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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욱, 안성현·성유리 열애에 도대체 왜 진땀? 홍콩으로 여행 떠나는 모습 포착 ‘대박’

    주상욱, 안성현·성유리 열애에 도대체 왜 진땀? 홍콩으로 여행 떠나는 모습 포착 ‘대박’

    주상욱, 안성현·성유리 열애에 도대체 왜 진땀? 홍콩으로 여행 떠나는 모습 포착 ‘대박’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 주상욱, 너무 웃기다”, “성유리 안성현 주상욱, 황당하네. 왜 진땀을 본인이 흘리고 그래요”, “성유리 안성현 주상욱, 괜히 성유리가 더 좋아보이나. 왜 그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도대체 뭘했길래 이렇게 예뻐졌나 “열심히 일하느라 바빴다”

    제시카 공식 석상, 도대체 뭘했길래 이렇게 예뻐졌나 “열심히 일하느라 바빴다”

    제시카 공식 석상, 도대체 뭘했길래 이렇게 예뻐졌나 “열심히 일하느라 바빴다”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제시카는 블랙 퍼가 장식된 상의와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커트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 시민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외에 배우 송지효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이니셜을 새켜주는 ‘스타일 미 펜디(Style Me Fendi)’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날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가수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현재는 BLANC&ECLARE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중국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내 몸 안엔 패션사업의 피가 흐른다”라며 디자이너 변신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제시카는 또 지난 14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일하느라 바빴다”면서 “연말까지 흥미로운 일이 많을 거다. 조만간 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정말 예쁘네. 이번에 다시 보게 된 듯”, “제시카 공식 석상, 열심히 일해서 사업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제시카 공식 석상, 대박나시길 빕니다. 앞날이 밝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몸매·미모·패션 완벽 그자체 “수석 디자이너로 참석했어요”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몸매·미모·패션 완벽 그자체 “수석 디자이너로 참석했어요”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몸매·미모·패션 완벽 그자체 “수석 디자이너로 참석했어요”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제시카는 블랙 퍼가 장식된 상의와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커트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 시민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외에 배우 송지효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이니셜을 새켜주는 ‘스타일 미 펜디(Style Me Fendi)’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날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가수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현재는 BLANC&ECLARE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첫 공식 석상, 정말 얼굴이 환하네”,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너무 예쁘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제시카 첫 공식 석상, 사업 대박나고 계속 환하게 웃으시길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 ‘여성일행에게 취객이..’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 ‘여성일행에게 취객이..’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개그맨 이광섭(34)의 소속사 측이 취객과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광섭은 24일 오전 4시 2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취객 김모(40) 씨와 시비 끝에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4시 20분께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서로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싸움을 말리던 이광섭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광섭은 여성 일행 두 명과 함께 있었으며 지인으로 착각한 김씨가 이광섭을 뒤에서 껴안으면서 시비가 붙었다. 이광섭은 “상대방이 여성 일행에게 ‘술 한 잔 하자’고 치근덕대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했다. 이광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한 매체를 통해 “금일 새벽 취객과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합의 하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광섭은 취객이 그의 여성 일행에게 접근하려고 하자 이를 저지했고, 그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지만 큰 싸움은 벌어지지 않았다. 이광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코너 ‘구리스’, ‘실미도 학원’,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현재 연극 ‘대박포차’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이광섭 폭행 혐의, 누구?”, “이광섭 폭행 혐의, 술이 문제다”, “이광섭 폭행 혐의, 술과 여자가 문제다”, “이광섭 폭행 혐의, 안타깝네”, “이광섭 폭행 혐의, 합의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광섭 SNS(이광섭 폭행 혐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이 얼굴 예상해보니…” 이건 정말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이 얼굴 예상해보니…” 이건 정말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이 얼굴 예상해보니…” 이건 정말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정말 축하합니다. 앞으로 잘 키우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몸관리 철저하게 해서 예쁜 아기 낳으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한우사골로 우려낸 가마솥 따로국밥이 ‘생생정보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크리스의 먹어봅시다’ 코너에서는 청계천의 숨은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는 단돈 5000원을 들고 푸짐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나섰다. 먼저 건더기가 푸짐한 가마솥 따로국밥 식당이 공개됐다. 선지, 내장 등 다양한 건더기들이 푸짐하게 든 따로국밥은 놀랍게도 무려 한 그릇에 3000원이었다. 국물은 진하고 뽀얀 한우 사골, 잡뼈 육수를 사용했다. 호박, 콩나물, 파 역시 국내산을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식당은 향긋하고 영양이 풍부한 산채 비빔밥 역시 한 그릇에 3000원에 제공해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그런가하면 ‘줄을 서시오’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닭칼국수 집은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손님들이 방문하는 맛집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조리실장은 육수 비결에 대해 “4가지 육수를 섞어야 닭칼국수 국물이 완성된다”며 “닭 삶은 물, 바지락 삶은 물, 채소 끓인 물, 12시간 닭뼈를 고아낸 국물을 합쳐서 닭칼국수 육수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쫄깃한 면발도 해당 맛집의 포인트. 하루 평균 300kg가량의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면은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24시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그래야만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한 층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국내산 배추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짱” ,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전승 ‘고’ 부러운 ‘퀸’

    역전승 ‘고’ 부러운 ‘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리디아 고(17)가 시즌 최종전에서 16억원짜리 ‘잭팟’을 터뜨렸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올해의 선수 2연패에 실패했다. 리디아 고는 24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 4언더파 68타를 치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뒤 동타를 이룬 훌리에타 그라나다(파라과이),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연장 승부에 들어가 네 번째 홀 만에 귀중한 파를 잡아내 우승했다. 시즌 3승째, 아마추어 시절 두 차례의 우승까지 합치면 통산 5승째다. 생애 처음으로 치러낸 연장 승부 앞에 리디아 고는 당당했다. 18번홀(파4·391야드)에서 거듭된 서든데스 방식의 연장전에서 그라나다가 2차 연장을 보기로 마감해 먼저 탈락했다. 승부를 내지 못한 두 차례의 연장 뒤 4차전에서 시간다의 두 번째 샷이 왼쪽 갈대 수풀 속으로 들어가 벌타를 받은 사이 두 번째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리디아 고는 약 10m 거리에서 여유 있게 2퍼트로 홀아웃해 시즌 마지막이자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디아 고는 세 번째 연장에서 시간다가 깃대 약 1.5m 거리에 두 번째 샷을 붙이자 “연장까지 와서 이렇게 지는구나 생각했는데 상대가 버디 퍼트를 놓쳐 내게 좋은 기회가 왔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리디아 고는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5억 5600만원) 외에 올해 처음 도입된 CME글로브 초대 챔프에도 오르며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아 한 대회에서 무려 150만 달러(약 16억 7000만원)를 챙기는 ‘대박’을 터뜨렸다. 이는 어지간한 메이저대회보다 3배나 많은 LPGA 투어 단일 대회 사상 최고 액수이며 남자 투어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평균 상금(약 15억 8600만원)과도 견줄 만한 액수다. 대회 직전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에서 3위(4000점)를 달리던 리디아 고는 이 대회 1위 포인트 3500점을 보태 7500점으로 공동 9위(4언더파 284타)로 567점 추가에 그친 세계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5567점)를 2위로 밀어냈다. 그러나 루이스는 시즌 상금은 물론 평균타수와 올해의 선수 등 3개 부문을 휩쓸며 명예롭게 시즌을 마쳤다. 미국 선수가 이처럼 3개 부문을 석권한 건 1993년 벳시 킹 이후 루이스가 처음이다. 박인비는 나흘 평균 31.25타의 최악의 퍼트에 발목을 잡히는 바람에 합계 이븐파 288타, 공동 24위에 그치며 간발의 차이로 타이틀을 모두 루이스에게 넘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컬투쇼 규현 친누나, 미모의 바이올린 선생님 조아라 ‘대박’

    컬투쇼 규현 친누나, 미모의 바이올린 선생님 조아라 ‘대박’

    ‘컬투쇼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컬투쇼 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그랬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가 예쁘더라”, “컬투쇼 규현, 입담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예쁜 아기 태어날 것 같은데 정말 기대된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두 사람 앞으로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악플도 없는 정말 좋은 배우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열애 소식 들으니 뿌듯” 실제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열애 소식 들으니 뿌듯” 실제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열애 소식 들으니 뿌듯” 실제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결국 열애로 주상욱이 안타까웠다는 건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진땀 흘리는 건 도대체 무슨 의미야?”,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안성현은 너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로 간 올라프 “도대체 왜 러시아 우주선에 탔나” 알고보니 이런 이유가 ‘대박’

    우주로 간 올라프 “도대체 왜 러시아 우주선에 탔나” 알고보니 이런 이유가 ‘대박’

    우주로 간 올라프 “도대체 왜 러시아 우주선에 탔나” 알고보니 이런 이유가 ‘대박’ 영화 ‘겨울왕국’의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가 우주로 나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소유즈 TMA-15M에는 3명의 우주 비행사와 영화 겨울왕국 눈사람 캐릭터인 올라프가 탑승했다. 이날 올라프가 우주로 간 이유는 소유즈 TMA-15M에 탑승한 러시아 우주인 안톤 슈카플레로프의 딸 소원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슈카플레로프는 발사 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올라프도 함께 우주로 나갈 것”이라면서 “8살 딸이 부적으로 이 인형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구 궤도에 진입해 무중력 상태가 되면 올라프를 둥둥 띄워 ‘렛잇고(let it go)’를 부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소유즈 우주선에는 슈카플레로프 외에도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 우주인 사만사 크리스토포레티와 미국인 테리 버츠도 동승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한 후 내년 5월까지 이곳에 머물며 탐사 임무를 수행한다. 네티즌들은 “우주로 간 올라프, 정말 재미있는 일이네”, “우주로 간 올라프, 올라프처럼 나도 우주로 가고 싶어”, “우주로 간 올라프, 정말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얼굴이 정말 저렇게 나올까”, “이보영 임신 10주차, 두 사람 예쁘게 사세요. 많은 사람들이 축복하고 있어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이보영 커플은 정말 악플 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정말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카레라스 공연 석연찮은 취소

    [단독] 카레라스 공연 석연찮은 취소

    “관객이 봉이야?” 지난 23일 세계적 테너 호세 카레라스(68)의 내한공연 둘째날 무대가 돌연 취소되면서 공연계 안팎에서 그를 둘러싼 잡음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해외 스타의 내한공연이 이런저런 사유로 취소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공연이 시작된 지 30분이 지나 돌연 취소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일요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3022석)을 찾았던 관객 2000여명은 ‘카레라스의 후두염’을 이유로 내세운 기획사 측의 일방적인 취소 통보에 속수무책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 “VIP석이 무려 44만원이나 했는데 황당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고 인터넷에서는 “입장료만 돌려주면 그만이냐. 아티스트가 한국 관객을 무시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공연을 유치한 기획사 측은 24일 온종일 사과자료는 고사하고 일체의 외부연락을 끊었다. ●카레라스 공연 공짜 관객 절반 육박 지난 5월 폴 매카트니 공연 취소 해프닝에 이어 카레라스의 석연찮은 공연 취소 사태가 불거지면서 무분별하게 해외스타 모셔오기 경쟁을 벌이는 공연계 관행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모시기 경쟁이 심해지면서 해외스타들 사이에 ‘서울=고액 개런티’란 등식이 통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업계에 나돌 정도다. 한물간 스타들까지 모셔오기 출혈경쟁을 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일정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들린다. ●“무분별한 해외스타 모시기 출혈경쟁 여파” 지적 공연기획사들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서도 돌연 공연을 취소하는 주된 이유로 ‘티켓 판매 부진’도 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대박을 노렸다 흥행몰이가 안 되거나 티켓이 안 팔리면 ‘아니면 말고’ 식으로 공연을 접어버리는 사례가 적잖다”고 귀띔했다. 카레라스 공연도 흥행은 참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카레라스 공연을 찾은 관객은 4073명.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986명이 공짜 관객이었다. 카레라스 공연 기획사 측이 공연 취소 이유를 급성 후두염과 감기 증세라고 밝혔으나 누구도 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다. 수익 때문에 공연을 무리하게 밀어붙이는 기획사들의 태도도 문제다. 공연계 관계자는 “카레라스와 같은 거장의 공연을 추진하려면 대관료, 마케팅 비용 등으로 수억원이 오간다”며 “건강 문제를 사전에 알았더라도 투자비용을 생각해 끝까지 공연을 강행하려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생 기획사들의 한탕주의도 화를 키운다. 지난 5월에는 한 외국 밴드의 내한공연이 취소된 뒤 한 달이 지나도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됐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진아는 인사 한마디에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독특한 목소리 때문. 마치 성우와 같은 특이한 목소리 때문에 이진아는 어렸을 적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진아는 자신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였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K팝스타4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심사평, 대박이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들어봐야겠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다시보기로 봐야지”,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나도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대박’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대박’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진아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끝나서 아쉬웠다”며 “아티스트다. 누구한테 심사 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다. 나는 내 음악 하고 유희열은 유희열 음악 하고 진아 씨는 진아 씨 음악 하는 이런 거다. 전 세계적으로 들어보지 못한 음악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박 난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

    대박 난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1일 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비욘세의 신곡 ‘7/11’의 저예산 뮤직비디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욘세의 ‘7/11’ 뮤비에서는 세계적인 팝 스타임에도 불구 저예산 스타일의 뮤직비디오와 코믹 막춤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의 ‘7/11’ 뮤비는 지난해 발매된 각기 다른 스타일의 17편 비디오가 동반된 지난해 5집 앨범과 달리 저예산 뮤직비디오로 제작됐으며 해외로케나 스튜디오 촬영이 아닌 자택이나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돼 더욱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뮤비에는 호텔 발코니에서 속옷이나 핫팬츠 차림의 그녀가 코믹 댄스를 추거나 회전의자, 접시 덮개와 같은 생활용품을 이용해 장난치는 모습, 호텔 복도에서 옆돌기하거나 춤을 추는 등 그녀의 다양한 가식 없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호텔 방 장면에서는 비욘세와 그녀의 남편 제이지(Jay-z) 사이에서 태어난 딸 블루 아이비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한편 21일 그녀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774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yoncé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리디아 고, CME그룹 투어 우승, “100만달러 뭉칫돈 의자에 앉아본 적 있나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다. 리디아 고는 훌리에타 그라나다(파라과이),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 391야드 파4 홀인 18번 홀에서 계속된 연장전에서 그라나다가 먼저 2차 연장에서 보기에 그쳐 탈락했다. 이후 4차 연장에서 시간다의 두 번째 샷이 왼쪽으로 밀리며 갈대 수풀 아래로 공이 들어가는 바람에 승부가 갈렸다. 시간다는 1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한 뒤 네 번째 샷을 시도했으나 공은 홀에 미치지 못했다. 10m 거리에서 두 번 안에 공을 홀에 넣으면 이기는 유리한 고지에 오른 리디아 고는 파로 홀을 끝내면서 시즌 3승을 거뒀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캐나다오픈에서 우승했고 LPGA 투어 신인인 올해 3승을 거둬 개인 통산 5승을 기록하게 됐다. 올해 4월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7월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한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더해 순위를 정하는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우승 보너스 100만 달러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50만 달러를 더해 150만 달러(약 16억7000만원)를 한꺼번에 받는 ‘대박’을 터뜨렸다. 상금 150만 달러는 여자골프 사상 최다 액수다.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의 100만 달러 보너스는 올해 신설된 제도로 리디아 고가 초대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쁜 아이 낳으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아이 미모는 안봐도 예상되네”, “이보영 임신 10주차, 정말 두 사람 얼굴 닮아서 나오면 무조건 예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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