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86
  • 로또593회당첨번호 공개, 15억3000만원 ‘대박’ 1등 당첨자 총 몇 명?

    로또593회당첨번호 공개, 15억3000만원 ‘대박’ 1등 당첨자 총 몇 명?

    로또593회당첨번호 나눔로또는 12일 제593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9, 10, 13, 24, 33, 38’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5억300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370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18명으로 12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741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38만3890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장우영 박세영, 해변에서 스킨십 성공 ‘닉쿤 이어 커플 탄생?’

    ‘우결’ 장우영 박세영, 해변에서 스킨십 성공 ‘닉쿤 이어 커플 탄생?’

    가수 장우영이 배우 박세영에게 업혔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장우영이 박세영에게 어부바를 부탁했다. 장우영은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차가운 부산 바다에 발을 담궜다. 이후 나란히 해변을 걷던 중 장우영은 “내가 걷다보니까 문득 든 생각인데”라며 운을 뗐다. 이에 박세영이 “발 시려?”라고 묻자, 장우영은 “어부바해줘”라고 말했다. 박세영은 “일단 이거 입어봐. 너 너무 추워 보여”라며 장우영에게 재킷을 입힌 후 등을 댔다. 장우영은 박세영에게 업혔고, 장우영은 “너 힘 대박이다”며 감탄했다. 박세영은 “춥기도 춥고 업어서 우영이 발을 빨리 차가운 땅에서 떨어뜨려줘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장우영 박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드클라운, 음악중심서 애절한 래핑…효린과 궁합 ‘대박’이네

    매드클라운, 음악중심서 애절한 래핑…효린과 궁합 ‘대박’이네

    래퍼 매드클라운이 폐부를 찌르는 듯한 애절한 하이톤 랩을 선보이며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매드클라운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견딜만해’를 열창했다. 이날 매드클라운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에 맞춰 절묘한 강약 조절과 빈틈없는 래핑을 자랑했다. 특히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애절한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견딜만해’는 ‘히트제조기’ 김도훈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매드클라운 특유의 하이톤 플로우 패핑과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씨스타 멤버 소유와 호흡을 맞춘 미니음반 타이틀곡 ‘착해빠졌어’로 음원사이트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두 번째 미니음반 ‘표독’으로 음원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M, 에이프린스, 에디킴, 포커즈, 크레용팝, 넬, 포미닛, 매드 클라운, 틴트, 더블제이씨, 칠학년일반, 에릭 남, 멜로디데이, 앤씨아, 오렌지캬라멜, 엠블랙, 에이핑크, 배치기, NS윤지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기고, 알고보니 ‘상도동 족발’ 대박집 아들

    정기고, 알고보니 ‘상도동 족발’ 대박집 아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국악소녀 송소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전 아나운서 김성경,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정기고는 최근 씨스타 소유와의 듀엣곡 ‘썸’으로 인기를 얻기까지 12년간 무명생활을 해왔음에도 “경제적으로 그리 힘들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정기고의 집은 상도동에서 25년간 족발집을 운영해왔던 것.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는 소문에 정기고는 “많이들 드시고 갔다”며 유명 족발집의 아들임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 ‘솔로 무료 공개 하는 이유는?’ 경악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 ‘솔로 무료 공개 하는 이유는?’ 경악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 가수 쌈디는 10일 오후 2시 자신의 SNS에 “Simon Dominic-돈은 거짓말 안해(Money Don’t Lie)”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신곡 ‘돈은 거짓말 안해’를 무료로 선보였다. 앞서 쌈디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메트로놈’ 나오기 전에 깜짝 선물할게요. 솔로곡 무료 공개 하나 할 거에요”라고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쌈디의 신곡 ‘돈은 거짓말 안해’는 쌈디가 힙합레이블 AOMG(에이오엠지)의 공동대표로 합류한 후 처음 공개 하는 곡으로 공개와 함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힙합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쌈디는 “AOMG 합류 후 첫 신곡을 무료로 공개하게 돼 기쁘다. 장시간 기다려주는 팬 여러분들을 위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에 네티즌들은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믿고 듣는 쌈디”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 자신감 대박”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노래 진짜 좋다”,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역시 쌈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돈은 거짓말 안해’ 쌈디 기습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디킴 윤종신 만남 주선은 ‘이승철 매니저’…윤종신 밝힌 첫 느낌은?

    에디킴 윤종신 만남 주선은 ‘이승철 매니저’…윤종신 밝힌 첫 느낌은?

    ‘에디킴’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신인 가수 에디킴(김정환)과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윤종신은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진행된 에디킴 데뷔앨범 ‘너 사용법’의 쇼케이스에서 에디킴과 첫 만남을 가진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이승철 매니저가 내게 ‘김정환이라는 친구가 제대를 했는데, 정말 형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 만나게 됐다”면서 “에디킴의 노래를 듣자마자 1초도 고민 없이 계약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에디킴은 군 복무 중 김정환이라는 본명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참가해 TOP6에 오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질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 에디킴, 이승철 매니저가 대박이네”, “에디킴, 윤종신 환상의 조합 기대돼”, “에디킴 실력은 슈스케 우승자급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어떻게 이렇게 닮았지?”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어떻게 이렇게 닮았지?”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 닮은꼴’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박혁권과 애니매이션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의 닮은꼴 비교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올라프와 박혁권은 묘하게 닮아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로 드디어 뜨나요”,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대박이네”, “박혁권 왠지 친근한 얼굴이라 했더니 올라프 닮은꼴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교수 강준형 역을 맡고 있는 박혁권은 ‘중2병 남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500여 마리 ‘리얼 돌고래쇼’ 영화 같은 인증샷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500여 마리 ‘리얼 돌고래쇼’ 영화 같은 인증샷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에서 참돌고래떼가 발견됐다. 지나 9일 울산시 공식 트위터에는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고래떼 발견! 지난 4월1일 출항 이후 처음으로 오늘 낮 12시10분쯤 장생포 앞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만났는데요. 올해 참고래떼 발견, 대박 나길 기원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울산 참돌고래데 발견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바다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에 울산에서 발견된 참돌고래떼는 약 20분 동안 고래바다 운항선 근처에서 유영했고 배 안에 타고 있던 156명의 승객들이 모두 탄성을 질렀다.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울산 참고래떼 발견, 멋진 광경이다”, “울산 참고래떼 발견, 본 사람들 부럽다”, “울산 참고래떼 발견, 나도 직접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울산시 트위터(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통일준비 핵심은 북한 SOC 준비에 있다/허옥경 서울대 통일한반도인프라센터 부소장

    [시론] 통일준비 핵심은 북한 SOC 준비에 있다/허옥경 서울대 통일한반도인프라센터 부소장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되려면 통일은 불가피하다. 이런 의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통해 ‘통일대박’이라고 긍정적으로 밝힌 것은 의미가 크다. 그러나 통일의 방법에 따라 ‘통일대박’이 될 수도 있고 ‘통일쪽박’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올바른 준비 방향과 국민 담론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 박 대통령은 최근 독일 메르켈 총리와의 회담, 드레스덴 선언을 통해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의지와 대외적 공감대 형성 노력을 했다. 독일방문을 통해 통일 과정에 대한 시행착오와 교훈을 듣고 한반도 통일에 대한 생각을 한층 정비할 기회가 됐을 것이라 짐작된다. 곧 ‘통일준비위원회’ 발족을 앞두고 있어 구체적 사항들을 준비해 나감으로써 실천 의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패션이 아닌 실효성을 위한 ‘통일준비위원회’의 기능을 짚어보고자 한다. 그중 중요한 것으로서 첫째는 북한의 국토 사회간접자본(SOC) 개발을 통한 내생적 성장동력의 준비이고, 둘째는 남북한 사회통합을 위한 준비다. 북한 SOC 개발 준비는 통일준비위가 해야 할 핵심 중 핵심 과제가 돼야 할 것이다. 이것은 천문학적 비용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불식시키고, 한반도 경제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통일희망 담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비이념적, 실용적 SOC 개발을 통해 북한의 내생적 성장을 가능케 해 남북 격차의 점진적 해소와 통일 연착륙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 폐허 후 현재 세계 경제 10위권에 진입한 한국의 경제개발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과거보다 더 다양한 개발방식과 글로벌 투자를 통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통일국토에 대한 종합계획, 부문계획, 각 사업에 대한 실행전략을 수립하고, 재원마련 방식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돌발 사태를 대비한 비상계획도 마련하고, 연관산업 파급 효과가 매우 큰 한국~북한~러시아 가스관 연결사업(PNG), 대륙철도 연결사업 등 구체적 단기 과제들의 실행 전략을 마련해 이행함으로써 남북 SOC 협력의 전략적 마중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북한 SOC 개발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현재의 ‘국정어젠다’이다. 한국의 경제성장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탈출구이자 블루오션이기에 중국 중심 개발과 지하자원 잠식이 더 심화되기 전에 남북관계의 회복을 통해서 잘 풀어야 할 과제다. 독일의 경우, 동독에 대한 SOC 사업은 통일 이후에야 본격화됐기 때문에, 15년간 총 1750조원을 투입하는 막대한 비용을 지출해야 했다. 이 중 인프라구축 비용은 12.5%나 된다. 그러나 오늘날 독일은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4위, 수출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 됐다. 우리의 경우 잘 준비된 통일을 이룬다면 국방비 감축, 국가위험도 감소, 북한 지하자원개발 등 편익은 막대할 것이다. 통일대박의 길이 열릴 것이다. 두 번째 기능은 남북한 사회통합 준비다. 독일의 경우 급작스러운 통합정책의 실행에 의한 많은 부작용을 낳은 바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동서 경제격차 해소를 위한 통화, 노동, 임금 정책 등의 단기 해소책이었다. 그 결과 동독의 노동자 이탈, 고임금화로 인한 동독 산업기반의 붕괴, 서독대비 2배에 달하는 동독의 실업률 등은 동서독 격차로 인한 사회통합의 저해 요인으로 남아 있다. 제도, 문화의 점진적 융합을 위한 전략 마련, 남북의 동질성 회복과 잠재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의 실효성을 위해 조직 구성은 통일부나 민주평통 기능과 차별화된 실무기능이 중시돼야 한다. 더 근본적 문제는 ‘남북관계의 회복’이다. 이념 과잉의 정쟁 정책이 아닌 SOC 준비와 같은 실용적 접근을 통해서 한반도에 멈춰 있는 ‘냉전의 시계’를 풀고 북한의 경제성장엔진 장착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강력한 비전과 이보다 더욱 강력한 행동’의 역동적 통일준비위 활약을 기대해 본다.
  •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커플링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대박이다”,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굵기가 심상치 않네”, “채림 커플링 포착, 보통 사이가 아닌 듯”, “채림 커플링 포착,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커플링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돌고래 500마리, 울산 바다서 포착

    돌고래 500마리, 울산 바다서 포착

    지나 9일 울산시 공식 트위터에는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고래떼 발견! 지난 4월1일 출항 이후 처음으로 오늘 낮 12시10분쯤 장생포 앞 해상에서 돌고래 500여 마리를 만났는데요. 대박 나길 기원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바다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는 돌고래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에 울산에서 발견된 돌고래떼는 약 20분 동안 고래바다 운항선 근처에서 유영했고 배 안에 타고 있던 156명의 승객들이 모두 탄성을 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성과 테라스에서.. 옆얼굴보니 ‘훈훈’ 누구?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성과 테라스에서.. 옆얼굴보니 ‘훈훈’ 누구?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배우 전지현의 뉴질랜드 목격담이 화제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녀가 어디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게재됐다. 자신을 중국 팬이라고 밝힌 여성은 “전지현이 지금 뉴질랜드에 있다. 사인을 요청하자 직접 가방 안에서 자신의 사진을 꺼내 사인을 해줬다”며 2장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레스토랑 테라스에 한 남성과 마주앉아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다. 민낯에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여신 매력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지현의 사인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목격담 대박이다”, “전지현 뉴질랜드에서 휴식 취하고 있구나”, “전지현 앞에 앉은 남성은 남편?”, “전지현 목격담, 당장 뉴질랜드로 가고 싶다”, “전지현, 자기 사진 꺼내서 사인해주는 것 천송이 같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현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막무가내 톱스타 천송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득남, 남편 백종원 ‘매출만 700억..내가 아는 브랜드 CEO’

    소유진 득남, 남편 백종원 ‘매출만 700억..내가 아는 브랜드 CEO’

    소유진 득남 소식과 함께 그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소유진이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게, 11시간 진통을 겪고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출산 과정을 함께한 남편 백종원 씨는 과묵히 말을 아끼면서도 내심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일가친척과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기에 정신이 없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산후조리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소유진의 득남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이다. 백씨는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기도 하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새마을식당’, ‘홍마반점’, ‘해물떡찜’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소유진 득남 소식과 남편 백종원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유진 득남 너무 축하드려요. 백종원 대박이야”, “소유진 득남 소식..남편 백종원 매출 700억대 대박”, “소유진 득남 소식..백종원 지금 너무 행복하겠다”, “소유진 득남..소유진 시집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유진 득남 소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카 촬영 비행 로봇, 남이 찍어준 척 “대박 상품” 실망스러운 반전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남이 찍어준 척 “대박 상품” 실망스러운 반전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공중에 떠서 셀카를 찍어주고 있는 비행 로봇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은 ‘셀피봇(SelfieBot)’이다. 자동으로 주인의 모습을 촬영할 뿐 아니라 SNS에 사진을 전송하기도 한다. 그러나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은 한 로봇회사가 만우절 장난으로 만든 ‘가짜’로 밝혀졌다. 끊임없이 셀카를 찍고 SNS에 올리는 현대인을 풍자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네티즌들은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이건 진짜 발명해야해”,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진짜 있으면 사려고 했다”, “셀카 촬영 비행 로봇, 혼자 여행갈 때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셀카 촬영 비행 로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배우 윤기원이 MBC 9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황은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에 대한 윤기원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윤기원은 지난 2012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황은정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당시 그는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결정적 배경으로 황은정의 몸매를 꼽았다. 그는 “몸매가 좋아 점점 여자로 느끼게 됐다. 속된 말로 ‘베이글녀(베이비와 글래머의 합성어)’다”고 밝히며 아내 황은정을 치켜세웠다. 방송에서 그는 처음부터 황은정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윤기원은 “결혼 전 황은정은 말괄량이 느낌의 편한 동생이었다. 선머슴 같은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겠냐”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2년 5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tvN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드라마에서 각각 뺀질한 코치 왕프로와 공주병 수석코치 이유란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투유,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접수…청약 ‘대박’ 터뜨리려면

    아파트투유,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접수…청약 ‘대박’ 터뜨리려면

    아파트투유,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인기 폭발…일반분양 물량은? 인터넷 아파트 청약 사이트인 ‘아파트투유’가 10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파트투유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은 이날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파트 1·2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는 것이 이유라고 전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접수는 아파트투유를 통해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입주는 오는 2017년 2월로 예정돼 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총 3658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1114가구가 일반 분양될 전망이다. 1114가구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제곱미터 759가구, 97제곱미커 278가구, 109제곱미커 46가구, 120제곱미터 27가구, 141제곱미터 1가구, 161제곱미터 2가구, 192제곱미터 1가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아파트에 비해 일반분양이 많은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이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투유는 분양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신규 주택에 대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아파트투유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공인인증서만으로 간편하게 청약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누르면 신상정보와 청약통장개설은행, 청약통장 개설일, 납입금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분양정보와 청약경쟁률, 청약가점 계산, 주택청약 용어설명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첫 정산 700만원 ‘클라라인줄 알았더니..나나?’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첫 정산 700만원 ‘클라라인줄 알았더니..나나?’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애프터스쿨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이 각자의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나는 수입 관련한 질문에 “6개월마다 정산을 받는다. 2개월은 부유하게 살고 남은 4개월은 좀 거지같이 산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첫 정산에 700만 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나나와 리지는 “저희는 첫 정산에 1000만 원가량을 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개인 활동은 따로 정산 받는다고 덧붙였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한 달이 아닌 6개월? 너무하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대박이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의외로 적게 버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개인 활동까지 치면 많을 듯”,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첫 정산이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만져보고 싶어?” 남학생 손 가슴에.. ‘경악’ 알고보니 윤영주 딸

    중학생 a양 이열음, “만져보고 싶어?” 남학생 손 가슴에.. ‘경악’ 알고보니 윤영주 딸

    ‘윤영주 딸 이열음’ 배우 윤영주의 딸 이열음(18)이 화제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주인공 조은서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열음은 전교 1등 자리를 빼앗은 남학생과 양호실에 둘만 남게 되자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남학생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갔다. 이후 이 남학생을 성추행으로 몰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열음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열음이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영주의 딸이라고 밝혔다.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영주는 딸 이열음이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 적극적으로 지원해 줬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는 데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윤영주 딸 이열음, 연기 유전자 타고 났네”, “윤영주 딸 이열음, 미모에 연기까지 대박이다”, “윤영주 딸 이열음, 연기 보통이 아니네”, “윤영주 딸 이열음,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윤영주 페이스북(윤영주 딸 이열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통일 대박’의 가능성, 국내외 전문가에게 듣는다

    ‘통일 대박’의 가능성, 국내외 전문가에게 듣는다

    아리랑TV가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토론 프로그램 ‘업프론트’를 신설한다. ‘업프론트’는 대한민국의 핫 이슈에 대해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한국의 시각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유엔재단 류종수 고문과 아리랑TV 나현경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 아리랑TV 관계자는 “주요 인사들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솔직하고 직설적인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며 해외 전문가들을 연결해 주제에 대한 그들의 객관적인 시선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일 첫방송에서는 ‘통일대박, G3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박근혜 정부 들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통일 정책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 인요한 연세대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 지난 1월 “통일은 대박”이라는 박 대통령의 발언 이후 통일 한국의 잠재적 가치에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인 짐 로저스는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자신의 전 재산을 통일 한반도에 투자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통일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통일 연구원은 당장 통일이 이뤄진다면 20년 후에는 3400조원의 통일 비용이 필요하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통일이 현실이 될 경우 생기는 군사비 절감 효과를 비롯해 1억명에 가까운 내수 시장, 북한의 천연자원, 노동력 등 경제적인 효과도 만만치 않다. 이와 함께 겨레의 통합적 측면 등 통일 한국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다룬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슈렉 난초? 슈렉 닮은 난초 화제…뿔·갈색 조끼까지 닮아

    슈렉 난초? 슈렉 닮은 난초 화제…뿔·갈색 조끼까지 닮아

    ‘슈렉 난초’ 애니메이션 캐릭터 ‘슈렉’을 닮은 난초가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슈렉을 닮은 난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초의 줄기와 꽃자루, 수술대와 암술대의 모양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마치 애니메이션 ‘슈렉’의 주인공의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심지어 눈과 입처럼 보이는 무늬가 마치 슈렉이 웃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슈렉 닮은 난초’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렉 닮은 난초, 진짜 슈렉이네”, “슈렉 닮은 난초, 대박이다”, “슈렉 닮은 난초,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