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박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 음료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79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2세 모습은 이런 모습? 졸업사진…대박

    원빈 이나영 결혼 2세 모습은 이런 모습? 졸업사진…대박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과 결혼 이나영’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오후 2시 원빈과 이나영은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 연애 2년 만에 결혼까지 골인한 셈이다.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관계자는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다. 최대한 조용히 치르고 싶었다”고 비밀 결혼식 이유를 밝혔다. 극비리에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7월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측근들조차 눈치 채지 못할 만큼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이미 열흘 전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과 임신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과 이나영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원빈 이나영은 어렸을 적에도 커다란 이목구비를 자랑해 2세 외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알고있다? 추측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듀엣곡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사람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라면서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며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두 사람의 대결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 정체는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어 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졌을 경우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모두를 아우르다” 기사까지? 음반차트까지 싹쓸이 ‘대박’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모두를 아우르다” 기사까지? 음반차트까지 싹쓸이 ‘대박’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모두를 아우르다” 음반차트까지 싹쓸이 ‘대박’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그룹 샤이니가 정규 4집 ‘Odd’(오드)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앞서 샤이니는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 18일 발매된 ‘오드’는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주간 차트(5월 18일~24일) 1위를 따냈다. 더불어 타이틀곡 ‘View’ 뮤직비디오는 미국 유튜브 K-POP 채널의 ‘K-POP 뮤직비디오 차트 TOP 20’에서 1위,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爱奇艺)의 뮤직비디오 주간차트 한국어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함석헌과 간디(박홍규 지음, 들녘 펴냄) 종교에 바탕을 둔 위대한 사상가, 행동하는 비폭력 평화운동 지도자, 자연을 중시한 민주주의 인권운동가…. 인도의 간디와 한국의 함석헌에게 공통적으로 따라붙는 수식어들이다. 책은 두 사람을 실천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비판적 톺아보기로 읽힌다. 두 사람은 ‘식민지’란 배경 아래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살아 낸 궤적의 유사함을 지닌다. 두 사람을 비교 분석한 책은 종종 있었지만 비판적으로 해부하는 분석서로는 이례적이다. 비슷한 점 못지않게 다른 점이 많은 두 사람의 생애와 사상 형성과정, 가르침, 세상과의 만남, 각 분야에 대한 관점을 샅샅이 살폈다. 저자는 간디의 사상을 발판 삼아 시민 저항에 필요한 전략적 수단으로서 비폭력주의, 그리고 이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권운동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함석헌의 역사관을 뛰어넘어 우리 전통·역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의 고민처럼 민중의 나아갈 길을 새롭게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312쪽. 1만 4000원. 피스 메이커(임동원 지음, 창비 펴냄)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이 2008년 펴낸 회고록의 개정 증보판이다. 전체적으로 초판 문장을 다듬고 내용을 첨삭했다. 영어·일어판으로도 출간된 회고록은 북핵 위기 20년 과정을 기록한 주요 사료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 판은 미국 고위관리·전문가들의 회고록과 저술 내용을 보완, 2000년대 초중반 미국 속내를 분명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기존의 제네바 합의를 ‘손쉬운 제재’만으로 깨뜨려 버렸다”며 조지 부시 전 행정부의 제네바 합의 파기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돈 오버도퍼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회고 내용이 대표적이다. 대폭 다시 쓴 제15장은 2008∼2015년 봄까지의 남북 관계 및 북핵 문제의 전개 과정과 문제점을 추가 서술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이 남북 고위급회담 성사로 이어졌음에도 대북 전단 살포 묵인으로 유명무실해졌음을 지적한 대목은 현 정부 통일정책의 비일관성을 날카롭게 짚어 내고 있어 주목된다. 640쪽. 2만 5000원. 비이성의 세계사(정찬일 지음, 양철북 펴냄) 다수가 근거 없이 개인·집단을 공격하는 비이성적인 현상인 ‘마녀사냥’의 10가지 대표 사건을 소개했다. 평범한 소시민들이 집단 광기에 빠진 과정과 이상적 사회를 꿈꾼 이들이 살인마가 된 까닭을 추적했다. 유명 사건들을 대중과 그들의 집단적 비이성에 초점을 맞춰 흥미롭다. 마녀사냥은 공통 배경을 갖고 있다. 전쟁·자연재해 등 사회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들은 불안 해소 방법을 찾고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집착은 더욱 커진다. 기존 질서를 유지, 혹은 전복하려 할 때 관계없는 것들을 희생양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잔인하거나 황당한 일을 저지른 사람들이 스스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다는 점과 이성이 마비된 보통 사람들에게 악은 아주 평범해졌고 그 결과는 너무나 참혹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매카시즘에 종북몰이를 하는 정치인, 소크라테스 재판에 인터넷 ‘신상털기’와 마녀사냥을 연상시키는 식의 기시감이 도드라진다. 344쪽. 1만 3000원. 한영수 꿈결같은 시절(한영수문화재단 지음, 한스그라픽 펴냄) 국내 최초의 리얼리즘 사진연구회인 ‘신선회’의 창립 멤버인 사진작가 한영수(1933~1999)가 담은 1950∼60년대 어린이들 모습. 한영수의 작품을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한영수문화재단이 지난해 선보인 ‘서울모던타임즈’에 이은 두 번째 한영수 사진집인 셈이다. 시간적 배경은 전쟁 후의 힘들고 어렵던 시절이면서 동시에 아픔을 딛고 재건이 시작되던 때. 사진 속 아이들은 하나같이 순수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아이들을 통해 미래를 보는 시선으로 표현됐다. 전혀 연출 없이 있는 그대로의 순간을 포착해 카메라 렌즈를 의식하는 어린이를 찾아보기란 힘들다. 한영수문화재단 측은 “작가가 생전 출간한 사진집에 실린 사진 설명과 작가가 직접 적은 필름 파일 귀퉁이의 조각 메모들을 퍼즐의 조각처럼 맞춰 나갔고 이는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186쪽. 4만원.
  • ‘11억원 복권’ 위 선글라스만 훔쳐간 멍청한 도둑

    ‘11억원 복권’ 위 선글라스만 훔쳐간 멍청한 도둑

    11억 원 상당에 해당하는 100만 달러 당첨된 복권을 하마터면 도난당할 뻔한 미국 당첨자 부부의 사연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 부부는 지난 2월 11일에 진행된 워싱턴 복권 당첨 행사에서 미화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자신의 차량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한 직후인 지난 5월 14일에서야 당첨 사실을 알아차리고 말았다. 이들 부부는 얼마 전 세워둔 차량에 도둑이 들었고 이 도둑은 복권 위에 놓여 있던 선글라스만 훔쳐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이 복권을 다시 확인한 이들 부부는 이 복권이 100만 달러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도둑이 선글라스를 훔쳐가는 바람에 다시 눈에 띈 이 복권으로 이들 부부는 횡재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관해 이들 부부는 "정말 대박을 터뜨렸다"며 "잘못하면 모든 것이 한순간에 날아갈 뻔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묘사했다. 이들 부부는 이 당첨금으로 프랑스 파리 등을 여행하고 나머지는 집수리비 등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오히려 선글라스를 훔쳐간 도둑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라며 이들 부부의 횡재를 축하하는 댓글들을 올렸다. 사진= 당첨금 100만달러의 복권과 당시 도둑의 절도 장면을 묘사한 현지 방송 (현지 방, KIRO7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놀라운 인기’ 대박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놀라운 인기’ 대박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회춘’하는 외모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회춘’하는 외모

    ‘매너가 인기를 만든’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콜린 퍼스(54)가 수 개월만에 젊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스플래시닷컴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트루 코스트’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달라진 모습을 뽐냈다. 콜린 퍼스는 지난 3월 베니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 당시 회색빛이 강하게 도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중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지만, 이번 행사에는 짙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날렵한 턱선을 보여 그야말로 ‘회춘’한 모습이었다. 실제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 촬영 전인 2013년부터 니콜 키드먼과 함께 연기한 ‘레일웨이맨’(The Railway Man)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며, 이후 꾸준한 몸관리로 20~3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왔다. 최근 그가 보여준 모습들은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영화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와는 사뭇 다르다. ‘수트의 정석’이라는 새로운 별칭이 생긴 만큼 젠틀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역시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영국 출신의 콜린 퍼스는 근래에 들어서야 한국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화 ‘킹스맨’이 흥행 대박을 터뜨리면서 ‘수트의 정석’, ‘영국의 꽃중년’, ‘젠틀의 대명사’ 등 다양한 수식어도 함께 얻었다. 한편 콜린 퍼스는 최근 1986년 세계 횡단 요트 경기에 참가한 아마추어 항해사 도널드 크로허스트의 비극적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킹스맨’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약 6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차지 ‘대박’ 한국 활동 언제부터?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차지 ‘대박’ 한국 활동 언제부터?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현숙, LA에서 패션사업가 변신… 얼마나 부자길래? ‘수영장 딸린 집 소유’ 대박

    해피투게더 윤현숙, LA에서 패션사업가 변신… 얼마나 부자길래? ‘수영장 딸린 집 소유’ 대박

    해피투게더 윤현숙, 미국서 패션사업가 대성공… 얼마나 부자인가 보니 ‘집에 수영장까지’ 대박 ‘해피투게더 윤현숙’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미국으로 이민 간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숙은 “7년 전 미국으로 혼자 이민을 떠났다. 당시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등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생겨서 ‘여기서 내가 뭘 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미국으로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윤현숙은 LA에서 패션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에 김수미는 “얘 부자다. LA에서 사는데 사업이 아주 잘 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얼마나 부자인지 궁금하다” 물었고 변정수는 “집에 수영장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MC 유재석은 “윤현숙의 미모가 정말 뛰어났다”며 “압구정, 강남 일대에서 유명했다”고 윤현숙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윤현숙은 “그렇다”고 인정하며 “차승원을 만났더니 나한테 ‘너 그랜드 예쁜이였니?’라고 묻더라“며 ”그래서 내 별명이 ‘그랜드 예쁜이’였다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윤현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수요미식회’ 평양냉면이 화제다. ‘수요미식회’에서 평양냉면 맛집으로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양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평양냉면’을 주제로 평양냉면 맛집 3곳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정된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우래옥’이다. 서울 중구 주교동에 있는 우래옥은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맛집으로 육향이 매력적인 평양냉면과 옛날식 불고기로 유명하다. 전현무는 “입문 코스로 좋은 맛”이라며 우래옥 평양냉면을 설명했다. 그는 “처음 심심한 평양냉면집을 가면 놀라서 아예 못 먹을 수도 있다. 우래옥은 그런 면에선 괜찮다”고 추천했다. 우래옥의 가격은 전통 평양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4000원, 불고기 150g 3만 원이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서울 충무로에 있는 ‘을지면옥’이다. 을지면옥은 의정부 계열을 대표하는 냉면을 판매하고 있다. 고춧가루를 뿌린 것이 특징이다. 을지면옥 역시 1985년 문을 열어 30년 역사를 자랑한다. 평양냉면 1만원, 편육 1만6000원, 수육 2만3000원이다. 영업시간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1, 3, 5째주 일요일은 휴무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차한 ‘봉피양’이다. ‘봉피양’은 1995년 벽제갈비 집에서 개업한 냉면 전문집으로, 소·돼지·닭고기 육수를 우려내 평양냉면을 만든다. 특히 봉피양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 등장하기도 한다. 또 봉피양은 64년간 냉면만 만들어 온 김태원 장인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봉피양은 평양물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6000원, 한우떡갈비를 3만원에 판매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다 가본 곳들이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더워서 냉명 땡기는데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다 가봐야겠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나는 평양냉면 맛있는지 모르겠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 음원돌풍 예고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 음원돌풍 예고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행진’ 인기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샤이니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대박행진’ 인기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는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Odd’을 공개해 아시아 6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에서는 ‘‘SHINee Embrace Old & New Sounds on ‘Odd’ : Track-by-Track Review(샤이니, ‘Odd’로 올드하고 새로운 음악 모두를 아우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앨범 전곡 트랙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29일 KBS ‘뮤직뱅크’ 그리고 3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비법 보니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애플힙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배우 김수미와 그의 절친 배우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최근 김수미와 아이들이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윤현숙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 사진에서는 윤현숙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담겨 있었고 윤현숙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사진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 비키니 자태에 해피투게더 MC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윤현숙은 “요즘 미국에선 가슴이 아니라 힙이 유행이다. 탄력 넘치는 힙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며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만으로도 몸매에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 애플힙 비법은 바닥에 엎드려 누운 채 슈퍼맨처럼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 요가에서 보트 자세로 불린다. 그는 이 동작을 10회에서 20회 반복하면 허리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운동이 된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자기관리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애플힙 비법 간단하구나”,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후반에도 이런 몸매 가능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해피투게더 윤현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관제국가’ 중국을 보는 우려의 시선/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관제국가’ 중국을 보는 우려의 시선/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의 국가이다.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한 지 40년에 가까워지면서 자유분방해 보이는 중국인의 일상생활에서 마오쩌둥(毛澤東)시대의 ‘죽(竹)의 장막’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엄연히 헌법 제1조에 사회주의 국가로 규정돼 있고, 국가가 언론 등 기본권을 주밀하게 통제하는 탓에 중국인들은 여전히 ‘눈에 보이지 않는 그물’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회주의 국가의 특징 중 하나는 국가의 역할을 매우 중요시하는 만큼 모든 일이 ‘관제’(官製)를 통해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점이다. 중국 대륙에서 세차게 불고 있는 창업 열풍과 주식투자 붐이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창업 열기는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정부업무보고에서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창업을 적극 유도해 신규 취업자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본격화됐다. 국무원은 곧바로 창업 담보대출 최고 한도를 10만 위안으로 2배 늘리는 등 후속 대책을 내놨다. 이것도 부족했던지 리 총리는 이달 초 칭화(淸華)대 창업동아리 회원들에게 “청년들의 창업과 혁신이 국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내용의 편지를 직접 써서 보내는가 하면 중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中關村)의 창업 카페를 깜짝 방문해 창업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등 열기를 부채질했다. 이에 힘입어 중국에서 하루 1만개의 기업이 새로 생긴다는 통계도 나왔다. 중국 주식시장은 ‘버블 논쟁’이 치열할 정도로 불타고 있다. 지난해 5월 1990선에 머물던 상하이종합지수는 1년 새 무려 150% 가까이 수직 상승하며 5000선을 넘보고 있다. 중국 경제가 서서히 가라앉는 상황에서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들다. 물론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고 다른 신흥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성장률 둔화 폭이 작아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점을 십분 감안하더라도 주가 급등은 쉽사리 설명되지 않는다. 증시 폭등장의 ‘배후’에는 국가가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의 지급준비율을 낮춰 주고 기준 금리를 끌어내려 시중에 돈을 풀었다. 돈이 풀리자 손쉽게 대출을 받은 ‘개미’ 투자자들이 대박을 꿈꾸며 증시로 몰려들어 ‘묻지마 투자’에 동참하면서 주가는 가파른 오름세를 탔다. 국가가 주식시장을 받쳐 줄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믿음’과 사회 안정을 위해 7%대의 성장률을 유지해야 한다는 중국 정부의 ‘강박 관념’이 맞물려 경기 침체 속 주가 급등이라는 기현상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관제가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데 있다. 관제 창업 중 정부보조금 등을 타내기 위해 문서를 위조하거나 실적을 부풀리는 등 사기사건이 적지 않은데, 정부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누가 사기꾼이고 진짜 창업자인지 구분하기 쉽지 않아 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특히 국가정책이 정부의 패를 읽고 있는 시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경제의 체질 개선과 기업 혁신 없이 상승하는 관제 증시는 ‘어린애의 불장난’처럼 리스크를 안고 있다. 수출 의존도가 25%를 넘는 중국 시장에 ‘목을 매야 하는’ 우리로서는 중국 경제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답답할 따름이다. khkim@seoul.co.kr
  •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평양냉면 3대 맛집 어디?” 대박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평양냉면 3대 맛집 어디?” 대박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평양냉면 3대 맛집 어디?” 대박 tvN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뭄 닫기 전에 꼭 가야할 평양냉면 3대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봉피양’, ‘을지면옥’, ‘우래옥’ 이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205-8번지에 위치한 ‘봉피양’. 봉피양은 1995년 벽제갈비 집에서 개업한 냉면 전문집으로 소, 돼지, 닭고기 육수를 우려내 평양냉면을 만든다. 특히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 등장하기도 하는 유명 맛집이다. 평양물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6000원, 한우떡갈비 3만원 등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또 다른 맛집은 서울 중구 입정동 161번지에 있는 ‘을지면옥’. 을지면옥은 1985년 문을 연 을지면옥은 의정부 계열을 대표하는 냉면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춧가루를 뿌리는 것이 특징이다. 평양냉면 1만원, 편육 1만 6000원, 수육 2만 3000원이다. 영업시간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1, 3, 5째주 일요일은 휴무다. 서울 중구 주교동 118-1번지에 위치한 ‘우래옥’도 평양냉명으로 유명하다.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래옥은 옛날식 불고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현무는 우래옥 평양냉면에 대해 “입문 코스로 좋은 맛”이라면서 “처음 심심한 평양냉면집을 가면 놀라서 아예 못 먹을 수도 있다. 우래옥은 그런 면에선 괜찮다”고 추천했다. 전통 평양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4000원, 불고기 150g 3만원 등이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대박’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대박’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0%,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 3위에 머물렀다. 사진=SBS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 장면 ‘알고보니 대역 아니다?’ 대박

    가면 수애, 자동차 절벽 추락 장면 ‘알고보니 대역 아니다?’ 대박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제작진은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과 첨단 장비를 동원해 실제로 자동차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는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OK 사인이 난 후 스태프들이 수애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연기 투혼을 높이 샀다”며 “여기에 부성철 감독의 꼼꼼한 연출이 더해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됐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와 신경전..밀착 드레스 자태 ‘우열 가리기 힘든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와 신경전..밀착 드레스 자태 ‘우열 가리기 힘든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 수애 도플갱어로 등장? 밀착 드레스 몸매보니 ‘대박’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수애와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정략 결혼을 앞두고 반지를 찾으러 간 서은하(수애 분)는 직원이 반지를 내오는 동안 쇼파에 앉아 ‘도플갱어’에 관한 글을 읽고 있었다. 이때 서은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붉은 드레스 여성에게 시선이 꽂혔다. 날씬한 뒤태 미녀를 발견한 서은하는 놀란 눈으로 그녀를 바라봤고, 이에 같은 옷을 입은 오나미가 불쾌한 듯한 표정으로 서은하를 노려봤다. 완전히 똑같은 의상을 입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황당하다는 듯 쳐다보며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첫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방송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