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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유기 강호동 저팔계-이수근 손오공-은지원 사오정 ‘완벽 싱크로율’ 이승기는?

    신서유기 강호동 저팔계-이수근 손오공-은지원 사오정 ‘완벽 싱크로율’ 이승기는?

    신서유기 강호동 저팔계-이수근 손오공-사오정 은지원 ‘완벽 싱크로율’ 이승기는? 신서유기 강호동 ‘신서유기’ 예고편이 공개됐다.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찰떡궁합 4인방’이 뭉친 예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리얼막장 모험활극 tvN ‘신서유기’가 첫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네이버를 통해 단독 공개된 ‘신서유기’ 첫 예고편에서 4명의 출연자들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찰떡 케미를 과시했다.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을 배경으로 여행은 물론 다양한 게임을 하며 웃음보를 터트리는 출연진의 모습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천방지축 형들을 두고 “요괴들은 순순히 끌려오지 않아”라며 걱정을 늘어놓는 ‘삼장법사’ 이승기, ‘손오공’ 이수근을 틈만 나면 엄벌하는 ‘사오정’ 은지원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저팔계’ 강호동은 “치킨 브랜드를 7개 대 달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돌연 “양념치킨”을 외쳐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나영석 PD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생각을 알아채는 출연자들의 4박5일간 즐거운 여행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이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서유기’는 오는 9월 4일, 네이버 PC·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네티즌들은 “신서유기 강호동 기대된다”, “신서유기 강호동 저팔계, 역시 나영석 머리 좋아”, “신서유기 강호동 싱크로율 대박이다”, “신서유기 이수근..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신서유기’ 예고편 캡처(신서유기 강호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보니 ‘대박’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보니 ‘대박’

    댕구알버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보니 ‘대박’ 댕구알버섯 전북도 남원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됐다. 남원시는 25일 댕구알버섯 2개가 지리산 자락인 산내면 입석마을의 한 과수원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댕구알버섯 발견자는 과수원의 주인 주지환(52)씨로, 주씨는 사과밭에서 일을 하다가 이 버섯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큰 것은 30cm, 작은 것은 20cm 가량이다. 이 버섯은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8월을 전후해 전북도 전주와 강원도 영월, 경기도 과천 등에서 잇따라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어떻게 생겼나 보니? ‘대박’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어떻게 생겼나 보니? ‘대박’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어떻게 생겼나 보니? ‘대박’ 댕구알버섯 전북도 남원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됐다. 남원시는 25일 댕구알버섯 2개가 지리산 자락인 산내면 입석마을의 한 과수원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댕구알버섯 발견자는 과수원의 주인 주지환(52)씨로, 주씨는 사과밭에서 일을 하다가 이 버섯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큰 것은 30cm, 작은 것은 20cm 가량이다. 이 버섯은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8월을 전후해 전북도 전주와 강원도 영월, 경기도 과천 등에서 잇따라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 ‘대박’

    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 ‘대박’

    댕구알버댕구알버섯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 세계적 희귀종, 어디서 발견됐나 ‘대박’ 댕구알버섯 전북도 남원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됐다. 남원시는 25일 댕구알버섯 2개가 지리산 자락인 산내면 입석마을의 한 과수원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댕구알버섯 발견자는 과수원의 주인 주지환(52)씨로, 주씨는 사과밭에서 일을 하다가 이 버섯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큰 것은 30cm, 작은 것은 20cm 가량이다. 이 버섯은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8월을 전후해 전북도 전주와 강원도 영월, 경기도 과천 등에서 잇따라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노트5·S6엣지플러스 대박 조짐

    삼성전자가 지난 20일 출시한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두 제품은 국내 출시 3일 만에 7만 5000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판매량은 2만 5000대에 달한다. 이는 전작 갤럭시노트4와 노트엣지 판매량의 2배를 넘는 규모다. 전작의 출시 초기 판매량은 1만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낮은 출고가’를 흥행의 적잖은 요인으로 꼽았다. 이번 제품들은 기존의 다른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보다 가격이 싸다. 현재 32GB 모델 기준으로 갤럭시 노트5는 89만원대, S6엣지플러스는 94만원대로 역대 삼성전자 대화면 스마트폰 가운데 출고가가 가장 낮다. 이동통신사들도 공격적인 보조금 전략을 펼쳐 삼성을 도왔다. 최고 요금제를 사용하면 실제 소비자 가격은 50만원대까지 낮아진다. 출시 시점을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삼성전자의 전략도 주효했다. 애플이 다음달 공개할 예정인 아이폰 신모델에 앞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이 먹힌 것으로 분석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중무장 IS조직원 파리행 열차 테러 시도…美軍 ‘제2 샤를리 참사’ 맨몸으로 막았다

    중무장 IS조직원 파리행 열차 테러 시도…美軍 ‘제2 샤를리 참사’ 맨몸으로 막았다

    ‘연어’처럼 되돌아온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가담자들이 전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지금까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유럽 등 서방국가 출신 무슬림 대원을 3000명 안팎, 이 중 유럽으로 돌아온 귀환자를 수백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뾰족한 수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자동소총·탄창 9통 소지… 200명 살상 가능 가디언 등 외신들은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탈리스 고속열차에서 대규모 총격을 벌이려던 모로코 국적의 테러 용의자 아유브 엘 카자니(25)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뤘다. IS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카자니는 AK47 자동소총과 루거 자동권총, 탄창 9통으로 중무장한 채 554명의 승객이 탑승한 열차를 습격하려다 미군 등 미국인 청년 3명에게 제압당했다. 이 정도 무기면 한꺼번에 200명을 살상할 수 있다. ‘제2의 샤를리 에브도 사태’는 가까스로 막았으나 열차가 통과하는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등의 모든 기차역에선 비상이 걸렸다. AP에 따르면 카자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차에 탑승한 뒤 열차가 국경을 넘어 프랑스 북부 아라스 부근을 지날 무렵 화장실에서 자동소총에 탄약을 장전했다. 때마침 열차 통로에 있던 미 공군 소속 스펜서 스톤과 지난달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했던 주 방위군 소속 알렉 스카라토스, 새크라멘토 주립대 졸업반인 앤서니 새들러가 용의자가 다른 열차 칸에 들어서는 것을 보고 몸을 던졌다. 이들은 같은 고향 친구 사이로 함께 휴가를 즐기던 중이었다. 스톤이 먼저 테러범과 맞붙어 육박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머리와 목, 손가락 등이 용의자가 휘두른 커터 칼에 베였다. 다른 친구들도 달려들어 총을 뺏었다. 영국인 승객 등도 테러범을 잡는 데 힘을 보탰다. 한 승객이 목 부분에 총상을 입는 등 모두 3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프랑스 당국 “페북에 IS 지지… 요주의 인물” 프랑스 정보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페이스북에서 IS 지지를 밝힐 만큼 요주의 인물이었다. 올 1월 벨기에에서 테러를 시도하다 사살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도 연락을 주고받았다. 마약 전과가 있는 용의자는 스페인 항구도시 알헤시라스에서 7년간 머물다 지난해 3월 프랑스를 거쳐 시리아로 넘어갔다. IS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며 불과 석 달 전 유럽으로 돌아와 프랑스에 머물러 왔다. 그는 “총기를 브뤼셀의 한 공원에서 습득해 절도 행각을 벌이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유럽에 머무는 수백명의 시리아 내전 참전자들이 ‘달갑지 않은 관심’을 받게 됐다. 극단주의 사상으로 무장된 이들은 총기까지 다룰 줄 알아 큰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 프랑스에선 지난 1월 예멘에서 훈련받고 돌아온 알카에다와 IS 연계 테러범들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와 유대인 식료품점에서 잇달아 총기 난사와 인질극을 벌여 17명이 숨졌다. 지난해 5월에는 시리아 내전에 참전했다가 돌아온 프랑스 국적의 무슬림 남성이 브뤼셀의 유대박물관에서 총격을 가해 4명이 목숨을 잃었다. EU는 시리아 내전에 참전한 서방 무슬림 중 프랑스인이 1200여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영국인 700여명, 독일인 600여명 순이라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전방에서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군 장병이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뤄 네티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24일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했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지홍(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를 결심했다.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이 있었던 서부전선에서는 육군 1사단 소속 조일(22) 병장과 오승현(23) 병장이 “수색대대 전투 영웅들을 위해 북한의 만행을 응징하고 전역하겠다”며 전역을 미뤘다. 중부전선의 육군 3사단에서 근무하는 조민수(22) 병장은 취업에 성공해 오는 25일 전역하고 9월부터 첫 출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조 병장은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백골부대의 일원으로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키는 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역을 늦췄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최전방 부대원으로서 동료와 함께 전선을 지키고자 항공권을 포기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북한과 접경한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는 이날 전역 예정이던 해병대 흑룡부대 장우민(23) 병장이 “해병은 적지에 전우를 두고 오지 않는다는 전통을 실천하고 싶다”며 전역을 일주일 미뤘다. 장 병장의 아버지 장택중(56)씨는 “처음엔 놀랐지만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했던 아들이었기에 스스로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진짜 해병이 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군 간부들도 전역 연기 대열에 합류했다. 전방부대인 육군 7사단의 정비대대 계현국(22) 하사와 12사단 방공대대 김진철(30) 중사, 26사단 방공대대 윤지민(24) 중사는 이날 전역을 미루고 전우들과 계속 임무를 수행했다.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을 늦추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은 부사관 3명을 포함해 50여명에 달한다. 육군 관계자는 “그 동안 훈련에 동참하거나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전역을 연기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실전 상황을 앞두고 스스로 전역을 미루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장병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농구선수 출신 “매력적인 미소” 대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농구선수 출신 “매력적인 미소” 대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농구선수 출신 “매력적인 미소” 대박 배우 이희준(36)과 모델 이혜정(31)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이희준과 이혜정이 이달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으로 인정했다. 1984년생인 이혜정은 에스팀 소속으로 지난 2005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모델계 입문한 10년차 중견 모델이다. 이혜정은 또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농구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모델로 활동하기 전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이혜정은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혜정의 매력적인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혜정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먹 #사고 싶당 #글램핑 #짧은 휴가 #위크 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민소매티셔츠와 핫팬츠를 입은 채 해먹에 누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혜정의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도대체 누구? “매력적이고 가녀린 각선미” 대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도대체 누구? “매력적이고 가녀린 각선미” 대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이희준과 열애 이혜정 도대체 누구? “매력적이고 가녀린 각선미” 대박 배우 이희준(36)과 모델 이혜정(31)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이희준과 이혜정이 이달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으로 인정했다. 1984년생인 이혜정은 에스팀 소속으로 지난 2005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모델계 입문한 10년차 중견 모델이다. 이혜정은 또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농구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모델로 활동하기 전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이혜정은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혜정의 매력적인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혜정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먹 #사고 싶당 #글램핑 #짧은 휴가 #위크 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민소매티셔츠와 핫팬츠를 입은 채 해먹에 누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혜정의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가 피곤할 때 ‘삼겹살’을 먹는다고 밝혀 화제다. 오지호는 23일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힐링음식으로 삼겹살을 꼽았다. 이날 오지호는 “피곤하다 싶으면 삼겹살을 먹는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임지호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가 “목포 출신인데, 집에서 뭐가 올라오지 않냐”고 물었고, 오지호는 “생선이 올라온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임지호가 “목포와 흑산도 사이 도초도 간자미인 가오리가 있다”고 말하자 오지호는 “목포하면 또 세발낙지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보기 여행’ 어때요? -세계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별보기 여행’ 어때요? -세계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권위 있는 한 여행전문지가 ‘세계에서 가장 별보기 좋은곳 톱 10’을 선정, 발표해 별지기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하늘에 가장 가까운 장소라고도 할 수 있는 이들 10곳은 세 나라, 미국, 헝가리, 스코틀랜드에 집중돼 있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전세계 별지기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얻기에는 2%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원더러스트'(Wanderlust)지가 선정한 이 10곳에다 망원경을 세운다면 결코 후회하지는 않을 것 만은 확실한 듯하다. 최고의 별보기 장소로 선정된 곳은 미국 버지나아 주의 스톤턴 강 주립공원이며, 이어서 유타주의 내추럴브리지스 국립천연기념물, 헝가리의 젤릭 국립조경보호지역이 그 다음 자리를 차지했다. 다섯번 째에 오른 스코틀랜드 덤프리스갤러웨이의 갤러웨이 삼림공원은 영국 내에서는 유일한 별보기 장소로 선정되었는데, 여의도 넓이의 약 100배인 750평방킬로미터의 넓이를 가진 갤러웨이는 영국에서 가장 큰 삼림공원이다. 어두운 밤하늘과 야생 보호를 위해 정책적으로 공원의 약 20% 지역은 영구적인 조명금지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밤하늘 관측에 최상의 조건을 갖추어놓고 있다. 말하자면 원시시대의 지구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밤하늘지키기 운동본부가 섬으로서는 최초로 어두운 밤 하늘 공원으로 지정한 바 있는 영국 채널 제도의 작은 섬 사크는 11번째로 선정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톱 10 목록에서는 빠졌다. 참고로 ‘별에서 온 그대’로 유명해진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도 세계의 별지기들이 모이는 최고의 관측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음을 덧붙여둔다. 또한 통일이 되면 북한의 개마고원이 최고의 관측지가 될 것으로 보고 ‘통일은 별지기에게도 대박’이라면서 기대에 부푼 사람들이 적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1. 미국 버지니아 주의 스톤턴 강 주립공원2. 미국 유타 주의 내추럴브리지스 국립천연기념물3. 헝가리의 젤릭 국립조경보호지역 4.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5.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갤러웨이의 갤러웨이 삼림공원 6. 미국 뉴멕시코 주의 크레이턴 레이크 주립공원 7.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보레고 스프링스8. 미국 애리조나 주의 플래그스태프 9. 미국 워싱턴 주의 골든데일 옵서베이토리 파크 10. 헝가리의 호르토바기 국립공원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행적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가수의 꿈을 갖고 오디션 무대에 도전한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넥센 히어로즈 야구선수 출신 길민세가 등장했다. 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건 처음”이라며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들이 “부상 때문이었나?”라고 묻자 길민세는 “부상도 있었고 XX도 있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커지게 했다. 한편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며 “독고진(드라마 주인공)처럼 고소해 버릴 거예요. 진짜 욕 먹는 사람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세요^^”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불거졌다. 길민세의 당시 나이는 만 18세였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결국 길민세는 갖은 논란 끝에 넥센 히어로즈로부터 방출되며 야구계를 떠났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재취업 오답노트 보고 성공노트 쓰자

    인생 2막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지만 대부분 준비 없이 맞이하는 게 월급쟁이들의 현주소다. 그 와중에 노후를 더욱 힘들게 만드는 세 가지가 있다. 뒤집으면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필패는 피할 수 있다는 얘기다. 취업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인생 2막 필패 3법칙’을 소개한다. 1. 대기업 부장 출신 내가 경비라니… 과거는 과거일 뿐, 눈높이 낮춰라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5년(올해 3월 말 기준) 동안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28만 7910명의 재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55.48%가 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었다. 중기업(19.17%), 중소기업(15.16%)이 뒤를 이었다. 대기업 종사자는 5.85%에 불과했다. 서미영 인크루트 상무는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인력 시장에 나오는 노년층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극히 제한적”이라며 “지금은 대기업 중역이지만 은퇴 후에는 경비, 건물청소, 주차관리 등의 업무에도 근무할 수 있다고 의식을 바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 백수 주제에 동창회 어찌 가나… 정보와 인맥은 재취업의 지름길 ‘클릭’ 횟수만큼 일자리 기회도 늘어난다. 정보지 구인광고, 인터넷 포털 등을 부지런히 검색해보자. 퇴직 후에는 동창회 등 친목모임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야 한다. 열등감 때문에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를 상실하면 정보로부터 멀어진다. 정부가 지원하는 재취업 프로그램이나 전문 기관 역시 활용해야 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새 직장인들 사이에서 재교육 열풍이 일면서 전문 재취업 기관이나, 직장인 재교육기관이 많아졌다”며 “이들 업체의 경우 전문직 자격증 취득과 수료 후 취업기관 알선까지 담당해주고 있어 적극 활용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3. 퇴직금으로 창업 대박 노려봐? 빚은 빛이 될수 없다, 빨리 털어라 퇴직금으로 일단 주택담보대출이나 자녀 학자금 대출 등 빚부터 청산해야 한다. 국민연금 개시 전까지 소득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아 매월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자녀 결혼 비용 등 반드시 필요한 목돈이 예고돼 있다면 퇴직 전에 빌리는 게 좋다. 퇴직 후에는 직업이 없어 대출 한도나 금리 등에서 불이익을 받기 때문이다. 창업을 결심했다면 창업 전 2~3년 동안 관심 업종에서 근무해보며 노하우를 쌓는 것도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이다. 자산의 70% 이상이 부동산이라면 포트폴리오 재편도 적극 고려해야 한다. 이종혁 국민은행 명동스타PB센터 팀장은 “대부분의 직장인은 달랑 집 한 채 안고 퇴직한다”며 “수억원대의 자산을 깔고 앉아 있는 것보다는 자가 주택을 전세로 돌리고, 여유 자금을 종잣돈으로 활용해 원금 손실이 없는 금융자산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 첫 촬영에 임했다.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공개됐다.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임당’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임당’을 통해 무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함께 진행된 티저와 테스트 촬영에서 이영애는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연기력을 과시해 신뢰감과 기대감을 드높였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 이영애에 현장 관계자들은 찬사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영애는 “단비가 내리고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이 보였다. 날씨가 도와주는 것처럼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며 “항상 드라마 끝날 때까지 전 스태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한다. 그렇게 된다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그룹에이트(사임당 이영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북관계 최대 분수령…박근혜 정부 남북 관계 주요 일지

    남북관계 최대 분수령…박근혜 정부 남북 관계 주요 일지

    최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22일 오후 6시 30분쯤부터 남북 고위급 회담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의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 비서를 만나 회담을 나누고 있다. 이같은 구성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회담의 성격과 주제도 이전과는 다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북의 고위급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군사적 도발이나 확성기 방송 외에도 남북 관계 전반에 대해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회담 내용에 따라 남북간 갈등 상황이 더욱 고조될 것인지, 대화국면으로 전환될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박근혜 정부 이후 남북 관계의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다. ■ 2013년 ▲ 2.25 = 박근혜 대통령 취임 ▲ 3.8 = 北,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 판문점 연락 채널 단절 선언 ▲ 4.8 = 北, 개성공단 근로자 철수…가동 중단 ▲ 7.10 = 北, 금강산관광 재개 회담·이산가족상봉 실무회담 제의 ▲ 9.16 = 개성공단 재가동 ■ 2014년 ▲ 1.1 = 北 김정은, 신년사 발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마련” 촉구 ▲ 1.6 = 박근혜 대통령 “통일은 대박” 기자회견…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제안 ▲ 1.16 = 北 국방위 ‘중대제안’ 발표, 상호 비방중상·군사적대행위 중단 제의 ▲ 2.12 = 남북고위급접촉 개최…이산가족 상봉·비방중상 중단 등 협의 ▲ 2.20∼25 =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 ▲ 3.28 = 박 대통령, 독일 드레스덴에서 평화통일기반 구축 위한 3대 제안발표 ▲ 4.12 = 北 국방위 대변인 담화, 드레스덴 선언 비난 ▲ 7.7 = 北,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단 파견 발표 ▲ 8.11 = 정부, 2차 남북고위급접촉 개최 제의 ▲ 8.28 = 北,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단 불참 입장 표명 ▲ 9.11 =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북한 선발대 도착 ▲ 9.24 = 박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인권 문제 제기 ▲ 10.4 =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계기 北 황병서·최룡해·김양건 방남 ▲ 10.15 = 南 류제승 국방부 정책실장-北 김영철 정찰총국장 군사당국자 접촉 ▲ 12.29 = 류길재 통일부 장관, 북측에 통일준비위원회 회담 제의 ■ 2015년 ▲ 2.24 = 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18% 인상 일방 통보 ▲ 4.2 = 정부, 개성공단 임금동결 공문 입주기업에 발송 ▲ 4.27 = 정부, 5·24 조치 이후 첫 대북 비료지원 승인 ▲ 5.1 = 정부, 민간·지자체 남북 교류 활성화 방안 발표 ▲ 5.22 = 남북, 개성공단 임금 관련 확인서 문안 합의 ▲ 7.16 = 6차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임금 협의 불발 ▲ 8.4 = 북한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 사건 발생 ▲ 8.5 = 南, 이산가족 상봉·금강산 관광 등 논의 고위급 회담 제안…北, 관련 서한 수령 거부 ▲8.18 = 남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 8.20 = 경기도 연천서 北 서부전선 포격도발 사건 발생 ▲ 8.22 = 김관진 국가안보실장-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판문점 접촉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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