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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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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헌법재판소 ◇승진 (이사관)△행정관리국장 신판식△심판사무〃 박부용(부이사관)△총무과장 김정성△심판사무1〃 권오섭(과장)△심판사무2〃 황병일△자료편찬〃 심온섭(서기관)△재정기획과 김기호△인사관리과 김희◇겸임△헌법연구관 겸 공보관 김복기◇전보 (이사관)△심판자료국장 김광수(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주범종(과장)△정보화기획과장 김성수△인사관리〃 이규현△법무감사〃 김정희△심판행정〃 양철수△정보관리〃 남궁황(서기관)△공보관실 김병운△총무과 정원국△심판행정과 장유식◇과장급 파견△국방대 김영우△통일교육원 전득환 ◇임용△헌법연구관보 최희수■ 행정자치부 ◇전보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李相福△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林相景△〃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장 朴龍天◇부이사관 승진△대통령비서실 전출 郭任根△UN거버넌스센터 파견 韓唱燮 ◇팀장급 전보△상훈팀장 裵允晧△정부혁신본부 조직혁신단 조직제도〃 鄭善溶△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 정책운영〃 朴鎭佑△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安榮煥△UN거버넌스센터 파견 張金龍△대전시 지방공무원 전출 姜哲植〃전라남도 〃 〃 朴基烈 林根琪■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철도안전팀장 李濟學△철도산업팀장 方胤錫△국토정보기획팀장 韓昌燮△건설환경팀장 金珍淑△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曺鍾培△제주〃 康榮瑞△대전국토청 논산국도소장 任秉玉△부산국토청 도로시설국장 權五成◇서기관 전보△도시정책팀 朴鍾哲 金福煥△환경부 金永佑△통일부 柳世馨■ 문화관광부 ◇팀장급 전보 및 파견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 朴周煥△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 李漢照 金熙周△체육국 스포츠산업팀장 金現模△국립중앙박물관 국제교류홍보〃 宋哲炫△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孫進鎬◇부이사관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팀장 吳永雨△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진흥단 영상산업〃 崔秉九■ 병무청 ◇전보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김노운△정책홍보본부 행정법무팀장 김태화△선병자원본부 선병자원〃 임재하△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정이식△제주지방병무청장 정석진△강원지방병무청 강원영동병무지청장 김영철△운영지원팀장 박희관△정책홍보본부 혁신성과〃 남재우△정책홍보본부 정책홍보〃 홍승미△선병자원본부 징병검사〃 황평연△동원소집본부 공개심사〃 신현삼△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김수익△인천경기지방병무청 〃 김지환△대전충남지방병무청 〃 김철수■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대학장 정명채△정책홍보관리관 나승렬△연구개발국장 강상조△농업공학연구소장 윤진하△원예〃 서효덕△난지농업〃 오대근△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 조은기△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송근우△교육훈련 파견 나승용◇과장△축산과학원 행정과장 김진국△청장비서관 황정환△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인사기획관 신태철△작물과학원 행정과장 김주원△농업공학연구소 〃 원종석△원예연구소 〃 정상옥△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김은미△교육훈련 파견 이영진 김영수■ 산림청 △산림이용본부장 南成鉉△북부지방산림청장 具吉本△동부지방〃 金鉉植△중앙공무원교육원(파견) 金龍河△산림재해상황팀장 黃義植■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본부 식품평가부 식품미생물팀장 黃仁均■ 코레일 △서울정보통신사무소장 洪成伯△수도권북부지사 전기팀장 呂德九△경북북부지사 〃 李永炯△철도인재개발원 인재개발팀장 金亨植■ 한국농촌공사 △농촌활력사업본부장 金容文△농어촌연구원장 林鍾完◇부서장△경영관리실장 朴正煥△정보관리〃 金柱寅△전원마을사업처장 姜尙基△용지보상팀장 趙南七△해외사업처장 朴光洙△농지은행사업〃 李揆福△기금관리〃 柳明澈△인력개발〃 裵溥△경영지원〃 徐三石◇팀장△전략기획 李鍾玉△예산 金性洙△법무 咸興洙△성과관리 李銀洙△마을사업 沈左根△경관사업 宋基龍△사업개발 崔在喆△김포사업 韓吳鉉△미래농촌 李廷洙△농촌정보서비스 柳大熙△사업기획 鄭洛敎△조사계획 尹洪一△사업관리 朴鍾大△대단위 盧石煥△특수사업 남규진△친환경에너지 朱潤泰△이전건설 文濟筵△농지규모화 張城源△조사분석 李承哉△기금조성 洪榮基△농지관리지원 李在鵬△인사 金曠泳△재무 金泰煥△감사총괄 李康煥△경영감사 李德範△정책조정 金鍾弼△사업총괄 文相玉△역량강화 金相淳◇지역본부△제주지역본부장 梁圻△경북지역본부 관리실장 芮秉勳◇부설부서△농어촌연구원 농촌지역사회연구소장 金容億△〃 농촌자연환경〃 曺國鉉△〃 생산자원〃 安榮泰△농촌인재개발원 연수기획팀장 張英禹△〃 운영〃 崔龍奎◇사업단△화안사업단장 李澈五△ 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朴完鎭△〃 환경관리〃 金相武△〃 유지관리팀장 金昌鎬△〃 공무〃 沈鉉燮△〃 지역사회지원〃 鄭東換△영산강사업단 경영지원〃 金外出△천수만사업단 유지관리〃 崔範壽■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원자력정책처장 노명섭△안전기술〃 이태호△원자력발전기술원장 이주상△관리처 재무실장 우중본△〃 노무〃 최승경△발전처 정보통신팀장 이복규△〃 발전운영실장 하태근△정비기획처 엔지니어링〃 장응수△사업처 신월성1,2사업관리〃 이순형△〃 신울진1,2사업관리〃 이영일△사업기술처 입지관리〃 유춘기△〃 설계기술〃 조태형△해외사업처 사업전략팀장 이종호△방폐물운영처 방폐물전략실장 구권회△고리원자력본부 부처장 강봉기 이광우 허열△월성원자력본부 〃 김영호 진형주 고대학 강윤기 이승호 김기연△영광원자력본부 〃 오상권 김경구△울진원자력본부 〃 소성수 이희용 하수영 구양서 김광수△방폐장건설처 〃 정형종 정명섭△원자력발전기술원 〃 황규헌 김종민 김세태 최영부△한강수력발전처 〃 송병진△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설동욱 김재혁 최선봉■ 언론중재위원회 ◇승진 △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제도연구팀 차장 김문성◇전보△운영본부 기획혁신팀 차장 손정배△경남사무소장 조준원△부산〃 직무대리 이재범■ 한나라당 ◇승진 (1급) △대표최고위원실 보좌역 김외철△정책위의장실 보좌역 이민수△여성국장 강월구△원내기획국 국장 고제영△민원국 〃 김희태△정책위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 이동주△경남도당 사무처장 김호열(2급)△원내대표실 팀장 이재성△사무총장실 〃 황우진△조직국 조직팀 국장 유재현△〃 청년팀장 이준우△여성국 여성1팀 부국장 김영미△홍보국 홍보팀장 김영중△〃 미디어〃 임한규△디지털팀 부국장 박종철△대변인행정실 운영팀장 김영인△원내행정국 의사팀 부국장 이승진△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익훈△정책위 과기정위 전문위원 채성령△정책위 보복위 〃 이상로△여의도연구소 여론조사팀장 권택용△〃 여론조사팀 부국장 김철희△경기도당 사무부처장 겸 조직팀장 김홍선△강원도당 〃 노용호△경남도당 〃 차주목△경남도당 여성팀장 김정자(3급)△대표최고위원실 부장 이호근△사무총장실 〃 허성철△당무조정국 심사팀 〃 조창수△총무국 총무팀 〃 이활△조직국 조직팀 〃 김민△〃 중앙위팀 〃 조용철△전략기획국 정세분석팀 〃 서지영△홍보국 미디어팀 〃 강지연 박준구△디지털팀 〃 권영희△대변인행정실 운영팀 〃 홍창훈△원내기획국 기획팀 〃 고연림△부산시당 조직팀장 김호현△국회부의장실 파견 김일호■ 성신여대 △금융정보대학원장 겸 인력대학원장 겸 사회대학장 신철호△인문과학대학장 유병례△자연과학〃 우종정△미술〃 김정희■ 신한금융지주△리스크관리팀장 민정기△재무〃 전영교△홍보〃 양광우△전략기획〃 박용식■ 신한은행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고종철△김덕기△김형정△박대득△박두학△심용하△안양정△윤용진△이상복△한종헌△홍만기△홍일표△서승교△김갑회△오세일△이동대△임행열 ◇본점 본부장△멀티채널본부장 조현태△가치혁신〃 송병국 ◇부서장 승진△대구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우△강서소호금융센터 〃 길양배△서초소호금융센터 〃 위성근△충청소호금융센터 〃 이상봉△강북소호금융센터 〃 이광일△호남소호금융센터 〃 정만근△검사부 검사역 곽호영△고객지원부장 권오균△프로젝트투자〃 오창수△자금〃 박희성△IT개발〃 서춘석△기업영업〃 김혜민△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전해동△글로벌사업부 조사역 박요섭△안양비산동지점장 안재성△동인천역〃 김민영△매탄동〃 한재봉△모란역〃 김기호△침산동〃 구태본△포항남〃 김국환△덕계〃 정용기△덕소〃 정흥교△도농〃 유성철△수지성복〃 김완수△신갈〃 윤창길△호성동〃 이상준△홍천〃 권봉창△마포〃 고윤주△원주중앙〃 이한우△백궁중앙〃 남석희△북수원〃 허윤영△익산중앙〃 성백선△장산역〃 장용운△장전동〃 이상목△전주남〃 김맹연△산곡동〃 원구희△서현동〃 이상용△송도신도시〃 박종득△증평〃 배지수△지산동〃 이상우△진영〃 이상철△천안불당〃 김윤해△한티역〃 손연환△행당동〃 맹성준△홍제동〃 이수원△흑석동〃 이상화△부산중앙〃 김태곤△부전동〃 이동원△분평동〃 김제헌△비산동〃 임연택△송탄〃 김정실△송현동〃 조성규△수원중앙〃 이달성△수지〃 한영옥△풍납동〃 강형석△서산〃 이범재△서산중앙〃 신영신△속초설악〃 경기정△순천〃 배상덕△가좌동〃 임영하△강화〃 신재준△검단〃 윤완중△과천〃 이원호△관양동〃 김근호△금왕〃 권무상△후쿠오카〃 김재우△화명동〃 한인현△부천중동〃 장길현△산곡중앙〃 최미중△당진〃 김혁중△대곡〃 신성화△분당서울대병원〃 윤미경△고양법원〃 김현대△인천남구청〃 박문진△김해공항〃 김문광△남부법원〃 김영희△김포공항〃 임영석△익산〃 최두열△반월〃 염창학△풍무동〃 박영식△대전롯데〃 연경환△울산SK〃 최상열△강동타운〃 조덕현△의정부서〃 이용범△이태원〃 최주환△인천서구청〃 서용근△대전법원〃 김태형△사북〃 김원일△울산남〃 차동근△부산법조타운〃 오기영△의정부법원〃 노성우△태릉역〃 김대영△목동11단지〃 박수용△상암동월드컵파크〃 임숙영△돈암동〃 나훈진△둔촌동〃 정상혁△둔촌주공아파트〃 양순철△삼양동〃 정진철△상도동〃 이희성△상도역〃 김형수△등촌서〃 박광현△뚝섬역〃 박충호△호치민〃 박인호△보라매〃 장연순△구로중앙〃 허흥진△금호역〃 김기춘△낙성대역〃 엄진섭△난곡〃 김태준△난곡입구〃 배을용△남가좌동〃 이문재△남대문〃 박동옥△당산동〃 김영수△대방역〃 예정호△응암동〃 안계원△이대역〃 조원면△이촌동〃 최종원△잠실남〃 김광조△잠실롯데캐슬〃 박광옥△장위동〃 김영근△장한평역〃 이강덕△정릉〃 김광소△종로3가〃 허일곤△종로5가〃 지준호△종로6가〃 최성훈△종로광장시장〃 최의범△중계본동〃 정운진△창동〃 정용욱△창동아이파크〃 김승홍△롯데월드〃 박성용△영통대로〃 이준구△목동현대백화점〃 백필조△반포터미널〃 노수현△방배중앙〃 한상민 △동광양〃 정광균△동래〃 이공환△마산역〃 윤기달△반월당〃 장필규△봉명동〃 이영근△중화역〃 이준권△테크노마트〃 한호성△역곡〃 이홍병△원주남〃 김화균△용인〃 박성현△용인구갈〃 강성문△원당〃 정창해△의왕〃 최두연△이천〃 박호광△인계동〃 임행환△호평〃 류성현△제주〃 김창열△성산동〃 왕미화△수유동〃 최성호△시흥남〃 최태석△신내동〃 김승진△신답〃 이평태△신당동〃 차기승△신당역〃 윤태문△인천삼산동〃 전수동△일산가좌〃 최영근△일산역〃 이병규△용산전자〃 민병학△서울롯데〃 박현태△양재스포타임〃 이상원△양재하이브랜드〃 신헌호△양평동〃 심우범△일산탄현〃 공수항△장암〃 최현용△죽전〃 권하연△죽전중앙〃 이인승△중동〃 이영호△평촌남〃 최성걸△신사남〃 정봉순△신월중앙〃 이연호△신정동〃 김태용△신촌중앙〃 김재구△압구정갤러리아〃 윤명기△하안중앙〃 전귀환△행신중앙〃 김희언△화도〃 조우형△화성봉담〃 김광연△화정은빛마을〃 송영림△후곡마을〃 안진한△가경동〃 서용규△역삼중앙〃 설영복△개금동〃 권정욱△광주〃 김영진△구미〃 고연호△교하〃 황대원△금오〃 김현혜△금촌〃 최형규△김포〃 허춘도△구포〃 방우건△양산중앙〃 김인태△양정동〃 이병곤△여수〃 조경현△여천〃 한봉규△영도〃 박창원△오창〃 이강휴△동대문〃 홍성철△시화공단 기업금융〃 김기영△시화 기업금융〃 현기주△신갈 기업금융〃 조용길△울산중앙 기업금융〃 고태석△천안 기업금융〃 안치완△순천 기업금융지점 〃 김해동△성서 기업금융〃 이대희△강남중앙 기업금융〃 김동균△디지털센터 기업금융〃 정종민△창원공단 기업금융〃 오승배△연산중앙 기업금융〃 신동욱△당산동 기업금융〃 임시혁△종로중앙 기업금융〃 안국환△명동 기업금융〃 신의상△이천 기업금융〃 임윤택△인천 기업금융〃 조성윤△인천남동 기업금융〃 김선기△녹산중앙 기업금융〃 이명해△대구 기업금융〃 강정택△포항 기업금융〃 홍순욱△파주LCD 기업금융〃 류국현△화성발안 기업금융〃 이상현△여의도중앙 기업금융〃 이수진△역삼동 기업금융〃 현홍주△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 정남회△신한PB 강남센터장 이금철△〃 방배센터장 이정우△〃 잠실센터장 진영섭△현대모터타운 종합금융센터장 주창민△광교 〃 최상문△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이화영△투자자문팀장 신동민△모형검증〃 장래관△전략기획부 〃(이하 부서장대우) 변상모△재무기획부 〃 강신태△인사부 〃 박석희△인사부 〃 이영철△멀티채널부 〃 신태웅△IB RM센터 〃 이병연△개발총괄부 〃 배시형△가치혁신본부 〃 임영균△개인고객부 〃 김인기△프로젝트금융부 〃 신상일△프로젝트금융부 〃 이영일△FSB연구소 〃 황규현△글로벌사업부 〃 나종윤△금융공학센터 〃 김병돈△총무부 〃 이재효△신한PB 강남센터 〃 배두원△신한PB 부산센터 〃 김경윤 ◇부서장 전보△서부 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장병찬△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 한상연△수탁업무부장 윤상돈△펀드사무관리〃 김인환△마케팅〃 장민기△기관고객〃 임종식△인력개발〃 이창구△안전관리〃 박현진△외환사업〃 이을기△기업여신관리〃 김상현△직원만족센터〃 한소순△광교영업〃 유희숙△자금결제〃 조수환△홍보〃 왕태욱△전략투자〃 강봉구△상품개발〃 윤태웅△콜센터〃 이하영△고객만족센터〃 이숙우△개인t공학센터〃 서태원△기업영업〃 한상국△기업영업〃 김갑수△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대수△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장기래△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 함상철△광교 종합금융센터 〃 신태순△신한PB 부산 〃 장동기△신한PB 여의도 〃 하상봉△여의도남 종합금융 〃 고석진△강남 종합금융 〃 최병화△시화중앙 기업금융 〃 이동준△동경지점 조사역(부서장대우) 진옥동△글로벌사업부 〃(부서장대우) 공종민△중국 북경현지법인장 김해수△신한크메르은행장 이재준△안양지점장 김병효△안양중앙〃 김영호△만수동〃 김동구△미금동〃 최영수△미금역〃 김의환△대야동〃 강미선△신갈중앙〃 국성호△후평동〃 박동균△울산성남동〃 강인석△울산중앙〃 주현중△울산현대〃 김재겸△부천중앙〃 황규철△부평금호타운〃 조병만△인동〃 유재정△분당시범단지〃 이상룡△산본〃 임명수△상록수〃 박인혁△성남중앙〃 김익환△성남태평〃 민병옥△천안두정동〃 김인중△하계동〃 김봉길△한강로〃 이충기△흥인동〃 손원조△송림동〃 임재훈△수지동천〃 박종린△수지상현〃 이병일△테헤란로중앙〃 김지욱△파이낸스센터〃 정경원△성서〃 박시진△하남〃 정해선△과천중앙〃 정병목△금정〃 류문선△상해〃 김성수△야탑역〃 박민영△대구〃 김익목△천진〃 나진형△안동〃 김영모△법조타운〃 유춘환△포항〃 이만근△천안〃 정병현△춘천중앙〃 이덕수△건국대학교〃 최철수△구월동〃 구재신△인천법원〃 유흥렬△강서〃 이화섭△개봉동〃 지승창△개포남〃 오인택△광장동〃 박우혁△구로역〃 고승환△강남역〃 윤병인△K.B.S〃 박우균△한남동〃 박존하△성동〃 송태식△구리〃 이창희△미아동〃 이영기△서울대학교〃 함영훈△인천국제공항〃 이효선△군산〃 임홍섭△장승배기역〃 한민희△동부법원〃 박숭걸△인천남동〃 신인재△오류동〃 김성은△양재역〃 정찬일△도봉동〃 이병희△도봉로〃 이춘환△독산남〃 박병철△독산동〃 이종선△동여의도〃 임대연△등촌동〃 장춘호△상계북〃 이상진△마포중앙〃 김한진△서대문역〃 김희석△구산역〃 곽노찬△구의동〃 장희석△길음동〃 문상흠△당산역〃 박하룡△대림동〃 박한호△대치동센트레빌〃 이민호△원효4가〃 조영환△응암중앙〃 최진우△일원역〃 장민석△자양동〃 박희용△전농동〃 김동현△제기동〃 이상헌△청담역〃 최태영△청량리〃 이용성△마들역〃 박상호△서교동〃 이환익△만리동〃 이철재△명일역〃 이재영△목동중앙〃 박경식△반포남〃 문만호△방산시장〃 김근배△방학동〃 최종호△대신동〃 이승오△대전역〃 강희태△둔산〃 김연태△범어동〃 김춘환△복대동〃 이동섭△충북영업부〃 송재혁△서여의도〃 박창화△서초중앙〃 이상재△석촌역〃 정혜경△연수동〃 박용길△영화동〃 이형훈△의정부〃 김수진△강북〃 김형진△성수동지점 〃 이호봉△송파〃 박기준△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정자역〃 전재원△파주〃 임성기△팔달문〃 손주경△평내〃 김영우△신설동〃 김천식△압구정동〃 이광직△하안동〃 양철수△화정〃 김춘수△역삼역〃 이승일△연신내〃 이영국△영동〃 오기석△강원영업부〃 임영표△용산〃 온준호△구리중앙〃 송학진△일산강촌마을〃 전병석△원주 기업금융〃 최병옥△분당 기업금융〃 한광열△전주 기업금융〃 문광석△창원 기업금융〃 강우구△학동 기업금융〃 조석환△한남동 기업금융〃 박문근△충북 기업영업부〃 김종필△테헤란로중앙 기업금융〃 이익수△양산 기업금융〃 임준효△성수동 기업금융〃 안상선△광교 기업영업부〃 오배록△광화문중앙 기업금융〃 한용석△가락중앙 기업금융〃 이환용△강남중앙 기업금융〃 이준규△퇴계로 기업금융〃 최용진△성서공단 기업금융〃 윤주해△남산 기업금융〃 김창성△오창 기업금융〃 윤보한△보라매역 기업금융〃 양철민△남부터미널 기업금융〃 신순철△잠실기업금융〃 오정환△장안동 기업금융〃 장기현△선릉중앙기업금융〃 조근수△선릉기업금융〃 하영배△강북기업금융〃 최흥민△강서기업금융〃 김운영△시흥남 기업금융〃 안성규△양재동 기업금융〃 김형섭△양재동 기업금융〃 정명수△신사동 기업금융〃 박형 △역삼동 기업금융〃 최재열△강서 기업금융〃 강명훈△남동공단 기업금융〃 이흥수△평촌 기업금융〃 황복선△마산 기업금융〃 김이현△서초3동〃 어태수△나라사랑카드팀장 조태원△자산운용〃 박부기△사회협력〃 마경환△IB RM센터 〃(부서장대우) 한창우△IB RM센터 〃(부서장대우) 이상수■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부사장 金鍾殷 金忠鎬 申鉉奎 鄭泰煥△전무 金容七 金泰潤 金會鎰 譚道宏 朴秀徹 朴旱雨 吳碩根 林永哲△상무 金庚秀 金根植 金盛培 金正準 金俊相 文容鎬 閔王植 朴一濬 朴弘栽 辛明基 吳永根 柳相浩 李庸培 李在錄 林永得 張泰鉉 鄭必慶 千貴一 崔圭勳△이사 姜求泰 姜錫鉉 高乙碩 金成龍 金盛煥 金世鎰 金宇泰 金泰男 盧珍錫 羅玄根 柳秉完 朴廣植 朴東郁 朴東哲 朴商福 朴午圭 朴平根 徐補信 孫漢奎 申鉉淙 呂洙東 柳炳喆 兪榮日 尹甲漢 尹汝誠 李相壎 李完洙 李鍾旭 張東熙 張壬植 張千愚 張華燮 鄭宰旭 鄭亨重 鄭虎仁 諸葛鍾浩 趙萬英 車仁圭 韓昌煥△이사대우 金榮泰 金泳鉉 金英孝 金卓根 金泰式 都晟燮 朴泰元 方昌燮 卞大錫 申炳泰 申龍秀 梁晉模 吳祥圭 柳鐘興 尹夢鉉 李廣杰 李圭午 李錫東 李榮淵 李殷贊 李柱夏 李泰煥 張元新 田溶碩 鄭永哲 鄭鎭盛 曺誠煥 趙永濟 車鍾珍 崔光鎭 崔正然 崔震吉 河彦泰 河仁喆 洪尙昊 △부사장 高昇煥 安熙奉 崔成起△전무 孟鍾鎬 朴宗沃△상무 金鉉鎭 蘇南永 宋廣秀 張龍鉉 崔振 韓成權△이사 姜炳旭 金得柱 金良洙 朴祐烈 裵泰模 宋榮鉉 吳世坤 林相奉 趙賢來△이사대우 康起範 金奉仁 朴廣植 朴泳壽 徐春寬 孫章源 宋敎晩 宋虎聲 柳鍾炫 李炳鉉 李承哲 李一燮 林炳權 曺鍾善 朱禹貞 △부사장 林采英△상무 郭正龍 李元洙 崔秉喆△이사 康弘基 金翊煥 金重根 沈在鎭 李載滿 李亨鎔△이사대우 高在翼 權寧澈 朴洵朝 朴熙甲 全容德 △부사장 金潤基 洪昇秀△전무 李鍾仁△상무 金範洙 金相坤 宋忠植 吳春煥 趙源哲 崔元鏶△이사 康大福 金元植 金一漢 朴承培 朴泳洙 吳泰夏 崔昌永 韓天洙 黃在玉△이사대우 金祺城 金相榮 吳京鎭 尹德華 李在坤 李夏衡 李炯哲 任龍彬 鄭奉浩 鄭元喆 許政憲 △상무 權正遠 金仁洪 朴在完△이사 朴鐘睦 車東秀△이사대우 金洛會 朴允吉 申大燮 李基哲 崔宗默 韓興洙 許桐翰 △상무 金貴善 金鐘煥 朴治澔 宋昌鉉△이사 沈豊洙 趙奉寬△이사대우 裵振基 吳勝鐸 李元熹 △상무 徐東周△이사 金龍九 崔正奉△이사대우 金鎭錫 朴昶鉉 周載均 △부사장 申鉉奭△상무 孫將翼△이사대우 郭仁煥 金賢秀 △상무 方鐘國△이사 陳聲源△이사대우 劉炳玉 △상무 朴性直 △전무 羅祥默△상무 鄭順天△이사 權一 金孝均 李相菊 李典鰒△이사대우 李鍾九 △부사장 鄭鎭行△전무 鄭鉉聲△상무 金基俊 朴善奎 諸亮弦△이사대우 權相千 △상무 鄭建泳△이사 朴悌緖△이사대우 成承鏞 △이사 閔庚一△이사대우 李錠先 趙成鎬 △이사 金赫中△이사대우 朴炳龍 △상무 姜永帝△이사 李善雨 △이사 尹熒眞△이사대우 白承國 △전무 姜億植△상무 金化東 △상무 李容佑 △상무 裵成孝 △이사 李秀遠 △상무 吳成薰 △이사 金照虎 △이사 李東殷 △이사 朴贊雄■ 한진해운 △전무 李原佑△상무 朴吉永 柳在爀 田溶一△상무보 權海龍 宋永圭 鄭國威 趙宰熙 咸鍾聲 네스터 데카스트로■ 싸이버로지텍 △상무보 玄栽承 李王喜
  • 4대그룹 회장 한자리에… ‘투자 물꼬’ 틀까

    4대그룹 회장 한자리에… ‘투자 물꼬’ 틀까

    28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재계총수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흥미로운 그림이다. 이 당선자는 재벌기업에 고용된 전문 경영인 출신이기 때문이다. 좀 거칠게 말하자면, 성공한 월급쟁이가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대기업 오너’들을 상대로 회의를 주재하는 셈이다. 하지만 회동 분위기는, 재벌 총수들이 권력자 앞에서 몸을 사렸던 권위주의 정권 때와는 사뭇 다를 것 같다.‘경제 살리기’가 국정 제1 목표인 이 당선자는 기업을 고객으로 여기는 편이기 때문이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27일 “이 당선자가 직접 기업의 투자 확대를 요청함으로써 전도사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간담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2002년 재계가 먼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자고 했던 것과 반대라는 설명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해 정몽구 현대·기아차, 구본무 LG, 최태원 SK 회장 등 4대그룹 총수가 모두 참석하는 것도 재계의 우호적인 분위기를 시사한다.‘삼성 비자금 사건’ 이후 이 회장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는 처음이다. 삼성그룹은 당초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석하는 것을 검토했었다. 삼성측은 “이 당선자의 경제철학을 직접 듣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본무 회장도 1999년 ‘반도체 빅딜’ 사태 이후 8년만에 전경련 회관에 발을 디디는 격이다. 폭행 사건으로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 중인 김승연 한화 회장도 참석한다. 전경련 회장인 조석래 효성 회장이 이 당선자와 사돈관계라는 점도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전경련측은 ‘원탁 회의’ 등 탈(脫)권위주의적인 모습도 연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이들을 포함, 총 21명의 재계 인사가 참석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조양호 한진, 이구택 포스코, 현재현 동양, 박용현 두산건설, 최용권 삼환기업, 류진 풍산, 이준용 대림산업, 허창수 GS,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 등이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과 신동빈 롯데 부회장 등은 해외 출장 중이어서 불참한다.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내년의 경우 기업들이 20조∼30조원의 투자여력이 있다는데, 이 부분을 투자해 달라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당선자가 총수들과의 만남에서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금산분리 완화와 같은 ‘선물’을 직접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주 대변인은 일단 “재계의 얘기를 듣는 자리”라고 말을 아꼈다. 안미현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세운상가 초고층빌딩’ 주민들이 나섰다

    ‘세운상가 초고층빌딩’ 주민들이 나섰다

    중구 주민이 세운상가 초고층빌딩 해결을 위해 칼을 빼들었다. 건축물 고도 제한과 녹지축 개발에 따른 비용을 주민들에게 부담시키려는 서울시의 방침에 반기를 든 것이다. 중구 주민대표 10여명은 27일 서울시를 찾아 시민 15만 6000여명이 서명한 ‘도심의 획일적 높이 규제 해제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서명추진위원회 김기태 위원장은 “서울시의 개발 방법은 잘못됐다.”면서 “지역 실정에 맞게 높이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녹지축 개발에 따른 부담을 주민들에게 지운 것에 대해서도 강력히 반발했다. 한 주민대표는 “지난 20년간 수립된 도시환경정비계획에서 세운·대림·진양상가가 있는 폭 50m는 서울시가 녹지축을 조성하고, 양쪽의 폭 20m는 주민들이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기부채납하는 방식이었다.”면서 “그러나 정비촉진계획안은 90m에 이르는 녹지축 조성 비용을 주민에게 모두 부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심부 높이 제한은 풀지 않고 블록내 용도 규제까지 더해져 명칭만 재정비촉진계획이지 ‘도심 황폐화 계획’”이라고 비난했다. 주민 대표들은 이와 함께 주민 의견이 빠지고 서울시 입맛대로 만들어진 ‘세운재정비촉진계획안’의 공람 공고를 중구가 거부하라고 요구했다. 김길원 주민 대표는 “획일적인 높이 규제를 풀어 달라고 했지만 지금껏 허공의 메아리여서 시민들이 직접 16만명의 탄원서를 접수하게 된 것”이라며 최창식 부시장의 면담을 촉구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여전히 문화재 보호를 위한 ‘4대문안 고도 90m 제한’을 고수하고 있다. 이날 주민대표 면담에 나선 이건기 도심재정비1과장은 “4대문안 고도 제한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처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도 글로벌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라며 서울시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심은 이미 지하철 1∼5호선이 지나고 있으며, 금융과 언론은 물론 SK, 삼성전자,KT 등 대기업 본사가 위치한 도시의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강북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 지역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여기에 도심권인 용산과의 차별에 따른 불만도 터져 나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부도심인 용산이 상업지역으로 상향되고, 건물 높이가 620m로 개발계획이 수립되고 있는데 비해 세운지구는 오히려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태 위원장은 “초고층빌딩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인 만큼 서울시가 고집만 부릴 것이 아니라 정부와 협의해서 풀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중구는 43만 8585㎡ 규모의 세운상가 일대에 220층 이상의 세계 최고의 초고층빌딩 신축을 추진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조치원 신안 e-편한세상 983가구

    대림산업이 충남 연기군 조치원 신안리에 짓는 조치원 신안 e-편한세상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0∼20층 12개동 규모다. 분양면적은 115∼181㎡로 총 983가구다. 분양가는 115㎡가 3.3㎡(1평)당 650만원선. 신안리는 행정복합도시인 연기·공주지역의 대표 수혜지역으로 행복도시로 진입하는 국도 1호선과 가깝다. 입주는 2009년 10월 예정. 모델하우스는 조치원 죽림리 문예회관 인근 하이마트 옆이다.(041)866-1700
  • [부고]

    ●이영재(미국 거주)헌재(전 경제부총리)씨 모친상 차효문(전 한화그룹 미주법인 대표)씨 빙모상 이지현(전 청와대 외신대변인)동훈(호남석유화학 선임연구원)동현(리만브라더스 상무이사)동주(현대자동차 과장)씨 조모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2072-2091∼2 ●최태지(국립발레단장 내정자)씨 부친상 22일 일본 교토, 장례식 27일 오후 1시 011-9155-1854 ●정선만(전 육군 공병감)용화(전 언론인)상화(조선대 기계과 교수)씨 모친상 이정연(광운대 총무처장)씨 빙모상 임희숙(전남 장성중 교감)씨 시모상 24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62)231-8902 ●심완경(전 한진중공업 상무)씨 상배 태민(삼성증권 대리)태윤(아이마켓코리아 주임)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8 ●성기영(머서코리아 사장)혜숙(축협 실장)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11시30분 (02)392-0299 ●허영훈(전 경성고 교장)씨 별세 준석(팡고엔터토이먼트 애니메이터)혜경(SBS 국제부 외신모니터)씨 부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8 ●방준모(특전사교육단 군의관)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63 ●권오석(자영업)오성(건설교통부 건설환경팀장)씨 부친상 임영자(자영업)양혜정(남양주 오남중 교사)씨 시부상 이원필(SCC 사업부장)김철식(자영업)김경록(〃)씨 빙부상 25일 경북 영주 추모의집, 발인 27일 오전 9시 010-7708-9596 ●서동기(예비역 육군 중령)씨 별세 민기(코스모투자자문 이사)민정(뉴욕주립대 교수)윤정(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민식(대림정보통신 과장)씨 부친상 김선근(미국 거주)서형석(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낮 12시 (02)3010-2232
  • [인사]

    ■ 특허청 ◇팀장급 직위 승진 △경영혁신홍보본부 성과관리팀장 鄭仁植△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경영지원〃 朴眞煥△특허심판원 심판관 姜欽晶△서울사무소장 金点順◇서기관 승진△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인력팀 申正浩△정보통신심사본부 통신심사팀 金炫秀◇부이사관 전보△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지원팀장 李相庸△기계금속건설심사본부 일반기계심사〃 韓承華◇팀장급 전보△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1심사팀장 林正高△전기전자심사본부 특허심사지원〃 權鍾南△특허심판원 심판관 金是亨 徐寬榮△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수팀장 鄭佑永◇서기관 전보△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경영지원팀 朴柱淵△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지원팀 梁承鉉 李承宗△전기전자심사본부 특허심사지원팀 申容周 黃銀澤△정보기획본부 정보개발팀 梁泰煥■ 대림산업△부사장 최수강△상무 백운일 김남선 박정일 김윤섭 조용택 박영도 이지태 김형태△상무보 강명구 김장용 송범 고창현 한정탁 정하창 한인찬 권재영 이필근 박희태(고려개발)△부사장 김태용△상무보 김진수 공관식(삼호)△전무 권영섭△상무 조경환△상무보 이창수 박상신(대림자동차)△부사장 이병선△상무보 노현동
  • 대림그룹 부회장 오풍영씨

    대림그룹은 고려개발 오풍영(65) 사장을 부회장으로, 대림산업 최재신(54) 부사장을 고려개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2008년 1월1일자.
  • [인사]

    ■ 법무부 (검찰직 공무원) ◇승진 △수원지검 사무국장 李完穆△춘천지검 〃 李太燮△제주지검 〃 申鉉允△부산동부지검 〃 李相爀◇전보△대구고검 사무국장 吳亨燮△광주고검 〃 李鏡炫△서울중앙지검 〃 許英△서울동부지검 〃 羅漢城△서울서부지검 〃 崔勝鎬△의정부지검 〃 許煥△대구지검 〃 李基宣△울산지검 〃 朴勤相◇검찰부이사관 승진△대검찰청 총무과장 鞠應燮△대검찰청 집행과장 沈鏞輔△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金桂煥△대구지검 〃 崔周榮 ■ 법제처 ◇서기관 전보 △법령해석관리단 행정법령해석팀 鄭海聖△총무과 琴昌燮△행정법제국 鄭世熙△정책홍보관리실 혁신관리담당관실 崔盛姬 ■ 통계청 ◇전보 △조사관리국장 諸正本 ■ 서울시 ◇1급 승진(지방관리관) △경영기획실장 내정 권영규 △도시기반시설본부장 김영걸 ◇전보△여성가족정책관 이봉화△경쟁력강화본부장 김병일△균형발전본부장 이덕수 ◇2급 승진(지방이사관)△맑은환경본부장 김기춘△문화국장 정효성△행정국 근무 장정우△물관리국장 문승국 ◇전보△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상수도사업본부장 진익철△한강사업본부장 목영만△감사관 정순구△복지국장 이정관△행정국장 최항도△행정국 근무 김대근 ◇3급 승진예정(지방부이사관)△시장비서실장 직무대리 장경환△경제진흥관 한문철△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방태원△행정국 근무 박희수 강종필 한국영 김경호△도로기획관 직무대리 조성일△도심활성화기획관 직무대리 김병하△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국장 직무대리 김호식△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한상태◇전보△대변인 신면호△정책기획관 임옥기△환경기획관 권혁소△푸른도시국장 안승일△재무국장 이용선△인재개발원장 김찬곤△경영기획관 류경기△교통기획관 윤준병△시립대 사무처장 김창식△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남원준△서울신용보증재단 파견 문영모△시정개발연구원 파견 위정복△문화재단 파견 김영호△행정국 근무 정윤택 장인송 이상하△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최태근△뉴타운사업기획관 직무대리 전상훈△행정국 근무 정동진 이익주△성북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배진섭△구로구 전출(〃) 노수만△영등포구 전출(〃) 장석명 ■ 자산관리공사 ◇승진 (1급)△혁신경영지원부장 노정란△자금회계〃 이경재△신용지원1〃 권영대△광주전남지사장 오병균△충북〃 오원재△서울대 교육파견 이종진(2급)△인사부 류재명△인사부총무실 김성규△법규송무부 성동준△신용지원1부 여홍구△조세정리1부 송수규△조세정리2부 김처중△대구경북지사 박창진 ■ aT(농수산물유통공사) △감사 朴淳敬 ■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권영철 ■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 이강세 ■ 스포츠서울21 △사업국장 신상호 ■ 이데일리 (편집국)△시장부장 李鍾奭△경제〃 趙鏞滿△국제〃 文周鏞 ■ 아시아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김종현△상무이사 겸 광고국장 윤준학 ■ LG상사 ◇부사장 전입 △전진우 ◇부사장 승진△유명재 ◇상무 승진△문영준 조현용 계용욱 황문희 ■ LG공익재단 △총괄 부사장 南相建 ■ SK E&S ◇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중호◇전무 승진△사업개발부문장 손동식△해외사업〃 이영우◇상무 승진△해외사업부문 해외사업기획본부장 김영광△〃중국사업개발본부장 남장현◇보직 변경△경영지원부문장 박석원△경영지원부문 기획본부장 안정옥△기업문화실장 김완수△R&D Center 소장 우태우△SK-싸이뤄 JV 총경리 김종훈 ■ 도시가스사 ◇사장 승진△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김광곤◇전무 승진△대한도시가스 경영기획본부장 김대희◇상무 승진△대한도시가스 영업본부장 최성광◇보직 변경△대한도시가스 공동대표이사 겸 대한도시가스엔지니어링 공동대표이사 나성화△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김영철△포항도시가스〃 조용우△전남도시가스〃 이호직△강원도시가스〃 유경무△부산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이만희△〃영업담당 김영수△〃공무담당 이성오△충남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권호영△〃영업담당 서훈△충청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안전담당 강찬웅△포항도시가스 영업안전담당 조사룡△〃경영지원담당 최대림△전남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한봉근 ■ SK가스 ◇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치형◇전무 승진△기획개발부문장 김헌표◇임원 선임△기업문화실장 박명래△자원개발본부장 황인구△전략기획〃 정영훈△Trading〃 이재훈△신규사업〃 정현천△경영지원〃 이명영 ■ SK건설 ◇전무 승진△홍순주 송용장 ◇상무 승진△최영주 정철 김태식 김세관 한순화 강구일 조규창 황호진 황장환 이용호 도성기 김정호 임한규 김완유 정택환
  • [선택 2007 D-4] 權,생일도 잊고 이틀째 영남 공략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14일 이틀째 영남지역을 돌며 전략층 표심잡기에 집중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권 후보는 오전 거제 삼성중공업 앞에서 유세를 펼친 뒤 사천과 진주로 이동, 노동자와 서민 공략에 나섰다. 저녁에는 서울 대림역 일대에서 ‘여성 밤길 안전을 위한 달빛 시위’에 참가했다. 권 후보는 이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비판하는 한국노총 노동자 1000여명의 지지선언을 ‘생일 선물’로 받았다. 권 후보는 유세현장에서 “반드시 보육·교육·의료·주거·노후 등 5대 걱정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면서 “한나라당의 재벌 정책에 동의한다면 이명박 후보에게 한 표를 던지고, 대통합민주신당의 가짜 서민정책에 속으려면 정동영 후보에게 한 표를 던지고, 민노당의 서민경제 정책에 찬성한다면 권영길에게 한 표를 던져달라.”고 호소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사회공헌] 대림산업-1거리 가꾸기 등 5대 나눔활동

    [사회공헌] 대림산업-1거리 가꾸기 등 5대 나눔활동

    대림산업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복나눔, 소망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 맑음나눔 등 5대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건설사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행복나눔 운동’을 2005년부터 하고있다. 지난해에는 해비타트 대구지회와 함께 경북 칠곡군에서 2개동 8가구의 집짓기에 나섰다. 서울지회와 함께 경기 파주시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에도 동참했다. 올해에는 경북 칠곡군과 제주에서 집수리 지원에 나섰다. 신입사원들은 필수 교육 과정으로 사랑나눔활동을 이수해야 한다. 사내에서는 서울 8개 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호회 연합회를 통해 김장봉사, 시설물 청소, 야외 문화봉사활동 등에 참여한다. 건설현장에서는 결연 복지시설을 자발적으로 찾아 성금 및 지원품을 전달하고 청소와 문화활동을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편다. 본사 및 전국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맑은나눔 봉사대’를 창단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권역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산,1천,1거리 가꾸기’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환경의 날을 앞두고 토목사업부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남산가꾸기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는 등 본부별 임직원과 가족들이 주기적으로 맑음나눔 활동을 펴고 있다. 전국 현장 직원들의 경우 현장 인근의 꽃길을 조성하고 도로를 청소하는 ‘1거리 가꾸기’ 활동을 매달 한 차례 진행한다. 1994년부터 한국메세나 협의회에 회원사로 가입해 서울 경기지역 보육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 및 예술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메세나 협의회와 함께 복지시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메세나’ 활동을 했다. 대림산업은 소망나눔을 주제로 지난 2004년부터 사내 중고 개인용컴퓨터(PC)를 연계된 자활후견기관에 기증하고 있다. 또 장애인들에게 전동휠체어와 점자 정보단말기를 기증해 소망을 주는 활동도 활발히 펴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장지동 ‘동남권 유통단지’ 비리 6개 건설社 압수수색

    서울 동부지검은 7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동남권 유통단지’ 시공사 선정과정에 참여했던 6개 건설사의 본사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동부지검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과정에 참여한 공무원과 평가위원 등에 대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일부 건설사들이 턴키(설계·시공 일괄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이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포착했다.”면서 “혐의 확인을 위해 건설사들로부터 서류와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해 정밀분석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실시한 업체는 현재 유통단지 건설공사에 참여 중인 GS건설·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계룡건설 등 4곳과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가했던 대우건설·포스코건설 등이다. 동남권 유통단지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 약 50만m1/3(15만 4000여평)에 물류단지와 활성화단지, 전문상가단지 등 3개 단지를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공사비만 수조원에 달한다. 현재 3개 블록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전문상가단지는 각각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이 시공하고 있으며 공사가 끝나면 청계천 개발로 일터를 잃은 상인 600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턴키방식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사안을 시공사가 모두 맡게 되는 ‘모 아니면 도’식의 입찰 형태로 그동안 과당경쟁 부실공사 등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부처님 초기 설법 원형대로 느껴보세요”

    남방불교의 핵심인 ‘니까야’(부류·부파를 뜻하는 팔리어)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입멸한 뒤 제자들이 그 가르침을 결집한 초기불교 경전.부처님의 초기 설법을 원형 그대로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일상적인 교훈이 풍부해 국내에서 그 연구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모두 5부로 구성된 이 ‘니까야’ 중 네번째에 해당하는 ‘앙굿따라 니까야’가 비구니 스님에 의해 처음 한국어로 완역됐다. 초기불전연구원 원장인 대림(왼쪽 사진·45) 스님이 주인공. 경주시내 골방에서 2년여 동안 수행하다시피 공을 들여 지난해 8월 제1,2권을 번역출간한 뒤 지난 4월 제3,4권에 이어 제5,6권을 내 전6권의 번역 작업을 마무리한 것이다. 매 권의 분량만 해도 500∼600쪽. ‘앙굿따라 니까야’는 주제별 숫자를 기준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묶은 것.2300여개의 경(經)이 들어 있으며 해탈에 이르는 수행 체계와 방법을 일상생활과 연계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대림 스님이 이번에 완역한 ‘앙굿따라 니까야’는 산스크리트어 불경을 한문으로 번역한 ‘아함경’가운데 대승적 요소가 많은 ‘증일아함경’에 해당한다.‘빠알리(팔리) 텍스트 소사이어티’(영국)가 1932년 낸 영어 번역본이 저본.1935년 일본에서 ‘남전대장경’ 속에 이 번역본을 일어로 번역해 포함시킨 뒤 70년 만에 완역한 것이자 ‘최초의 한국어 번역’이란 큰 의미를 갖는다. 1983년 자운 스님을 은사로 비구니계를 받은 대림 스님은 봉녕사 승가대를 졸업하고 인도·미얀마 등에서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초기 불교를 공부해 한국에선 남방불교 연구의 선구로 꼽힌다. 불교수행의 백과사전으로 통하는 ‘청정도론’과 ‘아비담마 길라잡이’를 펴냈다.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Local] 대구 약수터 대부분 식수 부적합

    대구지역 약수터 11곳 중 8곳이 식수 사용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지난달 하루 50인 이상이 이용하는 약수터에 대한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는 달서구 3곳, 남구 5곳, 동구 2곳, 달성군 1곳 등 약수터 11곳에 대해 4개 항목의 미생물검사와 13개 항목의 이화학적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원기사, 고산골ⅠㆍⅢ, 대덕사, 안일사, 동화사Ⅰ 등 약수터 6곳은 미생물 기준인 총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또 고산골Ⅳ 약수터는 탁도 기준치를 넘었고, 매자골Ⅲ 약수터는 총대장균군과 탁도의 기준치를 모두 넘었다. 그러나 평안동산과 동화사Ⅱ, 대림생수 등 약수터 3곳은 식수 사용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뚝섬·해운대 주상복합아파트 배짱분양

    서울 뚝섬과 부산 해운대에서 분양될 초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분양 희망 가격이 3.3㎡(1평)당 4500만원이나 되는 등 주변 시세보다 턱없이 높아 지나친 배짱 분양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과 시행사 인피니테크는 서울 뚝섬 상업용지 1블록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230가구)를 3.3㎡당 3900만∼4900만원대(27억∼55억원대)에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대림산업도 3블록 196가구에 대해 3.3㎡당 4400만∼4500만원(44억∼45억원)에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주변 시세보다 3.3㎡당 1000만∼1500만원 가량 비싸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예상 분양가는 3.3㎡당 4000만원을 넘지 않았다. 같은 주상복합아파트로 지난 3월 입주한 광진구 자양동 더 스타시티의 시세는 3.3㎡당 2800만∼3000만원 수준이었다. 계속된 미분양으로 고전하는 부산에서는 이보다 더 비싼 아파트가 나온다. 현대산업개발은 부산 해운대 아이파크의 초대형 펜트하우스(423㎡)에 대해 3.3㎡당 최고 4500만원(총분양가 57억 6000만원)에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해운대구 우동에서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역시 325㎡짜리 펜트하우스 10가구의 분양가를 3.3㎡당 4500만원(총분양가 44억 2900만원)에 희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높은 땅값과 초고층 건축비 등을 감안해도 납득하기 힘든 가격”이라면서 “분양 승인 과정에 깎이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사돈기업’ 여천NCC 정면충돌

    ‘사돈기업’ 여천NCC 정면충돌

    사돈이자 동업자인 대림산업과 한화그룹이 정면 충돌했다. 여수의 한 공장에서 시작된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외환위기의 ‘모범 구조조정’ 사례가 극한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이준용(왼쪽·69) 대림산업 명예회장은 29일 ‘여천NCC 사태’와 관련해 김승연(오른쪽·55) 한화그룹 회장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대림 “한화 땜에 시총 1조 증발” 이 명예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주희 대림산업 석유화학부문 대표가 오늘 김승연 한화 회장과 허원준 한화유화 대표, 여천NCC 한화측 공동대표인 이신효 부사장 등 세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결정적 단초는 지난 7일 한 언론 기사에서 비롯됐다. 모 경제지는 이신효 부사장이 “오랜 내분으로 합작관계 지속이 어렵다.”며 “대림이 (여천NCC)지분을 넘긴다면 한화가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명예회장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래도 분이 안풀리는지 “허위와 무지의 극치” “미친 소리” 등 원색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이 명예회장은 “언론 보도 뒤 5일 연속 주가가 빠져 시가총액 1조 92억원이 사라졌다.”며 “손해배상소송도 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던 이 명예회장은 양측 갈등이 심상치 않자 지난 14일 여천NCC 등기이사로 복귀했다. ●태생적 한계가 낳은 오랜 반목 외환위기 직후 석유화학 부문의 과잉생산이 문제됐다. 그러자 대림산업과 한화유화는 각자 운영하던 나프타분해시설(NCC)을 합치기로 했다. 지분은 50대50. 그렇게 해서 1999년 탄생한 것이 국내 최대의 나프타 분해공장인 여천NCC다. 민간기업들의 자율적 구조조정 사례로 회자됐다. 이후 양측은 대표이사를 각각 한사람씩 보내 공동경영을 해왔다. 하지만 ‘살림’을 합칠 당시부터 세간살이(공장규모)나 식구(직원수)가 대림이 월등히 많아 대림측 임직원들의 불만이 적지 않았다. 한화측 임직원들은 “돈(지분)을 똑같이 냈는데 무슨 소리냐.”며 동수(同數) 승진 원칙을 굽히지 않았다. 급기야 지난 9월에는 승진인사에 불만을 품은 대림측 현장간부들이 이신효 부사장의 사무실에서 집기를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번 사태의 발단이다. 2001년에도 양측은 노조 파업을 둘러싸고 충돌, 대림 이 명예회장이 일간지 1면에 ‘김승연 회장께 드리는 공개 호소문’을 싣기도 했다. 이 명예회장의 딸은 김 회장 사촌형인 김요섭씨의 아들과 2004년 결혼했다. ●한화 “응분의 책임 물을 것” 한화그룹측은 한마디로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한화는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김승연 회장이나 한화유화 경영진은 여천NCC 문제와 관련해 (지분 매각언급 등)어떤 지시도 내린 적 없다.”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무책임한 송사에 대해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강경하게 맞섰다. 그러나 맞고소 방침은 밝히지 않았다. 김 회장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한화측은 “이신효 부사장 인터뷰는 해당 언론에서 사실과 다름을 인정하고 본판에서 삭제했다.”며 “그런데도 고소까지 간 것은 다분히 정략적이고 의도적”이라고 격분했다. 그러면서도 “합작정신에 따라 (대림측에서)대화를 요청해온다면 언제든 응할 의향이 있다.”며 타협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서울신문 제17회 교통봉사상-대상] 이경동 중부운수 회장

    [서울신문 제17회 교통봉사상-대상] 이경동 중부운수 회장

    제17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봉사상은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맡은 직무를 헌신적으로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는 상으로 1991년 서울신문사와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가 만들었다. 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등 5개 부문에서 대상(대통령상)·본상(국무총리상)·장려상(건설교통부장관상) 등 24명이 상을 받는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이경동(62·육운·중부운수 회장)에게 돌아갔다. 이 회장은 ‘사랑받는 버스 만들기운동’을 펼쳐 버스 운송 서비스를 크게 개선하는 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본상은 분야별로 1명씩 5명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18명이 받는다. 수상자는 건교부 소속기관장·산하기관 및 단체장, 시·도지사, 경찰청장, 교통관련 사회단체장, 방송사 등이 추천하고 1,2차에 걸친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종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본상 200만원, 장려상은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이경동(중부운수 회장) ●본상 ▲도로 권인식(도로공사 교통처 차장) ▲철도 김영민(코레일 대전철도차량관리단 차장) ▲육운 장병구(구미택시 기사) ▲안전 강동수(교통안전공단 책임연구원) ▲항공 최성수(대한항공 수석 사무장) ●장려상 ▲도로 박병선(서울 도봉구 사무관)김상호(건교부 도로환경팀 6급)유상희(도공 강원지사 차장) ▲철도 은일용(철도시설공단 과장)김재전(코레일 충남지사 과장)양대권("팀장) ▲육운 유인식(한일고속 기사)김현하(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상무)권숙이(전북 순창군 7급) ▲안전 배상익(화물공제조합 소장)유진호(대구 대림택시 기사)안태환(경남 개인택시 기사)박성권(교통안전공단 대리)정재옥(경남개인택시 기사) ▲항공 송원섭(아시아나항공 선임기장)김성수(인천국제공항 과장)우제성(한국공항공사 과장)안성주(아시아나항공 차장)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주최 : 서울신문·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협찬 : GS ◆후원 : 건설교통부, 코레일,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진흥협회,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 ■ 대상받은 이경동 중부운수 회장 “새벽 첫차부터 완벽하게 세차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야 버스를 출발시킵니다. 친절과 미소로 진정한 시민의 발이 되어준 운전자들이 있었기에 큰 상을 받게 됐습니다.” 제17회 교통봉사상 대상의 영예를 안은 이경동(62)중부운수 회장은 32년간 시내버스 운송사업에만 매달렸다. 지금은 시내버스 280여대를 운행하는 중견 운수업자다. 이 회장은 “시내버스 사업은 서비스업인데도 정작 시민에게는 과속·난폭운전·불친절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사랑받는 버스 만들기 운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사랑받는 버스란 ‘깨끗한 자동차, 친절한 기사, 안전한 버스’이다. 사랑받는 버스 운동을 벌인 계기는 생존의 문제였다. 버스 노선과 지하철 5호선 노선이 겹쳐 고객을 모두 빼앗길 위기에 처했었다. 5호선 공사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사랑받는 버스 운동을 시작했다. 서울 양천구 신월동∼시청을 오가는 603번 시내버스를 타본 사람이라면 ‘사랑받는 버스’를 실감한다. 이 회장은 우선 운전자 근무복부터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으로 바꿨다. 첫차부터 막차까지 눈비가 내리더라도 버스 안팎을 반짝반짝 빛나게 청소하지 않으면 출발을 막았다. 청소 시설과 인원도 크게 늘렸다. 다음에는 운전자 친절 교육에 힘썼다. 정기적으로 외부 강사를 초빙, 친절 서비스 교육을 따로 시켰다. 이 회장은 “친절과 미소가 몸에 배지 않아 적응하지 못하던 나이 지긋한 운전자들도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안전한 버스를 내세우고 운전자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무사고 분임조 활동을 벌여 운행습관을 교정, 질서를 확립했다. 노선별 간담회를 여는가 하면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 대한 교정 교육을 강화해 사고재발을 막았다. 주간 전조등 켜고 운행하기 운동도 맨 먼저 실천한 운수업자다. 이런 노력으로 사고율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TV·라디오에 여러 차례 소개된 ‘달리는 버스 안의 DJ’‘고객감동 사연’등이 모두 중부운수 운전자들이다. 사랑받는 버스 운동은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으로 번졌다. 운수업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중부운수를 견학한 사례도 수두룩하다. 이 회장은 양천문화원장도 맡아 봉사하고 있다. 근로자 400여명도 사랑 나누기 헌혈,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운전자들은 전문직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사업자는 서비스업 정신으로 무장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버스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서울신문 제17회 교통봉사상-장려상]

    ●김성수(40·인천공항 과장) 인천국제공항의 각종 교통관련 건설 및 운영에 참여했다. 공항접근도로공사, 공항 첨단정보통신체계 구축, 교통표지판 설치 등 항공교통 기반시설 마련에 기여했다. 고질적인 ‘불법호객 주차대행’을 단속해 공항내 질서를 되찾고 고객의 안전 및 편의 증진에 크게 공헌했다. ●김상호(44·건교부 6급)고속도로·일반국도의 교량 및 터널관리로 국민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했다. 터널 안전관리 통합시스템 연구모임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전문성을 크게 높였다. 터널 관련 기술 표준화, 법적 근거 마련 등에 앞장섰다. 터널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해 재해를 막는 데도 노력했다. ●배상익(48·화물공제조합 소장) 화물자동차 사고예방캠페인 및 무사고 운동에 적극 동참해 교통문화개선에 기여했다. 교통안전홍보활동 및 영업용 운전자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 운전자들의 의견을 모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제조합 경영 혁신에도 앞장섰다. 과속·과로·과적 추방을 생활화하고 있다. ●정재옥(50·경남 개인택시 기사) 교통안전 보조근무, 음주단속, 주차요원 및 안내활동, 청소년선도, 거리질서 홍보 등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기여했다. 주요 행사마다 교통정리를 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음주예방 캠페인 및 목욕봉사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은일용(42·철도시설공단 과장) 고객만족 개념의 불모지였던 공단에 공기업 최초로 고객봉사실을 열었다. 민원관련 법령 등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처리 전문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민원을 줄이는 등 행정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쉬운 민원상담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송원섭(57·아시아나항공 선임기장) 공군 대령 출신으로 영공을 지키다 민항에 들어왔다.1만 3535시간의 무사고 비행기록을 갖고 있다.B737 기종의 비행교관 및 건교부 위촉심사관으로 후배 조종사들에게 안전운항을 위한 지식을 전수하고 안전운항 확보 및 민항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권숙이(34·순창군 7급) 운수업체 지원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했다.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교통사고를 크게 줄였다. 자동차 무보험 차량을 검거하고 범죄예방에도 앞장섰다. 농어촌 지역 버스 운행과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로 교통안전 확보에 공헌했다. ●안태환(52·경남 개인택시 기사) 경남모범 창원중부지회 회장으로 회원들의 대국민 봉사활동을 후원하고 교통질서유지협력 및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하교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요 행사 때마다 솔선수범해 교통정리를 했으며, 장애인 나들이를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전(43·코레일 과장) 매달 지역별 안전협의회를 개최, 철도시설 공사에 투입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열차운행이 빈번한 주요 역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교육 및 사고예방 캠페인을 활발히 펼쳐 안전문화 정착에도 공헌했다. ●김현하(46·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상무) 정지선 지키기 범국민 운동을 펼치고 안전 및 정신교육 실시로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적극 도입해 육운 교통발전에 기여했다. 대전 13개 시내버스 업체와 2000여명의 운전자를 상대로 친절 버스 운동을 벌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병선(53·도봉구 사무관)서울 도봉구 우이∼방학간 경전철을 유치, 지역 대중교통서비스 개선에 기여했다.3년 연속 교통안전평가지수 전국 1위를 하는 데 공헌하고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무원. 공영주차장, 자전거주차장을 건설해 이면도로 기능을 회복하고 대기오염도 줄였다. ●유상희(38·도로공사 차장)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교통사고 사례 동영상을 만들어 교통안전 교육에 효율적으로 이용토록 했다. 교통사고를 공학적으로 분석해 사고를 막는데도 앞장섰다. 강원지역에 특화된 교통관리 마스터플랜을 마련, 원활한 교통소통에 기여했다. ●박성권(42·교통안전공단 대리) 운수업체 교통안전지도·관리 및 교통안전 홍보·계도로 교통의식함양에 노력했다. 어린이 등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활동 및 다양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3년간 50개 중점관리 업체에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해 사고를 10% 이상 줄이는 데 공을 세웠다. ●안성주(41·아시아나항공 차장) 정비본부 기획업무를 담당하는 관리자로서 정비능력 인증을 확보하고, 대통령 특별 전세기 개조작업도 완벽히 수행했다. 인천공항에 새로운 격납고 건립 사업의 기획을 맡기도 했다. 중장기 정비 계획을 세우고 신입 정비 직원의 업무 수행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유진호(52·대림택시 기사) 모범운전자로 어린이 교통안전 및 교통안전홍보, 교통방송통신원 등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문화 선진화에 기여했다.1997년부터 초등학교 앞에서 등하교 시간에 교통지도를 벌여 한 건의 어린이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포돌이 순찰대에 가입, 청소년 선도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양대권(46·코레일 팀장) 무사고 기관사로 안전 수송에 기여했고 열차 정시 운전 확보에 힘썼다. 기관사 경험을 바탕으로 철도사고 원인조사 및 대책수립과 교육을 맡기도 했다. 철도 안전사고 예방 사례집을 만들어 현장 직원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철도교육원 안전교수 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유인식(55·한일고속 기사) 규정 속도 준수로 승객의 안전과 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차량 안전점검 및 청결로 친절하고 쾌적한 고속버스 서비스 제공으로 선진 교통문화에 기여했다. 노사 화합에도 앞장서 단결과 화합으로 신바람나는 직장을 만드는 데 노력해 동료들의 신임이 두텁다. ●우제성(47·한국공항공사 과장) 항로관제통신시설의 비정상 관제 상황 등을 대비한 긴급복구계획을 세우는 데 공헌했다. 김포공항 지상감시레이더시설 등을 개선하고 접근관제정보 시스템 개발 및 외자물품 국산화로 공사 경영합리화에 기여했다.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수도권 1만 5984가구 새달 집들이

    수도권 1만 5984가구 새달 집들이

    다음달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모두 1만 5984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 2701가구)보다 25.8% 늘어난 수준이다. 1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서울에서 입주하는 가장 큰 규모 단지는 강서구 화곡동 화곡2주구. 모두 2517가구로 12월26일 입주 예정이다. 제2주공, 영운, 양서3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7∼23층 42개동(棟)으로 이뤄졌다. 평형은 79∼135㎡.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이 지었다. 싼 매물이 있어 급매물만 간혹 거래되고 있다. 매매가는 79㎡는 4억∼4억 3000만원,105㎡는 6억∼6억 7000만원선. 전세의 경우 79㎡는 1억 2000만∼1억 5000만원,105㎡는 2억∼2억 2000만원이다. 서울 종로구 사직1구역을 재개발한 주상복합아파트인 광화문스페이스본(744가구)은 다음달 10일 입주한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까지는 걸어서 5분 걸린다. 입주후 전매 가능한 아파트여서 현재 매물이 많은 편이다.115㎡E는 7억∼7억 5000만원선에 매물이 나왔다. 비로열층과 북향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싸다. 전셋값은 3억 4000만∼3억 5000만원이다. 최근 인천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수혜를 누리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인근에서 풍림아이원 2090가구가 14일 입주를 시작한다.18∼25층 26개동 82∼191㎡로 이뤄졌다. 용현·학익지구가 초고층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아파트에 대한 매수문의는 적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호가가 너무 높아 거래는 별로 없다. 매매가는 82㎡는 1억 9000만∼2억 2000만원,109㎡는 3억 1000만∼3억 3000만원이다. 전셋값은 82㎡는 8500만∼1억원,109㎡는 1억 2000만∼1억 3000만원이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방법원과 검찰청이 가깝다. 한편 12월7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경기 부천시 여월에 지은 휴먼시아 아파트 899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전세가는 95㎡는 1억 3000만원,109㎡는 1억 5000만원선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높이 더 높이”… 초고층 주상복합 봇물

    “높이 더 높이”… 초고층 주상복합 봇물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는 상업지구에 지어진다. 또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입주자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편이다. 차별화된 외관, 내진(耐震) 및 안전 등에 대한 설계로 3.3㎡(1평)당 건축비가 일반 아파트보다 다소 많이 들어간다.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면 일반 아파트보다 건축비가 많이 드는 초고층 아파트는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서울 뚝섬에는 51층 들어서 13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되는 3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는 뚝섬 상업용지 등을 포함해 전국 16개 단지 1만 4349가구다.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인근 뚝섬 상업지역 3구역 1만 8314㎡ 부지에 지상 51층 아파트 2개동(棟)과 35층 오피스 빌딩 1개 동을 짓는다. 일반 오피스 빌딩에는 업무시설 공연장 등 문화·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330㎡(100평형) 단일 평형이다.196가구를 선보인다. 대림산업측은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인 NBBJ사 등이 참여하고 고층 아파트로는 처음 건물 외관을 유선형으로 디자인했다.”면서 “내부 공간 배치와 마감 수준도 고객이 원하는 맞춤 아파트로 지을 것”이라고 소개했다.3.3㎡당 4000만원 선에서 분양가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뚝섬 상업지역 1구역에서는 한화건설이 부지 1만 7491㎡(5291평)에 지하 7층∼지상 45층 아파트 230가구와 공연·전시장, 쇼핑시설, 스포츠시설 등을 짓는다. 아파트는 213∼376㎡(70∼114평형) 등으로 이뤄진다. 두산건설도 성수동에 지상 49층짜리 아파트 4개동을 선보인다. 총 567가구 중 일반분양은 200가구.198㎡(60평형) 이상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두산건설측은 “한강과 서울숲 모두 조망이 가능하고 성수대교가 인접해 있어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다.”면서 “주변에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이고 왕십리 뉴타운 개발지와도 가까워 앞으로 가치가 더욱 오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해운대엔 아시아 최고 지상 300m 건립 두산건설은 다음달 부산 해운대 우동 블루시티 지역에서 국내 최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인 두산 위브더제니스를 분양한다.70∼80층 3개동 1788가구로 구성된다. 지상 300여m로 주거용으로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고 두산건설측은 설명했다. 월드건설은 이달 중 울산시 북구 매곡동에 최고 36층짜리 아파트가 포함된 2686가구의 월드메르디앙 월드시티에 대한 일반분양 청약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지난 1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한 대전 중구 목동 포스코 더은 최고 30층짜리 아파트로 지어진다. 한편 충남 천안역 서부광장 인근에서는 최고 48층짜리가 나온다.RED홀딩스는 이달 중 천안시 와촌동 천안역 서부광장 인근에 복합단지 브이-프로젝트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최고 48층 3개동 규모로 124∼217㎡(37∼65평형) 총 628가구로 이뤄진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고]

    ●최신석(변호사·전 법률구조공단 이사장)호석(캐나다 거주·건축가)씨 모친상 송상환(전 연세대 의대 교수)손효제(캐나다 거주·사업)씨 빙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6●이정우(전 코리아헤럴드ㆍ내외경제신문 사장)씨 모친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2)2072-2091∼2●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장)재영(전 교사)주환(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장)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3410-6901●정승수(수자원공사 관리본부장)창수(건설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봉수(삼척세무서)씨 모친상 조규홍(전 한국전선 부사장)남부희(강원대 교수)임길수(자영업)함영준(〃)씨 빙모상 12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3)610-5993●성배경(건설교통부 안전기획팀장)보경(프론티어 회장)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02●김나연(한화컨설턴트)나리(성가치과의원 원장)사라(원광대산본병원 수간호사)씨 부친상 이상기(대림H&L 상무)홍춘기(국군논산병원 원병장)이정일(셰플러코리아 엔진시스템개발팀과장)씨 빙부상 1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787-1511●남희만(부천 LP가스협회 회장)씨 빙모상 13일 부천 순천향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2)327-4005●성영만(지성해운 대표)씨 별세 찬훈(지성해운 부사장)찬웅(〃 부장)씨 부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11-9347-9886●최요순(현대증권 런던현지법인장)씨 형님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61●장광우(삼성전자 책임연구원)광일(사업)씨 부친상 장영재(코원상사 대표)최성용(금강선박 〃)씨 빙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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