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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가 수란 김예림 앨범 작업 미모가…‘대박’

    작곡가 수란 김예림 앨범 작업 미모가…‘대박’

    작곡가 수란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 ‘대박’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란은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Awoo)’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한 인물.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작사도 함께 했다. 수란은 김예림 앨범 뿐 아니라 지난 4월 발매된 프라이머리의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공동 작곡했다. 수란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아이 필(I Feel)’을 출시했다. 개성 있는 음색과 멜로디를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 수란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란의 소속사 측은 수란이 오는 5월 자신의 목소리로 협업한 뮤지션들의 곡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변치 않는 미모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톱 여배우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배우 송윤아가 분위기 있는 럭셔리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젠틀우먼의 클래식한 매력과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보유한 대표 패셔니스타 송윤아. 지난해 조르쥬 레쉬의 국내 론칭과 발맞춰 뮤즈로 선정된 후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화보는 ‘젠틀 우먼 인 파리’라는 콘셉트로 세련된 프렌치 시크 감성이 묻어나는 조르쥬 레쉬의 2015’ 섬머 컬렉션 출시에 맞추어 조르쥬 레쉬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화보에서 송윤아는 린넨, 크레이프 등 다양한 소재의 재킷, 블라우스, 팬츠 등 섬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시크, 섹시, 젠틀한 매력을 넘나들며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 클래식 영화 속 여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고혹적인 표정과 상반되는 트렌디하고 시크한 아이템들은 파리지엔느의 프렌치 시크룩을 완벽히 재현하는 ‘젠틀 우먼’의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다. 린넨 재킷, 크레이프 소재의 블라우스, 메쉬 슬립온, 메쉬 백팩 등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의 아이템으로 완성한 섬머룩은 럭셔리 패션화보에서 파리지엔느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젠틀 우먼룩으로 재탄생했으며,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고 고급스럽고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섬머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조르쥬 레쉬는 지난해 8월 성공적인 국내 론칭 후, 고객들에게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하고자 이번 섬머 프로젝트를 럭셔리와 함께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의 고급스러운 엘레강스룩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아 온 조르쥬 레쉬. 특히 프렌치 시크 감성을 지닌 매력적인 젠틀 우먼의 위한 커리어 우먼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최고급 소재, 간결한 디자인, 실용적인 디테일을 지닌 아이템들로 사랑 받고 있다. 송윤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홈페이지(www.georgesrech.co.kr) 에서 더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윤아의 조르쥬 레쉬 화보는 5월호 럭셔리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5개월째 핑크빛만남” 디스패치 포착 사진보니..돌부처가 웃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5개월째 핑크빛만남” 디스패치 포착 사진보니..돌부처가 웃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5개월째 핑크빛 만남” 디스패치 포착 사진보니..돌부처가 웃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소녀시대 유리(26)와 야구선수 오승환(33)이 열애 중이다.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이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날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 오승환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디스패치도 유리 오승환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유리 오승환의 영화관 데이트를 포착했다. 사진 속 유리 오승환은 행복에 겨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유리 오승환 열애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유리 오승환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강남 소재의 극장 등에서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함께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평범한 연인들과 비슷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멤버들은 6일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스포츠 관계자들은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대박이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의외의 만남이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그랬구나”,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룡, 김희선에 밥차·커피트럭 깜짝 선물…꽃미남 아이돌 그룹이 배식 ‘대박’

    성룡, 김희선에 밥차·커피트럭 깜짝 선물…꽃미남 아이돌 그룹이 배식 ‘대박’

    성룡, 김희선에 밥차·커피트럭 깜짝 선물…꽃미남 아이돌 그룹이 배식 ‘대박’ 성룡 김희선, 김희선 앵그리맘 성룡 김희선과 아이돌 그룹 JJCC의 국경을 초월한 특별한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룡은 21일 김희선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MBC ‘앵그리맘’ 촬영장에 밥차와 커피트럭을 ‘깜짝’ 선물하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현장에는 성룡이 직접 발굴한 ‘성룡키즈’ JJCC가 일일 배식 도우미로 등장해 직접 방문하지 못한 성룡을 대신해 마음을 전했다. 김희선을 비롯한 앵그리맘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성룡의 특급 배려가 담긴 밥차 선물에 큰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룡 김희선의 특별한 우정은 지난 2005년 영화 ‘신화-진시황릉의 비밀(The Myth 감독 당계례)’ 출연을 계기로 시작된 것으로 성룡은 지난해, 자신의 주최한 자선콘서트 ‘Jackie Chan 2014 Peace & Love & Friendship’에 한국여배우로는 유일하게 김희선을 공식 초청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김희선은 성룡과 함께 9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JJCC 멤버 에디(Eddy)를 비롯해 JJCC의 데뷔과정을 처음부터 지켜보며 연예계 선배로써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대를 이은 이들의 특별한 우정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곡가수란 김예림 신곡작업…알고보니 가수출신?

    작곡가수란 김예림 신곡작업…알고보니 가수출신?

    작곡가 수란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 ‘대박’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란은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Awoo)’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한 인물.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작사도 함께 했다. 수란은 김예림 앨범 뿐 아니라 지난 4월 발매된 프라이머리의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공동 작곡했다. 수란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아이 필(I Feel)’을 출시했다. 개성 있는 음색과 멜로디를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 수란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란의 소속사 측은 수란이 오는 5월 자신의 목소리로 협업한 뮤지션들의 곡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방송인 이본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이본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본은 ‘계단 오르기’를 몸매관리 비법으로 꼽으며 “19층인 집 계단을 오르는 습관이 8~9년 돼 간다”고 밝혔다. 이어 이본은 “어떤 건물이든 계단부터 찾는다”면서 “운동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감한 기자들’ 허경환, 사진 찍을 때 ‘키 커보이는 꿀팁’ 공개… ‘대박 조짐’

    ‘용감한 기자들’ 허경환, 사진 찍을 때 ‘키 커보이는 꿀팁’ 공개… ‘대박 조짐’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개그맨 허경환이 ‘사진 찍을 때 키가 커 보이는 꿀팁’을 방출했다. 22일(수)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108회 녹화 당시 MC 신동엽은 패널들에게 “각자 어떤 콤플렉스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최근에 키가 큰 배우 최여진, 모델 유승옥과 같이 방송을 해서 작은 키가 유독 돋보여 콤플렉스가 됐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때 허경환이 “키 큰 사람들과 같이 사진을 찍을 때 그냥 나란히 서있으면 안 된다”고 나섰다. 이어 “일부러 구부정한 포즈를 연출해야 한다”고 말해 레이디제인은 물론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받았다. 신동엽이 “이왕 말 나온 김에 직접 시범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허경환은 키가 김태현과 김정민 사이에서 레이디제인과 함께 ‘키를 가늠할 수 없는 포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철없는 어른들’을 주제로 ‘종아리가 비정상적으로 길어 발각된 범죄자’와 ‘엄마의 보험사기를 막은 딸’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108회는 22일(수) 밤 11시에 방송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음카카오 모바일 블로그 “이런 방식이?” 실제로 해봤더니

    다음카카오 모바일 블로그 “이런 방식이?” 실제로 해봤더니

    다음카카오 모바일 블로그 다음카카오 모바일 블로그 “이런 방식이?” 대박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인 ‘플레인’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레인은 기존 PC 기반 블로그의 복잡하고 어려운 형식을 탈피한 간편한 포스팅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별 맞춤화한 검색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활발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찾아보기’ 화면의 검색창에 태그, 글, 사람 등 다양한 분야의 관심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유용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평소 자주 검색하는 단어는 별 표시 아이콘을 클릭해 태그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저장된 태그 리스트는 검색창에 자동으로 모아 보여줘 재검색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별 맞춤화된 추천 태그를 활용하면 비슷한 취향을 가진 플레인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자주 방문하는 플레인은 즐겨보기로 설정을 해놓으면 자유롭게 관심 플레인을 오가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별도의 친구 신청-수락 과정 없이 즐겨보기로 설정된 플레인 친구들의 소식은 메인 페이지 좌측 하단의 즐겨보기 탭을 통해 한자리에 모아볼 수 있다. 플레인 이용자간 원활한 소통과 공유 기능도 눈길을 끈다. 플레인에서 발견한 좋은 포스팅에 하트 아이콘을 터치해 느낌을 표현할 수 있고, 덧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또한 개별 포스팅마다 연관글을 추천해줌으로써 이용자가 계속해서 관심 분야의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에 드는 포스팅은 내 플레인을 비롯해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주요 SNS로도 공유할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과 플레인 서비스간 연동을 확대해, 플레인에서 작성된 포스팅과 해시태그 연관 콘텐츠가 다양한 모바일 채널을 통해 널리 공유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플레인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우선 선보인다. 베타 서비스 기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 하반기 완성도를 높인 정식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출시 기념으로 이달 30일까지 가입자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선물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전보경 다음카카오 플레인 서비스 총괄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포스팅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양재진 “미래 아내에 용돈 600만원 줄 것” 대박

    택시 양재진 “미래 아내에 용돈 600만원 줄 것” 대박

    택시 양재진 “미래 아내에 용돈 600만원 줄 것” ‘택시 양재진’ 개그맨 허경환, 만화가 김풍,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미래의 아내에게 줄 생활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허경환, 김풍, 양재진이 출연한 ‘탐나는 남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결혼하면 아내에게 생활비를 얼마 정도 줄 거냐?”는 이영자의 물음에 “한 달에 최소한 300~400만 원 정도 줄 거다”라고 답했다. 허경환은 이어 “첫째 낳으면 500만 원, 둘째 낳으면 600만 원, 셋째 낳으면 800만 원을 줄 거다”라고 덧붙였고, 김풍은 “나는 200~300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재진은 “결혼할 여성분이 직업이 있냐 없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며 “주부일 경우에는 생활비 500~600만 원에 용돈을 따로 줄 건데, 이건 주부로서의 월급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과 김풍은 강력하게 반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 집 내부보니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 집 내부보니

    양재진 집, 한강보이는 럭셔리 싱글하우스 ‘대박’ ’택시 양재진 집’ 양재진 집이 화제다. 양재진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양재진 집은 혼자 살기 알맞은 아담한 크기에 필요한 가구들만 갖춰져 있어 깔끔함을 자랑했다. 양재진은 “피규어 수집이 취미”라며 아기자기한 피규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택시’는 탐나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정신과 의사 양재진이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보여줬다. 한편 양재진은 강남 사모님들과 관련된 풍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양재진은 “강연 갔을 때 알아봐주신다.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이다. 자신의 딸을 소개해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만난 적은 없다”고 소문이 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재진은 너무 구체적이고 영화 같아서 욕을 많이 먹었던 이상형에 대해서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이 싸준 김밥 들고 떠난 생애 첫 소풍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소풍을 간다니 덤으로 인생을 사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합니다.” 2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영남대 한옥촌에는 특별한 봄 소풍객이 있었다. 대구내일학교 중학과정 1학년 학생 70여명이 찾았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때를 놓친 성인을 위해 설치한 문해기관이다. 현재 초등과정 4개교, 중등과정 1개교 등 5개교에서 316명의 만학도가 공부하고 있다. 나이가 대부분 60~70대다. 중등과정은 영남대 박물관과 한옥촌을 소풍 장소로 정했고 초등과정은 대구수목원, 팔공산 동화사 등으로 했다. 부부가 함께 중등과정을 다니는 임정환(73)씨는 부인 이옥수(69)씨의 손을 꼭 잡고 마냥 즐거워했다. 임씨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우리 부부가 중학교에 나란히 입학해 같은 교실에서 짝꿍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오늘 직접 김밥을 싸고 계란도 삶아서 왔다”고 자랑했다. 초등과정 학생들도 들떠 있기는 마찬가지다. 23일 전통놀이문화체험학교에 소풍을 가는 박구자(79·여·달성교육관)씨는 “자식들이 소풍 가면 예전에는 내가 김밥을 싸 주었다. 이번에 딸이 내가 먹을 김밥을 싸 주겠다고 하니 기분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메이웨더 파퀴아오, 총 대전료는 2억5천만 달러 ‘대박’

    메이웨더 파퀴아오, 총 대전료는 2억5천만 달러 ‘대박’

    필리핀의 복서 영웅 매니 파퀴아오(37)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가 오는 5월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메이웨더 파퀴아오는 현역 최고의 복서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08년 스타덤에 오른 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복싱 영웅이다. 이에 맞서는 메이웨더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직후 프로복싱으로 전향해 19년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무패복서.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대결은 명성에 걸맞게 대전료도 천문학적인 수준이다. 총 대전료는 2억5천만 달러(약 2700억 원)로 양측의 사전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5천만 달러, 파퀴아오가 1억 달러를 받는다. 판정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1초당 1억2천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수란 원래는 가수? 상의탈의 ‘파격’

    작곡가 수란 원래는 가수? 상의탈의 ‘파격’

    작곡가 수란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 ‘대박’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란은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Awoo)’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한 인물.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작사도 함께 했다. 수란은 김예림 앨범 뿐 아니라 지난 4월 발매된 프라이머리의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공동 작곡했다. 수란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아이 필(I Feel)’을 출시했다. 앨범 재킷에는 상의를 탈의한 듯한 파격적인 콘셉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수란은 개성 있는 음색과 멜로디를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있다. 또한 최근 수란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란의 소속사 측은 수란이 오는 5월 자신의 목소리로 협업한 뮤지션들의 곡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곡가 수란 누구?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가…대박

    작곡가 수란 누구?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가…대박

    작곡가 수란 프라이머리와 김예림 앨범작업 미모 ‘대박’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란은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Awoo)’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한 인물.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작사도 함께 했다. 수란은 김예림 앨범 뿐 아니라 지난 4월 발매된 프라이머리의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공동 작곡했다. 수란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아이 필(I Feel)’을 출시했다. 개성 있는 음색과 멜로디를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 수란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란의 소속사 측은 수란이 오는 5월 자신의 목소리로 협업한 뮤지션들의 곡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바다 한복판의 요새 호텔이 화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호텔은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바다 요새 자리에 건설됐다. 1867년 군사 목적으로 건설된 요새를 최고급 호텔로 개조해 눈길을 끈다. 4층 규모의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에는 22개의 객실이 있다. 객실 내에 스파 게임룸 외부 테라스 등을 갖췄다.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은 헬리콥터나 보트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결혼식장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영화에서나 볼 법한 파티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월 말 개장 예정인 이 호텔은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1박 비용은 약 500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동시에 카이트 서핑, 카약 등의 해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수천t의 얼음, 영하 37도의 기온, 그리고 멋진 오로라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얼음호텔’이 있다고 보도해 마찬가지로 화제가 됐다. 북극에서 200㎞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웨덴의 작은 도시 유카스야르비의 명소 ‘얼음 호텔’이 바로 그곳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엘사의 성을 연상케 하는 얼음 호텔은 객실이 55개이지만 하루에 80커플 이상이 예약을 신청해 항상 방이 부족하다. 투숙객에게는 순록 가죽에 보온침낭을 제공한다. 호텔의 규모는 약 5500㎡에 달한다. 호텔을 짓기 위해 필요한 얼음은 유카스야르비로 흘러 들어오는 토르네 강에서 추출되며 그 양은 연간 2000t가량 된다. 호텔 객실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 필요한 스나이스(눈과 얼음을 합친 것)의 양은 대략 3000t에 달한다. 얼음 호텔은 안내 데스크, 레스토랑, 바, 예배당뿐만 아니라 침대까지 얼음으로 만들어진다. 레스토랑에서는 순록 고기와 핫초콜릿을 제공한다. 얼음 호텔 객실은 2~3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1박에 약 420파운드(약 70만원)부터 시작해 사우가가 달린 고급스러운 객실은 680파운드(약 112만원)까지 다양하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절벽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풀리아에 있는 그로타 팔라체제 호텔의 시설로 알려졌다. 씨 케이브(Sea Cave)라는 이 레스토랑은 고객들이 바닷바람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는 이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절벽에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테이블 옆으로 깎아져 내린 절벽이 있어 방문객들을 아찔하게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풍중화풍라면 레시피 “냄새부터 다르다” 대박

    김풍중화풍라면 레시피 “냄새부터 다르다” 대박

    김풍 중화풍라면, 짬뽕맛 나는 라면의 비결은? ‘김풍 중화풍라면’ 김풍의 ‘중화풍라면’ 조리법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탐나는 남자들’ 특집에는 개그맨 허경환, 의사 양재진, 웹툰작가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들과 함께 양재진의 싱글하우스를 방문한 김풍은 새로운 라면 조리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풍은 후라이팬에 길게 썬 파를 넣고 참기름과 고춧가루를 넣어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인 ‘중화풍라면’을 선보였다. 김풍은 “중화요리에서 짬뽕을 만들 때 기본 베이스가 있다”면서 “기름을 내서 라면을 끓이면 짬뽕 맛이 난다”고 덧붙였다. 김풍의 중화풍라면에 출연진들은 “그냥 라면 같은데 냄새부터 다르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국내 최초의 수륙양용버스가 21일 경인아라뱃길에서 첫선을 보였다. 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는 이날 인천시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수륙양용버스 시승식을 열었다. 사업자가 10억을 들여 직접 제작한 수륙양용버스는 높이 3.7m, 길이 12.6m, 폭 2.49m 크기로 무게는 12t이다. 일반 좌석버스보다 조금 큰 형태이다. 이날 버스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을 출발, 북인천 지하차도까지 육로로 왕복운행했다. 이어 여객터미널 전용 선착장 주변 아라뱃길을 순회하며 총 50여분간 운행됐다. 육로에서 승차감은 일반 좌석 버스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뱃길에서 승차감은 10t 규모의 일반 여객선보다 편안한 느낌으로 무엇보다 진동과 소음이 비교적 적었다. 특히 육로에서 뱃길로 진입할 때 승차감은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이어졌다. 이 버스는 260마력의 대형버스 엔진 1개와 같은 마력의 선박엔진 2개 등 3개의 엔진을 장착, 육로에서 최고속도를 시속 140㎞까지 낼 수 있으며 뱃길에서는 10노트(약 18.5㎞)까지 낼 수 있다. 이날 시승식에서 버스는 육·해로 평소 운행속도인 60∼70㎞와 5∼6노트의 속도로 운행됐다. 승객 안전을 위한 장치도 갖췄다. 비상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할 수 있도록 내부에 6개의 망치가 비치돼 있고, 각 좌석에 구명조끼도 마련돼 있다. 또 일반 선박이 해로에서 기울어 전복되는 것을 막는 ‘기울기 복원장치’와 내부로 유입되는 물을 배출하는 자동 펌프도 6개 갖췄다. 이 버스의 정원은 39명이다. 항해사, 운전사, 관광가이드 등을 제외하면 30∼35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아쿠아관광코리아는 오는 5월 15일부터 수륙양용버스 2대를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버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임은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 5000원, 12세 이하 미취학 아동 2만원으로 책정됐다. 승차권은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구매하면 된다. 정규 운행 코스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국립생물자원관∼시천나루∼매화동산∼아라마루∼아라폭포∼계양역 구간을 50분간 왕복하는 육로와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전용 선착장에서 서해 갑문 등 아라뱃길을 15분간 왕복하는 해로로 구성됐다. 아쿠아관광코리아는 하루 평균 400여명의 관광객이 수륙양용버스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8월께 손익분기점을 넘긴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내년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26인승 수륙양용버스 3대를 도입할 방침이다. 장호덕 아쿠아관광코리아 회장은 “수륙양용버스는 이미 세계 유명도시에서 인기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며 “세계에서 3번째, 국내 최초로 제작한 버스인 만큼 이용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 보니 “땅 치고 후회..”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 보니 “땅 치고 후회..”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 보니 “땅 치고 후회..”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등 사상 최악의 실수 10선이 공개됐다. 20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이것이 사상 최악의 실수 10개’라는 제목으로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등 10가시 사건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J.K.롤링 퇴짜놓기다. J.K. 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는 블룸스버리 출판사가 출간을 결정하기 전까지 무려 12개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심지어 블룸스버리 출판사도 회장의 8살짜리 딸의 추천 덕분에 이 책의 출간을 결정했다는 후문.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 60개 언어로 번역돼 저자인 롤링에게 10억달러(1조원)의 수입을 안겨줬다. 두 번째는 쓰레기통에 버린 비트코인이다. 지난 2009년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7천500개를 구입한 영국 웨일스 출신의 제임스 하웰스는 몇 년 동안 비트코인을 저장한 하드디스크를 서랍에 처박아뒀다. 당시로써는 가치가 ‘0원’에 가까웠기 때문이었다. 결국 1분도 망설이지 않고 이 하드디스크를 버린 하웰스는 자신이 구입한 비트코인이 450만파운드(72억 원)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쓰레기매립지로 가서 1.5m가 넘는 쓰레기 더미를 뒤져야 했다. 세 번째는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지난 1999년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조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엔진을 약 100만달러(10억 8천만 원)에 사라고 제안했다. 벨이 별 관심을 보이지 않자 이들은 가격을 75만달러(8억 1천만 원)까지 낮췄으나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고. 구글의 현재 가치는 3천650억달러(395조 원)로 추산된다. 다음은 히틀러를 쏘지 않은 영국 군인이다. 1차 세계대전에서 최고의 무공훈장을 받은 영국의 군인 헨리 탠디는 1914년 전장의 한 참호에서 부상을 당한 채 무장도 하지 못한 독일군 소속 아돌프 히틀러 일병을 우연히 만났다. 그러나 탠디는 히틀러를 쏘지 않았고, 살아난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게 된다. 다만 이 이야기의 정확성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61만엔짜리 주식을 1엔에 판 주식중개인도 있다. 지난 2005년 일본 미즈호 증권의 한 주식중개인은 거래 도중 오타로 회사에 1억9천만파운드(3천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 고객으로부터 한 회사 주식 1주를 61만 엔에 팔아달라는 부탁을 받고서 거꾸로 주문을 입력하는 바람에 61만 주를 단돈 1엔에 팔아버린 것. 미즈호 증권 측은 도쿄증권거래소에 거래 취소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 주식을 비싼 값에 되사야 했다. 다음은 칭기즈칸을 화나게 한 대가다. 몽골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은 현재의 이란, 이라크 지역을 지배하던 호라즘 제국의 왕 무함마드와 당초 열린 외교와 무역을 원했다. 그러나 무함마드가 몽골 사신의 목을 베고 자신의 호의를 거절하자 격노한 칭기즈칸은 20만 대군을 보내 호라즘 제국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으로 응수했다. 일곱 번째로는 인재를 못 알아본 페이스북이다.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은 지난 2009년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브라이언 액튼과 얀 쿰의 채용을 거절했다. 몇 년 뒤 페이스북은 이들이 설립한 ‘왓츠앱’을 190억달러(20조 원)에 인수해야 했다. 여덟 번째는 엉터리 주문으로 580억 낭비한 국영기업. 프랑스 국영철도(SNCF)는 올해 초 총 150억달러(16조 원)를 들여 신형 기차를 주문했다. 그러나 신형 열차의 폭이 프랑스 전역의 1천300개 기차역 플랫폼을 통과하기에는 너무 넓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확장 공사 비용으로 5천만유로(580억 원)를 추가 투입해야 했다. 프랑스 철도노조 관계자는 “마치 차고 넓이를 재지 않고 커다란 신차를 주문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개탄했다. 비틀스를 못 알아본 레코드사도 있다. 세계적 음반 레이블인 데카는 1962년 두 팀의 젊은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한 뒤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나머지 한 팀은 리버풀 출신의 ‘비틀스’였다. 마지막으로 회사 이름 오타 낸 실수다. 영국 정부가 오타로 회사 이름을 잘못 표기하는 바람에 900만 파운드(145억 원) 상당의 소송에 휘말린 사건도 있었다. 파산 직전이던 ‘테일러 앤드 선(Taylor and Son)’이라는 회사명에 ‘s’를 덧붙이는 바람에 124년 전통의 웨일스의 가족 기업 ‘테일러 앤드 선스(Taylor and Sons)’가 마치 청산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잘못 표기한 것. 그 결과 ‘테일러 앤드 선스’의 직원 250여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대박이다”,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억울해서 못 살 듯”,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사상 최악의 실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무슨 사이? “결혼해요” 웨딩사진 공개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쥬라기 월드, 영화에 나오는 유전자 변이 공룡 ‘D-렉스’ 실제로 보니 ‘깜짝’

    쥬라기 월드, 영화에 나오는 유전자 변이 공룡 ‘D-렉스’ 실제로 보니 ‘깜짝’

    쥬라기 월드, 영화에 나오는 유전자 변이 공룡 ‘D-렉스’ 보니 ‘대박’ 쥬라기 월드 영화 ‘쥬라기월드’ 제작사가 20일 유튜브를 통해 영화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생동감있는 영화 포스터도 화제다. 영화 ‘쥬라기월드’ 측은 17일과 18일 순차적으로 새로운 포스터 2장을 공개했다. ‘쥬라기월드’ 첫 번째 포스터에는 유전자 변이 공룡 D-렉스를 바라보는 연구원 베스(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분)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포스터 속에서는 거대한 몸집의 공룡 모사사우루스가 수중에서 백상아리를 쫓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들은 지금까지의 시리즈와 달리 지상뿐 아니라 물속에서도 거대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게 해 기대감을 높였다. ‘쥬라기월드’는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쥬라기월드에서 공룡을 관람하는 사람들과 주인공 오웬(크리스 프랫 분)이 공룡을 기르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는 오웬과 클레어가 공룡과 생존게임을 펼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쥬라기월드’는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는 영화”라면서 “공상과학도 아니고 공포나 순수한 액션 어드벤처도 아니며 단순하게 웃기거나 슬프기만 한 영화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영화는 로맨틱하기만 한 영화도 아니고,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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