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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바다위 멋진 요가 ‘대박’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바다위 멋진 요가 ‘대박’

    배우 이태임이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섹시한 요가 동작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두 번째 생존지인 다마스 섬에서 마지막 날을 맞는 병만족 (김병만, 류담, 박정철, 임창정,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다낚시에 도전한 병만족은 오랫동안 물고기가 잡히질 않았다. 그러자 이태임은 오랜 항해에 지친 김병만과 류담을 위해 요가 선생을 자청하며 선상에서 요가교실을 열었다. 이태임의 아찔한 선상 요가 자세에 멤버들은 눈 둘 곳을 몰라 난처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바일 앱으로 300억 대박난 19세 천재소년

    모바일 앱으로 300억 대박난 19세 천재소년

    지난해 불과 17세 나이에 자신이 만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무려 3000만 달러(약 330억원)에 팔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청소년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 출신의 '천재 소년' 닉 댈로이시오(19). 그는 뉴스를 자동으로 요약해주는 앱 '섬리'(Summly)를 야후에 매각해 순식간에 10대 천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최근 해외 IT매체들은 '이중생활' 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닉의 공식 '본업'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 학생. 철학과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평범한(?) 대학생인 그는 방학이 되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 실리콘벨리로 건너가 야후의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로 일하는 것. 방학 중에만 일하는 그는 야후 이사진 및 팀원들과 함께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마무리짓기 위해 일한다. 최근 IT 매체들이 그의 활동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야후 측이 닉을 앞세워 애플의 아이워치용 앱 '뉴스 다이제스트'를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이는 구글에 밀려 고전 중이던 야후가 본격적으로 모바일 사업을 강화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닉은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것이 매우 재미있다" 면서 "야후 측과도 방학에만 회사에 나와 일하는 것으로 계약을 맺은 상태" 라고 밝혔다. 이어 "앱 개발을 완료하는 대로 다시 옥스퍼드로 건너가 시험공부를 해야 한다" 면서 "언젠가는 인공 지능과 관련된 큰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 나의 꿈" 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전환의 시대, 기로에 선 동북아 정세 전망-해외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하) 에드윈 풀너 美헤리티지재단 설립자

    [전환의 시대, 기로에 선 동북아 정세 전망-해외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하) 에드윈 풀너 美헤리티지재단 설립자

    “새해에는 미국과 한국, 일본, 중국 등 각국 지도자들이 긍정적인 자세로 협력을 강화하길 기대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이자 전 이사장인 에드윈 풀너(73) 박사는 지난달 27일 워싱턴DC 집무실에서 서울신문과 가진 신년 인터뷰 내내 ‘긍정적으로’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했다. 미국 내 최고의 동아시아 전문가로 꼽히는 그는 그러나 답변 중간중간 긴 한숨을 쉬며 숙고를 거듭하는 모습을 보여 올해 동북아 정세가 평탄치만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2015년은 한국 광복 70주년이고 한·일 수교 50주년이다. 한·일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하나. -아시아에서 미국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인 한국과 일본 간 갈등과 차이를 보고 있으면 슬프고 힘들다. 그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워싱턴과 서울, 도쿄 사이에는 틈이 없이 함께 일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특히 6자회담에서 3국의 협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중국은 북한에 유화적이고 러시아는 다소 이상한 행보를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과 일본 친구들에게 미래를 향해 일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하기를 권한다. 물론 한·일 간 역사적 논쟁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동북아 정세에서 한국과 일본은 공유한 이익이 많고 이는 미국과도 공유되는 만큼 더 긍정적으로 함께 일해야 한다.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일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경우 미국의 (개입)능력은 일본 내 주둔부대에 즉각 접근해 미군을 동원하는 것에 달려 있다. 이렇게 우리가 공유할 것이 많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외교·안보적인 차원뿐 아니라 경제적인 관계에 있어서도 함께 나아가길 바라는 것이다. →미국은 한·미·일 안보협력을 강조해 왔고 3국은 최근 정보공유약정도 맺었다. -나는 3국의 국방부·외교부 간 안보협력에 강하게 찬성하는 입장이다. 동북아에서 중국은 미국, 한국, 일본과 기본적으로 다른 이익구조를 갖고 있다. 한·미·일이 이익을 공유할 때 베이징·평양과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3국이 가능한 한 긍정적인 관계를 강화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3국 간 미사일방어(MD) 협력도, 북한이 핵무기든 재래식 무기이든 정교한 공격 능력을 개발하는 상황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억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과거 지미 카터 정부 시절 주한미군 감축 추진으로 한·미 관계가 악화되기도 했고 그 뒤로 의회 강경파는 “한국이 원하지 않으면 철수하자”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아주 긍정적인 관계에 있고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협력해서 북한의 그 남자(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를 다룰지 생각해야 한다. →6자회담은 공전하고 미국은 대북 관계에서 ‘전략적 인내’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해결책은. -전략적으로 북핵 문제 해결에는 미·중 관계가 중요하다. 미국은 경험 많은 맥스 보커스 전 상원의원을 주중 대사로 보낸 만큼 중국이 평양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좀 더 구체적인 요구를 중국 지도부에 전달해야 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가 6자회담을 막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예상보다 6자회담에 관심을 덜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러시아·중동 등 외교정책의 접시가 가득 차 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오바마 정부의 ‘아시아 회귀’ 정책은 미국이 앞으로 어디에 중점을 두는 것이 맞는지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지지한다. 아시아로의 회귀는, 미국이 아시아에서 군사력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이자 동시에 한·미·일 공조를 바탕으로 중국을 견제할 뿐 아니라 3국이 직접 또는 중국을 통해 북한을 압박하는 전략이 돼야 할 것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평가와 전망은. -김정은은 고모부인 장성택 등 가족 및 군부 내 권력 경쟁자들을 제거했다. 그는 정치적으로 영리하거나 또는 영리한 측근들의 조언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나는 그를 과소평가하지 않는다. 김정은은, 비유하자면 아프리카 사냥터에서 동물이 궁지에 몰렸을 때 오히려 맹렬하게 반격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상황이 몇 년 전(핵실험 등)보다 더 악화되면 주변국들은 북한이 다른 나라들과 관계 회복에 나서도록 할 것인지 아니면 그런 행동을 수용할 수 없으니 관계를 아예 끊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남한 정부는 그동안 개성공단·금강산관광 등 중장기 시도를 해왔는데 상당수는 어려움에 처했다. 무엇인가 시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폭정에 시달리는 북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북한의 정권 교체 또는 현 정권의 대내외 태도를 바꾸는 방안 등도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본다. →박 대통령의 통일대박론, 한반도신뢰프로세스 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박 대통령처럼 기회에 대해서는 낙관적이고 싶다. 동시에 현실적이기를 원한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회를 위한 시도를 계속하는 것은 좋지만 무엇이 일어날지에 대해서는 현실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남북 간 협력이 가능한 구체적 분야를 찾는 ‘물밑 대화채널’이 가동되기를 희망한다. 김정은은 핵을 갖고 있어서 전 세계가 자기한테 관심을 보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핵을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우리는 금융제재나 중국을 통한 압박 등 광범위한 레버리지를 갖고 있다. 1965년 내가 워싱턴 싱크탱크에 처음 몸담았을 때 옆 사무실 전문가가 ‘베를린 장벽은 영원하지 않다’라는 제목의 책을 썼는데, 베를린 장벽이 생긴 지 겨우 4년이 지났을 때였다. 이는 많은 면에서 북한을 생각하게 한다. 북한도 영원할 수 없고 억압 정권하에서는 어딘가에 금이 생겨 평화로운 방법으로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현명한 방법들을 찾음과 동시에 동맹국들과 함께 긴밀히 대처해 가길 바란다. →한·미 동맹이 60년을 넘었다. 한·미 동맹에 대한 평가와 제언은. -한국을 꾸준히, 자주 방문해 온 지난 40년간의 경험상 현재 한·미 동맹은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단지 정부 간, 군대 간 긴밀히 일하는 것뿐 아니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따라 양국 국민들의 교류가 왕성해진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특히 미국은 이제 한국을 세계적 수준의 생산국이라고 평가한다. 더 이상 일본의 소니·도요타가 아니라 한국의 삼성·현대차인 것이다.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함께 일하고 부정적인 요소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동북아 평화협력 강화를 위한 제언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예전에 개인적으로 나한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북한에 대한 나의 접근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라. 아주 긴 길 위에 작은 발자국들이니.” 동북아 국가 간에는 서로 다른 시각과 장벽이 존재한다. 이를 함께 극복하고 긍정적인 기회를 찾아가는 것, 작은 발자국들이 모이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는 하룻밤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동북아 리더들이 같은 방향의 많은 발자국을 쌓아야 할 것이다. 새해에는 오바마 대통령과 박 대통령, 아베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발걸음을 함께 내딛기를 희망한다. 글 사진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에드윈 풀너 박사는 미국 싱크탱크계의 산증인이자 신보수주의그룹 리더로, 1973년 헤리티지재단을 세운 뒤 1977년부터 2013년 4월까지 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현재 재단 아시아연구센터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로널드 레이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등에 자문하는 등 워싱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MBA)을 거쳐 에든버러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 때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자유의 행진’, ‘미국을 위한 리더십’ 등 8권의 저서가 있다.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가 화제다. 2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에는 한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첫 촬영을 마친 이들의 실제 모습으로, 빨간 고무장갑에 채소 바구니를 낀 차승원과 통발을 들 들고 있는 유해진, 낚시대를 잡고 있는 장근석이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위태롭게 모여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심각한 표정의 차승원과 다소 어리벙벙한 표정의 유해진, 울상을 짓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단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만재도에서의 만만치 않은 세 남자의 자급자족 생활을 연상하게 하며 뜨거운 관심을 끈다.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이번 어촌편에서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계속된다”며 “차승원과 유해진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이번 촬영에서 개그감, 예능감이 폭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고 장근석은 새로운 노예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또 한 번의 큰 재미를 예고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대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진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포스터만 봐도 기대 폭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장근석 표정 짜증 폭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빨리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군특집 출연 박하선, 어린시절 꿈 대체 뭔가보니 ‘대박’

    여군특집 출연 박하선, 어린시절 꿈 대체 뭔가보니 ‘대박’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합류를 확정한 가운데,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 시즌2’ 합류를 결정했다. 2일 MBC 관계자는 “박하선과 안영미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출연을 확정지었고,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다른 멤버들은 입대 당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과거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꿈이 여군이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편이 있다면 꼭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 열애 인정했다 ‘대박’

    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 열애 인정했다 ‘대박’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이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김대명?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김대명? ‘대박’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대체 누구길래? ‘결과는?’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 대체 누구길래? ‘결과는?’ 대박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 톱스타와 재벌2세의 만남에 네티즌들 반응보니 ‘대박’

    임세령 이정재 열애, 톱스타와 재벌2세의 만남에 네티즌들 반응보니 ‘대박’

    배우 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특히 이정재 측은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든지 동양그룹과의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으로 선택한 사람은 다름아닌 김대명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으로 선택한 사람은 다름아닌 김대명 ‘대박’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최종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대명, 택시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대박’

    김대명, 택시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대박’

    배우 강소라가 이상형으로 김대명을 지목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근황 공개, ‘잡티없는 피부+물오른 미모’ 눈 크기가? 대박

    홍수아 근황 공개, ‘잡티없는 피부+물오른 미모’ 눈 크기가? 대박

    홍수아 근황 공개, ‘잡티없는 피부+물오른 미모’ 눈 크기가? 대박 ’홍수아 근황 공개’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홍수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드라마 ‘온주두가족’ 촬영 중에 예원공주가 선물해준 예쁜 소녀 거울. 우리 쥔쥔이 선물해준 강아지 손난로. 나는 햄 볶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거울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홍수아의 한껏 물오른 미모와 무결점 피부가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가 촬영 중인 중국 드라마 ‘온주양가인’은 2012년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온주일가인’의 속편으로 궈타오(곽도), 런청웨이(임정위) 등이 출연한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에게 폭풍애교 ‘키스까지 날렸다?’ 대박

    한예슬, 테디에게 폭풍애교 ‘키스까지 날렸다?’ 대박

    배우 한예슬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한예슬은 중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수상소감으로 “오늘 촬영하다가 왔는데 ‘미녀의 탄생’ 식구들 감사하다. 촬영장에서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는 말과 함께 키스를 날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그룹 임세령, 톱스타 이정재와 열애 ‘대박’

    대상그룹 임세령, 톱스타 이정재와 열애 ‘대박’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의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특히 이정재 측은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든지 동양그룹과의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알고보니 대상그룹 임세령의 남자 ‘대박’

    이정재, 알고보니 대상그룹 임세령의 남자 ‘대박’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의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특히 이정재 측은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든지 동양그룹과의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국제시장’/문소영 논설위원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한 줄 소개는 이렇다.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영화는 오프닝에서 노란 나비가 ‘꽃분이네’ 상점을 비롯해 부산 국제시장의 이곳저곳을 날아다니고, 국제시장 내 상가 옥상에 앉아 있던 80에 가까운 할아버지 윤덕수가 아내에게 한가하게 자신의 어릴 적 꿈을 이야기한다. 버럭 화를 내 손녀를 겁먹게 하는 윤덕수의 꿈은 ‘선장’이었다. 이어 1950년 흥남항 철수를 시작으로 격동의 한국현대사가 펼쳐진다. 영화 ‘해운대’로 10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때아닌 이념 논쟁의 대상이다. 지난해 말 영화평론가 허지웅씨가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발언하면서다. 88만원 세대가 양산되고 젊은이들이 ‘미생’(未生)으로 내몰리는 경제·사회적 구조를 만들어 놓은 산업화 세대들이 ‘이만큼 산 것은 모두 우리 덕분이다’라고 큰소리친다는 하소연으로 읽힌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월 29일 ‘국제시장’을 두고 “부부 싸움을 하다가도 애국가가 퍼지니까 경례를 하더라”라며 “즐거우나 괴로우나 나라 사랑해야 한다”라고 하자 논란은 커졌다. ‘국제시장’이 애국심에 호소하는 등 과도한 국가주의를 정당화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이다. 또 ‘서북청년단 재건’이나 일명 ‘가스통 할배’라고 부르는 극우 세력의 준동을 정당화하지 않을까 걱정했다. 1970년대로 돌아가 전 국민을 ‘얼음땡’처럼 만드는 하절기 오후 6시 국기 하강식도 부활시키고,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영화 관람 전 애국가 방송도 추가하고, 가요 테이프 끝에 누구를 위한 것인지 불분명한 ‘건전가요’라도 덧붙여야 하는 것이냐는 상상이 덧붙여져 일부 40~ 50대는 짜증을 냈다. 아무튼 이념논쟁 덕분인지 1월 1일 현재 영화 관람객은 600만명을 돌파했다. 소니사의 B급 영화 ‘인터뷰’가 대박 영화가 된 것과 비슷한 논리라고나 할까. 윤덕수는 사실 평범한 아버지는 아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초토화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1960년대 독일 광부로 가고, 1970년대 베트남 전쟁에 기술자·군인으로 참전하고, 1980년대에 중동 사막의 땡볕에서 일한 그 근성을 평범하다 할 수 없다. 근성 있는 한국인들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것도 맞다. 못내 불편한 것은 그런 근성 있는 아버지들 뒤에 숨어서 정부가 자신들의 무능과 정책의 실패를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파이를 키우고서 부의 재분배를 하자’던 박정희 정부의 약속도, ‘아랫목이 따뜻해져야 윗목이 따뜻해진다’며 노동계를 다독이던 김대중 정부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 빈부 격차는 확대돼 아랫목은 쩔쩔 끓어 장판이 다 타버릴 정도지만 윗목은 냉골이다. ‘국제시장’이 이념 논쟁에서 벗어나려면 “선량하게만 살지말고 좋은 세상을 남기고 떠나라”던 브레히트를 기억해야 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설 인정 ‘대박’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설 인정 ‘대박’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청담동의 이정재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北, 진정성 갖고 남북 대화 나와야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는 을미년 새해 첫날 남북 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어제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신년사 연설에서 남북 고위급 접촉을 전격 수락하고 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제1위원장은 “우리는 남조선 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해 북남 관계를 개선하려는 입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 접촉을 재개할 수도 있고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데 따라 최고위급 회담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것이다. 그는 이어 “북남 사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해 끊어진 민족적 유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 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야 한다”며 남북 대화 재개에 대해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는 지난 12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위원장인 통일준비위원회의의 올 1월 중 당국 간 고위급 접촉 제의에 대한 북측의 반응이자 남북 대화 재개에 대한 화답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는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있는 북한의 전형적인 유화공세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남북 관계를 풀지 않고는 경제 문제를 풀어 갈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한 실용노선으로 북한이 남북 대화 카드를 꺼내 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국제적 고립 등의 이유로 남북 정상회담에 나선다고 해도 북한이 내민 손을 우리가 먼저 거절할 필요는 없다.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이 되는 해를 맞아 ‘남북 해빙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에 비춰 이번 기회를 한반도 경색 국면의 돌파구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박 대통령도 새해 첫날 0시를 기해 군 장병에게 보낸 격려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한반도의 냉전을 종식하고 분단의 역사를 마감해야 한다”며 대화를 통한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남북 관계는 좀처럼 대화의 문을 열지 못하고 냉기류를 형성해 왔다. 박 대통령이 지난해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 표현하고, 곧바로 3월에 드레스덴 선언을 통해 인도적 문제 해결 등 대북 3대 제안을 발표했지만 북측은 비난 공세로 일관해 왔다. 지난해 10월 북한 수뇌부 3인방이 전격 방문해 잠깐 순풍이 부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북한 인권 문제와 대북 삐라(전단) 살포 문제 등으로 남북 관계에 진전이 없었다. 분명 그 책임은 이런저런 핑계로 대화의 진전을 가로막고 금강산 관광에 나선 민간인을 총격으로 숨지게 하고,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연평도를 포격한 북한에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북한이 남북 대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원한다면 진정성을 갖고 먼저 잘못을 인정, 사과하는 행동이 수반돼야 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북한의 만행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지만 우리의 인식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당시에 머물러 있는 한 남북 관계는 대결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딜레마도 인정해야 한다. 우리 정부가 선제적 조치를 취하면서 북한의 책임을 묻는 것도 유연한 대북 접근으로 볼 수 있다. 정부가 밝힌 대로 남북 축구대회, 평화문화예술제, 세계평화회의 개최 등 비정치적·비군사적 분야부터 신뢰를 하나하나 쌓아 가면서 정치·군사 분야 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 북한이 바라는 5·24 제재 해제나 금강산 관광재개 문제를 먼저 논의하면서 북핵과 미사일 문제로 논의를 확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대화는 대결에서 화해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란 점에서 남북 대화의 불씨를 살려 박 대통령이 언급한 ‘통일 대박’이 현실화되기를 기대한다.
  • 한예슬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내용보니 ‘대박’

    한예슬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내용보니 ‘대박’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를 향해 폭풍애교를 선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SBS 연기대상 2014’이 진행됐다. 이날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에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했다 ‘대박’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했다 ‘대박’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청담동의 이정재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세령의 아버지 임창욱은 대상그룹 명예회장이다. 대상그룹은 청정원·웰라이프·미원 등으로 유명한 종합식품회사. 장녀인 임세령은 대상그룹의 외식부문 계열사 ‘와이즈 앤피’의 공동대표이며 대상그룹 식품사업 총괄부문 상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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