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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배, 펜싱 전희숙 열애 “금메달 따면 공개하기로” 셀카보니 미모가 연예인급

    왕배, 펜싱 전희숙 열애 “금메달 따면 공개하기로” 셀카보니 미모가 연예인급

    ‘펜싱 금메달 전희숙 왕배 열애’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이 방송인 왕배와 열애 중이다. 전희숙은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 출전해 중국의 리 후이린을 꺽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희숙은 왕배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전희숙은 “왕배는 성실한 남자다. 만난 지 별로 안됐는데도 항상 힘이 돼주고 응원을 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전희숙은 “연예인이고, 운동선수라서 쉽게 사람들에게 우리 사이를 말하지 못했다. 그런 점이 미안하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게 되면 공개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열애를 공개하게 됐다. 좋은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왕배와 전희숙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 5개월째 교제 중이다. 왕배는 2000년대 초반 가수로 데뷔한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다. 현재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을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전희숙 왕배 열애, 상상도 못한 조합이다”, “전희숙 왕배 열애, 대박이네”, “전희숙 왕배 열애, 금메달 따고 공개하는 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전희숙 왕배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로 뻗어나가는 치킨 ‘SBS스페셜’서 집중 조명

    세계로 뻗어나가는 치킨 ‘SBS스페셜’서 집중 조명

    ‘치느님’, ‘치맥’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한국인의 ‘소울푸드’로 사랑받고 있는 치킨을 21일, SBS스페셜이 집중 조명했다. ‘치킨으로 본 대한민국 - 치킨 반 인생반’ 편에서는 치킨이라는 음식으로 본 2014년 대한민국의 모습을 소개했다. 인기리에 방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여주인공 천송이의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의 파장은 실로 대단했다. 중국 대륙을 강타한 치맥의 인기에 중국 상해의 한국 치킨집 앞에는 중국인들이 연일 긴 줄을 서 있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으며, 중국 닝보에서 열린 치맥 페스티벌에는 4일간 약 46만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국내를 찾은 외국인들의 치킨에 대한 사랑은 계속됐다. 한국을 찾은 홍콩인 관광객들은 관광 코스로 자리잡은 ‘치킨캠프’를 견학해 색다른 방식으로 치킨을 접하기도 했다. ‘치느님’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치킨이 중국 대륙에서까지 큰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렌디한 젊은이들을 겨냥한 치킨의 다채로운 변신도 소개됐다. 홍대와 가로수길에 자리한 이른바 ‘치킨대박집’에서는 통문어를 곁들인 시푸드 치킨, 크림소스를 덮은 치킨, 쌈싸먹는 치킨 등을 선보이며 까다로운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러한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치킨 사랑에 ‘1인 1닭’이라는 말은 이미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으며 ‘오늘 먹을 치킨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와 같은 재기 발랄한 치킨 명언까지 등장했을 정도. 그렇다면 이렇게 치킨이 대한민국에서 큰 사랑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치킨에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방송에서는 서구의 치킨이 패스트푸드라면 우리의 치킨은 그 한 마리를 여럿이 둘러앉아 나눠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 나눠먹는 ‘공동체의 음식’이라고 말했다. 치킨은 명퇴자와 자영업자가 가장 많이 도전하고 망하는 창업 분야이기도 하다. 반면 ‘치킨성공시대’를 꿈꾸며 도전하는 젊은 청장년층들도 있다. 패기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양한 치킨 메뉴로 새로운 인생을 펼쳐나가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색다른 시각에서 치킨을 바라본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누군가와 함께하는 치킨을 다룬 방송 내용에 크게 공감했다”, “치킨이 자꾸 티비에 나오니 치킨이 먹고 싶어진다”, “방송보고 치킨 주문 전화 엄청 늘겠다”, “오늘 배달 물량 평타 이상은 쳤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8억원 복권 대박 환경미화원, 다시 출근한 사연

    78억원 복권 대박 환경미화원, 다시 출근한 사연

    우리돈으로 무려 78억원 복권에 당첨됐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행운이 믿기지 않아 다음 날 그대로 일터에 출근한 한 환경미화원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는 78억원 복권당첨 사실을 확인하고도 다음 날 다시 직장에 출근해 화제가 됐던 환경미화원 조셉 와이팅(42)의 이야기를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지난 17일, 가게 문이 닫히기 정확히 9분 전인 오후 7시 21분 와이팅이 구입한 복권은 이번 주 무려 457만 파운드(약 78억원) 상금 당첨이라는 놀라운 기적으로 이어졌다. 평소처럼 출근준비를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던 와이팅은 무심코 6자리 번호를 확인하다 본인이 말로만 들었던 당첨자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어안이 벙벙해졌다. 와이팅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런던 북부에 살고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것이다. 그는 “너무 기쁜 마음에 복권 당첨 사실을 알렸지만 엄마는 ‘농담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 아니니?’라며 믿지 않았다. 사실 나 스스로도 당첨이 믿기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수십억 당첨금을 한순간에 얻게 된 와이팅은 앞으로 닥칠 갑작스러운 일상의 변화를 실감할 수 없었다. 일단 와이팅은 ‘복권 당첨이 꿈일 수도 있다’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며 평소처럼 직장에 출근해 런던 거리를 청소하며 하루를 보냈다. 퇴근 후, 영국 국영복권사업 운영기관 ‘카멜롯(Camelot)’에 전화해 번호확인을 마친 후에야 와이팅은 자신이 78억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음을 실감했다. 지난 22일, 와이팅은 14년간 근무해온 환경미화원일을 그만뒀다. 그는 “일은 보람찼고 동료들도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며 “하지만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라고 전했다. 와이팅은 일단 상금을 3명의 자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아이들을 위해 더 큰 집을 구입하고 평소 가고 싶어 했던 디즈니랜드 구경도 시켜줄 예정이다. 물론 약간은 스스로를 위해서도 투자할 생각인데 와이팅은 “운전면허 취득과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경기 시즌 티켓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비밀의문, 첫방송에 시청률 보니 ‘대박조짐?’

    비밀의문, 첫방송에 시청률 보니 ‘대박조짐?’

    SBS드라마 ‘비밀의 문’ 첫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시청률이 화제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비밀의 문’은 전국 기준 8.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아찔한 볼륨몸매+섹시한 몸짓’에 “남심폭발”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아찔한 볼륨몸매+섹시한 몸짓’에 “남심폭발”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가수 에일리의 ‘손대지마’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유튜브를 통해 에일리의 신곡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에일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하며 유혹적인 시선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의 타이틀곡인 ‘손대지마’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으로, 강렬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대박 강렬하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노래 너무 좋아”,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가창력 끝내줄 듯”,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얼른 활동 시작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티저영상캡쳐(‘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인물 무료보기 봤다가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모바일 성인사이트의 성인인증을 빙자해 개인정보를 빼낸 뒤 무단으로 소액결제를 해 19만여명에게서 총 121억원을 가로챈 우모(34)씨 등 9명(법인 3곳 포함)을 적발해 우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이 빼돌린 돈은 소액결제 사기로는 최대 규모다. 우씨 일당은 2012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음란성 스팸 문자 약 8000만건을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해 모바일 성인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한 다음 동영상을 무료로 보려면 성인인증을 해야 한다며 주민등록번호와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자신들이 운영하는 PC용 동영상 사이트에 무단으로 회원 가입시킨 뒤 매월 1만 6500원씩 소액결제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들은 결제 완료 통지 문자도 ‘아찔한 그녀들의 화끈한 영상 초특가 대박이벤트 1만 6500원 결제완료 문의’ 등 스팸문자처럼 변경해 피해자들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방송인 왕배, 여자친구가 펜싱 금메달리스트? “대박”

    방송인 왕배, 여자친구가 펜싱 금메달리스트? “대박”

    전희숙은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 출전해 중국의 리 후이린을 꺽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희숙은 왕배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전희숙은 “왕배는 성실한 남자다. 만난 지 별로 안됐는데도 항상 힘이 돼주고 응원을 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전희숙은 “연예인이고, 운동선수라서 쉽게 사람들에게 우리 사이를 말하지 못했다. 그런 점이 미안하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게 되면 공개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열애를 공개하게 됐다. 좋은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조인성 등장, 미노-김기방 다정한 셀카에 조인성 얼굴 크기가? ‘멘붕’

    1박2일 조인성 등장, 미노-김기방 다정한 셀카에 조인성 얼굴 크기가? ‘멘붕’

    ‘1박2일 조인성 등장’‘1박2일 조인성’ ‘조인성’ ‘미노’ ‘김기방’ 배우 조인성이 KBS2 ‘1박2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한 가수 미노가 조인성-김기방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미노는 자신의 트위터에 “살면서 처음으로 사진 찍자고 부탁해 본 연예인, 조인성이 내 어깨를 감싸줬다. 감싸줬어.. 감싸 안아줬어. 아.. 내 동생 인성이라 부르고 싶다. 1박 2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노는 바다를 배경으로 조인성, 김기방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중간에 앉아 있는 조인성은 김기방과 미노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두 사람을 감싸 안아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1박2일 조인성 김기방 미노의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박2일 조인성 등장, 김기방 미노,사진 왜이렇게 웃기지”, “1박2일 조인성 등장, 김기방 미노 엄청 다소곳하다”, “1박2일 조인성 등장, 김기방 미노 조인성 자체발광이네”, “1박2일 조인성 등장, 캬 조인성 클라스 대박이다”, “1박2일 조인성 등장, 김기방 미노 나같아도 사진찍자고 부탁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노 트위터(‘1박2일 조인성 등장’‘1박2일 조인성’ ‘조인성’ ‘미노’ ‘김기방’) 연예팀 mingk@seoul.co.kr
  • “9·1대책 이후 지난해 말 수준 회복…입지 좋은 59㎡ 프리미엄 3000만원”

    세종시에 부동산 훈풍이 다시 불고 있다. 넘치는 공급량에 집값이 바닥을 쳤던 아파트는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2생활권에 대형 건설사들이 줄줄이 분양을 예고하고 P4구역에 분양했던 세종 예미지 아파트가 청약 대박을 터뜨리면서 분위기가 반전하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노른자위 땅 2-2생활권 P1구역에 1944가구(전용면적 74~100㎡)를 분양하는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짓는 롯데캐슬&파밀리에 아파트를 비롯해 다음달까지 1만여 가구가 분양된다. 다음달 P2 구역에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의 세종더샵힐스테이트 아파트 1694가구(전용 59~133㎡)가 분양을 들어간다. P3구역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등 4개사 컨소시엄도 3171가구(전용 59~120㎡)의 대단지를 구성해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대방건설의 대방노블랜드(1079가구) 아파트, EG건설의 이지더원3차(649가구) 아파트 등도 같은 달 분양한다. 특히 롯데캐슬&파밀리에 아파트는 세종 예미지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37대1에 달하고 분양가가 3.3㎡당 평균 859만~899만원선이었던 만큼 900만원선은 거뜬히 넘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오민아 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 부지부장(세종나라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은 “9월 초부터 아파트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명절 전보다 2-2 생활권이 분양되면서 매매가는 대부분 올랐고 전셋값도 보합세이긴 하지만 꾸준한 편”이라고 전했다. 한솔동 한 공인중개사는 “7월 중순까지 아파트값이 떨어졌는데 7·24, 9·1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서서히 올라 지금은 지난해 말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입지가 좋은 아파트의 59㎡는 역대 최고 수준인 3000만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값이 치솟을수록 주변 아파트들도 덩달아 몸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반짝 상승’이라며 장밋빛 전망을 예단하는 지적도 많다. 부동산114 조사결과 아름동 매매가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세종시는 계속해서 아파트를 공급해주는 단점을 갖고 있어 집값이 가치를 발휘하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세종시로 리턴한 대형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학 및 기업 유치와 주변 지역에서 세종시로 편입되는 인구들이 많아 공급이 많아도 반짝 상승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금융특집] KB국민카드, 할인 혜택 세분화…1년도 안 돼 65만좌 돌파

    [금융특집] KB국민카드, 할인 혜택 세분화…1년도 안 돼 65만좌 돌파

    지난해 말 KB국민카드는 재미있는 카드 상품을 내놓았다. 자음과 모음 24자를 조합해 한글의 창제 이념을 되새기고 원리를 본뜬 ‘훈민정음 카드’다. 서서히 입소문이 나면서 올 들어 5월 이후에만 40만좌가 나가는 등 ‘대박’ 기미를 보였다. 지금까지 65만좌를 돌파했다. 한글 브랜드 상품 1호인 ‘누리카드’가 통합형 할인 상품이라면 ‘훈민정음 카드’는 라이프 스타일별로 할인 혜택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학원, 약국 할인에 초점을 맞춘 ‘훈’, 대형마트와 통신비 할인 혜택이 큰 ‘민’, 쇼핑·뷰티 관련 지출 때 유리한 ‘정’, 커피·영화값을 많이 깎아 주는 ‘음’ 카드로 구성됐다. 국민카드 측은 “남녀, 나이, 소비 패턴 등을 치밀하게 분석해 고객 수요가 큰 할인 대상을 엄선한 점과 재미있는 브랜드 전략이 주효했다”고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최근에는 체크카드 훈민정음 시리즈도 완성했다. 여세를 몰아 통합형 체크카드인 ‘가온·누리 카드’와 올림 및 플래티늄 등급 카드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올림과 플래티늄은 국민카드의 자체 상품 등급으로 체크-일반-올림-플래티늄 네 단계로 구성돼 있다. 한글이 의사소통을 편리하게 했듯이 카드 생활도 24개의 한글 브랜드 상품으로 한층 편리하게 만들겠다는 게 회사 측의 포부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알리바바 손정의 재산 17조원으로 늘어…14년 전 ‘알리바바’ 투자 결정으로 일본 최고 갑부 등극

    알리바바 손정의 재산 17조원으로 늘어…14년 전 ‘알리바바’ 투자 결정으로 일본 최고 갑부 등극

    ‘알리바바 손정의’ ‘손정의 재산’ 손정의 알리바바 투자가 ‘신의 한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손정의 재산은 알리바바 상장으로 초대박을 쳤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돌풍을 일으키며 데뷔하면서 창업자인 마윈 회장은 물론 일본 재일동포 기업가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일본 최고 갑부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알리바바 주식은 공모가(68 달러)보다 자그마치 38.1% 높은 93.89 달러에 첫날 거래를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단숨에 2314억 4000만 달러(241조 6000억원)로 뛰어 페이스북(2026억 7000만 달러)과 삼성전자(178조 2000억원)를 단숨에 제쳤다. 손정의 회장이 경영하는 소프트뱅크는 이번 IPO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매각하지 않고, 지분율 32.4%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19일 종가 기준으로 747억 달러(77조 9000억원)에 해당한다. 소프트뱅크가 알리바바 지분을 팔지 않고 유지하는 것은 손정의 회장이 알리바바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정의 회장은 2000년 마 회장과 만난 후 소프트뱅크가 2000만 달러(약 207억원)를 알리바바에 투자토록 결정했으며, 이 결단이 14년 만에 엄청난 대박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손정의 회장은 재산이 166억 달러(17조 2000억원)로 일본 내 최대 갑부가 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대체로 알리바바의 성장 가능성이 아직도 크다면서 알리바바의 주가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손정의 소프트뱅크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알리바바의 지분을 더 갖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알리바바의 최대 주주로 32%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어떤 것도 가능하지만, 현 상태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소프트뱅크가 알리바바를 핵심 자산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 회사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관점은 이것이 알리바바의 진전한 시작이고, 아주 낙관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알리바바의 복잡한 기업구조 등을 이유로 투자에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구 결혼 ‘무한도전-쓸친소’서 고백한 짝사랑녀, 결혼식 사진보니 미모가 ‘헉’

    진구 결혼 ‘무한도전-쓸친소’서 고백한 짝사랑녀, 결혼식 사진보니 미모가 ‘헉’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1일 진구는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9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 1부는 가수 이정&거미가, 2부는 VOS 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에 앞서 “진구 결혼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진구는 현재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 중이며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종료된 이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는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짝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며 열애사실을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대박이다”, “진구 결혼 멋지다”, “진구 결혼, 작년까지만 해도 쓸친소였는데 잘 가시게”, “진구 결혼,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1박2일 등장에 네티즌들 반응보니 ‘대박’

    조인성, 1박2일 등장에 네티즌들 반응보니 ‘대박’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은 ‘쩔친노트’ 특집이 꾸며졌다.이에 차태현은 조인성을 찾아갔다. 마침내 차태현이 조인성과 김기방을 데리고 실미도에 도착하자, 현장은 여성 스태프들의 환호로 가득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융특집] KB국민은행, 대박 통일을 꿈꾸며 최고 年 3.6% 이자

    [금융특집] KB국민은행, 대박 통일을 꿈꾸며 최고 年 3.6% 이자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말한 뒤 통일금융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KB국민은행도 지난 6월 말 ‘통일기원적금’을 내놓았다.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라는 상품 취지에 걸맞게 별도의 가입 제한을 두지 않았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1인 1계좌를 들 수 있다. 매월 정해진 금액을 넣어야 하는 부담도 없앴다. 얼마가 됐든 100만원 이내에서 매월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단, 최소 입금 단위는 1000원이다. 기본 금리는 1년 만기의 경우 연 2.5%, 2년 만기는 연 2.7%, 3년 만기는 연 2.9%다. 여기에 우대 이자가 얹어진다. 처음 적금 계좌를 개설할 때 통일 염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연 0.1% 포인트를 더 준다. 가입 기간별 우대 이율(1년 0.1% 포인트, 2년 0.2% 포인트, 3년 0.3% 포인트)도 있다. 이북 실향민, 탈북자, 통일부 또는 통일교육원 통일캠프 수료자, 개성공단 입주 업체 임직원, 통일부 허가 법인 임직원 등에게는 0.3% 포인트의 우대 이자를 준다. 3년 만기 상품에 가입해 우대 혜택을 받으면 최고 연 3.6%의 이자를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은행 측은 “요즘 정기예금 금리가 1%대로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자신했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히든싱어 김환희-강시라, 태연닮은꼴에 가창력까지?’대박’

    히든싱어 김환희-강시라, 태연닮은꼴에 가창력까지?’대박’

    JTBC ‘히든싱어3’에 태연닮은꼴로 등장한 모창능력자 강시라-김환희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시라는 자신을 ‘벚꽃 태연’이라고 했고 김환희는 ‘얼굴 없는 태연’으로 온라인상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방송캡쳐,청춘뮤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극찬+기립박수” 무대보니 ‘반전매력’ 에 소름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극찬+기립박수” 무대보니 ‘반전매력’ 에 소름

    ‘불후 손승연’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가수 손승연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토요일밤의 열기’ 특집에서 가수 손승연은 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를 열창했다. 이날 손승연은 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를 국악과 접목, 해금과 가야금 반주에 맞춰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손승연은 초반 가야금 음색과 함께 잔잔하게 노래를 시작한 뒤 사물놀이패와 주거니 받거니 하는 호흡으로 노래를 열창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승연의 부대에 불후의 명곡 MC 정재형은 “오늘 작정하고 나온 것 같았다”고 전했고 가수 JK김동욱운 “미친 것 아니냐, 괴물이다”며 극찬했다.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정말 소름돋더라”,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손승연 더 떠야되는데”,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가창력 대박”,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완전 신나더라”,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보는 내내 소름돋았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불후 손승연’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연예팀 mingk@seoul.co.kr
  • 알리바바 손정의 재산, 14년 전의 ‘신의 한수’로 일본 최고 갑부 자리 올랐다

    알리바바 손정의 재산, 14년 전의 ‘신의 한수’로 일본 최고 갑부 자리 올랐다

    ‘알리바바 손정의’ ‘손정의 재산’ 알리바바-손정의의 ‘신의 한수’가 화제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돌풍을 일으키며 데뷔하면서 창업자인 마윈 회장은 물론 일본 재일동포 기업가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일본 최고 갑부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알리바바 주식은 공모가(68 달러)보다 자그마치 38.1% 높은 93.89 달러에 첫날 거래를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단숨에 2314억 4000만 달러(241조 6000억원)로 뛰어 페이스북(2026억 7000만 달러)과 삼성전자(178조 2000억원)를 단숨에 제쳤다. 손정의 회장이 경영하는 소프트뱅크는 이번 IPO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매각하지 않고, 지분율 32.4%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19일 종가 기준으로 747억 달러(77조 9000억원)에 해당한다. 소프트뱅크가 알리바바 지분을 팔지 않고 유지하는 것은 손정의 회장이 알리바바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정의 회장은 2000년 마 회장과 만난 후 소프트뱅크가 2000만 달러(약 207억원)를 알리바바에 투자토록 결정했으며, 이 결단이 14년 만에 엄청난 대박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손정의 회장은 재산이 166억 달러(17조 2000억원)로 일본 내 최대 갑부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전설적 미모” 입이 떡.. 실제 승무원? 반전 뒷이야기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전설적 미모” 입이 떡.. 실제 승무원? 반전 뒷이야기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배우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50대 대표 금보라, 40대 대표 박주미, 30대 대표 전혜빈, 20대 대표 오연서, 10대 대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주미의 과거 항공사 모델 사진을 소개했다. 박주미는 “저 사진은 정식 사진이 아니라 테스트 사진이다”고 밝히며 “찍은 후에 외국 광고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아 저 사진으로 썼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사진은 박주미가 항공사 모델이 되기 전 테스트 사진으로 찍은 것으로 홍콩 광고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았다. 사진을 본 김신영은 “난 박주미가 실제 승무원인지 알았다”고 말했고 박주미는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 하셨다. 기내에서도 나 찾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대박이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레전드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지금봐도 헉 소리 나”,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끼 혼혈, 어린시절 사진 공개 “쌍꺼풀 수술한줄 알았더니..”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

    도끼 혼혈, 어린시절 사진 공개 “쌍꺼풀 수술한줄 알았더니..”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

    ‘도끼 혼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래퍼 도끼가 혼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사촌누나가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를 우승으로 이끌며 이름을 알린 힙합 프로듀서 겸 래퍼 도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큰 눈망울에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앞서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임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도끼의 사촌누나가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였다니 대단하네”, “도끼 혼혈, 어쩐지 이국적인 외모다 했네. 니콜 셰르징거가 사촌누나? 친할까”, “도끼 혼혈이었구나”,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도끼 혼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정의 알리바바 상장으로 손정의 재산 ‘초대박’…14년 전 베팅으로 일본 최고 갑부 등극

    손정의 알리바바 상장으로 손정의 재산 ‘초대박’…14년 전 베팅으로 일본 최고 갑부 등극

    ‘손정의 알리바바’ ‘손정의 재산’ 손정의 알리바바 투자가 ‘신의 한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손정의 재산은 알리바바 상장으로 초대박을 쳤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돌풍을 일으키며 데뷔하면서 창업자인 마윈 회장은 물론 일본 재일동포 기업가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일본 최고 갑부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알리바바 주식은 공모가(68 달러)보다 자그마치 38.1% 높은 93.89 달러에 첫날 거래를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단숨에 2314억 4000만 달러(241조 6000억원)로 뛰어 페이스북(2026억 7000만 달러)과 삼성전자(178조 2000억원)를 단숨에 제쳤다. 손정의 회장이 경영하는 소프트뱅크는 이번 IPO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매각하지 않고, 지분율 32.4%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19일 종가 기준으로 747억 달러(77조 9000억원)에 해당한다. 소프트뱅크가 알리바바 지분을 팔지 않고 유지하는 것은 손정의 회장이 알리바바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정의 회장은 2000년 마 회장과 만난 후 소프트뱅크가 2000만 달러(약 207억원)를 알리바바에 투자토록 결정했으며, 이 결단이 14년 만에 엄청난 대박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손정의 회장은 재산이 166억 달러(17조 2000억원)로 일본 내 최대 갑부가 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대체로 알리바바의 성장 가능성이 아직도 크다면서 알리바바의 주가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알리바바의 복잡한 기업구조 등을 이유로 투자에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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