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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출연 확정 ‘워너비 연하남’ 싱크로율 보니 ‘소름 돋을정도’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출연 확정 ‘워너비 연하남’ 싱크로율 보니 ‘소름 돋을정도’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출연 확정 ‘워너비 연하남’ 싱크로율 보니 ‘소름’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치즈인더트랩’의 은택 역에 캐스팅 됐다.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과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완전 기대된다”,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완벽 캐스팅이네”,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싱크로율 소름 돋을 정도”,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남주혁 캐스팅 대박이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더팩트(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치작가 전수천 철의 실크로드를 가다] (하)모스크바~베를린

    [설치작가 전수천 철의 실크로드를 가다] (하)모스크바~베를린

    예카테린부르크를 떠난 열차가 바이칼 호의 끝자락을 빠져나오자 밤이 깊이 파고들어 왔다. 흔들리는 열차는 잠을 초청하는데 수면제 같은 역할을 한다. 적당한 소리와 흔들림이 잠으로 빠져들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눈을 떠 보니까 새벽녘이었다. 여전히 자작나무 숲과 소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선, 산이 아닌 평야가 펼쳐진다. 얼마를 달렸을까. 11시가 넘은 정오 가까운 시간에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한국-러시아 ‘윈윈’할 수 있는 사이 모스크바에서 베를린으로 출발하기 전 철도 운행 스케줄에 따라 잠시 시간 여유가 있었다. 일행은 그 틈을 놓칠세라 모스크바 근교에 있는 삼성전자의 칼루가 현지 공장을 방문했다. 현지법인으로 공장을 지어 8년째라고 하는 1만평 이상 규모의 공장은 첨단 전자제품 생산 공장으로 그 위용이 대단했다. 그런데 자동화된 공장도 공장이려니와 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방문한다는 소문을 들은 칼루가 주지사와 경제상공 장관이 달려와 주정부의 투자유치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해 준 점이다. 이른바 투자 유치를 위한 러브콜을 하기 위해 두 사람이 온 것이다. 칼루가 주에 투자하면 토지를 무상으로 주고 세제 혜택을 10년 이상 준다는 장황한 이야기였다. 토마스 홉스의 이론을 조금 활용하자면 지금 우리에게 러시아는 우리들의 ‘사이’이며 ‘관계’이다. 일행이 정차하는 역에는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나와 환영을 해 주었는데 이런 모습이 좋은 의미의 사이이며 관계라는 이론이 아닐까 싶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제재를 가하고 있어 지금은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이때에 대한민국 국민 240여명이 러시아를 방문한 것이 서방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제스처가 될 수 있으며, 우리와는 협력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사이이며 관계가 되는 것이라 생각했다. 공간에 신체가 있고 그 옆에 다른 신체가 있어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는 상황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지금의 현상이 러시아와 우리의 사이이며 관계일 수 있다는 이론이 홉스의 물체이론이다. 칼루가 주지사의 러브콜은 물질론이나 신체론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공감 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삼성 현지공장을 뒤로하고 모스크바 시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고려인, 한인이 마련한 환영파티에 참석, 점심을 먹었다. 한인 총연합회장, 모스크바 한인회장 등 많은 고려인과 한인 간부들이 주관한 환영회는 열기가 있었고 민족이라는 따뜻한 동질감을 몸으로 느끼게 하는데 충분했다. 특히 한국인으로서 러시아에서 국가 1급 훈장을 받은 아니타 최라는 국민 가수가 자신의 밴드 그룹을 데리고 나와 4~5곡을 열창했는데 호소력 깊은 성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마치 신기를 초월하는 괴력무당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환영 겸 환송파티가 러시아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수난의 역사 간직한 폴란드를 가다 다시 열차를 갈아타고 대사관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한반도 면적 크기의 옛 소련권 국가인 벨라루스의 브레스트 역에 도착했다. 환상적인 색채형상으로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화가 마르크 샤갈의 고향이기도 하다. 면적에 비해 인구는 962만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상당히 엄격한 경계를 받으며 비자 심사를 받고 아름다운 역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밖에는 나갈 수가 없었지만 시야에 들어오는 풍경들은 평화롭고 풍요로워 보였다. 일행이 점심을 먹는 동안 철도 폭이 넓은 TSR에서 전 세계의 철도가 통합된 폭이 좁은 TCR로 차량이 바뀌었다. 바뀐 열차를 타고 2시간쯤 달렸을까. 그 짧은 시간이 기억에 가물가물하다. 어찌 되었든 열차는 벨라루스 국경을 넘어 폴란드의 바르샤바에 도착했다. 120여년 이상의 긴 세월을 외세의 침략으로 한때는 독일, 그리고 러시아와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았던 폴란드는 나라가 세 동강이 나는 수난의 역사를 가졌다. 그럼에도 수도 바르샤바는 아름다운 고도였다. 폴란드에는 위인도 많았다. 피아노 작곡의 거장인 쇼팽이 폴란드 출신인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다. 피아노의 시인인 쇼팽은 살아서 조국 폴란드에 돌아오고 싶었으나 독일의 탄압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타국에서 죽었다. 그는 죽으면서 자신을 조국에 묻어 달라고 했지만 시신을 폴란드로 옮길 수가 없어 누나가 심장만 숨겨 들고 와서 바르샤바의 성당에 안치했다고 한다. 지금은 그의 심장이 존재하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상징적인 돌기둥이 성당 안에 서 있다고 한다. 바르샤바 곳곳 쇼팽이 활동했던 보도 위에는 그가 작곡한 음악이 기록된 돌로 만든 벤치가 놓여 있다. 한쪽 끝에 버튼이 있어서 그 버튼을 누르면 쇼팽의 피아노곡이 울려 퍼져 그의 곡을 쉬면서 들을 수 있다. 폴란드 국민의 쇼팽 사랑이 어떠한지 알 수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구 시가지에는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의 동상이 서 있고 요한 바오로 2세를 교황으로 추천한 대주교의 동상도 역사적인 성당 건물 앞에 있다. 구 시가지의 야경이 장관이다. ●개성 등 북한지역에 더 많은 공단 조성해야 독일 베를린으로 출발하기 전 유대인 집단 거주지인 게토 지역에 자리 잡은 유대인 학살 추모비 앞에서 묵념을 했다. 독일이 폴란드에 사과하고 화해한 태도와 일본이 우리나라에 제스처만 보이는 태도는 비교를 할 수가 없다. 바르샤바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세미나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그제고슈 스헤티나 폴란드 외무장관의 기조연설과 우리 측 학자 2인, 폴란드 측 학자 2인의 발표로 의미 있게 진행됐다. 마지막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메시지까지 도착하여 세미나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의미 있는 세미나를 마친 열차가 마지막 종착지인 베를린을 향해 출발했다. 베를린 도착 후 하룻밤을 지낸 유라시아 친선 팀은 브란덴부르크 문 인근 알리안츠 포럼 건물에서 열린 ‘독일 통일과 한반도 통일 문제 세미나’에 참석했다. 베를린 자유대학 학생과 서울대 학생 각 8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외교부 장관과 전 독일 총리의 기조연설이 세미나를 더욱 진지하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했다. 다양한 의견이 쏟아진 세미나를 지켜보면서 우리가 통일이라는 대명제 앞에 많은 것을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갔다. 우선 통일이라는 단어보다 남북이 하나 되기 위한 의미의 다른 단어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이다. 독일의 경우에도 동독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 통일이라는 단어를 써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라는 담화도 유라시아 대륙의 물류 길을 연다면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냄으로서 경제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경제 선진국이 된다면 북한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돕고 소통하며 민간 차원의 생활문화를 교류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개성과 같은 여러 곳에 공단을 많이 지어서 북한 국민의 생활이 향상된다면 남북이 하나 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물론 기술적으로 많은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통일은 어느 순간 갑자기 올 수도 있을 것이다.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조금 떨어진 넓은 공터에는 돌로 만든 유대인 학살 추모 기념 모뉴먼트가 미로처럼 설치되어 있다. 베를린에서 가장 비싼 금싸라기 땅이란다. 독일 의회가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치는 의미로 높낮이가 각기 다르고 사람이 앉거나 누워도 좋을 만한 1000여개가 넘는 직사각형의 기념비적 모뉴먼트를 설치하기로 결정한 결과물이란다. 이 작은 돌 위에 안거나 누워서 자신들의 과거사를 뒤돌아보는 진정한 독일인의 모습을 읽을 수 있었다. 일본의 형식적인 모습과 달리 빌리 브란트 전 독일 총리가 폴란드 게토 지역의 추모 기념비 앞에서 갑자기 땅에 엎드려 무릎을 꿇으면서 고개 숙여 가슴 아파한 광경은 모든 사람들을 당황시킬 정도로 놀라운 장면이었다고 한다. 많은 기자들의 질문에 브란트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다는 것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니 전후 일본 총리들은 깊은 반성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고 싶다. 통일을 너무 서둘러서도 안 되겠지만 작금의 일본 총리들의 태도를 보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위해서도 하루속히 북한과 하나 되어 부산과 목포에서 평양을 거쳐 베를린까지 우리의 생산품을 싣고 열차가 달릴 날을 기대한다. ●베를린서 울려 퍼진 금강산… 통일을 기약하다 세미나가 끝나고 브란덴부르크 문 앞 야외무대에서 열린 음악회는 베를린에서 치른 한국의 밤 같은 무대였다. 백건우씨가 연주한 베토벤 피아노 콘체르토 5번은 엄청나게 모인 관중을 감동시켰다. 또한 김덕수의 사물놀이 공연에 관중들이 매료되었으며 끝으로 조수미가 부른 ‘그리운 금강산’은 사람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다. 참가인 중 몇 사람은 눈시울을 적시었다고 한다. 베를린이라는 장소 또한 우리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끝으로 윤병세 장관을 비롯해 김창범 단장, 임수석 심의관 등 외교부의 유라시아 친선특급 프로젝트 준비팀의 노고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의 각 도시 정차 역에서 치러진 환영식과 크고 작은 행사 등등 치밀한 준비가 돋보였다. 또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가 성사되도록 러시아철도공사와의 협의에 최선을 다한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공사 측 직원들의 노력에도 감사를 표한다.
  • 냉장고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여자친구 있다”

    냉장고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여자친구 있다”

    냉장고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대박’ 냉장고 이찬오 이찬오 셰프가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이찬오 셰프가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발표하기 이전에 녹화됐다. MC와 다른 셰프 군단들은 이찬오 셰프의 여자친구 발언에 “그랬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오는 8월 말 결혼한다. 4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인 간단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이찬오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출연 중이며,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얼마나 닮았나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얼마나 닮았나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합류, 소름돋는 싱크로율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합류, 소름돋는 싱크로율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고궁 무료 입장 ‘대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고궁 무료 입장 ‘대박’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예비신부 김새론 언급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이찬오 셰프가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이찬오 셰프가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발표하기 이전에 녹화됐다. MC와 다른 셰프 군단들은 이찬오 셰프의 여자친구 발언에 “그랬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오는 8월 말 결혼한다. 4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인 간단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이찬오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출연 중이며,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아찔 자태..남심 폭발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아찔 자태..남심 폭발

    ‘더지니어스 최정문’ 가수 최정문이 ‘더지니어스 시즌4’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에 출연 중인 최정문은 지난해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해 2월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를 공개했다. 영상 속 최정문은 가슴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더지니어스 시즌4’ 6화에서는 메인매치로 가넷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더지니어스 시즌4’에서 장동민은 최정문을 스파이로 활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더지니어스 최정문 이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남자들의 로망”, “더지니어스 최정문 몸매 대박이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베이글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더지니어스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한복 아닌 핫팬츠 입은 모습은 어떤가 보니? ‘대박’

    국악소녀 송소희, 한복 아닌 핫팬츠 입은 모습은 어떤가 보니? ‘대박’

    국악소녀 송소희, 한복 아닌 핫팬츠 입은 모습은 어떤가 보니? ‘대박’ ‘송소희’ ‘국악소녀’ 송소희가 한복이 아닌 캐주얼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송소희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제주 여행 간 김에 공연하고 온 기분”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파란 하늘과 고운 백사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핫팬츠로 인해 드러난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송소희는 공연차 제주도를 방문 한 뒤 바닷가에서 짧은 휴가를 만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가수 최정문이 ‘더지니어스 시즌4’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섹시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에 출연 중인 최정문은 지난해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해 2월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를 공개했다. 영상 속 최정문은 소품인 얼룩말 의자 위에서 가슴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최정문·이준석·최연승·김경훈이, 그리고 장동민·오현민·홍진호·김경란이 연합을 맺어 ‘가넷도둑’이라는 이름의 가넷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더지니어스4’에서 오현민은 상대 연합 최정문에 접근해 스파이가 될 것을 제안했다. 최정문은 흔쾌히 받아들였고 팔짱을 끼어나 턱을 문지르는 등 제스처를 통해 연합의 정보를 알려주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최정문이 의도치 않게 이중 제스처를 해 오히려 오현민 연합을 헷갈리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최정문은 이준석에게 가넷을 얻었지만 결국 그를 배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더지니어스 최정문 이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남자들의 로망”, “더지니어스 최정문 몸매 대박이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베이글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더지니어스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글로벌 시대] 신조어에 반영된 중국 청년 세대의 애환/민재홍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글로벌 시대] 신조어에 반영된 중국 청년 세대의 애환/민재홍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국의 청년 세대들이 희망을 잃어 가고 있다. 심각한 취업난과 경제적 빈곤으로 미래에 대한 꿈까지 포기하곤 한다. 마치 우리의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 88만원 세대를 연상케 한다. 올해 대학 졸업자가 749만명. 지난해보다 22만명 늘어났다. 1999년 85만명에 비하면 무려 9배 늘어난 셈이다. 취업이 어렵고, 대졸자 임금도 낮은 수준이다. 올해 대졸자가 희망하는 월급 수준이 2500위안(약 50만원)까지 내려왔다니, 최근 5년 내 최저다. 베이징의 사찰 와불사(臥佛寺)에는 취업을 바라는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기도를 올린다. 사찰 이름 와불(臥佛)의 중국어 발음 ‘워포’가 영어의 채용(offer)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명문대 출신도 취업이 어렵다. 한 베이징대 출신이 고향에 내려가 정육점을 연 것이 언론에 크게 보도돼 사회적 논쟁을 일으켰고, 그의 이름을 따 루부쉬안(陸步軒) 현상이 생겨났다. 대학이 무분별하게 늘어난 것도 문제가 있다. ‘예지(野鷄)대학’이라는 것이 있다. 2005년 발표된 이런 이름의 우언집에 꿩(野鷄)마저 대학에 가게 됐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됐다. 대학 설립은 합법이지만 학위 기간과 졸업 조건이 완화된 능력 미달의 대학을 말하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학위를 받겠다는 학력 중시의 사회적 병폐가 반영된 것이다. 현재도 유학 붐을 타고 미국에서만 855개의 예지대학이 운영되고, 중국 대도시에 학위만을 양산하는 꿩대학들이 무수히 존재하는 현실이다. 취업이 어렵다 보니 취업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데, 이를 만주예(慢就業)라고 부른다. 우리의 졸업 유예, 취업 포기와 비슷하다. 경제적으로 빈곤한 중국 젊은이들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자신들의 처지를 표현하는 글자로 벌거벗을 라(裸·뤄)를 이용해 자신들의 인생을 한탄한다. 뤄비(畢)는 ‘취업이 안 된 채 하는 졸업’을 의미하고, 뤄훈(婚)은 ‘집이나 돈 없이 하는 결혼’을 뜻한다. 심지어는 결혼을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쿵훈주(恐婚族)까지 생겨났다. ‘뤄’(裸)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하우스 푸어, 워킹 푸어, 에듀 푸어의 푸어(poor)와 비슷한 개념일 것이다. 중국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공무원이다. 평생 고용이 보장되는 공무원을 예전엔 톄판완(鐵飯碗·철밥통)이라 했지만, 지금은 진판완(飯碗·금밥통)으로 부를 정도다. 특히 중국인은 관(官) 본위 사상 때문에 공무원이 되기 위해 엄청난 경쟁이 벌어진다. 다른 부류들은 촹커(創客·혁신창업가) 열기에 몸을 싣는다. 수많은 차오건(草根·초근목피로 생활했던 저소득층)들이 대박을 노린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이지만 이 역시 ‘가진 것 없이 창업하는’ 뤄촹(創)이다. 청년 창업 세계 1위라고 주장하는 중국 정부의 발표가 공허하게 들린다. 1990년대 중반 이후 광풍처럼 불었던 벤처 신드롬을 경험한 우리로서는 더욱 그렇다. 어떤 부류는 아예 부모를 갉아먹는 컨라오주(?老族)가 되기도 한다. 독림심 약하고 의타심이 강한 주링허우(90後·90년대생)의 특징이다. 니터주(尼特族·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라고도 불리는 소위 캥거루족이다. 중국은 1980년대 말까지만 해도 대학 졸업자에게 정부 당국이 직업을 정해 주는 ‘직업분배제도’를 시행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학점, 전공, 학과 교수의 추천에 따라 직장을 100% 분배 배치했고, 졸업생은 원하지 않는 통보 결과를 받아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요즘처럼 취업이 힘든 마당에 차라리 ‘아, 옛날이여’를 그리워하는 자조의 소리도 들린다. 참 힘든 세상이다.
  • ‘골프여제’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무엇인가 보니 ‘대박’

    ‘골프여제’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무엇인가 보니 ‘대박’

    ‘골프여제’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무엇인가 보니 ‘대박’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여제’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진심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원하고 있다”며 “골프 인생 최대의 목표”라고 밝혔다. 대회 마지막날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박인비는 인생 최대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박인비는 지난 6월 KPGA 위민스 PGA챔피인십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 6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브리티시여자오픈과 메이저 승격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에비앙 챔피언십이 메이저로 승격하기 전에 우승한 바가 있어 박인비는 브리티시 오픈 우승을 간절히 원했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줄리 잉스터(미국), 캐리 웹(호주)과 함께 메이저 7승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나나, 미스코리아가 하버드에서 영약학 공부하게 된 이유는? ‘대박’

    금나나, 미스코리아가 하버드에서 영약학 공부하게 된 이유는? ‘대박’

    금나나, 미스코리아가 하버드에서 영약학 공부하게 된 이유는? ‘대박’ ‘금나나’ 미스코리아 출신 박사 금나나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금나나는 2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을 공부하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금나나는 지난 5월 하버드대에서 영양학, 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음식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과 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화보 보니 ‘가슴골 노출+망사 스타킹’ 신고 얼룩말 올라타.. ‘더지니어스 최정문’ 가수 최정문이 ‘더지니어스 시즌4’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섹시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에 출연 중인 최정문은 지난해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해 2월 남성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를 공개했다. 영상 속 최정문은 소품인 얼룩말 의자 위에서 가슴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최정문·이준석·최연승·김경훈이, 그리고 장동민·오현민·홍진호·김경란이 연합을 맺어 ‘가넷도둑’이라는 이름의 가넷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더지니어스4’에서 오현민은 상대 연합 최정문에 접근해 스파이가 될 것을 제안했다. 최정문은 흔쾌히 받아들였고 팔짱을 끼어나 턱을 문지르는 등 제스처를 통해 연합의 정보를 알려주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최정문이 의도치 않게 이중 제스처를 해 오히려 오현민 연합을 헷갈리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최정문은 이준석에게 가넷을 얻었지만 결국 그를 배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더지니어스 최정문 이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남자들의 로망”, “더지니어스 최정문 몸매 대박이다”, “더지니어스 최정문 베이글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더지니어스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세 표차 승리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대박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세 표차 승리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대박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이용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세 표차 승리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대박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을 앞두고 ‘마실 나온 솜사탕’과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격돌했다. 결과는 고추아가씨의 승리였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여기서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론다 로우지, ‘UFC190’ 1라운드 34초 만에 KO승..화보에선 섹시 여신

    론다 로우지, ‘UFC190’ 1라운드 34초 만에 KO승..화보에선 섹시 여신

    UFC190 론다 로우지, 베스 코레이아 상대 34초 만에 KO승..화보에선 섹시 여신 ‘UFC190 론다 로우지’ UFC190 론다 로우지가 선언한대로 1라운드 만에 승리를 따냈다. UFC190 여자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 미국)가 베스 코레이아(32, 브라질)를 상대로 완승했다. 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190 여자부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론다 로우지는 베스 코레이아를 상대해 34초 만에 KO승을 따내며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UFC190 경기 전 1라운드에서 경기를 마무리 짓겠다고 선언한 론다 로우지는 실제로 경기 1라운드 만에 순식간에 승리를 거뒀다. UFC190 경기 초반 다리 기술을 이용해 코레이아의 중심을 흔든 로우지는 이 틈을 타 소나기 펀치를 퍼부었고 단 34초 만에 실신 KO승을 따냈다. 네티즌들은 “UFC190 론다 로우지, 대박이다”, “UFC190 론다 로우지, 예고한대로 1라운드 만에”, “UFC190 론다 로우지, 강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영화 ‘익스펜더블3’(2014), ‘분노의 질주:더 세븐’(2015), ‘안투라지’(2015)에 출연하는 등 액션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또한 각종 화보를 통해 탄력 넘치는 몸매와 함께 강렬한 섹시미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맥심(UFC190 론다 로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론다 로우지, UFC190 베스 코레이아 34초 만에 KO승..토플리스 화보 보니 ‘섹시 폭발’

    론다 로우지, UFC190 베스 코레이아 34초 만에 KO승..토플리스 화보 보니 ‘섹시 폭발’

    UFC190 론다 로우지, 베스 코레이아 34초 만에 KO승..토플리스 화보 보니 UFC190 론다 로우지, 베스 코레이아 상대 34초 만에 KO승..화보에선 섹시 여신 ‘UFC190 론다 로우지’ UFC190 론다 로우지가 선언한대로 1라운드 만에 승리를 따냈다. 론다 로우지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화보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UFC190 여자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 미국)가 베스 코레이아(32, 브라질)를 상대로 완승했다. 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190 여자부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론다 로우지는 베스 코레이아를 상대해 34초 만에 KO승을 따내며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UFC190 경기 전 1라운드에서 경기를 마무리 짓겠다고 선언한 론다 로우지는 실제로 경기 1라운드 만에 순식간에 승리를 거뒀다. UFC190 경기 초반 다리 기술을 이용해 코레이아의 중심을 흔든 로우지는 이 틈을 타 소나기 펀치를 퍼부었고 단 34초 만에 실신 KO승을 따냈다. 네티즌들은 “UFC190 론다 로우지, 섹시한데 파워까지”, “UFC190 론다 로우지, 나의 우상”, “UFC190 론다 로우지, 승리 예상했다. 34초는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영화 ‘익스펜더블3’(2014), ‘분노의 질주:더 세븐’(2015), ‘안투라지’(2015)에 출연하는 등에 출연했으며 각종 화보를 통해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사진=맥심(UFC190 론다 로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하버드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가 ‘다이어트’ 때문? 대박

    금나나 근황, 하버드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가 ‘다이어트’ 때문? 대박

    금나나 근황, 하버드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가 ‘다이어트’ 때문? 대박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출신 박사 금나나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금나나는 2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을 공부하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금나나는 지난 5월 하버드대에서 영양학, 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음식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과 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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