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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황당하다”, “불만제로 장어집, 그래도 모든 업체가 저러진 않을텐데”, “불만제로 장어집, 위생 좀 신경써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먹는 손님 불쌍해” 위생 상태 살펴보니…

    불만제로 장어집, “먹는 손님 불쌍해” 위생 상태 살펴보니…

    13일 MBC ‘불만제로UP’에서는 ‘장어의 배신’이라는 주제로 장어 맛집의 실체를 보여줬다. 불만제로 장어집으로 나온 곳은 TV출연으로 대박을 터뜨린 가게.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 소위 ‘대박 장어집’이 되었지만 해당 장어 가게 직원들이 가게의 실체를 폭로했다.불만제로 장어집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를 안 쓰고 그냥 물로만 대충 헹군다”고 밝히며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MBC’불만제로UP’ 방송 캡쳐 연예팀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정말 더러워서 못 봐주겠다”,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집은 행정처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불만제로 장어집, 저렇게 비위생적으로 해도 맛이 있나. 왜 대박집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구토가 나올 정도” 최악 위생실태 살펴보니 ‘충격의 도가니’

    불만제로 장어집 “구토가 나올 정도” 최악 위생실태 살펴보니 ‘충격의 도가니’

    한국 대표 인기음식 장어가 심각한 논란에 휩싸였다. MBC ‘불만제로UP’은 지난 13일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V방송 이후 ‘대박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친 장어집을 찾아가 위생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전파를 탔다. 불만제로 취재진이 찾아간 장어집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였다. 설거지는 세제 없이 물로만 하고 있었으며 주방에는 수십마리의 파리 떼가 꼬여있었다. 또한 깨진 배수로에선 심한 악취가 났고 언제 잡았는지 알 수 없는 냉동 장어들이 냉동고에 가득했다. 이어 불만제로 장어집 직원은 “손님들이 장어를 먹는 것이 불쌍했다. 그릇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더럽다. 일을 하면서 구토가 날 정도”라고 밝혀 소비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불만제로 장어집을 조사하던 취재진은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산 풍천장어로 속여 팔고 있는 가게도 적발했다. 불만제로 장어집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너무 충격이다”, “불만제로 장어집, 이제 어떻게 장어를 먹나”, “불만제로 장어집, 대체 어디냐”, “불만제로 장어집, 해도 너무한다”, “불만제로 장어집, 심하다”, “불만제로 장어집, 양심적으로 하는 곳도 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불만제로 또봇 논란도 방영되어 소비자들을 더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MBC’불만제로UP’ 방송 캡쳐(불만제로 장어집)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악취에 밥알·파리·거미까지 등장 “이걸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악취에 밥알·파리·거미까지 등장 “이걸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악취에 밥알·파리·거미까지 등장 “이걸 모르고 먹었다?”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됩니다”, “불만제로 장어집, 정말 충격적이다”, “불만제로 장어집, 음식점을 제대로 운영해야지. 이게 뭡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억! 소리나는 한식구들’ 살펴보니…대박!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억! 소리나는 한식구들’ 살펴보니…대박!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가수 장윤정이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장윤정은 지난 12일 코엔스타즈와 구두 계약을 마쳤다. 이어 코엔스타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과 구두계약을 마쳤으며 현재 전속 계약을 앞두고 있음을 밝혔다. 장윤정이 10여년간 함께한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경영난으로 폐업하자, 코엔스타즈는 장윤정과 계약을 맺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코엔스타즈 측은 “장윤정씨에게 새로운 소속사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알게 된 이후부터 수차례 연락을 시도해왔다”고 전하며 “장윤정씨와는 12일 밤늦게 자택을 찾아가 만남이 성사됐고, 심도 깊은 대화 끝에 그동안 서로에게 보여준 신뢰와 진정성을 믿고 함께 일을 하기로 약속한 상태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터전에서 또 다른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윤정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윤정이 소속될 코엔스타즈는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를 비롯하여 이휘재, 유세윤, 홍진경, 신봉선등 활발히 연예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 모여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윤정 코엔스타즈 전속 계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이라니, 대박!”,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축하해요”, “장윤정 이제 행복할일만 남았다”, “장윤정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들 후덜덜”, “장윤정 코엔스타즈 들어가서 얼른 활동 시작했으면”, “장윤정 코엔스타즈에서 컴백 시작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中 흔든 대구 치맥

    中 흔든 대구 치맥

    대구 치맥(치킨과 맥주)축제가 중국 상륙에 성공했다. 치맥 국제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닝보시 대극원 광장에서 열린 ‘치맥국제페스티벌’에 50만여명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닝보시의 후원을 받아 열렸다. 땅땅치킨, 별별치킨 등 대구 지역 치킨프랜차이즈와 소스 관련 업체 등 9개 업체가 참가했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많은 비가 내렸는데도 7만명이 몰려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광장을 가득 메웠다. 주말인 9, 10일에 38도를 넘는 폭염에도 30만여명이 다녀갔다. 축제 마지막 날에도 1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이들은 한국 치킨을 맛보기 위해 2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시작된 중국의 치맥 열기를 확인시켜 줬다. 특히 시식 행사 없이 치킨 한 마리 100위안(약 1만 6700원)에 판매됐음에도 당일 준비된 제품이 거의 동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중국 CCTV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은 ‘한국의 치맥축제가 중국을 찾아왔다’고 보도하며 치맥의 탄생 배경과 함께 치맥의 도시 대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시는 치킨프랜차이즈와 치맥 축제 원조도시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치맥 관련 홍보와 대구 관광홍보물을 축제장 곳곳에 설치했다. 개최에 앞서 다양한 행정 지원을 하고 통관절차 간소화를 닝보시에 요청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성공으로 대구 치킨의 명성을 중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지역 치킨 산업 발전과 치맥페스티벌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커플팔찌, 커플 반지까지 마췄다.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소소한 것들도 나눌 수 있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를 두고 “두 사람이 내부적으로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증거사진이 없다. 우리는 확실한데 당사자들이 부인해서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최범석디자이너는 자상함과 거리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었다”면서 “이상형 하정우 선배님한테 느껴지는 감정이랑 비슷하다. 존경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도 “클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살짝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라면서 “우리는 밖에 나가 놀면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코리아2는 패션에 가장 민감한 패셔니스타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매 회 미션에 맞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직접 만들어 최고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선미-양희민, 정준영-한상혁, 윤진서-로건, 홍진경·조세호-송혜명, 클라라-최범석, 제국의 아이들 광희-곽현주, 블락비 지코·피오-고태용 등이 출연하는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16일 밤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두 사람 패션 쪽으로 잘 맞는 듯”,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이게 진짜인가 아니면 방송용 멘트인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두 사람 연애하면 정말 대박인데. 정말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가 망갈라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부호인 만수르는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며 팀을 키우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만수르의 맨시티가 중앙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 만수르는 망갈라를 영입하는데 3200만 파운드(약 554억 원)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망갈라 영입에 앞서 만수르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잇달아 영입한 바 있다. 맨시티의 수비진 보강을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개그콘서트’는 ‘억수르’라는 코너를 통해 만수르의 부를 풍자해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망갈라 영입 대박이다”, “만수르 맨시티에 망갈라 영입하면 최강이다”, “망갈라 맨시티 올까”, “억수르 실제인물 만수르, 개그가 진짜였네”, “만수르, 돈이 억수르 만나보다”, “억수르 억지 설정인줄 알았는데 만수르 돈 정말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KBS(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너 컬러링 대박” 박보람, 4년간 고생한 강승윤에 열혈 응원보내

    “위너 컬러링 대박” 박보람, 4년간 고생한 강승윤에 열혈 응원보내

    가수 박보람이 보이그룹 위너 데뷔를 응원했다. 박보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하다가 12시 되자마자 듣는 중! 4년동안 고생한 승윤 대박나자! 위너 노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위너의 데뷔 타이틀곡 컬러링을 재생한 캡쳐화면으로 박보람이 실시간으로 듣고 있는 것을 인증하고 있다. 한편 YG에서 9년 만에 내놓은 신인그룹 위너는 음원 공개한지 1시간 만에 더블 타이틀곡인 ‘공허해’와 ‘컬러링’을 비롯 앨범 전 트랙을 ‘줄세우기’에 성공하며 가요계에 돌풍을 예고했다. ‘공허해’와 ‘컬러링’ 음원을 들은 네티즌들 역시 “위너 컬러링 대박”, “위너 공허해도 너무 좋다”, “위너 공허해 컬러링 고를 수 없어”, “위너 공허해 대박나라”, “위너 컬러링 공허해 둘다 1위 가자” “공허해 컬러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보이그룹 위너를 응원했다.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명량 관객수 1000만 돌파한 최민식 할리우드 대박, 영화 ‘루시’ 아찔한 흥행수입액 ‘대체 얼마?’

    명량 관객수 1000만 돌파한 최민식 할리우드 대박, 영화 ‘루시’ 아찔한 흥행수입액 ‘대체 얼마?’

    최민식 영화 ’루시’ 최민식이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루시’가 대박을 터뜨렸다. 할리우드 영화 ‘루시’는 미국 박스 오피스 1위를 시작으로 전세계시장에서 1억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만들어냈다. 뤽 베송 감독이 연출한 ‘루시’는 미국 박스오피스 1위뿐만 아니라, 호주, 불가리아, 캐나다 등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며 제작비의 2배가 넘는 흥행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영화 ‘명량’으로 ‘천만배우’로 거듭난 최민식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겹경사이다. 최민식은 영화 ‘루시’에서 마약 조직의 보스로 출연하여 루시와 대립하는 악역을 맡았다. 루시 역에는 섹시 미녀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으며, 최민식은 영화 대부분을 한국어로 연기한다. 최민식의 연이은 영화 흥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식 루시 대박”, “최민식 루시까지 흥행하다니”, “최민식 명량에 이어 루시까지 다 해먹어라”, “최민식 루시로 이제 당신도 헐리우드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루시’ 공식 포스터(최민식 루시)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위너 컬러링, 음원사이트 지붕 뚫으며 음원차트 올킬

    위너 컬러링, 음원사이트 지붕 뚫으며 음원차트 올킬

    위너 데뷔, 공허해 컬러링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 아이돌그룹 빅뱅 이후 YG에서 9년 만에 내놓은 신인그룹 위너가 더블 타이틀곡인 ‘공허해’와 ‘컬러링’을 공개한지 1시간 만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12일 자정에 공개된 위너의 데뷔앨범 ‘2014 s/s’는 멜론을 비롯, 엠넷, 벅스뮤직, 네이버뮤직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수록곡들의 ‘줄세우기’까지 성공했다. 위너는 지난해 10월 엠넷 예능프로그램 ‘WIN : WHO IS NEXT’에서 우승하며 1년여의 오랜 기간 동안 앨범에 공을 들이며 데뷔를 준비해왔다. 데뷔앨범 ‘2014 s/s’에는 ‘공허해’와 ‘컬러링’은 물론 총 10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공허해’는 멤버 송민호가 작사에 참여하여 작업하였고, ‘컬러링’은 강승윤을 비롯하여 송민호, 이승훈이 함께 작업하였다. 더블 타이트곡인 공허해와 컬러링을 제외한 나머지 8트랙 역시 위너의 전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괴물신인으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 ‘공허해’와 ‘컬러링’ 음원 공개 후 네티즌들은 “위너 컬러링,위너 공허해 노래 너무 좋다” “위너 컬러링, 위너 공허해 1위 축하” “공허해 컬러링 대박” “위너 컬러링, 위너 공허해 컬러링 데뷔무대에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보이그룹 위너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냈다. 가요계에 무서운 돌풍을 가져올 보이그룹 위너는 오는 8월 15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IA REAL LIFE : NOW FESTIVAL 2014’의 ‘YG패밀리 콘서트’에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인터넷커뮤니티(위너 공허해 컬러링, 위너 컬러링)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성공 ‘몸값이 554억 원?’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성공 ‘몸값이 554억 원?’

    ‘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가 구단주로 있는 맨시티가 망갈라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11일 오후(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23살의 수비수 망갈라와 5년 계약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망갈라가 맨시티에서 활약할 등번호는 20번이다. 맨시티가 망갈라를 영입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국 언론들은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맨시티 구단주가 3200만 파운드(약 553억원)의 통 큰 베팅을 했다고 보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활약한 엘리아큄 망갈라는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지난 2013년 성인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도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장래가 촉망되는 수비수로 꼽힌다. 망갈라는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는 유럽 최고 수준의 클럽이다. 도전을 원했다. 착실하게 적응해 시즌을 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망갈라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기술적으로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라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머지않아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망갈라 영입에 앞서 만수르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맨시티에 잇달아 영입한 바 있다. 맨시티의 수비진 보강을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개그콘서트’는 ‘억수르’라는 코너를 통해 만수르의 부를 풍자해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대박이다”, “만수르 맨시티에 망갈라 영입하면 최강이다”,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정말 맨시티 올까”, “억수르 실제인물 만수르, 개그가 진짜였네”,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돈이 억수르 만나보다”, “억수르 억지 설정인줄 알았는데 만수르 돈 정말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량’ 관객수 1130만 돌파, 한국영화 톱10에 안착

    ‘명량’ 관객수 1130만 돌파, 한국영화 톱10에 안착

    명량 관객수 1130만 돌파 초고속 흥행 행진으로 연일 매진을 기록하는 영화 ‘명량’이 누적 관객수 1130만을 돌파, 영화 ‘실미도’(1108만)을 앞지르며 한국영화 톱10위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 ‘명량’은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선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로, 영화 ‘최종병기 활’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국민배우 최민식을 비롯, 류승룡, 조진웅, 진구, 오타니 료헤이, 고경표 등이 가세하며 ‘명량’ 관객수 몰이에 힘을 실었다. 특히 배우 최민식은 자신이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루시’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시작으로 전 세계시장에서 1억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그의 배우 인생 황금기 도래를 알렸다. 개봉 첫날부터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를 선두로,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 일일 스코어(125만) 등 진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명량’이 연일 신기록을 수립하며 한국영화 흥행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한국영화의 신기록을 만들어가는 영화 ‘명량’을 본 네티즌들은 “명량 관객수 대박”, “명량 관객수 아바타 넘을 듯” “명량 관객수 1130만 돌파 축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화 ‘명량’의 흥행을 응원했다. 이제 영화 ‘명량’은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수 1330만을 기록한 영화 ‘아바타’의 고지만을 남겨두고 있다. 개봉 2주가 지난 현재,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영화 ‘명량’이 영화 ‘아바타’의 기록을 깨고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 수를 수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영화 명량 포스터 (명량 관객수)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뮤지컬·연기과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뮤지컬·연기과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국내 영화계 거장인 임권택 감독의 이름을 단과대학 명칭으로 붙인 국내 유일의 영화예술 특성화 대학이다. 영화·영상,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분야 특성화 대학인 동서대는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사업)에 선정돼 해운대 연구·개발(R&D) 타운에 센텀캠퍼스를 조성, 지난해 3월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을 이전했다. 이곳에서 실기 중심의 교육을 통해 영화 관련 산업과 전문 예술인을 육성한다. 센텀캠퍼스는 영화의 전당과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선 부산 최대 영상콘텐츠 밀집지역에 자리 잡았다. 동서대는 학부제로 운용되지만, 임권택영화예술대학만은 예외다. 2008년 영화과·뮤지컬과·연기과로 출발한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2012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짧은 역사에도 200여명의 졸업생이 영화와 뮤지컬 등에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손현석 영화과 학과장은 “지역 영화산업체와 산학협력해 부산 영화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며 “이들 업체에서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졸업생들의 창업도 유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만 운영하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를 연중 상설화하고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시장과 중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의 장점은 기존 영화전공 및 공연예술학부 교수에다 ‘임권택 사단’까지 가세해 막강한 교수진을 갖춘 것이다. 석좌교수로 위촉된 임권택 감독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그와 함께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대거 특강 강사로 강단에서 이론과 실무를 가르친다.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국내에서 가장 최신의 영화 제작 장비와 첨단 실습공간을 갖췄다. 동서대는 재학생들에게 작품 제작비를 비롯해 뮤지컬 연기 제작비, 특강비, 기자재 구입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 영화과 학생들의 경우 학기당 최소 한 작품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결과 재학생의 작품이 2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영화과 재학생이던 김병준 감독의 장편 ‘개똥이’가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되자 ‘제2의 윤종빈’이란 찬사를 받았다. 이듬해 개최된 제18회 BIFF 한국영화의오늘-비전 부문에는 서호빈 감독의 ‘못’이 선정됐다. 특히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의 특강프로그램인 마스터클래스에는 임 감독을 비롯해 안성기, 이덕화, 박중훈, 조재현, 강수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기자와 감독, 영화제작자, 영화평론가 등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영화제 기간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를 운영하며, 미국 채프먼 대학 내 ‘닷지 대학’과 교류, 양 대학 학생들이 연출부터 연기, 스태프로 서로의 작품에 참여한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영어 커리큘럼도 운영하고 있다. 동서대는 2012년 해운대캠퍼스에 1134석 규모의 ‘소향뮤지컬시어터’를 개관했다. ‘삼총사’와 ‘시카고’ 등 초대형 뮤지컬이 연달아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DS뮤지컬컴퍼니’와 산학협동으로 창작 뮤지컬 ‘구름빵’을 제작해 서울과 부산에서 흥행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임권택영화예술대학에는 ‘임권택 영화박물관’도 있다. 임 감독이 연출한 100여편의 영화와 포스터, 극장세팅, 배우들의 의상, 음악, 각종 영화제 수상 트로피와 상장, 언론보도 등이 총망라돼 있다. 조기왕 교학부장은 “우리 대학은 영화의 기획·제작부터 시나리오, 연출, 사운드, 편집 등 5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시켜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대는 영화예술에다 인문·사회과학을 접목하는 통섭을 통한 교육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5학년도부터 임권택영화예술대학과 디지털콘텐츠학부를 통합해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으로 재출범시킨다는 방침이다. 장제국 총장은 “영화 관련 지망생들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부산으로 찾아오게 하고자 모든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며 “특히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 출신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중국 등 외국 유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센텀캠퍼스에 기숙사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B1A4 바로, 산들, 면전에서 쌍욕 먹고 얼굴 빨개진 사연

    B1A4 바로, 산들, 면전에서 쌍욕 먹고 얼굴 빨개진 사연

    B1A4 바로가 면전에서 쌍욕을 먹고 얼굴이 빨개진 사연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1일(월) 오늘 오후 6시 MBC뮤직 ‘B1A4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비진도를 떠나 통영으로 돌아와 팀을 나눠 본격적으로 통영 투어에 나선 B1A4의 모습을 방송한다.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동피랑 벽화마을’을 관광하던 바로와 산들, 신우 팀은 통영의 명물인 쌍욕 라떼를 먹기 위해 욕쟁이 까페를 찾아갔다. 이 까페는 라떼 위에 그림과 글씨로 기발한 쌍욕을 써주는 것으로 유명한 곳으로, B1A4 멤버들도 이 날 예외없이 쌍욕을 먹고 말았다. B1A4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산들에게는 “노래 빼고 다 잘하는 놈”이라는 글을, 맏형으로 멤버들을 리드하고 있는 신우에게는 “대박날 놈! 혼자...”라는 글을 써주며 각자의 역할을 가장 디스(?)하는 쌍욕으로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최고의 시련은 바로에게 닥쳤다. 바로에게는 라떼 위에 이름을 활용한 “바로 나가”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욕을 그려준 것. 면전에서 쌍욕을 먹은 바로는 라떼를 받아들고 빨개진 얼굴로 나한테만 왜 이러냐며 볼멘소리를 했으나, 손가락 욕이 아니라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저쪽으로 나가라는 방향을 알려준 것이라는 까페 주인의 센스있는 귀띔에 폭소를 터뜨리고 말았다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마워요 소방관’ 검색어 1위인 이유가.. ‘개콘’ 개념 개그 통했다

    ‘고마워요 소방관’ 검색어 1위인 이유가.. ‘개콘’ 개념 개그 통했다

    ‘고마워요 소방관’ ‘고마워요 소방관’이라는 검색어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개그맨 이상훈(32)이 국회의원을 풍자하며 ‘고마워요 소방관’을 외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이상훈은 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멘탈갑 코너에서 국회의원의 멘탈을 칭찬하며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는 소방관의 적은 월급과는 달리 국회의원은 한 달에 천만 원씩 당당하게 챙겨가는 강한 멘탈을 칭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훈은 “‘고마워요 소방관’을 검색어 1위로 만들어 보자. 검색창에 ‘고마워요 소방관’을 쳐달라”고 외쳤다. 방청객은 이상훈의 발언에 박수를 보냈고 ‘고마워요 소방관’은 방송 다음날인 11일까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마워요 소방관, 멋지다”, “고마워요 소방관, 검색어 1위 대박”, “고마워요 소방관, 개콘 풍자의 힘”, “고마워요 소방관, 진심을 담아 외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고마워요 소방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빨개요 패러디, 형아가 나타났다? ‘춤 실력은 현아 뺨쳐’

    이국주 빨개요 패러디, 형아가 나타났다? ‘춤 실력은 현아 뺨쳐’

    ‘이국주 빨개요 패러디’ 개그우먼 이국주가 현아의 ‘빨개요’를 패러디 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한 이국주는 최근 대세 가수 현아의 신곡 ‘빨개요’를 패러디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특유의 육중한 몸에 붉은색의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날랜 허리 동작을 선보이며 남다른 춤 실력과 관능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국주는 유희열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현아가 아니라 형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 빨개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국주 빨개요, 춤 실력도 최고”, “이국주 빨개요, 현아가 아닌 형아 대박”, “이국주 빨개요, 재치도 있네”, “이국주 빨개요..이국주 너무 좋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국주 빨개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부산 삼진어묵체험역사관

    [명인·명물을 찾아서] 부산 삼진어묵체험역사관

    불량 식품의 대명사이자 서민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어묵이 놀라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어묵의 본고장 부산에서 지난해 말 영도구 봉래동에 문을 연 어묵체험역사관이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버려졌던 삼진어묵의 옛 공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역사관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묵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어묵의 역사와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어묵공장이 대량생산을 위해 기계화된 공정을 도입, 획일적인 제품만 생산하는 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숙련공들이 일일이 하나씩 직접 손으로 어묵을 만든다. 그런 만큼 종류는 60여개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소비자들은 빵집처럼 60여 가지에 달하는 어묵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담을 수 있어 ‘어묵 베이커리’라는 이름을 직접 붙여주기도 했다. 어묵체험역사관은 평일 800여명, 주말 1500여명의 인파가 어묵을 맛보기 위해 찾는다. 요즘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어묵체험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많게는 하루 2000명의 인파가 몰려 1000만~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역사관은 유명 호텔이나 레스토랑처럼 어묵을 만드는 과정을 소비자들이 볼 수 있도록 제조공장과 판매장 사이에 대형 판유리를 설치한 ‘오픈 키친’ 형식으로 매장을 꾸민 게 특징이다. 2층에 마련된 어묵체험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1, 3시 등 하루 3차례에 걸쳐 어묵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한 사람당 5000원에서 1만원의 체험비를 내면 반죽에서부터 칼 잡는 법, 어묵 모양틀 만들기, 천연색소 꾸미기 등 다양한 어묵 만들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처럼 어묵 베이커리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인한 다양한 메뉴와 유통과정을 줄여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가격은 개당 300원에서부터 2000원까지 다양하다. 대표 메뉴인 ‘어묵고로케’는 어묵에 빵가루를 입힌 것으로 100% 생선살에다 고구마와 감자, 새우, 치즈 등 다양한 속 재료를 버무려 만들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불량 식품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어묵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시작한 게 ‘부산어묵’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 아이콘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됐다. 전화위복인 셈이다. 삼진어묵은 어묵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에도 진출해 3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이란 대박을 터뜨렸다. 또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점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반짝매장) 성공을 바탕으로 이달 말 롯데백화점 부산 서면점에 진출한다. 재래시장과 길거리 노점상에서나 맛볼 수 있던 어묵을 백화점에 입점시키고 자체 어묵 베이커리를 탄생시키는 등 어묵의 고급화와 대중화를 시도한 주인공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미국 유학파 출신인 박용준(31) 관리실장이다. 1953년 박재덕씨가 세운 삼진어묵은 6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금은 창업주에 이어 2대 박종수(61)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박 실장은 “미국에서 귀국해 보니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영도 어묵공장은 사하구 장림공단으로 생산시설을 옮기고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다”며 “부모님을 설득해 어묵체험역사관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실장은 “손으로 어묵 만드는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다양한 제품을 그 자리에서 판매해 보자는 뜻에서 시작했던 게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삼진어묵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품’ 어묵의 제조업체가 됐다. 박 대표는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어묵은 비위생적인 생산과정과 판매시설 때문에 불량 식품의 대명사였다”며 “1995년부터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제도가 도입되면서 영세업체들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현재의 규모와 엄격한 위생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어묵시장의 고급화, 대중화를 위해선 소비자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게 최우선 과제”라며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부산지역 32개 어묵생산업체가 조합을 결성해 대기업에 맞서고 있다”며 “부산어묵 공동브랜드를 쓰고 2015년까지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량현량하·임은경·김성은·판유걸·이범학·이만복, ‘웰컴 투 두메산골’서 과거의 상처 치유

    량현량하·임은경·김성은·판유걸·이범학·이만복, ‘웰컴 투 두메산골’서 과거의 상처 치유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 ‘이범학’ ‘웰컴 투 두메산골’ ‘이만복’ 듀오 량현량하, 배우 임은경, 김성은, 방송인 판유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이 ‘그 시절 톱10’의 여름 특집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관계자는 “’웰컴 투 두메산골’은 과거 뜨거운 인기를 얻었지만, 대중들에게 잊혀진 연예인들이 자급자족하고 소통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추억의 스타들이 각자의 상처를 드러내고 도시가 아닌 자연에서 서로 의지하며 치유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웰컴 투 두메산골’은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 이만복, 이범학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량현량하 판유걸 임은경 김성은 이범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량현량하 판유걸 임은경 김성은 이범학, 대박이다” “량현량하 판유걸 임은경 김성은 이범학, 기대된다” “량현량하 판유걸 임은경 김성은 이범학,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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