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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워치 한국 출시 예정일’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가격을 공개했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이어 2차 출시국에서도 제외된 것으로 보여 출시예정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9일부터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과 중국은 아이폰6, 아이폰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12일 애플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즈,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애플 사이트에서 26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주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애플은 12일부터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스위스, 뉴질랜드, 대만 등은 2차 출시국으로 보인다. 26일은 사전 예약을 받는 날로 추정되며 10월3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 등의 애플 사이트에는 26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다는 공지가 없어 2차 출시국에도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출시 이후 3차 출시가 언제 이뤄질 지 알 수 없으나 한국 출시 예정일은 빨라야 10월말, 늦으면 11월로 예상된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애플 애플워치 정말 예쁘다! 가격이 비싸서 문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애플워치가 대박이네”,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제외 되다니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직도 멀었구나. 좌절이다.. 가격은 예상보다 싸네”,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판매국에도 없다니 실망.. 국내 출시 가격은 얼마일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그래도 올해 안으로는 만날 수 있겠구나”, “애플 애플워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애플 애플워치 아이폰6 플러스 가격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출시국 제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몸매만 좋은 게 아니라 피부도 좋다” 자신감 발언에 과거 화보보니 ‘대박’

    이태임, “몸매만 좋은 게 아니라 피부도 좋다” 자신감 발언에 과거 화보보니 ‘대박’

    배우 이태임이 자신의 몸매와 피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과거 이태임의 비치웨어 화보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영화’황제를위하여’, 코스모폴리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3개월교제”주장에 무음카메라 촬영은 왜? ‘충격’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3개월교제”주장에 무음카메라 촬영은 왜? ‘충격’

    ’이지연 주장’’이지연 이병헌’’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이병헌’ ‘이병헌 협박 사건’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씨가 이병헌과의 3개월 교제를 주장한 가운데, 이병헌 소속사 측이 “중형선고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 흠집내기”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1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씨는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다”며 “단 한 번도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병헌 측은 “이병헌씨가 피의자들이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 하는 등 무언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더 이상 지인으로 지낼 수 없겠다고 판단했고 그만 연락하자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며 “저희 측이 경찰조서에서 진술한 내용과 가해자 두 명의 진술이 일치하고 그에 따라 피의자들의 구속수사가 결정된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모델 이모 씨의 주장에 대해서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행을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해 중형선고를 피하기 위해 우리를 의도적으로 흠집을 내고자 하는 자기방어”라고 설명했다. 앞서 11일 오전 모델 이지연 씨 측은 “이모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며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통보해 우발적으로 협박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촬영한 것은 그 자리에 동석했던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라고 주장했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경찰조사결과 7월 초 무음카메라 앱을 이용해 동영상을 몰래 촬영했으며, 50억을 담기 위해 여행 가방까지 준비하는 등 수사의 정황상 계획적인 의도가 있었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며 “그밖에 어떠한 의도가 있었는지는 검찰조사결과를 지켜볼 것이며 정확한 팩트가 나오게 되면 직접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이지연 주장 대체 진실이 뭐야?”,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이지연 주장 대박이다”,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이지연 주장에 이거 어떻게 끝날까?”,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이지연 주장 철저하게 조사해라”,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억울한 사람 없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지연 주장’’이지연 이병헌’’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이병헌’ ‘이병헌 협박 사건’) 연예팀 mingk@seoul.co.kr
  •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가희, 빨간 자동차에 앉아 비키니 자태 뽐내… 은근한 볼륨감 ‘대박’

    [포토] 가희, 빨간 자동차에 앉아 비키니 자태 뽐내… 은근한 볼륨감 ‘대박’

    뷰티 패션북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이 카라의 규리, 애프터스쿨의 가희, SS501의 박정민, 황보, 문지은 등 5명의 아이돌스타의 ‘FUN’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5명의 스타는 무대에서 선보였던 퍼포먼스와는 색다른 느낌으로 자신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컬러풀한 색채와 다양한 표정으로 ‘FUN’을 표현한 카라의 규리, 빛과 반사를 통해 무대 위의 즐거움을 표현한 박정민. 또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의 여행을 통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레드박스안에 갇혀 인형으로 변신한 황보의 모습과 자신의 몸이 아름답게 드러날 때 즐겁다는 문지은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까지 만날 수 있다. 4번째 발매되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은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이 책의 디렉터인 유다가 직접기획하고 국내최고의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등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더욱 그 의미를 더한다. 아이돌 스타들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과 duetbyud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드웨이 대박 뮤지컬 한국 무대서도 대박날까

    브로드웨이 대박 뮤지컬 한국 무대서도 대박날까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 시상식인 토니상을 거머쥔 브로드웨이 최신 뮤지컬 두 편이 연말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2012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상을 포함해 8개 부문을 휩쓴 ‘원스’(12월 14일~2015년 3월 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와 지난해 최우수 뮤지컬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킹키부츠’(11월 18일~2015년 2월 8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가 연이어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린다. ‘원스’는 2006년 개봉해 2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원스’가 원작이다. 거리의 기타리스트와 꽃을 파는 체코 이민자의 운명 같은 사랑이 허름한 술집이 전부인 소박한 무대에서 재현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나 화려한 군무 없이 오로지 배우들의 힘으로 완성된다.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와 연기, 동작까지 해내는 ‘액터 뮤지션 뮤지컬’로 배우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킹키부츠’는 2005년 동명의 영국 영화가 원작으로 1980년대 ‘디바’ 신디 로퍼가 넘버들을 작곡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경영 위기의 구두회사를 떠안은 젊은 사장 찰리가 드래그퀸(여장남자)들을 위한 부츠인 ‘킹키부츠’를 만들어 회사를 일으킨다는 이야기로 디스코와 팝, 발라드를 오가는 넘버와 드래그퀸들의 화려한 쇼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두 작품의 성공 여부는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상이라는 타이틀의 힘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볼 만하다. 1996년 수상작인 ‘렌트’의 2000년 초연을 비롯해 ‘라이온 킹’(1998), ‘프로듀서스’(2001), ‘헤어스프레이’(2003), ‘스팸어랏’(2005), ‘스프링 어웨이크닝’(2007), ‘빌리 엘리어트’(2009)가 라이선스로, ‘애비뉴 큐’(2003)와 ‘저지 보이스’(2006)가 내한 공연으로 각각 한국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작품성과는 별개로 브로드웨이와 유럽의 화려한 대극장 뮤지컬이 주름잡는 국내 뮤지컬 시장의 흐름을 바꿔 놓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공연계 관계자는 “유럽풍의 화려한 무대와 의상, 고음이 두드러지는 넘버를 갖춘 유럽 사극 뮤지컬이 대중적으로 흥행한다”고 짚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비주류적인 캐릭터와 현실에 대한 풍자, 실험성을 앞세운 작품들이 안착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쪽에서는 작품의 ‘한국화’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 미국의 정치현실 풍자와 유머코드 등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원종원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브로드웨이 최신작에는 미국의 정치·사회적 배경과 문화코드가 짙은데, 번역을 매끄럽게 하는 것을 넘어 한국의 정서에 맞는 각색 작업을 거쳐야 성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비하면 ‘킹키부츠’와 ‘원스’는 한국 시장에서 통할 만한 요소들을 갖춘 편이다. ‘킹키부츠’는 연말의 들뜬 분위기에 걸맞은 화려한 쇼 뮤지컬이다. 드래그퀸들이 대거 등장하기는 하지만 거부감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종환 CJ E&M 공연사업부문 홍보차장은 “미국식 유머 코드나 성소수자 이야기보다는 동료애와 우정 등 보편적 메시지가 더 두드러져 한국 정서에 맞춘 각색이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원스’는 원작 영화를 기억하는 관객들이 많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영화 ‘원스’의 존 카니 감독의 신작 ‘비긴 어게인’이 국내에서 1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는 것도 호재다. 최승희 신시컴퍼니 홍보팀장은 “화려한 쇼 뮤지컬이 아니라 배우들의 노래와 연주, 음악 자체의 힘이 작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유재석 DJ, 게스트 누군가 보니 ‘대박’

    유재석 DJ, 게스트 누군가 보니 ‘대박’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이날 오전 7시에는 ‘굿모닝 FM 박명수입니다’가 전파를 타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DJ변신 선두로 나섰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외신 반응 보니 ‘반전’ 한국 출시예정일은 10월?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외신 반응 보니 ‘반전’ 한국 출시예정일은 10월?

    ‘애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한국 출시 예정일’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돼 출시예정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16GB는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그러나 애플이 공개한 1차 출시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아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공개에 외신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테크 크런치의 대럴 에서링턴(Darrell Etherington)은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진 것이 분명하게 느껴지지만 덩치가 큰 느낌은 아니다”라고 평했다. 그는 둥근 모서리와 얇은 두께, 가벼운 섀시 등이 ‘아이폰3GS’와 이전 모델들의 느낌을 닮았다고 덧붙였다. 아이폰6 플러스에 관해서는 “한 손에 맞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엄지손가락 범위 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며 “아이패드가 여러 부분에서 그랬듯이 메시지나 메일 등을 비롯해 소프트웨어 사용에 있어 더 빠르고, 자세하게 작업이 가능케 해줄 것”이라고 호평했다. 더 버지의 닐레이 패텔(Nilay Patel)은 “생각했던 것보다 손 안의 느낌이 더 작고, 얇으며 곡면 모서리는 더 쉽게 쥐고 있을 수 있도록 해주고, 화면은 빛이 난다”고 평했다. 반면 매셔블의 크리스 테일러(Chris Taylor)는 “애플이 왜 아이폰을 우리의 주머니에 넣을 수 있도록 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아이폰6 플러스’의 사이즈에 아쉬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애플 애플워치, 패션 아이템으로도 훌륭하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애플워치가 대박이네. 디자인은 역시 애플”,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예정일은 또 멀었구나”,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이제까지 기다렸는데 더 기다릴 수 있어”,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10월에는 꼭 출시되길”, “아이폰6냐 아이폰6 플러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고민하게 만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애플 애플워치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 100만원 이상 ‘대박’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 높은 ‘사파이어글라스’ 채택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 100만원 이상 ‘대박’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 높은 ‘사파이어글라스’ 채택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 100만원 이상 ‘대박’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 높은 ‘사파이어글라스’ 채택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가 기존의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글라스를 채택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이 행사 장소로 스티브 잡스가 오리지널 맥을 발표했고,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역사적인 플린트 센터를 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워치가 이날 공개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앞서 5일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예상됐다.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공개, 홍콩 기준이니 한국은 다를 수도 있을 듯”, “애플 아이폰6 공개, 일단 출시하고 나서 기능부터 살펴봐야지”, “애플 아이폰6 공개, 정말 기대된다. 도대체 어떤 기능 갖고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빨개요’ 현아 능가하는 호로록 섹시美

    이국주 ‘빨개요’ 현아 능가하는 호로록 섹시美

    ‘이국주 빨개요 패러디 뺄게요’ 개그우먼 이국주의 ‘빨개요’ 패러디 영상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가수 현아의 ‘빨개요’를 패러디한 이국주의 식탐송 ‘뺄게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국주가 현아 ‘빨개요’를 패러디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의 ‘빨개요’ 가사를 ‘먹는 건 국주, 국주는 호로록’ ‘저당을 호로록 호로록’ 등으로 개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국주 뺄게요, 현아 빨개요 패러디 대박이다”, “이국주 뺄게요, 현아 빨개요 보다 더 충격적”, “이국주 뺄게요, 현아 빨개요 능가하는 섹시미”, “이국주 ‘빨개요’ 패러디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추석극장 흥행돌풍 ‘신세경 이하늬 집단노출신 효과?’ 수위는 “아찔”

    타짜2, 추석극장 흥행돌풍 ‘신세경 이하늬 집단노출신 효과?’ 수위는 “아찔”

    ’신세경’ ’타짜2’ ‘타짜 신의손’ 영화 ‘타짜-신의 손’이 추석극장가를 앞두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의 서막을 열었다. 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2’는 지난 6일 누적관객수 87만9335명을 기록했다. 이어 추석연휴 시작일인 7일 1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그려낸 작품이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를 영화화한 것으로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영화 ‘타짜-신의 손’은 배우들의 집단노출신이 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에는 극 후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대길(최승현), 미나(신세경), 우사장(이하늬), 아귀(김윤석), 장동식(곽도원) 등이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화투를 치는 장면이 나온다. 배우 최승현은 극 후반 ‘집단 노출신’에 대해 “옷을 벗고 화투를 치는 장면은 남자 배우들도 다 벗고 촬영했다”고 전하며 “여성분들과 함께 벗고 있으니깐 눈을 못 돌리겠더라. 상대방의 배려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았다”고 언급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신세경이 출연한 ‘타짜-신의손’ 흥행 소식을 접한 영화팬들은 “신세경 타짜2 신의손, 내가 보러간다”, “신세경 타짜2 신의손, 승현아 누나가 보러갈게 기다려”, “신세경 타짜2 신의손, 대박나라”, “신세경 타짜2 신의손, 전작만큼 흥했으면 좋겠다”, “신세경 타짜2 신의손, 집단노출신 보러가는 거 아니지만.. 보러가야지”, “신세경 타짜2 신의손, 추석때 대박터질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타짜-신의손’스틸컷(’신세경’ ’타짜2’ ‘타짜 신의손’) 연예팀 mingk@seoul.co.kr
  •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명량’ 뚫고 ‘원스’ 넘었다..다양성영화 최초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명량’ 뚫고 ‘원스’ 넘었다..다양성영화 최초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영화 ‘비긴 어게인’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비긴 어게인’(감독 존 카니)은 5일 하루 동안 4만 8191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102만 2044명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는 존 카니 감독의 전작인 ‘원스’의 최종 관객수인 23만 2,450명을 넘어 상반기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77만 명 기록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눈길을 끈다. ‘비긴 어게인’은 올해 다양성 영화로 개봉한 작품들 중 100만 관객을 넘어선 최초의 작품이다. ‘비긴 어게인’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자친구를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대박이다”,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원스도 대단했는데 전작 넘었네”, “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OST 무한 반복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비긴 어게인’ 공식 포스터(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대 탕웨이’ 고나영, 미모로 심사위원 올킬..노래도 안듣고 “합격?” 들어보니..

    ‘이대 탕웨이’ 고나영, 미모로 심사위원 올킬..노래도 안듣고 “합격?” 들어보니..

    ‘슈퍼스타K6 고나영’ ‘슈퍼스타K6’의 참가자 고나영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이승철, 김범수, 김창렬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서울 경기 지역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지적인 외모의 고나영이 등장해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고나영의 미모를 본 남자 심사위원들은 노래도 듣지 않고 “합격”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고나영은 “탕웨이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에일리의 ‘저녁 하늘’을 불렀다. 고나영은 긴장한 탓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슈퍼위크 진출이 결정됐다. 이승철은 “노래를 김범수가 가르치면 된다. 불안하긴 했는데 가르치면 잘 될 보컬”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김범수도 “가르치면 충분히 다듬을 수 있는 보컬이다. 일주일에 세 번만 만나면 된다. 이렇게 가르치고 싶은 열정이 생긴 적은 오랜만이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고나영 미모 대박이네”, “슈퍼스타K6 고나영 때문에 봐야겠다”, “슈퍼스타K6 고나영 실력보다 미모로 됐네”, “슈퍼스타K6 고나영, 어디까지 올라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슈퍼스타K6 고나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백화점 아냐?” 럭셔리 하우스 ‘입이 떡..’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백화점 아냐?” 럭셔리 하우스 ‘입이 떡..’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배우 이태곤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4번째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태곤의 집은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을 자랑했다. 정갈하게 분류되어 있는 옷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은 남자 혼자 산다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 이에 ‘나혼자산다’ MC 전현무는 “백화점 아니냐”며 감탄했다. 특히 독립 9년 차 이태곤의 주방은 그 동안 모아온 아기자기한 그릇과 직접 담근 약주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이태곤은 생선 조림, 오징어 숙회 등 능숙하게 요리를 하고, 반찬까지 예쁜 그릇에 정성껏 담아내는 등 터프한 외모와 달리 아기자기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태곤 집 거실 한 켠에는 연기 인생이 담긴 트로피와 대본들이 진열돼 있었고 그의 사진들이 걸려있는 벽면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전현무는 “나 못지않게 자기애가 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대박이다”,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멋지네”,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함께 저 집에서 살고 싶다”, “나혼자산다 이태곤 집 공개,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아도 즐거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이태곤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 효과로 주택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한강센트럴자이’가 선착순 특별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 장기동에 들어선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정액제를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등의 조건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중소형 규모에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대단지를 자랑한다. 1차로 선보이는 3,481가구 중 97%가 85㎡ 이하 중소형 물량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건설사 측은 명품 브랜드타운 건설을 목표로 혁신 평면 설계와 특화 단지 구성에 신경 썼다.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과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특별혜택으로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을 적용해 입주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계약 변동 시 소급적용된다. 주목할 만한 강점은 우수한 교통환경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자유롭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또한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구간, 9개 역사가 신설됨에 따라 일대 역세권 프리미엄도 점쳐진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될된다.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등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남쪽으로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규모와 품격에 걸맞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GS건설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선다. 이 외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조경시설이 설계되며 단지 곳곳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한강센트럴자이 관계자는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했다”며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편의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였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f
  •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 엣지 대박이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도 예쁜데 고민이네”, “갤럭시노트 엣지, 실물 보고 싶다. 아이폰6 디자인이랑 비교해보고 사야지”,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만 썼는데 이건 좀 탐나네”, “갤럭시노트 엣지, 국내 출시일 언제일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한 듯”,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언제일까. 디자인 비교해보고 골라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폭풍 성장, 벌써 여인의 모습 ‘화들짝’ 윤아 닮은꼴 눈길

    진지희 폭풍 성장, 벌써 여인의 모습 ‘화들짝’ 윤아 닮은꼴 눈길

    ’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아역배우 진지희(15)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폭풍 성장, 대박이다”, “진지희 폭풍 성장, 숙녀가 됐네”, “진지희 예쁘게 크고 있구나. 윤아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 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예원, “광희 대시하면 받아주겠다” 가슴골 드러낸 ‘볼륨몸매’보니…아찔

    예원, “광희 대시하면 받아주겠다” 가슴골 드러낸 ‘볼륨몸매’보니…아찔

    ‘예원 광희’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걸그룹 주얼리 멤버 예원이 광희가 대시할 경우 받아주겠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배우 박준금, 최진혁, 방송인 박경림, 박수홍, 가수 예원, 광희가 출연해 ‘의남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광희가 진짜 잘 챙겨준다. 그래서 한 번쯤 ‘나한테 고백을 하면 받아줘야 하나?’라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만약 광희가 고백을 하면 받아 줄 의향이 있는 거냐”고 물었고, 예원은 “진심이 보이면 고백을 받아줄 것 같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예원의 광희 대시 발언 이후, 과거 예원의 속옷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원은 속옷브랜드 ‘예스’와 함께 2014 가을 이너웨어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화보 속 예원은 베이글 끝판왕답게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원 광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원 광희, 둘이 썸타나?”, “예원 광희, 왠지 어울린다”, “예원 광희, 광희가 주변 사람들 잘 챙겨줄 것 같긴 해”, “예원 광희, 둘 나이차가 어떻게 되지?”, “예원 광희, 사겨라! 사겨라!”, “예원 광희, 예원 몸매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예스 제공( ‘예원 광희’ ‘예원’ ‘광희’ ‘해피투게더’) 연예팀 mingk@seoul.co.kr
  • 마지막 황손 이석, 아버지 의친왕과 ‘43살차’ 어머니 신분보니 ’깜짝’

    마지막 황손 이석, 아버지 의친왕과 ‘43살차’ 어머니 신분보니 ’깜짝’

    ‘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 총재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조선 마지막 황손 이석 총재가 출연, 자신과 관련한 여러 가지 비화들을 언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의 나이 차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의 아버지는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뒀다. 당시 어머니 홍정순 여사는 그의 후궁이었다.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날 62세에 낳으셨다.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아버지가 의친왕이셨구나”,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때..대단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 어머니 19세 대박이다”, “마지막 황손 이석, 정말 옛날시대라서 가능했던 듯”, “마지막 화손 이석, 마지막 황손으로 사는 기분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여유만만’방송캡쳐(‘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석 “의친왕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당시 19세” 황실로맨스

    이석 “의친왕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당시 19세” 황실로맨스

    ‘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 총재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조선 마지막 황손 이석 총재가 출연, 자신과 관련한 여러 가지 비화들을 언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의 나이 차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의 아버지는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뒀다. 어머니 홍정순 여사는 그의 후궁이었다.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날 62세에 낳으셨다.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아버지가 의친왕이셨구나”,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때..대단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 어머니 19세 대박이다”, “마지막 황손 이석, 정말 옛날시대라서 가능했던 듯”, “마지막 화손 이석, 마지막 황손으로 사는 기분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여유만만’방송캡쳐(‘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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