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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유 절친 김유정, 호감 표시한 YG 바비 “숙소에서 옷 벗고…”

    이영유 절친 김유정, 호감 표시한 YG 바비 “숙소에서 옷 벗고…”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대박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호감 표시한 YG 바비 “옷 벗은 모습이…”

    이영유 절친 김유정, 호감 표시한 YG 바비 “옷 벗은 모습이…”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유정 이영유, 바비 호감 “도대체 왜 좋아하나 보니…” 대박

    김유정 이영유, 바비 호감 “도대체 왜 좋아하나 보니…” 대박

    김유정 이영유 김유정 이영유, 바비 호감 “도대체 왜 좋아하나 보니…” 대박 배우 김유정 이영유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작렬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작렬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MC들과 다른 출연진은 김국진과의 소개팅을 부추겼다. 그러나 황영희는 “김국진씨는 좀 더 젊은 여자분 만나서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 난 나이가 있는 너그러우신 분을 찾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왜 그러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소개팅 진짜 하면 대박”,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자제할 필요가 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호호호호호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유정 이영유 “치마 지퍼 풀고 뭐하나 봤더니…” 대박

    김유정 이영유 “치마 지퍼 풀고 뭐하나 봤더니…” 대박

    김유정 이영유 김유정 이영유 “치마 지퍼 풀고 뭐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얄궂은 운명의 수레바퀴는 이들을 모두 엇갈리게 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법률상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형은 동생을 오해했으며, 살인자는 한 생명을 구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디로 치닫는 것일까? 지난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는 8회 ‘운수 좋은 날’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형 재명(윤균상 분)과 조우했지만 형이 가장 혐오하는 기자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오해를 받은 달포(이종석 준)와 인하와 달포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인하가 취재하는 빙판낙상 촬영에서 재명이 한 어린이를 극적으로 구하면서 향후 전개에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은 그야말로 1시간을 10분처럼 느끼게 할 만큼 롤러코스터를 탄 듯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 보였다. 모든 사건들은 잘 맞춘 퍼즐처럼 하나씩 맞춰졌고 시종일관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시청자들은 단 1초도 놓칠 수 없었다는 평이다. 달포와 인하 그리고 달포의 형 재명의 운명은 더욱 가속화 되는 애틋한 마음에도 아랑곳 없이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엇갈리고 있었다. 달포는 눈이 내리는 밤 인하와 우동을 먹으며 여자친구는 네비였다고 고백한다. 이어, “우리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 삼촌 조카처럼 편하게 가족처럼 지낼 수 있을까”라고 묻는 인하를 향해 그는 “나는 그럴 수 없어. 미안하지만 난 안돼. 너는 돼?”라고 되묻는다. 인하는 애써 부정하며 “어 나는 돼. 나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지만 어김없이 거짓말임을 알리는 딸꾹질이 시작되고 이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인하와 달포는 안타까운 키스를 나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지만 이들은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달평(신정근 분)에게는 밝힐 수 없는 금지된 사랑이었다. 그런가 하면 달포는 그 동안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형 재명을 만나지만 차마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임을 깨닫고 괴로워한다. 아버지를 모함했던 ‘문덕수 실종’에 대한 단서를 찾던 중 형 재명과 조우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런가 하면, 재명은 스스럼없이 ‘형’이라 부르고, 청년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달포가 사실은 기자이고, 자신의 집을 기웃거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달포를 오해하고 견제한다. 재명은 달포에게 “다시는 ‘형’소리 하지마. 내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 기자들은 끔찍하고 역겨우니깐”라고 소리치며, 혐오의 모습을 보여 엇갈린 운명이 시작됐음을 보였다. 그러나 얄궂은 운명은 또다시 이들의 미래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만들고 말았다. 방송 말미 인하가 ‘빙판길 낙상’에 관해 취재하던 중 건널 목을 건너던 목발 짚은 어린이를 뺑소니 음주 운전 차가 달려들면서 어린이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이 순간 기적적으로 재명의 트럭이 사이를 뚫고 막으면서 어린이의 목숨을 구하고 그 모든 상황은 인하가 취재하던 MSC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면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되었다. 방송 마지막 4분을 장식한 재명의 활약은 다이나믹한 영상과 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한편의 액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명품 드라마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피노키오’의 힘이 조수원 감독의 섬세함과 우직함을 오가는 탄탄한 연출력과 박혜련 작가의 감정을 넘나드는 촘촘한 대본, 그리고 주연에서 조연까지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순간이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게시판을 통해 “오늘 도입부부터 끝까지 1초도 재밌지 않은 순간이 없었네요. 계속 빵빵 터지다가 마지막에 안타까움”, “오늘 완전 몰입도 최고! 피노키오 캐릭터 중에 제일 아픈 손가락이 재명”, “앞부분엔 투명형제로 애절하다가 키스씬으로 사람을 선덕거리게 만들더니 마지막에 또 이렇게 미친듯이 휘몰아치고”, “갓수원 파워 이정도 일 줄이야! 연출 대박이에요 오늘 키스신도 쩔었고, 엔딩도 쩔었어여”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피노키오’ 8회는 또 다시 시청률이 상승세에 접어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는 수도권 기준 11.4%, 전국 기준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피노키오’의 강력한 상승세가 또다시 수목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로 2014 MAMA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강소라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이날 2014 MAMA에서 어깨선이 강조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는 강소라의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9000원 정도로 저렴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6회째로 개최된 2014 MAMA는 지드래곤 태양 위너 걸스데이 씨스타 엑소 등 K팝 대표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네티즌들은 “2014 MAMA의 주인공은 강소라”,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대박이다”,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라니 더 충격”,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인 듯”,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몸매 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더팩트(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도대체 왜 이런 영상 만들었나 보니…” 대박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도대체 왜 이런 영상 만들었나 보니…” 대박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도대체 왜 이런 영상 만들었나 보니…” 대박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1분으로 압축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10년 단위로 나누어 당시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을 보여준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 팀이 등장해 지난 백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화장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통해 연출했다. 특히 1940년의 미녀는 단아한 매력을, 1950년의 미녀는 마릴린 먼로 스타일을 보여줬다. 1960년의 미녀는 섹시미를, 1980년의 미녀는 도발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반면 2000년의 미녀는 청순한 모습이고 2010년에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너무 재밌고 유익하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내가 보기엔 미녀는 아닌데”,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재밌는 영상 만드느라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등 근육 자세히보니…” 대박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등 근육 자세히보니…”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최강 악역 등극 예정? ‘대박’

    터미네이터5 이병헌, 최강 악역 등극 예정? ‘대박’

    영화 ‘터미네이터5’가 화제다. 4일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영상에는 이병헌으로 추정되는 액체인간 T-1000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이 드러나지는 않았으나, 이병헌임을 짐작케 하는 실루엣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5’는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 할리우드 톱스타가 총출동한다. 2015년 7월 1일 개봉 예정. 사진=‘터미네이터5’ 예고편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드레스, ‘명품브랜드 아니지만’ 명품 자태 ‘대박’

    강소라 드레스, ‘명품브랜드 아니지만’ 명품 자태 ‘대박’

    배우 강소라의 드레스가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3일 2014 MAMA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푸른색 계열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 S라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3만9000원의 저가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CJ E&M,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아찔한 볼륨몸매+명품 각선미’ 최지우와 대결? 가격보니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아찔한 볼륨몸매+명품 각선미’ 최지우와 대결? 가격보니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배우 강소라와 최지우가 ‘2014 MAMA’ 레드카펫에 출연해 아찔한 볼륨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저녁(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가 개최됐다. 이날 강소라는 여자 가수상 시상자를 맡아 2014 MAMA에 참석했다. 본 행사가 열리기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강소라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시스루 밀착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강소라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가 아닌 유명 SPA 브랜드인 H사의 제품으로, 3만9000원의 저가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최지우의 드레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지우는 이날 시스루 패턴의 실버 드레스를 선택해 여배우다운 우아함을 맘껏 과시했다. 강소라의 드레스와는 달리 최지우의 드레스는 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국내 미입고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디자인의 기본 드레스 가격은 1180만 원으로 알려졌다.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몸매 대박이다”,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뭘 먹고 운동하니”,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대박”,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예쁘다”,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요새 왜이렇게 예쁜 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더팩트, 방송캡쳐(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 “초콜릿 복근 자세히 보니…” 대박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 “초콜릿 복근 자세히 보니…” 대박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김구라 “정자은행은 어떠냐” 막말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김구라 “정자은행은 어떠냐” 막말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이날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연기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안 한 것 같다. 우리 (김)국진이 형 어떠냐.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황영희는 “실제로 보니 더 괜찮으신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내다가도 “김국진 씨는 좀 더 젋은 여성분을 만나서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영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나는 나보다 더 나이가 많고 너그러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왜 그러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소개팅 진짜 하면 대박”,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자제할 필요가 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호호호호호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대첩 ‘男 9 vs 女 1 악몽’ 피하기 위해 직접 대책 마련해 ‘대박’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대첩 ‘男 9 vs 女 1 악몽’ 피하기 위해 직접 대책 마련해 ‘대박’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대첩 ‘男 9 vs 女 1 악몽’ 피하기 위해 직접 대책 마련해 ‘대박’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솔로대첩’이 진행된다.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에 따르면,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을 모티프로 한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가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는 ‘솔로 청춘남녀 1000명 모집’ 공고를 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제휴 맛집을 자유롭게 즐기고 이성과의 만남도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를 처음 열었다. 이후 성남, 안양, 대학로, 압구정 등 11곳에서 연이어 행사가 열렸다.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열린 솔로대첩은 성비 불균형과 추운 날씨, 안전 문제 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남자 반, 비둘기 반이었다”이었다는 후기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미프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을 택했다. 자연스럽게 남녀 성비 문제가 해결되고, 음식점에서 행사가 진행돼 사고의 위험이 없다는 설명이다. 회비는 남성 3만 2000원, 여성 2만 9000원이다. 참가는 동성 2인 1조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제휴 맛집에서 남녀가 2대 2로 앉기 때문이다. 착석 뒤에는 45분이라는 제한시간이 있어 같이 앉은 이성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음식만 먹고 다른 가게로 이동할 수 있다. 신촌 솔로대첩은 20세(95년생)부터 35세까지 참가 가능하며,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촌 솔로대첩을 여는 새미프 측은 “츄리닝 복장 시 행사 참가가 불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솔로대첩 이번엔 신화를 한번 쓰는 건가”, “신촌 솔로대첩, 나도 저 대첩에 나가고 싶다”, “신촌 솔로대첩, 그런데 왜 참가비는 남자나 여자가 다르지? 도대체 왜 그런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열기…청약 대박으로 이어지나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열기…청약 대박으로 이어지나

    양산신도시 에코특권을 자랑하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뜨거운 관심 속에 4일(금일), 1순위 청약을 시작했다. 1~5차에 걸친 양우건설의 성공신화가 이번 6차에서도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양우건설은 지난달 28일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전격 분양에 나섰다. 오픈 당일부터 구름인파가 운집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그 동안의 관심을 입증했다. 실제 주말 동안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 수만도 3만 여명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부동산관계자들도 청약 대박을 예감하는 분위기다. 양산신도시에서 하천 조망권을 갖춘 중소형 도보 역세권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데다 향후 프리미엄이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도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다. 양산천 바로 옆에 들어서 쾌적한 양산천변 주거환경과 탁월한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거기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사실상 부산 생활권이라는 평가다. 양산신도시 한 공인중개사는 “양우건설은 양산신도시 내 사업장 곳곳에서 대박행진을 벌이며 분양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입지를 보는 안목은 물론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 보다 세심하게 상품성을 높여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결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건설사의 노하우는 단지 설계에도 드러난다.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췄다. 단지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전세대 남향 배치 및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다.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했다. 단지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들어선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도 갖춰진다. 이 외에도 저층부 대부분을 필로티로 설계해 탁 트인 단지를 조성했다. 지난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 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촌 솔로대첩 “절대 비둘기반 남자반 아냐” 왜? 여의도 솔로대첩 당시 모습 보니 ‘대박’

    신촌 솔로대첩 “절대 비둘기반 남자반 아냐” 왜? 여의도 솔로대첩 당시 모습 보니 ‘대박’

    신촌 솔로대첩 “절대 비둘기반 남자반 아냐” 왜? 여의도 솔로대첩 당시 모습 보니 ‘대박’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솔로대첩’이 진행된다.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에 따르면,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을 모티프로 한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가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는 ‘솔로 청춘남녀 1000명 모집’ 공고를 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제휴 맛집을 자유롭게 즐기고 이성과의 만남도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를 처음 열었다. 이후 성남, 안양, 대학로, 압구정 등 11곳에서 연이어 행사가 열렸다.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열린 솔로대첩은 성비 불균형과 추운 날씨, 안전 문제 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남자 반, 비둘기 반이었다”이었다는 후기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미프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을 택했다. 자연스럽게 남녀 성비 문제가 해결되고, 음식점에서 행사가 진행돼 사고의 위험이 없다는 설명이다. 신촌 솔로대첩은 20세(95년생)부터 35세까지 참가 가능하며,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촌 솔로대첩을 여는 새미프 측은 “츄리닝 복장 시 행사 참가가 불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대단하다”, “신촌 솔로대첩, 왜 내가 저런 곳에 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까”, “신촌 솔로대첩, 꼭 가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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