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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식사하셨어요 오지호 “피곤할 때 삼겹살 먹는다” 대박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가 피곤할 때 ‘삼겹살’을 먹는다고 밝혀 화제다. 오지호는 23일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힐링음식으로 삼겹살을 꼽았다. 이날 오지호는 “피곤하다 싶으면 삼겹살을 먹는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임지호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가 “목포 출신인데, 집에서 뭐가 올라오지 않냐”고 물었고, 오지호는 “생선이 올라온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임지호가 “목포와 흑산도 사이 도초도 간자미인 가오리가 있다”고 말하자 오지호는 “목포하면 또 세발낙지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보기 여행’ 어때요? -세계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별보기 여행’ 어때요? -세계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권위 있는 한 여행전문지가 ‘세계에서 가장 별보기 좋은곳 톱 10’을 선정, 발표해 별지기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하늘에 가장 가까운 장소라고도 할 수 있는 이들 10곳은 세 나라, 미국, 헝가리, 스코틀랜드에 집중돼 있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전세계 별지기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얻기에는 2%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원더러스트'(Wanderlust)지가 선정한 이 10곳에다 망원경을 세운다면 결코 후회하지는 않을 것 만은 확실한 듯하다. 최고의 별보기 장소로 선정된 곳은 미국 버지나아 주의 스톤턴 강 주립공원이며, 이어서 유타주의 내추럴브리지스 국립천연기념물, 헝가리의 젤릭 국립조경보호지역이 그 다음 자리를 차지했다. 다섯번 째에 오른 스코틀랜드 덤프리스갤러웨이의 갤러웨이 삼림공원은 영국 내에서는 유일한 별보기 장소로 선정되었는데, 여의도 넓이의 약 100배인 750평방킬로미터의 넓이를 가진 갤러웨이는 영국에서 가장 큰 삼림공원이다. 어두운 밤하늘과 야생 보호를 위해 정책적으로 공원의 약 20% 지역은 영구적인 조명금지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밤하늘 관측에 최상의 조건을 갖추어놓고 있다. 말하자면 원시시대의 지구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밤하늘지키기 운동본부가 섬으로서는 최초로 어두운 밤 하늘 공원으로 지정한 바 있는 영국 채널 제도의 작은 섬 사크는 11번째로 선정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톱 10 목록에서는 빠졌다. 참고로 ‘별에서 온 그대’로 유명해진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도 세계의 별지기들이 모이는 최고의 관측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음을 덧붙여둔다. 또한 통일이 되면 북한의 개마고원이 최고의 관측지가 될 것으로 보고 ‘통일은 별지기에게도 대박’이라면서 기대에 부푼 사람들이 적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별보기 좋은 곳 ‘톱 10’>  1. 미국 버지니아 주의 스톤턴 강 주립공원2. 미국 유타 주의 내추럴브리지스 국립천연기념물3. 헝가리의 젤릭 국립조경보호지역 4.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5.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갤러웨이의 갤러웨이 삼림공원 6. 미국 뉴멕시코 주의 크레이턴 레이크 주립공원 7.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보레고 스프링스8. 미국 애리조나 주의 플래그스태프 9. 미국 워싱턴 주의 골든데일 옵서베이토리 파크 10. 헝가리의 호르토바기 국립공원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대박 그 자체”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아이유 마틸다 대박”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시청률 20% 돌파 “단발머리 아이유 대박 조짐”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2015] 시청률 20% 돌파 “레옹 아이유 ‘도발적 마틸다’ 대박”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현장 모습 보니 ‘대박’…무한도전 시청률 20% 벽 넘었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단발머리 가발을 이용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팀의 박명수와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긴 생머리였던 아이유는 이 무대를 위해 단발머리 가발을 사용해 마틸다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헤어, 의상, 소품까지 철저히 준비한 아이유는 박명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특유의 고음을 선보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첫번째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명수와 함께 한 댄스도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후 펼쳐진 GD&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도 박봄 대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등장한 아이유는 흰 드레스와 함께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1%, 수도권 2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배달의 무도’를 방송한 전주의 15.2%보다 6%포인트 뛴 성적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 SBS TV ‘스타킹’은 5.3%를 각각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3일 19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 ‘토토가’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토토가’는 전국 시청률 22.2%, 수도권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올해 두 차례의 가요 특집으로 모두 시청률 20%를 고지를 넘어섰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 기준으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시청률은 전국 21.5%, 수도권 25.0%까지 치솟았다. TNMS는 “이번 가요제의 수도권 시청률 25%는 지난 2013년 ‘자유로 가요제’의 23.3%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이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콘텐츠가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4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열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직후 ‘맙소사’ ‘레옹’ 등 가요제에서 선보인 6팀의 음원이 모두 공개됐으며, 이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북관계 최대 분수령…박근혜 정부 남북 관계 주요 일지

    남북관계 최대 분수령…박근혜 정부 남북 관계 주요 일지

    최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22일 오후 6시 30분쯤부터 남북 고위급 회담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의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 비서를 만나 회담을 나누고 있다. 이같은 구성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회담의 성격과 주제도 이전과는 다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북의 고위급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군사적 도발이나 확성기 방송 외에도 남북 관계 전반에 대해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회담 내용에 따라 남북간 갈등 상황이 더욱 고조될 것인지, 대화국면으로 전환될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박근혜 정부 이후 남북 관계의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다. ■ 2013년 ▲ 2.25 = 박근혜 대통령 취임 ▲ 3.8 = 北,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 판문점 연락 채널 단절 선언 ▲ 4.8 = 北, 개성공단 근로자 철수…가동 중단 ▲ 7.10 = 北, 금강산관광 재개 회담·이산가족상봉 실무회담 제의 ▲ 9.16 = 개성공단 재가동 ■ 2014년 ▲ 1.1 = 北 김정은, 신년사 발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마련” 촉구 ▲ 1.6 = 박근혜 대통령 “통일은 대박” 기자회견…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제안 ▲ 1.16 = 北 국방위 ‘중대제안’ 발표, 상호 비방중상·군사적대행위 중단 제의 ▲ 2.12 = 남북고위급접촉 개최…이산가족 상봉·비방중상 중단 등 협의 ▲ 2.20∼25 =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 ▲ 3.28 = 박 대통령, 독일 드레스덴에서 평화통일기반 구축 위한 3대 제안발표 ▲ 4.12 = 北 국방위 대변인 담화, 드레스덴 선언 비난 ▲ 7.7 = 北,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단 파견 발표 ▲ 8.11 = 정부, 2차 남북고위급접촉 개최 제의 ▲ 8.28 = 北,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단 불참 입장 표명 ▲ 9.11 =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북한 선발대 도착 ▲ 9.24 = 박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인권 문제 제기 ▲ 10.4 =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계기 北 황병서·최룡해·김양건 방남 ▲ 10.15 = 南 류제승 국방부 정책실장-北 김영철 정찰총국장 군사당국자 접촉 ▲ 12.29 = 류길재 통일부 장관, 북측에 통일준비위원회 회담 제의 ■ 2015년 ▲ 2.24 = 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18% 인상 일방 통보 ▲ 4.2 = 정부, 개성공단 임금동결 공문 입주기업에 발송 ▲ 4.27 = 정부, 5·24 조치 이후 첫 대북 비료지원 승인 ▲ 5.1 = 정부, 민간·지자체 남북 교류 활성화 방안 발표 ▲ 5.22 = 남북, 개성공단 임금 관련 확인서 문안 합의 ▲ 7.16 = 6차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임금 협의 불발 ▲ 8.4 = 북한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 사건 발생 ▲ 8.5 = 南, 이산가족 상봉·금강산 관광 등 논의 고위급 회담 제안…北, 관련 서한 수령 거부 ▲8.18 = 남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 8.20 = 경기도 연천서 北 서부전선 포격도발 사건 발생 ▲ 8.22 = 김관진 국가안보실장-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판문점 접촉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제시, 블랙넛 평가 들어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제시, 블랙넛 평가 들어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제시, 블랙넛 평가 들어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제시 가수 제시가 ‘쇼미더머니4’에서 래퍼 블랙넛의 구원투수로 등장해 듀엣 무대를 꾸몄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결승에 오를 두 명을 선발하기 위해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4강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벌진트·산이 팀의 블랙넛은 자신이 랩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담은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곡의 피처링은 제시가 맡았다. 공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블랙넛은 제시에 대해 “여자 스윙스 같다. 같이 있으면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라며 제시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미모’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미모’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공개됐다.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임당’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임당’을 통해 무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함께 진행된 티저와 테스트 촬영에서 이영애는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연기력을 과시해 신뢰감과 기대감을 드높였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 이영애에 현장 관계자들은 찬사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대박기원 행사 모습 보니..

    사임당 이영애, 대박기원 행사 모습 보니..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임당’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임당’을 통해 무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함께 진행된 티저와 테스트 촬영에서 이영애는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연기력을 과시해 신뢰감과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눈물..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출연자 길민세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010년 제44회 대통령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안타왕, 타격왕을 수상한 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던 전 야구선수. 이날 ‘슈퍼스타K7’에서 길민세는 “야구 말고는 처음 도전하는 것이다”며 “넥센 히어로즈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건 처음이다.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길민세는 넥센 방출에 대해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사고를 치고 딴짓 하고 그랬다. ‘길민세 멘탈’이라고 연관검색어도 있다”고 털어놨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내가 옛날에 했던 것들이 생각난다. 평범하게 사는 게 부럽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슈퍼스타K7’ 측은 길민세의 이야기와 무대를 다음 주로 예고했다. 한편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연 뭐길래”, “슈퍼스타K7 길민세, SNS 글 보니 인성 안 좋던데..”,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 철 좀 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피처링 참여한 제시에 대한 평가는? ‘대박’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피처링 참여한 제시에 대한 평가는? ‘대박’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피처링 참여한 제시에 대한 평가는? ‘대박’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가수 제시가 ‘쇼미더머니4’에서 래퍼 블랙넛의 구원투수로 등장해 듀엣 무대를 꾸몄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결승에 오를 두 명을 선발하기 위해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4강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벌진트·산이 팀의 블랙넛은 자신이 랩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담은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곡의 피처링은 제시가 맡았다. 공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블랙넛은 제시에 대해 “여자 스윙스 같다. 같이 있으면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라며 제시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임당’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임당’을 통해 무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함께 진행된 티저와 테스트 촬영에서 이영애는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연기력을 과시해 신뢰감과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도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행적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가수의 꿈을 갖고 오디션 무대에 도전한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넥센 히어로즈 야구선수 출신 길민세가 등장했다. 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건 처음”이라며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들이 “부상 때문이었나?”라고 묻자 길민세는 “부상도 있었고 XX도 있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커지게 했다. 한편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며 “독고진(드라마 주인공)처럼 고소해 버릴 거예요. 진짜 욕 먹는 사람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세요^^”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불거졌다. 길민세의 당시 나이는 만 18세였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결국 길민세는 갖은 논란 끝에 넥센 히어로즈로부터 방출되며 야구계를 떠났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재취업 오답노트 보고 성공노트 쓰자

    인생 2막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지만 대부분 준비 없이 맞이하는 게 월급쟁이들의 현주소다. 그 와중에 노후를 더욱 힘들게 만드는 세 가지가 있다. 뒤집으면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필패는 피할 수 있다는 얘기다. 취업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인생 2막 필패 3법칙’을 소개한다. 1. 대기업 부장 출신 내가 경비라니… 과거는 과거일 뿐, 눈높이 낮춰라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5년(올해 3월 말 기준) 동안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28만 7910명의 재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55.48%가 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었다. 중기업(19.17%), 중소기업(15.16%)이 뒤를 이었다. 대기업 종사자는 5.85%에 불과했다. 서미영 인크루트 상무는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인력 시장에 나오는 노년층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극히 제한적”이라며 “지금은 대기업 중역이지만 은퇴 후에는 경비, 건물청소, 주차관리 등의 업무에도 근무할 수 있다고 의식을 바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 백수 주제에 동창회 어찌 가나… 정보와 인맥은 재취업의 지름길 ‘클릭’ 횟수만큼 일자리 기회도 늘어난다. 정보지 구인광고, 인터넷 포털 등을 부지런히 검색해보자. 퇴직 후에는 동창회 등 친목모임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야 한다. 열등감 때문에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를 상실하면 정보로부터 멀어진다. 정부가 지원하는 재취업 프로그램이나 전문 기관 역시 활용해야 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새 직장인들 사이에서 재교육 열풍이 일면서 전문 재취업 기관이나, 직장인 재교육기관이 많아졌다”며 “이들 업체의 경우 전문직 자격증 취득과 수료 후 취업기관 알선까지 담당해주고 있어 적극 활용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3. 퇴직금으로 창업 대박 노려봐? 빚은 빛이 될수 없다, 빨리 털어라 퇴직금으로 일단 주택담보대출이나 자녀 학자금 대출 등 빚부터 청산해야 한다. 국민연금 개시 전까지 소득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아 매월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자녀 결혼 비용 등 반드시 필요한 목돈이 예고돼 있다면 퇴직 전에 빌리는 게 좋다. 퇴직 후에는 직업이 없어 대출 한도나 금리 등에서 불이익을 받기 때문이다. 창업을 결심했다면 창업 전 2~3년 동안 관심 업종에서 근무해보며 노하우를 쌓는 것도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이다. 자산의 70% 이상이 부동산이라면 포트폴리오 재편도 적극 고려해야 한다. 이종혁 국민은행 명동스타PB센터 팀장은 “대부분의 직장인은 달랑 집 한 채 안고 퇴직한다”며 “수억원대의 자산을 깔고 앉아 있는 것보다는 자가 주택을 전세로 돌리고, 여유 자금을 종잣돈으로 활용해 원금 손실이 없는 금융자산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11년 만에 드라마 촬영현장 복귀 ‘여전한 연기 내공+존재감’ 발휘 ‘사임당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 첫 촬영에 임했다.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공개됐다.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임당’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임당’을 통해 무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함께 진행된 티저와 테스트 촬영에서 이영애는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연기력을 과시해 신뢰감과 기대감을 드높였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 이영애에 현장 관계자들은 찬사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영애는 “단비가 내리고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이 보였다. 날씨가 도와주는 것처럼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며 “항상 드라마 끝날 때까지 전 스태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한다. 그렇게 된다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그룹에이트(사임당 이영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본인 엉덩이 사진 SNS에?

    지난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가수의 꿈을 갖고 오디션 무대에 도전한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넥센 히어로즈 야구선수 출신 길민세가 등장했다. 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건 처음”이라며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불거졌다. 길민세의 당시 나이는 만 18세였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현아 섹시해진 볼륨몸매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컬투쇼 현아 섹시해진 볼륨몸매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컬투쇼’ 현아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정찬우 반응이? ‘대박’ ‘컬투쇼 현아’ ‘컬투쇼’에 출연한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자신의 다리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는 솔로로 컴백한 포미닛 현아와 비투비 일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아는 “나는 (부모님을) 반반 닮았다. 눈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고 몸매는 엄마를 닮은 것 같다. 다리는 또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아빠 다리가 섹시하냐”고 물었고 현아는 “그렇다. 아버지 다리가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정찬우는 “내 다리도 겁나 예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21일 솔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현아 몰라보게 섹시해진 볼륨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컬투쇼 현아 몰라보게 섹시해진 볼륨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컬투쇼’ 현아 “섹시한 다리는 父 닮아” 정찬우 반응이? ‘대박’ ‘컬투쇼 현아’ ‘컬투쇼’에 출연한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자신의 다리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는 솔로로 컴백한 포미닛 현아와 비투비 일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아는 “나는 (부모님을) 반반 닮았다. 눈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고 몸매는 엄마를 닮은 것 같다. 다리는 또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아빠 다리가 섹시하냐”고 물었고 현아는 “그렇다. 아버지 다리가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정찬우는 “내 다리도 겁나 예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21일 솔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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