” 8년전 CF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이영애 엘사 원조 “디즈니가 본 게 분명해” 8년전 CF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이영애 엘사 원조’ 배우 이영애가 엘사 원조로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 엘사 원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2006년 이영애가 출연한 한 냉장고 CF를 캡처한 것. 사진 속 이영애는 얼음으로 만들어진 궁전에서 푸른빛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지난 1월 개봉해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와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이영애는 ‘엘사 원조’라 불리고 있는 것. 이영애 엘사 원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 엘사 원조 대박이다”, “이영애 엘사 원조, 디즈니가 이 CF를 본 게 분명하다”, “이영애 엘사 원조, 여신의 위엄이네”, “이영애 엘사 원조, 소름끼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겨울왕국’ 캡처(이영애 엘사 원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빠게티’ 만드는 법 알아보니…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레시피에 관심 급상승

    ‘오빠게티’ 만드는 법 알아보니…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레시피에 관심 급상승

    개그맨 정형돈이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오빠게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자메이카 원정 마지막 이야기와 지구를 지켜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자메이카에서 한국 음식을 그리워하는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이 제공한 짜장라면과 짬뽕라면을 섞어 만든 요리를 준비했다. 정형돈은 이를 두고 오빠가 만든 음식이라며 ‘오빠게티’라고 이름 붙였다. 멤버들은 정형돈의 ‘오빠게티’를 폭풍 흡입하며 안방극장을 군침 흘리게 했다. 정형돈이 선보인 ‘오빠게티’ 요리법은 부수지 않은 면, 물, 건더기, 라면스프 4분의 3 정도를 냄비에 넣어 센 불에서 끓인다. 면이 익으면 적당량의 국물을 덜어내고 짜장 소스를 넣어 비비면 된다. ‘오빠게티’는 라면 마니아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회자되던 요리법으로 정형돈의 시범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라면 2개로 만드는 거라 솔로는 먹기 힘들겠네”, “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무한도전 먹방은 정말 참기 힘들다”, “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작명 센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신의 한 수” 섹시 눈빛+맨발 퍼포먼스 ‘남심 올킬’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신의 한 수” 섹시 눈빛+맨발 퍼포먼스 ‘남심 올킬’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완벽 재연했다.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4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인과 선미는 서로의 곡 ‘피어나’와 ‘24시간이 모자라’를 바꿔 부르는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선미의 트레이드마크인 맨발과 쇼트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가인은 ‘24시간이 모자라’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거기에 특유의 섹시한 눈빛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네티즌들은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대박이었다”, “24시간이 모자라, 가인 노래 같다”,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차원이 다른 치명적인 섹시”, “가인 선미 노래 바꿔부르기, 신의 한 수 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렌 여장, 민아 일반인 만드는 미모 “여자보다 더 예뻐” 경악

    뉴이스트 렌 여장, 민아 일반인 만드는 미모 “여자보다 더 예뻐” 경악

    ‘뉴이스트 렌 여장’ 뉴이스트 렌 여장이 화제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위해 여장을 했다. 렌은 8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걸그룹 걸스데이를 패러디한 ‘보이스데이’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보이스데이는 뉴이스트의 렌, 비투비의 민혁, 빅스의 홍빈, 에이젝스의 승진이 여장을 하고 결성한 그룹. 소속사 플레디스가 공개한 사진에는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여장을 한 뉴이스트 렌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렌과 함께 사진을 찍은 민아는 “렌이 제일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뉴이스트 렌 여장 대박이다”, “민아를 일반인 만드는 미친 미모”, “뉴이스트 렌 여장, 여자보다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뉴이스트 렌 여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클라라, 속옷만 입은 채 백화점 등장 “네가 졌어” 마네킹 이긴 몸매

    배우 클라라가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속옷 브랜드 ‘라장(L’Agent)’의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소 민망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다. 마네킹을 능가하는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대박이다”, “클라라 몸매, 인간 맞아?”, “클라라 몸매 최고! 마네킹이 졌다”, “클라라 속옷만 입은 채 백화점 등장한 자신감”, “클라라 당당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김희선 겨울만두, 간단 레시피+이국적 맛 ‘만장일치’

    ‘해투’ 김희선 겨울만두, 간단 레시피+이국적 맛 ‘만장일치’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해투 겨울만두’ 배우 김희선이 내놓은 겨울만두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김희선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해투)에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택연과 자리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김희선은 겨울만두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김희선의 겨울만두는 만두피를 구워 나초처럼 만든 후 코우슬로를 넣어 핫소스를 뿌려 먹는 음식. 코우슬로는 닭 가슴살, 양배추, 식초, 올리고당, 마요네즈 등을 섞어 만들면 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맛본 MC 유재석과 박명수는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으며 겨울만두를 맛 본 다른 출연진들도 “밤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만두 표피가 딱딱해 씹는 맛이 있다”, “나초처럼 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호평을 내놨다. 결국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의 아이디어”라고 남편에게 영광을 돌리며 “고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대박이다”, “해투 겨울만두, 간단하면서도 새롭다”,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오늘 저녁 당장 해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해투 겨울만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로또 대박, 인생 쪽박/박찬구 논설위원

    로또(Lotto)는 ‘행운’이라는 뜻을 가진 이탈리아 말이다. 1530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공사업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번호 추첨식 복권을 발매한 게 로또의 시초가 됐다. 더 멀게는 기원전 100년쯤 중국 진나라에서 복권게임으로 마련된 기금이 만리장성 건립에 일부 활용됐다고 한다. 우리나라 복권의 역사는 조선 후기 민간협동체인 산통계(算筒契)에서 각 계원의 이름이나 번호를 표시한 알을 통 속에 넣고 흔들어, 알이 빠진 사람에게 많은 할증금을 준 데서 찾을 수 있다. 근대 들어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은 1947년 대한올림픽위원회가 발행한 올림픽 후원권이었다. 제16회 런던 올림픽 참가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액면가 100원으로 140만장이 발행됐고, 1등 당첨금은 100만원이었다. 쌀 한 가마가 8300원쯤 하던 시절이다. 정기복권은 1969년 처음 나왔다. 한국주택은행이 발행한 주택복권으로, 1등 당첨금은 300만원이었다. 우리나라에 로또가 처음 등장한 것은 2002년 12월이다. 열풍을 넘어 광풍이었다. 이듬해 4월 19회차 407억원이 지금까지 최고 1등 당첨금액이다. 과열을 우려한 정부가 로또 1장 판매금액을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리면서 100억대 당첨 사례는 뜸해졌다. 최근에는 매주 6, 7명의 1등 당첨자들이 20억원 안팎을 나눠 갖는 게 보통이다. 지난달까지 로또복권의 판매금액은 모두 30조 8023억원을 넘어섰다. 갖은 인생역전의 꿈과 행운, 낙담이 그 안에 묻혔다. 판매액의 42%는 소외계층 등을 돕기 위한 복권기금으로 사용됐지만, 극단과 충격의 사례도 드물지 않았다. 수백만~수천만원을 들여 상습으로 복권을 샀다가 당첨이 되지 않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가 하면, 거액의 당첨금을 탕진한 뒤 낙담해 세상을 등지는 이들도 있었다. 해외에서도 무려 287억원에 이르는 복권에 당첨된 미국 켄터키주 애슐랜드 출신의 남성이 12년 뒤 빈털터리로 거지가 된 채 고독사하는가 하면, 30억원의 로또에 당첨된 영국 노스 요크의 남성이 8년 뒤 무일푼으로 전락한 사연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5년 7월 로또복권 1등에 당첨돼 14억여원을 손에 쥔 경남 진주의 20대 수배자가 2년 만에 전액을 탕진하고 감옥에 다녀온 뒤 또다시 절도행각을 벌이다 쇠고랑을 찼다. 30대가 된 그는 도피 과정에서 훔친 돈으로 로또를 수없이 구입했다고 한다. 하지만 요행은 그를 두 번 찾지 않았다. 로또 대박이, 깨어나 보니 인생 쪽박인 얄궂은 꿈이다. 오늘이 어제 같은 범인(凡人)의 일상에서는 당첨의 환상만으로도 로또의 매력이 족할지 모를 일이다. 박찬구 논설위원 ckpark@seoul.co.kr
  • [시론] ‘통일 대박’ 준비는 통일행정인력 양성부터/양현모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시론] ‘통일 대박’ 준비는 통일행정인력 양성부터/양현모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일은 대박’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발언 이후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사회적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맞추어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25일에 있었던 담화문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통일준비위원회’를 발족시켜 한반도 통일을 위한 청사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은 실현 가능하고 꼭 실현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통일은 쉽게 실현하기 어려운 과제임이 분명하다. 또한 통일이 된다 하더라도 통일 이후 한반도의 상황은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을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 심각한 갈등과 대립 속에서 진행된 남북관계, 남북 간의 격차 등을 감안할 때 통일 이후 체제통합 과정에서 많은 난제들이 대두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빠르고 순조로운 통일을 실현하고 통일 이후에 나타날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한다. 그러지 못할 경우, 즉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통일을 실현시키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설령 통일이 된다고 해도 그 통일은 우리에게 큰 부담과 혼란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통일을 준비하는 방안은 여러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통일행정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통일행정인력이란 한반도 통일시기 또는 통일 후 북한지역에 투입되어 행정 및 체제통합의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기타 공공기관에서 선발된 이들은 통일로 인한 긴급한 행정수요 충족 업무를 수행하며 통일한국 기틀을 다지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들의 개념 및 성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의 역량 및 업무 성과에 따라 통일 한국의 안정화 및 체제통합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독일의 경우 통일이 가시화되자 다수의 서독 공무원이 동독 지역에 투입되기 시작하였으며, 통일 이후에는 구동독 지역에 대한 인력 투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구서독에서 구동독에 투입된 행정인력들은 통일 이후 당면한 행정수요를 충족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구축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따라서 이처럼 막중한 임무를 수행할 인력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한다. 즉 통일 전부터 이들 인력의 규모, 임무배치에 대한 명확한 진단이 있어야 하며, 투입 시 나타날 문제점을 예측하고 그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각 행정기관에서 선발된 인력에 대해서는 명확한 임무 부여와 이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교육을 받은 요원에 대해서도 정기적인 재교육은 물론 북한 및 통일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통일 후 북한에 투입될 요원이라는 점을 자주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 정부도 ‘통일미래지도자 교육과정’ 등 일부 과정을 개설하여 각 행정기관에서 선발된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를 두고 통일행정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교육 인원도 적을 뿐만 아니라 교육 내용도 기존의 ‘통일교육’ 수준에 그치고 있어 전문 교육이 실시되지 못하고 있으며, 교육 방법 역시 평범한 강의식 교육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 역시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한 곳뿐으로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가장 큰 문제점은 교육의 목적이 뚜렷하지 못하며, 교육 후 특별한 관리체제가 구축되지 못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다. 통일에 대한 철저한 준비 없이 ‘통일 대박’을 기대할 수 없으며, 통일준비의 첫발은 바로 통일행정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통일행정인력은 하루아침에 급조되어 투입될 수 없으며 체계적인 교육과정하에서 미리 양성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된다.
  •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6일 방송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가수의 꿈을 이룬 폴포츠가 출연했다. Mnet ‘슈퍼스타K 2’의 우승자로 ‘한국의 폴포츠’라 불렸던 가수 허각도 함께 자리했다. ‘컬투쇼’에 출연한 폴포츠는 “안녕하세요”하고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했다. DJ 컬투가 “얼굴이 크다”라며 농담을 건네자 통역사로부터 이를 전해들은 폴포츠는 웃음을 터트렸다. 폴포츠는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대체적으로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국어로 “소주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폴포츠는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네티즌들은 “폴포츠 컬투쇼 출연 대박이다”, “폴포츠 한국 11번째 방문이라니 정말 사랑하네”, “폴포츠 컬투쇼 출연, 허각이랑 외모부터 인생까지 닮은꼴”, “폴포츠 컬투쇼 출연, 다시듣기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베테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장윤주가 출연하는 영화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돈으로 법의 테두리를 피해가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재벌 3세와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배우 황정민, 유아인 등이 함께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베테랑’에서 장윤주는 황정민과 함께 수사팀의 유일한 홍일점 ‘미스봉’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이외에도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유인영, 김시후 등이 캐스팅 되어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영화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장윤주는 “미스봉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영화 출연 기대된다’, ‘베테랑 출연진 대박인듯’, ‘장윤주 형사 역할 잘 어울릴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현재 KBS ‘옥탑방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장윤주는 영화 외에도 오는 7월에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 - GUYS & GIRLS’ MC를 맡아 본격적인 촬영 진행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보니 김원중 손 잡아 주머니에.. ‘스킨십 과감’

    김연아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보니 김원중 손 잡아 주머니에.. ‘스킨십 과감’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데이트 사진을 보면 김연아는 김원중의 손을 잡고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짱을 끼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그의 허리를 팔로 감는 등 대담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김연아 열애 인정 상대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와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김원중이 지난 2009년 1월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배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출연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연아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커플 대박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역시 쿨하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과 너무 잘 어울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잘 어울리는 짝 만나서 예쁜 사랑 하는 모습 보니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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