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음료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독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사람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 노점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91
  • 케이트 업튼 방한, 한국 예능도 출연한다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한국 예능도 출연한다 ‘대박’

    21일 섹시모델 케이트 업튼이 한국을 방문했다. 케이트 업튼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업튼은 이 행사에서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케이트업튼은 오는 22일에 인기 예능프로그램 tvN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리처드슨블로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 왜 이렇게 내가 아쉬울까”, “신아영 탈락, 내가 저 몸매 반만 닮아도 소원이 없겠는데”, “신아영 탈락, 몸매가 예쁘다 못해 눈부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5억 살 진주 운석 “정부 제시한 금액은 일반 돌값과 같다” 소유주 270억 제시 “정부 도대체 얼마 제시했길래?”

    45억 살 진주 운석 “정부 제시한 금액은 일반 돌값과 같다” 소유주 270억 제시 “정부 도대체 얼마 제시했길래?”

    45억 살 진주 운석 “정부 제시한 금액은 일반 돌값과 같다” 소유주 270억 제시 “정부 도대체 얼마 제시했길래?” 지난 3월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가 밝혀졌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연구원 이기욱·홍태은 박사와 서울대 최변각 교수팀이 연구원의 첨단 질량분석기를 이용해 진주 운석의 나이를 측정하는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고체 시료를 녹이거나 부수지 않고도 미세 이온빔을 이용해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정도 크기까지 시료를 측정할 수 있는 고분해능 이차이온질량분석기와 초미세 이차이온질량분석기를 이용해 운석을 구성하는 미세광물을 분석하는데 성공했다. 우라늄-납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을 통해 미세광물의 동위원소 값을 측정한 결과, 운석의 나이가 45억 9700만년에서 44억 8500만년 사이로 나타났다. 이는 태양계의 나이인 45억 6700만년에 가까운 것으로,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진주 운석은 지난 3월 9일 오후 8시 4분쯤 경남 진주에 낙하한 운석으로 모두 4개의 조각(34㎏)이 회수됐으며, 현재 발견자 네 명이 소유하고 있다. 기초연은 연구용으로 기증된 312g을 이용해 운석의 나이와 태양계에서의 기원 등을 분석해 왔다. 이번 연구결과는 21일까지 이틀간 대전 기초연 본원에서 열리는 ‘제3회 분석과학기술 국제콘퍼런스’에서 발표한다. 콘퍼런스에는 미국과 일본, 호주, 영국, 대만 등 국내외에서 25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해 분석과학의 최신 동향과 관련 이슈에 대해 소개한다. 현재까지 진주 운석 4개에 대해 정부가 제시한 매입액은 3억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유주 측은 270억원을 요구하고 있다. 진주 운석 발견자는 “정부에서 제시한 금액이 일반 돌값하고 똑같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정부에 그냥 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무슨 운석이 이렇게 비싸냐”, “45억 살 진주 운석, 간격이 좀 어느 정도 수준이 돼야지. 이건 격차가 너무 커서 합의가 안되겠는 걸”, “45억 살 진주 운석, 운석 주으면 대박이라더니 그 말이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미전(眉篆)/서동철 논설위원

    현대미술에 관심을 가질수록 우리 옛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만난다. 아닌 게 아니라 강원도 삼척에 있는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적이 있다. 미수 허목(眉? 許穆·1595~1682)의 삼척부사 시절 글씨다. 척주(陟州)는 짐작처럼 삼척의 옛 이름이라고 한다. 전서체(篆書體)로 크게 씌어진 ‘척주동해비’ 다섯 글자는 조형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데, 추상화인 듯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긴다. 역시 전서체인 비문의 작은 글씨에도 한 글자 한 글자에 창조정신이 짙게 배어있다. 척주동해비는 글씨의 아름다움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신이(神異)한 능력을 발휘한 설화로도 유명하다. 허목 부사 당시 삼척은 파도가 읍내까지 밀려오고, 오십천이 범람해 피해가 극심했다고 한다. 이에 미수가 동해송(東海頌)을 지어 정라진(汀羅津)에 척주동해비를 세우자 바다가 잠잠해졌다는 것이다. 2002년 태풍 루사가 동해안 일대를 휩쓸었을 때도 척주동해비 탁본을 갖고 있던 집안은 큰 피해가 없었다는 새로운 전설도 만들어졌다. 오늘날의 답사객이 그렇듯, 많은 삼척 사람들이 비석에 새겨진 글씨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결과일 것이다. 허목은 눈썹이 눈을 덮을 정도로 길어 눈썹 미, 늙은이 수 자로 호를 지었다고 ‘기언’(記言)에 밝혀 놓았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그의 초상화도 희고 두터운 눈썹이 남달라 보인다. 근기남인인 허목은 만년에 남인의 핵심인물로 부상하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정치적 소수파에 머물렀다. 예술가로서 허목은 산림(山林)에 머물던 시절 중국의 상고시대 문자를 탐구해 특유의 서체를 만들었는데 세상은 미수의 전서라는 뜻에서 미전(眉篆)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정치적 반대파들은 그의 글씨를 높이 평가하고 싶지 않았다. 오늘날 허목의 글씨는 적극적으로 평가되는 듯하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지정 문화재만 22건, 26점에 이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허목수고본’(許穆手稿本)에는 척주동해비의 원본 글씨도 들어 있다. 고려대박물관의 함취당(含翠堂)과 안동 하회마을의 충효당(忠孝堂), 그리고 애국우민(愛國憂民)과 효제충신(孝悌忠信)도 볼만하다. 조선시대에도 그림과 글씨의 경계는 없지 않았다. 그러니 옛 글씨와 현대미술은 비교 대상조차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응로 화백도 조선 후기 서예가 해강 김규진의 제자였기에 문자추상도 시도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국립현대미술관이 먼저 나서 추상적 회화의 양상으로 옛 글씨롤 조명하는 노력에 나선다면 멋진 일이 될 것이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는 이모” 배우집안? 대박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는 이모” 배우집안? 대박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는 이모” 배우집안? 대박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배우 정승호의 아들이자 나문희의 조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뮤지컬 배우 정원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낙하산 캐스팅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함께 출연한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이번은 아니고 데뷔할 때다. 내가 ‘대장금’이라는 뮤지컬을 제작했을 때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이고, 이모가 나문희다”라면서 “정승호가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대단하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배우 집안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배우 정승호의 아들이자 나문희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 출연한 뮤지컬 제작자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이고, 이모가 나문희다”라며 “정승호가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설명해 정원영을 당황케 했다.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다”며 “엄마, 아빠에게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사실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니 황금연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니 황금연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면 황금연휴 전체 기간이…” 대박 내년 설은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66일로 집계돼 아쉬움을 줬다. 내년 달력을 보면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이 총 66일이다. 올해 68일보다 이틀 줄어든 이유는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지방선거 휴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내년 설 연휴는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다. 2월 18일부터 20일까지가 수요일부터 금요일이고, 이어지는 주말을 합하면 총 5일을 연이어 쉴 수 있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5월에는 석가탄식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으며, 10월의 한글날과 12월의 성탄절이 금요일로 사흘 동안의 휴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숨은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설날 닷새 황금연휴, 정말 대단하네”, “설날 닷새 황금연휴, 멋지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 연휴면 뭐해 할 일이 없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집안에 또 연예인이? ‘대박’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집안에 또 연예인이? ‘대박’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정원영에 반응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송승환은 “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며 정원영을 폭로했다. 송승환의 말에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부모님 몰래 뮤지컬 오디션을 봤던 것”이라며 “이제껏 혼자 힘으로 잘 컸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원영이 배우 나문희의 조카라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미모 극찬 “아이돌 미모” 졸업사진 보니 ‘반전’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미모 극찬 “아이돌 미모” 졸업사진 보니 ‘반전’

    ‘이효리 장예원 극찬’ 가수 이효리(35)가 장예원(24) SBS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줄리엔 강이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 MC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MC 김구라도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눈치 빠른 신입사원 되기에 꽂혀있다. 아무래도 막내다 보니 물 떠오고 커피 치우는 업무를 보기도 한다”라며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정말 극찬할 만하네”,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미모 대박”, “이효리 장예원 극찬, 걸그룹 미모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김구라까지 극찬할 정도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아나운서 남성들의 로망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신아영 아나운서가 두뇌싸움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해 화제다.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 8번째 게임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장동민, 오현민, 하연주와 연합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신아영은 눈치 빠른 김유현의 역공으로 작전은 실패했고, 김유현과의 데스 매치에서도 패배해 탈락자로 선정됐다. 방송 뒤 온라인상에서는 신아영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신아영은 여배우 하연주와 쌍벽을 이루던 미녀 플레이어였지만 탈락으로 다시 볼 수 없게 됐기 때문. 그는 매회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팬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987년생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보고 싶은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깝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전수경의 미움을 샀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대뜸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면서도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면서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예전에는 사이가 안 좋았구나”, “전수경 최정원 어떻게 사이가 좋게 된 걸까”, “전수경 최정원 둘 다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 매번 ‘대박’… 35% 조기 분양 기록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 매번 ‘대박’… 35% 조기 분양 기록

    용인푸르미르 전원주택이 35% 조기 분양을 기록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용인 푸르미르’는 최소 442㎡(134평)부터 656㎡(198평)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총 20세대가 분양 및 건축되며, 현재 20필지 중 7필지가 분양됐다. 최근 얼어붙은 전원주택 분양 시장에서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빠른 분양률을 기록해 활기를 더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단지를 분양 중인 ㈜시소모 이명동 대표는 “푸르미르 전원주택단지는 수도권에서 한 시간 내외로 출퇴근이 가능하다”며 “주변에 용인농촌 테마파크, 용담 저수지, 와우정사, 다수의 골프장 등이 위치해 있어 귀농·귀촌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용인 푸르미르가 단시간에 많은 관심을 받은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넓은 건축 평수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상당 수의 수도권 전원주택 부지가 용도구역상 녹지, 임야를 개발하기 때문에 건폐율 20%, 용적률 50~100%로 제한되어 있는 반면, 푸르미르의 부지는 계획관리구역, 대지 상태로 건폐율 40%, 용적률 100%까지 건축할 수 있어 공간이 넉넉하다. 이와 더불어 현재 제2외곽순환, 제2경부(2014.5.8조선일보 참조), 제2영동 고속도로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져 투자가치가 높다는 호재도 한 몫 했다. ㈜시소모는 타 분양업계와 달리 삼성로 대로변에 위치한 본사건물이 수십 개의 프리즘을 이어 붙인 듯한 외관 디자인으로 토목건축기술 대상을 받은 바 있어 고객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해당 실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경우, 건축 행위를 위임 받아 맞춤형 시공 진행 방식도 진행하고 있어 반응이 좋다. 현재 상하수도, 전기통신 등 관로 공사가 완료됐으며 필지 별로 건축행위 인허가가 완료된 상태다. 분양을 받고 소유권 이전 후 건축주, 설계를 변경해 바로 착공을 시작할 수 있다. 단계를 신속히 처리할 경우 약 1개월의 설계변경, 약 3개월의 공사기간이 걸려 4개월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나 기후 및 건축 내용에 따라 입주 기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부지를 분양하고 있는 ㈜시소모는 빠른 시일 내에 입주를 돕기 위해 전문 건축 시공업체와 협력, 입주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설계부터 건축 및 인테리어까지 돕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건축비는 일반적으로 목조 30평 기준, 평당 400만원 정도 예상되며 소재와 평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예산은 토지구입비 포함, 2억 후반대에서 3억 초중반대 정도를 잡으면 된다. ㈜시소모 이명동 대표는 용인 푸르미르 분양의 성공요인으로 분양가격을 “최저 평당 110만원부터 최고 140만원까지 위치 및 평수에 따라 4가지 등급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실속이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용인 푸르미르는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시중은행에서 분양가의 50%까지 대출이 가능해 자금 조달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031-322-90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신아영 왜 탈락했는 지 정말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나는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바랬는데”,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내가 예상했던대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나윤희 볼륨감 실제로 보니…” 대박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나윤희 볼륨감 실제로 보니…” 대박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나윤희 볼륨감 실제로 보니…” 대박 FA를 앞둔 SK와이번스 최정(27)이 결혼한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기상캐스터 나윤희가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SK 관계자 역시 “최정이 다음달 14일 결혼한다.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이를 인정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올해 이곳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나윤희 캐스터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윤희와 결혼을 앞둔 최정은 타율 0.305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자격을 획득해 프로야구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개인 SNS 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나윤희는 자신의 SNS에 어떤 남성의 어깨에 살짝 기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자의 팔뚝만 있을뿐 얼굴이 없지만 “아 든든하고 편안해”라는 나윤희의 멘트와 하트 표시가 적혀있어 예비신랑 최정임을 유추할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는 “준비하는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달았다. 나윤희는 “으음. 무슨 준비요? 오빠 먼저 준비하심이”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정말 축하해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대단하네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게임보다 아찔했던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게임보다 아찔했던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니버터칩 “구할 수가 없다”…연예인 시식후기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 무슨 뜻?

    허니버터칩 “구할 수가 없다”…연예인 시식후기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 무슨 뜻?

    허니버터칩 “구할 수가 없다” 소이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 무슨 뜻?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물량이 달리는 기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 허니버터칩은 폭발적인 인기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심지어 제품이 중고 사이트에까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게시판을 보면 허니버터칩 봉지당 판매 가격은 2000원부터 편의점 판매가(1500원)의 3배가 넘는 5000원대까지 등장했다. 허니버터칩은 최근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가 폭증했다. 허니버터칩은 감자칩 특유의 짠맛에 달콤한 버터맛이 가미돼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허니버터칩은 지난 8월 출시된 감자칩으로, 튀긴 감자칩을 꿀과 버터에 버무려 만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달 씨유, 세븐일레븐, GS25등 편의점에서 스낵류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허니버터칩은 지난달 70여종의 감자 스낵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비중(10.6%)을 차지하며 판매 1위에 올랐다. 허니버터칩은 출시 100일도 되지 않아 매출 50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해태는 허니버터칩을 생산하는 원주 문막공장을 2교대에서 3교대 근무로 전환하고, 주말에도 ‘풀 가동’ 중이지만 급증하는 수요를 맞추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밝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태 측이 허니버터칩 수요를 맞추려 공장을 무리하게 돌리다가 불이 나 제품 생산이 중단됐다는 사실무근의 소문이 돌기도 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회사 측도 허니버터칩이 이 정도로 인기가 많을 거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쇄도하는 주문량을 맞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허니버터칩이 인기를 모으자 연예인들도 여기에 가세해 관련 사진과 글을 올리고 있다. 지난 17일 가수 겸 배우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버터칩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도 SNS 계정을 통해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허니버터칩, 정말 맛있을 것 같은데 파는 곳을 알아야지”, “허니버터칩, 얼마나 많이 팔리면 물량이 달릴 정도냐”, “허니버터칩, 해태 이번에 오랜만에 대박 한번 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