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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작곡가 유재환’ MBC 무한도전 ‘2015 무도 가요제’에 박명수의 음악실 작곡가로 등장한 유재환이 아이유와 연락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0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아이유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팬임을 자처한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면서 “연락을 내가 직접 한 적은 없고, 일 적인 부분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의 번호를 즐겨찾기에 저장했다”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또 “전화는 간단하게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면서 “내 기분을 신경 쓰면서 설명을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들은 박명수는 “내 기분은 안 좋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남친과 함께 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남친과 함께 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남친과 함께 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한그루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 히히”라는 제목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 커플은 다정히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젊은 커플답게 사랑에 빠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그루 측은 “두 사람이 만난지 7개월 정도 됐다”며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형탁, 도라에몽 사랑 얼마나 대단하길래? 속옷 ‘대박’

    라디오스타 심형탁, 도라에몽 사랑 얼마나 대단하길래? 속옷 ‘대박’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도라에몽 사랑 얼마나 대단하길래? 속옷 ‘대박’ 배우 심형탁이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도라에몽 사랑을 전했다. 1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박지윤, 작곡가 주영훈,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 배우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 본 적이 없나”는 박지윤의 말에 “유효 기간이 10년인 여권이 있다. 만기 2년을 앞두고 처음 해외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방송을 통해 다녀왔다. 정글의 법칙이었다”면서 “다른 분들 여권을 보고 놀랐다. 다들 도장이 많이 찍혀 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얼마 전에 일본도 다녀왔다. 그것도 방송에서 갔다”고 밝혔다. 또 이날 심형탁은 남다른 도라에몽 마니아 기질을 드러내며 “술값이면 장난감을 몇 개 더 살 수 있고, 게임기를 더 살 수 있고 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50만 원 이상 고가의 것은 어머니께 허락을 받고 산다”면서 “어머니가 경제권을 가지고 계신다. 이번 달은 좀 못 벌었다고 하시면 안 산다. 이번 달에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면 150만 원까지도 사봤다. 그게 내 스트레스 해소법이다”라고 밝혔다. 심형탁은 특유의 검소한 성격도 드러냈다. 방송에서 심형탁은 2010년에 트레이닝복을 색깔별로 구입한 뒤 옷 쇼핑을 해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MC 김구라는 “그럼 경조사 갈 때 양복은 상당히 오래됐겠다”고 질문했다. 이에 심형탁은 “양복이 없다”면서 “검은색 옷으로 입는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형탁의 도라에몽 사랑은 ’속옷’까지 이어졌다. 과거 SBS ‘썸남썸녀’에서 김기방, 한정수와 동네 목욕탕을 찾은 심형탁은 탈의에 앞서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는 근육질 몸매를 가진 심형탁이 ‘도라에몽 팬티’를 입고 있었기 때문. 심형탁은 “집에 이런 캐릭터 팬티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냐”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현아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정찬우 반응이? ‘대박’

    ‘컬투쇼’ 현아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정찬우 반응이? ‘대박’

    ‘컬투쇼’ 현아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정찬우 반응이? ‘대박’ ‘컬투쇼 현아’ ‘컬투쇼’에 출연한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자신의 다리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는 솔로로 컴백한 포미닛 현아와 비투비 일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아는 “나는 (부모님을) 반반 닮았다. 눈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고 몸매는 엄마를 닮은 것 같다. 다리는 또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아빠 다리가 섹시하냐”고 물었고 현아는 “그렇다. 아버지 다리가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정찬우는 “내 다리도 겁나 예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21일 솔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 ‘김우빈 수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김우빈, 수지가 나란히 캐스팅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이경희 작가가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수지는 극 중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노을은 방송국 다큐 PD로, 가슴속에 불타던 정의감은 돈 앞에 고이 접어두고 만, 강자 앞에서 한없이 약한 ‘슈퍼 을’ 비굴녀 역할이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맑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 온 수지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iHQ 측은 “작품성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인 방송시기와 방송사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얼굴 실제로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얼굴 실제로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얼굴 실제로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한그루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 히히”라는 제목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 커플은 다정히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젊은 커플답게 사랑에 빠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그루 측은 “두 사람이 만난지 7개월 정도 됐다”며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완전 대박, 왜?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완전 대박, 왜?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완전 대박, 왜? ‘유재환’ MBC 무한도전 ‘2015 무도 가요제’에 박명수의 음악실 작곡가로 등장한 유재환이 아이유와 연락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0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아이유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팬임을 자처한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면서 “연락을 내가 직접 한 적은 없고, 일 적인 부분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의 번호를 즐겨찾기에 저장했다”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또 “전화는 간단하게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면서 “내 기분을 신경 쓰면서 설명을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들은 박명수는 “내 기분은 안 좋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왜? ‘유재환’ MBC 무한도전 ‘2015 무도 가요제’에 박명수의 음악실 작곡가로 등장한 유재환이 아이유와 연락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0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아이유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팬임을 자처한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면서 “연락을 내가 직접 한 적은 없고, 일 적인 부분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의 번호를 즐겨찾기에 저장했다”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또 “전화는 간단하게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면서 “내 기분을 신경 쓰면서 설명을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들은 박명수는 “내 기분은 안 좋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대체 왜?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대체 왜?

    작곡가 유재환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 왔다. 내가 한 적은 없다” 대박, 대체 왜? ‘작곡가 유재환’ MBC 무한도전 ‘2015 무도 가요제’에 박명수의 음악실 작곡가로 등장한 유재환이 아이유와 연락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0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아이유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팬임을 자처한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면서 “연락을 내가 직접 한 적은 없고, 일 적인 부분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의 번호를 즐겨찾기에 저장했다”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또 “전화는 간단하게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면서 “내 기분을 신경 쓰면서 설명을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들은 박명수는 “내 기분은 안 좋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자세히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자세히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자세히 봤더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한그루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 히히”라는 제목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 커플은 다정히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젊은 커플답게 사랑에 빠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그루 측은 “두 사람이 만난지 7개월 정도 됐다”며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남친과 달달한 일상” 훈남 남친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한그루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 히히”라는 제목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 커플은 다정히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젊은 커플답게 사랑에 빠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그루 측은 “두 사람이 만난지 7개월 정도 됐다”며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최현석 셰프가 tvN ‘수요미식회’에 새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지상렬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에 따르면 먼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뒤 퓨어 올리브 오일을 붓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한 고기를 센불과 중간불 사이의 불로 팬에 구워준다. 고기가 탈 것 같을 때 태우고 뒤집어서 똑같이 구운 뒤 약한 불로 굽기 정도를 맞춰야한다. 고기 굽기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서 3~4초 정도 뒤에 빼서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라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스테이크 소스 레시피도 공개했다. 포도 주스를 넣고 그대로 약한불에 끓여 1/3이 될 때까지 졸여 살짝 걸쭉해진 상태가 됐을 때 스테이크에 뿌려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만드나 보니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만드나 보니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만드나 보니 ‘대박’ 최현석 셰프가 tvN ‘수요미식회’에 새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지상렬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에 따르면 먼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뒤 퓨어 올리브 오일을 붓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한 고기를 센불과 중간불 사이의 불로 팬에 구워준다. 고기가 탈 것 같을 때 태우고 뒤집어서 똑같이 구운 뒤 약한 불로 굽기 정도를 맞춰야한다. 고기 굽기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서 3~4초 정도 뒤에 빼서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라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스테이크 소스 레시피도 공개했다. 포도 주스를 넣고 그대로 약한불에 끓여 1/3이 될 때까지 졸여 살짝 걸쭉해진 상태가 됐을 때 스테이크에 뿌려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르브론의 트윗, 알파벳 하나에 1000달러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의 포워드 르브론 제임스(31)가 한번 트윗하면 13만 9474달러(약 1억 6541만원)의 값어치가 있다고 미국 ESPN이 20일 전했다. 트위터 글자 수가 140자로 제한되니까 그가 누르는 알파벳 하나가 1000달러(약 118만원) 가치를 지닌 셈이다. 운동선수를 이용한 소셜미디어 캠페인 업체인 오픈도스(Opendorse)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제임스는 2320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어 미국 운동선수 중 가장 높은 광고 효과를 자랑한다. 블레이크 로렌스 오픈도스 최고경영자(CEO)는 “제임스의 트윗 하나는 기본적으로 14만달러 값어치를 지닌다고 말할 수 있다”며 “그의 트윗 한번으로 2300만명에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텔레비전 광고를 했을 때보다 다섯 배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말했다. 제임스 뒤로는 오클라호마시티의 포워드 케빈 듀랜트(6만 6553달러), LA레이커스의 가드 코비 브라이언트(4만 2389달러), 복싱 웰터급 챔피언 플로이드 메이웨더(3만 4924달러), 휴스턴 로키츠의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3만 4290달러) 순이다. 로렌스 CEO는 이렇게 운동선수들이 지닌 트위터 광고 효과가 엄청난데도 대다수 기업들이 트위터 하나에 1000~2500달러 정도만 지급하는 게 씁쓸한 현실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북미프로풋볼(NFL) 플레이오프 도중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한 선수를 경매에 내놓았을 때 최고 입찰가가 2만달러밖에 되지 않았다고 일례를 들었다. 그는 이어 조만간 NBA 클리블랜드 구단과 여섯자리 숫자의 트위터 판매 대행권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거물들이라면 소셜미디어까지 포함시켜 완벽한 배당금이 주어지는 계약을 바라는 것 같은데 많은 선수들이 잘게 썰어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분야가 곳곳에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많은 기업들이 스타 선수를 10만달러 이하에 모시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NFL 볼티모어의 쿼터백 조 플라코만 해도 당장이라도 당신 회사에서 1000달러도 안되는 가격에 트위터 모델로 기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기업들도 운동선수들을 활용한 소셜미디어 광고 기법에 관심을 돌렸으면 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7] ‘지리산 시인’ 양대박과 실상사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7] ‘지리산 시인’ 양대박과 실상사

    청계(靑溪) 양대박(梁大樸·1543~1592)은 평생을 시인으로 살았지만 의병장으로도 유명하다. 남원 출신의 청계는 아버지가 종3품 사헌부집의를 지냈음에도 서자라는 신분상의 한계로 일찌감치 벼슬길에 나아가는 것을 포기했다. 하지만 경제적 풍요를 바탕으로 명산대천을 유람하고 시를 쓰면서 청계도인(靑溪道人)을 자처하며 유유자적하게 살았다. 청계는 낮에는 말타기와 활쏘기를 익히고 밤에는 병서를 읽기도 했다. 누군가 “태평성대에 어찌 병서를 읽습니까.”하고 물으면 “통달한 선비라면 모든 책을 다 읽어야 하고, 모든 일을 다 알아두어야 하지요.”라고 답했다. 남원부가 선조 16년(1583) 광한루를 대대적으로 중건하자, “십 년 안에 불타 버릴 터이니, 성밑에 도랑을 파거나 진지를 쌓느니만 못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임진전쟁이 일어나자 청계는 아들 경우와 50명 남짓한 집안 일꾼으로 의병을 일으킨다. 고경명이 담양에서 의병의 기치를 들자 흔쾌히 그를 상장군(上將軍)으로 세우고 스스로는 부장(副長)으로 몸을 낮추었다. 이들은 임실 운암에서 왜군과 대적하는데, 벤 적이 1300급에 노획한 말이 100필에 이르는 대승이었다. 임진전쟁 당시 호남의병이 거둔 최초의 승리로 기록됐다. 하지만 청계는 음력 6월 무더위에 시달리며 과로한 탓에 갑자기 병을 얻었다. 그는 진중에서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도 “내가 꿈에 하늘에 올라가 상제께 울며 빌었더니 상제께서 신병(神兵)을 보내 도적들을 모조리 소탕하라 명하셨다.”며 의병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승전을 거둔 곳에 ‘충장공 양대박 장군 운암승전비’가 세워졌다. 양대박 승전비는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손에 훼손됐다가, 최근 새로운 터에 다시 세워지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청계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청계’(靑溪)는 한말 언론인 장지연이 1917년 발간한 ‘대동시선(大東詩選)’에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시는 선조 39년(1606) 조선에 온 명나라 사신 주지번(朱之蕃)이 ‘삼가 손을 씻고서 읽었다.’고 했을 만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계의 생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유람이다. ‘금강산 기행록’과 30편의 한시를 남긴데 이어 모두 네 차례 지리산을 유람한다. 특히 선조 19년(1586) 가을에는 운봉과 황산, 인월, 백장사를 거쳐 실상사와 군자사, 용유담을 지나 천왕봉에 오르는 11일동안의 본격적인 지리산행에 나선다. 친구인 춘간 오적과 삼촌인 양길보에 소리꾼 애춘과 아쟁을 타고 피리를 부는 수개와 생이도 동행했다. 이 때 남긴 것이 ‘두류산 기행록’과 13편의 한시다. ‘폐허가 된 실상사 옛터’(實相寺廢基)도 이 가운데 하나다. 실상사는 양대박의 지리산 유람에 중요한 중간 기착지 역할을 했다.  흥하고 망함은 한결같이 참 사유의 지침이요  밝고 어두움은 천 겁 세월의 먼지이네  용천(龍天)들도 또한 사라져 없어지고  금지(金地)는 이미 잡목 숲이 되었네  돌이끼 무성한 비석에는 글자 하나 남아있지 않고  산은 텅 비었는데 불상만 덩그라니 앉아 있네  흐르는 시내 다정도 할사  울며불며 가는 길손 전송하네.   실상사는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 창건된 것으로 전한다. ‘두류산 기행록’에 따르면 실상사는 청계의 유람 당시로부터 100년 전 쯤 병화로 소실되었는데, 깨진 비석은 길옆에 쓰러져 있었고 전각은 모두 불타버려 철불도 벌판의 대좌 위에 그저 앉아있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양대박을 두고 왜 뛰어난 시인이라고 평가하는지는 이 시를 읽으며 실상사에 가보면 누구나 실감할 수 있다. 길손을 전송하던 실상사 동구의 시내는 청계의 시대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불타버린 절집에 외롭게 앉아있던 철불은 이제 실상사를 상징하는 존재나 다름없다. 글 서동철 수석논설위원 dcsuh@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형탁, 속옷까지 도라에몽 “어떤 모양이길래?” 대박

    라디오스타 심형탁, 속옷까지 도라에몽 “어떤 모양이길래?” 대박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속옷까지 도라에몽 “어떤 모양이길래?” 대박 배우 심형탁이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도라에몽 사랑을 전했다. 1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박지윤, 작곡가 주영훈,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 배우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 본 적이 없나”는 박지윤의 말에 “유효 기간이 10년인 여권이 있다. 만기 2년을 앞두고 처음 해외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방송을 통해 다녀왔다. 정글의 법칙이었다”면서 “다른 분들 여권을 보고 놀랐다. 다들 도장이 많이 찍혀 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얼마 전에 일본도 다녀왔다. 그것도 방송에서 갔다”고 밝혔다. 또 이날 심형탁은 남다른 도라에몽 마니아 기질을 드러내며 “술값이면 장난감을 몇 개 더 살 수 있고, 게임기를 더 살 수 있고 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50만 원 이상 고가의 것은 어머니께 허락을 받고 산다”면서 “어머니가 경제권을 가지고 계신다. 이번 달은 좀 못 벌었다고 하시면 안 산다. 이번 달에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면 150만 원까지도 사봤다. 그게 내 스트레스 해소법이다”라고 밝혔다. 심형탁은 특유의 검소한 성격도 드러냈다. 방송에서 심형탁은 2010년에 트레이닝복을 색깔별로 구입한 뒤 옷 쇼핑을 해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MC 김구라는 “그럼 경조사 갈 때 양복은 상당히 오래됐겠다”고 질문했다. 이에 심형탁은 “양복이 없다”면서 “검은색 옷으로 입는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형탁의 도라에몽 사랑은 ’속옷’까지 이어졌다. 과거 SBS ‘썸남썸녀’에서 김기방, 한정수와 동네 목욕탕을 찾은 심형탁은 탈의에 앞서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는 근육질 몸매를 가진 심형탁이 ‘도라에몽 팬티’를 입고 있었기 때문. 심형탁은 “집에 이런 캐릭터 팬티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냐”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하나 보니?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하나 보니?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 확정 ‘대박’…방송은 언제하나 보니? ‘김우빈 수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김우빈, 수지가 나란히 캐스팅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이경희 작가가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수지는 극 중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노을은 방송국 다큐 PD로, 가슴속에 불타던 정의감은 돈 앞에 고이 접어두고 만, 강자 앞에서 한없이 약한 ‘슈퍼 을’ 비굴녀 역할이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맑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 온 수지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iHQ 측은 “작품성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인 방송시기와 방송사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그 자체’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그 자체’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하는 방법은? ‘대박 그 자체’ 최현석 셰프가 tvN ‘수요미식회’에 새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지상렬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에 따르면 먼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뒤 퓨어 올리브 오일을 붓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한 고기를 센불과 중간불 사이의 불로 팬에 구워준다. 고기가 탈 것 같을 때 태우고 뒤집어서 똑같이 구운 뒤 약한 불로 굽기 정도를 맞춰야한다. 고기 굽기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서 3~4초 정도 뒤에 빼서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라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스테이크 소스 레시피도 공개했다. 포도 주스를 넣고 그대로 약한불에 끓여 1/3이 될 때까지 졸여 살짝 걸쭉해진 상태가 됐을 때 스테이크에 뿌려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 방법은?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 방법은? ‘대박’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분 방법은? ‘대박’ 최현석 셰프가 tvN ‘수요미식회’에 새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지상렬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에 따르면 먼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뒤 퓨어 올리브 오일을 붓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한 고기를 센불과 중간불 사이의 불로 팬에 구워준다. 고기가 탈 것 같을 때 태우고 뒤집어서 똑같이 구운 뒤 약한 불로 굽기 정도를 맞춰야한다. 고기 굽기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서 3~4초 정도 뒤에 빼서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라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스테이크 소스 레시피도 공개했다. 포도 주스를 넣고 그대로 약한불에 끓여 1/3이 될 때까지 졸여 살짝 걸쭉해진 상태가 됐을 때 스테이크에 뿌려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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