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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진짜 집으로 ‘대박’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진짜 집으로 ‘대박’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박윤하, 심사위원 사로잡은 듀엣무대 ‘대박’

    정승환 박윤하, 심사위원 사로잡은 듀엣무대 ‘대박’

    ‘K팝스타’에 출연한 정승환과 박윤하의 듀엣 무대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팝스타’4 9회에서 정승환 박윤하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뛰어난 감정 이입과 색다른 화음으로, 실제 헤어지는 연인의 아픔을 담아내듯 절절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한편 정승환, 박윤하가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18일 오전 8시 40분 기점 음원사이트 멜론, 엠넷,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박윤하, 듀엣무대 열창에 음원올킬 ‘대박’

    정승환 박윤하, 듀엣무대 열창에 음원올킬 ‘대박’

    ‘K팝스타’에 출연한 정승환과 박윤하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팝스타’4 9회에서 정승환 박윤하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뛰어난 감정 이입과 색다른 화음으로, 실제 헤어지는 연인의 아픔을 담아내듯 절절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한편 정승환, 박윤하가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18일 오전 8시 40분 기점 음원사이트 멜론, 엠넷,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예원 민낯 ‘제2의 혜리’ 대박 만드나…변비약은 대체 뭐길래

    강예원 민낯 ‘제2의 혜리’ 대박 만드나…변비약은 대체 뭐길래

    강예원 민낯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강예원 민낯 ‘제2의 혜리’ 대박 만드나…변비약은 대체 뭐길래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33)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8일 저녁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제2탄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 에프엑스 엠버 등 모두 8명의 여군 멤버들이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입소 전 지인들과 함께 ‘진짜 사나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인들은 강예원을 향해 ‘너 화장 지우면 안면홍조 있지 않냐’라며 걱정하는 눈빛을 보냈다. 이에 대해 오히려 강예원은 “괜찮다”라며 지인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강예원은 부대 내에서도 집에서 착용했던 왕눈이 안경을 쓰고 나타났고, 안면홍조 현상으로 얼굴이 붉어졌다. 또 강예원은 “변비약은 꼭 필요한데 갖고 가도 되냐. 튼튼한 장을 위해 꼭 부탁드린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신이 빚은 환상 몸매+수지 닮은꼴 청순 미모 “남심폭발”

    스타킹 유승옥, 신이 빚은 환상 몸매+수지 닮은꼴 청순 미모 “남심폭발”

    스타킹 유승옥 위아래, 옷 입은거야? 착시드레스 입고 ‘19금 댄스’ 남심폭발 ‘스타킹’에 출연한 유승옥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누드톤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부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승옥은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여 스타킹 스튜디오를 달궜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밝혔다. 이날 즉석에서 측정한 유승옥의 신체 사이즈는 가슴 35인치에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나타났다. 스타킹 MC 강호동은 유승옥의 몸매에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며 몸매를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스타킹 유승옥 몸매 대박”, “스타킹 유승옥 위아래, 아찔했다”, “스타킹 유승옥, 우리나라에 저런 몸매가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캡처(스타킹 유승옥 위아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강예원, 섹시미 어디가고 ‘안면홍조+민낯’ 대박

    진짜사나이 강예원, 섹시미 어디가고 ‘안면홍조+민낯’ 대박

    진짜사나이 강예원 진짜사나이 강예원, 섹시미 어디가고 ‘안면홍조+민낯’ 대박 MBC ‘일밤-진짜사나이’ 강예원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입소부터 화제를 모은 여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예원은 입소 전 지인들과 함께 ‘진짜 사나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놨다. 지인들은 강예원을 향해 ‘너 화장 지우면 안면홍조 있지 않냐’라며 걱정하는 눈빛을 보냈다. 이에 대해 오히려 강예원은 “괜찮다’라며 지인들을 안심 시켰다. 하지만 안경 쓴 모습과 화장을 지운 모습이 방송에서 그대로 노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이 집중됐다. 커다란 안경을 쓴 강예원의 얼굴은 안면홍조 현상으로 붉은 색을 띄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 에프엑스 엠버까지 8명의 여군 멤버들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지금도 스탭에 직접 김밥 말아줘” 대박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지금도 스탭에 직접 김밥 말아줘” 대박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지금도 스탭에 직접 김밥 말아줘” 대박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송일국 썰매끌다 쓰러져..삼둥이 반응이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송일국 썰매끌다 쓰러져..삼둥이 반응이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스키장을 찾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는 형광 주황색 스키복을 입고 스키장에 등장했다. 송일국은 삼둥이를 위해 썰매를 줄로 엮어 ‘송썰매’를 만들고 스키를 탄 채 손으로 썰매를 끌기 시작했다. 삼둥이는 힘들게 썰매를 끄는 아빠에게 “재밌어요! 재밌어요!”를 외치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송일국이 지친 나머지 눈밭에 대자로 눕자 대한이와 만세는 “아빠! 대한이가 도와줄게”, “만세가 도와줄게”라고 외치며 아빠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컨디션이 안 좋은 대한이를 제외하고 민국이와 만세는 전문 스키 강사들에게 스키를 배우기 시작했다. 특히 만세가 스키를 타는 모습을 지켜본 송일국은 “만세가 의외로 잘 타더라”라며 “저번에 잔디 썰매장 가서도 그렇고 뛰뛰 타는 것도 그렇고 스피드를 즐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신났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송일국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송일국은 진정 슈퍼맨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장, 만세 운동 시켜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앨범 전곡 작사작곡 참여 ‘대박’

    지소울 데뷔, 앨범 전곡 작사작곡 참여 ‘대박’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했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한 유승옥이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과 비견되고 있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로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타킹 유승옥, 한국의 킴 카다시안 등장”, “스타킹 유승옥, 몸매 대박이네”, “스타킹 유승옥, 어떻게 저런 S라인이 나올 수 있지”, “스타킹 유승옥, 신이 내린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AFP=BBNews, SBS(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와 어깨 나란히 ‘대박’

    추자현 중국 톱스타와 어깨 나란히 ‘대박’

    배우 추자현이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 출연해 중국성공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중국서 톱스타급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역대급’

    추자현,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역대급’

    추자현, “출연료 회당 1억”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장쯔이 동급’ ’추자현’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배우 추자현이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중국에서는 추자현을 가장 성공한 외국인 배우로 꼽는다. 중국생활 8년 차에 접어든 추자현은 “상황이 좋아지니까 이게 다 꿈같고, 내일 자고 일어나면 힘들었던 옛날로 돌아가는 꿈도 많이 꿨다. 믿기지 않는 것도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회당 1억 원 출연료에 대해 추자현은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며 성공한 현실을 믿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추자현의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는 장쯔이 등 톱스타에 버금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추자현은 장서희 주연의 국내 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판 리메이크 드라마인 ‘회가적 유혹’으로 중국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에서는 추자현을 ‘시청률의 여왕’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부르고 있다. 이어 추자현은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한다는 건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며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제가 연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이 잘 들어오지 않아 먹고 살기가 막막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추자현과 작품을 함께한 감독은 추자현의 성공비결에 대해 ”성실함이다. 어떤 캐릭터든 파고 든다”고 추자현을 칭찬했다. 또 함께 연기한 조문탁은 ”함께 작품을 찍었는데 추자현 씨는 언어장벽을 완전히 뛰어넘었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추자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자현 대박이다”, “추자현, 성공했네”, “추자현, 얼마나 노력했을까”, “추자현, 정말 대단하네요”, “추자현, 회당 1억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 대박 출연작 보니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 대박 출연작 보니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 대박 출연작 보니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도 맹활약해 중국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해 추자현은 중국 ‘명성도아가’에 출연해 약 3개월 가량 윈난성 농가를 찾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성실하게 농촌일을 하며 어른들을 싹싹하게 대해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추자현은 정말 성실해”, “추자현, 진짜 괜찮다”, “추자현, 가식이 없는 것 같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한국인으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벌레 튀김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도 찌푸림 없이 마신 그는 방송 내내 밝은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 박진영 울렸다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 박진영 울렸다 ‘대박’

    ‘K팝스타’에 출연한 정승환과 박윤하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팝스타’4 9회에서 정승환, 박윤하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뛰어난 감정 이입과 색다른 화음으로, 실제 헤어지는 연인의 아픔을 담아내듯 절절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정승환 박윤하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눈물을 흘리며 “둘이 할 수 없이 헤어져야하는 연인 같았다. 어떻게 그렇게 감정 몰입을 하느냐. 실제 상황 같다. 전형적인 발라드를 뻔하지 않게 부르는 것은 놀라운 능력”이라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몸매 종결자 유승옥, EXID 위아래 댄스 ‘대박’

    스타킹 몸매 종결자 유승옥, EXID 위아래 댄스 ‘대박’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승옥은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고 환상적인 S라인 몸매가 출연진을 비롯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영상제작팀이 가장 선호하는 부산… 직접 경제효과만 최대 145억 ‘쏠쏠’

    [커버스토리] 영상제작팀이 가장 선호하는 부산… 직접 경제효과만 최대 145억 ‘쏠쏠’

    최근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이어지면서 영화의 무대와 촬영지도 덩달아 뜨고 있다. 지자체는 대박이 예상되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유치하려고 안간힘이다. 관광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낙후된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영화의 도시 부산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 유치를 통해 연간 145억원가량의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의 흥행에 힘입어 부산의 명물 국제시장은 영남권을 넘어 전국구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부산시민과, 일본·중국 관광객들이 주로 찾던 국제시장에는 전국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덩달아 상인들도 때아닌 관광특수에 즐거운 비명이다. 부산은 1999년 발족한 부산영상위원회를 통해 국내외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 촬영을 유치하고 있다. 영상물 지원사업도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활발하다. 영화 로케이션 지원사업은 작품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촬영 장소 추천 및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관계 기관의 인허가 섭외와 도로 통제·민원 방지 등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제작진 숙소 지원과 장비 임대, 디지털편집실 대여 등도 꼼꼼히 처리한다. 이를 통해 부산은 영상촬영제작팀이 선호하는 로케이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문화특별시’ 부천 국제영화제로 차별화 성공 ‘문화특별시’를 표방하는 경기도 부천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난개발과 공해로 찌든 도시’였지만, 요즘은 문화도시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 같은 변화의 일등공신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다. 부천국제영화제가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영화제 가운데 가장 성공작으로 평가되는 것은 차별성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다른 지자체의 국제영화제가 일반 작품을 다루는 영화제인 것과는 달리 부천은 모험·환상·사랑을 주제로 한 ‘판타스틱’으로 특화, 영화의 주요 고객인 젊은 층에게 어필했다. 영화제 집행위원을 영화전문가들로 구성하는 등 인적 인프라의 우수성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게다가 부천은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 관객 동원이 수월하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상동·중동신도시는 유동성도 좋고 거주민이 많아 영상단지를 관광화시키는 데도 성공할 수 있었다. ●‘명량’ 회오리 물살 보러… 전남 울돌목 인기 전남 울돌목은 영화 ‘명량’에서 일본 전함을 수장시킨 빠른 회오리 물살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관광명소가 됐다. 진도대교 일원을 조망할 수 있는 진도타워는 유료 관광객이 2000여명 남짓 했으나 영화가 상영된 지난해 7월 4051명을 시작으로 8월 9671명, 9월 9848명, 10월에는 1만 39명이나 찾았다. 또 2006년 63억원을 투자해 만든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지난해 37만여명이 찾아 5억 6000여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관광객 유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내 도심 인근의 야산 언덕바지 자연 경사면을 살려 만든 세트장에서는 1960∼1970년대 향수에 흠뻑 젖을 수 있다. 1960년대 순천읍내, 서울 달동네, 태백 탄광촌 등이 재현돼 있다. 이곳에서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님은 먼 곳에’, ‘자이언트’, ‘제빵왕 김탁구’, ‘빛과 그림자’, ‘늑대소년’, ‘피 끓는 청춘’ 등이 촬영됐다. 최근에는 영화 ‘강남블루스’가 40여일, ‘허삼관매혈기’가 2개월 동안 머무르며 촬영을 마쳤다. 순천시는 앞으로 단순 관람이 아닌 새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등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16억원을 들여 추억테마 체험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주 종합촬영소·경남 영상테마파크 호황 전북 전주시는 2001년 전주영상위원회를 구성해 일찌감치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나섰다. 전주 상림동에는 영화종합촬영소를 만들고 제작자들이 촬영 뒤 후처리를 할 수 있는 영화제작소를 설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주영상위원회는 매년 5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주시가 매년 영화와 드라마를 유치해 얻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직접 효과 50억~60억원, 생산유발 60억~70억원, 고용유발 200여명에 이른다.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성공한 국내 대표적인 영상테마파크로 꼽힌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2003년 10개월여에 걸쳐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촬영되면서 조성됐다. ‘태극기 휘날리며’가 흥행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합천군은 영화와 드라마, CF 촬영을 위한 영구적인 세트장인 영상테마파크를 조성했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할 때마다 상황에 맞게 간판 등 간단한 시설물만 바꾸면 될 만큼 기본 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모던보이’를 비롯해 드라마 ‘서울 1945’, ‘경성 스캔들’, ‘에덴의 동쪽’ 등 각각 10여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됐다. 합천영상테마파크 오픈 세트장을 이용해 제작된 영화·드라마·CF는 모두 150여편에 이른다. 광주시는 2013년부터 도시 마케팅 차원에서 영화·드라마 제작지원사업을 벌여 점차 자리를 잡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영상문화 콘텐츠가 영향력이 높은 만큼 영화와 드라마 제작과 촬영장 유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여자친구, 이름만큼 상큼한 데뷔 무대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여자친구, 이름만큼 상큼한 데뷔 무대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여자친구 여자친구, 이름만큼 상큼한 데뷔 무대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첫 무대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여자친구는 1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유리구슬’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마치 학교 체육복 같은 상의에 짧은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상큼발랄한 멜로디의 노래와 섹시 보다는 귀여운 매력이 담긴 안무, 애교 섞인 표정으로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공연을 펼쳤다. 특히 여자친구는 제법 동작이 크고 빠른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깔끔한 데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리구슬’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하루동안 31만뷰를 돌파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 등장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옥 스타킹 몸매종결자, 뒤태가 ‘헉!’

    유승옥 스타킹 몸매종결자, 뒤태가 ‘헉!’

    유승옥 스타킹 몸매종결자 유승옥 스타킹 몸매종결자 유승옥, 뒤태보니 ‘대박’  ‘스타킹’ 몸매종결자 유승옥의 뒤태가 공개됐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SNS를 달군 몸매를 과시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했다. 이날 유승옥은 몸에 밀착된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뒤태가 공개되자 김종민, 샘오취리, 조세호 등을 눈을 떼지 못하고 환호했다. 여자인 김지선도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강호동이 “타고난 몸매냐?”고 묻자 유승옥은 “비율은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 유승옥은 “내가 출전한 커머셜 모델 부분은 서양인 몸매 위주로 뽑으니깐 동양인이 우승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국제시장’ 대박에 기은·산은 크게 웃었다

    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국제시장’의 마지막 자막(엔딩 크레디트)에는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 이름이 나온다. ‘공동 제공자’ 자격으로다. 산업은행이 관련 펀드를 통해 ‘국제시장’에 간접 투자했기 때문이다. 기업은행도 ‘국제시장’에 6억 5000만원을 투자해 재미를 봤다. 지난해 1700만명이 관람한 ‘명량’과 ‘수상한 그녀’(867만명) 등 이른바 대박 영화의 뒤에는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의 이름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2012년 1월 기업은행이 문화콘텐츠금융부를 신설하며 문화콘텐츠 지원 사업에 처음 뛰어든 이후 은행은 영화업계의 ‘큰손’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대박 영화’의 은행 수익률은 얼마나 될까. 펀드를 통해 ‘명량’에 5억원을 투자한 기업은행은 원금의 100%가 넘는 금액을 정산받을 예정이다. 아직도 상영 중인 ‘국제시장’은 예상 수익률이 150%가 넘는다. 지난해 6편의 영화와 7편의 드라마에 직간접 방식의 투자로 거둬들인 평균 수익률은 연 6.7%이다. ‘명량’ 수익금이 들어오면 7%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정기예금 수익률이 연 1~2%, 채권 수익률이 평균 2~4%인 점을 감안하면 짭짤하다. 산업은행이 수익률을 정산받는 방식은 좀 다르다. 산은은 2012년 3월 조성된 총 600억원 규모의 ‘CJ E&M 문화콘텐츠 펀드’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CJ E&M이 제작하는 영화에 자금을 투자하고 2018년 3월 펀드 만기에 한꺼번에 정산을 받는다. 목표 수익률은 8%(자산운용사 수수료 포함)이다. 그렇더라도 수십, 수백 퍼센트인 영화 자체의 수익률과 비교하면 은행의 투자 수익률은 의외로 높지 않다. 은행권은 “대박 영화(드라마) 한두 편으로 쪽박 작품의 손실을 만회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은행이 투자한 영화에는 손실을 안긴 작품이 더 많다. 기업은행이 직접 투자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관객 호평에도 불구하고 적은 상영관 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산업은행도 CJ E&M 펀드를 통해 지금까지 17편이 넘는 영화에 투자했지만 이 중 흥행에 성공한 작품은 3~4개에 불과하다. 기업은행 역시 문화콘텐츠금융사업 초기였던 2013년 연간 수익률은 2%대에 그쳤다. 정성희 기업은행 문화컨텐츠금융부 팀장은 “당장의 수익률보다는 문화콘텐츠산업 저변을 넓히고 관련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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