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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드맨’,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과 함께 날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이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버드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의 사회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을 받았다. 9개 후보로 최다 부문에 올랐었다.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꿈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미국감독조합상과 미국배우조합상에서도 각각 감독상과 작품상을 탔다. ’버드맨’과 작품상·감독상을 놓고 경합을 벌였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보이후드’는 여우조연상(패트리샤 아퀘트)을 수상했다. ’버드맨’과 함께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던 웨스 앤더스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미술상과 의상상, 분장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을 휩쓸었다. 남녀주연상은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에게 돌아갔다. 에디 레드메인은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 역을, 줄리안 무어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여교수 역을 열연했다. 줄리안 무어는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쥐었다. 남우조연상은 J.K.시몬스(위플래쉬)에게, 여우조연상은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에게 돌아갔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받았다. 디즈니는 이번 수상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한 개 더 추가해 총 10개의 트로피를 보유하게 됐다.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가 차지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전 요원의 이야기를 담은 ‘시티즌포’는 장편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뜨린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을 받는데 그쳤다. 미국 최대의 영화 축제답게 기념 공연도 풍성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1965)의 50년을 기념해 헌정 공연을 펼쳤다. 주제가상을 받은 ‘셀마’의 ‘글로리’를 존 레전드가 불렀다. ‘로스트 스타즈’(비긴 어게인), ‘에브리싱 이즈 어썸’(레고무비), ‘그레이트풀’(블랙버드) 등의 노래도 흘렀다. 제87회 아카데미 수상자·수상작 명단 ▲ 작품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감독상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버드맨) ▲ 남우주연상 =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여우주연상 =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 각본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각색상 = 이미테이션 게임 ▲ 남우조연상 = J.K.시몬스(위플래쉬) ▲ 여우조연상 =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 ▲ 촬영상 = 버드맨 ▲ 편집상 = 위플래쉬 ▲ 미술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의상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분장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음악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시각효과상 = 인터스텔라 ▲ 주제가상 = 셀마(글로리) ▲ 음향효과상 = 위플래쉬 ▲ 음향편집상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외국어영화상 =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 장편 애니메이션상 = 빅 히어로 ▲ 단편 애니메이션상 = 피스트 ▲ 단편 영화상 = 더 폰 콜 ▲ 장편 다큐멘터리상 = 시티즌포 ▲ 단편 다큐멘터리상 = 크리시스 핫라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운영 업체 연 매출 700억원”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운영 업체 연 매출 700억원”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운영 업체 연 매출 700억원” 대박 배우 소유진이 둘째를 임신해 화제다. 23일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소유진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9월에 출산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해 지난 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창욱 “한 발 한 발 앞으로 끊임없이 변신할래요”

    지창욱 “한 발 한 발 앞으로 끊임없이 변신할래요”

    작품 하나로 스타덤에 오르는 벼락스타들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요즘 지창욱(28)의 행보는 단연 눈에 띈다. 일일연속극부터 주말극을 거쳐 ‘드라마의 꽃’인 미니시리즈 주연까지 한 단계씩 밟아가는 ‘모범생’ 행보로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최근 종영한 KBS 수목 드라마 ‘힐러’에서도 ‘지창욱의 재발견’이라는 수식어를 이끌어내며 청춘스타로 거듭났다. “저라고 왜 벼락스타들이 안 부러웠겠어요. 그런데 저는 지름길로 편하게 가는 팔자는 아닌가 봐요(웃음). 배우는 잘되면 대중에게 사랑받다가 안되면 인기가 식기도 하는 과정의 연속이잖아요. 한 작품으로 대박을 친 적은 없지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데 감사해요.” 드라마 ‘힐러’는 송지나 작가가 ‘모래시계’의 자녀세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였다. 그는 이 작품에서 완벽한 해결사 역할을 소화했다. 시청률은 10% 안팎에 머물렀지만 그가 비로소 ‘남자’로 보인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그 점은 후반부 극의 주요 동력이 됐다. “대본에 지문이 유난히 많았고, 감정까지 세세하게 주문돼 있었어요. ‘우는 방법을 모르는 정후’라는 지문이 있었는데, 그런 건 정말 어려웠어요. ‘기황후’때는 감정을 분출하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로 감정을 절제해야 했죠. 눈물을 못 참아서 NG가 난 적이 많았어요.” 송 작가는 그에게 “서정후라는 인물은 어른들 어려운 줄 모르고 자라는 요즘 젊은이의 표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의나 도덕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좇는 신세대 정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어두운 과거를 가진 정후가 영신(박민영)에게 헌신하는 로맨스도 드라마의 중요한 축이었다. “멜로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유독 스킨십이 많았어요. 괜히 긴장돼서 향수를 뿌려보기도 했어요. (박)민영 누나가 덤덤하게 잘 받아줘 다행히 잘 넘어갔어요(웃음).”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차곡차곡 꿈을 쌓아온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생각보다 넓다.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2008)로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다 일일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2010)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무사 백동수’, MBC ‘기황후’ 등 주로 호흡이 긴 사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늘 긴 작품만 하다 보니 짧은 미니시리즈인 ‘힐러’는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작품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매주 6일간 촬영했던 ‘동해야’ 덕분에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했었구요. 시청률에는 이제 연연해하지 않아요. 작품에 대한 사명감, 책임감 이런 게 더 커졌지요.” 재벌 2세처럼 대놓고 멋있어야 하는 역할이 가장 어렵다는 그다. 지금 그 앞에 몰려드는 시나리오만큼 연기 욕심도 많다. “아직 못해본 역할이 너무 많잖아요. 재벌 연기는 물론이고 퀴어장르나 공포물에도 관심이 있어요. 아, 언젠가는 눈물 쏙 빼는 신파도 해보고 싶구요. 삐죽한 돌멩이가 물살에 서서히 깍여 동그랗게 되듯 저 역시 천천히 바뀌고 있는 걸 느껴요. 끊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 배우가 돼야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지난 6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최신시세로 본 스타 빌딩부자’에 따르면 연예계 빌딩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2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고 3위는 조재현이었다. 조재현의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빌딩 시세는 350억 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 등 4관왕..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 등 4관왕..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버드맨’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버드맨’이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빛나는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국내에서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녀주연상은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에게 돌아갔다. 에디 레드메인은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 역을, 줄리안 무어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여교수 역을 열연했다. 줄리안 무어는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쥐었다. 남우조연상은 J.K.시몬스(위플래쉬)에게, 여우조연상은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에게 돌아갔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받았다. 디즈니는 이번 수상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한 개 더 추가해 총 10개의 트로피를 보유하게 됐다.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뜨린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을 받는데 그쳤다. ◈ 제87회 아카데미 수상자·수상작 명단 ▲ 작품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감독상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버드맨) ▲ 남우주연상 =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여우주연상 =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 각본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각색상 = 이미테이션 게임 ▲ 남우조연상 = J.K.시몬스(위플래쉬) ▲ 여우조연상 =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 ▲ 촬영상 = 버드맨 ▲ 편집상 = 위플래쉬 ▲ 미술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의상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분장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음악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시각효과상 = 인터스텔라 ▲ 주제가상 = 셀마(글로리) ▲ 음향효과상 = 위플래쉬 ▲ 음향편집상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외국어영화상 =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 장편 애니메이션상 = 빅 히어로 ▲ 단편 애니메이션상 = 피스트 ▲ 단편 영화상 = 더 폰 콜 ▲ 장편 다큐멘터리상 = 시티즌포 ▲ 단편 다큐멘터리상 = 크리시스 핫라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혁스틴 비버 등극?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혁스틴 비버 등극?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아찔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서 격한 베개 싸움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무도큰잔치’ 특집으로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박슬기, 김진, 가수 노을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비투비 서은광, 개그맨 김영철, 전 농구선수 서장훈, 현주엽, 배우 박혁권, 이규한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박혁권은 통나무 베개 싸움에서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카리스마를 뽐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혁권은 베개 싸움 승부에 집중한 나머지 바지가 벗겨진 것도 몰랐고 반쯤 내려간 바지로 인해 속옷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박혁권을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 비유하며 “저스틴 비버 같다 ‘혁스틴 비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혁권은 당황하며 “골은 안 나왔나.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빵 터졌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이런 매력이 있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엉덩이골 발언 대박”,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다시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화제다.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에 도달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1위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점술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영돈PD가 직접 확인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은 10대 점술가로 거론되는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인의 사주를 맞출 수 있는 지 확인했다. 1차 검증은 6명의 점술가가 통과했지만 2차 검증에는 단 2명만이 통과했다. 무속인 2인은 정체를 숨긴 스태프의 진짜 사주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화제다.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에 도달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1위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점술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영돈PD가 직접 확인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은 10대 점술가로 거론되는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인의 사주를 맞출 수 있는 지 확인했다. 1차 검증은 6명의 점술가가 통과했지만 2차 검증에는 단 2명만이 통과했다. 무속인 2인은 정체를 숨긴 스태프의 진짜 사주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배우 소유진이 둘째를 임신해 화제다. 23일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소유진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9월에 출산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남편 백종원 대표와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해 지난 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해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마이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방송 출연 “미모 어떤가 보니…” 대박

    이경규 딸 이예림 방송 출연 “미모 어떤가 보니…” 대박

    이경규 딸 이예림 이경규 딸 이예림 방송 출연 “미모 어떤가 보니…” 대박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모처럼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첫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딸과 함께 24시간을 함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경규는 점심시간이 되자 출출함을 이겨내기 위해 ‘경규표 웰빙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라면에는 콩나물, 새우젓, 달걀흰자, 닭가슴살을 넣었다. 딸 이예림을 부른 이경규는 함께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라면을 맛 본 이예림은 “맛있다”를 연발하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예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라면 하나는 진짜 잘 끓이시는 것 같아요. 무슨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닌데,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시거든요. 어묵도 넣고 소시지도 넣고 특별한 건 아닌데 끓여주실 때마다 진짜 항상 다 맛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누가 먼저 대시했나보니 ‘대박’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누가 먼저 대시했나보니 ‘대박’

    영국의 해리 왕자(30)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24)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미국 연예매체는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으며 최근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실제로 보니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은?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실제로 보니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은?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조민기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실제로 보니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은?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민기와 강석우의 딸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 1화에는 이경규, 조민기, 조재현, 강석우와 딸들이 출연했다. 조민기의 딸 조윤경은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화학을 전공한 수재다. 조민기는 “사실 유학보내고 싶지 않았다. 딸의 꿈을 위해 떠나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석우의 딸 강나은도 돋보이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강나은은 걸그룹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강석우는 이날 딸과 함께 야채주스와 샌드위치를 먹는 등 하루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내용 살펴보니 ‘대박’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내용 살펴보니 ‘대박’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내용 살펴보니 ‘대박’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어떻게 만났나 보니.. ‘대박’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어떻게 만났나 보니.. ‘대박’

    21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영국의 해리 왕자(30)와 배우 엠마 왓슨(24)의 열애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 측근은 “해리 왕자가 엠마 왓슨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친구들을 함께 불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21살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 살펴보니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21살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 살펴보니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조민기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21살 미모 ‘대박’…조민기 딸 스펙 살펴보니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민기와 강석우의 딸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 1화에서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 딸 이예림, 조재현 딸 조혜정, 강석우 딸 강다은, 조민기 딸 조윤경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석우는 남다른 미모의 딸 강다은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자신의 딸 강다은에 대해 “21살이고 대학생이다”고 소개했다. 강석우 딸 강다은은 “아빠가 항상 어떤 걸 하든 같이 하는 걸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항상 같이 하고자 한다”고 아빠의 딸사랑에 대해 전했다. 강석우는 2013년 100대 1에 출연했을 때 “올해 둘째 딸이 대학교에 합격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붙어 내 후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민기의 딸 조윤경은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화학을 전공한 수재다. 조민기는 “사실 유학보내고 싶지 않았다. 딸의 꿈을 위해 떠나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상위 1% 영재?” 춤실력도 ‘대박’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상위 1% 영재?” 춤실력도 ‘대박’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상위 1% 영재?” 춤실력도 ‘대박’ SBS 설특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가수 박상민의 딸 소윤이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화제다. 21일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영재들은 세계 기억력 대회 공식 종목인 52장의 카드 외우기 미션을 수행했다. 5명의 영재 중 4명이 부진한 가운데 박소윤은 유일하게 32장의 카드를 기억해냈다. 박소윤양이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참석자들은 크게 놀라며 바로 사과했다. 전현무는 “내가 소윤이가 일 낼거라고 했다. 32장부터는 아예 안 외운거냐?”라고 묻자 박소윤 양은 “안 봤다. 그 뒤까지 다 외우면 중간에 잊어버릴 것 같았다”라고 답했다. 박소윤은 뛰어난 춤실력도 자랑했다. 그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 잭슨(갓세븐) 오빠처럼 아이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소윤은 전현무의 부탁에 곧장 무대 중앙으로 나선 뒤 갓세븐의 노래에 맞춰 강렬한 댄스를 선보였다. 갓세븐 멤버 잭슨은 “내가 JYP 사장이면 바로 계약한다”라며 환호했다. 박상민 딸 소윤은 올해 10살로, 지적능력 상위 1%의 영재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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