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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사는 생매장!” 무서운 인디언 사법정의

    인디언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한 후 생매장되는 사람이 남미 볼리비아에서 늘어나고 있다. 8월 말 볼리비아 파차 지방에서 생매장된 남자가 40여 일 만에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농촌에 살던 이 남자는 마법을 부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인디언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했다. 인디언들은 한 농부의 죽음을 그의 마법 탓이라고 주장하면서 남자를 공동묘지로 끌고가 생매장했다. 약 3주 전에도 볼리비아에선 비슷한 일이 있었다. 코차밤바 지방에서 살인혐의를 받은 3형제가 인디언 농부들에게 잡혀 집단 린치를 당한 후 생매장됐다. 볼리비아 인디언사회가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은 대물림되고 있는 볼리비아 인디언 사법제도에 따른 것. 볼리비아 최초의 원주민 인디언 출신 대통령인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인디언 사법제도의 효력을 인정한 뒤로 이런 사건은 더욱 늘고 있다. 볼리비아 옴부즈맨에 따르면 올 들어 볼리비아에선 이런 집단 린치-생매장 사건이 최소한 20건 발생했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발생한 ‘인디언 사건’은 최소한 30건, 생매장 집행미수사건(?)은 77건이 있었다. 볼리비아 천주교와 인권단체는 “범죄혐의가 있는 사람은 재판을 통해 처벌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지만 많은 인디언 부족이 아랑곳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만의 사법정의(?)를 실천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중국산 배추 수입 ‘김장대란’ 막는다

    정부가 김장용 가을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11월 초까지 중국산 배추를 추가로 들여오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또 배추값이 폭등한 데는 사재기 등 중간 유통과정의 문제점도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3일 “13일쯤 160t가량의 중국산 배추를 들여온다.”면서 “수급상황이 더디게 회복되고 시장에서 중국산 반응이 나쁘지 않으면 8월 말에 심은 가을배추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11월 초까지 두 번가량 더 들여올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한 번에 수입 가능한 최대물량은 160t이다. 3차례 수입한다면 모두 480t까지 가능한 셈이다. 민간 수입물량은 별도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4~10일 사이 민간 수입 물량은 모두 360여t. 중국산 배추는 현지에서 t당 250~300달러에 거래되며 국내 소매가격은 포기당 2500원 안팎으로 책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현재 상품 기준으로 포기당 1만 2000원에 육박하는 배추 가격도 조금씩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배추값 폭등과 관련, “중간 유통과정에 대량으로 사재기를 하는 유통업자가 있다.”면서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가 배추 중간유통”이라고 말했다. 임 실장은 “농민들이 밭떼기와 차떼기를 해서 공급했는데 배추가 시장에 나오지 않아 가격이 올랐다.”면서 “유통업자들이 빨리 배추를 풀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고현정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위풍당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현정은 깨끗한 피부가 한층 돋보이는 블랙 쟈켓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엣지’있게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만의 도도한 쉬크 패션 스타일을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제작 발표회 바로 전날 열린 화장품 ‘리앤케이’ 론칭파티에서도 고현정은 트렌디한 블랙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며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렇게 연이은 이틀간의 고현정의 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해준 건 다름아닌 쥬얼리 매치.화장품 론칭파티에서는 빅사이즈 진주 목걸이와 독특한 다이아몬드 반지로 블랙 스타일을 더욱 럭셔리하게 했고, 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 때 역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제작 발표회에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캐쥬얼 수트 차림에 블랙골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목걸이를 여러겹 적절히 레이어링하고, 다양한 종류의 팬던트를 섞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무엇보다 의상을 블랙으로 통일시키고 그에 걸 맞는 슈즈와 쥬얼리로 포인트를 연출하는 그녀의 스타일 비법은 노블레스한 스타일파워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고현정이 제작 발표회 때 입은 블랙 턱시도 쟈켓과 밸트는 ‘발망(BALMAIN)’브랜드 제품이며 포인트로 그녀을 더욱 멋스럽게 한 로즈골드 목걸이는 국내 핸드메이드 브랜드 ‘티로즈(TRose)’제품, 골드스트랩 슈즈는 지미추 브랜드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고현정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위풍당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현정은 깨끗한 피부가 한층 돋보이는 블랙 쟈켓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엣지’있게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만의 도도한 쉬크 패션 스타일을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제작 발표회 바로 전날 열린 화장품 ‘리앤케이’ 론칭파티에서도 고현정은 트렌디한 블랙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며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렇게 연이은 이틀간의 고현정의 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해준 건 다름아닌 쥬얼리 매치.화장품 론칭파티에서는 빅사이즈 진주 목걸이와 독특한 다이아몬드 반지로 블랙 스타일을 더욱 럭셔리하게 했고, 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 때 역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제작 발표회에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캐쥬얼 수트 차림에 블랙골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목걸이를 여러겹 적절히 레이어링하고, 다양한 종류의 팬던트를 섞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무엇보다 의상을 블랙으로 통일시키고 그에 걸 맞는 슈즈와 쥬얼리로 포인트를 연출하는 그녀의 스타일 비법은 노블레스한 스타일파워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고현정이 제작 발표회 때 입은 블랙 턱시도 쟈켓과 밸트는 ‘발망(BALMAIN)’브랜드 제품이며 포인트로 그녀을 더욱 멋스럽게 한 로즈골드 목걸이는 국내 핸드메이드 브랜드 ‘티로즈(TRose)’제품, 골드스트랩 슈즈는 지미추 브랜드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36년만에 ‘법원의 사죄’

    36년만에 ‘법원의 사죄’

    “영광입니다.” 1974년 7월21일 군사재판(비상군법회의) 법정. 대통령긴급조치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김병곤(당시 21세·1990년 작고)씨는 검찰이 사형을 구형하자 이렇게 외쳤다. 변론을 맡았던 강신옥 변호사는 “차라리 피고인 석에서 그들과 같이 재판을 받는 게 편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가 법정모욕죄로 구속됐다. 우리 사법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로 남은 이날에 대해 법원이 36년 만에 사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부장 홍승면)는 30일 대통령긴급조치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확정됐던 이철(62)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등 12명에 대해 무죄 또는 면소를 선고했다. 무죄를 선고받은 이들 중에는 검찰의 사형 구형에 “영광입니다.”라고 응수한 김씨도 포함돼 있었지만, 부인이 대신 선고를 들었다. 이미 20년 전 작고했기 때문이다. 군부의 서슬이 시퍼렇던 1974년 서울대에 재학 중이던 김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다 “공산주의자들의 조종을 받아 인민혁명을 시도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썼다. 그의 나이 고작 21세. 비상군법회의 검찰부가 구속 기소한 180명 중 가장 어렸다.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씨는 상급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이듬해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하지만 민주화를 향한 ‘투쟁’은 멈추지 않았고, 무려 6번이나 더 옥살이를 했다. “군사 독재를 결코 대물림하지 않겠다.” 야학교사를 하다 김씨의 반려자가 된 박문숙(55)씨는 그가 항상 입버릇처럼 했던 말을 전했다. 두 딸이 태어났지만 ‘옥살이’ 탓에 실제 얼굴을 본 적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김씨가 안동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어느 날 가족과 특별면회가 주어졌다. 박씨는 두 딸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지만, 문득 어린 딸들이 ‘자랑스러운’ 아버지를 이상하게 여길까 걱정됐다. 결국 “지금 미국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며 딸들을 데려가야 했다. 김씨는 1990년 12월 위암으로 37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씨는 20년이 더 지나고 나서야 ‘삶’을 인정받았다. 민청학련 사건 재심을 맡은 재판부는 “법원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사명이 있음에도, 민청학련 사건에서는 재판 그 자체가 인권침해 수단이었다.”고 사죄했다. 또 “30년이 넘도록 이를 바로잡지 못한 것도 법원의 잘못”이라며 “피고인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민주화가 이룩된 만큼 국민의 자유와 권리 수호라는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겠다.”고 다짐했다. 김씨가 “영광입니다.”라고 응수했던 일화가 전해지자, 시인 김지하는 ‘고행 1974’라는 글에서 이렇게 적었다. “분명히 사형은 죽인다는 말이다. 그런데 ‘영광입니다’. 확실히 그렇다. 우리는 드디어 죽음을 이긴 것이다. 병곤이 한 사람, 나 한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집단적으로 이긴 것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대물’ 고현정, ‘미실’ 이어 또한번 ‘버럭+눈썹 올리기’

    ‘대물’ 고현정, ‘미실’ 이어 또한번 ‘버럭+눈썹 올리기’

    배우 고현정이 ‘미실’이 아닌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또 한 번 ‘버럭’ 소리를 지를 예정이다. 지난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로 열연했던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여성 대통령으로 분한다. 고현정은 9월 2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치인이지만 자유롭게 울고 웃는 서혜림이 마음에 들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서혜림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꿈꾼다는 점에서 미실과 비슷하지만, ‘대물’은 평범한 이웃이었던 한 아줌마가 어떻게 대통령 자리까지 오르는가가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대물’에서도 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눈썹을 추켜올리는 특유의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그는 “드라마에서 자꾸 눈썹을 위로 치켜뜨는 것 같아 걱정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의 ‘버럭’ 연기를 만날 수 있는 ‘대물’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 (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 29일 첫 방송된 ‘도망자’는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16.6%) MBC ‘장난스런 키스’(4.5%)를 제치고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방송 전부터 많은 홍보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높여놨으며, 비 이나영 이정진등 쟁쟁한 스타들의 출연이 기록적인 시청률을 뽑아낸 이유라 볼 수 있다. 또 ‘추노’의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 PD 콤비가 다시 뭉쳤다는 사실도 한몫 했다. ‘도망자’ 첫회는 마카오 일본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를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장면과 정지훈의 할리우드 작품 ‘닌자 어쌔신’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를 더했다. 허나 1회분에 너무 많은 장면을 담아 산만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 전달력이 부족했고, 동남아 수개국을 돌며 촬영했다는 장면들은 그저 눈요기에 그쳤다. 또한 정지훈의 능청스럽고 코믹한 연기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과도한 오버 연기가 오히려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이는 드라마인지 시트콤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 극중 명탐정 지우라는 캐릭터에서 억지스러운 정지훈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극중 뜻하지 않은 반가운 얼굴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추노’의 출연진 이다해, 오지호등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는 정지훈의 비서로 나와 엉뚱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드라마 ‘도망자’는 성공적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드라마의 인기를 지속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특히 내달 6일 첫 방송을 앞둔 고현정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대물’이 시작할 예정이어서 두 드라마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NTN포토] 고현정·권상우 ‘여성대통령과 열혈검사의 만남’

    [NTN포토] 고현정·권상우 ‘여성대통령과 열혈검사의 만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고현정과 권상우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성 대통령’ 고현정, 품격있는 워킹!

    [NTN포토] ‘여성 대통령’ 고현정, 품격있는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고현정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고현정 ‘맑고 투명한 피부’

    [NTN포토] 고현정 ‘맑고 투명한 피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고현정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배우 고현정의 유머는 그녀의 포스만큼 차원이 달랐다. ‘유부남’ 권상우 차인표에게도 얼마든지 공략(?)을 할 수 있다고 선전포고 했다. 고현정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상대배역이 모두 유부남인 것이 아쉬울 것 같다는 질문에 “난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며 시원하게 웃었다. 고현정은 “저는 그때그때 필(feel)이 오고, 빈틈이 보이면 바로 공략한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띄웠다. 하지만 “권상우와 차인표가 모두 유부남이라서 아쉽다. 하지만 저는 외모만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안 계신 다른 배우들에게 촬영하면서 수시로 공략을 하고 있다. 생각이 젊은 분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고현정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연하의 남자 배우들에게 프러포즈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 ‘봄남’에서 조인성, ‘선덕여왕’에서 김남길과 각각 연기를 함께 하며 각별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고현정이 맡은 서혜림 역은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으로 다혈질이지만 사려깊은 아줌마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항의하다 방송국에서 해고당한다. 이후 보궐서거 후 임기 1년의 국회의원이 된 후 남해도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NTN포토] 고현정 ‘세월이 무색한 아름다움’

    [NTN포토] 고현정 ‘세월이 무색한 아름다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고현정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배우 고현정이 초미니스커트로 시원하게 다리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터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 그랜드 론칭 이벤트에 참석했다. 평소 짧은 하의를 입지 않던 고현정은 이날 과감하게 블랙 미니원피스를 택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욱이 고현정이 택한 이 의상은 블랙의 시크함에 파워숄더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멋을 더했다. 또 볼드느낌의 진주와 무게감 있는 크리스탈로 조합된 목걸이를 매치해 밋밋함을 덜어냈다. 블랙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힐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고현정은 이날 고급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NTN포토] 차인표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가의 눈빛’

    [NTN포토] 차인표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가의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차인표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수경 ‘우아하고 아룸답게’

    [NTN포토] 이수경 ‘우아하고 아룸답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수경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입장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유롭게 인사하는 차인표

    [NTN포토] 여유롭게 인사하는 차인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차인표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고현정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에요’

    [NTN포토] 고현정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고현정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권상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NTN포토] 권상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권상우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수경 ‘청와대 큐레이터에요’

    [NTN포토] 이수경 ‘청와대 큐레이터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수경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대물’ (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대물’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정치와 권력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6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석상에 나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뺑소니 사고 후)가장 괴로운 건 제 자신이다”고 운을 뗐다.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해 물의를 일으켰다. 권상우는 “제가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상황이라 저는 대중에게 매를 맞던, 칭찬을 받던 작품으로 보여드려야 하는 게 첫 번째인 것 같다. 사실 현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만나도 미안한 마음이 됐다.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 “제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표정만으로 알 수 있듯이 좋은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준다”며 “촬영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고 있다. 최대한 좋은 연기로 저의 마음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너그럽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권상우는 취재진 앞에 서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입장부터 전했다.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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