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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방극장은 지금 ´될성 부른´ 20대 스타들 각축장

    안방극장은 지금 ´될성 부른´ 20대 스타들 각축장

     20대 배우 기근에 시달리던 안방극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드라마에서 키워 놓은 스타들은 영화로 빠져나가고 톱스타들은 좀처럼 모시기 어려운 실정에서 방송사들은 쓸 만한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 왔다. 그 결과 요즘 TV 드라마에선 ‘될성부른’ 20대 스타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수목 드라마는 20대 스타들이 책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청률 20%를 넘긴 SBS ‘용팔이’는 8할이 주원(28)의 힘이었다. 50%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서브 남자 주연 구마준 역으로 출연했을 때만 해도 주인공 김탁구(윤시윤)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았던 주원은 이후 착실한 작품 활동으로 빛을 본 케이스다. KBS 주말 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은 물론 KBS 미니시리즈 ‘각시탈’과 ‘굿 닥터’에 연이어 출연해 대박을 기록하면서 ‘KBS의 남자’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그는 ‘용팔이’로 방송사를 옮겨서도 흥행력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27)은 MBC의 남자다. 요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까칠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으로 출연 중인 그는 20대 남자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13년 MBC 주말연속극 ‘금 나와라 뚝딱’에 조연으로 출연한 지 불과 2년 만이다. 올 초 MBC 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의 주연 제의를 고사하고 조연으로 숨 고르기를 했던 그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에 승부를 걸었고 적중한 셈이다.  육성재(20)는 SBS에서 ‘육성’하고 있는 남자다. 아이돌 그룹 비투비 출신인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으로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지난 6월 막 내린 학원 드라마 KBS ‘후아유-2015’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SBS는 그를 수목극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했다. 신인치고는 파격적인 캐스팅이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신선한 마스크에 배우로서 성장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MBC ‘화려한 유혹’에 아역으로 출연한 남주혁(21)은 이종석, 김우빈, 김영광 등 모델 출신 계보를 잇는 20대 스타다. 박형식(24)은 올해 발굴된 대표적인 20대 배우. 지난해 KBS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건강하고 평범한 청년 이미지로 인지도를 넓혔고 SBS ‘상류사회’에서 까칠한 재벌 2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면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상류사회’ 이후 드라마와 영화 시놉시스가 더 다양해졌다. 인기가 식기 전에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여자 20대 스타들의 행보도 활발하다. MBC ‘금 나와라 뚝딱’으로 스타덤에 오른 백진희(25)는 MBC의 효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극 ‘기황후’를 마치자마자 후속작 ‘트라이앵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던 그는 올해도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이어 또다시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아이돌 중에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27)를 주목해 볼 만하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호구의 사랑’에 이어 SBS ‘상류사회’로 여주인공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상류사회’는 당초 20대 신인 배우들이 캐스팅돼 우려가 컸지만 시청률도 성공을 거뒀다. 임지연(25)도 이 작품에서 탄생한 20대 스타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과 ‘간신’ 등에서 보여준 어두운 분위기와는 달리 드라마에서 털털하고 코믹한 성격의 여자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하며 차세대 주연 자리를 예약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20대 배우들을 과감히 기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드라마 외주 제작사 래몽래인의 김동래 대표는 “‘성균관 스캔들’이나 ‘꽃보다 남자’도 신인 작가와 신인 배우의 만남으로 한류를 키워낸 경우”라면서 “방송사들도 안정된 캐스팅보다 새로운 도전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새로운 한류 드라마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여자친구 송민서(본명 송지현)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알려졌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기욤의 SNS 등에서 기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 중 송민서를 찾아내기도 했다. 사진 속 송민서는 술집에서 기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2’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태미 댄스’ 올라프와 싱크로율 100% ‘대박’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태미 댄스’ 올라프와 싱크로율 100% ‘대박’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태미 댄스’ 올라프와 싱크로율 100% ‘대박’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태미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가상인물 길태미 역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태미댄스’를 ‘올라프 댄스’와 비교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혁권은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가상 인물인 삼한 제일의 검 ‘길태미’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에서 그가 댄스 장면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닮은 꼴로 알려진 ‘겨울왕국’ 올라프의 댄스 장면과 비교하는 사진이 게재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혁권은 지난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 2회 만에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면서 “오히려 연기와 캐릭터때문에 엄청 욕을 얻어먹지 않을까 걱정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박혁권은 이어 길태미 캐릭터를 위한 “진한 아이섀도를 한 화장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이섀도와 액세서리는 그 자체로는 거북스럽지 않았지만 그런 치장과 연기가 어우러지게 비칠지 걱정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세자매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세자매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세자매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 한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식 전문 셰프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현장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현장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은 셰프 조재범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은 셰프 조재범 ‘대박’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미모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미모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미모 봤더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 한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식 전문 셰프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보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보니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한혜진 둘째 언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 한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식 전문 셰프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엄마라곤 믿기질 않는 명품 몸매 실제로 봤더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엄마라곤 믿기질 않는 명품 몸매 실제로 봤더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엄마라곤 믿기질 않는 명품 몸매 실제로 봤더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이게 예비엄마의 모습이라고? 미모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이게 예비엄마의 모습이라고? 미모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이게 예비엄마의 모습이라고? 미모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 중 가장 예쁘다?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 중 가장 예쁘다?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대박’

    보라는 1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EXID의 하니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보라를 가리켜 “실제로 본 여성 중 최고의 워너비 몸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보라 씨가 한 줌 발목, 극세사 발목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하니는 직접 나서 보라의 발목을 한 손에 쥐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보라의 발목에 이원일 셰프의 손목시계를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둘째 언니 미모보니 연예인 아니야?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둘째 언니 미모보니 연예인 아니야?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민서 남자친구 기욤과 3개월째 알콩달콩 데이트 사진 ‘대박’

    송민서 남자친구 기욤과 3개월째 알콩달콩 데이트 사진 ‘대박’

    송민서 기욤 3개월째 열애 데이트 사진보니 ‘대박’ 송민서 기욤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여자친구 송민서(본명 송지현)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기욤 패트리와 함께 합류하게 된 여자친구는 배우 송민서.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알려졌다. 1983년 생인 송민서는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기욤의 SNS 등에서 기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 중 송민서를 찾아내기도 했다. 사진 속 송민서는 술집에서 기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2’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한혜진 둘째 언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 한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식 전문 셰프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 동생들을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의 오남매 집에 놀러 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와 오남매 중 설아 수아 대박이가 낮잠 타임을 가진 가운데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이동국이 설아를 달래기 시작했음에도 설아는 계속 잠투정을 하자 잠에서 깬 삼둥이 민국이가 “설아야 울지마”라고 달랬다. 민국이는 설아를 쓰다듬어 주는가 하면,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옆에 있던 수아도 잠에서 깨어났고 민국은 다가가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수아는 민국의 뽀뽀를 거부하는 듯 고개를 돌렸고, 민국은 특유의 시무룩한 표정, 일명 ‘밍무룩’ 표정을 선보여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뽀뽀 시도, 대체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뽀뽀 시도, 대체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뽀뽀 시도,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가 의젓한 모습으로 설아를 달랬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네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와 이동국네 오남매 중 수아, 설아, 대박이가 낮잠 자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빠 이동국이 설아를 달랬지만 설아는 잠투정을 멈추지 않았다. 잠에서 깬 민국이는 “설아야 울지마”라고 말했다. 이어 설아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국이는 잠에서 깬 수아에게도 뽀뽀를 시도했지만 거절 당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판정단 평가는? ‘대박’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판정단 평가는? ‘대박’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 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는 UV의 멤버 뮤지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코스모스의 14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14대 가왕전에 올랐다. 이에 맞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곡, 화려한 기교와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결국 승자는 코스모스가 됐다. 이후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UV의 뮤지로 밝혀져 모두를 노라게 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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