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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문인삼(전 수자원공사 처장)씨 상배 경욱(대림산업 부장)씨 모친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66김성호(국민건강보험공단 부장)성훈(사업)성기(미래와사람 부장)옥희(미국 거주)씨 모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650-2746권승혁(현대산업개발 부장)승민(동성기계 과장)씨 모친상 이상욱(한솔인테리어)김희성(인켈 부장)씨 빙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3김상기(대구서부교육청 시설과장)상훈(자영업)상모(〃)영대(대원롤텍 부장)영국(남구미풋살존 대표)씨 모친상 25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53)420-6146황호(우노디자인 대표)준(해충크리닉 〃)씨 모친상 김임숙(시너지월드 와이드코리아 사장)씨 시모상 신지원(링스텔레콤 이사)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61정영일(석인공영 대표)영수(골프닥터 삼전클럽 〃)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65박재환(한국투자증권 상무)재성(해밀톤무역 전무)씨 부친상 이용만(에셀 이사)씨 빙부상 2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961-9411최병조(중소기업은행 전략기획부장)병대(북서울중 교육정보부장)씨 모친상 김보현(구산건설 부사장)씨 빙모상 노미정(일산고 교사)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95배진배(삼성증권 차장)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2)2227-7594
  • 건설사들 실적 호조에도 허리띠 조인다

    건설사들 실적 호조에도 허리띠 조인다

    “실적은 화려한데 왜 허리띠를 졸라맬까.” 올 상반기 줄줄이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고 있는 주요 건설사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어 관심사가 되고 있다. 건설사들의 주가도 대체로 약세다. 현대건설은 25일 상반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3조 2461억원, 영업이익 283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0.3%와 83.4% 증가한 것이다. 주요 건설사의 상반기 실적 중 최고 수준이다. 세전(稅前) 이익도 영업이익 개선과 이자비용 경감 등으로 294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55.3% 증가했고, 순이익은 2166억원으로 37.4% 늘어났다. 삼성물산은 올 상반기 매출 3조 2089억원, 세전이익 2637억원, 영업이익 181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25.2%, 세전이익은 42%, 영업이익은 12.4%가 각각 늘어난 것이다. GS건설의 상반기 실적은 영업이익 2447억원, 세전이익 4170억원, 매출 2조 9864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실적보다 영업이익은 16%, 세전이익은 58%, 매출은 14% 늘어났다. 각 부문 반기실적으론 모두 사상 최고치이다. 특히 상반기 수주액은 7조 51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4조 2485억원)보다 77% 늘어났다. 대림산업도 매출 2조 6680억원, 영업이익 2156억원의 상반기 실적을 올렸다. 전년 동기보다 22.7%와 17.4% 증가한 것이다. 이처럼 양호한 실적을 냈지만 이들 기업은 긴축경영을 선언하는 등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상반기 실적이 좋은 것은 지난해의 경영실적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이다. 자재값 상승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으로 악화된 올해의 경영상황은 하반기와 내년 실적에 반영된다. 이에 따라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24일 열린 ‘2008년 하반기 사업목표 점검회의’에서 다시 한번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상반기에 좋은 실적을 얻었기 때문에 하반기에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면서 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현대건설은 내년에는 자재값 인상 등으로 이익이 떨어질 것으로 보고 긴축경영 계획을 마련, 시행 중이다. 오는 31일 실적을 발표하는 대우건설도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이 기대되지만 소모성 경비 절감과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자산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다.GS건설과 대림산업 등도 하반기 이후 경기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소모성 경비 절감 등 긴축경영에 나서고 있다. 이날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현대건설의 주가는 6만 7800원으로 전날보다 400원 오르는 데 그쳤다.GS건설의 주가는 7월1일보다 6500원 떨어진 10만 5000원, 대우건설은 950원 떨어진 1만 4450원, 대림산업은 5500원 떨어진 9만 6000원, 삼성물산은 1200원 떨어진 5만 4500원이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새달 일반분양 1년6개월만에 최저

    다음달 전국에서 아파트 2만 2000여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2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50개 단지에서 2만 8851가구가 분양된다. 이중 일반 분양 물량은 2만 2227가구다.지난해 2월(9932가구)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적은 물량이다. 이달(3만 8206가구)보다 41%, 지난해 같은 기간(6만 6819가구)보다 66.7%가 감소했다. 수도권에서는 1만 2150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대림산업이 용산구 신계동에서 699가구, 삼성물산이 동대문구 전농3동에서 재개발 아파트 14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김포 한강신도시 우남건설 아파트 1202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한양 아파트 780가구, 인천 청라지구 호반건설 620가구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용인 성복동에서는 현대건설이 256가구를 분양한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환경부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양용운△한국환경기술진흥원장 김상일 노동부 ◇서기관 전보 △부산지방노동청 울산지청장 李正祚 산림청 ◇4급 승진 △창의혁신담당관실 정민호△자원육성과 정차식△국유림관리과 김용욱△치산복원과 강호구△산림병해충과 이대림 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 宋承鎬 서울대 △부총장 金信福△교무처장 金明煥△자연과학대학 교무부학장 洪承煥 대우증권 △ELS운용부장 金應三 리빙TV △대표이사 회장 백인호
  • [쇼핑플러스]

    ●사조대림의 어묵브랜드인 대림선(鮮)에서 계란옷 명태전을 출시했다. 두툼한 명태 통살이 들어 있다는 설명이다.600g 6900원. ●샤니는 콩가(家)시리즈를 선보였다.콩크림빵과 콩소보루빵 두 가지다. 빵에 콩이 들어있다고 강조한다. 각각 600원. ●파스퇴르유업은 달콤하고 상큼한 발렌시아 사과 주스를 내놓았다. 사과 100%로 만들었다는 주장이다.1.5ℓ 4500원. ●풀무원녹즙은 어린이 음료인 생과일 스무디 키즈를 출시했다. 딸기, 바나나 등 과일 성분이 일부 들어 있다고 설명한다.80g 1200원. ●한국 하겐다즈는 애프리콧 앤 크림을 내놓았다. 여름철을 맞아 출시한 살구 아이스크림 제품이란 설명이다. ●애경은 천연주방세제인 트리오, 곡물설거지 우리밀, 살겨 2종을 출시했다. 야채와 과일까지 안심하고 세정할 수 있는 천연주방세제라는 설명이다.750㎖ 3950원. ●대상웰라이프는 건강식품인 에버플라본을 출시했다. 석류추출물, 클로렐라, 홍화씨 등 중년 여성에게 좋은 22가지 영양성분이 들어 있다고 강조한다.1개월 분량 12만원. ●유한킴벌리는 생리대 신제품인 좋은느낌 순수를 내놓았다. 중형 36개 들이 8500원. ●대한펄프의 화장지 브랜드인 깨끗한나라에서 촉촉한 티슈를 출시했다. 천연보습로션 성분이 들어 있는 고급 미용티슈라는 설명이다.180장 3묶음이 7000원. ●한국존슨의 방향제 브랜드 그레이드에서 그레이드 센스&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사람의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해 향을 분사하는 자동분사방향제다. 가격은 배터리를 포함해 1만 3900원. ●피죤은 무균무때 항균티슈와 항균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천연 생강 추출물을 함유해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항균티슈는 40장 4500원, 항균스프레는 80㎖ 3500원. ●백옥생은 허브 선크림과 허브 BB크림을 내놓았다. 복합한방성분이 함유된 허브 선크림SPF30(PA++)은 물에 지워지지 않는 제품이란 설명이다. 선크림은 60g 2만 8000원, 비비크림은 60g 4만원. ●비쉬는 남성전용 스킨케어 라인인 비쉬 옴므를 24일 선보인다. 클렌징 젤(125㎖ 2만 5000원), 토너 (200㎖ 2만 8000원), 로션(150㎖ 3만 5000원) 등이 있다.
  • [인사]

    금융감독원 △변화추진기획단장(부원장보) 박찬수 농촌진흥청 △전라북도농업기술원장 조영철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서실장 신희섭△경륜운영본부 길음지점장 정광국△경영지원실 인력관리팀장 차차남△체육진흥실 기금평가팀장 최창렬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 연구기획과장 박종수△어업자원부 자원연구〃 장대수△환경연구부 환경관리〃 최우정△남해수산연구소 어업자원〃 박종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朴慶德△기획지원부장 직무대행 朴泰一 수협 ◇부장급 전보 △경제기획부장 李增洙△유통사업〃 孔魯成△자재사업〃 韓在淳△FS사업〃 車漢圭△노량진현대화사업본부장 金大椿△수협사료 파견 權五國△수협유통 〃 崔鍾根 ◇팀장급 전보△기획팀장 李承龍△운영〃 安在文△시설관리〃 董松鶴△공판〃 高在石△특판영업〃 金善泰△감사실 朴鍾根△천안물류센터장 金弼敏△감천항〃 金京範△광주공판장장 鄭知烈△바다마트 상계점장 金鉉佑△〃 신장점장 張順鐘△〃 제주점장 金京必△〃 춘천점장 金基成△〃 종암점장 林根成△수도권물류사업소장 姜泰國△군산유류〃 朴東守△제주가공공장장 郭誠水 외환은행 ◇본점부장 △개인상품개발부 이성수△글로벌〃 김재웅△노사협력부 오태균△사무지원부 이상식△카드세일즈부 김기영 ◇본점팀장△가맹점팀 이만열△감사부 박연파△개인고객분석팀 김강수△글로벌마켓부 이상배△글로벌성장TFT 이창순△대출상품세일즈팀 조성무△방카슈랑스팀 노병윤△비서팀 경규상△신탁부 최홍구△〃 설동기△업무협력팀 강연섭△여신심사부 박종춘△〃정리부 이승민△〃정리부 장철웅△외국고객영업팀 이현수△외환상품세일즈팀 윤재근△인력개발부 정중근△〃 최광서△재무기획부 이동로△〃본부 정재훈△준법지원팀 김인호△카드고객분석팀 석승징△카드세일즈부 정수용△IT본부 공형일 ◇개인지점장△강릉지점 최용순△계동〃 조양호△과천〃 유병후△광장동〃 이경향△광주〃 현경수△광화문〃 오해혁△구서동〃 배규효△구성〃 홍경표△남천동〃 이봉원△노은〃 민봉기△논현역〃 송인원△대림역〃 장경환△대치동〃 권오정△동광동〃 임흥준△둔촌동〃 정일용△마산〃 김성목△마포남〃 김기준△명동〃 염형일△목동1단지〃 김정한△목동〃 장선욱△무역센터〃 이정주△미금역〃 심재환△봉덕〃 최경찬△부산〃 남기탁△분당정자〃 정명순△사상〃 박이목△사직동〃 이재동△삼성전자〃 고연욱△상계동〃 배점태△서대문〃 현미선△서면WM센터〃 전윤열△서방〃 최방열△서소문〃 김서련△서초중앙〃 이정일△선수촌〃 이일완△성남〃 고수익△성산아파트〃 이재규△송파동〃 임승복△수원〃 이용하△시화공단〃 이영노△신반포〃 임정순△안양〃 김정용△야탑역〃 김채길△약수역〃 최형삼△여의도광장〃 이성재△여의도중앙〃 박희정△역삼역〃 유재후△역삼중앙〃 이상우△영업부 홍만식△오류동〃 이동헌△오산〃 권용한△용인〃 변만리△을지로〃 채병린△응봉동〃 홍성영△익산〃 임시권△인천국제공항〃 이해천△장미마을〃 김한을△전주〃 김재수△정릉〃 김영일△종로〃 정흥식△창동역〃 장상열△창동〃 이융재△청담역〃 류근형△청주북〃 홍승직△춘천〃 남일우△토지/가스공사〃 진용섭△평내〃 허복래△호계동〃 정영진 ◇기업지점장△63빌딩지점 문병성△가스공사〃 홍건희△구성〃 김창태△대치동〃 김태경△둔산〃 신현정△둔촌동〃 한종원△마산〃 임채호△목동〃 백종국△무역센터〃 한용갑△삼성역〃 고재오△서잠실〃 조철환△안산〃 권순일△양재동〃 이선환△여의도광장〃 박해정△여의도〃 신동훈△울산〃 송주경△진량공단〃 강규찬△천안공단〃 이충우△충무동〃 이영근△평촌〃 김종생△포이동〃 정우영 ◇해외지점장△미주외환송금서비스 양진영△싱가포르지점 및 동남아지역센터 문승찬△홍콩지점 신현승△홍콩IB TFT 손창섭 ◇개인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김왕웅 김항년 남명호 문창호 박승록 신기호 우제용 장관식 정세근 조경호 최호철 홍석선 ◇기업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고광석 김용완 박태형 양홍련 이현 장문성 ◇개설준비위원장△성남기업금융지점 박윤재△음성기업금융지점 임재영 ◇인턴지점장△고재춘 김관철 김명환 김수연 김영철 김용주 김윤호 김창복 서순천 우병호 이규천 이창주 임경옥 진대윤 한백규 한억만 기업은행 ◇본부장(임원급) (이동)△마케팅본부 현병택△HR〃 한영근△IB국제〃 김기현△자금시장〃 윤병국△경수지역〃 주영래△중국현지법인 설립준비위원장 손태 (승진)△기업고객본부 정충현△업무지원〃 박종규△여신운영〃 남운택△신탁사업단 이동주 ◇지역본부장△경기중앙 박용은△남부 유석하 ◇본부 부서장△PB고객부 김민녕△마케팅전략부 최훈△상품개발부 노희성△시너지상품부 김용갑△채널기획부 김광남△신탁사업단(부사업단장) 김민규△미래사업추진단(부단장) 조희철△홍보부 김영찬△여신기획부 유상정△〃심사부 문명식△〃심사부(수석심사역) 박명옥△부산심사관리센터 박동일△호남〃 김영복△고객만족부 용규광△여신/외환지원센터 권선주△IT기획시스템부 성정훈△리스크총괄부 노강석△기은컨설팅센터(수석컨설턴트) 이창영 ◇지점장△영업부 강성구△과천지점 황기현△논현남〃 예영희△방배동〃 임영빈△서초남〃 이선권△압구정동〃 정영택△언주로〃 이주창△청담동〃 허만석△건대역〃 최장길△길동〃 김용만△동해〃 송승현△성남〃 안병구△성남2공단〃 서정환△춘천투탑시티〃 최선방△하남〃 송영건△가양동〃 유병무△당산역〃 박상화△등촌동〃 김명도△부천〃 윤용△상동중앙〃 장영철△서여의도〃 양관석△소사본동〃 박영기△송내동〃 안금호△신길동〃 윤영도△영등포〃 홍성화△오목교역〃 이충원△가산동〃 시석중△고척동〃 최영순△광명〃 조홍진△시흥유통상가〃 김준석△오류동〃 서완석△돈암동〃 김철호△방학동〃 안종일△상계동〃 석은성△쌍문역〃 전정안△포천〃 이강철△호원동〃 김광섭△남가좌동〃 장세룡△연희동〃 정대일△응암역〃 조세준△일산마두〃 전형구△일산장항〃 최장환△일산중앙〃 김조영△일산풍동〃 조경만△홍제동〃 안용환△뚝섬역〃 송광호△무교〃 정강균△성동〃 김종우△용산전자〃 김주원△인사동〃 양윤석△반월유통단지〃 정규봉△범계역〃 손진수△상록수〃 오창호△서시화〃 이재호△안양비산동〃 서상극△인덕원〃 김형일△평촌〃 김석수△평촌남〃 김채수△분당미금역〃 이근주△분당서현역〃 김영언△분당수내역〃 배용덕△분당야탑역〃 김기우△죽전〃 이은병△계산역〃 이창구△남동2단지〃 신동욱△부평〃 이현용△석남동〃 유건식△주안공단〃 문병선△주안북〃 심우만△덕천동〃 이기국△양산〃 강병권△진주〃 양인석△창원〃 양진소△학장동〃 이익동△거제동〃 변종만△동래〃 이성욱△안락동〃 김재창△연산동〃 정재희△웅상〃 장재관△대곡〃 이길현△대구3공단〃 이헌노△대구유통단지〃 도건주△대구중앙〃 이상기△비산동〃 강봉구△시지〃 최영철△포항〃 박춘배△포항공단〃 김동균△광산〃 나형남△광주서〃 김유석△군산〃 김용기△금호동〃 고재선△유성노은〃 이충희△천안〃 박경준△천진〃 이근섭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기업금융지점 임승균△반월중앙〃 정정규△평촌〃 윤완섭△동수원〃 이필용△녹산중앙〃 윤조경△양산〃 최창길 ◇드림기업지점장△일산주엽지점 정성환△시흥〃 정원범△인덕원〃 이효근△평택〃 최병채△청천동〃 박흥순△동마산〃 윤영수△사상〃 조상찬△팔용동〃 이진호△대구유통단지〃 신현익△대전〃 박용욱△아산〃 유현준△청주〃 신관호 ◇개설준비위원장△문정훼미리지점 이의한△잠실파크리오〃 김영기△은평뉴타운〃 오숙희△시흥능곡〃 김성빈△남동공구상가〃 손창호△강남지역본부(조사역) 채현수△경영전략〃(〃) 권한섭△채널기획부(〃) 주경덕 박종철 박선규 오범균 조상근 김지철 신인수 정영한 우리투자증권 ◇신규 △용인지점장 睦夏均△주식영업1팀장 池弦必△프라이빗뱅킹 서초 개설준비위원장 安秀珍 ◇전보△청담지점장 李貴雄
  • [부고]안영모 전 동화은행장 별세

    [부고]안영모 전 동화은행장 별세

    안영모 전 동화은행장이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82세. 1926년 황해도 벽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48년 상공은행에 입사한 이후 81년 한일은행장에 선임됐으며 한일리스 대표이사 회장, 한흥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고인은 이북 5도민이 출자해 세운 동화은행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89년 동화은행 초대 행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유족으로 부인 이춘호씨와 장남 희영(전 대림산업 이사), 장녀 인숙(선우영석 한솔제지 부회장 부인), 차녀 명숙(오석환 지멘스 부사장 부인), 차남 희정(남동발전처장), 삼녀 영주(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부인)씨 등 2남 3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02-3410-6 915)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04주년 특집-세계로 뛰는 한국 대표기업] 대림산업

    [서울신문 창간 104주년 특집-세계로 뛰는 한국 대표기업]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1966년 1월28일 미국 해군시설처(OICC)에서 발주한 베트남의 라치기아 항만 항타 공사를 87만 7000달러에 수주하고 같은 해 2월 초 공사 착수금 4만 5000달러를 한국은행에 송금함으로써 ‘해외건설 외화획득 1호’를 기록했다. 수주는 현대건설이 1965년 12월 태국에서 따낸 고속도로 공사가 최초였지만 송금은 대림산업이 빨랐다. 73년 11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람코사가 발주한 정유공장 보일러 설치공사를 16만달러에 수주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중동에도 진출했다. 대림산업은 지난해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인도, 태국, 필리핀 등 24개국에서 플랜트 수출, 댐, 도로, 항만, 공공주택 등의 다양한 실적을 쌓았다. 현재는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필리핀에서 11개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대림산업은 이란 이스파한 정유공장, 사우디아라비아 카얀 폴리카보네이트 공장 등을 포함해 총 21억 4000만달러의 해외공사를 수주했다. 올 목표(21억 2000만달러)를 이미 달성했다. 대림산업은 해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쌓은 경험과 기술이 풍부해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기술진이 시운전까지 책임지는 일괄서비스를 제공, 좋은 평판을 얻었다. 최근들어 ‘저(低)리스크 고(高)부가가치’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 IIP 플랜트가 대표적인 사례다.2006년 4월 공사를 마친 8억달러 상당의 이 프로젝트로 ‘플랜트 설계, 조달서비스(E·PS·CM), 시공관리’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E·PS·CM’은 전체 플랜트공사 프로젝트 중 조달과 시공부분을 제외한 상세설계 및 자재조달 서비스와 시공관리 부분을 도맡아 수행하는 일종의 용역서비스다. 일괄턴키 공사로 시공을 직접 담당하는 부분보다 리스크(위험)가 적고 부가가치는 높다. 대림산업은 경쟁력이 있는 이 시스템을 통해 국내 해외건설 산업을 리드한다는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Zoom in 서울] 주차요금 1급지 2배 확대

    [Zoom in 서울] 주차요금 1급지 2배 확대

    서울시가 도심 주차장 수는 줄이고, 주차요금은 올려 시내 교통량을 억제하겠다고 나섰다. 도심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역발상의 고육지책이라지만 10분당 1000원을 내야 하는 1급지 공공주차장이 2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어서 고유가 시대에 차를 가진 서민의 부담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0분당 1000원 공공주차장 11지역으로 늘려 서울시는 4대문 안과 신촌, 잠실 등 현재 7개 지역(13.76㎢)을 대상으로 지정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급지’를 11개 지역(30.43㎢)으로 확대하는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10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개정안은 주차요금 1급지 대상에 목동과 용산, 마포, 미아 지역을 추가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영동과 천호 지역은 기존 1급지 면적을 2배 정도 확대한다. 이렇게 될 경우 추가 지정지의 공영주차장 요금이 10분당 도로변 1000원(공터 800원)으로 조정된다. 새로 지정된 곳이 모두 그전까지 10분당 500원을 받는 2급지였다고 치더라도 해당지역 공공주차장 요금이 현재의 2배정도 오르는 셈이다. 공공주차장 요금이 오르는 곳은 다음과 같다. 강남구와 서초구에선 삼성역과 영동대로 주변,3호선 대치역부터 2호선 사당역까지 남부순환도로 북쪽, 동작대로를 따라 사당역부터 동작대교까지 동쪽에 위치한 상업시설과 준주거지역 등이 1급지로 분류된다. 강동구에선 선사로와 상암길, 둔촌로로 둘러싸인 소위 천호동 먹자골목 주변 등도 주차요금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양천구에서는 목동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월촌중학교, 남쪽으로 대림아크로빌에 이르는 목동 동·서로 사이 공영주차장이 10분당 1000원의 요금을 적용하게 된다. 또 미아삼거리를 중심으로 한 길음 미아뉴타운 인근지역과 한강로와 마포로 사이 용산·마포지역도 새로 1급지로 지정된다. 시는 또 지하철역과 복합환승센터 등의 가장 가까운 출입구에서 직선거리 500m 이내의 지역도 1급 지역으로 포함시키기로 했다. ●“주차장 감축으로 도심 주차 수요억제” 해당지역에서는 신규로 설립할 수 있는 주차장 수도 줄어들 전망이다. 도심의 주차장 수를 감축해 도심주차 수요도 억제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이번 조례개정시 해당지역에서 건축주가 설치할 수 있는 주차장의 규모를 일반 지역의 50∼60% 수준에서 10∼50%로 다시 하향 조정해 도심에 주차장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과거 10년간 주차상한제 덕분에 354개 건물에서 5456면의 주차면이 줄어들어 하루 평균 1만 1220대의 주차수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주차요금이 올라 시민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지적에 대해 서울시측은 “1급지 대상지역은 서울 주차장의 5% 정도로 그리 넓지 않은 편이라 서민 부담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30대그룹 채용 3.9% 늘린다

    30대그룹 채용 3.9% 늘린다

    삼성, 현대·기아차,LG,SK 등 국내 30대그룹이 올해 초 계획한 7만 8000명보다 3.9% 늘어난 8만 10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재계는 투자활성화 차원에서 투자시기를 앞당기는 선(先)투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긴급 회장단회의를 가진 뒤 발표문을 통해 “국민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경제난을 극복하는 데 재계가 앞장설 것”이라며 하반기 투자 및 고용계획을 밝혔다. 회장단은 발표문을 통해 “30대그룹은 하반기에 3만 9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면서 “상반기 4만 2000명을 신규 채용해 연간 채용규모는 8만 1000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신규 채용한 6만 6000명에 비해 22.9% 늘어난 것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태원 SK 회장도 “다른 기업은 몰라도 (SK는)하반기에 대폭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SK측은 당초 올해 1400명을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20%쯤 증가한 1700명을 뽑기로 했다. 회장단은 또 “30대그룹은 올해 상반기 39조 3000억원의 투자 집행실적을 보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투자규모를 15.9% 늘렸다.”며 “하반기에는 55조 2000억원의 투자 집행이 예상돼 올해 연간 투자집행 규모는 94조 5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재계가 당초 계획한 연간 투자규모 94조 9000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난해 투자실적 75조 5000억원에 비해 25.2% 늘어난 수치다 회장단은 물가안정을 위해 모든 기업들이 ‘생산성을 10% 향상시키고, 원가를 10% 절감하자.’는 ‘10/10 캠페인’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제조원가 인상 요인을 생산성 향상으로 흡수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회장단은 또 별도의 결의문을 통해 “우리 경제가 이대로 추락하도록 방치할 수만 없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국민과 합심해 경제난 극복에 앞장서겠다.”면서 “연초 계획된 투자를 차질없이 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조양호 한진 회장,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박용현 두산건설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정병철 상근부회장 등 회장단 10명이 참석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경제계 · 의료계, 미국산 쇠고기 시식회 가져

    경제계와 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미국산 쇠고기 시식행사를 갖고 촛불시위 등 쇠고기와 관련된 소모적인 논쟁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의학회 등 의료계는 9일 서울 시내 모 음식점에서 미국산 쇠고기 시식을 겸한 오찬모임을 갖고 지난 주 검역 재개로 새로 수입된 미국산 꽃살과 생등심 등을 시식했다. 이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이종희 대한항공 총괄사장, 신박제 NXP 반도체 회장 등 경제계 인사와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회장, 권이혁 대한의사협회 고문, 지훈상 대한병원협회 회장, 김건상 대한의학회 회장,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등 의료계 인사를 포함해 총 30인이 참석했다. 시식회는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과 관련한 논란을 끝내자는 뜻에서 경제계와 국내 의료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직접 미국산 쇠고기를 시식함으로써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촛불집회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향후 국내 쇠고기 검역.유통과정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바란다”며 “국내 의학 권위자들이 직접 미국산 쇠고기를 시식하는 이 행사가 국민 불안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아울러 “국민들 모두가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주수호 의협 회장은 “이번 시식행사가 사람광우병에 대한 지나친 우려를 불식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는 이번 사태에서 보여준 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향후 검역 및 유통과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글 / 연합뉴스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림산업 ‘친환경·저에너지’ 아파트 짓는다

    대림산업 ‘친환경·저에너지’ 아파트 짓는다

    퇴근 후 태양광을 통해 자연채광을 한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댄다. 욕실에선 지열을 이용해 18도로 맞춘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한다. 밖은 30도를 넘나드는 찜통이지만 집안 온도는 에어컨 없이도 지열로 23도다. 대림산업이 2012년에 구현하려는 ‘에코(Eco) 3리터(ℓ)’ 하우스 모습이다. 대림산업은 6일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건축환경연구센터에서 화석 연료를 쓰지 않고도 풍력이나 태양광, 지열 등으로 냉·난방 등이 가능한 ‘에코 3ℓ 하우스’ 체험관을 공개하고,‘친환경·저에너지 비전’을 선포했다. 에코 3ℓ 하우스는 기존 아파트가 냉난방에 연평균 ㎡당 17.5ℓ의 등유를 쓰는 것과 달리 3ℓ로 줄인다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다. 대림산업은 이런 아파트를 오는 2012년까지 개발하겠다고 선언했다. 에코 3ℓ 하우스에는 단열재로 기존 상품보다 4∼5배 정도 성능이 뛰어난 ‘슈퍼 창호’와 ‘슈퍼외단열재’를 적용,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을 현재의 7분의1로 줄여준다. 옥상과 세대 벽면, 창호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 광선반을, 옥상엔 500W급 풍력발전기를 설치해 집안에서 쓰는 전기를 직접 만든다. 남는 전기는 판매한다. 지하 주차장 등의 조명은 광 덕트(duct·공기나 기타 유체가 흐르는 통로 및 구조물)를 통해 자연채광을 하고, 환기는 열손실을 막기 위해 지중 덕트로 외부 공기로 한다. 집안에는 대림산업이 개발한 ‘슈퍼 3중 벽체’를 설치해 세대간 소음을 없애고, 바닥에는 ‘슈퍼단열완충재’로 바닥충격음 1급의 효과와 단열 효과를 동시에 거둔다. 조명은 전력소비가 형광등의 10% 수준인 LED로 한다. 옥상에는 잔디를 깔아 지붕의 온도를 4도가량 낮춘다. 에코 3ℓ 하우스 계획 중 일부는 이미 현실화돼 있다.3중벽체나 충격흡수형 바닥재 등은 지난 4월부터 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에 적용했다. 현재의 에너지 절감 효율은 30% 수준이다.2010년엔 50%로,2012년엔 100%로 높일 계획이다. 김종인 대림산업 사장은 “에코 3ℓ 하우스는 건축비 부담이 지금보다 최소 2배 이상 들지만 이른 시일내 모든 신축 아파트에 적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법무부 ◇전보 △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이태섭△서울북부지검 〃 김광수△인천지검 〃 성형섭△청주지검 〃 이상혁◇승진(4급)△법무연수원 기획과 곽명규△광주고검 사건과장 현재우△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임성일△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이재철△인천지검 마약수사〃 이건방△춘천지검 사건〃 이무중△〃 집행〃 장동진△〃 수사〃 김창규△청주지검 사건〃 배병관△〃 집행〃 권상주△창원지검 조사〃(검사직무대리) 황학모△광주지검 사건〃 홍근식△〃 집행〃 이성복△제주지검 총무〃 서무완△〃 사건〃 강팔성△〃 집행〃 손영섭◇전보(4급)△법무부 국가송무과 고인권△〃 검찰과 양승각△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이운연△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서울중앙 검직) 유승준△〃 디지털수사담당관실(대전지검 검직) 남궁기운△〃 수사기획관실(대구지검 검직) 석기환△〃 감찰2과 김동준△서울고검 관리과장 김환영△〃 소송사무제1〃 류남진△〃 소송사무제2〃 손대익△대구고검 사건〃 허익환△부산고검 사건〃 박상욱△서울중앙지검 집행제2〃 경인현△〃 피해자지원〃 이훈호△〃 조직범죄수사〃 유문희△〃 마약수사〃 이경섭△〃 검사직무대리 김진우 김중학△서울동부지검 사건과장 김용대△〃 집행〃 고만상△〃 조사〃 박성순△〃 공판〃 허기준△서울남부지검 총무〃 신준호△〃 사건〃 정연익△〃 공판〃(대검찰청 파견) 김영헌△〃 조사〃 유영린△서울북부지검 총무〃 이재관△〃 사건〃 장기화△〃 집행〃 이순노△〃 조사〃(대통령실 파견) 최원식△〃 수사〃 전홍섭△서울서부지검 총무〃 문현철△〃 사건〃 천득현△〃 집행〃 박유수△〃 조사〃 선시홍△〃 검사직무대리 장영관△의정부지검 총무과장 서원석△〃 사건〃 박동현△〃 수사〃 강태식△인천지검 총무〃 이원형△〃 집행〃 김정옥△〃 조사〃 정금성△〃 수사〃 신종교△〃 공판송무〃 팽지현△〃 검사직무대리 양상섭△수원지검 총무과장 성용균△〃 사건〃 김희공△〃 집행〃 김복수△〃 수사〃 이종운△여주지청 사무〃 김규△평택지청 사무〃 정춘조△안산지청 사무〃 안창환△춘천지검 총무〃 정덕량△강릉지청 사무〃 조동길△대전지검 사건〃 위용수△〃 조사〃 최연식△홍성지청 사무〃 박일진△서산지청 사무〃 최준영△천안지청 사무〃 박상희△청주지검 총무〃 양태호△〃 수사〃 임건상△충주지청 사무〃 손벽수△대구지검 사건〃 서수길△〃 조사〃 이제훈△〃 수사〃 설진웅△〃 공판〃 도계록△대구서부지청 사무〃 김형동△안동지청 사무〃 서인환△부산지검 사건〃 강영길△〃 집행〃 지창호△〃 기록관리〃 김홍수△〃 범죄정보〃 원용인△〃 조직범죄수사〃 안교열△〃 검사직무대리 권태수△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이돈주△〃 수사〃 노봉근△울산지검 총무〃 이종대△〃 사건〃 진철규△〃 집행〃 김경도△〃 수사〃 김두명△창원지검 총무〃 엄익삼△〃 사건〃 이종성△〃 집행〃 안민태△〃 수사〃 김지태△통영지청 사무〃 이명우△광주지검 집행〃 김현동△〃 수사〃 이득수△순천지청 사무〃 최창래△전주지검 총무〃 백상현△〃 사건〃 박성구△정읍지청 사무〃 최석봉△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상심의위원회 파견 장진건△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 김정△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 현병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진단의약품과장 신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보 (사무국)△미래교육전략특보(상근전문위원) 류호두△조직본부장 김경윤△학교교육지원〃 박남화△교육정책연구소장 한재갑△기획조정실장 박충서△조직국장 권영백△대외협력〃 정동섭△교원연수〃 이헌구△현장교육지원〃 강병구△정책교섭실장 김항원△정책지원팀장 신정기△총무국장 김수홍△미래교육전략팀장 김무성(한국교육신문사)△사장 이찬우△편집출판본부장 이석한△경영기획실장 서상국△출판국장 박영옥△마케팅전략〃 김종식△교육복지〃 김정호△교육문화팀장 이웅기 서울경제TV △마케팅본부 광고부국장 김창겸 우리은행 ◇단장대우 △우리금융지주사(파견) 김종운 ◇영업본부장△서울시청 김국서△본점영업부 정대식 ◇수석부장△시너지추진실 조용흥△우리금융지주사(파견) 김경완 ◇부장△개인영업전략부 이광구△카드상품개발부 장우석△카드영업지원부 이익기△카드마케팅부 조신일△카드업무지원부 송회용△직원만족센터 김석민△홍보실 박강석△ 우리금융지주사(파견) 김현수 강환복 정영진 최정 오강훈 남기명△시너지추진실 강병모△우리아메리카은행 권광석 ◇기업영업지점장△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김형찬 나득수△중부〃 최종석△여의도〃 김범수 김문환△강남〃 김진△경수〃 이길영 이기회 채현식△부산경남〃 김종원 ◇지점장△가락남부 박상식△강남구청 이재철△강동구청 안길수△개롱역 김민성△개포남 김광만△건대역 신홍식△공덕동 채우석△금천구청 김인환△길동 김준환△논현남 유이환△당산역 김호철△대림3동 박용중△목동중앙 신하섭△무교 허연욱△사당북 노경상△삼릉 소주영△상도남부 김용남△성균관대학교 김치식△수송동 이해철△신길서 김용태△신림남부 정윤석△신압구정 성한주△암사동 안학식△영동중앙 김학수△오류동 유옥△오장동 윤몽룡△왕십리역 이병선△자하문 조수형△잠실서 정진국△장위동 최광호△종로 신창호△창동 박성동△청계8가 김성률△청구역 이돈남△청량리중앙 강영수△홍은동 탁병온△가좌공단 장철일△용현동 이홍현△과천중앙 황수영△구성 김명주△내손동 원종진△동의정부 이종칠△매탄동 신재덕△발안 김형식△분당정자 변형근△산본역 최창걸△수내역 김재국△신장 이두한△안산남 한윤태△여주 이동희△의왕 정한수△인계동 황성길△일산풍동 유홍일△일산호수 김성록△평촌 임종호△대덕테크노밸리 임경옥△용문역 강동은△대천 김기성△아산배방 김근인△청주 조규송△기장 손성동△녹산공단 허명수△덕천동 이춘삼△망미동 김재열△메트로시티 채규영△서면 김광해△용호동 최재용△대구 김경화△동산동 배상협△평리동 김영배△경산 구명수△구미 이영환△인동 최점동△유동 이윤재△여수 최상용△군산 엄재완△김제 이영구△영등동 강영숙 ◇법인장△홍콩우리투자은행 최정훈△러시아우리〃 최기성 ◇개설준비위원장△가산벤처지점 오길환△성내역〃 조남석△송파역〃 염정옥△향남〃 박대용△군장공단〃 이훈재△콸라룸푸르사무소 박경훈 ◇수석검사역△검사실 노치환 이원덕 ◇수석심사역△중기업심사부 이형호 ◇수석부부장△트레이딩부 신현창△홍보실 신명혁 ◇수석부지점장△뉴욕지점 정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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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급 △선임본부장 장문희△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김학노△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장 김원호◇부장급△정책연구부장 노병철◇팀장급△인사팀장 윤석근△총무〃 안기정△대외협력〃 최명종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급 △감사실 李世勳△철도시스템연구센터 梁信秋◇책임급△철도시스템연구센터 權太守 金在澈 朴德信 趙駿鎬 金正碩△국가연구개발센터 尹喜澤△행정부 최의주◇선임급△국가연구개발센터 高兌熏△시험인증센터 白承久△철도시스템연구센터 莘卿浩 金哉勳△기획정책부 白承鉉◇주임급△미래전략연구센터 李仁默△기획정책부 趙容晟 梁瑛珠△행정부 李浩成 건국대 (충주캠퍼스) △인문과학대학장 朴惠淑△사회과학〃 金元植△자연과학〃 裵秉鎬△기획조정처장 蔣二埰△교무〃 蔡洸杓△중원도서관장 李振馥 단국대 (죽전캠퍼스) △교육대학원 겸 특수교육대학원장 曺昌燮△행정법무대학원장 柳志成△디자인대학원장 겸 예술조형대학장 鄭桂文△정보통신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申仁澈△문과대학장 崔熙在△자연과대학장 겸 공동기기센터장 虜承政△법과대학장 鄭準鉉△대외협력실장 玄峻源△입학관리처장 李在勳△학생지원처장 겸 사회봉사단장 沈相信△재무처장 李秉琁△정보통신원장 韓敬浩△출판부장 白景台△집현재 관장 金成憲△평생교육원장 鄭允和△인재개발원장 金柱鎬△교육개발인증원 부원장 金昌一(천안캠퍼스)△정책경영대학원장 겸 산업정보대학원장 李孝善△경상대학장 申東領△공학〃 金東寧△생명자원과학〃 崔準秀△체육〃 玉程錫△입학관리처장 金善郁△평생교육원장 李淑卿△학사재 관장 朴承煥△보건진료소장 李明容△산학협력단 부단장 朴容範△중소기업협력단장 겸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金敬昊 세종대 △대학원장(인문과학대학장 겸직) 정대림△경영전문〃(경영대학장 〃) 유동근△공연예술〃(영상대학원장 〃) 김인수△기획처장 오덕재△교무〃 강자모△학생지원〃 박상식△연구산학협력〃 오장헌△대외협력〃 김수연△평생교육원장 김중길 한화증권 △인사총무팀장 李在萬 금호생명 ◇본부장 △경인지역본부 洪東基△방카슈랑스마케팅〃 姜相三△수도〃 金千洙△영남〃 柳相烈△미디어〃 柳倉宇△하이브리드〃 李相徒 ◇팀장 △교육팀 金相泳△TM사업팀 金賢哲△언더라이팅팀 朴柱榮 ◇지점장 △마포 鄭相鎬△빛고을 安南淳△무등 丁鎔哲△충장 李 哲△이수 朴孝淑△금남 曺炯植 메리츠화재 △고객지원팀장 박용수△융자〃 박웅△프로젝트영업〃 홍성훈△경남권본부지원〃 김경철△에이전시1본부 지원〃 이창원△서울에이전시 영업1〃 박규영△광주지점장 유호율△대전중앙〃 정병재△대전〃 이승용△새서울〃 류정희△서광주〃 서원동△진주〃 정숙이△포항〃 강학구 부산솔로몬저축은행 ◇임원 승진 △이사 조봉환 ◇부장 승진△영업부장 권경진△남포동지점장 노경택△경영지원팀장 김현
  • [Zoom in 서울] 8000번대 번호 달고 승객 집중 42개 노선에 투입 ‘맞춤버스’ 고유가에 안성맞춤

    [Zoom in 서울] 8000번대 번호 달고 승객 집중 42개 노선에 투입 ‘맞춤버스’ 고유가에 안성맞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뚜벅이들’의 출근시간이 여유로워진다. 서울시는 1일 기존 버스노선의 혼잡구간만 운행하는 ‘맞춤버스’와 정류소를 건너 뛰며 운행하는 ‘급행버스’, 혼잡도가 가장 높은 지하철2호선 신도림∼삼성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하철 등을 도입, 운행하기로 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인 버스와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하려는 대책의 하나다. ●대중교통 수송능력 하루 15만명 확대 시가 처음으로 도입하는 ‘맞춤버스’는 출근 시간대 이용 승객이 집중되는 42개 노선에 투입된다. 맞춤형 버스에는 8000번대 번호를 부여한다. 면목동 경동시장 노선 등 12개 노선은 지난달부터 운행에 들어간 상태다.2단계로 30개 노선은 업체와 협의한 뒤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운행을 확대할 예정이다. 버스 대당 하루평균 승객수가 800명 이상인 혼잡노선과 광역버스 노선중 이용객수 상위 10개 노선 등 70개 노선에 예비차량 102대를 투입한다. 이로써 하루 122회 버스 운행을 늘려 수송능력을 5만 3000명 높인다.271번(면목동∼상암동),1137번(상계동∼미아삼거리) 등 149개 혼잡 노선에 대해서는 출근시간대 버스 배차간격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출근시간에 10만여명의 승객을 더 수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용 승객이 적고 대체 노선이 존재하는 300번,9404번,9709번 등 노선에서는 일부 정류소를 건너뛰며 운행하는 ‘급행버스’도 도입해 이달부터 운영한다. ●지하철 배차간격 단축·급행버스 도입 지하철도 출근시간에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지하철 2호선 신도림∼삼성역 구간에 출근시간대 열차 2편성(대림역 오전 7시52분, 신림역 오전 8시16분 출발)을 추가한다. 오전 8시∼8시30분 시간대 이 구간의 지하철 운행간격이 기존의 2분 30초에서 2분 6초로 단축된다. 또 삼성역과 홍대입구역 등 지하철 혼잡구간 7곳에 배치해온 비상대기 전동차 편성 수를 7편성에서 16편성으로 확대하는 등 총 수송능력을 3만명 이상 늘릴 계획이다. 시는 경유 사용량 절감을 위해 교통정체 노선에는 경유버스 대신 CNG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경유버스를 CNG버스로 조기 교체하고, 내년부터 세미하이브리드(복합)버스 도입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김상범 도시교통본부장은 “혼잡한 출근시간 때 예비차량과 맞춤형 버스 등을 집중 투입, 혼잡도를 훨씬 낮추겠다.”면서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고유가 시대를 이겨 나가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건설업계 “허리띠 졸라라”

    ‘홍보비용 삭감, 회사 차량 이용·불필요한 출장 자제, 공정개선, 컬러복사 금지….’ 건설업계가 고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원가상승 압박에 시달리면서 강력한 긴축경영을 펼치고 있다. 외환위기 때를 보는 것 같다는 말도 나온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원자재값 급등으로 공사실행 단가가 오르자 최근 ‘고유가 시대 원가관리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이 방안에는 공종별로 철저한 공정관리와 장비 효율성 극대화 등 VE(Value Engineering·가치공학)는 물론 불필요한 출장 지양, 회사 차량 이용 자제 등까지 포함돼 있다. 소모성 경비 지출을 통제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이나 홍보 등에서 30억원가량의 비용절감 목표를 세웠다.이에 따라 서울시내에서 전광판 광고도 모두 중단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해 원가관리 방안은 올해 순이익 목표 294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도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통합 공사관리시스템의 강력한 시행과 함께 홍보 등 브랜드 관리비용을 지난해보다 줄이기로 했다.금호건설은 원가절감을 위해 주택부문의 공기(工期)를 단축토록 했다. 업무 처리 표준화 및 단순화 방안 등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프린트는 모두 흑백으로 하고, 종이컵의 사용자제 등도 실시 중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공사 발주방식을 바꿨다. 현장을 2∼3개씩 묶어서 하청공사를 주거나 자재구매를 해 원가를 절감하도록 했다. 대우건설도 올해 브랜드 활성화 및 홍보 비용 등을 지난해보다 30% 축소, 운영 중이다. 대림산업과 SK건설, 롯데건설 등도 VE활동을 강화하는 등 원가절감 노력을 펼치고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Zoom in 서울] ‘맞춤버스’ 고유가에 안성맞춤

    [Zoom in 서울] ‘맞춤버스’ 고유가에 안성맞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뚜벅이들’의 출근시간이 여유로워진다. 서울시는 1일 기존 버스노선의 혼잡구간만 운행하는 ‘맞춤버스’와 정류소를 건너 뛰며 운행하는 ‘급행버스’, 혼잡도가 가장 높은 지하철2호선 신도림∼삼성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하철 등을 도입, 운행하기로 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인 버스와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하려는 대책의 하나다. ●대중교통 수송능력 하루 15만명으로 확대 시가 처음으로 도입하는 ‘맞춤버스’는 출근 시간대 이용 승객이 집중되는 42개 노선에 투입된다. 맞춤형 버스에는 8000번대 번호를 부여한다. 면목동 경동시장 노선 등 12개 노선은 지난달부터 운행에 들어간 상태다.2단계로 30개 노선은 업체와 협의한 뒤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운행을 확대할 예정이다. 버스 대당 하루평균 승객수가 800명 이상인 혼잡노선과 광역버스 노선중 이용객수 상위 10개 노선 등 70개 노선에 예비차량 102대를 투입한다. 이로써 하루 122회 버스 운행을 늘려 수송능력을 5만 3000명 높인다.271번(면목동∼상암동),1137번(상계동∼미아삼거리) 등 149개 혼잡 노선에 대해서는 출근시간대 버스 배차간격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출근시간에 10만여명의 승객을 더 수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용 승객이 적고 대체 노선이 존재하는 300번,9404번,9709번 등 노선에서는 일부 정류소를 건너뛰며 운행하는 ‘급행버스’도 도입해 이달부터 운영한다. ●지하철 배차간격 단축·급행버스 도입 지하철도 출근시간에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지하철 2호선 신도림∼삼성역 구간에 출근시간대 열차 2편성(대림역 오전 7시52분, 신림역 오전 8시16분 출발)을 추가한다. 오전 8시∼8시30분 시간대 이 구간의 지하철 운행간격이 기존의 2분 30초에서 2분 6초로 단축된다. 또 삼성역과 홍대입구역 등 지하철 혼잡구간 7곳에 배치해온 비상대기 전동차 편성 수를 7편성에서 16편성으로 확대하는 등 총 수송능력을 3만명 이상 늘릴 계획이다. 시는 경유 사용량 절감을 위해 교통정체 노선에는 경유버스 대신 CNG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경유버스를 CNG버스로 조기 교체하고, 내년부터 세미하이브리드(복합)버스 도입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김상범 도시교통본부장은 “혼잡한 출근시간 때 예비차량과 맞춤형 버스 등을 집중 투입, 혼잡도를 훨씬 낮추겠다.”면서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고유가 시대를 이겨 나가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주택불황 에너지 절감기술로 뚫는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건설업체들이 에너지 절감형 주택을 속속 내놓고 있다. 주택시장 침체를 뚫기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4년여에 걸쳐 개발한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는 친환경·저에너지 주택체험센터를 다음달 4일 대전시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 주거환경연구센터에 개관한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아파트의 냉난방 에너지를 30%가량 절감할 수 있다. 올 4월부터 모든 ‘e-편한세상’ 아파트에 적용하고 있다. 신소재 단열재, 고성능 콘덴싱보일러,3중유리 시스템 등이다. 대림산업은 초(超)에너지절약 공동주택을 자사의 ‘미래 핵심가치 기술’로 삼고 구체적인 3개년 발전전략을 담은 비전을 체험관 개관행사 때 선포한다. 공동주택으로는 국내 최초로 지난해 전남 목포 옥암 푸르지오에 태양광발전 모듈을 적용했던 대우건설은 발전기술 개발과 이를 적용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초 분양하는 동탄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 ‘푸르지오 하임’에 ‘태양광 집채광 시스템’을 적용한다. 태양광을 모은 뒤 정해진 공간을 밝혀주는 시스템으로 눈부심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건물의 대형화 및 지하화 추세로 늘어나는 햇빛이 없는 공간에 자연채광을 제공한다. 롯데건설은 현재 공사 중인 대구 수성구 수성3가 ‘롯데캐슬’에 열병합발전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발전기에서 나오는 열을 따로 모아 난방과 온수 공급에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코오롱건설은 지열냉난방의 아파트 적용 기술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술은 국내 최초로 주거공간에 지열(地熱)냉난방을 적용하는 것으로,4년여 동안 준비했다. 냉난방비를 30∼40% 줄일 수 있다. 올해 말 착공하는 서울 쌍문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300여가구에 처음으로 적용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건물의 에너지 사용현황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에너지비용 5%, 장비유지관리비 10%를 절감하는 ‘선진국형 에너지시뮬레이션 시스템’ 등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고]

    이관식(서울신문 일산지국장)씨 모친상 25일 일산병원 장례식장 8호, 발인 27일 오전 10시 (031)932-9168 김아영(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건영(LIG넥스원)씨 부친상 허경회(두리이비인후과 직원)씨 빙부상 이인숙(대상 직원)씨 시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5 강석숭(사업)광수(재미 약국경영)만수(기획재정부 장관)인수(전 한국야쿠르트 전무)용수(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심일진(사업)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17 임인철(연경연구소장)귀철(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춘정(한양대학교 교수)영옥씨(미국거주)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61 김일식(대림수산 영업본부장)씨 모친상 25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51)583-8907 이윤중(진천 진명서림 대표)득중(청원 미원공고 교사)씨 부친상 25일 진천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11-469-3419
  • ‘바오로 해’ 28일 시작

    사도 성(聖) 바오로의 탄생 2000주년을 기념하는 ‘바오로 해’가 28일 시작된다. ‘바오로 해’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08년 6월28일부터 2009년 6월29일까지 1년간을 성 바오로에게 바치는 특별 성년으로 선포한 데 따른 것 (사진은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제작한 ‘바오로 해’ 로고). 베네딕토 16세는 지난해 6월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을 기념해 그리스도인들이 바오로 사도의 신앙과 영성을 본받고, 교회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권고했었다. 이와 관련, 교황청은 ‘성바오로 대성당’을 비롯해 바오로와 관련된 로마 일대의 9개 순례지를 지정 발표했다. 교황청 내사원도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기념 특별 전대사(全大赦) 수여에 대한 교령을 반포했다. 전대사란 잠벌(暫罰)에서 전부 풀리는 ‘전면대사’를 뜻한다. 이 교령에 따르면 모든 신자는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의 뜻에 따른 기도를 올바로 이행하고, 로마의 ‘성바오로 성당’이나 각 교구 직권자(교구장)가 지정한 성당을 순례하면 ‘바오로 해’ 특별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천주교회도 각 교구·수도회별로 바오로 사도의 삶을 본받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대교구는 28일 교구 내 각 성당에서 개막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오후 7시 명동성당 개막 미사는 정진석 추기경이 집전할 예정이다. 서울대교구는 이에 앞서 절두산 순교성지성당, 중림동 약현성당, 새남터성당, 삼성산성당 등 5개 성지·사적지와 성 바오로 사도를 주보(主保)로 한 대림동·목동·연희동·청파동성당 등 서울대교구 내 9개 성당을 ‘바오로 해 순례성당’으로 지정했다. 신자들이 1년 동안 순례와 기도를 통해 바오로 사도의 신앙과 영성을 본받고 전대사 은총을 얻을 수 있도록 한 조치이다. 이에따라 한국의 신자들도 ▲고해성사와 ▲영성체 ▲교황의 뜻에 따른 기도 조건을 채우고 명동대성당 등 ‘바오로 해 순례성당’ 9곳을 순례하면 특별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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