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86
  • 국제학교 3년간 1231억원 외화유출 절감 효과

    제주도에는 특별한 학교가 있다. JDC가 출자한 국제학교 운영법인(해울)이 책임지고 운영하는 영어학교가 그곳이다. 3곳이 문을 열었다. 2011년 NLCS Jeju(영국계 사립)와 KIS(공립)가 개교하고 2012년 브랭섬홀 아시아(BHA·캐나다계)가 학생을 받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미국계 영어학교가 문을 열 계획이다. 현재 국제학교 재학생은 1698명. 해외유학 수요 대체에 따라 2011년 259억원, 2012년 425억원, 2013년 547억원의 외화 유출 절감 효과도 보았다. 영어교육도시 학생유치 목표 9000명을 달성하면 외화절감 효과는 약 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국제학교 설립은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제주 이전·투자를 유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NLCS가 올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첫 수확 치고 대박을 터뜨렸다. 첫 졸업생 56명 중 해외 명문대학에 지원한 52명이 모두 합격했다. 이 중 50명이 세계 100위권의 명문대에 들어갔다.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 국민의 외국어능력 향상 및 국제화된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내국인 입학비율 및 입학자격에 대한 제한 조건이 없다. 국내 및 해외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어, 국내외 전학 및 진학의 선택 폭이 다양하다. 학사 운영은 영국 NLCS 및 캐나다 BH 본교 책임 아래 본교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들여와 적용한다. 본교의 철학, 교육이념을 잘 따르는지 매년 본교에서 방문 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연간 교육비는 NLCS의 경우 평균 수업료 2858만원, 기숙사비 1592만원이다. BHA는 수업료 2674만원, 기숙사비 1919만원이다. 제주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잠수..사용 어려운 이유?”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잠수..사용 어려운 이유?”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한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장에 투입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서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으니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첨단 수상구조함 통영함 투입도 제기됐지만 국방부는 통영함 투입에 대해 어렵다고 밝혔다. 통영함은 지난 2012년 9월 4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수됐으며 고장으로 기동할 수 없거나 좌초된 함정의 구조, 침몰 함정의 탐색 및 인양 등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수상 구조함이다. 통영함은 시운전을 거쳐 지난해 하반기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었지만 1년 7개월이 지나도록 장비 성능을 검증하지 못해 이번 사태에도 무용지물로 전락했다.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언급, 정말 투입이 어려울까” “다이빙벨 언급도 그렇지만 통영함은 왜 무용지물이지?” “다이빙벨 언급, 안타까워”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사용할 수 있으면 대박인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북한을 모르면 ‘통일 대박’ 없다

    북한을 모르면 ‘통일 대박’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의 ‘통일 대박론’에 이어 지난 3월 28일 드레스덴 선언에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남북 관계를 적극적으로 풀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북한의 호응이 전제되어야 하고, 동북아 평화협력의 큰 틀에서이긴 하지만 남북통일이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져본다. 그런데 걸리는 게 있다. 우리는 북한에 대해 아는 게 너무 없다는 것이다. 북한 관련 문제가 연일 터지고 남북 관계는 시시각각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다. 언어와 전통을 공유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와 너무도 다른 모습이 낯설기만 하다. 동아시아 정세의 커다란 지형도 속에서 달라진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북한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이 출간됐다. 사단법인 역사문제연구소가 기획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북한 현대사’(김성보·기광서·이신철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는 풍부한 시각자료와 함께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서술한 북한 통사다. 2004년 출간된 이후 ‘믿을 만한 교과서’ 역할을 하며 18쇄까지 발행했던 책이 10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다. 2004년판이 2000년 6·15남북정상회담과 ‘고난의 행군’ 종결로 마무리됐지만 이번에는 2013년 김정은의 집권과 고모부 장성택 처형까지의 내용을 추가했다. 책은 서른세 살의 젊은 항일무장투쟁 지도자가 해방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우고 한 나라를 장악해 가는 과정, 그 아들에 이어 손자가 나라를 물려받기까지 68년간의 사건들을 서술한다. 300장이 넘는 사진과 사료, 신문기사 등 신뢰성이 확보된 자료들을 토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주의 시작부터 전쟁의 참화와 재건, 권력 투쟁, 최근의 디지털화된 북한의 모습까지 훑어나간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그 과정은 결코 김일성이라는 독재자 한 사람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며, 한반도를 둘러싸고 강대국들이 펼치는 정치적 자장 속에서 가능했음을 알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희생됐음은 말할 것도 없다. 공동 저자인 기광서 조선대 정외과 교수는 “한반도 정세가 악화될수록 북한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때가 되면 북한은 동포에서 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란 없는 통일과정을 위해서라도 북한을 정확히 바라보려는 노력을 부단히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단국대학교 부설 한국문화기술연구소가 기획 출간한 ‘이데올로기의 꽃’(도서출판 경진)은 북한의 문예와 북한체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문학작품, 연극, 가요, 회화, 시조 등 북한 문예의 여러 작품과 텍스트를 검토해 문화예술이 지배이데올로기를 정당화하고 지탱하는 도구로 기능하는 방식을 살폈다. 북한 문예가 지배체제의 정당화에 관여하는 관습적인 방식, ‘주체’를 구호로 내세운 북한 문예가 개인의 자유를 배제하고 억압하며 일인 지배 체제의 정당화를 위해 기능하는 방식, 일상의 미시적 수준에서 작동하는 방식, ‘아리랑’ ‘황진이’ 같은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 형식이나 콘텐츠가 지배이데올로기의 요구에 변형 또는 변용된 양상을 차례로 다룬다. 도구화된 예술이라는 일반화된 상식을 확인하는 선에 머물지 않고 실제로 그것이 어떻게 지배체제와 지배이데올로기에 봉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학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논문식으로 쓴 책이라 다소 딱딱하지만 북한의 이해를 위한 훌륭한 참고서로 손색이 없다. 북한의 문화예술인들은 일정기관에 소속되어 지배체제가 요구하는 창작방향과 지침에 따라 작업하고, 그 결과물은 검열과 통제를 거쳐야 발표될 수 있다. 따라서 북한에서 발표되는 모든 문예작품은 지배 이데올로기를 노골적으로 반영하는 선전선동의 도구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연구소 김수복 소장은 책머리에 이렇게 썼다. “북한 문예의 여러 양상을 꼼꼼하게 검토하는 작업은 남북한의 문화적 소통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일이다. 그중에서도 북한 문예를 지배 체제 내지 지배 이데올로기의 연관성 속에서 검토하는 일은 가장 기본적인 작업에 속한다. 이런 작업이 이뤄진 연후에 비로소 남북한 문예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최소한의 접점을 모색하는 일도 가능할 것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통일대박론과 한·미’ 17일 세미나

    ‘통일대박론과 한·미’ 17일 세미나

    전·현직 주미 특파원들의 모임인 한미클럽(회장 봉두완)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통일대박론과 한·미의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영진 전 주미대사와 이상현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손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 28층 샌드위치, 식욕 자극 ‘환상 비주얼’ 순서 알고보니 더 놀라워..

    28층 샌드위치, 식욕 자극 ‘환상 비주얼’ 순서 알고보니 더 놀라워..

    ‘28층 샌드위치’ ‘28층 샌드위치’가 등장했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28층 샌드위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28층 샌드위치에는 A부터 Z까지 알파벳의 머리 철자로 시작되는 28종의 재료가 차례대로 들어있다. 28층 샌드위치에는 아보카도(avocado)를 시작으로 베이컨(bacon), 치즈(cheese), 도리토스(doritos), 계란(egg), 햄(ham), 이탈리안 소시지(Italian sausage), 상추(lettuce), 어니언링(onion ring), 칠면조 고기(turkey), 와플(waffle) 등이 토핑으로 들어있다. 네티즌들은 “28층 샌드위치 대박이다”, “28층 샌드위치 정말 맛있겠네”, “28층 샌드위치, 맛있는 재료 다 넣었는데 먹는 게 문제”, “28층 샌드위치 혼자서 못 먹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듀드푸드(28층 샌드위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신나라 홈페이지 폭주…엑소 쇼케이스 보려면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신나라 홈페이지 폭주…엑소 쇼케이스 보려면

    엑소 쇼케이스 때문에 삼성뮤직·신나라 홈페이지 폭주…엑소 쇼케이스 보려면 아이돌 그룹 엑소의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삼성뮤직은 15일 잠실 종합 운동장에서 열리는 엑소의 쇼케이스를 오후 8시부터 생중계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생중계 기대된다”,“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나라”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중독’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 ‘묶음 가전’ 시장 판도 흔든다

    ‘묶음 가전’ 시장 판도 흔든다

    요즘 가전 업계에서는 ‘묶음 가전’이 대세다. 히트상품을 중심으로 비슷한 콘셉트의 제품을 묶어 소비층 확대를 노리는 한편 비인기 제품의 판매도 덩달아 촉진할 수 있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라인업이 다양한 대형가전업체에서나 가능한 마케팅으로 한두 가지 전문 제품으로 승부를 겨루는 중소가전업체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15일 LG전자는 소형가전 7종을 묶은 ‘꼬망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증가세에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들로 ▲미니세탁기 ▲미니냉장고▲전자레인지▲로봇청소기▲투인원 청소기▲침구청소기▲정수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제품에 ‘꼬망스’라는 이름표가 붙었고, 색상도 라임·력셔리 샤인·럭셔리 화이트 등 3종으로 맞췄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4월 출시된 꼬망스 미니세탁기는 소형 세탁기 시장의 20% 정도를 가져갈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며 “미니세탁기 성공을 다른 제품들로 확산시키기 위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묶음 가전을 먼저 내놓은 건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베이비케어 가전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하는 청소기 ‘모션싱크’, 미세먼지 제거용 ‘공기청정기’, 침구 유해물질 살균용 ‘침구 청소기’, 아토피·알레르기 물질을 제거하는 ‘바이러스 닥터’, 그리고 3단계 삶음기능이 있는 세탁기인 ‘아가사랑 플러스’ 등 모두 5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잘 팔리는 제품인 모션싱크나 아가사랑플러스에 다른 제품들을 곁들여 패키지를 만들었다. 프리미엄가전 패키지 제품도 출시했다. 지난달 12일 셰프컬렉션 시리즈 1탄으로 대당 최대 739만원짜리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출시했고, 향후 오븐, 식기세척기도 내놓을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런 묶음 전략이 가전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가전제품을 고를 때 개별 디자인뿐 아니라 가구나 다른 가전제품들과의 조화도 중요한 요건으로 보고 있다”면서 “같은 제조사 제품으로만 집안을 꾸미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제조사들이 보통 대박 난 제품을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하는데 비인기 제품의 판매까지 촉진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런 흐름에 모뉴엘(로봇청소기)이나 청호나이스(정수기), 위니아만도(공기청정기·김치냉장고) 등 중소가전업체들은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한 관계자는 “패키지 마케팅은 삼성·LG 같은 대형 종합가전업체들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반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이르면 연말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LG전자의 스마트홈 역시 중소가전업체들에는 일종의 ‘비보’다.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들에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 등으로 조작하는 스마트홈이 일반화되면 호환성 문제 등으로 중소형 제조사들의 제품 판매가 이전보다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신성록에게 한 말은? ‘디스패치 반응 대박’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신성록에게 한 말은? ‘디스패치 반응 대박’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는 유인영(연비수)이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15일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유인영 디스패치”가 상위에 올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은 신성록에게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를 한 바 있다. 이에 디스패치측은 “유인영의 허무한 계절학기”라는 제목으로 유인영의 캠퍼스사진을 공개해 반격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에 네티즌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정말 옛날인데 이거”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이런 일도 있었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유인영 수영복 사진도 예술이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디스패치 유인영 짱이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이게 갑자기 실검에 왜 뜬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조트 할인·수목원 공짜… 오려두면 5월엔 ‘대박 아빠’

    리조트 할인·수목원 공짜… 오려두면 5월엔 ‘대박 아빠’

    올해 처음 시행되는 ‘관광 주간’에 맞춰 전국의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료 관람시설 등 관광 관련 업체 1000여곳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펼쳐진다. 전국의 관광지마다 262개의 관광주간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11일 관광 주간을 맞아 정부 부처와 각 지자체, 1168개 관광 업소가 동참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여행·체험 행사와 할인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관광 주간 제도는 가을(9월 25일∼10월 5일)에도 한 차례 시행될 예정이다. 관광 주간에는 경복궁 등 4대 궁과 종묘 입장료가 50% 할인되고, 코레일 관광전용열차가 증편돼 20~30% 싼 가격으로 운영된다. 국립수목원과 국립자연휴양림 등은 초등학생 가족에 한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전국 26개 지역의 시티투어도 할인 요금으로 손님을 맞는다. 한화리조트, 오크밸리, 파인리조트 등 전국 251개 숙박시설과 대구 안지랑곱창거리, 봉평메밀음식협회 등에 소속된 438개 음식점, 춘천 물레길 카누체험 등 9개 창조관광기업, 23개 쇼핑센터, 난타 등 9개 인기공연 집단 등도 이번 할인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 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 부처 장차관과 기업 대표 등도 여름 휴가를 관광 주간에 가도록 유도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SK채용, 남은 SKCT에 한국사가?…SK 연봉 살펴보니 대박이네

    SK채용, 남은 SKCT에 한국사가?…SK 연봉 살펴보니 대박이네

    sk채용 SK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돼 취업 준비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K는 지난달 21일까지 2014년 상반기 인턴·신입직 채용 접수를 진행해 직무별 요구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뽑았다고 전했다. SK채용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서류 작성시 기입한 이메일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SK 인턴사원의 경우 7~8월 근무 및 2015년도 1월 입사 가능자에 한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7월 입사 가능자다. SK채용은 이미 완료된 서류 심사과 함께 필기전형(SKCT), 면접 전형으로 이뤄진다. SK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필기 시험일자는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SK는 올해부터 한국사 항목을 평가하기로 해 실제 문항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SK그룹의 연봉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SK텔레콤은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1억5백만원으로 대기업 중 돋보였다. 전통적으로 높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SK텔레콤은 신인사원 연봉도 5700만원으로 최고 수준이다. SK채용 서류 발표 소식에 누리꾼은 “SK채용, 이제 필기시험 준비해야겠네” “SK채용, 연봉은 얼마나 될까” “SK채용, 한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쇼케이스 ‘중독’ 뮤비 공개…찬열 언급한 ‘원테이크 기법’ 뭐지?

    엑소 쇼케이스 ‘중독’ 뮤비 공개…찬열 언급한 ‘원테이크 기법’ 뭐지?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쇼케이스 무대에서 신곡 ‘중독’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 곡 ‘중독’의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엑소는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엑소는 지난 11일 ‘중독’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었다. 14일에는 ‘중독’을 포함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미지로 구성된 영상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엑소 멤버 찬열은 ‘중독’ 뮤직비디오에 대해 “안무 카메라 워킹이 원테이크 기법이다”라며 “엑소-M 멤버들이 나올때 우리가 카메라에 나오면 안돼서 여기 저기 숨어다니는 게 재미있었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엑소는 이번 앨범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컴백한다. 한편 엑소 쇼케이스와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엑소 쇼케이스를 생중계하는 삼성뮤직 역시 홈페이지가 마비돼 팬들의 원성을 샀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생중계로 못 보다니”,“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이라는데”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고화질이 아니어도 볼 수만 있으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뮤비, 삼성뮤직·신나라 마비까지…엑소 팬들 원성 어쩌려고

    엑소 중독 뮤비, 삼성뮤직·신나라 마비까지…엑소 팬들 원성 어쩌려고

    엑소 중독 뮤비, 삼성뮤직·신나라 마비까지…엑소 팬들 원성 어쩌려고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쇼케이스 무대에서 신곡 ‘중독’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 곡 ‘중독’의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엑소는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엑소 멤버 찬열은 ‘중독’ 뮤직비디오에 대해 “안무 카메라 워킹이 원테이크 기법이다”라며 “엑소-M 멤버들이 나올때 우리가 카메라에 나오면 안돼서 여기 저기 숨어다니는 게 재미있었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엑소는 이번 앨범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컴백한다. 한편 엑소 쇼케이스와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엑소 쇼케이스를 생중계하는 삼성뮤직 역시 홈페이지가 마비돼 팬들의 원성을 샀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생중계로 못 보다니”,“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이라는데”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고화질이 아니어도 볼 수만 있으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화보, 짐승 복근 드러내고 상남자 매력 ‘미소년 굿바이’

    이종석 화보, 짐승 복근 드러내고 상남자 매력 ‘미소년 굿바이’

    ‘이종석 화보’ 배우 이종석의 화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패션매거진 쎄시와의 화보 촬영에서 이종석은 그동안 순수하고 미소년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한 상남자의 매력을 보여줬다. ‘옴므 파탈’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이제껏 숨겨져 있던 복근 몸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종석은 이번 화보를 소화해내기 위해 난생 처음 2시간여 동안 공들여 타투를 연출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종석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이제껏 보여줬던 순수한 모습을 비롯해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 이종석의 섹시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이 아낌없이 드러난 화보 촬영이었다. 예상을 뒤엎고 부드러움과 터프함을 오가는 그의 반전 매력에 화보 촬영장의 스태프들 모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화보 복근 처음 보네”, “이종석 화보, 그동안 복근 꽁꽁 감추더니 대박이다”, “이종석 화보, 몸매도 명품”, “이종석 화보, 상남자 매력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쎄씨(이종석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의 임주은이 결국 폐위 당했다. 유인영은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기황후’에서 동시에 하차하게 된 임주은, 유인영이 뜨거운 화제가 되며 과거 화보와 수영복 자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주은은 남성지 ‘아레나’와의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했으며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맞아? 화보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 같네”, “기황후 임주은,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기황후 유인영 몸매 대박이네”, “기황후 유인영 하차 정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신나라 마비로 팬 ‘멘붕’…엑소 쇼케이스 보려면?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신나라 마비로 팬 ‘멘붕’…엑소 쇼케이스 보려면?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 신나라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쇼케이스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 곡 ‘중독(Overdose)’의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엑소는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엑소는 지난 11일 ‘중독’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었다. 14일에는 ‘중독’을 포함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미지로 구성된 영상을 선보였다. 엑소는 이번 앨범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컴백한다. 한편 엑소 쇼케이스와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엑소 쇼케이스를 생중계하는 삼성뮤직 역시 홈페이지가 마비돼 팬들의 원성을 샀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생중계로 못 보다니”,“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이라는데”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고화질이 아니어도 볼 수만 있으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쇼케이스 ‘중독’ 그 자체…삼성뮤직·신나라 홈피 마비될만 하네

    엑소 쇼케이스 ‘중독’ 그 자체…삼성뮤직·신나라 홈피 마비될만 하네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쇼케이스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 곡 ‘중독(Overdose)’의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엑소는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엑소는 지난 11일 ‘중독’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었다. 14일에는 ‘중독’을 포함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미지로 구성된 영상을 선보였다. 엑소는 이번 앨범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컴백한다. 한편 엑소 쇼케이스와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삼성뮤직은 15일 잠실 종합 운동장에서 열리는 엑소의 쇼케이스를 오후 8시부터 생중계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기대 이상이야”,“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이네”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중독’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쇼케이스 ‘중독’ 대박…삼성뮤직·신나라 마비에 팬들 “울화통 터져”

    엑소 쇼케이스 ‘중독’ 대박…삼성뮤직·신나라 마비에 팬들 “울화통 터져”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쇼케이스 무대에서 신곡 ‘중독’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 곡 ‘중독’의 무대와 뮤직 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엑소는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엑소는 지난 11일 ‘중독’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었다. 14일에는 ‘중독’을 포함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미지로 구성된 영상을 선보였다. 엑소는 이번 앨범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컴백한다. 한편 엑소 쇼케이스와 음반발매 때문에 엑소 앨범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뮤직과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했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엑소의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엑소 쇼케이스를 생중계하는 삼성뮤직 역시 홈페이지가 마비돼 팬들의 원성을 샀다. 네티즌들은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생중계로 못 보다니”,“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대박이라는데” “삼성뮤직 신나라, 엑소 쇼케이스 고화질이 아니어도 볼 수만 있으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비교하니 ‘누가 진짜?’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비교하니 ‘누가 진짜?’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이 캡틴 아메리카로 등극했다. 줄리엔 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감자별 2013QR3’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속 크리스 에반스와 나란히 비교해보면 누가 진짜 캡틴 아메리카인 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변신 대박이다”,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대역해도 될 듯”,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잘 어울리네”, “줄리엔 강은 캡틴 프랑스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줄리엔 강 인스타그램(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반도 분단 70년-신뢰의 씨앗 뿌리자] ‘통일 대박’ 말로만… “5·24조치 완화 등 출구전략 결단 내려야”

    정부는 ‘드레스덴 선언’ 이후 북한의 호응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이 드레스덴 선언이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실천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혀 고위급 접촉 제안 등의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다. 대북 전문가들은 ‘우리가 말을 먼저 꺼냈으니 행동은 북한이 먼저 해야 한다’는 논리로는 사실상 남북 대화·교류의 확대는 어렵다고 말한다. 5·24조치 해제나 완화, 금강산 관광 재개 필요성 등의 사전 조치가 끊임없이 제기되는 만큼 어느 시점에서 출구전략을 찾기 위한 입장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고위급 접촉 제의 등 대화의 틀, 당국자들의 신중한 언행 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올해 초 ‘통일은 대박’ 발언에서 드레스덴 선언까지 일련의 과정이 사실상 북한 문제를 국내 정치용으로 활용하려는 성격이 강한 것도 현 정부 통일정책의 한계로 지적된다. 우리 내부에서는 어느 때보다 통일에 대한 목소리는 커졌지만 고위급 접촉 합의와 이산가족 상봉 ‘이벤트’ 이후 남북 관계의 실질적 진전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독일 드레스덴 방문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이 비핵화, 북한 인권 문제를 강하게 거론한 점 등을 보면 드레스덴 선언은 국내 정치의 담론 성격이 강하다”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베를린 선언에 앞서 북한에 이를 통지했던 것과 같은 진정성 있는 사전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정부 당국자는 유연한 사전 조치를 펼 가능성과 관련해 “임시적으로 유연하게 하면 조금 도움이 되겠지만 길게 보면 중요한 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범키 결혼, 예비신부 알고보니 ‘대박’…러브스토리 영화 같아

    범키 결혼, 예비신부 알고보니 ‘대박’…러브스토리 영화 같아

    범키 결혼 힙합계의 ‘대세 보컬’ 범키(30·본명 권기범)가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범키는 15일 오후 3시 소속 그룹 트로이의 팬 카페에 ‘안녕하세요 범키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범키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범키는 “몇몇 라디오나 매체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공개했는데, 저 장가갑니다”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범키는“결혼상대는 제가 7년전에 교제했던 사람인데 이별 후 오랜시간 헤어져있다가 1년전 쯤 다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제 와이프가 될 사람도 가수는 아니지만 음악 프로듀서 겸 현재 모 예대에서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범키는 “앞으로 결혼이라는 더욱 안정적인 생활권에 들어가면서 여러분들께 더욱 위안이 되는 멋진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과 함께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음악 작업을 하고있는 것 자체가 저희에게 너무 축복이고 흥분되는일이 아닐수 없다. 저희 앞길을 축복해 주세요”고 전했다. 범키는 지난해 “여자친구를 사랑한다.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놓은 뒤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범키는 현재 4인조 힙합 그룹 트로이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