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노출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병역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빌라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13명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84
  • 헛스윙? 프로야구 김동주 등 5명 아직도 새 팀 못찾아

    헛스윙? 프로야구 김동주 등 5명 아직도 새 팀 못찾아

    김동주와 차일목, 이성열, 이재영, 나주환. 한때 프로야구를 주름잡거나 주전으로 활약한 이들이지만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 지난달 20일 두산의 코치직 제안을 거부하고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김동주는 한 달이 다 돼 가는 16일까지 새 둥지를 찾지 못했다. 10구단 kt가 관심을 보여 만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세부적인 계약 조건에서 입장 차를 보여 무산됐다. 한화도 김동주에게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간 적은 없다. 통산 타율 .309로 역대 8위에 올라 있는 김동주로서는 격세지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2011년 120경기에 출전했던 그는 이듬해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해 66경기밖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고작 28경기에 나섰으며 올 시즌은 내내 2군에만 머물렀다. 지금 상황에서는 유니폼을 벗을 가능성이 크다. FA 미계약 선수인 차일목과 이성열, 이재영, 나주환은 지난 4일부터 원소속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교섭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지만 열흘 넘게 아무도 계약에 성공하지 못했다. 베테랑 포수는 귀한 자원이지만, 올 시즌 1할대 타율과 2할대 도루저지율을 기록한 차일목은 매력적인 존재가 아니다. 지난해 18홈런, 올해 14홈런을 친 이성열은 아직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좌타거포. 그러나 원소속구단 넥센은 스나이더를 영입해 이성열의 활용 가치가 떨어졌다. 타 구단은 그를 데려왔을 때 내줘야 하는 보상선수 때문에 영입을 사실상 포기했다. 이재영과 나주환은 조만간 원소속구단 SK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나 전망은 밝지 않다. SK는 원소속구단 우선협상 기간 당시 제시했던 금액보다 낮은 액수를 부를 것으로 보이는데, 둘이 자존심을 굽히고 받아들일지 미지수다. 연봉은 물론 계약기간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FA 미계약자들은 새달 15일까지 협상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FA 자격을 박탈당해 다른 선수들처럼 1년 계약만 맺을 수 있다. 소박하게나마 ‘대박’을 꿈꿨던 이들에게는 우울한 연말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잠깐 누울래요?” 안문숙 쳐다보더니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잠깐 누울래요?” 안문숙 쳐다보더니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잠깐 누울래요?” 안문숙 쳐다보더니 ‘대박’ JTBC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커플의 첫 합방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세 커플이 합동으로 홋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이날 지상렬은 정통 료칸으로 세 커플을 안내했다. 안문숙은 “두 커플은 부부니깐 한 방을 쓰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난감해했다. 사유리는 “범수 오빠를 믿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도 “누나 별거 아니다”라며 안문숙을 달랬다. 이에 안문숙과 김범수는 처음으로 밀폐된 공간에 단 둘만 함께하는 합방 아닌 합방을 하게 됐다. 이에 어색해진 두 사람은 안절 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헛기침을 하던 안문숙은 “차라리 독방을 줬으면 그냥 잤을 거 같은데”라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김범수는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어 안문숙을 당황하게 했다. 김범수가 자리에 일어나 마사지를 해주려 하자 안문숙은 “하지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범수는 “힘들어 하길래 그랬다”며 머쓱한 표정으로 자리에 돌아왔다. 차를 마시다가도 문득 미묘해지는 분위기에 긴장을 풀지 못한 안문숙은 김범수에게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진영 “배종옥 선배 너무 예쁘다” 들뜬 표정 보니 ‘대박’

    룸메이트 박진영 “배종옥 선배 너무 예쁘다” 들뜬 표정 보니 ‘대박’

    룸메이트 박진영 룸메이트 박진영 “배종옥 선배 너무 예쁘다” 들뜬 표정 보니 ‘대박’ 가수 박진영이 배우 배종옥의 미모에 감탄을 거듭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배종옥, 써니,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허영지, 이국주, 잭슨,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나나, 박민우와 게스트 박진영, 백지영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진영은 크리스마스 파티 당일 게스트로 초대받아 공연을 도왔다. 특히 건반을 치며 공연연습을 하던 박진영은 배종옥에게 “누님 오늘 노래 하나 하시면 반주 해드리겠다”며 노래를 제안했다. 하지만 부끄러운 표정을 지은 배종옥은 “난 일 하고 있을게”라며 자리를 피했다. 배종옥이 자리를 피하자 박진영은 “배종옥 선배님 실물로 보니 정말 예쁘다”면서 “저렇게 예쁜 줄 몰랐다. 남자들 많이 울렸겠다”며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일일 DJ, 카카오뮤직 통해 라디오 첫 경험 ‘제대로 통했다’

    유준상 일일 DJ, 카카오뮤직 통해 라디오 첫 경험 ‘제대로 통했다’

    배우 겸 뮤지션 유준상이 소셜 음악감상서비스 카카오뮤직을 통해 라디오 일일 DJ로 깜짝 변신했다. 유준상은 지난 15일 카카오뮤직(모바일 접속: bit.ly/okarashow)을 통해 ‘유준상의 라디오 –오.카.라 유준상’을 방송했다. ‘오.카.라 유준상’은 ‘오로지 카카오뮤직에서만 들을 수 있는 라디오쇼’의 줄임말로, 이는 평소 라디오 DJ에 관심이 많았던 유준상이 카카오뮤직 측에 건의를 하면서 극적으로 이뤄졌다. 최근 카카오뮤직 내 스타뮤직룸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 유준상은 카카오뮤직 라디오를 통해 라디오 DJ의 재능을 드러냈다. 평소 여러 차례 DJ 제안을 많이 받은 바 있는 유준상은 공연, 드라마, 영화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하다 이번에 카카오뮤직을 통해 드디어 마이크 앞에 앉았다. 그는 ‘오.카.라 유준상’에서 “전에는 SNS를 전혀 하지 않았다. SNS와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카카오뮤직은 아니다. 평소에 기록하는 걸 좋아해 카카오뮤직에 글을 자주 올리는데 댓글 달아주는 마음, 정성이 느껴졌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라디오 방송을 막연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현이 됐다. 많은 분들이 사연을 올려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유준상은 자신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제이 엔 조이 20(J n joy 20)’ 멤버인 기타리스트 이준화와 DJ로 나서 깨알 콩트, 셀프 디스를 하며 다양한 재미를 줬다. 유준상은 여학생으로 순간 빙의해 코믹 연기를 펼쳤고, 이준화는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캐릭터를 소화하기도 했다. 또한, 시의적절한 즉흥 노래들로 흥을 돋우기도 했다. 시그널 음악을 만들어 오는 성의를 보인 유준상은 쉐이커를 흔들며 감미로운 음성을 자랑했다. 이어,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홍보하며 ‘콘서트라니 이게 웬말이냐’는 가사로 벅찬 감동을 나타냈다. 유준상은 라디오 방송에 앞서 제이 엔 조이 20로 발표한 앨범 ‘저스트 트래블 워킹 앤드 씽킹(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의 타이틀 곡 ‘그대 울지마’ 제목에서 착안해 ‘웃픈 사연’ 공개 모집을 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총 1000통이 되는 사연이 게재됐으며, 유준상과 이준화는 폭발적인 청취자들의 성원에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국가대표 카누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응원하는 어머니의 사연, 미래 과학자를 꿈꾸며 투병 생활 중인 아이에게 전하는 부모의 이야기부터, 유준상의 두번째 앨범이 나왔는데 아무도 모르는 게 웃픈 사연이라는 진한 팬심의 이야기들이 귓가를 사로잡았다. 유준상은 사연을 보낸 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오.카.라 유준상’은 카카오뮤직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오~ 카카오뮤직에서도 라디오가 되는군요. 역시 준상 님 대단하세요”, 와우, 진짜 새로운 시도에 환호를 보냅니다. 굉장해요!”, “아이디어도 대박이지만 진행 솜씨도 최곱니다. 바로 옆에서 흥얼거리는 노래를 듣는 듯” 등 호평했다. 한편 유준상은 이준화와 함께 지난 11월 13일, 45일 동안 유럽 여행을 하며 만든 곡들을 모아 두 번째 앨범 ‘저스트 트래블 워킹 앤드 씽킹(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을 발표했고, 카카오뮤직에 스타뮤직룸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황당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황당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황당 표정 ‘대박’ 영화 ‘오늘의 연애’ 예고편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늘의 연애’ 측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승기와 문채원은 서로 ‘썸’을 타며 티격태격하고 로맨스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욕 가운을 입은 문채원은 이승기와 포옹한 뒤 “미안한데 브라더, 결정적으로 흥분이 안돼”라는 멘트를 날렸고, 이승기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으로 대한민국 남녀의 뜨거운 연애 트렌드인 ‘썸’을 다룬 로맨스 영화다.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랑을 이어가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썸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현대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물오른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가 눈부신 미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진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중 1부 재밌게 보셨나요? 2부는 더 타이트한 내용으로 찾아가니 기대해주세요. 제가 찍은 장소는 어디일까요오~? 힌트 안채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빵꾸똥꾸 아역 때에 비해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새 화요드라마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재기발랄 5명의 여고생들이 학교 주변의 미해결 사건을 파헤치는 학원 추리 로맨스 작품이다.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까칠한 전학생 안채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삼관 하지원 “결혼하면 아이 셋 낳고 싶다” 대박

    허삼관 하지원 “결혼하면 아이 셋 낳고 싶다” 대박

    허삼관 하지원 허삼관 하지원 “결혼하면 아이 셋 낳고 싶다” 대박 영화 ‘허삼관’ 제작 보고회가 17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려 화제다. 이날 ‘허삼관’ 제작 보고회에는 출연배우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이경영, 정만식, 김성균, 장광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하지원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나와 우아한 모습을 보였다. 목부터 어깨선까지는 시스루로 제작돼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마지막에 아들을 셋 낳았다. 이번에도 아들이 셋 있는 엄마 역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지금까지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허삼관의 아내이기도 하고 일락, 이락, 삼락의 엄마 역할을 했다. 본격적인 엄마 역할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연기를 하면서 가족의 따뜻함이나 그런걸 느꼈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하게됐다. 아이들이 너무 예뻤다. 나도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들 셋을 낳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허삼관’은 성질이 더러운 허삼관(하정우 분)이 절세미녀 아내 허옥란(하지원 분)과 세 아들을 얻으며 맞닥뜨리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그린다. 영화에서 하지원은 뭇 남성들이 모두 탐내는 마을 최고의 절세미인 허옥란을 연기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중국 위화 작가의 대표작 ‘허삼관 매혈기’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내년 1월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귀여운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귀여운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귀여운 표정 ‘대박’ 영화 ‘오늘의 연애’ 예고편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늘의 연애’ 측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승기와 문채원은 서로 ‘썸’을 타며 티격태격하고 로맨스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욕 가운을 입은 문채원은 이승기와 포옹한 뒤 “미안한데 브라더, 결정적으로 흥분이 안돼”라는 멘트를 날렸고, 이승기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으로 대한민국 남녀의 뜨거운 연애 트렌드인 ‘썸’을 다룬 로맨스 영화다.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랑을 이어가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썸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현대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울래요?” 안문숙 표정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울래요?” 안문숙 표정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울래요?” 안문숙 표정 ‘대박’ JTBC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커플의 첫 합방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세 커플이 합동으로 홋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이날 지상렬은 정통 료칸으로 세 커플을 안내했다. 안문숙은 “두 커플은 부부니깐 한 방을 쓰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난감해했다. 사유리는 “범수 오빠를 믿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도 “누나 별거 아니다”라며 안문숙을 달랬다. 이에 안문숙과 김범수는 처음으로 밀폐된 공간에 단 둘만 함께하는 합방 아닌 합방을 하게 됐다. 이에 어색해진 두 사람은 안절 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헛기침을 하던 안문숙은 “차라리 독방을 줬으면 그냥 잤을 거 같은데”라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김범수는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어 안문숙을 당황하게 했다. 김범수가 자리에 일어나 마사지를 해주려 하자 안문숙은 “하지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범수는 “힘들어 하길래 그랬다”며 머쓱한 표정으로 자리에 돌아왔다. 차를 마시다가도 문득 미묘해지는 분위기에 긴장을 풀지 못한 안문숙은 김범수에게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우실래요?” 말 듣더니 반응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우실래요?” 말 듣더니 반응 ‘대박’

    님과 함께 안문숙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합방 “누우실래요?” 말 듣더니 반응 ‘대박’ JTBC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커플의 첫 합방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세 커플이 합동으로 홋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이날 지상렬은 정통 료칸으로 세 커플을 안내했다. 안문숙은 “두 커플은 부부니깐 한 방을 쓰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난감해했다. 사유리는 “범수 오빠를 믿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도 “누나 별거 아니다”라며 안문숙을 달랬다. 이에 안문숙과 김범수는 처음으로 밀폐된 공간에 단 둘만 함께하는 합방 아닌 합방을 하게 됐다. 이에 어색해진 두 사람은 안절 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헛기침을 하던 안문숙은 “차라리 독방을 줬으면 그냥 잤을 거 같은데”라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김범수는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어 안문숙을 당황하게 했다. 김범수가 자리에 일어나 마사지를 해주려 하자 안문숙은 “하지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범수는 “힘들어 하길래 그랬다”며 머쓱한 표정으로 자리에 돌아왔다. 차를 마시다가도 문득 미묘해지는 분위기에 긴장을 풀지 못한 안문숙은 김범수에게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물오른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물오른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빵꾸똥꾸의 물오른 미모 ‘대박’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가 눈부신 미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진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중 1부 재밌게 보셨나요? 2부는 더 타이트한 내용으로 찾아가니 기대해주세요. 제가 찍은 장소는 어디일까요오~? 힌트 안채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빵꾸똥꾸 아역 때에 비해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새 화요드라마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재기발랄 5명의 여고생들이 학교 주변의 미해결 사건을 파헤치는 학원 추리 로맨스 작품이다.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까칠한 전학생 안채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포옹 다음 표정이 ‘대박’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포옹 다음 표정이 ‘대박’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오늘의 연애 문채원 “넌 흥분이 안돼” 이승기 포옹 다음 표정이 ‘대박’ 영화 ‘오늘의 연애’ 예고편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늘의 연애’ 측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승기와 문채원은 서로 ‘썸’을 타며 티격태격하고 로맨스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욕 가운을 입은 문채원은 이승기와 포옹한 뒤 “미안한데 브라더, 결정적으로 흥분이 안돼”라는 멘트를 날렸고, 이승기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으로 대한민국 남녀의 뜨거운 연애 트렌드인 ‘썸’을 다룬 로맨스 영화다.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랑을 이어가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썸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현대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김고은 과거 열애설 “행여 두 사람이…” 황금인맥 ‘대박’

    변요한 김고은 과거 열애설 “행여 두 사람이…” 황금인맥 ‘대박’

    변요한 김고은 과거 열애설 변요한 김고은 과거 열애설 “행여 두 사람이…” 황금인맥 ‘대박’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의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극찬한 바 있다.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 열애 중”이라며 “충무로 유망주들의 만남”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한예종 선후배 사이이자, 친한 친구다”라며 “이번 일로 행여 서먹한 사이가 될까 우려된다”고 열애를 부인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캐스팅, 첫 만남에 베드신부터? 원작 보니 ‘아찔’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캐스팅, 첫 만남에 베드신부터? 원작 보니 ‘아찔’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배우 겸 가수 유이(애프터스쿨)와 배우 최우식이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관계자는 15일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방송될 ‘호구의 사랑’에 유이 최우식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호구의 사랑’은 7년째 공무원 시험에 도전했다가 떨어진 호구가 정체불명의 아이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좌우충돌 이야기를 담은 웹툰 원작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는 최우식이,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는 유이가 연기한다. 또 남자에게 끌린다는 까도남 변강철은 박정민이 맡았다. 원작은 2013년 3월 첫 연재돼 지난 5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58회로 진행됐다. 워낙 완성도 높은 내용으로 웹툰을 좋아하는 대중에겐 입소문이 난 작품. 현재 캐스팅 작업이 한창으로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달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유이 최우식 캐스팅 기대된다”,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대박”,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빨리 보고 싶다”,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첫만남부터 베드신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웹툰 ‘호구의 사랑’ 캡처(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션 정혜영, 싸운적 없다 ‘대박’

    ‘힐링캠프’ 션 정혜영, 싸운적 없다 ‘대박’

    지난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에서는 션-정혜영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션과 정혜영은 “연애 할 때부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션은 “부부싸움을 안하려면 딱 세 가지만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션은 “첫째는 서로 먼저 대접해야한다. 둘째는 서로의 장점을 보려고 해야 한다.. 셋째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설명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과 눈빛교환…직업은? 대박

    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과 눈빛교환…직업은? 대박

    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과 눈빛교환에 긴장 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축구스타 베컴의 통역사로 활약해 화제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윤진은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국제회의 통역사 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진은 “공식 행사가 3개가 있고, 제가 그 3개 행사의 진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특별히 세계적인 축구의 전설인 데이비드 베컴이 온다고 해서 통역도 하고 진행도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왔는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베컴과 함께 리허설에 오른 이윤진은 언제 긴장을 했냐는 듯 프로다운 모습으로 활약했다. 세계적인 스타 앞에서 당당한 자태로 자기 몫을 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연애 문채원 “흥분이 안돼” 이승기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문채원 “흥분이 안돼” 이승기 표정 ‘대박’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오늘의 연애 문채원 “흥분이 안돼” 이승기 표정 ‘대박’ 영화 ‘오늘의 연애’ 예고편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늘의 연애’ 측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승기와 문채원은 서로 ‘썸’을 타며 티격태격하고 로맨스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욕 가운을 입은 문채원은 이승기와 포옹한 뒤 “미안한데 브라더, 결정적으로 흥분이 안돼”라는 멘트를 날렸고, 이승기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으로 대한민국 남녀의 뜨거운 연애 트렌드인 ‘썸’을 다룬 로맨스 영화다.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랑을 이어가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썸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현대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꿀벅지’ 유이 수영선수 도도희役 ‘몸매 기대’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꿀벅지’ 유이 수영선수 도도희役 ‘몸매 기대’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배우 겸 가수 유이(애프터스쿨)와 배우 최우식이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관계자는 15일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방송될 ‘호구의 사랑’에 유이 최우식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호구의 사랑’은 7년째 공무원 시험에 도전했다가 떨어진 호구가 정체불명의 아이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좌우충돌 이야기를 담은 웹툰 원작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는 최우식이,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는 유이가 연기한다. 또 남자에게 끌린다는 까도남 변강철은 박정민이 맡았다. 유이가 캐스팅 된 도도희 역은 예쁜 외모에 싸가지 없는 국가대표 수영 선수로 씩씩하고 당찬 캐릭터. 드라마에서 유이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원작 웹툰 ‘호구의 사랑’은 2013년 3월 첫 연재돼 지난 5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58회로 진행됐다. 워낙 완성도 높은 내용으로 웹툰을 좋아하는 대중에겐 입소문이 난 작품. 현재 캐스팅 작업이 한창으로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달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유이 최우식 캐스팅 대박이다”,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기대된다”, “유이 최우식 최고의 사랑 캐스팅 잘 했네”,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유이 수영복 자태 볼 수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캐스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김동현 흑심품을만…”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김동현 흑심품을만…”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8등신 몸매…김동현도 흑심” 대박 ‘진짜 사나이’ 헨리가 후임 김동현에게 미모의 여동생을 언급했다. 14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전진부대 수색대대원이 되기 위한 혹독한 교육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와 김동현은 야외취침을 위한 텐트를 치면서 잡담을 나눴다. 헨리는 김동현의 체력에 대해 “돌 부술 때 토르 같아 멋있었다. 김동현 이병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나랑 결혼하겠습니까?”라고 청혼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헨리의 청혼에 “여동생이 있지 않나? 나이가 어떻게 되나”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에 헨리가 “아직 동생이 어린 대학생이다. 대학생도 괜찮나”고 묻자 김동현은 “나는 괜찮다”라고 기뻐했다. 이후 김동현은 헨리의 여동생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헨리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 재학 중이며 미스 토론토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본명은 휘트니 라우로,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심지어 바이올린 연주 실력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낙점 “유이 꿀벅지 실제로 보니…” 대박

    호구의 사랑 최우식 낙점 “유이 꿀벅지 실제로 보니…” 대박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호구의 사랑 최우식 낙점 “유이 꿀벅지 실제로 보니…” 대박 애프터스쿨의 유이(26)가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15일 밝혔다.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은 늘 치이고 당하는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도희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유이가 도도희 역을 맡았고 강호구는 최우식이 낙점됐다.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소속사는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