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4-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90
  •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런닝맨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배우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했다. 당황해 안절부절 못하던 이광수는 “신다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런 류의 고백이 아니었다”고 거듭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매력있는 음색+탄탄한 집안’ 대박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매력있는 음색+탄탄한 집안’ 대박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화제다.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이 공개됐다. 이날 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박윤하는 대형 출판그룹 민음사의 회장인 박맹호의 손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단체 샤워 후 드러난 민낯이?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단체 샤워 후 드러난 민낯이? ‘대박’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훈련 첫째날 밤 멤버들은 10분만에 폭풍샤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희는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그 거품으로 몸을 씻었다. 다들 가관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여군특집 멤버들은 민낯을 공개,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과거 썸탔나? 진실 알고보니 ‘대박’

    신다은 이광수, 과거 썸탔나? 진실 알고보니 ‘대박’

    배우 신다은 이광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반박했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알고보니 ‘재벌3세?’ 어머아마한 집안보니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알고보니 ‘재벌3세?’ 어머아마한 집안보니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유희열 “객원보컬 해달라” 박윤하집안 알고보니 ‘재벌3세?’ 대박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화제다.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은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위해 박윤하, 정승환, 이진아를 기습 배틀 주자로 내세웠다. 이번 캐스팅 오디션 1위를 배출한 회사는 2위 참가자들 중 한 팀을 TOP 10으로 진출 시킬 수 있는 특전을 갖게 된다. 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특히 박윤하는 ‘안되나요’ 노래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스타일과 전혀 다른 알앤비 창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고 전했다.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윤하는 대형 출판그룹 민음사의 회장인 박맹호의 손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민음사는 1996년 설립된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으로 창업 이후 총 4천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다” 썸타는 사이 아니라던 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다” 썸타는 사이 아니라던 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런닝맨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다” 썸타는 사이 아니라던 광수 표정 ‘대박’ 배우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했다. 당황해 안절부절 못하던 이광수는 “신다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런 류의 고백이 아니었다”고 거듭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달달 케미 “미팅 김원준씨면 감사하죠” 표정 보니 ‘대박’

    김지수 김원준 달달 케미 “미팅 김원준씨면 감사하죠” 표정 보니 ‘대박’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달달 케미 “미팅 김원준씨면 감사하죠” 표정 보니 ‘대박’ ‘런닝맨’ 에 출연한 김원준과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원준과 김지수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곧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지수는 김원준을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특히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아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도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음사 회장 박맹호 손녀 박윤하, 유희열에게 토이 객원가수 제안받아 ‘대박’

    민음사 회장 박맹호 손녀 박윤하, 유희열에게 토이 객원가수 제안받아 ‘대박’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화제다.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이 공개됐다. 이날 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박윤하는 대형 출판그룹 민음사의 회장인 박맹호의 손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보자마자 묘한 표정 “야, 저번에 고백했잖아” 대박

    신다은, 이광수 보자마자 묘한 표정 “야, 저번에 고백했잖아” 대박

    신다은 이광수 런닝맨 신다은, 이광수 보자마자 묘한 표정 “야, 저번에 고백했잖아” 대박 배우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했다. 당황해 안절부절 못하던 이광수는 “신다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런 류의 고백이 아니었다”고 거듭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유희열이 부탁을? ‘대박’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유희열이 부탁을? ‘대박’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가수 유희열로부터 토이 객원 보컬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이 공개됐다. 이날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특히 박윤하는 ‘안되나요’ 노래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스타일과 전혀 다른 알앤비 창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러브콜을 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리디아고 최연소 세계랭킹 1위 “최연소 상금 100만 달러·최연소 신인왕” 대박

    리디아고 최연소 세계랭킹 1위 리디아고 최연소 세계랭킹 1위 “최연소 상금 100만 달러·최연소 신인왕” 대박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세계 골프 랭킹 최연소 1위에 오른다. 리디아 고는 1일(한국시간) 끝난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러의 골든 오캘러 골프클럽(파72·6541야드)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최나연(28·SK텔레콤)에 1타 뒤져 공동 2위에 올랐다. 그러나 골프 역사를 새로 쓰는 데는 부족함이 없는 기록이었다. 현재 세계 랭킹 2위인 리디아 고는 오는 2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박인비(27·KB금융그룹)를 제치고 1위에 오를 예정이다. 리디아 고의 생년월일은 1997년 4월 24일, 현재 나이는 정확히 17세 9개월 7일이다. 여자골프뿐 아니라 남자골프에서도 이 나이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는 없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1997년 21세 5개월 16일에야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이 기록이 이전까지의 최연소 세계 1위 기록이었다. 여자 최연소 세계 1위는 2010년 신지애(27)가 기록한 22세 5일이었다. 리디아 고는 골퍼로서 걸어온 길마다 ‘최연소’ 기록을 남겼다. 그는 2012년 1월 14세 9개월의 나이로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세계 남녀 프로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그에 앞서 11세 때는 뉴질랜드 여자 아마추어 메이저대회에서 최연소 우승하며 ‘골프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2년 8월에는 LPGA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당시 리디어 고는 15세 4개월 2일의 나이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캐나다여자오픈에서 1위를 차지하며 LPGA 투어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 2013년 2월에는 ISPS 한다 뉴질랜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15세 9개월 17일의 나이로 정상에 올라 유럽여자프로골프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리디아 고는 2013년에도 캐나다여자오픈에서 2연승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발판으로 리디아 고는 2013년 10월 프로로 전향했고, 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부여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세계 여자 골프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리디아 고는 LPGA 투어에 데뷔한 2014년 시즌 화려한 발자취를 남겼다. 17세 2개월 26일이던 지난해 7월 그는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LPGA 투어 사상 최연소 상금 100만 달러 돌파를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째, 개인 통산 5승째를 올렸다. 당시 나이 17세 6개월 30일. 이는 LPGA 투어 사상 최연소 5승 기록이다. 이와 동시에 리디아 고는 ‘2014년 LPGA 투어 신인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역시 LPGA 투어 최연소 신인왕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또 리디아 고는 지난 시즌 총 208만 달러의 상금을 쌓아 LPGA 투어 신인으로서 처음으로 첫해 200만 달러 이상을 번 선수로 기록됐다. 리디아 고는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 영광이다”며 “나의 이름이 그 자리에 오르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남자 골프의 우즈까지 제치고 남녀 통산 최연소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즐기려고 노력했더니 이 자리에 올랐다”며 “순위에 신경쓰기 보다는 이번 시즌을 통해 배우고 집중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랭킹 1위 출신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리디아 고의 정상 등극에 대해 “놀랍지도 않다. 그 것은 시간 문제였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2006년 도입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제도에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신지애, 미야자토 아이(일본), 크리스티 커(미국), 쩡야니(대만), 루이스, 박인비에 이어 역대 9번째로 1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인연이 결혼으로 ‘대박’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인연이 결혼으로 ‘대박’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최선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이제서야 팬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게 돼 무척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공개에 “말도 안 될 정도로 예뻐” 폭풍 감탄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공개에 “말도 안 될 정도로 예뻐” 폭풍 감탄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개그우먼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의 딸 모아 양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해 딸 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 딸 모아 양의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말도 안 될 정도로 무척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미려는 “전체적인 건 남편 정성윤을 닮았다. 아빠는 쌍꺼풀이 없는데 저는 쌍꺼풀이 있다. 이 부분은 저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김미려는 방송에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모아 양의 사진을 게재해오고 있다. 김미려 정성윤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9월 첫 딸 모아 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미모 대박인 듯”,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정말 엄마 아빠 예쁜 것만 모아 닮았네”,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 나도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반응 ‘반전’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반응 ‘반전’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표정보니 ‘대박’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표정보니 ‘대박’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표정보니 ‘대박’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표정보니 ‘대박’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 ‘뚜렷한 이목구비’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 ‘뚜렷한 이목구비’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 ‘뚜렷한 이목구미’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양파의 학창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파는 지난 30일 밤 첫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해 그간의 공백이 길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양파는 “타의에 의한 것”이라고 공백에 대해 짧게 설명했다. 이날 양파는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을 열창해 3위를 차지했다. 나는 가수다 시즌 3 1위는 ‘미장원에서’ 박정현, 2위는 ‘잠시만 안녕’ 이수, 3위는 ‘애송이의 사랑’을 부른 양파가 차지했으며, 4위는 ‘헤어지는 기회’를 선곡한 소찬휘, 6위는 ‘프롬 마크’를 부른 하동균이 차지했다. 이어 6위와 7위는 효린과 스윗소로우에게 돌아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 제인, 심형탁 이상형으로 뽑혔다 ‘대박’

    ‘나 혼자 산다’ 레이디 제인, 심형탁 이상형으로 뽑혔다 ‘대박’

    ‘가수 레이디 제인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줄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현무와 심형탁, 레이디 제인이 홍진호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레이디 제인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그 때도 저랑 방송할 때 이상형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냐”라며 “제가 가림막이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레이디제인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이상형” 몸매 대박

    ‘나 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 이상형” 몸매 대박

    ‘나 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 제인, 심형탁 이상형 지목 ‘나 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 제인  ‘나 혼자 산다’ 가수 레이디 제인이 배우 심형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줄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현무와 심형탁, 레이디 제인이 홍진호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레이디 제인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그 때도 저랑 방송할 때 이상형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제가 가림막이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심형탁은 “사실 요즘 많이 바빠서 누구를 만날만한 여유가 없다”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