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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리사,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2-3위도 변동 없어 ‘연봉 보니.. 헉’

    변리사,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2-3위도 변동 없어 ‘연봉 보니.. 헉’

    변리사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직업은 연봉 5억 5900만원을 기록한 변리사였다. 이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액에 바탕을 두고 추산한 것으로 변리사는 9년 연속 전문직 소득 1위를 기록했다. 변호사와 관세사도 각각 2위와 3위를 9년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변리사에 이어 변호사가 4억 900만원, 관세사가 2억 9600만원을 기록했고, 회계사 2억 8500만원, 세무사 2억 5400만원, 법무사 1억 4700만원, 건축사 1억 1900만원 등이다. 9년 평균으로 보면 변리사 연수입은 5억 8700만원이었으며, 변호사 3억 8800만원, 관세사 3억 1900만원, 회계사 2억 63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년간 1인당 평균 수입 대비 평균 부가가치세액 비율은 변리사(5.20%)와 변호사(6.76%)가 가장 낮아 돈은 많이 벌지만 부가세는 적게 내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9년 평균 1인당 연수입이 9400만원으로, 고소득 전문직 중에는 낮은 편인 감평사의 수입 대비 부가세액 비율이 9.24%로 가장 높았다. 대표적인 고소득 전문직으로 꼽히는 의사의 경우 의료 용역이 부가세를 면세 받고 있어 이번 통계에서 제외됐다. 한편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전문자격사다. 공업소유권 제도의 창설과 함께 새로이 개발되는 신기술에 대해서 발명자와 출원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가 늘어나고 있고 사회의 다양화에 따른 권리분쟁이 확대되고 있어 이를 전문적으로 담당할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으로써 제정된 자격제도다. 네티즌들은 “변리사 연봉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라니 대박이다”, “변리사 전문직 소득 1위, 연봉 정말 높구나”, “변리사 전문직 소득 1위, 공부 열심히 해서 변리사 할 걸”, “변리사 전문직 소득 1위, 변호사보다 변리사가 더 많이 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식스팩 자랑하며 얼음 샤워 ‘다음은 버락 오바마?’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식스팩 자랑하며 얼음 샤워 ‘다음은 버락 오바마?’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한 채 캠페인에 참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 실천 대상을 특정 인물로 선정하지 않았다.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이기 때문. 앞서 그는 첫번째 참여 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배우 크리스 델리아, 코미디언 앨런 드제너러스를 대상자로 지목했다. 이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얼음물을 뒤집어쓰지는 않았지만 기부를 통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은 후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한다. 그에게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인증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아이스 버킷 챌린지-오바마 대통령, 결과 대박”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신기하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오바마 대통령, 받아들인 게 더 신기”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쿨하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복근 자랑하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과 최민식을 비롯해 박한별 베스티 허각 정은지 김준수 이기광 신보라 장우혁 NS윤지 김재경(레인보우) 민(미쓰에이) 그리고 축구선수 손흥민 이동국 등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상화 아이스버킷, 지목한 다음 타자도 대박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

    이상화 아이스버킷, 지목한 다음 타자도 대박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

    ‘이상화 얼음물’ ‘이상화 아이스버킷’ ‘빙속여제’ 이상화가 시원한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이상화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과 얼음 가득. 표정 관리 안됨. 마지막 머리에 얼음붙은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얼음물 샤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화는 “(이)광수 오빠가 저를 지목해서 저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나의 도전이 큰 희망을 불어 넣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 한번 시작해 볼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 선수 모태범이 큰 음료수 통을 들고 오자 한 숨을 쉰 뒤 “지금 하지마. 무서워”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쏟아지는 얼음물 세례에 이상화는 다리가 풀려 자세 흐트러졌고 “꺅”하며 굉음을 질러댔다. 얼음물 샤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상화는 “제가 처음으로 지목하는 사람은, 아나운서 김보민 씨와 김남일 형부님입니다. 그리고 얼음을 부어준 제 친구 태범이를 지목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상화 얼음물샤워 인증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얼음물, 빙속여제도 추운 건 춥다”, “이상화 얼음물샤워 스케일 크다”, “이상화 얼음물, 김연아도 언급하지!”, “이상화 얼음물샤워를 시작으로 이제 스포츠 선수들도 시작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상화 페이스북(’이상화 얼음물’, ‘이상화 아이스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변리사,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2-3위도 변동 없어 ‘연봉 보니.. 헉’

    변리사,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2-3위도 변동 없어 ‘연봉 보니.. 헉’

    변리사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직업은 연봉 5억 5900만원을 기록한 변리사였다. 이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액에 바탕을 두고 추산한 것으로 변리사는 9년 연속 전문직 소득 1위를 기록했다. 변호사와 관세사도 각각 2위와 3위를 9년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변리사에 이어 변호사가 4억 900만원, 관세사가 2억 9600만원을 기록했고, 회계사 2억 8500만원, 세무사 2억 5400만원, 법무사 1억 4700만원, 건축사 1억 1900만원 등이다. 9년 평균으로 보면 변리사 연수입은 5억 8700만원이었으며, 변호사 3억 8800만원, 관세사 3억 1900만원, 회계사 2억 63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년간 1인당 평균 수입 대비 평균 부가가치세액 비율은 변리사(5.20%)와 변호사(6.76%)가 가장 낮아 돈은 많이 벌지만 부가세는 적게 내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9년 평균 1인당 연수입이 9400만원으로, 고소득 전문직 중에는 낮은 편인 감평사의 수입 대비 부가세액 비율이 9.24%로 가장 높았다. 대표적인 고소득 전문직으로 꼽히는 의사의 경우 의료 용역이 부가세를 면세 받고 있어 이번 통계에서 제외됐다. 한편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전문자격사다. 공업소유권 제도의 창설과 함께 새로이 개발되는 신기술에 대해서 발명자와 출원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가 늘어나고 있고 사회의 다양화에 따른 권리분쟁이 확대되고 있어 이를 전문적으로 담당할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으로써 제정된 자격제도다. 네티즌들은 “변리사 연봉 9년째 1위라니 대박이다”, “변리사 연봉 정말 높구나”, “공부 열심히 해서 변리사 할 걸”, “변호사보다 변리사가 더 많이 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상우 신호등, ‘목숨보다 아끼는 애장품?’ 어떤가 봤더니…‘대박’

    이상우 신호등, ‘목숨보다 아끼는 애장품?’ 어떤가 봤더니…‘대박’

    ‘이상우 신호등’ 배우 이상우가 일일DJ로 변신했다. 20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휴가를 떠난 개그맨 김태균을 대신해 배우 이상우가 일일 DJ로 라디오 진행에 나섰다. 이날 개그맨 정찬우는 “목숨보다 아끼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이상우에게 질문했고, 이상우는 “팬들”이라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이에 정찬우는 “소중한 건 신호등 아니냐. 신호등 얘기 해줘라”라고 말하며 ‘이상우 신호등’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상우는 “10년 전 인터넷 경매사이트에 어떤 분이 신호등 10개를 올렸다. 경매가 낙찰될까 궁금해 입찰했는데 낙찰됐다”며 “이후 드라마 출연자 애장품 경매에 신호등을 냈는데 기자분이 찍어주신 사진에 다른 출연자 분들은 날 이상하게 쳐다보고 나는 밝게 웃고 있어 이슈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우는 “집도 좁았는데 신호등이 거실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며 “신호등이 멀리서 볼 때는 작았는데 집에 가져와보니 크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우 신호등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우 신호등, 진짜 웃기다”, “이상우 신호등, 얼마나 크길래”, “이상우 신호등, 엉뚱한 매력이 있군”, “이상우 신호등, 어떻게 저걸 살 생가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상우 신호등)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결국 설리 최자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이날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열애 인정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하게 담긴 사진이 발각됐다. 최자 설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설리가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역시 대박이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잡았구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 무섭다”, “설리 최자 디스패치 증거에 드디어 열애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수경 결박공포증, 이사한 ‘제주도 집’ 내부 보니… “입이 떡!”

    허수경 결박공포증, 이사한 ‘제주도 집’ 내부 보니… “입이 떡!”

    ’허수경 결박공포증’ 방송인 허수경이 결박공포증을 고백하며 현재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수경은 10년째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는 생활에 대해 “돈을 생각하면 서울에 살아야 한다. 하지만 나는 서울의 막힌 아파트를 거부한다”며 “창문을 다 열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다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심하다. 결박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수경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자연경관을 살린 멋진 마당이 있는 허수경의 집은 독특한 인테리어와 허수경의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친화적인 2층 욕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허수경은 “욕조에 앉으면 창문을 통해 바닷가가 보인다”며 “밤에는 고기잡이배의 불빛이 별처럼 깔려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수경 결박공포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허수경 결박공포증, 그래서 제주도에 살고 있구나”, “허수경 결박공포증, 제주도 집 정말 좋아보여”, “허수경 결박공포증, 저런 집에서 나도 살고 싶다”, “허수경 결박공포증, 욕실 대박”, “허수경 결박공포증, 마당 엄청 넓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현장토크쇼 택시’방송 캡쳐(허수경 결박공포증)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가요광장 태민 “누나 있으면 샤이니에게 관심가지는 거 싫어” 대체 왜?

    가요광장 태민 “누나 있으면 샤이니에게 관심가지는 거 싫어” 대체 왜?

    ’가요광장 태민’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샤이니 멤버들에게 누나를 소개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는 최근 솔로로 컴백한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DJ 이소라는 “만약 누나가 있다면 샤이니 멤버 중에 소개해 주고 싶은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고 태민은 “누나가 있다면 샤이니 멤버는 소개하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태민은 “내 누나가 다른 사람 만나면 질투날 것 같다. 내 누난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 관심가지면 싫을 것 같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자신의 솔로 컴백과 관련한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격려랑 조언을 많이 했다”며 “질투나 부러워한 멤버는 없었다”고 답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가요광장 태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광장 태민, 솔로 대박나라”, “가요광장 태민, 나한테 관심가져줘”, “가요광장 태민, 언니가 좋아해!”, “가요광장 태민, 이번 노래 정말 좋음!”, “가요광장 태민, 언제나 열심히 하는 태민이”, “가요광장 태민, 항상 응원할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민은 최근 첫 솔로앨범을 타이틀곡 ‘괴도(Danger)’로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이소라의 가요광장 캡처(가요광장 태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영애 신사임당, ‘9년만의 복귀?’ 어떤 내용인가 살펴보니..교육 드라마?

    이영애 신사임당, ‘9년만의 복귀?’ 어떤 내용인가 살펴보니..교육 드라마?

    ‘이영애 신사임당’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신사임당’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이영애 측 관계자는 “이영애 씨가 드라마 ‘신사임당’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내용이나 편성이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애 씨는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아 신사임당이라는 아이템이 교육드라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애는 ‘대장금2’ 출연을 조율하다 최종 불발돼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영애가 역사적 실존 인물 신사임당을 통해 다시 한 번 ‘대장금 신드롬’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3일 열린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좋은 작품을 찾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결혼과 출산이 늦다 보니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시간 가는지 몰랐다. 아직까지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게 감사하고, 연기자로서 일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기다려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할 정도로 좋은 작품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영애 신사임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 신사임당, 대박 캐스팅”, “이영애 신사임당, 너무 잘 어울릴 듯”, “이영애 신사임당, 제발 캐스팅 성공해라”, “이영애 신사임당, 명품드라마 예약이요”, “이영애 신사임당, 연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복귀를 기대했다. 사진=서울신문DB(이영애 신사임당)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최자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최자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19일 최자 측이 설리와 최자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보도된 이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는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 증거는 지난 13일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후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차림으로 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감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이 찍히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잘 어울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수많은 증거들”, “최자 설리 열애 인정..14살 차이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자동차 극장 데이트까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 중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최자 또한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이 뜬 밤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관람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제기됐다. 당시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잠잠해지는 듯 했으나 지난 6월 최자의 지갑 분실 사건으로 인해 재점화됐다. 당시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이 있었던 것. 이에 최자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이 찍히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잘 어울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과거 데이트 장면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 “최자 설리 열애 인정..14살 차이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자동차 극장 데이트까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과거 SNS ‘최리토마토’ 뜻 찾아보니...’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과거 SNS ‘최리토마토’ 뜻 찾아보니...’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설리의 SNS 상태 메시지가 새삼 화제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최자가 올린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한 장은 설리의 휴대폰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것이고, 다른 한 장은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가수 톱밥의 인스타그램을 캡처한 것이다. 설리의 프로필 사진은 설리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과 함께 ‘최리토마토’라는 글이 적혀있다. 또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고추와 상추를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해당 인스타그램 게시물 태그에 ‘유기농 ‘주말농장’ ‘농부최자’가 적혀있어 누리꾼들은 설리와 최자 두사람이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19일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속 시원하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용기있는 인정 멋지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앞으로 활동은 어떻게 되나”,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잘 사귀길”등 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中 국민 남동생 가진동, 마약 혐의 체포…이유 알고보니? 연인 소아헌과 ‘결별’

    中 국민 남동생 가진동, 마약 혐의 체포…이유 알고보니? 연인 소아헌과 ‘결별’

    ‘가진동 마약 복용’ 중화권 ‘국민 남동생’ 배우 가진동(柯震東·23)이 마약 복용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베이징 지역언론 징화스바오는 18일 오후 공식 웨이보에 “가진동은 마약 복용 혐의로 베이징 경찰에 체포됐으며, 해당 사건은 심리 중이다. 현재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중국 현지 언론들은 가진동이 잠적 상태라고 보도하였고, 온라인상에 그의 마약 복용 소문이 불거졌다. 당시 가진동은 매니저뿐 아니라 가족과도 연락 두절 상태라 마약 복용설에 관한 사실 확인이 불가능했다. 일부 언론은 그가 오랜 연인인 소아헌과 결별 후 마약에 빠졌다고 추측했으며 가진동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8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가진동은 최근 영화 ‘소시대(小時代)3’에 주연으로 출연, 중국에서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량 1500만 돌파, 개봉4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질주! ‘목표는 2000만’

    명량 1500만 돌파, 개봉4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질주! ‘목표는 2000만’

    ‘명량 1500만 돌파’ 영화 ‘명량’이 관객 수 1500만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부터 입소문을 통해 관객 몰이에 성공한 영화 ‘명량’이 끝 없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명량’은 19일 오후 1시 누적 관객 수 1500만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명량 1500만 관객 돌파 성공 요인에는 이순신 장군이라는 소재와 배우 최민식의 힘이 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실제 역사적 사건인 ‘명량대첩’을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화려한 해상 전투씬으로 멋지게 그리고 있어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명량’은 개봉 4주차에도 평일좌석점유율은 28.7%, 주말좌석점유율은 65.7% 그리고 실시간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명량 15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량 1500만, 대박이다”, “명량 1500만, 2000만까지 가나요”, “명량 1500만, 쭉쭉가자”, “명량 1500만, 믿기지 않아”, “명량 1500만, 이제 아무도 기록 못 깰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영화 ‘명량’의 흥행 저력에 감탄했다. 한편 영화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액션 사극으로 최민식을 비롯해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이 출연한다. 사진=영화 ‘명량’ 스틸컷(명량 1500만)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오나미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 빌었더니..” 대박

    오나미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 빌었더니..” 대박

    지난 17일 개그우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앞에 선물로 받은 립스틱을 수북이 쌓아두고 립스틱을 바르는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해당 립스틱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실제로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에게 받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발표에 ‘불화설’ 동료 브래드 반응 보니…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발표에 ‘불화설’ 동료 브래드 반응 보니…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동료 브래드가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지난 18일 브래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범준 앨범 커밍순, 미드나잇~~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는 장범준 솔로 앨범을 손에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장범준 솔로 앨범에 적힌 장범준의 친필 사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룹 버스커버스커는 장범준의 솔로 앨범 계획으로 멤버들 사이의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브래드는 장범준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장범준은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을 공개했다. 장범준의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장범준 솔로 앨범 공개 직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범준은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주말마다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2014 장범준 클럽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범준 솔로 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대박”, “장범준 솔로 앨범, 또 1등 다해먹겠네”,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가사 공감”, “장범준 솔로 앨범, 역시 능력자야”,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노래 너무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솔로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사진=브래드 트위터(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너무 닮았어 ‘복근 사진보니..’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너무 닮았어 ‘복근 사진보니..’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로드FC 송가연이 데뷔전 결과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승리했다.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야마모토 에미 선수를 상대로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이 치뤄졌다. 송가연 상대 선수는 일본 야마모토 에미 선수로 나이는 만 33살이며 송가연 나이는 만 19세다. 야마모토 에미는 스타와의 대결, 반일감정 등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송가연에 맞섰다.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순식간에 펀치를 날렸고 야마모토 에미를 제압했고, 우려와는 달리 송가연은 압도적인 경기 흐름을 지배하면서 송가연 데뷔전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했다. 송가연의 상대 에미 야마모토는 신장 158Cm의 작은 체구를 지녔으며 33세로 송가연보다 13세 연상으로 검도와 전통무술을 연마한 무술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송가연과 대적 하기에는 너무 약한 상대였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에미 야마모토는 2년 전부터 출산으로 인한 몸매 회복을 위해 무술도장에 다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운동 초기 낮에는 미용관련 일을 하며 주 3~4회 트레이닝을 진행해 왔다. 이후 MMA 아마추어 리그에서 활동했지만 송가연과 같이 프로 전적은 없다. 한편 송가연은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존 다이어트’ 식단을 활용하여 8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최근 액션영화 채널 슈퍼액션과의 인터뷰에서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며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로 꼽았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 출신의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대부분의 경기를 1라운드 내에 끝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0승 무패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를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데뷔전 결과..경기 조금 아쉽네” “송가연 데뷔전 결과 에미 야마모터에 TKO승리, 다음엔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송가연 데뷔전 결과..두 사람 몸매 대박이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송가연 파이팅” “송가연 데뷔전 결과..앞으로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가연 데뷔전 결과) 연예팀 chkim@seoul.co.kr
  • 카라 맘마미아 영지, 속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아찔 S라인’ 남심 폭발

    카라 맘마미아 영지, 속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아찔 S라인’ 남심 폭발

    카라 맘마미아 걸그룹 카라가 4인 체제로 새롭게 컴백한 가운데, 새 멤버 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지는 18일 정오 공개된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에서 기존 멤버들과 위화감 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카라 새 멤버 영지는 지난 7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을 통해 카라에 합류했다.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에서 영지는 복부를 드러낸 노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영지는 뮤직비디오 후반 분홍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볼륨있는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영지의 환상적인 몸매라인에 팬들은 감탄하며 그녀의 카라 합류를 기뻐했다.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맘마미아, 영지 너무 이쁘다”, “카라 맘마미아, 대박 터져라”, “카라 맘마미아, 영지 합류 축하해”, “카라 맘마미아, 노래 무한 반복!!”, “카라 맘마미아, 영지도 이제 카라멤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공개된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캡쳐(카라 맘마미아)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허수경 결혼, “결혼한 지 3년째” 깜짝 고백에 남편 누군가 봤더니…‘대박’

    허수경 결혼, “결혼한 지 3년째” 깜짝 고백에 남편 누군가 봤더니…‘대박’

    ’허수경 결혼’ 방송인 허수경이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다. 오는 1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으로 방송인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한다. 특히 허수경의 깜짝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허수경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은 제주도로 간 것과 딸 별이를 낳은 것이다. 하루하루가 선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3년 됐다”고 깜짝 고백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허수경은 여성잡지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5세 연상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허수경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수경 결혼 소식, 대박이네요”, “허수경 결혼, 축하해요”, “허수경 결혼, 남편 5세 연상이라니!”, “허수경 결혼, 행복하세요”, “허수경 결혼, 방송 빨리 보고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될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허수경과 현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N’현장토크쇼 택시’방송 캡쳐(허수경 결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발표한 솔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가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9일 0시 음원이 공개된 앨범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몽키3 등 국내 9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대부분 차트의 최상위권을 앨범 수록곡으로 채우는 이른바 ‘줄세우기’ 양상도 보였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밴드 스타일의 연주에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어우러지는 신나는 느낌의 곡이다. 또 낙엽엔딩도 ‘벚꽃엔딩’ 후속곡의 느낌으로 또 한번의 계절송 탄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앞서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팬카페에 게재한 글을 통해 앨범에 대해 “록페스티벌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로 ‘슈퍼스타K3’에 참여하기 전 거리공연(버스킹)하던 시절에 함께 활동하던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장범준은 앨범 발매와 함께 내달 27일부터 10월19일까지 홍대 예스24무브홀에서 총 8회에 걸쳐 주말마다 클럽 공연을 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이번에도 대박이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멋지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매번 나올 때마다 줄세우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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