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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화제다.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에 도달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1위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점술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영돈PD가 직접 확인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은 10대 점술가로 거론되는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인의 사주를 맞출 수 있는 지 확인했다. 1차 검증은 6명의 점술가가 통과했지만 2차 검증에는 단 2명만이 통과했다. 무속인 2인은 정체를 숨긴 스태프의 진짜 사주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첫방부터 아찔한 스킨십 ‘대박’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첫방부터 아찔한 스킨십 ‘대박’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그러나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한인상은 서봄의 방에 숨을 수밖에 없었고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그렇게 한인상은 입시캠프에서 만난 서봄과 사랑에 빠지고 첫날밤을 보냈다. 이후 한인상의 아이를 갖게 된 서봄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모습을 감췄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수영복 입고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서도 S라인 ‘대박’

    이효리, 수영복 입고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서도 S라인 ‘대박’

    이효리의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요가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의 디바와 자연을 즐기며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효리의 요가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요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뉴욕의 한 오래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화보 속 이효리는 부드러운 바디 실루엣을 강조하는 블랙 스윔슈트 부터,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는 브라톱과 레깅스, 그리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블랙 브라톱과 브리프에 메시톱을 매치한 룩까지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으로 세련되고 섹시한 요가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왔던 그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살게 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죠. 특히 요가를 하는 동안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요”라며 다시 한번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들어냈다. 또한, “요가를 처음엔 운동으로 접했지만 하면 할수록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껴요. 그게 뭔지 찾아가는 중이죠”라며 요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지닌 이효리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대박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대박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대박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이 사랑에 빠져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한인상은 “수능 때까지 나 안 볼 수 있느냐. 나는 자신 없다. 한 달에 한 번은 만나도 되지 않느냐”며 매달렸다. 서봄은 “참을 것이다. 네 사진 보면서 참겠다. 난 이 학교 안되면 가망이 없다. 내신도 수능도 다 부족하다. 내일 당장 핸드폰 번호 바꾸고 절대 연락하지 마라. 나도 그러겠다”고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한인상은 서봄의 방에 숨을 수밖에 없었고, 이내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한인상은 뒤늦게 서봄의 편지를 전달받았고 서봄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한인상은 서봄을 수소문했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고, 서봄이 학교를 자퇴한 뒤 미혼모가 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욕조로 끌고 가더니…” 대박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욕조로 끌고 가더니…” 대박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욕조로 끌고 가더니…” 대박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주연배우 장혁과 오연서가 수중키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3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1회는 신율(오연서 분)이 여자인 것을 확인하는 왕소(장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왕소는 개봉이로 알고 있던 신율이 사실은 청해상단 부단주이자 여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그동안 마음을 졸인 것이 억울했던 왕소는 개봉으로 변장하고 자신을 속인 신율을 커다란 욕조에 빠트렸다. 이어 왕소는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라고 소리를 질렀고, 신율은 “알고 있었는가? 말하지 못할 사연이 있다고 생각해 달라”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소는 신율에게 “고맙다. 여인이어서 정말 고맙다”고 웃었고, 신율은 “내가 여인인 것이 고마울 일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왕소는 대답 대신 신율에게 뜨거운 키스를 했다. 왕소와 신율은 갑자기 등장한 백묘(김선영 분) 때문에 물 안에 들어가게 됐고, 백묘가 나가자 물 안에서 또 다시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시청률은 장혁과 오연서의 뜨거운 키스신에 힘입어 13.1%(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에디 레드메인-줄리안 무어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영예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에디 레드메인-줄리안 무어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영예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에디 레드메인-줄리안 무어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영예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버드맨, 에디 레드메인, 줄리안 무어’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버드맨’이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빛나는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국내에서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녀주연상은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에게 돌아갔다. 에디 레드메인은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 역을, 줄리안 무어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여교수 역을 열연했다. 줄리안 무어는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쥐었다. 남우조연상은 J.K.시몬스(위플래쉬)에게, 여우조연상은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에게 돌아갔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받았다. 디즈니는 이번 수상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한 개 더 추가해 총 10개의 트로피를 보유하게 됐다.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뜨린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을 받는데 그쳤다. ◈ 제87회 아카데미 수상자·수상작 명단 ▲ 작품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감독상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버드맨) ▲ 남우주연상 =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여우주연상 =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 각본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각색상 = 이미테이션 게임 ▲ 남우조연상 = J.K.시몬스(위플래쉬) ▲ 여우조연상 =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 ▲ 촬영상 = 버드맨 ▲ 편집상 = 위플래쉬 ▲ 미술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의상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분장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음악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시각효과상 = 인터스텔라 ▲ 주제가상 = 셀마(글로리) ▲ 음향효과상 = 위플래쉬 ▲ 음향편집상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외국어영화상 =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 장편 애니메이션상 = 빅 히어로 ▲ 단편 애니메이션상 = 피스트 ▲ 단편 영화상 = 더 폰 콜 ▲ 장편 다큐멘터리상 = 시티즌포 ▲ 단편 다큐멘터리상 = 크리시스 핫라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달달한 키스+ 화끈한 베드신 ‘대박’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달달한 키스+ 화끈한 베드신 ‘대박’

    배우 이준과 고아성이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첫 방송부터 수위높은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두 사람은 수능시험이 끝날 때까지 만나지 않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서봄을 못 본다는 생각에 한인상은 서봄의 방을 찾아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일어난 일로 서봄은 결국 임신을 했다. 서봄은 임신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학교를 자퇴하고 혼자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혁스틴 비버 등극?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혁스틴 비버 등극?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아찔 엉덩이 노출에 “골은 안 나왔죠?”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서 격한 베개 싸움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무도큰잔치’ 특집으로 방송인 김제동, 홍진경, 박슬기, 김진, 가수 노을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비투비 서은광, 개그맨 김영철, 전 농구선수 서장훈, 현주엽, 배우 박혁권, 이규한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박혁권은 통나무 베개 싸움에서 평소 조용한 모습과는 달리 카리스마를 뽐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혁권은 베개 싸움 승부에 집중한 나머지 바지가 벗겨진 것도 몰랐고 반쯤 내려간 바지로 인해 속옷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박혁권을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 비유하며 “저스틴 비버 같다 ‘혁스틴 비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혁권은 당황하며 “골은 안 나왔나.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빵 터졌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이런 매력이 있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엉덩이골 발언 대박”,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다시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노숙인 카메라맨 사주 본 결과는…” 대박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화제다.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에 도달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1위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점술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영돈PD가 직접 확인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은 10대 점술가로 거론되는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인의 사주를 맞출 수 있는 지 확인했다. 1차 검증은 6명의 점술가가 통과했지만 2차 검증에는 단 2명만이 통과했다. 무속인 2인은 정체를 숨긴 스태프의 진짜 사주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이영돈 PD가 간다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률 4.4% “카메라맨 정체 밝혀내” 대박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화제다.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에 도달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1위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는 설 특집으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점술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영돈PD가 직접 확인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은 10대 점술가로 거론되는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인의 사주를 맞출 수 있는 지 확인했다. 1차 검증은 6명의 점술가가 통과했지만 2차 검증에는 단 2명만이 통과했다. 무속인 2인은 정체를 숨긴 스태프의 진짜 사주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크게 기뻐해” 남편 운영업체 연매출도 ‘대박’ 배우 소유진이 둘째를 임신해 화제다. 23일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소유진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9월에 출산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남편 백종원 대표와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해 지난 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해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마이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창욱 “한 발 한 발 앞으로 끊임없이 변신할래요”

    지창욱 “한 발 한 발 앞으로 끊임없이 변신할래요”

    작품 하나로 스타덤에 오르는 벼락스타들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요즘 지창욱(28)의 행보는 단연 눈에 띈다. 일일연속극부터 주말극을 거쳐 ‘드라마의 꽃’인 미니시리즈 주연까지 한 단계씩 밟아가는 ‘모범생’ 행보로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최근 종영한 KBS 수목 드라마 ‘힐러’에서도 ‘지창욱의 재발견’이라는 수식어를 이끌어내며 청춘스타로 거듭났다. “저라고 왜 벼락스타들이 안 부러웠겠어요. 그런데 저는 지름길로 편하게 가는 팔자는 아닌가 봐요(웃음). 배우는 잘되면 대중에게 사랑받다가 안되면 인기가 식기도 하는 과정의 연속이잖아요. 한 작품으로 대박을 친 적은 없지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데 감사해요.” 드라마 ‘힐러’는 송지나 작가가 ‘모래시계’의 자녀세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였다. 그는 이 작품에서 완벽한 해결사 역할을 소화했다. 시청률은 10% 안팎에 머물렀지만 그가 비로소 ‘남자’로 보인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그 점은 후반부 극의 주요 동력이 됐다. “대본에 지문이 유난히 많았고, 감정까지 세세하게 주문돼 있었어요. ‘우는 방법을 모르는 정후’라는 지문이 있었는데, 그런 건 정말 어려웠어요. ‘기황후’때는 감정을 분출하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로 감정을 절제해야 했죠. 눈물을 못 참아서 NG가 난 적이 많았어요.” 송 작가는 그에게 “서정후라는 인물은 어른들 어려운 줄 모르고 자라는 요즘 젊은이의 표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의나 도덕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좇는 신세대 정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어두운 과거를 가진 정후가 영신(박민영)에게 헌신하는 로맨스도 드라마의 중요한 축이었다. “멜로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유독 스킨십이 많았어요. 괜히 긴장돼서 향수를 뿌려보기도 했어요. (박)민영 누나가 덤덤하게 잘 받아줘 다행히 잘 넘어갔어요(웃음).”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차곡차곡 꿈을 쌓아온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생각보다 넓다.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2008)로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다 일일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2010)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무사 백동수’, MBC ‘기황후’ 등 주로 호흡이 긴 사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늘 긴 작품만 하다 보니 짧은 미니시리즈인 ‘힐러’는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작품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매주 6일간 촬영했던 ‘동해야’ 덕분에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했었구요. 시청률에는 이제 연연해하지 않아요. 작품에 대한 사명감, 책임감 이런 게 더 커졌지요.” 재벌 2세처럼 대놓고 멋있어야 하는 역할이 가장 어렵다는 그다. 지금 그 앞에 몰려드는 시나리오만큼 연기 욕심도 많다. “아직 못해본 역할이 너무 많잖아요. 재벌 연기는 물론이고 퀴어장르나 공포물에도 관심이 있어요. 아, 언젠가는 눈물 쏙 빼는 신파도 해보고 싶구요. 삐죽한 돌멩이가 물살에 서서히 깍여 동그랗게 되듯 저 역시 천천히 바뀌고 있는 걸 느껴요. 끊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 배우가 돼야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지난 6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최신시세로 본 스타 빌딩부자’에 따르면 연예계 빌딩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2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고 3위는 조재현이었다. 조재현의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빌딩 시세는 350억 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 등 4관왕..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버드맨’ 작품상 등 4관왕..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버드맨’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버드맨’이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빛나는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국내에서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녀주연상은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에게 돌아갔다. 에디 레드메인은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 역을, 줄리안 무어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여교수 역을 열연했다. 줄리안 무어는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쥐었다. 남우조연상은 J.K.시몬스(위플래쉬)에게, 여우조연상은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에게 돌아갔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받았다. 디즈니는 이번 수상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한 개 더 추가해 총 10개의 트로피를 보유하게 됐다.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뜨린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을 받는데 그쳤다. ◈ 제87회 아카데미 수상자·수상작 명단 ▲ 작품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감독상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버드맨) ▲ 남우주연상 =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여우주연상 =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 각본상 =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각색상 = 이미테이션 게임 ▲ 남우조연상 = J.K.시몬스(위플래쉬) ▲ 여우조연상 = 패트리샤 아퀘트(보이후드) ▲ 촬영상 = 버드맨 ▲ 편집상 = 위플래쉬 ▲ 미술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의상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분장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음악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시각효과상 = 인터스텔라 ▲ 주제가상 = 셀마(글로리) ▲ 음향효과상 = 위플래쉬 ▲ 음향편집상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외국어영화상 =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 장편 애니메이션상 = 빅 히어로 ▲ 단편 애니메이션상 = 피스트 ▲ 단편 영화상 = 더 폰 콜 ▲ 장편 다큐멘터리상 = 시티즌포 ▲ 단편 다큐멘터리상 = 크리시스 핫라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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