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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국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요한슨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정말 대단하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내가 이럴 줄 알았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만점자가 너무 많아도 문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인증샷, 품절대란 허니버터칩 어떻게 구했나 보니 “대박” 부러움 폭발

    니콜 인증샷, 품절대란 허니버터칩 어떻게 구했나 보니 “대박” 부러움 폭발

    ‘니콜 인증샷 허니버터칩’ 가수 니콜이 허니버터칩을 손에 넣었다. 니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겠습니다. 콜링 만세”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게재했다. 니콜의 팬클럽 콜링이 허니버터칩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니콜은 한 손에 허니버터칩을 들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허니버터칩은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 ‘허니버터칩 품절대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뜨거운 인기 탓에 중고 사이트에 비싼 가격의 매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 부러워”, “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 보니 나도 먹고 싶다”, “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 팬들은 어떻게 구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일 트리피움’ 연말 분양시장서 대박, 이유는?

    ‘강일 트리피움’ 연말 분양시장서 대박, 이유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1~2인 가구의 특성 상 이사가 잦고 넓은 거주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모든 생활가전과 가구를 갖춘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 소형 오피스텔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 실제로 보건사회연구원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1985년에는 6.9%, 1990년에는 9.0%로 10% 미만이었지만, 2000년 15.5%, 2010년 23.9%, 2012년 25%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향후 2021년에는 30%대에 진입한 뒤 2033년에는 33.6%에 이르러 전체 가구의 1/3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앞으로 모든 것을 갖춘 작은 평수의 거주지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지표임에 틀림없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최모씨(32, 잠실)는 “앞으로 3~4년 간 결혼계획이 없어 1인 가구 생활을 계속할 예정인데 세탁기, 전자레인지, TV, 냉장고, 수납장, 붙박이장, 월베드, 홈네트워크 등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소형평수의 오피스텔은 생활하기에 굉장히 편리하다”며 “주변의 혼자 사는 동료 및 친구들도 몸만 들어갈 수 있는 풀옵션 오피스텔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강일지구의 트리피움 오피스텔은 1~2인 가구를 위한 최신식 풀옵션 거주 시스템을 갖춘 소형 오피스텔로 각광을 받고 있다.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과 월베드 시스템이 구비돼 입주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15.91㎡(구 4.81평) 54실, 16.34㎡ (구 4.94평) 9실, 20.55㎡(구 6.22평) 등 총 72실이 마련됐는데, 이는 1~2인 전문직 종사자 및 젊은 직장인을 위한 최적의 규모다. 특히, 이 지역의 인근에는 산업단지의 입주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투자 전망이 매우 밝다. 강일 트리피움에 인접한 위치에 3만 8천여 명을 수용하는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와 1만 5천여 명을 수용하는 첨단업무단지, 1만 6천여 명을 수용하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강일 삼성단지를 구축할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등의 기업이 입주가 확정된 상태다. 강일 오피스텔 ‘트리피움’은 교통 프리미엄 소식으로 그 투자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5호선 상일동역을 비롯해 앞으로 개설될 예정된 5호선 강일역 연장, 9호선 강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지난달 19일 한강의 30번 째 다리인 구리암사대교가 개통돼 이 지역이 동부권 교통의 요지로 급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구리암사대교의 개통으로 고덕지구, 미사지구, 구리지구가 교통 편의는 물론 경제적 효과까지 기대돼 부동산 가격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6천 세대 이상의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대규모 개발 계획시 최고의 수혜지역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고, 공공기관 및 마트, 식당 및 카페가 위치해 있어 1~2인 가구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시킨다. 강일 트리피움 오피스텔 관계자는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모든 것이 갖춰진 풀옵션 소형 오피스텔을 찾는 사람들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다양한 호재가 예상되는 강일 트리피움 오피스텔이 1인 가구를 위한 최고의 거주지, 투자자들을 위한 최상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02-429-003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자연계가 인문계 두배 “수시합격자 발표 6일까지”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자연계가 인문계 두배 “수시합격자 발표 6일까지”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자연계가 인문계 두배 “수시합격자 발표 6일까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작년하고 비교하면 정말 천지차이네”,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수능 점수가 너무 많이 나와도 학생들은 괴로울 텐데”,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힘내시고 많은 분들이 대학에 합격하시길 빌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희비 엇갈려…수학·영어 만점자 역대 수능 사상 최고 수준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희비 엇갈려…수학·영어 만점자 역대 수능 사상 최고 수준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희비 엇갈려…수학·영어 만점자 역대 수능 사상 최고 수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아무리 쉬웠다고 해도 만점자는 대단한 것 같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이렇게 한 학교에서 4명이나 만점자가 나오다니 놀랍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왜 내 성적은 생각보다 낮게 나왔지. 우울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수능 등급컷 공개 “만점자 역대 수능 중 가장 많아”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수능 등급컷 공개 “만점자 역대 수능 중 가장 많아”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수능 등급컷 공개 “만점자 역대 수능 중 가장 많아”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수능 등급컷 성적표 배부,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나”,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수능 등급컷 성적표 배부, 한 학교에서 4명이라니 멋지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수능 등급컷 성적표 배부, 점수가 너무 잘나와서 문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 시작 만점자 12명 확인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 시작 만점자 12명 확인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성적표 배부 시작 만점자 12명 확인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성적표 배부, 대단하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성적표 배부,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성적표 배부, 나도 점수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임시완 인증샷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우열 가릴수 없는 꽃미모 ‘시선집중’

    에이핑크 임시완 인증샷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우열 가릴수 없는 꽃미모 ‘시선집중’

    ‘에이핑크 임시완’ 걸그룹 에이핑크와 배우 임시완의 만남이 화제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유투브 계정을 통해 임시완과 에이핑크의 교복 브랜드 광고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시완은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임시완은 “저는 지금 꽃밭에 나와 있다”며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되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에이핑크도 “‘미생’ 정말 잘보고 있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미니5집 ‘Pink LUV’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으며, 임시완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임시완 대박이다”, “에이핑크 임시완 잘 어울려”, “에이핑크 임시완 진짜 꽃밭이네”, “에이핑크 임시완, 꽃미모 눈부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이핑크 임시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양현석, 2000억 자산가치 ‘2년만에 8000억으로?’ 성공비결 보니

    힐링캠프 양현석, 2000억 자산가치 ‘2년만에 8000억으로?’ 성공비결 보니

    ‘힐링캠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YG 양현석 대표가 출연해 ‘세상을 바꾼 창업가들의 내 인생을 바꾼 물음’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MC 이경규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산가치가 8000억원이다”며 “경제 가치를 새로 창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양현석은 “건방진 얘기를 좀 하자면 남들이 말하는 부자. 8000억대 가치를 가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말하지만 나의 꿈은 8000억에서 멈추지 않는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양현석은 “2년 전에 주식이 2000억이었는데 지금은 8000억대 가치를 가진 회사를 일궜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2년 동안 일을 열심히 했구나 그렇다면 2년 뒤, 10년 뒤엔 어떨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날들을 그리면서 일을 한다”고 전했다. 양현석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설렘’을 꼽았다. 양현석은 “일에 대한 설렘이 없다면 지금은 없다. 오로지 돈만 쫓았다면 이렇게 회사를 키울 수 없었다”며 자신의 성공 이유를 설명했다. 힐링캠프 양현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양현석, 8천억이라니”, “힐링캠프 양현석 와 대박”, “힐링캠프 양현석, 상상초월이네”, “힐링캠프 양현석, 더 벌 수 있을 듯”, “힐링캠프 양현석, 능력 인정”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양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손에 잡히는’ 리더십이라야 모두가 살 수 있다/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열린세상] ‘손에 잡히는’ 리더십이라야 모두가 살 수 있다/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결론부터 말하자면 창조경제, 경제살리기, 규제철폐, 복지정책 심지어 통일대박론까지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들은 불행하게도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이다. 이런 추상적이고 애매한 구호 정치가 소모적인 정쟁만 일으키고 사람들을 답답하고 불안하게 하면서 대통령 리더십은 총체적 위기로 빠져들고 있다. 어떤 영화가 대박을 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일까. 이것을 알아낼 수만 있다면 그야말로 대박이 될 것이다. 그래서 노벨상 받은 경제학자를 비롯한 많은 연구자들이 지난 수십 년간 이 문제에 매달려 봤지만, 아직까지 정답은 ‘잘 모르겠음’이다. 거장 감독, 스타 배우, 좋은 시나리오, 대규모 투자 등이 영화의 성공 가능성을 다소 높여 줄지 모르지만 대박을 장담하지 못한다. 흥미로운 것은 대박을 친 영화를 보면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매우 구체적인 이유가 있다. 난해한 물리학, 그것도 상대성 이론이 등장하는 할리우드 영화 ‘인터스텔라’가 요즘 국내에서 대박을 쳐서 화제다. 정작 미국에서는 박스오피스 흥행 기록도 시원찮은 데다 졸작이라는 혹평도 듣는 모양이다. 이 영화가 한국 땅에서 히트를 친 이유는 자식에게 영화 보여 주면서 어려운 과학 공부도 시킬 수 있다는 한국 부모들의 속셈과 한국의 자식들에게 아리게 남아 있는 부정(父情)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정도 영화는 봐 줘야지 하는 허영심과 부화뇌동 심리도 일조했을 것이다. 비슷한 무렵 대형 마트의 비정규직 직원들의 부당 해고를 다룬 한국 영화 ‘카트’가 예상 밖의 히트를 쳐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대한민국 비정규직 800여만명, 그 가운데 여성 비정규직 440여만명뿐만 아니라 점점 고달퍼지는 직장인들, 다음달 카드값 걱정하고 자식 교육비와 치솟는 전세값에 고민하는 서민들의 정서를 건드린 게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아이돌 그룹 ‘엑소’ 의 디오(도경수)가 이 영화에서 고딩 알바생 역으로 나와 여학생 관객을 많이 끌어들였다는 설명도 재밌다. 한 영화를 흥행에 성공하게 만드는 데는 감독, 배우, 시나리오, 투자와 같은 보통명사가 아니라 매우 구체적인 고유명사로 이뤄진 손에 잡히는 이유들이 있다. 어떤 정권의 성공 이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박근혜 정권의 핵심 정책은 추상성과 애매모호함으로 인해 정권을 성공이 아니라 곤경으로 빠뜨리고 있다. ‘창조경제’는 영화에서 스타 배우처럼 설레게 하는 좋은 말이다. 하지만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공무원들을 만나 보면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다며 반응이 싸늘하기만 하다. 대학에서 교육부 지원 사업을 신청하는데 이 사업이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바를 적어 내는 부분에 평가 총점의 10%를 배정한 대목은 대학 교수들의 냉소만 살 뿐이다. 창조경제는 지금 그다지 창의적으로 가지 못하고 정권의 이름으로 집행되는 창조경제 예산을 따먹으려는 지식 장사꾼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경제살리기와 규제 철폐도 일견 그럴싸한 말이고, 대통령도 강한 의지와 거친 언어를 실어 가면서 추진해 보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어떤 경제를 어떻게 살리려는지, 어떤 규제를 어떻게 철폐해 어떤 사회를 만들려는지 애매해하는 눈치다. 더욱이 박근혜 정부가 대기업 등 부자들은 위하면서도 서민들은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는 반대편의 주장이 대두되면서 오히려 정파적 분열은 심해지고 있다. 복지 정책도 무엇을 위한 복지인지 목표가 불투명한 채 야당의 무상복지를 따르는 꼴이 됐고, 통일대박론 또한 어떻게 대박 통일을 이룰 것인지 로드맵이 없어 공허하다. 영화 ‘카트’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매니저, 공무원, 경찰 모두가 힘들 듯이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기업과 근로자, 고령 세대와 청년 세대, 부모와 자식 모두가 힘든 사회를 살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성공은 결국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치유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손에 잡히는 정책의 실천에 달려 있을 것이다. 그것은 당장 사람들의 현실 문제인 일자리 만들기 정책과 가까운 미래의 재앙으로 다가오는 저출산·고령화 정책으로 요약될 것이다. 박 대통령은 지금 매우 구체적인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의 인내와 양보, 타협과 화합을 이끌어 내는 ‘손에 잡히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정권도, 대한민국 사람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지난 10월 결혼식 올려 ‘대박’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지난 10월 결혼식 올려 ‘대박’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요한슨은 2010년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 후 24살 연상의 숀펜과 열애하다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야구선수 남친과 나체 상태로… SNS 유출 내용은?

    케이트 업튼 야구선수 남친과 나체 상태로… SNS 유출 내용은?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여행까지 함께? ‘대박’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여행까지 함께? ‘대박’

    최근 종방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한 두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를 인정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현재 동반 여행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수박만한 G컵 가슴…”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수박만한 G컵 가슴…”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허니버터칩, 몸매 대박

    니콜 허니버터칩, 몸매 대박

    ‘니콜 허니버터칩’ 가수 니콜이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콜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니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겠습니다. 콜링 만세, 허니버터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89년째 부부..나이 보니 ‘경악’ 장수비결 공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89년째 부부..나이 보니 ‘경악’ 장수비결 공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가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는 90년 가까이 함께 지내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뒀다. 이날 생일파티에는 아들·딸부터 증손자까지 4대에 걸친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는 장수와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해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는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대박이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멋지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건강하고 가족적인 생활이 장수 비결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유나의 거리’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대박’

    이희준 김옥빈 열애, ‘유나의 거리’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대박’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드라마 속 인연을 현실에서도 이어갔다. 최근 종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극 중 커플로 등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옥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중이다”며 “두 사람은 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종영할 때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교제한 지 약 1~2달이 됐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관계자도 “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 즈음에 좋은 감정으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열애를 알렸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중의 왕, 라이언킹

    왕중의 왕, 라이언킹

    “우승까지 하고, 막내아들 대박이 이름처럼 올해 정말 ‘대박’이 난 것 같습니다.” 상복 많은 ‘라이언킹’ 이동국(35·전북)이 K리그 최다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여기에 전북 선수 5명이 베스트 11에 뽑혀 그야말로 ‘전북 잔치’가 됐다. 이동국은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112표 가운데 101표를 쓸어 담아 6표에 그친 차두리(서울)와 5표에 머무른 득점왕 산토스(수원)를 따돌렸다. 2009년과 2011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1995년과 2001년 수상한 신태용 국가대표팀 코치를 따돌리고 역대 최다 수상의 기쁨까지 누렸다. 또 베스트 11의 공격수로 뽑히며 팬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는 아디다스 올인 팬타스틱 플레이어상까지 휩쓸었다. 이동국은 “욕을 가장 많이 먹는 선수에서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선수로 탈바꿈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세 차례나 시상식 무대에 오른 그는 올 시즌 13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다 종아리 근육 파열로 다섯 경기나 결장해 산토스가 마지막 38라운드에서 14호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는 것을 지켜본 아쉬움을 달랬다. 올해 최우수감독에는 전북을 우승으로 이끈 최강희(55) 감독이 뽑혔다. 최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들어 준 선수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북은 도움왕 이승기를 비롯해 베스트 11 후보로 이름을 올린 9명 가운데 5명이 선정됐다. 미드필더로 뽑힌 이승기는 “머리를 손질해 준 봉동 강남스타일 미용실 누나들에게 감사한다”는 전북 선수 특유의 촌스러운 소감을 남겼다. 수비수에 뽑힌 차두리는 “차범근의 아들로 태어나 축구 선수로 평가받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제대로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내년 1월 아시안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플레이어상은 김승대(포항)가 차지했다. 한편 챌린지(2부리그) MVP는 아드리아노(대전), 감독상은 조진호 대전 감독, 득점상은 아드리아노(27골), 도움상은 최진호(강원·9도움)가 수상했다. 베스트 11은 GK 박주원(대전), 수비수 이재권(안산) 허재원(대구) 윤원일·임창우(이상 대전), 미드필더 김호남(광주) 최진수(안양) 이용래(안산) 최진호(강원), 공격수 알렉스(강원)와 아드리아노로 꾸려졌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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