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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 차지 ‘대박행진’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 차지 ‘대박행진’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YG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며 “하이수현 나는 달라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는 달라’는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최근 데뷔를 확정지은 바비가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괴워치 열풍 “다마고치 이을 히트상품” 밤새 줄서서 사..기능보니 ‘대박’

    요괴워치 열풍 “다마고치 이을 히트상품” 밤새 줄서서 사..기능보니 ‘대박’

    요괴워치 열풍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요괴워치’가 일본에서 열풍이다. 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요괴에게 받은 시계를 착용한 후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지난해 7월 게임이 나온 데 이어 올해 1월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자 곧바로 ‘요괴워치 1탄’이 발매됐고 지난 8월 ‘요괴워치 2탄’이 출시됐다. 이후 요괴워치를 사기 위해 발매일 전날 밤새 줄을 서는 부모와 아이들의 모습이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도 했다. 요괴워치 열풍과 함께 요괴워치에 넣으면 요괴 캐릭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요괴메달’도 인기를 얻고 있다. 2개들이 1봉지에 200엔(약 1900원)이지만 1명당 3봉지 이내로 판매 제한을 하고 있어 부모들은 ‘더 사 달라’는 자녀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에서 웃돈을 얹어 고가에 거래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반다이남코홀딩스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요괴워치 열풍에 대해 “요괴워치는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 상품”이라며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괴워치 열풍에 힘입어 제작사인 반다이남코홀딩스는 올 3분기 판매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2593억엔, 순이익은 8.5% 증가한 212억엔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역시 일본다워”, “요괴워치 열풍, 대박이네”, “요괴워치 열풍, 나도 갖고싶다”, “요괴워치 열풍,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다”,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서도 인기 끌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요괴워치 열풍)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그럼 뭘로 만들었나” 조사해보니 ‘대박’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그럼 뭘로 만들었나” 조사해보니 ‘대박’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그럼 뭘로 만들었나” 조사해보니 ‘대박’ 소고기가 들어있지 않은 인도 햄버거가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햄버거 체인 버거킹은 인도 수도 뉴델리에 첫 매장을 열었다. 버거킹이 진출한 100번째 국가 인도에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종교적 이유로 소의 도축을 거부한다. 이에 버거킹은 ‘소고기 없는 와퍼’라는 혁신 메뉴를 개발했다. 버거킹은 인도 사람들만을 위해 특별히 와퍼에 소고기 대신 양고기와 닭고기를 넣었다. 샌드위치에도 숙성하지 않은 인도식 치즈인 파니르를 넣어 인도인들의 입맛을 맞췄다. 버거킹은 현지 음식을 바탕으로 한 메뉴를 수개월 동안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메뉴는 도시 8곳의 소비자 5000여 명의 시험을 거쳤다. 네티즌들은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신기하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어느 나라든 못 먹는 음식이 있기 마련이지. 이슬람교 쪽은 돼지고기 안 먹는 것처럼”,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역시 소를 신성시하는 나라라 뭔가 다르구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새로운 재료 넣어서 실제로 먹어본 결과 평가가 ‘대박’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새로운 재료 넣어서 실제로 먹어본 결과 평가가 ‘대박’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새로운 재료 넣어서 실제로 먹어본 결과 평가가 ‘대박’ 소고기가 들어있지 않은 인도 햄버거가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햄버거 체인 버거킹은 인도 수도 뉴델리에 첫 매장을 열었다. 버거킹이 진출한 100번째 국가 인도에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종교적 이유로 소의 도축을 거부한다. 이에 버거킹은 ‘소고기 없는 와퍼’라는 혁신 메뉴를 개발했다. 버거킹은 인도 사람들만을 위해 특별히 와퍼에 소고기 대신 양고기와 닭고기를 넣었다. 샌드위치에도 숙성하지 않은 인도식 치즈인 파니르를 넣어 인도인들의 입맛을 맞췄다. 버거킹은 현지 음식을 바탕으로 한 메뉴를 수개월 동안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메뉴는 도시 8곳의 소비자 5000여 명의 시험을 거쳤다. 네티즌들은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나도 먹어보고 싶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양고기 햄버거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우리나라에는 왜 양고기 햄버거를 팔지 않는 거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소속사 노홍철 열애설 해명 이어 디스패치도 음모론 해명 “함정의 실체 19”

    장윤주 소속사 노홍철 열애설 해명 이어 디스패치도 음모론 해명 “함정의 실체 19”

    장윤주 소속사 노홍철 열애설 해명 디스패치는 10일 ‘합리적 의심일까?’…노홍철 음모론, 함정의 실체 19’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 이후 인터넷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디스패치는 “(불법 주차한) 노홍철에게 전화를 해서 차를 빼달라고 했다?”라는 주장에 대해 “연예인의 99.9999%는 차량에 개인번호를 남기지 않습니다. 노홍철이 ‘홍카’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노출시켰을까요?”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물론 ‘디스패치’가 노홍철의 번호를 알고 있었다고 몰아가면 어쩔 수 없습니다”라며 “그런데 말입니다. 노홍철이 나올지, 매니저가 나올지, 지인이 나올지, 종업원이 나올지…, 예상 가능한 영역인가요?”라고 반문했다. 특히 ‘디스패치가 신고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일 노홍철 관련 신고가 있었지는 112에 확인하면 됩니다”라며 “이날은 통상적인 음주단속이었습니다. 경찰을 피해 골목으로 빠진 건, 다름 아닌 노홍철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노홍철의 운전 경로를 그래픽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디스패치는 “노홍철은 단속이 있자 옆 샛길로 차 방향을 꺾었고, 경찰들은 일명 ‘개구멍’이라는 곳을 지키고 있다가 노홍철 차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윤주 열애설 취재설과 관련해서는 “노홍철 장윤주 열애 여부는 디스패치도 모른다”며 “다만 노홍철이 음주단속에 걸린 후 채혈을 요구했다는 제보를 받고 채혈 장소인 성모병원으로 갔다”고 덧붙였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에서 디스패치 음모설 해명까지 노홍철 대박이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그날밤의 진실은 디스패치만 알고 있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보니 장윤주 억울할 듯”,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해명.. 무엇이 진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노홍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대항마 어떻게 탄생했나” 대박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대항마 어떻게 탄생했나” 대박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대항마 어떻게 탄생했나” 대박 ’가래떡데이’(11월 11일)의 유래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11월 11일은 본래 ‘농업인의 날’로 알려져 있다. 2006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업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했다. 11을 한자로 하면 ‘十一’가 되고, 두 글자를 합하면 흙 토(土)자가 된다는 점을 착안해 지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빼빼로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주고받자는 취지에서 ‘가래떡데이’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술로 활용되고 있는 ’빼빼로데이’에 대항하기 위해 우리 농업과 가래떡을 많이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이것 참 기발한데?”,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멋지다”,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그래도 빼빼로를 더 많이 살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달라진 외모’도 화제 “깜찍 vs 섹시”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달라진 외모’도 화제 “깜찍 vs 섹시”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이하이 이수현이 뭉친 ‘하이수현’의 음원 ‘나는 달라’가 공개됐다.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엠넷, 몽키3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이수현은 YG 엔터테인먼트의 보컬리스트 이하이와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결성한 유닛. 이하이 이수현의 서로 다른 색깔의 보컬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하이 이수현의 조합에 ‘쇼미더머니 3’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YG의 새 보이그룹 iKON의 멤버로 확정된 바비(BOBBY)의 수준급 피처링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 YG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하이수현에 대한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하이수현 나는 달라, 대박이다. 이하이 미모에 물 올랐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이수현 목소리 정말 좋아”,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이수현 최고”, “하이수현 나는 달라, 무한반복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반응 실제로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반응 실제로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반응 실제로 보니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일일이 눈 마주치고 경청” 도대체 무슨 얘기 나눴나 봤더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일일이 눈 마주치고 경청” 도대체 무슨 얘기 나눴나 봤더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일일이 눈 마주치고 경청” 도대체 무슨 얘기 나눴나 봤더니 ‘대박’ 배우 강소라의 치맥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한 회사를 선택해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강소라는 미생 시청률 3% 돌파 기념으로 서초의 한 치킨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명을 초대해 치맥파티를 벌인 것. 이날 강소라는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해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준비해 참석한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 3주 만에 평균 시청률 4.6%, 최고 시청률 6.0%를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치맥 파티, 너무 좋았겠다. 내가 저 자리 있었으면”, “강소라 치맥 파티, 드라마 이제 시청률 10% 갑니다”, “강소라 치맥 파티, 응사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내 마음에 드는 드라마를 만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중 민국, 베스트 드라이버로 등극…남다른 운전매너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중 민국, 베스트 드라이버로 등극…남다른 운전매너까지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중 민국이가 운전 실력을 뽐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가운데 송민국이 베스트 드라이버로 등극했다. 9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엄마한텐 비밀이야’ 편에서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유아용 자동차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둥이는 자신의 취향대로 자동차를 한 대씩 고른 뒤 자신있게 운전대를 잡았다. 특히 대한이가 방향을 못잡고 벽 등에 부딪치거나 만세가 너무 큰 버스를 골라 애를 먹은 것과 달리 민국이는 VJ를 피해가고, 다른 차를 운전 중인 여자아이를 여유롭게 보면서도 실수하지 않는 운전실력을 자랑했다. 또 민국이는 “조금만 비키세요. 다들 미안”이라 외치며 남다른 운전매너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운전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운전 진짜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비밀로 해달라는 모습 너무 귀여워”, “한채아 폭풍 먹방,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네요. 몸매 관리도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한채아 폭풍 먹방,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죠. 앞으로도 이런 모습이면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괴워치 열풍 “가격이 도대체 얼마길래?” 대박

    요괴워치 열풍 “가격이 도대체 얼마길래?” 대박

    요괴워치 열풍 “가격이 도대체 얼마길래?” 대박 일본 인터넷이 ‘요괴 워치’와 부속품인 ‘요괴 메달’을 손에 넣으려는 부모들의 절박한 상담으로 들끓고 있다. 일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장난감 판매장이나 가전제품 판매장에 들어오는 족족 품절이 되기 때문. 업계에서는 1990년대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다마고치’(휴대용 전자 애완동물 사육 게임기) 이후 최고의 히트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요괴 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기묘한 생물체에게 받은 시계를 통해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게임이 원작이다. 지난해 7월 게임이 나온 데 이어 올해 1월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자 곧바로 ‘요괴 워치 1탄’이 발매됐고 지난 8월 ‘요괴 워치 2탄’이 출시됐다. 1개에 약 3500엔(약 3만 3000원)으로 비싸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등쌀에 못 이긴 부모들이 워낙 많아 품귀 현상을 빚는다. 이온, 이토요카도, 빅카메라 같은 대형마트나 가전제품 판매장에서도 포인트카드를 갖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판매할 정도다. 요괴 워치를 사기 위해 발매일 전날 마트 앞에서 밤새 줄을 서는 부모와 아이들의 모습이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도 했다. 요괴 워치에 넣으면 요괴 캐릭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요괴 메달’도 덩달아 인기다. 2개들이 1봉지에 약 200엔(약 1900원)이지만 줄을 서더라도 1명당 3봉지 이내로 판매 제한을 하고 있어 부모들은 ‘더 사 달라’는 자녀들의 요구에 시달린다. 심지어 인터넷에서 웃돈을 얹어 고가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요괴 워치 열풍에 힘입어 제작사인 반다이남코 홀딩스는 올 3분기 판매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2593억엔, 순이익은 8.5% 증가한 212억엔이라고 밝혔다.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라며 “내년 1월에는 요괴 메달을 스캔하는 ‘요괴 패드’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다이는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 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괴 워치 애니메이션은 이미 한국에서도 방송되고 있어, 요괴 워치 열풍은 조만간 한국으로 옮겨 올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도대체 무슨 일이지”, “요괴워치 열풍, 정말 대단하다”, “요괴워치 열풍, 예전에 다마고치도 한참 인기 있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등장” 실제 공개한 볼륨몸매 보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등장” 실제 공개한 볼륨몸매 보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등장” 실제 공개한 볼륨몸매 보니 ‘대박’ 배우 강소라의 치맥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한 회사를 선택해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강소라는 미생 시청률 3% 돌파 기념으로 서초의 한 치킨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명을 초대해 치맥파티를 벌인 것. 이날 강소라는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해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준비해 참석한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 3주 만에 평균 시청률 4.6%, 최고 시청률 6.0%를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치맥 파티, 이건 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 “강소라 치맥 파티, 미생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 몸매 너무 부러워. 졌다. 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섹시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섹시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섹시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강소라의 치맥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한 회사를 선택해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강소라는 미생 시청률 3% 돌파 기념으로 서초의 한 치킨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명을 초대해 치맥파티를 벌인 것. 이날 강소라는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해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준비해 참석한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 3주 만에 평균 시청률 4.6%, 최고 시청률 6.0%를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치맥 파티, 너무 몸매도 예쁘고 마음씨도 좋은 것 같네”, “강소라 치맥 파티, 이번 드라마도 흥했고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강소라 치맥 파티, 진짜 나도 저 자리에 나가고 싶다. 너무 예뻐요.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모델 장윤주가 소문을 전면 부인했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인근 병원에서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일부 네티즌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다.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한 노홍철은 일단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혈 검사 결과는 오는 17일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노홍철이 음주운전을 한 7일은 장윤주의 생일이다. 이런 이유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이라는 소문까지 퍼졌다. 노홍철과 장윤주는 무한도전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 ‘실제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장윤주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일파티로 보이는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모양의 종이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의 앞에는 초가 꽃힌 케이크가 있어 장윤주의 생일파티 중임을 짐작케 한다.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정말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했다는 밑도 끝도 없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거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문 자체가 황당하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왜 이렇게 황당한 소문이 계속 나오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창조경제 총력 ‘벤처 대박’ 이끈다

    SK, 창조경제 총력 ‘벤처 대박’ 이끈다

    SK가 창조경제 지원 사업에 그룹의 총역량을 쏟아붓는다. SK그룹은 9일 계열사 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에 창조경제혁신추진단을 만들어 하성민 SK텔레콤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추진단의 실무 조직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만들고 ▲대전센터운영팀 ▲세종프로젝트추진팀 ▲창조경제기획팀 등 3개 조직 20여명을 둔다. SK그룹은 또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및 산하 7개 위원회 위원장, 창조경제혁신센터 관련 회사인 SK하이닉스, SK E&S CEO로 구성된 협의체도 발족했다. SK그룹 관계자는 “그룹 최고경영자가 직접 창조경제 사업을 챙기고 주력 계열사의 CEO가 사업을 진두지휘토록 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시키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물인터넷진행주간에 엑센과 씨엔테크를 전시업체로 참여시키는 등 실질적인 ‘벤처 대박’ 사례를 만들어 내려고 힘을 쏟고 있다. 내년 3월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제품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전자칠판 솔루션을 보유한 ISL코리아와 동반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벤처기업을 국내외 대형 전시회에 참석시켜 판로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기술의 신뢰성과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대화 내용은?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대화 내용은?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 대화 내용은? ‘대박’ 배우 강소라의 치맥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한 회사를 선택해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강소라는 미생 시청률 3% 돌파 기념으로 서초의 한 치킨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명을 초대해 치맥파티를 벌인 것. 이날 강소라는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 ‘미생’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해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준비해 참석한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 3주 만에 평균 시청률 4.6%, 최고 시청률 6.0%를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 역시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미생 본방 사수”, “강소라 치맥 파티, 미생은 만화도 재밌지만 드라마로 봐도 너무 재밌어”,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 진짜 예쁘다. 이건 인정해야 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칼국수까지 더 먹어” 실제 볼륨 몸매는 ‘대박’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칼국수까지 더 먹어” 실제 볼륨 몸매는 ‘대박’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칼국수까지 더 먹어” 실제 볼륨 몸매는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성격도 좋고 연기도 잘하고 좋아요”,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이건 설정이 아닌 듯. 너무 잘 먹어”,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배가 많이 고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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