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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 하이라이트]

    ■푸른거탑 리턴즈(tvN 밤 11시) 어느 날 소대장과 분대장이 함께 당직근무를 서게 되는데 평소 앙숙인 둘은 또다시 걷잡을 수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중 병장이 총기보관함 열쇠를 잃어버리는 사고를 저지른다. 한편 소대장은 이때다 싶어 병장에게 연병장 100바퀴를 돌라는 벌을 내리지만 곧 자기 호주머니에서 총기보관함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행복(씨네프 오후 3시 30분) 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던 영수는 운영하던 가게가 망하고 애인 수연과도 헤어지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간경변까지 앓게 된 영수는 주변에 유학 간다는 거짓말을 남기고 도망치듯 시골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한편 영수는 8년째 희망의 집에 살면서 스태프로 일해 온 은희를 만난다.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오늘의 주인공은 일본 오사카에 사는 요시노의 집이다. 건축 면적 31㎡의 좁은 빌딩을 지은 요시노는 집을 좀 더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내부에 직경 3m의 언덕을 설치한다. 언덕은 1층 거실의 절반 가까이 되는 공간을 차지하지만 소품 주머니와 놀이 공간, 난방 등 7가지 역할을 한다. ■워킹데드 4(FX 밤 1시) 대릴 일행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 간다. 이에 릭은 캐롤과 함께 주변을 돌며 약과 식량을 찾아 나선다. 그렇게 헤맨 끝에 어느 주택가에서 한 남녀를 만난다. 릭은 두 사람을 데려가기로 하고 기다리라고 말하지만 캐롤은 두 사람에게 다른 집을 돌며 식량을 구해 올 것을 제안한다. ■브로큰(캐치온 밤 11시) 옆집 아이의 거짓말로 인해 이웃 간에 끔찍한 폭력이 벌어진다. 현장을 목격한 11세 스컹크의 일상은 모조리 달라진다. 짝사랑하던 선생님 마이크가 충격적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리자 세상 모든 것이 무너진 듯 아파하고 괴로워한다. 하지만 웃음과 사랑을 잃지 않던 스컹크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그림: 괴수 사냥꾼(FOX 밤 12시) 등산을 하던 젊은 남녀가 산속에서 불법으로 대마초를 재배하던 남자와 맞닥뜨려 살해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젊은 남녀를 총으로 쏴 죽이려던 남자는 어디선가 날아온 밧줄 같은 것에 목이 졸려 죽는다. 한편 닉과 행크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머리카락 뭉치를 분석한 결과 9년 전 사라진 아이의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저스틴 비버 미국 추방 현실화되나…백악관 “캐나다에 협조 요청”

    저스틴 비버 미국 추방 현실화되나…백악관 “캐나다에 협조 요청”

    세계적인 팝스타에서 문제아로 전락한 가수 저스틴 비버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박탈당하고 추방당할 위기에 놓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는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을 소개하며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 박탈 및 추방 서명 관련 질문에 “현재로서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조만간 밝히겠다”고 했다. 그는 “비자와 관련한 문제이기도 하다. 국토안보부에서 담당할 일”이라며 “자국(캐나다) 쪽에도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여 실제 추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캐나다 출신 가수인 저스틴 비버는 최근 몇년간 끊임없이 사고를 일으켜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다. 결국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음주 난폭운전 혐의로 체포돼 미국 추방 논란에 불을 당겼다. 급기야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는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을 박탈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해당 글에서 저스틴 비버에 대해 “미국인의 안전만 위협하는 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며 영주권 박탈을 주장했다. 미국에서 활동해 온 저스틴 비버는 그동안 음주 난폭 운전 및 대마초 흡연, 이웃 간 소란 및 기물 파괴 등으로 경찰에 여러 차례 연행되는 등 기행을 일삼으며 충격을 줬다. 1일 오후 현재 이번 청원에는 22만 3269명이 서명한 상태. 해당 사이트에 올려진 청원이 10만 건 이상의 서명을 받을 경우 백악관 측은 사안을 검토해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아 저스틴 비버, ‘미국서 추방’ 현실화되나…백악관 입 열어

    문제아 저스틴 비버, ‘미국서 추방’ 현실화되나…백악관 입 열어

    세계적인 팝스타에서 문제아로 전락한 가수 저스틴 비버가 미국에서 추방당할 위기에 놓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는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을 소개하며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 박탈 및 추방 서명 관련 질문에 “현재로서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조만간 밝히겠다”고 했다. 그는 “비자 관련한 문제이기도 하다. 국토안보부에서 담당할 일”이라며 “자국(캐나다) 쪽에도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여 실제 추방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캐나다 출신인 저스틴 비버의 미국 추방 논란은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 이와 같은 청원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청원인은 해당 글에서 저스틴 비버에 대해 “미국인의 안전만 위협하는 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며 영주권 박탈을 주장했다. 미국에서 활동해 온 저스틴 비버는 그동안 음주, 난폭 운전 및 대마초 흡연, 이웃 간 소란 및 기물 파괴 등으로 경찰에 여러 차례 연행되는 등 기행을 일삼으며 충격을 줬다. 1일 오후 현재 이번 청원에는 22만 3269명이 서명한 상태. 해당 사이트에 올려진 청원이 10만 건 이상의 서명을 받을 경우 백악관 측은 사안을 검토해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서 추방하라” 저스틴 비버, 가수 활동 지장 오나…백악관 공식입장은?

    “미국서 추방하라” 저스틴 비버, 가수 활동 지장 오나…백악관 공식입장은?

    세계적인 팝스타에서 문제아로 전락한 가수 저스틴 비버가 미국에서 추방시키자는 청원에 서명이 쇄도하자 백악관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는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을 소개하며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 박탈 및 추방 서명 관련 질문에 “현재로서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조만간 밝히겠다”고 했다. 그는 “비자와 관련한 문제이기도 하다. 국토안보부에서 담당할 일”이라며 “자국(캐나다) 쪽에도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여 실제 추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캐나다 출신 가수인 저스틴 비버는 최근 몇년간 끊임없이 사고를 일으켜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다. 그러다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음주 난폭운전 혐의로 체포돼 미국 추방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결국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는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을 박탈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해당 글에서 저스틴 비버에 대해 “미국인의 안전만 위협하는 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며 영주권 박탈을 주장했다. 미국에서 활동해 온 저스틴 비버는 그동안 음주 난폭 운전 및 대마초 흡연, 이웃 간 소란 및 기물 파괴 등으로 경찰에 여러 차례 연행되는 등 기행을 일삼으며 충격을 줬다. 또 브라질에서는 성매매 업소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1일 오후 현재 이번 청원에는 22만 3269명이 서명한 상태. 해당 사이트에 올려진 청원이 10만 건 이상의 서명을 받을 경우 백악관 측은 사안을 검토해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 문제아’ 저스틴 비버, 美영주권 박탈 위기

    ‘할리우드 문제아’ 저스틴 비버, 美영주권 박탈 위기

    미국 10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무면허 음주운전과 폭행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키다 궁지에 몰렸다. 최근 미국에서는 연일 기행과 사건·사고를 저지르고 있는 비버를 추방하자는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올라온 청원 글은 “그는 미국인들의 안전만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끔찍한 악영향을 미친다”면서 비버의 영주권 박탈을 촉구했다. 이 글에는 지금까지 10만명 이상이 서명해 백악관이 조만간 어떤 식으로든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비버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주 플로리다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AFP통신 등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 “비버가 체포 당시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고 신경안정제인 재낵스를 복용한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당시 노란색 람보르기니를 술에 취해 난폭하게 몰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경찰의 체포에 저항한 체포불응 혐의도 받고 있다.비버는 운전면허 유효기간도 만료돼 사실상 무면허 상태였다. 비버는 다음달 14일 기소 인정 여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비버는 29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경찰에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지난달 30일 새벽 토론토 나이트클럽에서 나와 일행 5명과 리무진을 타고 호텔로 향하다가 언쟁이 벌어져 운전자의 뒤통수를 때린 혐의다. 비버는 이 건과 관련해 29일 저녁 토론토 경찰에 자진 출두했는데 경찰서 주변에는 취재진과 팬들이 그를 보려고 몰려 들었다. 비버는 지난 9일 그가 사는 로스앤젤레스 칼라바사스의 이웃집에 계란 여러 개를 던져 집을 훼손한 혐의로 자택 수사를 받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11월에는 호주와 브라질에서 호텔 담벼락에 낙서했다가 당국의 경고를 받았으며 성매매 업소에도 출입해 논란이 일었다. 각종 사고 외에도 지난해 10월 추수감사절에는 캐나다에 있는 할머니 집에서 비버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주요부위를 기타로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할머니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뉴욕의 음식점에서 주방에서 노상방뇨를 하는 등 기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소속사와 아무 상의도 없이 은퇴를 선언하는 등 돌발행동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음주운전 체포 직전 영상 보니

    ‘악동’ 저스틴 비버, 음주운전 체포 직전 영상 보니

    최근 은퇴를 선언한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외신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오전 4시 9분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만취한 채 노란색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몰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 당시 조수석에는 저스틴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동승했다. 경찰은 저스틴 비버가 람보르기니를 빌려 유명 래퍼 칼릴 아미르 샤리에프가 탄 페라리와 드래그 레이싱(drag race: 두 대의 차량이 출발에서부터 400m에 이르는 사이의 선두 다툼을 겨루는 레이스)을 하려던 중이었으며 체포될 당시 저스틴 비버는 음주측정을 하려는 경찰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거칠게 저항했으며 운전면허증 제시 요구도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버의 음주 혈중알콜농도는 0.04로 체포대상은 아니지만 플로리다주에서 미성년자의 음주가 허용되지 않는데다 비버가 마리화나를 피웠고, 체포 직전 삼킨 약이 대마초 성분이 함유된 항우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저스틴 비버는 이달 초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주택가 칼라바사스의 이웃집에 달걀을 던지고, 브라질 성매매업소 ‘켄타우로스’에 출입하는 등 일탈 행위를 일삼아 비난을 받아왔다. 그는 이번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됐을 때 머그샷(Mug Shot:범죄자 식별을 위한 사진)에서도 미소 띤 표정으로 일관해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다. 한편 비버는 이날 오후 2500달러(약 27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샨텔 제프리즈 인스타그램/마이애미 경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오바마 “대마초, 술·담배보다 안 위험해”

    오바마 “대마초, 술·담배보다 안 위험해”

    버락 오바마(얼굴) 미국 대통령이 대마초(마리화나) 흡입을 흡연이나 음주에 비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뉴요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콜로라도, 워싱턴주에서 오락용 대마초 흡연을 합법화한 것과 관련, 일각에서 제기하는 대마초의 위험은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도 어릴 때 대마초를 피워봤지만, 그냥 나쁜 습관이나 비행(非行) 정도로 여긴다”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과 다를 바 없고 술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기 작가 데이비드 마라니스가 쓴 책 ‘버락 오바마 : 스토리’에는 오바마가 10대 시절 대마초를 즐긴 일화가 소개돼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그렇다고 내가 대마초 흡입을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내 딸들에게도 나쁜 생각이고 시간 낭비이며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속속 합법화하는 것이 코카인, 필로폰 등 마약류를 자유롭고 공공연하게 거래되도록 하거나 이에 대한 요구를 확산시키는 ‘판도라의 상자’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대마초 흡연과 관련해 불평등한 체포 통계를 인용하면서 가난하거나 소수 인종의 청소년이 중산층 자녀보다 훨씬 가혹한 처벌을 받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해 8월 연방 법을 위반해 오락용으로 대마초를 합법화한 주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연방 법률은 헤로인과 마찬가지로 대마초를 불법 마약으로 규정하고 소지하기만 해도 최대 5000달러의 벌금을 물리도록 하고 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김승연 회장 차남, 대마초 혐의로 기소

    김승연(62)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모(28)씨가 수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씨는 2007년 유흥업소 종업원과 시비를 벌였다가 부친이 보복 폭행을 하면서 구속까지 됐던 사건의 당사자다. 17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김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해 12월 초 불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2012년 주한미군 장병이 국제 택배로 밀반입한 대마초를 브로커로부터 건네받아 4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혐의는 지난해 6월 현대가 3세인 정모(29·구속 기소)씨 등 재벌가 2·3세가 포함된 대마초 유통·상습 투약자들을 적발해 기소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 당시 그는 미국에 체류 중이라 지명수배됐으며, 지난해 12월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 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미모의 짝 여자 3호 직업은 도슨트…도대체 무슨 일이지?

    미모의 짝 여자 3호 직업은 도슨트…도대체 무슨 일이지?

    15일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을 도슨트(docent)라고 밝힌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단상에 오른 여자 3호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에게 여자 3호 작품을 소개해드릴 도슨트 여자 3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자 3호는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안내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별명은 대마초의 줄임말인 ‘마초’다.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란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전시물, 작가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감상을 돕기 위한 세부 정보를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도슨트’ 여자 3호vs신학대 여자 1호 미모 대결 승자는?

    짝 ‘도슨트’ 여자 3호vs신학대 여자 1호 미모 대결 승자는?

    15일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을 도슨트(docent)라고 밝힌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단상에 오른 여자 3호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에게 여자 3호 작품을 소개해드릴 도슨트 여자 3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자 3호는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안내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별명은 대마초의 줄임말인 ‘마초’다.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란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전시물, 작가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감상을 돕기 위한 세부 정보를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날 방송 이후 도슨트 여자 3호와 함께 여자 1호의 미모도 화제를 모았다. 여자 1호는 남자 1,3,4,5호의 선택을 동시에 받아 ‘의자녀’에 등극했다. 올해 25살인 여자 1호는 서울 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할 예정으로, 청순한 외모에 애교있는 성격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남자 4호는 여자 1호에 대해 “아침에 세수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여성스러움이 느껴졌다. 가만히 있어도 그 분 옆에 있으면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다”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 특성을 살린 이색 자기소개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여자 3호의 직업은 도슨트 겸 큐레이터다. 도슨트(docent)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정한 교육을 받은 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을 상대로 감상을 돕기 위한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안내와 이론적 설명을 제공하는 사람이다. 이날 여자 3호는 직업적 특징을 살려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들고 미술품을 소개하는 것처럼 자기소개를 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자 3호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대마초의 ‘마초’”라며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말한다. 중독성 있는 여자라서 마초라고 불린다”고 덧붙여 매력을 어필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에 네티즌은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가 뭔가 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자기소개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 직업 여자 3호 예쁘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독특한 직업. 관심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슨트 짝 여자 3호 “중독성 있는 여자” 화제…도슨트 뜻 무엇

    도슨트 짝 여자 3호 “중독성 있는 여자” 화제…도슨트 뜻 무엇

    짝 여자 3호 도슨트 화제 도슨트 뜻 라틴어 ‘가르치다’ 유래 도슨트 뜻, 직업 궁금증 늘어 SBS ‘짝’에서 여자 3호가 독특한 직업인 ‘도슨트’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짝’에서 도슨트 겸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여자 3호는 그림을 설명하듯 자신을 소개해 출연한 남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가리키는 말로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했다. 한국에는 1995년 도입됐다. 여자 3호는 도슨트 답게 자신의 사진을 끼운 액자를 들고 등장해 “잘 웃는다는 특징이 있다”,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자신의 별명을 ‘마초’라고 밝히며 “마초는 대마초의 마초를 뜻한다. 중독성 있는 여자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도슨트 뜻과 도슨트가 되는 방법에 대해 문의하는 네티즌도 늘어나고 있다.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미술관에서 열고 있는 도슨트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도슨트와 큐레이터를 함께 하기 위해서는 미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콜로라도주 세계 첫 오락용 대마초 판매

    美 콜로라도주 세계 첫 오락용 대마초 판매

    미국 콜로라도주가 1일(현지시간) 세계에서 처음으로 오락용 마리화나(대마초)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 연방법은 마리화나를 금지하고 있지만,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세수 확보를 위해 사실상 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라 미 전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에서 치료 목적이 아닌 오락용으로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것은 콜로라도주가 처음이다. 다만 공공 장소에서 흡연하거나 과다 사용, 주 경계 밖으로 반출하는 것 등은 금지된다. 콜로라도주 136개 상점에 판매 허가가 났으며, 그중 101곳이 주도(州都)인 덴버에 있다. AFP,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가게마다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라크전 참전 군인인 숀 아자리티는 마리화나 3.5g과 마리화나가 함유된 초콜릿 과자를 59.74달러(약 6만 7000원)에 구입했다. 마리화나 합법화 운동을 벌인 그는 “참전 이후 앓고 있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진정시키기 위해 마리화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콜로라도 주정부는 마리화나 연간 매출이 5억 7800만 달러(약 6065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세수입은 67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워싱턴주도 올해 상반기 중으로 마리화나 판매를 허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국 연방정부는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에 대해 법적 분쟁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사실상 용인하겠다는 의미다. 현재 미국 연방법은 마리화나를 불법 마약으로 규정, 소지만 해도 최대 5000달러의 벌금을 물리고 있다. 메인주의 포틀랜드, 미시간주의 렌싱·페른데일·잭슨 등 일부 도시도 지난해 11월 오락용 마리화나를 허용하기로 했다. 캘리포니아주·일리노이주 등 20여개주는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미주에서도 마리화나가 확산되고 있다. 우루과이는 지난해 12월 정부가 대마초를 재배하고 생산·판매하는 법을 공포했으며, 올 하반기 중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캐나다는 지난해 9월 의료용 마리화나의 대량 재배와 유통을 민간 시장에 맡기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성폭행 피소’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처분

    ‘성폭행 피소’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처분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배우 차승원(45)의 아들 차노아(24)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검찰이 차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검찰 관계자는 “혐의를 입중할 만한 증거가 없어 차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말했다. 전직 프로게이머인 차씨는 지난 8월 A(19)양을 감금한 뒤 수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A양은 고소장에서 차씨가 자신을 오피스텔로 혼자만 오라고 해서 찾아가자 성폭행했고 이후로도 수 차례에 걸쳐 감금 상태에서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양의 가족은 법원에 차씨의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보내는가 하면 청와대에도 같은 내용의 탄원을 했다. A양의 어머니는 “딸이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면서 “합의없는 처벌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차씨는 지난 10월 대마초 흡연 협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인화, 호텔+집에서 언니와 대마초 혐의 ‘집행유예’

    송인화, 호텔+집에서 언니와 대마초 혐의 ‘집행유예’

    송인화 집행유예 대마초 흡입 혐의로 기소된 개그우먼 송인화(25)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상동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인화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송인화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그의 언니(31)에겐 좀 더 무거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송인화는 2010년 9월과 지난 7월 각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과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언니와 함께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초를 2번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송인화의 언니는 2010년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나 이후 방향을 틀어 KBS 공채를 통해 개그우먼으로 변신했다. 배우로 활동할 때 KBS2 ‘반올림3’, 채널A ‘판다와 고슴도치’ 등에 출연했다. 송인화는 지난 4월 KBS 28기 공채 개그맨 시험에 통과한 후 KBS2 개그콘서트 ‘버티고’와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하면서 빼어난 외모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난 9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이달 초 한시적 출연규제 조치를 받았다. 송인화 집행유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인화 집행유예..어떤 경우에도 마약은 안돼”, “대마초 혐의 송인화..어쩌다가”, “송인화 집행유예..친언니와 함께 대마초를 했다니 놀랍다”, “송인화 집행유예..이제 막 뜨기 시작했는데 왜 그랬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인화 집행유예)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흡연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흡연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지난 가을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하며 귀여온 외모로 주목받았던 영화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25)가 대마초 흡연으로 결국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상동)는 개그우먼 송인화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송인화의 언니(31)에 대해서는 송인화보다 무거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송인화는 2010년 9월과 올 7월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 담배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언니와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흡입한 마약류인 대마초로 인해 발생할 사회적 해악을 생각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으나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2차례 흡연 후 그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집행유예 선고 배경을 밝혔다.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인화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9월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편에 출연하면서 개그우먼으로서 얼굴을 알렸다. 또 한명의 인기 ‘얼짱’ 개그우먼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기도 했으나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송인화 징역 6월 선고

    개그우먼 송인화 징역 6월 선고

    귀여운 외모의 개그우먼으로 주목받았던 송인화(25)가 대마초 흡연으로 결국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상동)는 송인화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송인화의 언니(31)에 대해서는 송씨보다 무거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송인화는 2010년 9월과 올 7월 각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과 서울 성북구 집에서 언니와 함께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 담배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송인화의 언니는 2010년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흡입한 마약류인 대마초로 인해 발생할 사회적 해악을 생각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그러나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2차례 흡연 후 그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인화는 1988년 생으로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를 통해 데뷔하며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OCN 드라마 ‘18세 미혼모의 비밀-리틀맘 스캔들’, MBC 시트콤 ‘코끼리’,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MBC 드라마 ‘갈수록 기세등등’, 채널A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 여러 차례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9월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편에 출연하는 등 인기가 상승세를 탈 즈음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이달 초 출연규제 조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송인화 집행유예…대마초 흡연 유죄 인정 징역 6월

    개그우먼 송인화 집행유예…대마초 흡연 유죄 인정 징역 6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던 영화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25)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상동)는 송인화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송인화의 언니(31)에 대해서는 송씨보다 무거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송인화는 2010년 9월과 올 7월 각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과 서울 성북구 집에서 언니와 함께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 담배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송인화의 언니는 2010년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흡입한 마약류인 대마초로 인해 발생할 사회적 해악을 생각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그러나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2차례 흡연 후 그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인화는 2005년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뒤 올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지난 9월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편에 출연하는 등 인기가 상승세를 탈 즈음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이달 초 한시적 출연규제 조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흡연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흡연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지난 가을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하며 귀여온 외모로 주목받았던 영화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25)가 대마초 흡연으로 결국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상동)는 개그우먼 송인화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송인화의 언니(31)에 대해서는 송인화보다 무거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송인화는 2010년 9월과 올 7월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 담배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언니와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흡입한 마약류인 대마초로 인해 발생할 사회적 해악을 생각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으나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2차례 흡연 후 그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집행유예 선고 배경을 밝혔다.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인화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OCN 드라마 ‘18세 미혼모의 비밀-리틀맘 스캔들’, MBC 시트콤 ‘코끼리’,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MBC 드라마 ‘갈수록 기세등등’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후 개그우먼으로 변신했다. 지난 9월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편에 출연하면서 개그우먼으로서 얼굴을 알렸다. 또 한명의 인기 ‘얼짱’ 개그우먼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기도 했으나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시작된 한류 열풍이 동남아에까지 전파됐다는 사실은 이제 부인하기 어렵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지역은 필리핀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국가다. 문화, 사회, 경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은 한류 열기가 그만큼 뜨겁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필리핀의 3대 일간지중의 하나인 마닐라 불러틴(Manila Bulletin)이 ‘2013년 한국 연예계 TOP10’을 선정·발표했다. 외국의 유력 언론이 한류의 중심인 대한민국 연예계만을 집중 조명한 기사를 게재한 것은 이례적이다. 국내에서만 회자될 것 같았던 한류스타들의 열애설과 결혼, 마약 스캔들까지 ‘꿰뚫은’ 필리핀 언론 선정, ‘연예계 TOP10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1. 한류 스타들의 필리핀 방문 지난 1월 19일 열린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와 인피니티, 2월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싸이,3월에는 2PM이 라이브투어 일환으로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이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인 JYP 소속 가수로는 최초로 필리핀에서 펼친 공연이었다. 이밖에도 손담비, 씨엔블루(CNBLUE), 샤이니, 엑소K(Exo-K)가, 이종석 등이 쉬지 않고 필리핀 땅을 밟았다. ▲2. 결혼과 연애 원더걸스의 선예의 결혼, HOT출신 토니안-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결별 등이 2013년 한국 주요 연예스토리로 꼽혔다. 2013년을 떠들썩하게 한 한혜진-기성용 커플과 백지영-정석원 커플, 서태지와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24세 여배우 이은성 등도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걸그룸 F(x)의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열애설도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3. K-POP, 태풍 ‘하이옌’ 수재민 돕다 필리핀을 발칵 뒤집은 태풍 ‘하이옌’이 발생하자, 현지의 사랑에 응답하듯 케이팝 스타들이 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근석은 무려 1억원을 기부했고, 2NE1의 산다라박과 동생 천둥 역시 온라인을 통해 필리핀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나섰다. ▲4. 싸이의 성공은 2013년에도 계속됐다 2012년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가 된 싸이는 2013년 공개한 ‘잰틀맨’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그의 ‘잰틀맨’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뿐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5. 한국 영화 관객 2억명 돌파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2013년 가장 많은 관객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6. 마약, 도박 스캔들 아이돌 그룹인 DMTN의 다니엘 최가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았고, 외국인 방송인인 비앙카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붐, 신화의 앤디, HOT 출신 토니안,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등이 온라인 도박 스캔들에 휘말렸다. ▲7. 성폭행 및 성추행 스캔들 가수이자 방송인인 고영욱이 지난 4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과거 그룹 ‘룰라’의 멤버였던 그는 실형을 선고 받았다. 떠오르는 스타였던 박시후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이슈가 됐다. ▲8. 비, 그리고 연예병사제도 폐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인 비가 지난 1월 군인 신분으로 배우 김태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연예인 군복무 특혜 논란이 일었다. 가수 세븐과 상추 역시 마사지숍 출입이 포착돼 징계를 받았다. 일련의 사건들로 결국 한국 국방부는 연예병사 폐지를 확정했다. ▲9. 케이팝 스타-소속사의 계약 분쟁 올 한해 아이돌그룹인 블락비를 시작으로 걸그룹 카라, JYJ와 SM엔터테인먼트 등이 지난해에 이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벌였다. 또 원더걸스의 선예가 지난 1월 결혼하고, 소희가 JYP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원더걸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10. 케이팝 그룹, 국제무대에서 수상 많음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올 한해 국제무대에서 큰 상을 받았다.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은 지난 4월 세계 최고의 어린이 시상식 ‘KCA’(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시아 스타’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싸이는 캐나다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열린 ‘MTV뮤직 어워드 제팬’에서는 2PM과 빅뱅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베스트 댄스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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